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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장주 전망: 데이터센터 과잉투자 우려는 괜찮은가

디에스경제타임즈 · 2026-11-05 · 유튜브 시청 4,469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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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현금#금리#삼성전자#환율#반도체#데이터센터#SK하이닉스#AI수요#투자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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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에스경제타임즈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데이터센터 과잉투자 우려에 대한 해설자의 시각을 전한다. 해설자는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의 인터뷰를 인용해 AI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입장을 소개한다. 또한 미국 일부 주의 전기료 민감도로 인한 인허가 지연이 있지만 신규 승인을 전면 거절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데이터센터 수요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캐나다 등 해외로 이동하는 흐름이 있다고 주장한다. 기판 가동률 상승과 증설 사례를 들며 실제 산업 수요가 강하다고 본다. 영상은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지선과 분할 매수 구간을 언급하고, 보너스 종목으로 실리콘투를 제시한다. 다만 영상 속 주장과 가격 전망은 해설자의 견해이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 판단 전에 원자료를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영상은 또한 외부 공부방 참여를 유도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봉다입니다. 지금 국내 주식에 투자하신 분들 대부분이 상당히 힘드실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태를 예견이라도 하듯이, 10월 말 며칠 전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가 인터뷰를 한 것이 있습니다. 사회자가 시장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질문을 대신 던졌습니다. 도대체 데이터센터를 현금까지 적자 내면서 왜 이렇게 과잉 투자를 하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02. 그러자 피차이는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것에 대한 결정은 2년 전인 2024년에 했다고 답했습니다. 그때도 투자를 많이 한다고 했지만, 지금 보니 턱없이 부족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같은 외부 경제 충격이 올 수도 있고, 거시적인 위험은 언제든지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03. 사회자가 다시 되물었습니다. 이런 위험의 순간에 지금 계획하는 컴퓨팅 용량을 시간이 지나면 다 쓸 거라고 확신하느냐, 100% 자신이 있느냐, 투자자들은 이것을 너무 걱정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피차이는 "예스, 네, 확신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망할 수도 있는 과잉 투자 회사의 CEO가 2년 전 투자 결정을 내렸고, 지금 쓰는 용량이 너무 부족해서 추가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시장이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 확실하다고 못을 박아준 셈입니다. 2028년에 쓸 수요는 더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04. 그런데 오늘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서, 인허가가 연기되어 2029년으로 또 늦춰졌습니다. 이제 이 결정에 대해서도 2029년에나 결과를 받아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반도체 때문에 주가가 많이 흔들리고 마음이 힘드실 수 있습니다. 내가 결정한 것이 틀린 건 아닌가 걱정이 들 수밖에 없지만, 절대 아닙니다. 순다르 피차이가 방송에 나와 확실하다고 얘기해 줬으니, 우리는 믿고 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05. 다행인 점은, 과거에도 전기료 상승으로 데이터센터를 옮긴 사례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자세히 따져보면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들은 6개월 전부터 반대하고 있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주민들이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일반 전기료가 계속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결국 텍사스 주까지 민주당이 되면서, 신규 승인을 거절하거나 취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텍사스 같은 경우에는 전력과 용수를 다시 점검해서 내년 1월에 인허가를 재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약간 지연된 것입니다.

06. 이런 결정을 앞두고도 어제 구글은 3.18% 오히려 올랐고, 오늘도 오르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역설적으로, 앞으로 데이터센터를 짓는 속도가 늦어지면 기존 빅테크들의 마진율이 올라갑니다. 현재도 연간 임대료 마진율이 36~38%에 달합니다. 건물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1년에 10억짜리 건물이 있다면 3억 6천에서 3억 8천이 들어오는 셈인데, 이 수익률이 45% 이상, 50%까지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코어위브 같은 작은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회사들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매우 미미합니다.

07. 해외 사례도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땅이 부족해 데이터센터를 짓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전기료가 오른다고 난리가 나서 결국 말레이시아 등 값싼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기존 데이터센터는 마진율이 50%까지 폭등해서 지금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코인 채굴용 데이터센터를 미국에 많이 지었는데, 전기료가 크게 오르자 결국 해외로 이전했습니다. 수요가 있는 한 공장을 짓지 않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인건비가 오르면 공장을 해외로 옮기지, 공장 자체를 안 짓지는 않습니다. 지금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08. 우리나라 기업들도 대단합니다. LG CNS는 이미 인도네시아 300MW급 데이터센터 수주를 해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전력과 냉각 인프라까지 함께 제공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즉 미국에 있던 일부 수요가 해외로 빠르게 옮겨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3일 전 뉴스로도 이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타도 캐나다에 대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서 2031년 가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외는 상관이 없고, 특히 동남아로 많이 이동할 것 같습니다.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면 주민들에게 돈을 줍니다. 소득이 낮은 국가에서는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보조금을 주기도 합니다. 우리도 태양광 유치할 때 보조금을 주는 것처럼요. 이미 그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메타의 경우 7월 9일 뉴스인데, 이미 해외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해외 증설 비중은 약 30% 정도인데, 40~50%까지 늘어날 것입니다. 즉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위치가 바뀌는 것입니다.

09. 앞단의 데이터센터 수요는 확실합니다. 순다르 피차이도 3년 뒤에 해도 부족한데 무슨 소리냐며, 지금 쓰고 있는데 답답해 죽겠다고 시장에 확실하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거품론이 일고 있지만, 수요가 너무 늘어서 분기 매출이 몇 배씩 늘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판은 지금 실제로 부족합니다. 어제 나온 뉴스인데, 회사가 AI 기판 주문이 폭주해서 가동률이 100%를 넘어서자 결국 3,8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투자 심리와 산업의 실질 상황 사이에 괴리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 괴리가 생기면 주가가 실제보다 더 내려가기 때문에, 이때 분할 매수하면 큰돈을 벌 수 있습니다. 산업도 꺾이고 주가도 꺾이면 그때는 끝난 것입니다.

10. 돈은 참 냉정합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서 시장은 피해주를 찾고 있습니다. 피해주는 단기적으로 반도체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며칠 전부터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는 바닥에서만 분할 매수하고, 올라가는 것은 절대 따라가지 마십시오. 11월 3일에 기관들이 미리 매집해 놓은 시스윈드를 말씀드렸는데, 4만 원 이하에서 트럼프가 인허가를 강제 취소했던 종목입니다. 무조건 오를 수밖에 없다고 봤습니다. 4일 다음 날, 4만 원 이하에서 -8.1%까지 빠졌다가 4% 올라 하루 만에 12% 수익이 났습니다. 오늘도 장중 15% 올라서, 이틀 만에 27% 수익이 깔끔하게 났습니다. 또 연말 전에 주가를 크게 반등시킬 내용이 나왔습니다. 트럼프의 오른팔이라고 할 수 있는 밴스 부통령이 직접 얘기했는데, 패배는 전쟁 탓이라고 본인도 인정했습니다. 트럼프는 상원과 맞설 가치가 있냐며 강도 높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곧 끝내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11. 이에 따라 유가는 하락이 아니라 폭락했습니다. 13달러가 빠졌고, 104달러까지 갔던 유가가 87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주가 하락보다 더 심한 음봉입니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내년에 전쟁이 끝나면 유가 증산이 너무 많아 60달러 아래로도 내려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말 전에 이런 뉴스 하나로 갑자기 폭등할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AI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었는데, 전쟁으로 급락했던 3월 4일과 3월 31일이 쌍바닥이었고, 그때 하이닉스가 80만 원대를 찍었습니다. 두 다리 간의 긴 조정이 끝나고 반등하자 주가는 300만 원까지 단기 급등했습니다. 8월 4일 32만 원대에서 무려 3.8배가 올랐습니다. 지금은 그때와 데칼코마니처럼 이중 바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중 바닥이 예쁘게 나오면 다시 급등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당시도 엄청난 공포 구간이었습니다. 음봉이 세 개 떨어지며 주가가 망하는 줄 알았는데, 저는 과감하게 80만 원대 매수를 제안하며 인생의 기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매수하신 분들은 3개월 뒤 3.8배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보셨습니다. 지금은 공포를 두려워하기보다, 조금 어렵더라도 팩트를 향해 가야 합니다. 진실을 믿으면 결국 좋은 날이 온다는 것을 다시 강조드립니다.

12. 매매는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단기로는 민주당 수혜주를 공략해 볼 것이고, 기회가 오면 우량주를 바닥에서 줍줍할 수 있도록 지금 자리에서 추천드리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공부방을 무료로 오픈해 놨으니 참여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 개인번호 010-8346-2138로 "4사" 글자 하나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바로 공부방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먼저 연락을 드리지 않으니 참고해 주십시오. 이렇게 변동이 심한 장일수록 정신 똑바로 차리고 매매해야 내년 상반기에 올 급등장을 놓치지 않습니다. 전쟁이 끝나면 금리가 내려가는 것은 당연한 흐름이니, 지금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저도 확신합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무조건 주가가 반등할 것입니다. 겁먹지 마시고 공부방에 들어오셔서 저와 함께 재미있게 매매해 보시기 바랍니다.

13. 오늘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그리고 현금 비중을 고려해서, 보너스는 딱 한 종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수, 매도 모두 완벽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14. 먼저 삼성전자입니다. 외국인이 강하게 매도하고 있어서, 원래 20일선 20만 원을 지켜줄 가능성이 높았지만 지금은 이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만 원 지지가 나오더라도 20만 원에서는 매수하지 마시고 기다려 보십시오. 저는 18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고 봅니다. 18만 원까지 기다렸다가 저가 매수만 하십시오. 3월에도 16만 5천 원까지 눌렸다가 급등이 나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수급이 꼬여 있어서 18만 원대까지 빠질 가능성이 높으니, 지금은 신규나 추가 매수를 하지 마시고 그때를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15. 삼성전자 우선주는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오늘 16만 원을 터치했다가 살짝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많이 팔면 한 번 이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많이 빠지진 않을 것 같고, 15만 4천 원 전 저점까지 오면 분할 매수해도 됩니다. 배당을 워낙 많이 주고 소각도 하기 때문에, 많이 빠지지 않고 올라도 훨씬 빨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만약 삼성전자 본주와 우선주의 괴리율을 좁힌다면 단기적으로도 연말 전까지 최소 20~30% 급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주보다는 우선주를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주가가 천천히 올라도 분기 배당을 3개월마다 3% 가까이 받으며 버틸 수 있기 때문입니다.

16.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120만 원을 찍으러 오는 것 같습니다. 바닥, 2중 바닥, 3중 바닥에서 반등이 나왔고 지금은 4중 바닥인데, 이 역시 이탈할 수도 있습니다. 시장에서 AI 데이터센터 규제를 급하게 논의하고 있어 두려워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된 상원의원이 평소 규제를 강조하던 사람이라, 실제로 규제를 한다면 시장이 놀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기다려 봅시다. 80만 원까지 떨어질 것 같진 않지만, 120만 원이 이탈하면 100만 원 정도까지 기다려 보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120만 원에서 반등이 나오더라도 한 번으로는 안 됩니다. 지지가 여러 번 나와야 합니다. 지지가 여러 번 확인될 때까지는 일단 관망하고, 섣불리 매수하지 말고 현금을 조금 아껴서 더 싼 가격을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17. 보너스 종목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지난번 3만 원 초반에 추천드렸다가 5만 5천 원까지 급등 수익이 났던 실리콘투를 다시 가져왔습니다. 화장품과 전혀 무관해 보이지만, 화장품은 반도체가 빠질 때 항상 좋았습니다. 지금 전쟁이 끝나가면서 운임비가 하락할 것이고, 남미 쪽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나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유럽과 북미는 1년에 100%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성장입니다. 소비 재고와 가격이 저렴해서 매크로와도 큰 관계가 없습니다. 최근 환율이 올라 떨어졌지만, 전쟁이 끝나면 중동 매수까지 증가할 것입니다. 지금 바닥을 완전히 다졌습니다. 4일 연속 바닥을 다지면서 양봉이 네 개나 나왔습니다. 분할 매수하기 딱 좋은 시기이고 거래도 붙었습니다. 외국인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어서 실리콘투를 가져왔습니다. PER이 거의 500이라 부담이 있지만, 지금은 돈을 잘 버는 기업이 편할 것 같습니다. 2만 8천 원 이하에서 분할 매수하시고, 손절은 없습니다. 단기 반등 구간인 4만 원 이상에서 분할 매도하시면 됩니다. 반도체가 떨어질 때 화장품이 오르고, 화장품이 고점에서 떨어질 때 반도체가 다시 오를 것이므로, 두 종목 모두에서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화장품에서 먹고 반도체가 내려오면 반도체를 사서 또 수익을 내는 전략입니다. 현금을 아끼시고, 맥점에 왔을 때만 철저하게 분할 매수하며 멘탈을 관리하십시오.

18. 기본적으로는 연말까지 박스권을 예상하지만, 전쟁 휴전이 갑자기 이뤄지는 상황이 나올 수 있으므로 그 전에도 반등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결국 진실은 승리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이 예측하지 못하고 있는 호재가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자율주행은 이미 D램을 굉장히 많이 씁니다. 한국에서는 자율주행이 아직 체감되지 않지만, 중국과 미국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활발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운전석이 없기 때문에 그곳에서 비즈니스도 할 수 있고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되니 편하다고들 합니다. 중국과 미국에서 자율주행차를 많이 쓰면서 D램 수요가 신규로 폭발하고 있습니다. 둘째, 전기차 공장에서 8시간 동안 교대 근무하는 휴머노이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원래 시장에서는 2027년부터 로봇이 상용화될 것이라고 보지만, 현장에서는 이미 로봇을 쓰면서 인건비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런 뉴스들은 지금 시장 반응이 없지만, 전쟁이 끝나는 내년에는 수요로 엄청나게 연결될 것입니다. 지금 데이터센터가 짓지 않은 곳과 기존 데이터센터 수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뉴스가 나올 것입니다. 제가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제가 뉴스를 정말 다 보고 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핵심만 짧게 말씀드리는 것이고, 현장에서는 수요가 너무 폭발해서 감당이 안 되는 수준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며, 조금 힘드시더라도 기다려 주시고 다음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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