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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경계 속 혼조 마감, AMD 실적과 반도체 반등 여부

815머니톡 · 2026-11-04 · 유튜브 시청 50,012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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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AMD#나스닥#환율#금리#SK하이닉스#마이크론#브로드컴#엔비디아#삼성전자#알테오젠#코스피#미국증시#중간선거#반도체#기판주#코스피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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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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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경계감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상승했고 다우는 하락했으며, S&P500이 중심을 잡았다. 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이 장중 나왔다가 장 마감 무렵 꺾인 점이 언급됐다. WTI는 93달러에서 96달러 부근으로 올라왔고, 환율은 1344원대에 머물렀으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966%로 5% 미만에서 버티고 있다고 소개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4% 올라 반등했고,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메모리 관련주가 상승했다. AMD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었고, 리사 수 CEO가 에이전트 AI 확산에 따른 CPU 수요 증가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진행자는 빅테크 FCF 우려와 달리 AI 관련 수요가 여러 기업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해석했다. 기판주는 고부가 기판과 SoCamp 매출 확대 이유로 급등했다고 소개됐다. 알테오젠은 3분기 매출 789억 원으로 가이던스를 웃돌았다는 점이 언급됐다. 이번 주 변동성이 클 것이며, 전쟁 종식 시 유가와 금리 조정 기대가 있다는 전망도 전했다. 종목 및 시장에 대한 개인 의견이 포함된 방송이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일단 오늘 AMD 뭐 슈퍼마이크로 저 슈마콤네 다 일단 실적이 좋았습니다. 시간에 아주 불을 뿜고 있는데요. 예. 시간에 불을 뿜고 있는 거는 뭐 얘네들이 좋은 것도 있지만 음 분위기가 좋아지니깐 좋게 해석하는 거죠. 음. 그럴 수 있어요. 왜냐면 실적이 좋았는데도 급락했던게 며칠 전이니까. 실적이 좋았는데도 빠진 종목들이 많았습니다. 예. 그래서 일단 미유 증시가 중간 선거 경기 감속에서 혼조세로 끝났는데 우리가 중요시기는 나스닥은 올랐죠. 그럼 또 다우가 빠져요. 음. 참 예. 예, 여기 시소 시소처럼 움직이는데 중심을 딱 잡고 있는게 SMP 500 그습니다.이란 미이란이 또 종전 협성 기대감이 또 증가하면서 어제 미국 시장 열리기 직전에 아랍권 이제 그 기사들이 막 나오 나왔죠.

02. 나오면서 이제 뭐 조만간에 막치 될 것처럼 음 막 나왔는데 갑자기 우리 미국 시장 끝날 무렵에 아니야. 그러 저녁에는 기대감이 컸었는데 그래서 그게 그런 얘기도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투표할 때 투표에 좀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 근데 또 아랍권에서 나온 거라 뉴스가음 뭐 반응을 또 그렇게 받아 줬을 수도 있지. 어 그 그렇죠. 그러다가 이제 예금 그다 [콧방귀] 끝나고 나서 아침에는 어 공격할 수도 있다. 뭐 일란이 원하니까 하고는 있지만 뭐 이런 또 얘기가 나오고 그렇죠. 예. 근데 일단 선거 끝나고 났는데 굳이 뭐 이거를 뭐 질질 끌어갈 필요가 있을까 뭐 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 일단은 물밑 협상들은 잘 이뤄주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03. 일단 예 그래서 WTI가 또 93달러까지 내려갔다가 56으로 예 그래서 환율은 또 1344원대 비슷하게 [콧방귀] 있었고요. 미심년물 국채 금리도 좀 빠지다가 오늘 또 다시 올랐습니다. 어제보다 올라서 4.966에서 966에서 5% 미만에서 지금 간당간당하게 지금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EWI가 2.27% 올랐고 우리나라 이제 ETF죠. 그다음에 야간 선물은 1.7% 올랐고요. 미 필라델피아 반치수가 2.64로 오랜만에 반등 다음 반등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SK하이닉스도 2% 대, 마이크론도 2% 대, 시게이트도 2% 대, 샌디스크는 4%대 상승했고요.

04. 디램 관련된 이제 ETF는 2.85% 상승했습니다. 그다음에 NBD도 2.27, 브로드컴 3%, ADMD 3.6, ARM 2.9 인테일만 좀 약했죠. 0.97. 어, 근데 이제 AR 약간 좀 억울하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억울한 걸 해소한 거 같죠? 예. 그리고 AMD는 이거 오르고 지금 시간에 더 올라가고 있죠. 한 7% 뭐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그렇죠. 어, AMD가 데이터 센터 매출이 거의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예. 인텔도 80% 증가했는데 [콧방귀] 대단한 거예요. 예. 인텔도 데이터 센터 관련된 매출은 80% 증가했었어요.

05. 음. 근데 여기는 근데 GPU가 일단이 돈을 잘 벌고 있고 그렇죠. 거기도 CPU가 플러스 되는 거고 여기도 PC는 당연히 안 좋았겠죠. 그렇죠. 예. 근데 여기는 이제 PC 비중을 좀 많이 줄인 거 같고 뮤즈 등 이제 여기서 이제 얘기하 리사수 CEO가 나와서 얘기한게 뮤즈 등 했는데 등에 포함되 있는게 다츠라고 제 그 오픈 AI에서 갖고 있는 거 이런 에이전트 AI 확산에 따라서 CPU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 지금 어 GPU만 보지 말고 CPU 잘 팔리고 있다. 이거 얘기하는 거예요. 앞으로 좋아질 거라고 얘기하는 거 같고.

06. 어, 지금 이제 이게 데이터 센터 관련 매출은 지금 뭐 아마존도 증가했고 음, 구글도 증가했고 그다음에 인텔도 증가했습니다. 증가했는데 본업들이 다 망가진 거를 가지고 이제 핑계를 삼아서 이제 장을 뺐죠. 그래서 제가 최근에 그런 얘기를 좀 했어요. 그러니까 뭐 투자를 많이 한다 그러면 또 많이 한다고 FCF가 안 좋아진다고 빼고 음. 그다음에 아니 또 아니 그래서 초를 안 한다 그러면 안 한다고 또 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렇지. 아무래도 뭐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없으니까. 그죠? 예. 그러니까 어떡하라는 거야? 그러니까 제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07. 그냥 빼고 싶었다. 음. 예. 선거 전에 좀 빼고 싶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선거 직전에 좀 많이 좀 빼는데 라스닥이 좀 덜 빠졌었어요. 선거 직전에. 그래서 오늘부터 올라가면 되죠. 어제부터 올린 거잖아요. 그죠? 선거 선거 해 가지고 그래서 일단 뭐 분위기는 그런 거 같고 그러니까 그런 환경 [기침][목을 가다듬음] 환경을 예 공격적으로 활용하는네 그런 세력들이 있는 거죠. 비레이크먼이 이제 그런 얘기를 했죠. 이제 개판이다 한마디로. 그 이게 무슨 주식 시장이냐? 도박판이지. 그지. 레버리지를 너무 많이 쓴다. 예. 레버리지 많이 쓴다.

08. 개인들이 레버리지 많이 쓴 거 갖고 지적했는데 또 그 레버리지를 써도 왜 안 올라가냐? 음. 음. 해치 펀드들이 그 레버리지를 청산을 엄청하고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근데 또 기회가 있어. 뭐냐면은 장기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터문이 없는 가격에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지만 맞습니다. 단기 그런 막 투자하시는가 투기적 매매를 하는 분들에게는 재향적인 결과가 올 수도 있다. 그렇죠. 방향을 예측하기가 어렵죠. 그러니까 하루는 오르고 하루 빠지고. 근데 이게 이유가 코에 걸면 코걸리, 귀에 걸면 귀걸리예요. 그렇죠?

09. 예. 그러니까 어떨 때는 이거를 부각시키고 안 좋은 걸 부각시키고 어떨 때 좋은 걸 부각시키고 그니까 AMD도 보면은 안 좋은게 있어요. 있는데 안 좋은 건 싹 빼고 지금 또 갑자기 좋은 걸 부각시키죠. 그니까 이런 거를 보면 참 주식 시장이 어렵다. 그래서 변수가 너무 많다. 음. 뭐 그리고 어제 어 사람들이 반응이 좋았던 멘트가 있었는데 그런 거야. 이제 아니이 돈은 그러면 결국엔 FCF가 그렇게 안 좋다는데 빅테크들이 그 돈 다 어디 갔죠? 엔비디아 마이크론 다 지금 투자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브로드컴 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다 온 거죠?

10. 아 수입금들 돈이 그렇지. 그러니까 지금 막 영업 이익률 70% 80% 막 이런 거 있 돈이 이렇게 수평 이동한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시간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FCF가 안 좋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 돈들은 계속 들어온다는 얘기잖아. 빚을 내든 어떻게 하든 그죠. 근데 그 돈 돈 많은 사람이 결국엔 장땡이인데 그 돈 갖고 뭐 하면 되죠. 뭐 돈이 많으면 할게 많잖아. 미국에 메타가 망해. 우리가 사면 되지. 아이 뭐 어렵나? 참 그 사람들이 제가 그 얘기 했더니 어 저보 천재라고 예 그랬습니다. 아니 뭐 삼성전자가 미국의 빅테크를 사지 말라는 법 있어요?

11. 아니 뭐 그럴 수 있지. 있죠. 그래서 옛날에 옛날에 일본이 잘 나갈 때 90년대 초반에 저는 어렸을 때 충격이었어요. 그 제가 좋아하던 그 원어 브라더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콜롬비아 픽처스 뭐 이런 영화 엄 그 당시 영화 회사 엄청 컸잖아요. 엠파이어 스테이트도 사고 예 그거 다 일본이 사 버렸거든. 그때 소니 빅처스 이런 애들이 그래서 그때 나왔던 영화 제목이나 아직도 기억나? 제 뭐지? 무슨 제국에 뭐 뭐 있는데? 예. 아 예. 무슨 뭐 일본? 일본이 막 전 세계 그렇죠. 그래서로드 무슨 어 미래 관련된 영화들 보면 다 일본 김원노풍의 나오 이랬었어요.

12.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아 전 세계 미국을 일본이 잡아먹는구나 뭐 이런 얘기를 했을 정도로 근데 우리가 우리라고 그렇게 하지 말라는 법이 없죠. 근데 그게 위험이야. 그리고 나서 모두가 일본에 했을 때 그다음에 저 뭐죠? 무슨 그 갑자기도 이름 생 저 협상 때문에 저 애와 같이 그냥 프라자 합의 근데 프라자 합의 이후에도 한참 동안 좋았어요. 일본 그 완전히 무너졌지 뭐. 예. 근데 이제 무너질 때 무너지더라도 그때 그 산 걸로 아직도 먹고 살아요 일본은. 음. 하긴 뭐 그때 그 와타나베 예. 와타나베 부인들이 산 그 많은 자금들이 그러니까 엔캐리를 우리가 두려워가는 거잖아요, 지금.

13. 음. 그렇죠. 예. 그니까 일본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의 자산을 엄청 갖고 있다. 이런 건데. 음. 그 제가 그냥 화딱 나서 한 얘기예요. 그 아니 짜증나니까 우리 이번에 다들 짜증나지 시장 때문에 한 두 개 분기만 벌어도 한 200조네 200조면 미국에는 웬만해서 다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루맨섬 이런 거 사면 돼 그냥. 그렇지. 아니 P이 3배 예 그러니까 PR이 3배라는게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잘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런 거 한 적이 하만 이런 허접한 것만 자꾸 인수하니까 그렇지. 대형을 한번 쫙 해 줘야 되는데

14. 그렇죠. 큰 빅띠를 한번 해 줘야 된다. 예. 제가 삼성전자에 권의하는 거예요. 예. [콧방귀] 아니 그런 거를 아니 꿈과 희망을 줘야지 주주들한테. 자 권위가 권의합니다.네 그렇죠. 제가 이거 이건희 회장님과 예 한 한끝 차예요. 예 이름이 네 예 대덕전자 어 어제 어제 많이 빠졌죠. 어제 많이 빠져가지고 어제 이게 한 3일간 한 30% 빠진 거 같던데 대덕 전자 많이 빠졌어요. 예 지금 기판주 많이 빠졌는데 기판 얼마 전에 인텔이 힌트줬어요. 내가 기판이 없어 갖고 못 만든다 지금. 음. 아니 그 얘기를 했으면 기판주가 올라야 되잖아.

15. 왜 같이 빠지는 거야? 예. 그렇지. 예. 대한항공도 샀고요. 기관이 어제 보면은 그냥 뭐 하이닉스 팔고 다 판해도 난리났어. 이제 그러 그니까 지금 기관 외국인들도 되게 1위일비하고 있는 겁니다. 예. 예. [콧방귀] 그렇죠. 그래서 저는 그 말을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음. 그 비래크먼 예. 그 사람의 말 그분 뭐 엄청난 투자자니까 그 사람 말처럼이 시장에서 그럼 살아남기 위해서는 약간 좀 장기적인 투자를 시작을 해야 되고 레버리지 쓰지 말고이 변동성을 이겨내야 되는 건데 이거를 통해서 돈을 벌려고 같이 단기 투자로 들어갔다가 확률이 참 쉽지 않다.

16. 변동성을 활용하는 건요. 이게 진짜이 전업 투자자도 힘들어요. 그지. 하루 종일 매달려 있어도 쉽지 않은데. 네. [콧방귀] 이제 어제 수급은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어제도 한 13조밖에 거래 안 됐거든요. 음. 그니까 대한항공 많이 산 것처럼 보시면 398억입니다. 이거는 이거는 거래가 거의 안 됐다. 이렇게 보는게 맞아요. 그죠? 팔기만 했죠. 막 이렇게 1천억 대, 팔았어. 그죠? TS 하이닉스는 자사주 사 준다니까 더 팔아. 외국인들이. 음. 얘네들은 참 희한한 애들이에요. 그죠? 그러게. TSE 샀는데 109억 뭐야 이거? 예.

17. 원니 홀딩스 72억 예 거래가 없었다. 그 없어 그냥 그 투 그니까 뭐라 그럴까 매매가 확 죽은 거예요 지금. 예 죽었습니다. 연기금 같은 데서 좀 사 주면 3, 4천억 사 주면 주가가 또 한 2, 3% 확 올라가 버리고 뭐 이런 예 맞아요. 예 그런 의미에서 또 심택 예 심택이 최근 많이 빠졌죠. 오늘 뭐 아까 보니까 14%가 12% 급등하던데. 네. 이것도 14% 급등. 예. 어제요 같은 회사인데 코리아 서키트 쓰더니 그다음에 그다음 날 바로 심택을 썼어요. 어 코리아 서키트도 11% 급등이에요. 예 제 다 다 급등이네. 기판주들.

18. 예 갖고 나오는 이유가 있는데 음요 아이간 기판주 소캠투 고부가 매출 확대 해 가지고 좋답니다. 예. 아까 그랬잖아요. 부족하다. 이게 다 쇼티지예요. 지금 주문하면 1년 걸린다. 뭐 이런데 지금 소캠 2 뭐 예. 매출 증가. 예. 리뷰. 야 좋대. 예. 이런 겁니다. 예. 음. 다 [콧방귀] 좋다. 예. 심택 말고도 TLB 뭐 아까 김태성 본부장님 얘기하셨는데 이것저것 지금 다 기판주들은 조정 잘 받았죠. 예. 많이 빠졌기 때문에 한 번씩 들어줄 가능성이 있고요. 이건 3일 날 나온 건데 DL 관심 없었죠. 아무도. 예. 지주사입니다.

19. DL ENC 옛날 대림. 음. 대림. 예. 어. 어, 요게 이제 지금 2026년부터 28년까지 실적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고 화학 전력 호텔 모두 터너라운드 한다. 호텔도 갖고 있어. 여기 예, 여기 데이터 센터발 미국 지역 발전소도 갖고 있고요. 예, [콧방귀] AI 수요증가에 따라 미국 발전소가 크게 개선된다. 미국의 발전소 갖고 있는 회사 DL. 요런게 부각이 돼야 돼요. 이런 키워드가 DL도 참 저평가된 회사. DLC가 가장 저평가된 건설사 중에 하나라고 우리 보통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예. 그리고 DL은 더 저평가됐죠. 지주 사기 때문에.

20. 예. 그러니까 뭐 좀 보십시오. AI용 발전소 순위익이 2,억 이상 기어할 거다. 한마디로 자체 사업이 지금 잘 된다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예. [콧방귀] 알테오젠 어제 실적 발표했는데 실적 발표에서 실적이 아주 잘 나왔어요. 잘 나왔는데 강보학권으로 끝났습니다. 음. 시장이 안 좋아 가지고 이런 걸 뭐라 하냐면 재수가 없었다. 뭐 이런 거죠. 예. 3Q에 789억 벌었는데 원래 가이던스가 710여인가 그랬어요. 그니까 조금 더 벌었고 한 10% 이상 더 나왔고요. 전년 대비 196% 증가했고 이제는 알테오제는 실적을 보고 가는 회사가 이제 된 겁니다.

21. 예. 마일스톤 중심으로 지속 성장하고 신규 계약은 추가 성장 요인이다. 그래서 지금 판매 마일스톤 요거 큐렉스 판매 마일스톤과 신규 계약금이 실적으로 견인했다. 이렇게 해서 [콧방귀] 어 지금 밸류가 계산되기 시작한 알오젠 갈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알오젠은 워낙 기대감이 컸던 회사인데 최근에 보면은 뭐 거의 뭐 바닥에서 지금네 이러고 있죠. 어 지금 보시면 밸류가 12개월 포워드가 40배. 40배면 비싼 거냐? 예. 옛날에 밸류가 계산이 안 됐었습니다. 예. 그렇죠. 예. 연간으로 보면 지금 이렇게 보시면 알 수 있는데 23년까지 적자를 보이던 회사인데 작년부터 흑자 전환하고 올해 어 재작년부터 흑자 전환하고 지금 작년에 1천억 벌었는데 올해는 3,억 넘게 볼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이게 계속 늘어나죠.

22. 이렇게. 음. 그렇죠. 예. 이렇게 꾸준히 늘어날 수 있는 이제 베이스를 만들었다. 그럼 밸류는 점점 떨어질 거 아니에요. 그죠? 내년에는 예, 한 PR이 40 초반까지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뭐 이렇게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뭐 빠질만큼 빠져 있기 때문에 저는 어,이 회사는 언제든지 PR 50배 정도는 충분히 갈 수 있다. 왜? 그러고 나서 실적이 나올 때마다 점점 PR 줄어들면서 올라가겠죠. 그죠? 네. 음. [콧방귀] 어, 그요 회사가 살아나지 않으면 나머지 바이오기업들이 꿈과 희망이 사라집니다. 그렇죠.

23. 그다음에 HLB. 예. 많이 빠졌어요. 많이 빠졌어요. 지금 바이오주들 뭐 다 그렇지 뭐. 지금 많이 이게 좋은 소식인데 왜 빠지냐 이렇게 생각하신 분이 있는데 어, HLB 리보세라니 그 병원 관련돼서 FDA 본심사 착수했던 뉴스가 나왔는데 허가 여부는 내년 4월에 결정된다. 음. 음. 4월이면 몇 개월 남았죠? 예. 5개월 6개월? 예.월 그러니까 파는 거예요. 야, 또 6개월 기다려야 돼. 예. 이거이 이런 매물이 나오고 있다. 24% 빠지고 있습니다. 지금 프리바퀴에서 오늘 코스닥 지수를 하락을 견인하는 상승폭을 줄이는 역할을 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고요.

24. 심택은 반면에 뭐 13%씩 올라가고 있죠, 지금. 예. 오늘 3전 아닉스는 한 3% 성장. [콧방귀] 어, 이제 반등할 걸로 보이고 지금 외국인들의 흐름을 한번 보면 선물 시장했으 시작했으니까 예, 아직은 팔고 있네요. 음, 그렇죠. 예, 어제는 또 장 막판에 확 들어올렸어요. 또 음, 매도를 8,억까지 하다가 3,억으로 줄였어요. 마지막에. 아, 그러니까 참 하여튼 변동성이 너무 심해, 지금. 예. 요즘에 외국인들이 선물을 몇 시에 장난 치냐면 2시 반에 장난칩니다. 2시 반에 팔다가 확 사든가 아니면 사다가 확 팔든가. 예. 우리가 제일 약해질 때지 뭐.

25. 예. 2시 반에서 3시 45분까지 어 거래량이 급증합니다. 예. 그때가 포지션을 [콧방귀] 마지막에 청산하면서 뭐 다시 잡고 뭐 이런 거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아직까지 근데 어 매수가 더 많습니다. 선물이 순 계약서로는. 그다음에 어제는 콜옵션을 매도하고 풋옵션을 샀어요. 실 실패했죠. 그렇죠. 예. 실패했다. 외국인들도 가끔 실패한다. 그다음에 코스피에 보면 외국인들이 522억 팔고 있는데음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장 시작하고 나서 어떻게 방향을 틀지 좀 보실 필요가 있고. 지금 사는데 토신밖에 없네요. 개인들도 팔고 있어요. 어제 개인들이 많이 샀잖아요.

26. 개인들도 오늘 팔겠죠. 음. 그렇죠. 올라오면. 예. 외인들이 어떤 흐름을 보여 줄지가 참 그렇죠. 외인들 외인들도 중요하고 연기금 상호펀도 이쪽이 또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분위기는 일단 뭐 예. 제가 다들 하루하루 보시다 보니까 자꾸 까먹는데 보세요. 이번 주 시작하자마자 2일이잖아요. 2 3 4잖아요. 그죠? 2% 올랐다 3% 빠졌다가 오늘 또 한 2% 이상 올라가겠죠. 그죠? 이번 주는 변동성이 어떻 어떨 거다? 클 거다. 음. 이번 주만 다음 주까지. 예. 다음 주. 다음 주에 또 뭐 있죠?

27. 매주 아니야. 그냥 매주 매일이 변동성이 크다. 음. 음.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안정화되려면 방향을 잡아야 되는데 방향을 지금 미국도 못 잡고 있고 우리나라도 못 잡고 있고 그 얘기는 좀 다들 불안한 거예요. 투자자들이. 그렇지. 불확실성이 아무래도 있으니까. 그렇죠. 그 전쟁이라도 끝나라. 근데 뭐 또 우크라이나 러시아도 지금 뭐 다시 만나서 얘기한다고 하니까 어 이게 최고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랑 미이란 전쟁이 종식이 되면 더블 호재가 갑자기 딱 터져 버리면 예. 유가가 확 내려가겠죠. 그렇죠.이 [콧방귀] 지난번 몇 그저께가 보니까 8% 급락한 거 보니까 그럴 거 같아요.

28. 예. 그럼 이제 아마 유가가 뭐 80%대 중반까지 확 떨어져 버리면 그러면 이제 시장은 아 이쪽은 괜찮구나하고 이제 예 여기에 집중하겠죠. 그죠? 예. 네. 그리고 금리도 좀 그러면 조금 조정이 나올 거 같고 변동성이 지금 보시면 지난주부터 엄청 커요. 그니까 우리가 10월 달 초에 10월 초에 빠지고 나서 계속 지금 뭐 하고 있냐면 우리가 되게 막 하루하루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지만 보시면 이러고 있는 겁니다. 지금 계속 음 양봉 나왔다 음봉 나왔다. 양봉 예 박스권을 움직이는데 박스권 여기 그래도 여기 약간 위로 올리고 있죠.이 여기 저점은 이번엔 여기는 안 깨려고 하는 거예요.

29. 또 5,600 50선 정도 여기를 안 깨려고 지금 애쓰고 있다. 그럼 이제 여기 서서히 이제 요로 이렇게 예일선 돌파가 나와 주면 어 또 분위기는 또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아유 하루는 올랐다. 하루 빠졌다 막 난리나니까 지금 너무 기분이 안 좋은데 뭐 진 여기 언제부터 그랬죠? 우리가 이겨 예 지친 거예요. 여기서부터 음 7월 내내 빠지다가 8, 9월 달도 계속 이랬어요. 예. 근데 10월 달에 또 한 번 더 빠지고 이러니까 이런데 이럴 때 우리 마음을 차분하게 하기 위해선 긴 시계월을 보셔야 된다.

30. 음. 그렇죠. 보시면 예. 주봉 보면 예. 다시 여기 62 60주선 회복하려고 애쓰고 있고 뭔가 예. 야 전쟁 때보다 더 빠지는 건 아니잖아. 요때 삼성전자 가이던스 50조 얘기하던 때예요. 50조 얘기하던 때랑 주가가 비슷하면 어떻게해? 이렇게 되는 거고. 그다음에 월봉 보시면 아, 월봉 보면은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보세요. 1차 상승 조정. 이제 2차 상승을 기다리고 있다. 조금 더 조정받을 가능성은 그건 모르죠. 예. 근데 일단은 1파는 완성됐다. 1파. 예. 뭐 파동 보시는 분들이 자꾸 일봉 보고 파동을 자꾸 얘기하는데 네 파동이 그렇게 그 짧게 짧게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31. 큰 파동을 보시면 주봉으로 봐요. 월봉으로 봐야죠. 월봉 월봉으로. 예. 이건 왜냐면 AI 흐름은 한두 달에 결정되는게 아니죠. 그렇죠. 예. 저는 월봉으로 봐야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제 아 일반적인게 아니고 혼자 이제 1파. 어 그렇죠. 예. 이제 1파 완성. 근데 주봉도 보면 이게 1파라고 하기 어렵잖아요. 그렇죠. 이게 1파죠. 그렇지. 예. 여기서 이제 여기서 이제 파동 유론에 따라도 여기서 이제 이게 이렇게 가면 이렇게 가면 파동이 완성이 안 돼요. 음. 그렇죠. 예.이 원래 3파가 제일 큰데. 그래. 예. 그렇습니다. 예.

32. 엘리어트 파동 이런 뭐 또 예. 그런 거 얘기하시는 분도 있길래 제가. 예. 월봉바라. 예. 그러게. 그 그래서 그 파동 보시는 분들은 되게 크게 빠질 거라고 막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여러 많더라고. 그게 이제 그 일봉 보고 하시는 거예요. 음. 일봉 보고 예. 차라리 예. 일본 여행이나 가라. 일본 말고 일본 여행. 자 월파 이권이의 말씀이셨습니다. 월파. 어, 그냥 제 생각을 막 예 얘기하는 겁니다. 네. 최대한 시장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려고 하는 그렇지 어떻게든 우리 이제 그 올라야 된다. 기도 매매 그렇죠. 예. 아니, 뭐 부정적으로 본다고 하면 그냥 다 팔고 나가면 되죠, 뭐.

33. 그렇지. 예. 그까 긍정적으로 봐야 저는 [콧방귀] 20년 넘게 주식하면서도 부정적으로 본 적이 별로 없었어요. 음. 선물 옵션 할 때 아랫 걸 때는 조금 이제 그렇게 했지만 예. 그건 일시적인 거고 일단 보시면 여기 지금 나오는 여러 노이즈들이 다 보면 살짝 뒤집어서 생각하면 다 호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네. 보시면 요거요 2점 2.6% 지금 올라와 있고요. 어 선물은 오늘 시작 시가가 2.69%에서 시작했네요. 플러스. 그리고 어제 야간 선물보다는 더 위로 시작한 겁니다. 예. 그리고 지금 현재 로고 귀엽게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4. 예. 그래서 일단 지금 뭐 동시호가 상황을 한번 보면 예, 하이닉스가 6% 나오고 있는데 진짜 6% 나올지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콧방귀] HLB는 20% 마이너스 나오네요. 오늘도 바이오가 조금 빠지는 모양이 나오네. 그죠? 그러니까 오늘 반도체가 세면 바이오가 더 빠지죠. 네. 바이오가 약간 좀 약해지고 이수 스페셜트 케미칼은 뭔데? 또 마이너스 이렇게 나올까요? 예. 근데 이건 아마 호가 장난인 거 같고 자, 이런 건 호가 장난입니다. 아래로 물량 체크하는 가분데. 예. 그다음에 지금 저 PBR 관련된 종목들 뭐 현대 제차가 한번 볼까요?

35. 어제는 좀 약했던 거 같은데. 음. 그 노란 딱지 붙어 있는 애들 있잖아, 여기. 아, 저 PBR. 예. 이마트. 예. 어, 이런 종목들 어제도 잘 버텼어요. 이런 마트. 네. 많이 안 빠졌어요. 이마트는 어제 심지어 올랐네. 예. 그렇죠. 예. 그래서 요런 종목들이 어 생각보다 아 [콧방귀] 이런 데서 또 먹거리를 찾아보시는 분들이 또 있을 수 있어요. 음. 그렇지. 예. 이것도 누가 샀냐면 이거 보시면 연기금 연기금 어쨌든 샀습니다. 연대철 연기금이 쫙 사는 거지. 연기금 장기 투자로 이마트도 또 샀습니다. 예. 그니까 이런 것도 뭐 우리가 고려해 볼 수 있는 거죠.

36. 얘네들이 빠져 봐. 얼마나 빠지겠어. 음. 그렇지. 예. 뭐 이렇게 예.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뭔가 개선의 노력을 또 하겠죠. 그리고 또 AI하고는 또 연관이 없다 생각하니까. 네. 그리고 어제 어제 난리났던 한진칼. 야 그 어제 한 칼했죠. 어제 예. 오늘은이 실현하려고 하는 사람과 이래 이제라도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의 싸움이 시작됐다. 아침에 전형적인 차트죠. 와 15%까지 올랐다 빠졌네. 예. 이게 흔들기 요게 나올 요게 나올 자리예요. 그러니까 여기 나왔다가 갈지 안 갈지 모르겠지만 지금이 벌어졌죠. 음. 그렇죠. 그러면 한 10만 16만 원 대까지는 그냥 빠질 수 있다.

37. 이렇게 보시고 예. 진짜 사고 싶어서 미칠 것 같다. 이런 분들은 예 한 2만 원만 빠지는 걸 좀 지켜보고 40년 되지 않을까? 예. 야 [한숨] 진짜 예전에도 그랬어요. 예. 이거 이거는 경영권 문제하는 데는 대부분 이렇게 많이 흔듭니다. 그다음에 호반이 이제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호반이 여기서 이제 더 올라가려면요. 호반이 더 샀다 얘기가 나오면 이제 그렇지. 네. 근데 참 호반이 돈이 많은가 봐. 어. 자산만 한 2조 있답니다. 네. 예. 근데 호반이 돈을 번 것도 사실은 예. 조금 좀 야로가 [콧방귀] 있긴 해요. 아 그래요?

38. 음. 건업으로 벌었는데 한마디로 이제 나라에서 부이 정리해 준 거 싸게 사 가지고 분양에서 판 거죠. 이제 뭐 하여튼 어느 쪽이 됐든 결국은 그 주주들을 그니까 서로 경쟁적으로 주주에게 뭔가 잘하겠다 이런 사실이 이런 것들이 그 행동주의 펀드에서 나오기를 많은 분들이 좀 기대했었거든요. 선법 개정 이후에. 네. 이게 행동주의 펀드가 하던 거잖아. 이게 원래 그 원래 이런 거지. 그거를 호반이 인수한 거예요. 그 지분을. 음. KCG가 실패한 거를 지금 예, 다시 도전하는 거죠. 그지? 이거는 왜 그러냐면은 행동주의 펀드는 그냥 투자자라는 딱 인식이 있는데 이거는 경영권을 뺏어갈 수도 있다.

39. 이런 그죠. 적대적 M&를 하려. 네. 가능성이 있으니까. 예. 리밋이 없는 거죠. 한계가. 그래서 이제 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죠. 음. 음. 근데 이럴 때 만약에 그 대한항공 경영진들이나 뭐 조혜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주주를 위해서 열심히 뭘 했다. 그렇지. 그러면 우호 세분이 우가 되는 거죠. 그러면 모든 개인 주들이 그쪽으로 붙어 주죠. 음. 예. 그러니까 평소에 잘해야 된다. 그렇죠. 예. 아니 집은 뭐 꼴랑 20% 갖고 하면 안돼. 그래서 그런 회사가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회사가 넘어가더라도 그런 어떤 행동주의 펀드나 이런 그 어떤 자본 세력에 의해서 한번 이런 일이 있어야 다들 아 주주 무서운 줄 알고 주주를 위해서 평소에

40. 주주들의 신임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겠냐? 그래서 호반이 이번에 호반을 좋아하진 않지만 호반이 뭔가 돌을 던졌다. 음. 여차하면 뺏길 수도 있다. 그렇지. 예. 지난번에 고려하여는 그래도 뭐 잘 방어가 됐죠. 그렇죠. 예. 하여튼 소액 주주들을 항상 내 편으로 하기 위해 소액 주주들에게 신임을 받는 그런 CEO가 되려고 해야 돼. 그렇죠. 맞습니다. 예. 최대 주주분들도 그런 부분 그런 쪽으로 노력을 좀 하셔야 되고요. 네. 효성준공업이 오늘도 한 5% 나오죠. 예. 그래서 효성준공업은 예. 또 고요율 펌프로 데이터 센터를 공력한다.

41. 빠지긴 했어요. 나오고 있습니다. 호성 중공업 한번 지금 볼까요? 보면 어 PR이 17배까지 빠졌어요. 음 17배면 너무 비싼 거 아니냐? 예. 옛날에 이거 40배까지 왔었는데 그러니까 반토막 이상났다 얘기예요. 그렇죠. 예. 근데 보시면 내년 정도, 내년 기준으로 보면 16배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 어 매출이나 영업 이익은 영업 이익은 내년에 한 50% 더 증가할 걸로 보면 50%에 50%가 더 좋아진다. 음. 그럼 밸류 20배 이상은 무조건 줄 수 있는 겁니다. 원래. 예. 근데 지금 인기가 많이 떨어진 거지. 예. 그렇지. 그니까 요런 것도 또 기회가 있을 수 있고요.

42. 그다음에 2차전지도 어제 좀 많이 빠졌는데 삼성 SDI가 너무 폭락했잖아요. 그죠? 예. 너무 폭력적으로 뺐어 어제. 예. 근데 완판돼 있다. 뭐 순연치 뭐 이런 나오고 있잖아요, 지금. 예. 또 여기도 변동성이 좀 클 수 있다. 저는 반등이 한번 나오지 않겠나? 서 쪽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빠졌던 주성 엔지니어링도 오늘 4.9% 정도 올라오고 있고요. 소부장 중에서 제가 PSK 홀딩스 같은 경우는 굉장히 강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후보 공정 쪽은 어제 빠진 거 그냥 바로 돌려 버리죠. 음. 그러네요. 이런게 가난한 종목입니다.

43. 예. 음봉 나오면 바로 돌려 그냥. 예. 그리고 이런 종목들 그 장비주들은 후공정 중심으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후공정 수요가 더 탄탄하기 때문에 당 단기적으로도 예하고 오늘 시장은 한 2%대 상승 출발하는데 코스닥 1.4% 예 더 예 전강 후강 했으면 좋겠다. 예 오늘의 한 줄강 후강 후강 했으면 좋겠다. 알겠습니다. 자 그러기를 바라면서네 또 우리 이건희 대표 보내 드리도록 하죠. 수고하셨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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