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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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한 결과가 반도체 등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진행자는 코스피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높은 만큼 반도체 흐름이 중요하다고 짚는다. 선거 결과는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만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국채금리·유가·환율 하락은 정부 지출 축소 가능성의 신호로 해석한다. 반도체에 대해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이 다소 늦어져도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는 구조라 단기 충격 후 홀드가 유리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심리적 공포가 과도할 수 있다고 본다. 자금은 바이오, 자동차, 화장품 등 실적이나 금리 수혜 기대가 있는 업종으로 이동하는 중이라고 설명한다. 중국은 YMTC 상장 연기 등 비공식 규제 신호가 나왔다고 전한다. 종목별로는 SK텔레콤, 네이버, 현대백화점, 프로텍 등을 언급한다. 결론적으로 극단적 결정보다 여러 리포트를 비교하고, 조정 시 현금 확보를 대비하라는 취지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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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난리가 난리가 아닙니다. 음, 뭐 그래도 올랐죠. 미국이 많이 올랐죠. 나스닥은 아, 나스닥도 올랐고 다우도 올랐고 다 올랐어요. 근데 이제 반도체 우리의 이제까지의 주도주 한국이 사실 그 뭐지? 우리 코덱스 200 같은 거이 이렇게 우리 지수 추종하는 ETF들 보잖아요. 그러면은 이렇게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64%를 차지하고 그다음에 SK 스퀘어 그다음에 삼성전기요네 종목만 한 65, 6% 정도, 66% 정도 되는 거 같아. 그러니까 우리 같은이 한국 증시에서는이 반도체 흐름이 참 중요한 거죠. 그 예전에 어 대만이 그랬죠.
TSMC 예. TSMC가 지금은 엄청나게 컸지만 TSMC가 허접할 때 보면 대만 증시가 굉장히 변동성이 컸어요. 예. 근데 그거 그때랑 비슷한 상황이죠. 우리나라가 지금. 예. 보면 이제 미증시는 민주당이 압승을 했죠. 어. 뭐 다른데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뭐 몇 군데 아직도 투표가가 안 나온데도 있고 우리가 관심 있는 알레스카도 여전히 지금 박빙으로 지금 개표가 되고 있고 알래스카는 아마 결과 나오는데 한 2주 걸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야 그래요? 하기도 너무 열악한 곳이죠, 거의가. 예. 그래서 어 근데 문제는 뭐 그거 상관없이 민주당이 이미 54석을 차지했기 때문에 상어는 이제 끝났다고 보면 되고
그렇죠. 시장의 관심은 텍사스였잖아요. 근데 텍사스가 다 민주당으로 넘어갔죠. 상호 의원도 넘어가고 공화당 그 주지사도 넘어가고음 그렇죠. 미시피도 넘어갈 것 같다 그러고 뭐 지금 전통적으로 어딘가 어디 한 군데는 94년 만에 공화당이 민주당에 당선됐다고 100년 만이죠 거의. 예. 그러니까이 엄청난 일들이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럼 그게 과연 텍사스 같은 경우는 이제 데이터 센터가 이제 큰 이슈였겠지만 네. 다른 주들은 그랬을까요? 그건 아니죠. 그냥 데이터 센터 상관없이 뭐가 문제였냐면 어 이번에 샤이 트럼프가 아니라 어이 뭐라더라?
앵그리 트럼프 예. 트럼프한테 화난 사람들이 투표했다. 그렇지. 네. 그래서 이게 2006년 선거랑 똑같습니다. 조지 WC 대통령이 어 이제 두 번째 직권했을 때죠. 911 테러 이후에 막 그때 막 애국주의가 나오면서 막 그 중동 까고 이거이 막 예. 그렇죠. 어, 그러고 나서 두 번째 직권기에 어, 이제 중간 선거에서 참패를 해요. 음. 그 이유가 이라크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너무 장기화로 끌고 가면서 사람들이 물가가 올라가고 하면서 엄청난 그 뭐야,이 반발이 되면서 그때 그때도 블루 웨이브가 나옵니다. 음. 그러니깐 이번에 블루 쓰남이라고 하던데.
그러게이 완전히 뭐 하여튼 민주당이 참 잡은 거지. 오랜만에. 민주당이 잘해서 잡은게 아니라 예. 트럼프가 못 해서 잡은 거죠. 그렇죠. 예. 그래서 민주당에 대한 불만도 상당히 크다고 하더라고. 국민들이. 미국민들이.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이제 어 이제 이런 뭐 우리 전체적으로 보면 저는 오히려 잘됐다. 음. 어떤 면에서 달러 떨어지 뭐야? 유가 떨어지고 환율 아 뭐야? 유가 떨어지고 국채 떨어지죠. 음. 금리가 떨어지잖아요, 지금. 예. 제가 이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럼 반도체 빠졌는데 무슨 개소리냐?
저한테 이렇게 할 수 있는데 반도체는 좀 있으면 올라옵니다. 왜 올라오냐면 지금 이것 때문에 수요가 감소되거나 딜레이되거나 이런 거에 대한 우려잖아요. 근데 지금 수요가 계속 지금 속도대로 증가한다고 하면 과연 우리 반도체가 그걸 따라잡을 수 있을까? 공급방이 지금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지금. 현재 기판도 없고 반도체도 부족하고 전기도 부족하고 근데 이게 속도가 살짝 늦어지 늦혀지는게 중장기적으로는 반도체한테 더 유리할 수 있다. 그럼 반도체가 그 그러면 남아도냐, 가격이 떨어지냐 생각보다 안 그럴 수 있습니다. 왜냐면 수요는 여전히 많다.
음. 음. 그니까 우리가 계획했던 그 데이터 센터의 그 건설량이 어 100 뭐 만약에 100이라고 치면 우리가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은 50밖에 없었어요. 원래 원래. 근데 이게 70으로 내려온다고 해서 계획이 우리가 그러면 70을 맞출 수 있냐? 아니죠. 음. 그러면 사실상 가격의 변동은 없을 겁니다. 현업에서. 네. 근데 중요한 건 심리죠. 그냥 아 이제 앞으로 그러면 늦어지면 반도체 가격 떨어질 거야. 이걸 이제 다 반유한 거야. 어제 미국 시장에서 근데 어 지나고 보니까 아니네. 음 이렇게 돼 버리면 사실은 어 오히려이 케펙스 투자가 서서히 증가하는 모습이 나오는게 그러면 앞에 앞단에 있는 어제 보면은 구글도 엄청 올라갔죠.
네. 알파벳도 급등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급등하고 아마존도 급등했어요. 그 이유는 얘네들이 이제 어 캐시플로우가 생각보다 마이너스가 팍팍 늘어나진 않겠네 이거잖아요. 음. 예. 그러니까 이게 어 서로 공존하는 과정으로 가고 있다. 예. 그렇게 보면 지금 오늘 근데 삼성전자이닉스 보면 오늘 생각보다 많이 안 빠지죠. 음. 그렇죠. 많이 안 빠진다. 잠깐만. 이제 3% 5% 6 5% 예 어 3% 어제 마이크론 7% 빠졌어요. 음 예 그러니까이 영향은 근데 우리보다 비싸긴 하지 예 근데 단기적으로 영향을 받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제또 뭐 약판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아니 저는 그래서 반도체는 지금 홀드해야 된다. 오히려 한 번 더 충격이 오거나 이거 이슈로 더 몰리 이슈 몰리를 해서 더 빠지면 사실은 그때는 사야죠. 음 더 사야죠. 근데 중요한 건 지금은 근데 오늘 프리마켓 반응을 보면 다 뭐죠? 바이오 갑자기 급등하죠? 그렇죠. 자동차가 갑자기 올라와요. 음. 현대차가 왜 올라갈까요? 로봇 때문에. 아니지. 그니까 지금 약간 시장에서 돈이 지금 시점에서 그 수익을 찾아이 스마트 머니들이 이동하는 거지. 지금 그죠. 화장품 바이오 지금 자동차 뭐 예.
그다음에 2차전지 이런게 올라오는 이유는 뭐냐면 2차전지는 약간 애매하게 올라오죠. 매매하게 올라오는게 지금 데이터 센터가 묻어서 그래요. 그렇죠. 근데 자동차 올라오는 거는 금리 빠지면 차 더 잘 팔리겠죠? 음. 할부, 금융. 그렇죠. 예. 그리고 전기차 보조금 어, 줄지도 몰라. 이런 거죠, 지금. 예. 거기에 지금 뭐면 앞 뭐 화장품은 어, 그래, 그럼 실적 좋은 데로 가자. 도망간 거고. 그다음에 금리 빠지니깐 어제 미국에 바이오 바이오 쪽 엄청 좋았거든요. 그러면 또 우리나라 바이오 너무 빠졌잖아요. 지금 그럼 이제 아 참바람 불었는데 바이오가 볼까 이러고 쭉 가는 겁니다 지금.
예. 그러니까 이런 현상들은 어 어떻게 보면은 뭐 어쩔 수 없죠. 우리가 뭐 민주당이 될지 안 될지 우리가 투표할 것도 아니 투표한 것도 아닌데 이겼잖아. 어떻게 우리는 적응해야 됩니다. 그냥 예. 그럼 이제 어 공극적으로 민주당이 그럼 데이터 센터를 죽일 거냐? 못 죽입니다. 음. 예. 죽일 수도 없고. 예. 그래서 어 그 이제 좀 과하게 반응했다. 다우가 3% 급등했잖아요. 음. 그렇죠. 소비재단 왜 좋아질까요? 갑자기 다오에 있는 소비재단들이 종목들이 쫙 갔습니다. 금리 내려오고 유가가 내려오면 소비가 활성화될 거다라는 것들을 한 번에 반영한 거라고 보시면 되죠.
그죠? 야, 진짜 그죠. 유가가 8%씩 막 팍팍 떨어지는 거 보면은 야, 진짜 그렇죠. 88달러. 예. 그죠. 그다음에 국채도 4.9를 깼죠. 음. 그 이게 금리가 빠지는게 이거 이게 뭐 경기 둔화의 우려 이게 아니에요. 지금 그 뭐냐면 더 이상 빚을 많이 안 내겠구나. 전쟁을 안 하면. 한마디로 정부가 지금 트럼프 정부는 시장에다 돈을 푼게 아니라 자기의 뭔가를 하기 위해서 돈을 엄청 쓴 거죠. 그동안 그 보니까 예 그 결과론적인 얘기입니다만은 그 민심이 천심이라는 얘기 있잖아요. 국민들은 지혜롭다. 어느 나라든 어느 나라든 아니지만 미국민들 요번에 이렇게 나온 선거 분석 보니까
민주당에다가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을 견제할 수 있는 그 강력한 힘을 주면서도 압도적이지 않게 그러니까 뭐냐면 필리 뭐야 그까 필리버스터 필리버스터를 무력화할 수 있는 정도까진 안 주고은을 안 주죠. 어. 안 주는 거야. 그러니까 그 개개인의 마음들이 어떻게 그렇게 절묘하게 움직이는지 우리나라 선거도 봐도 보면 민주당이 압승을 했었잖아요, 지난번에. 근데 2는 안 주죠. 음. 예. [콧방귀] 그런 거 보면은 이게 견제가 이렇게 되게끔 하는 거 같아. 그렇죠. 예. 그래서 [콧방귀] 어제 우리 EWI는 1.8%밖에 안 빠진 이유가 뭘까?
그다음에 야간 선물은 1.6% 빠졌잖아요. 소스는 3% 빠졌는데. 음. 이거 이거는 이제 우리나라에도 반도체 말고도 40%가 있어요. 반도체 아닌게. 뭐 그거 그거를 이제 감안한 걸로 보이고 뭐 SK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지금 5% 7% 이렇게 빠졌으니까 오늘 삼성자이닉스가 한 2, 3%대로 마이너스를 막아 주면 잘 막은 겁니다. 예. 그렇게 생각하시고 어 뭐 또 삼성현자 하이닉스 저는 예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수요가 지금 너무 과하게 많았다. 계획이 음 어 그 계획대로 다가면 사실은 힘들죠. 그렇죠. 예. 이거를 이제 강제적으로 누가 이제 민주당이 좀 제어를 하겠지.
예. 그 그런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3.7 3%. M비디어는 당연히 이제 메인이니까 빠졌고. 어제 보면 AMD는 또 1% 상승했어요. 실적이 좋다고. 음. 아, 그래도 어제 10%까지 올라갔던 거 미하면. 그렇죠. 예. 그런데 예. 최근에 또 AMD가 또 많이 조정을 받았어요. 미리 선 조정을 받았고. 어. 어 이렇게 이제 뭐 충격을 이제 일단은 블루웨이브에 대한 충격을 어제는 일시적으로 많이 받았죠. 그 주식 시장이 미래를 끌어오기 때문에 상당 부분 반영했다고 보셔도 돼요. 음. 그럼 이게 추세적으로 계속 하락할 거냐?
그러진 않겠죠. 왜냐면 마이크론이 그렇다고 칩을 못 파는 것도 아니고 하이닉스가 칩을 안 파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29년까지는 계속 칩이이 예매가 돼 있는 거잖아요. 음. 그렇죠. 예. 그리고 그럼 그 사이에 왜 그 빅테크들은 마이크로소프트부터 지금 메타 이런 쪽에서 회사 엄청 발행했죠, 이번에. 네. 왜 했을까요? 결국엔 얘네들은 그래도 사야 된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렇지. 데이터 센터를 해야 된다. 미국에 못 지으면 해외로 지어야 돼요, 지금. 음. 그건 이제 정치 논리와 또 제 요들의 논리는 다르고 또 그러면 엔비디아랑 브로드컴이나 뭐 아니면 이런 이제 그 마이크론 이런 회사들이 민주당의 로비를 할까요, 안 할까요?
하죠. 하겠지. 하죠. 예.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이제 어 그 선거 결과를 반영을 어제 좀 확 한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미국이 놀랬어요. 사실은 어제 음 본인들도 놀란 거야. 어, 이런 결과가 나올지 블루 웨이브일 줄 알았는데 블루 쓰남이네. 음. 야, 이거 이게 놀래서 한 방에 반영을 한 거다. 그다음에 YMTC 상장이 연기됐습니다. 좋은 소식이에요. 음. 왜 연기가 있을까요? 중국 애들이 보니까 AI가 지금 좀 좀 안 좋아. 음. [콧방귀] 반도체도 조금 약간 주하는 거 같아. 또 랜드는 지금 꺾였죠, 이미. 근데 YMTC는 주력이 랜드예요.
네. 랜드 3, 4위를 다투고 있죠. 그 키옥시아랑음 그렇죠. 중국 증권 감독 관리위원회가 투자 은행들에게 AI 반도체 AI 반도체 기업 IPO 속도 조절 비공식 지침을 내렸답니다.음 비공식이라는 거니까 중국은 원래 비공식으로 많이 하죠. 그렇지. 하지 마. 어. 야, 당분간 하지 마. 좀 기다려. 예. 이런 거죠. 왜냐면 다 이게 중국 관리들이나 정부의 돈이 다 들어가 있는 거야. 여기에. 음. 그러니까 상장을 좀 연기해서 제대로 평가받자. 음. 지금 분위기 안 좋다. 그렇지. 아니, 그리고이 어제 그 결과가 나왔을 때 일본은 빠졌지만 중국 증시는 급등이 나와서 3%.
아, 좋아하죠. 심천 상해 뭐 어, 좋아하죠. 거기도 반도체 빼고는 다 좋아해요. 좋아죠. 그렇죠. 그이 그 관세부터 시작해 가지고 또 이런저런 기대감들도 있는 거 같아. 그니까 일단은 좀 트럼프의 강경한 정책이 좀 완화되지 않겠어? 그다음에 이제 민주당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지만 민주당은 그래도 예측 가능하게 하죠. 네. 근데 이제이 왜 왜 이렇게 벌써 반영하냐면 다음 차기 대선을 벌써 이미 시장은 점치고 있다. 네. 그때 2006년도에 조지부시 대통령이 그러고 나서 레임덕 걸리고 나서 운이 나쁘게 또 2008년도에 금융위 왔죠. 음.
음. 그때 당선된 대통령이 누구냐면 오바마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음. 예. 그니까 오바마로 정권이 교체됐죠. 네. 공화당이 계속 직권하다가 민주당으로 확 정권이 바뀌어서 8년을 또 민주당에 또 직권을 했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을 이미 지금 시장은 어 다음 돼서는 민주당이 될 거야. 중국도 그걸 반영한 걸 겁니다. 네. 예. 그래 봐 2년 뒤니까. 그렇지. 예. 그다음에 그럼 어제 외국인들은 뭐 샀냐? SDI 샀 샀고요. 두산 에너빌러티 샀고요. 2차전지 쪽 신재생 쪽을 외국인들도 샀군요. 예. 기관들만 많이 써요. 사인 삼성
아 아직 모르지. 하루 다 하루 사서 하루 단타 하루 하루 하루 얘기하는 거. 하루하루 매도 매도 아 매도 매수 아 매수 예 하이닉스랑 삼성도 많이 샀고요. 오늘 더 사서 끌어 올려야지. 아 그럼요. 예. 빠지면 사야죠. 그러니까 저도 삼성전자 하니스가 제일 많아요. 앨리스 예, 심텍 예, 이렇게 근데 저는 이런 쉬어가는 과정에서 더 한 번 더 점퍼 할 가능성이 있다. 이제 피아를 올릴 수 있습니다. 좀 있으면 QS 사이클이 들어가는데 그러면 내년부터 뭐가 반영될 거냐면 공장 증설분이 반영될 거예요. 네. 예. 가이던스에 아직은 거기까지 [콧방귀] 반영 안 시키고 있는 거 같고 증서를 빨리 빨리 하겠다고 지금 하고 있죠.
계속. 그렇죠. 네. 지금 하여튼 그 지금 뭐죠? 그이 저저런 상황들 보니까 제가 이제 저는 그 지수를 추정한다 그거 이야기를 했했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질문들이 좀 있어 가지고 음 아니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7천 이하에서는 안 팝니다. 7천 이하에서는 한 주도 안 팔 거고요. 지수 주정 ETF는 그리고 만약에 팔아야 되겠다 스스로 아 이것은 노이즈가 아니다. 이건 정말 뭔가 제 생각이 바뀌게 되면 그때는 먼저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나서 팔겠다.이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자꾸 질문하시는 분들이 있어 가지고 지금.
네. 그러니까 이제 어 그 5,000포인트 지금 한 5,200 정도는 무조건 지켜야 되는게 우리나라 지수 정도라고 보는데 모든 애널리스트들이. 네. 그럼 과매도 나오면 얼마까지 빠질 수 있을까요? 빠. 만약에 빠진다고 하면 모르죠. 음. 그러면 과매도는 원래 한 10% 정도 더 나와요. 그러면 10% 더 빠지면 얼마 더 빠지는 거냐면 한 4, 한 7, 800까지도 빠질 수 있다. 근데 그러면 그렇게 되면 어 망하는 거 아니야? 이게 아니라 그렇게 되면 더 살 준비를 하셔야 된다. 음. 그럼 뭘 해야 돼요? 지금 어떻게 되든 현금을 잘 만들어야 된다.
네. 예. 어떻게 만들어? 돈을 벌어서 만들든 예. 다른 종목이 뭐 플러스 나면 만들든. 예. 음. 알아서 해야죠. 또 돈을 버는 것까지 제가 알려 드릴 순 없으니까. 그렇지. SK텔레콤 나왔습니다. 망설릴 이유가 없는 주가입니다.이 굉장히 항상 세게. 요즘에 홍시경님. 네. 알겠습니다. 네. 14만 원 유지하고 통신 서비스 업종 타픽 유지. SK텔레콤 뭐 한다 그랬죠? 데이터 센터 엄청 지는다 그랬죠? 그럼 피해 줄까요? 수해 줄까요? 그렇죠. 지금 입장 지금 상황에서는 좀 피해를 받지. 예. 피해라고 생각하시죠. 오히려 수일할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못 짓게 하면 아 풍선 효과로 지금 영국에 짓고 한국에 짓고 한국이 굉장히 큰 어이 데이터 센터를 지을 수 있는 음 나라로 지금 얘기가 다 나오고 있어요. 그렇죠. 아니, 그래서 아까 저도 그 생각이 들어 가지고 방송 중에 말씀을 드렸는데 이렇게 되면 네. 지금 말씀 먼저 이렇게 확정이 되고 먼저 물량을 받은 그래서 이제 아마 빅테크 기업들이 오른 이유도 거의 중에 하나일 건데 그죠? 그래서 지금 이렇게 보니까 네이버가 급등이 나오고 있어. 네이버가 왜 오를까? 이제 드디어 평가받나? 그죠? 평가받을 수도 있죠.
예. 그리고 네이버가 지금 주가가 눌린 이유 중에 하나가 1GW지만 예. 그 1기 짓는 것 때문에 작은 부담이 생겼죠. 네. 근데 이제 엔비디아가 돈을 꺼주고 브루필드가 돈을 대주잖아요. 그 회계법인에서 우리나라는 그걸 비주로 잡으라고 한 겁니다. 음. 부채로 잡으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회계 기준이 달라서 그런데 우리나라 회계 기준으로 했으면 미국 회사들은 다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근데 그 회계 기준 때문에 네이버가 더 빠진 겁니다, 사실은. 예. 그래요. 진짜 그래서 앞으로 정말 저도 좀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저렇게 기존에이 이렇게 투자한 곳들 저런 곳들의 주가 흐름이 어떻게 움직일까 되게 궁금해요.
그러면 거꾸로 생각해 보시면 코어이브랑 네비우스도 좀 있으면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왜냐면 기존에 데이터 센터 많이 갖고 있잖아요. 음. 아마존도 지금 많이 폭등했잖아요. 임대료가 어떻게 될까요? 지금 못 찍으면 음. 더 올라가겠죠. 더 올라가죠. 예. 그렇습니다. 3Q 연결 영업 이익이 5,523억 기록했다라고 얘기했고요. 과도한 저평가 예 10만 원 이하는 과도하다고 얘기합니다. 예. 그렇게 그 한번 생각을 지금 너무 단편적으로 하지 마시고 시장은 원래 단편적으로 처음에 반응해요. 음. 그렇죠. 예. 그다음부터는 저 같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꾸 나오기 시작한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제 다양한 각도에서 이제 막 이제 리포트 분석하는 지금의 상황을 하는 리포트들이 막 나올 거예요. 그런 걸 좀 보면서 예 그 판단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최근에 뱅코브 아메리카에서 그 얘기 나왔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계획이 100인데 어차피 공급은 50밖에 안 되는데 계획을 좀 줄인다고 해서 그러면 이게 더 조금 더 장기적으로 투자를 오래 끌고 가는 게 음 메모리나 AI 인프라 기업들한테 훨씬 더 유리하다. 사이클이 좀 길어지는 거죠. 3년 내에 바짝 투자하려고 했는데 사실은 어차피 물량도 없어.
음. 그렇죠. 예. 그럼 물량 늘어나는 때까지는 좀 천천히 가는게 오히려 심리적으로이 구글이나 알파벳이나 아마존이나 이런 회사들한테는 그 주주들한테는 좀 안정감을 주고 음 우리는 그렇다고 해서 물건을 안 파냐 똑같이 팔고 있죠. 가격이 못 올라가는 거 어떻게 했냐? 가격이 올라가는게 중요하지 않아요, 지금은. 음. 그렇죠. 예. 양이 늘어나기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기다리면 되는데 가격이 좀 빠지더라도 양만 늘어나면 되죠. 음. 근데 그러면 오히려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더 부담이 없어지잖아요. 그렇지. 예. 그래서 최태원 회장님이 자꾸 공장 빨리 줘야 된다고 막
그리고 그 그런 생각도 들어요. 지금 이렇게 보면서 그러니까 지금 해외 그니까 그냥 우리 기업 입장에서 내가 생각을 해 보는 거야. 나 이게 돈이 될 거 같은데 이거 자꾸 해야 되는데 여기서 자꾸 막아. 그러면 아까 얘기한 대로 조금 더 쉽고 오히려 비용도 적게 나누는 외국으로 자꾸 눈을 돌리게 될 거 같고 정기 좀 가능한 그런 나라로 갈 수 있을 것 같고 아니면 예를 들어서 지난번 그 삼성준공업의 부유식 그런 거 있었잖아요. 어 이런 식으로 자꾸 새로운 걸 찾겠죠. 그렇지 새로운 걸 막 찾기 위한 결국 기업은 문제가 생기면 자꾸 해결하려고 하지.서 포기 안 하거든.
그죠. 그니까 그전에 텍사스가 뭐 지원 근부도 좀 해 주고 집기 편하게 해 주고 했으니까 그로 몰렸는데 안 그래도 거기 텍사스도 지금 전기가 부족하다잖아요, 지금 계속. 그래서 그러면 새로운 방향에 뭔가 나올 수 있죠. 그럼 공화 지금 모든 주가 민주당이 된게 아니잖아요. 음. 그니까 민주당 뭐 물론 주지사라고 무조건 반대하진 않겠지만 공화당이 아직도 장악하고 있는 주들은 여전히 1분 이상이 남아 있잖아. 이상이. 그렇죠. 그럼 거기는 놀까요? 예, 거기서도 뭘 하겠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너무 이게 긍정적이 될 필요도 없는데 요런 각도에서도 생각해 보면은 또 복잡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쉽게 뭔가 극단적으로 결정내리기가 참 어려워. 그래서 어, 한번 좀 이렇게 여러 가지 좀 이야기를 듣고 예. 제가 이제 요렇게 이럴 수도 있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거를 숫자로 계산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지금 음. 그니까 애널리스트들은 가안을 낼 수 있지만 이걸 계산해야 되는데 계산이 힘든 거지, 지금. 예. 이제 [목을 가다듬음] 여러 가지 각도에서 이제 리포트들 분석 그 글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네. 나올 겁니다. 이제 아마 요번 주 다음 주 해 가지고 이제 주요 제 그 글로벌들에서 이제 나오겠죠? 예. 그다음에 어 현대 백화점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3분기 실적 예상보다 상향했답니다.
예. [콧방귀] 갑자기 현대백하죠. 예. 갑자기 나와서 예.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예. 아, 좋 좋았답니다. 우리는 이제 반도체 주가 빠지니까 이제 백화점 수여 줄어든다. 뭐 환율 때문에 외국인들이 안 산다 그러는데 음 그래도 잘 나왔고 자회사 진우수도 예, 실적이 좋았고 그러면 어, 이거 지금 현대 백화점에 아마 PBR이 지금 1배 밑으로 내려가 있을 거예요. 현대 백화점. 예, 지금 보니까 최근에 많이 빠졌잖아요. 0.38배예요. 예. 저 PBR 딱지는 못 붙었는데 이제 보시면 바닥 아, 잡고 있죠. 네. 애널리스트가 그냥 쓰는게 아니야.
이거 돌리니까 쓴 거예요. 아, 그렇지. 바닥에 근데 진짜 많이 빠지긴 했군요. 네. 그 리뷰 리포트긴 하지만. 예. 아,이 정도는 돌리. 그래, [콧방귀] 여기까지 한번 갖다 놓고 고민하지 않겠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음. 예. 15만 원 봤으니까 많이 본 것도 아니에요. 여기까지 본 거예요. 목표가. 예. 그리고 뭐 우리가 안 되면 대안을 찾아야죠. 지금 뭐 반도체가 좀 쉴 것 같다. 며칠 뭐 그러면 뭐 같이 쉬든가 예 아니면 다른 걸로 좀 뭐 벌어 가지고 다시 반철 더 사든가. 예. 다른 걸로. 예. 그죠. 아르바이트 하는 거.
아르바이트 하러 가야지. 나 지금 이렇게 혼란스러울 때는 좀 관망하는 것도 예. 관망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는. 공상기 투자자들은 이럴땐 관망하다가 또 노이즈가 한번 피크를 찍으면 그때 또 사고 이렇게 하는 방법이 좋죠. 예. 나는 아이 이제 짜증나서 모르겠다 그러면 기다려야 됩니다. 지금은 기다리는 식이죠. 프로텍 이게 반도체 관련된 회사입니다. 첨단 패키징 속에 키 존재감 키우는 디스펜서 그 디스펜서라는 이제 이게 뭐냐면 칩과 기판 사이 빈 공간을 보호 수지로 채워주는 언더필 공정에 주로 용되는게 디스펜서라는 장비예요. 요게 패키징이 활발해지면서 요게 좀 잘되고 있다.
프로텍이라는 회사가 처음 쓴 겁니다. 이니시에 커버리지 내가 처음 커버리지 하는 거다. 아, 그래요? 예. 이게 보고 잘 안 나오거든요. 음. 중소용주라. 중소용주라. 근데 여기도 뭐 옛날에 내부 분쟁도 있고 뭐 많았어요. 전 대주주가 나가고 뭐 주주가 바뀌고 그게 4년 전에 되게 시끄러웠던 걸로 저도 기억이 좀 나는데. 맞습니다. 음. 근데 이제이 회사가 지금 계속 실적이 늘어나고 있다. 예. 이런 겁니다. 그래서 프로텍 한번 보여 드릴까? 최근에 주가가는 나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예. 예, 여기 보면 주봉 보시면 예, 한번 또 랠리를 했어요.
여기서 보시면 36,000원에서부터 10만 원까지 한 세 배 가까이 올라갔다가 이렇게 내려온 겁니다. 예. 이건 당 당분간 안 좋겠죠. 여기도. 음. 반도체 뭐 소부장이 좋겠습니까, 지금? 그렇죠. 예. 그렇지만 공부를 해 놓으면 나중에 반등할 때 뭐가 먼저 반등할까 잘 생각해 봐야 되는 거죠. 그지? 프로텍을 말씀드린게 아니라 어 이제 이런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 여러 종목들을 말씀드리는 거고 오늘 보면 여기 빨간 불이죠. 음. 어 다 바이오입니다. [콧방귀] 바이오가 오늘 또 가고 있고 현대차가 5% 넘게 올랐죠. 아 진짜 참 반갑긴 한데 많이 아주 갈길이 멀어요.
현대차는 어 제가 요걸 더 안 먹기 위해서는 더 가야 됩니다. 예. 많이 가야 됩니다. 50만 원까지 가야 돼. 자, 많은 뭐 현대차도 사실 국민주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그러면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이런 종목들도 이제 별이 좀 드는 거죠. 예. 셀트리온이 지금 이렇게 어 원래벌레 20만 원 왔습니다. 음. 많이 어 그래도 그 좋았네요. 요즘 시장에 비하면 여기도 미국 공장 인수하고 하면서 CMO를 이제 본격적으로 하잖아요. 음. 예.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새로운 신사업이 이제 돈을 번다. 이게 돈 버는 거 우리가 몰랐습니까?
알았죠. 알았는데 이제 그동안은 돈이 좀 이쪽으로 쏠렸지. 반도체로. 아, 근데 반도체 좀 오래 기다려야 될 것 같아. 그러면 이제 일부 자금이 빠져나와서 도는 겁니다, 지금. 네. 그다음에 보시면 어, APR. 아, 화장품이 [콧방귀] 또 다시 올라오네. 그래도 돈 버는 데는 화장품밖에 없구나. 음. 그거 보면은 참 많이 빠진게 그 뭐지? 파마리 서치도 참 많이 빠졌던데. 파마리 서치도 최근에 외국인들이 코주운이 샀죠. 수급 보면. 근데요 바닥에서 계속 외국인들이 여기서 여기서 엄청 샀어요. 저 저 각도음 주봉으로 보. 월봉 보잖아요.
그러면 이게 언제 가격까지 내려왔냐면 24년도 가격까지 내려왔어요. 예. 근데 이제 많이 빠진 거를 이제 좀 사 모으기 시작했다. 물론 휴젤 같은 회사들도 좋습니다. 예. 그렇죠. 1점 몇 % 나 올라오는데 그 이렇게 약간 좀 임의용이라든지 화장품 쪽이 지금 또 여기 제가 여기 뭐 하는 거 보면 예. 좋죠. LNC 아모래 퍼시픽 APR 실리콘 2 뭐 인바디 인바디도 올라와요. 인바디 혹시 보셨어요 옛날에? 음 인바디 인바디 차트 보면 진짜 재밌는데. 예. 이렇게 빠졌습니다. 와, 많이 빠졌네. 내가 지금 모든 종목들이 딱 이런 거 같아.
지금 우리 시장이 그래서 돌아서야 저것들이 다 반등해 주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러니까 지금 보면 뭐 삼양 식품이 좋고요. 경기 방어주 그다음에 금리하락 수혜주 이런 것들 올라오고 있고 한진카르 뭐예 뭐 그거고요. 네이버가 3% 올라오는데 3% 올라와서 17만 원이에요. 참. 음. 환장하죠.이 예. 그다음에 오토에버 예, 올라오고 있고요. 타이어주도 올라오고 있고 그까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반도체 아닌 것 중에 데이터 센터 아닌 거 안 묻어 있는 거 막 찾는 거지, 지금. 음.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코스닥에서도 보면 큐리옥스 이것도 마찬가지로 바이오.
펌테 코리아 이거 화장품 바이오 화장품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화장품 바이오 아 이것도 화장품 임의용이라고 그죠? 바이오 예, 바이오 용사들이 지금 네. 야, 진짜 그래서 참 주식 시장은 살아 있는 생물 같기도 하고 사람들의 심리가 워낙 그 변화막측하잖아요. 그런만큼 시장도 참 변화측한 거 같아요. 네. 제가 또 최근에 좋아해 자주 잘 보고 있는게 동국 지역인데. 음. 여기 마데카 크림 제가 요즘 바르고 있는데. 아, 그래요? 마데카솔. 예. 주름이 좀 없어지는 거 같아요. 기분상. 예. [콧방귀] 기분입니다. 예. 기분. 예. 아, 실망하지 말고 열심히 더 바르세요.
좀 더 좀 없애 없애면 꼭 장이 빠져 주 아끼지 말고 주름을 더 만들어 주죠. 예. [한숨] 아, 돈이 지키느냐고. 예, 그렇습니다. 일단 장이 시작이 됐는데 하이닉스 6%대 급락으로 시작이 됩니다. 아, 선물 얘기를 안 드렸는데 외국인들은 선물 좀 사고 있습니다. 지금 예, 한 100억 정도 사고 있네요. 2.3% 정도 지금 빠져 있고요. 선물은. 예. 외국인들이 오늘 어떤 흐름을 보여 주냐 뭐 이런 것들 여기 단기 이벤트로 소화된 걸로 볼 볼 거냐? 어 미 나스닥 선물이 또 어떻게 움직이느냐 예 이런 것들 좀 확인해 보시면 되고 선거 끝났으니까 이제 한두 달 내로는 이제 또 반등이 좀 세 개 나오지 않겠나요? 예. 자, 한줄약. 한줄약. 너무 실망하지 말자. 너무 실망하지 말자.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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