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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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이후 시장 하락의 배경과 월가 시각을 정리한 시황 영상이다. 발표자는 정책 방향성은 그대로이며 하락은 이미 선반영된 노이즈라고 본다. 외국인은 3조 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리스크 회피 성격으로 해석했다. 중간선거 결과로 블루웨이브가 나왔으나 대통령과 의회가 엇갈린 구조라 교착이 기본값이며, 큰 법안 통과는 어렵다고 설명한다. 데이터센터 규제는 건설 지연과 비용 상승 요인일 뿐 AI 흐름을 꺾지는 않는다는 증권사 시각을 소개한다. CAPEX 축소는 공급 부족을 낳아 사이클을 연장할 수 있으며, 빅테크 장기 계약 잔고와 GPU 임대료 상승을 수요 근거로 든다. 반도체 지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수준이라는 점도 언급된다. 헤지펀드 디리스킹 물량이 10월에 역대 최대로 나와 11월 중순까지 변동성, 말부터 재매수 가능성이 제기된다. 코스피 5,260선과 코스닥 전저점 부근을 주요 지지선으로 짚었다. 오늘 장에서는 바이오와 자동차 반등, 네이버 강세가 있었으나 반도체가 시장을 지지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외국인 선물은 장 막판 순매수로 전환되어 내일 흐름에 대한 기대가 제시된다. 투자 판단은 시청자 몫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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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너무 답답한게 그거거든요. 지금 약간 안개 속에 좀 있는 것 같은게 이따가도 말씀을 드리긴 하겠습니다만 달라진게 없어요. 민주당이 상하원 당선이 될 거라고 이미 주요 매체들을 통해서 한 한 달 전부터 이미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반영을 하면서 뭐 미국도 나스닥이 한 10% 정도 이상 빠졌었고 우리나라는 뭐 더 빠졌었고 그래서 어느 정도 선반영이 된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뭐 이미 예상을 했는데 예상했던 결과가 나온다고 해서 추가로 더 빠질까에 대한 사실 의문이 있었거든요. 근데 좀 속기는 속았습니다.
더 빠지네요. 네. 더 빠지고 그리고 중요한 거는 달라진게 하나도 없단 말이에요. 지금 뭐 여러 증권사들 통해도 회사들 통해서도 뱅크 오브 아메리카도 그렇고 골드만스 쪽에서도 그렇고 지금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증시 영향이나 섹터별 영향 이런 것들을 이제 분석해서 리포트를 지금 현재 내놓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근데 대부분이 다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들이 전체적인 방향성은 바뀌지 않을 거다. 다만 속도 조절은 될 수 있고 뭐 중간중간 노이즈가 낄 수도 있고 아니면은 뭐 데이터 센터 규제가 또 생길 수도 있고 뭐 이러니까 어 이제 그 중간중간 속도가 조금 느려질 수도 있고 그리고 비용이 좀 올라갈 순 있다.
다만 어 이익의 훼손이 될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어떤 AI 투자가 성장을 이끌고 있는이 성장을 훼손시킬 정도는 아니다. 이게 공통적인 결론이거든요. 그러면은 결국은 달라진게 없다는 얘기잖아요. 계속 어 지금의 방향성 자체는 그대로 간다라는 얘기고 중간에 노이즈가 있기는 하겠지만 그런 것들을 반영을 해서 주가는 이미 앞서서 많이 빼 놓은 그런 상황이었었던 거고. 네. 그래서 어 오히려 지금은 좀이 불확실성을 어떻게 해소를 하고 어 수급도 좀 정리를 하고 돌아설까 요거를 좀 기다려야 되는데 이것도 어쨌든 뭔가 하나의 트리거가 필요하기는 하잖아요.
수급이 돌아서려면은 지금의이 매도 그니까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는데 외국인들이 3조원 이상을 매도를 하고 있다라는 거는 결국은 리스크 회피 물량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단은 아직까지 불확실하고 어떻게 어떤 정책을 내놓을지를 모르니까 어 일단은 팔고 보자. 반도체랑 AI요 하드웨어 쪽들은 리스크를 일단 회피하고 보자라고 하는 심리들이 외국인들한테는 좀 지금 굉장히 강한 상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렇다 보니까 외국인이 지금 계속 팔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건데 그러면은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좀 어 해소가 됐고 이쯤 되면 들어갈 만하지 않나라고 이제 판단을 하는 뭔가 계기가 있어야 되잖아요.
수급이 전환될 수 있을 만한 어떤 심리적인 계기나 아니면 뭐 정책적인 계기나 뭔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언제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아무도 모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너무너무 답답한 거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제 뭔가 언젠가는 나오기는 할 거고 그리고 이제 분명히 지금 그렇게 많은 긴 시간이 지나진 않을 건 짧은 시간 안에 분명히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긴 하는데 왜냐면 아시다시피 우리 시장이라는 거 자체가 트리거는 되게 갑자기 생기는 거고 시장의 분위기도 되게 갑자기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시장도 아마 좀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 뭐가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 그게 너무 답답한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일단은 우리가 버텨야 된다라고 얘기를 결론은 좀 얘기를 하고 싶은 건데 쉽지는 않습니다. 네. 어쨌든 짜잘짜잘한 거 정리할 거는 좀 정리하고 뭐 그러면서 좀 핵심 종목들만 들고 지금은 버텨야 되는 시장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네. 그래서 이게 제가 버텨야 된다라는게 모든 종목들을 다 쥐고 버텨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는 절대 아닙니다. 네. 그 이거는 지금 시장에서 버려야 될 종목들은 버리고 그리고 이제 그나마 좀 확실하게 숫자의 어떤 숫자의 기반이 좀 있다던가 아니면 확실한 모멘텀이 있다던가 뭐 이런 종목들 정도로 압축을 확시켜 놓고 그 종목들을 이제 버티자라는 거지.
그 외에 뭐 종목들 다 이렇게 분산시켜 놓고 그 모든 거를 다 들고 있는 상태로 지금 일단은 버티자라는 얘기가 절대 아니에요. 네. 그래서 지금은 뭐 대응이 필요한 종목들도 있고 버텨야 되는 종목들도 있긴 합니다만 그거는 뭐 각자 기준에 따라서 판단을 해야 되는 거겠죠. 네. 어쨌든 뭐 그렇습니다. 지금 좀 속상한데 어 지금 나스닥 선물도 계속 빠지거든요. 그래서 나스닥 선물이랑 우리 차트랑 거의 똑같아요. 보시면은 이거는 5분봉입니다. 나스닥 5분 차트인데 나스닥 차트랑 우리나라 분봉 차트랑 거의 똑같아요. 그래서 아까 한 10시 반늘 기점으로 해서 나스닥 선물도 조금 반등하려고 하는 거 같으니까 우리 시장도 반등을 했고요.
그리고이 뒤로 쭉 밀리니까 또 같이 밀리고 하단 깨고 내려가니까 같이 내려가고 지금은 또 조금 반등하는 거 같으니까 요거 따라서 올라오고 그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계속 나스닥 선물만 눈치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뭐 미국이야 나스닥이 어제는 올랐잖아요. 하드웨어만 안 반도체만 많이 빠졌고 그 외에 종목도 빅테크 기업들이나 요쪽들은 또 많이 올랐으니까 그런 것들 때문에 나스닥 선물이 좋았던게 어제 흐름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반영을 하면서 이제 우리 시장이 어제는 좀 많이 회복을 했던 건데 오늘은 좀 분위기가 사뭇 다르기는 하죠.
일단은 좀 반등을 기다리긴 해야 되는데 아 답답합니다. 아무튼 뭐 할 얘긴 해야죠. 제가 앞서서 이제 여러 회사들 측에서 중간 선거 그 거의 이번에 평가가 블루 웨이브가 아니라 블루 쓰나미급이다. 이런 평가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의 거의 센트 재무장관도 그 얘기를 했잖아요. 이번 중간 선거 참패의 가장 큰 원인은이란 전쟁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었고. 네. 그러면서 많은 그 미국의 국민들도 좀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까지의 행보를 굉장히 좀 못마땅해 한 사람들이 꽤 많았던 거죠. 그러면서 이제 좀 중간 선거 투표로 좀 이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심판을 좀 하자라는 그런 분위기가 형성이 됐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블루 웨이브 그리고 블루 스나미급의 어떤 좀 결과가 나왔는데 이게 우리 증시한테는 최악의 가정이었죠. 사실 어 증시한테는 블루웨이브가 제일 최악이었고 그다음이 반반이었고 그리고 그다음이 이제 공화당이 아예 가져가는 레드 웨이브 요게 이제 좀 좋은 그런 그림이었었는데 어쨌든 최악의 상황을 우리가 좀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근데 어쨌든 지금 보면은 이건 뱅크 오브 아메리카 쪽에서 중간 선거 이후의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한 거거든요. 근데 블루 수입 이후에 기본값은 교착이다.
이렇게 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정책 리스크가 확대가 되기는 할 거다라고 얘기를 하기는 했어요. 근데 결론이 뭐냐면 중요한 건 결론이잖아요.데 결론이 민주당의 의회를 다 가져가긴 했어요. 근데 실제로 크게 바뀌는 거는 없을 거다. 못 바뀔 거다. 이게 결론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흔들릴 수는 있지만 불확실성 때문에. 근데 잠깐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게 이제 이번 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의견이었고 제가 뱅크 오버 아메리카의 의견을 가져오긴 했습니다만 다 비슷해요. 골드만 싹스도 그런 비슷한 류의 평가를 내놨었고요. JP무건 쪽에서도 비슷한 의견을 내놨었고 다 비슷합니다.
네. 근데 이번에 어쨌든 주요 선거를 어 휩쓸었고 근데 시장은 어느 정도 예상을 한 부분들이 분명히 있었다. 근데 어 기본값은 교착이라고 여기서 설명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왜 교착인가라고 보면은 대통령이 어쨌든 공화당 사람이죠. 그리고 의회는 민주당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서로가 서로의 발목을 잡는 구조가 지금은 됐다 되어 버린 상황이죠. 그래서 민주당이 이겼다고 하더라도 대통령의 거부권을 뒤집을 만큼의 의석은 지금 확보를 못 했습니다. 민주당에서도. 그래서 큰 법을 통과시키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과 좀 반대되는 큰 법을 통과시키기에는 이제 그만큼의 이석이 없기 때문에 어 통과시키기 어렵고 어 서로가 서로의 이제 어떤 좀 법안들을 추진하기가 되게 어려워진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큰 법은 통과가 어려우니까 좀 작은 법들 그냥 자잘자잘한 법들만 지금은 통과가 가능해진 그런 구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제일 중요한 거는 지금 데이터 센터잖아요. 데이터 센터에 대한 리스크가 제일 큰 상황인데 어 연방 의회보다는 두 정부가 더 중요하거든요. 근데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지는 그 주가 이제 텍사스주랑 조지아, 오하이오 요런 지역들인데 여기서 다 민주당이 당선이 됐습니다. 초유의 사태예요. 그래서 주민들이 어쨌든 전기 요금이나 물 뭐 이런 것들, 물부족 요런 것들 때문에 데이터 센터를 엄청 싫어해요. 근데 이게 그 민주당이 당선이 됐다고 해 가지고 갑자기 뭐가 확 바뀌기는 좀 어려운게 기존부터 데이터 센터를 반대했던 여론 자체가 원래 공화당도 63%였고요.
무당파도 74%, 민주당도 75%였습니다. 그러니까이 그 데이터 센터 규제에 대한 어떤 여론이 초당적인 이슈였다는 얘기예요, 원래. 근데 결론은 그렇다고 해 가지고 건설이 멈출 수는 없다고 합니다. 건설이 멈추는 건 아니래요. 그냥 조금 더 느려지고 조금 더 비싸지는 것뿐이다라고 여기서는 좀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어 대통령이랑 의회랑 다른 당인 조합은 과거에도 중간 선거 이후의 상승률에서 제일 좀 낮은 성과를 보였었대요. 근데 다만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이 돼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추가로 빠지더라도 좀 일시적일 거다.
이렇게 좀 여기서는 보고 있는 시각인 거 같고요. 일단 여기서 유틸리티가 제일 지금 규제에 취약한 상황이고 뭐 에너지나 은행 뭐 요쪽 거의 그 영향 없고 테크랑 AI 관련해서는 어 비용은 좀 늘어날 수는 있겠지만 경쟁력에 대한 패권이 어 꺾일 수준은 아니다 이렇게 좀 평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뉴스는 되게 엄청 요란하기는 한데 실제 변화는 되게 제한적인 편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단기 급락은 기회일 수 있다. 그래서 지켜봐야 되는 거는 앞으로 주정부의 데이터 센터 규제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데이터 센터 주정부의 규제 같은 것들도 이제는 아마 저기 텍사스 당선되신 분 그분에 대해서 이제 워낙 좀 사람들의 집중도가 몰려 있는 상황이니까 어 다들 이제 데이터 센터 어떻게 하실 거냐 뭐 요거에 대한 질문들이 굉장히 많겠죠.
그래서 그거를 지금 시장에서는 어 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어떤 답변이 나올지 모르니까 지금은 조금 리스크 회피가 이어지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이 상황에서 또 그 그러면은 만약에 지금 워낙에 케펙스 축소에 대한 우려가 워낙 크니까이 케펙스 축소가 AI 반도체 산업을 그럼 꺾을 거냐에 대한 평가도 이번에 뱅크오브 아메리카 쪽에서 분석을 했거든요. 네. 근데 결론적으로는 요런 의견이더라고요. 어, 케펙스가 축소가 되면은 AI 반도체 사이클을 끝내기보다는 연장시킬 가능성이 높대요. 오히려 어, 케펙스 투자가 줄어들면 그 축소가 되면은 AI 반도체 사이클을 더 길게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악재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오히려 호항을 더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네, 그런 어, 주장 어, 그럴 가능성이 높다라는 좀 주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왜 투자 축소가 좋냐라고 한다면 지금 AI 수요는 계속 몰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GPU를 덜 늘린다라고 가정을 하면은 당연히 부족하죠. 부족하니까 가동률은 계속 오릅니다. 가격 가동률도 오르고 수요는 동일한데 공급이 줄어드는 거니까 어 그리고 가격도 계속 유지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래요. 근데 반대로 만약에 무리하게 투자를 더 많이 해 가지고 이거를 확 늘려 버리면은 오히려 나중에 공급 과잉이 올 가능성이 있대요.
그래서 지금 정점에 대한 이익은 조금 낮아지더라도 오히려 호항 기간이 길어진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주가의 멀티플에도 더 유리한 그런 상황이라고 여기서는 좀 얘기를 하더라고요. 네. 자, 그러면은 수요가 과연 진짜인가에 대해서는 수요가 어쨌든 진짜인지를 우리가 확인을 해야 되잖아요. 수요가 유지가 되는 한에서 공급이 줄어드는 형태니까 이러면은 더 반도체 사이클도 길어진다라는 의견이니까 수요는 그러면 여전히 이어지는 거냐 요거를 좀 봐야 되는데 지금 숫자로 계속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어, 빅테크 장기 계약 장고가 2조 5,억 달러 이상이래요.
그래서 아마존 웹서비스나 아마존 웹서비스도 거의 40% 이상 성장하고 있고요. 그리고 에저도 49% 성장하고 있고 구글 AI는 매출이 두 배 이상 늘어날 걸로 예상하고 있고 그리고 GPU 임대료가 오래 들어서 33에서 51%까지 상승을 했대요. 그래서 계속해서 GPU가 귀한 그런 상황이라는게 좀 반증이 되는 내용인 거죠. 그리고 이제 VC 돈이 아니라 지금은 실제 기업에 돈이 쓰이기 시작을 했잖아요. 어 아마존의 베드록 그 포춘 500 지출이 일곱배 정도 늘었고 코파일러 대형 고객도 한 여덟 배 정도 늘었다고 해요. 그래서 원래 다컴버블 같은 경우에는 어 공급은 넘치는데 수요가 없었기 때문에 무너졌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이 부족한 그런 구조와 계속 정반대의 구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수요는 여전히 숫자로도 확인이 되고 있다라고 좀 얘기를 해요. 그리고 빅테크에 대한 돈 걱정, 그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한 돈 걱정도 되게 많은데 요게 내 후년회가 최악이고 그니까 내년 27년데 요때가 최악이고 그 이후부터는 회복이 될 거래요. 그래서 여덟 개 회사들 현금 흐름을 좀 보니까 작년에는 162억 달러 흑자였었거든요. 근데 올해는 -18억, 내년에는 어 -335억까지로 적자가 확대가 될 거입니다. 네. 근데 그 이후부터는 어 -77억으로 매우 크게 개선이 될 거래요.
그러니까 지금 돈이 좀 빠듯한 상황이니까 오히려 무리한 투자를 못 하잖아요. 근데 이게 오히려 공급과를 좀 막아주는 브레이크 역할을 하게 될 거다라고 좀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랑 브로드컴이랑 마이크론 이런 기업들이 버는 현금이이 생태계 완충제 역할을 한대요.이 새 기업들이 버는 현금이 28년 기준으로 8,억 달러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하죠? 그리고 주가는 이미 어느 정도 이런 불확실성이나 비관을 반영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 영향은 제한적일 거다라고 일단 여기선 얘기를 하는데 일단 속스가 지금 PER이 16.4배인데 어제도 급락이 나왔으니까 아마 더 떨어졌을 거 15배 뭐 이렇게까지 떨어졌겠죠.
네. 근데 SMP 500보다 한 10% 이상이나 싸게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이래요. 역사적으로 가장 쌌던 수준이랑 거의 유산 그 밸류라고 합니다. 네. 추가로 만약에 여기서 한 10% 정도만 더 빠지면은 2019년도 이후로 최저 밸류 수준까지 떨어지게 된대요. 그래서 실제 수요 지표가 꺾이기도 전에 주가가 먼저 꺾여 버린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요거는 이미 좀 비관을 많이 반영을 했고 좀 밸루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져 있는 구간이다라고 이제 여기서는 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의견들도 있다라는 거를 조금 참고를 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좀 시장에서는 약간 과연 진짜 그럴까에 대한 고민들을 하고 있고 의심을 하고 있는 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요거를 계속 좀 확인을 하려는 그런 움직임들이 좀 보이니까 그게 주가의 변동성으로 나타나는 거지. 일단은 11월 달은 어 요런 것들을 수습을 하면서 어느 정도 좀 회복해 나가는 그런 그림들을 좀 예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지금은 제일 불안정한 그런 상태인 거고 11월 달은 그래도 조금 좀 나아지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드는게 이게 수급적으로 좀 나아질 수 있을 만한 환경이기는 하거든요. 제가 전에도 한번 좀 말씀을 드렸던게 지금 해치 펀드들의 디리스킹 물량이 역대 최대치까지 올라와 있다라고 저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해치 펀드들이 AI 반도체에 몰려 있다가 10월에 한꺼번에 다 빠지면서 매도가 되면서 엄청 크게 손실을 봤었대요.데 그만큼 털어낸 그런 물량이 좀 많이 털어져 있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연말에는 오히려 AI 주들한테 나쁘지 않은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조금 높다 이렇게 좀 JP 모건 측에서는 좀 전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워낙에 해치 펀드들이 레버리지를 좀 많이 좀 당겨 가지고 어 몇몇 종목에 크게 배팅하는 그런 경우가 되게 많잖아요. 근데 올해는 AI, 반도체, 메모리 요쪽에 다 많이 쏠려 있었는데 최근에 주가가 꺾이니까 스탑로스에 걸려 가지고 강제로 막 청산되는 그런 모습들이 굉장히 많았었고 이게 여러 해치 펀드들이 다 같이 파니까 낙폭이 더 커지는 그런 악순환이 계속 발생을 했던게 어 최근의 흐름이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7월 달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이번 그 10월 달이 더 셌대요. 그 흐름 자체가. 그래서 7월보다 지금이 더 조금 변동성이 큰 그런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상황인 거고. 어, 지금 보니까 일단 아시아 펀드가 어, 손실이 거의 두 배래요. 그래서 한국이랑 대만 반도체 비중이 워낙 컸기 때문에 요쪽이 손실이 엄청 컸다고 합니다. 네. 그래서 7월에 똑같이 당하고도 3개월 만에 다시 10월 10월 달에 반도체에 몰려들면서 어 위험 관리가 제대로 작동을 안 했다라는 좀 의문도 현재 좀 있는 상황인 거 같긴 합니다. 네. 그래서 어찌 됐든간에 앞으로 많이 팔았기 때문에 팔 사람은 좀 거의 많이 줄어든 상태고 연말에 AI들 수급한테는 우호적인 환경이고 다만 크게 좀 손절한 그리고 크게 대인 해치 펀드들은 당연히 좀 보수적으로 될 수밖에 없잖아요.
나는 이미 엄청나게 많이 밀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다시 들어가는게 쉽지 않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요 해치 펀드들은 어 바로 들어가기보다는 아마 몇 주 동안에 안정화되는 거를 지켜보고 그리고 나서 이제 다시 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그 사이에 주가를 받쳐 주는 뭐 개인이나 외국인이나 뭔가 기관이나 요런 수급들이 있어야 어 이제 조금 안정적으로 그 구간을 버틸 수가 있는 건데 지금 우리 시장 같은 경우에는 그 수급이 좀 많이 비어 있거든요. 기관도 팔죠. 그리고 개인들도 공격적으로 사지는 않죠. 이러니까 엄청 변동성이 큰 그런 상황인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11월 달에 좀 잘만 버텨 주면은 11월 한 말부터는 해치 펀드들이 재매수에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일단 11월 달에 중순까지는 조금 어 변동성을 일단은 좀 예상을 해야 된다라는게 여기 JP 모건 측의 좀 입장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수급적인 이슈들도 좀 있기 때문에 11월 달에 변동성이 좀 있어도 어느 정도 좀 회복되는 그런 그림들을 기대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일단은 좀 생각을 하고요. 아, 근데 그 트리거가 뭐가 될지 네. 그게 앞서 말씀드리도록 불명확하니까 좀 많이 답답하긴 한 거죠. 지금 만약에 나스닥이 나쁘지 않다라고 하더라도 내일 아침에 분명히 반대 매매나 이런 것들도 엄청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
네. 그러면은 내일 또 추가적으로 개파락으로 떨어져서 좀 출발을 하게 될 텐데 그러면은 전저점을 이탈을 할 수도 있겠죠. 어 그래서 전에 7월 달에 만들었던 저가 부근이 5,200선이란 말이에요. 5,260선. 네. 여기 부근을 어 지켜낼지를 지금은 좀 테스트를 해야 되는 구간까지 내려왔습니다. 네. 그래서 일단 개인적으로는 저는 여기가 바닥이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만약에 여기를 좀 일시적으로 이탈을 하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어 분명히 적감에서 수급들은 분명히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뭐 아시다시피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달라진 거는 딱히 없는데 지금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좀 큰 거잖아요.
수급적으로 이탈이 좀 되는 거고. 그러니까 그것들이 당연히 단기적인 어떤 이탈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근데 요거를 얼만큼 좀 빠르게 회복을 할지 그 여부가 중요한 건데 내일이 좀 상당히 중요한 날이 되기는 하겠네요. 그렇죠? 여기가 전저점 구간이기도 하고 여기서 저점을 더 낮춘다 이러면 5,000선이 또 이제 4천 앞자리 수 4 보러 갈 수도 있거든요. 이러면은 그래서 내일은 좀 많이 긴장감을 가지고 네들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시장이기는 하네요. 네. 일단 내일 뭐 장초반 반 변동성은 있을 거고 오늘 밤에 나스닥에서 특히나 반도체 기업들의 어떤 돌림이 얼만큼 나타나는지 그거를 봐야 되는데 지금 나스닥 선물이 한 1% 정도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음. 그래서 딱히 반등도 못 해요. 여기도 뭐 아까 반등하는 거 갔더니 지금 다시 좀 상승폭 반납하고 그러고 있는 상황이어서 물론 아직 3시 반밖에 안 됐기 때문에 더 이후의 흐름들을 좀 보기는 해야 됩니다. 네. 근데 어 아직 좀 요런 상황이어서 만약에 이렇게 그냥 계속 간다라고 하면은 어 나스닥도 쉽지 않겠죠. 네. 그럼 내일도 개파락 출발을 하게 될 텐데 그러면은 또 앞자리 수 4를 볼지 말지 뭐 요거에 대한 이제 지금은 고민을 해야 되는 네. 그런 구간까지 열릴 수도 있다라는 좀 간당간당한 위치에 있어요. 네. 그래서 지금은 조금 그렇습니다.
그리고 뭐 코스 닭 같은 경우에도 지금 678 선까지 내려와서 마감을 했는데 얘도 지금 거의 전저점이랑 그렇게 많이 안 남았거든요. 여기서 얼만큼 남았죠? 여기서 한 지수가 한 5%만 빠지면은 오늘만큼만 빠지면은 전저점까지 그냥 갑니다. 네. 이제 630선까지. 그래서 빨리 일단 좀 저점을 높이면서 그래도 돌림이 나오기를 바래야 되는데 이게 참 쉽지가 않네요. 그니까 이게 오늘 사실 분위기가 좀 그래도 괜찮았던 것 중에 하나가 오늘 장 초반에 바이오 기업들이 되게 좋았잖아요. 제약 바이오 기업들 좋았었고 알테오젠도 아까 거의 한 10%까지 올랐었거든요.
알테오젠 장 초반에 알테오젠 한 9%까지 상승이 나왔었고 그리고 뭐 리가 바이오도 오늘 아까 뭐 12% 그리고 뭐 큐리옥스 바이오도 뭐 10% 뭐 이런 식으로 대부분 다 많이 급등이 나왔었고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이나 이런 대형 코스피 바이오 기업들도 오늘 다 괜찮았습니다. 네. 근데 중요한 거는 지금 이렇게 제약 바이오 기업들 오늘 좋았죠. 그리고 자동차 기업들도 현대차 포함해 가지고 현대차도 아까 7%까지 올랐었거든요. 근데 대부분 다 그동안에 엄청 많이 소외돼 있었던 극단적으로 소외돼 있었던 기업들이 오늘 꽤 많이 반등 나오는 모습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는 상당히 그래도 긍정적이라고 봤었는데 중요한 거는 우리나라가 반도체가 절반 이상이잖아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그래도 지켜주면서 다른 섹터가 올라야 되는게 제일 베스트인 거지. 반도체가 저렇게 급락을 하면서 빠져 버리면은 다른 종목들도 다 끌고 내려가거든요. 아시다시피 코스피 내 반도체 비중이 워낙 많고 코스 닭에서도 마찬가지로 워낙 반도체 비중이 많고 이렇다 보니까 뭐 ETF들로도 묶여 있고 프로그램에도 다 묶여 있고 이렇다 보니 요쪽에서 급락이 나오면은 다 같이 끌고 내려가는 그런 형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심리적으로도 마찬가지고요.
어, 심리가 훼손이 되니까 뭐 지수가 막 3% 막 4% 이렇게 빠지고 있는데 개별 종목들이 강해봤자 얼마나 강하겠어요. 어쨌든 누군가가 어, 이걸 지금이라도 따라붙고 싶다. 빨리 사고 싶다라고 해야 이제 더 물량들이 몰리면서 더 급등이 나오는 건데 지금 뭐 지수가 저렇게 빠져 버리면 당연히 아무도 안 사겠죠. 네. 그러니까 힘을 유지하기가 되게 어렵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결국은 삼전스가 어 시장을 그래도 잡아 줘야 그래야 다른 섹터들도 당연히 좀 좋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사실 바이오나 이런 섹터들이 워낙에 그동안에 많이 약했었기 때문에 어 오늘 반등이 나오는게 저는 좀 반가웠단 말이에요.
근데 결국은 좀 다 힘을 지키지는 못하고 대부분 다 많이 좀 빠졌습니다. 그래서이 중요한 거는 앞서 말씀드린 삼전 얘네가 좀 지켜내야 되는데 아, 요게 좀 잘 안 돼요. 네. 그리고 화장품이나 요쪽들도 오늘 좀 올랐었는데 여기도 거의 다 빠졌습니다. 화장품 엔터 요쪽도 방어주이기도 하고 그리고 뭐 이제 또 연말이기도 하고 연말 특수로 이제 화장품 관련된 기업들도 오르고 뭐 실리콘투도 오랜만에 오늘은 올랐었고요. 보세요. 실리콘투도 오늘 장중에 한 10% 11%까지 올랐다가 거의 이거 비석형 캔들로 끝났잖아요. 밑꼬리 엄청 길게 얄구준 모양으로 어 상당히 별로 마음에 안 드는 모양으로 끝났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오늘 올랐다가 그냥 강보합권까지 내 0.5%까지 다 반납하고 하루 만에 10% 올랐다 10% 빠진 거예요. 그래서 요렇게 좀 마감을 하고 이러니까 뭐 여기서 뭘 할 수 있겠어요? 여기서 그러면은 지금 우리가 뭐 대피처가 있나요? 대피처도 없어요 지금 딱히. 그래서 아무튼 네, 조금 오늘은 좀 많이 속상한 답답한 그런 날이었는데 일단 삼전가 뭐든 잡아 줘야 그래야 좀 답이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에휴. 네. 자, 오늘 SK 바이오팜도 실적 발표하고 12% 좀 급등이 나와서 그나마 강했고 아, 오늘 좀 특히나 강했던게 네이버였었는데 어, 네이버가 강한 이유가 뭘까라는 걸 생각을 해 보면 그것도 일부 있을 것 같아요.
그 지금 어쨌든 중간 선거로 민주당이 좀 승리를 하게 되면서 어찌 됐든간에이 데이터 센터 착공 지연에 대한 리스크가 커져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수요는 워낙 많고 이러니까 기존에 데이터 센터를 보유를 하고 있는 기업들, 데이터 센터 보유하고 있는 어 그런 좀 기업들이 그리고 착공을 이미 시작한 그런 기업들의 가치가 아마 더 올라갈 거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좀 많이 형성이 돼 있고요. 그리고 네이버는 오늘도 뉴스가 나왔었죠. 그 두나무 관련된 이제 결론이 어 기업 결합이 18일에 좀 심사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네. 그래서 요게 결과가 언제 나오죠?
생각보다 빨리 나오던데. 그래서 아무튼 요런 뉴스까지 좀 보도가 되면서 오늘은 좀 그나마 기관이랑 외국인이 제일 많이 샀던 종목이 네이버였던 거 같아요. 네이버한테 다 몰렸습니다,이 돈들이. 아무튼 그랬고요. 오늘도 제가 지금 발견했는데 뭘 발견했는지 아세요? 외국인들이 선물을 장 막판에 엄청 당겼네요. 또 이거 보이세요? 저는 어제 그제 건 줄 알았어. 근데 보시면은 이거 외국인들 오늘 선물 추위거든요. 순매수 추위. 9시까지 쭉 팔다가 오늘 외국인들이 선물에서도 한 거의 4,원 가깝게 팔았단 말이에요. 근데 한 2시 반부터 급격하게 요걸 줄이기 시작을 해서 3시부터 그 매수로 전환이 됐습니다.
그 결과적으로는 3,억 매수로 끝났어요. 3,100 3,200억 정도 어 순매수로 끝났습니다. 맨날 이래요. 맨날 맨날 네. 어쨌든 요렇게 당겨 놨는데 이러면은 또 이러면은 또 약간 희망 희망 회로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러면 또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러면은 왜냐면은 이때 그 우리가 언제였죠? 그 지난주 금요일 날 우리가 막 주말 동안에 막 블랙먼데 오는 거 아니냐 막 이러면서 엄청 공포에 떨었던 날 있잖아요. 지난주 금요일 날. 지난주 금요일이 딱 이랬거든요. 지난주 금요일 날 현물을 엄청나게 팔고 그때도 외국인들이 현물을 거의 2조원 정도 팔았을 거예요.
2조원 정도 팔고 근데 선물 쪽에서 한 1조원 이상을 당겨 놨었어요. 네. [콧방귀] 근데 생각보다 월요일 날 이제 장초반에 조금 흔들리고 그 이후에 되게 빠르게 끌어 올렸었잖아요. 네. 근데 약간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뭐 100%는 아니긴 합니다만 그러면은 내일 또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합니다. 어 그래서 물론 현물 매도폭이 4조원 가깝게 매도를 했으니까 너무 많이 팔긴 했는데 어쨌든 선물 쪽에서는 그 누적 그 누적이 계속 2조 3천억이거든요. 2조 3,억을 계속 유지를 해요. 2조 3,억에서 조금 팔았다가 다시 매수했다가 팔았다 매수했다가 이러면서 계속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말은 즉 뭐냐면 방향성에 대해서는 동일하게 위쪽을 좀 보고 있다는 얘기예요. 방향성에 대한 배팅이라는 거는 아닙니다. 지금 현물에서 3조 8,억을 팔았다는 거는 네. 그래서 방향성은 유지가 되고 있는데 그냥 선물 쪽에서 계속 48 48 네. 이렇게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또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또 주식 선물을 또 엄청 샀네요. 오늘 외국인들이 주식 선물을 한 3,700억 정도 매수를 했습니다. 요것도 사실 네. 그래도 어 조금 볼 만할 텐데 어찌 됐든간에네 뭐 이거는 내일 봐야죠 봅시다. 뭐 지금 뭐 이거 고민한다고 어떻게 되는게 아니니까. 아무튼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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