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SBS Biz 뉴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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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이후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보다 정책 방향을 가늠하는 과정에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관세와 물가, 금리가 핵심 변수로 꼽혔고, 기존 주도주였던 AI 관련주와 메모리 반도체는 실적 체력에도 불구하고 고점 우려로 매물이 이어지고 있다. 대신 자동차, 바이오, 소비재 등으로 수급이 옮겨가는 흐름이 관측됐다. 방산·조선·전력주는 모멘텀 부재로 약세가 이어졌다. 미국에서는 공화당 후원 기업인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민주당 주도 의회 조사 우려로 하락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코스피 박스권 하단 5,400선 방어 여부가 주목된다. 패널은 섣부른 공격적 대응보다는 관망과 짧은 트레이딩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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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 개장 상황 특징업종 알아보겠습니다. 네. 레모세치 김민수 대표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김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네. 지금 [목을 가다듬음] 이거 불확실성 해소입니까? 불확실성이 오히려 더 생긴 겁니까? 어떻게 보세요? 선거 중간 선거 이후 초기에는 그렇겠죠. 저기 이게 불확실성 해소라기보다는 어 이제 어디로 갈까? 블루웨이브가 어느 쪽으로 갈까라고 시장이 먼저 생각하면서 막 이제 방향을 잡아가는 과정인 거 같은데 근데 저희가 알고 있듯이 정치가 정책이 그렇지 않습니까? 정치는 아니고요. 정책은정책은 예 항상 기대감이 앞서인 마련인데 그 기대감 대비해서 아니면 또 이런 식으로 바꿀 거다라고 예상하는 것 대비해서
그방 원래 초기에음 내가 당선되면 아시죠? 그다음에 어 했다가 그다음에 이제 타협할 수밖에 없겠죠. 그런 과정들이 나오기 시작했었을 때 그러면 지금 어 일단은 아유 민주당의 원래 성격대을 그정 밀어붙일 거야라고 했는데 또 현 실도 만만치 않은 상황들이 있다 보니까 거기와 이제 변화가 되게 되면 그때는 또 바뀌는 과정들이 나오겠죠. 근데 지금은 당장은 제일 중요한게 어 만약에 불확실성이 해소가 된다고 하는 측면으로 보게 되면은 그거겠거겠죠. 관세. 그리 이번에 표를 어 이제 표가 표심이 바뀌었다는 거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물가 이것 때문에 못살겠다라는 예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유가와 연관돼 있고 그러면 또 금리고 이런요 상황들이 바뀌면서 여기 안정이 된다 그러면 매크로 안정과 함께 나오던 불확실성 어이 감소가 되는 거로 봐야겠죠.
음. 하지만 지금 오히려 그럼 기존에 이어 같은 AI 관련된 쪽들은 예. 이거 계속 또 몰아붙여야 되는게 맞나 싶다 보니까 의구심이 나와서 이거는 불확실장이 또 다시 증가되는 국민들. 근데 아무리 민주당이라고 하더라도 뭐 고화당과 민주당의 가장 큰 핵심적인 공통 가치는 어 미국을 성장하는 쪽으로 가야 된다라고 했을 때 미국에 대해서 성장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최근에 가장 큰 키워드는 AI 아니겠습니까? 그때문에 서을 놓치거나 이렇게 만드는 어떤 정책으로 쓰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지금 처음에는 그렇죠. 항상 선거 끝나고 나서 처음에는 그렇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쪽으로 막 몰려가는 과정들로 또 그쪽으로 막 쏠림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또 반대도 나올 수 있다라고 또 염두를 하시면서 보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오기 빼고 해 딱 설명하시는데 너무 깔끔하다 설명이 그죠 아 웃으면서 할까요? 오늘 시장 흐름이 이게 웃어도 되는 날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지수만 봐서는. 음. 아니 그 진짜 메모리 반도체 쪽이라든지 아니면 AI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이 지금 뭐 MLCC도 그렇고 다 빠지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바이오 쪽하고 이제 자동차 쪽으로 수납매가 돌고 있는데 네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어 자동차 바이오 뭐 화장품 이런 쪽들은 딱 그거죠. 아까 말씀드렸던 관세 그음 관세 측면에서 예 관세 측면에서 변화가 될 것이다. 또 금리가 변화가 되기 시작하면 바이오 다시 움직일 수가 있고 자동차도 마찬가지죠.
음 그나 좀 판매량이지 않을 기대감 이런게 같이다 보니까 나올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맞습니다. 근데 스토리는 맞는데 어 반대로 보게 되면 지금 보여주는 것과 보여줄 것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라고 봐 근데 보여주는 것은 지금 반도체 쪽 같은 경우나 아니면 테크 쪽들은이 정도 체력 같고이 정도 잘 나고 있고 그러다가 또 업체들에서 다 얘기를 했었죠. 이게 뭐 2028년까지도 여전히 연장될 걸로 바라보고 있는 이런 사이클에 대해서 시장은 계속 아니야 아니야 이거 메모리 반도체 고점이야 고점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물량이나 시장들이 들어오긴 하는데
그 반대로 보게 되면 어 밸류 밸류 얘기 들으면 좀 그렇죠. 싸다 이런 논리도 이제 안 먹힙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선권내는 종목들을 팔고 기대가 좀 들어오는 종목적으로 들어갈 것이냐 이게 맞는 전략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지금 팔고 뭐 들어간다는 얘기는 일단 손실을 확정하고 그렇죠. 벌 수 있을지 못 벌지 불분명한 쪽으로 갈아탄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것도 쉽지 않은 선택인데 그게 맞는 전략이냐라고 저는 되묻고 싶은 거겠죠. 되고 싶니다. 그 퀘스천 예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이 상황에서 아유 이쪽은 진짜 안 되겠다 싶어서 정리하고 들어가는 이런 과정들보다는 차라리 뭐 혹시나 현금이 좀 있으셨다고 하게 되면 새롭게 올라오는 섹터에 대해선 트레이딩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때리딩은 가능하겠지만 그게 중심이 돼서 움직이는지는 아직은 또 확인할게 많기 때문에 정책적인 것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좀 더 필요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공격적 대응은 보다는 그냥 짧게 트레이하는 정도가 좀 신선하지 않습니까? 올해 또 소소해 돼 있다 보니까. 그래서 또 오랜만에 움직이던 또 인터넷도 그래요. 지금 네이버 카카오도 움직이는 게 어 미국의 빅테크 기업이라고 하게 되면 우리는 그래도 그나마 찾을 수 있는게 이쪽이지 않습니까? 네. 네버카직면는 그래도 그나마 미국에 가깝다라고 해서 플레이는 가능하다고 보는데 이게 지금
어 그대로 끌고 나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는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정도로 해서 이용은 하되 거기에 다 포트를 다 부쪽으로 바꿔 가서 대응간다. 이거는 더 어려울 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그럼 반도체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반도체 그냥 물려 있는 거죠. 지금요? 물려 있지만. 예. 그렇죠. 예. 그니까 물려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 버텨요. 아니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0일선 몇 내려왔고 1268인데 진짜 만까지 깨지면 진짜 큰일 나고 기술적으로. 어 근데 제가 요건 뭐 이제 어차피 여기까지 버텼으니까 버티는 수
제가 보기에는 네 어 필라델피아 반도체수가 마늘 한번 살짝 깨야 살짝 한번 깨야 깼다가 올라올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그래야 좀 더 단단해질 수가 있는데 그런 과정들을 겪는 어좀 그렇게 나올 수도 있겠다 싶다 보니까 국내에서도 좀 더 공격적으로 좀 과하게 좀 이것저것 다 쏠려가는 과정들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있는데요. 그런 쪽에서 봤을 때는 일단 이것도 과정 그니까 시간 싸움이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그런 과정들이 나오면서 그러면 이건 일단 이쪽은 안 될 것 같으니까 줄이 정리하거나 줄이고 거기다 또 이쪽으로 넘어가자라는 쪽들의 분위기가 지금 가장 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트레이딩이 지금 들어온다고 봐야겠죠.
음. 미국하고 똑같은 과정인 거 같습니다. 지금요. 네. 지금 저 삼전이나 닉스 갖고 계신 분들이 지금 말씀들을음 말수가 요새 줄었더라고요. 주변에서 보면은 말하기가 싫은 거지. 그냥 주시 이제 뭘 할 수 있는게 없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그리고 또 취할 수 있는 액션도 딱 없어요 지금 진짜. 네. 음. 그나마 현금 조금 남아 있다면 당지만 그렇다. 그래서이 상황에서 아유 저점이니까 매수했던 의지는 벌써 한 달 전에 다 끝났습니다. 그런 의지는 예. 그다음에 지금은 거의 기도하는 마으로 보시는게 더 많지 않나 지금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물론 이제 지금 나오고 있는 스토리 뭐 데이터 센터가 이제 지원되거나 신규은 좀 어렵겠다 이런 얘기들이 다 있어서 그것 때문에 주가가 빠져 있는 상황이라고 하게 되면 스토리도 안고 있는 상황들이겠죠. 예. 그러면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를 봤었을 때 뭐이 상태로 그대로 만약에 우리 앞으로 어 내년 뭐 2018년도 모르겠지만 내년까지도 돈을 많이 번다. 그렇기 때문에 주주 환원을 해 준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 주주 환원율이 13%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어제 계산해 보니까. 그래요. 네. 그대로 만약에 주주 가치에 대해서 배당과 배당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 그 정도까지 올라가더라고요.
그만큼 그러면 이것도 가치주로 성격도 나오지 않나요? 가치와 예. 가치와 성장이 다 죄송합니다. 이게 위안이 될지 모르시겠지만 그런 쪽까지 부이 된다고 하게 되면 오히려 지금이 쏠려 갔는데 쏠림이 이렇게 나오는데 그 쏠리는 쪽에 대해서 그냥 외면하고 다른 쪽을 볼 것이냐 아니면 여전히 그쪽에 대한 흐름은 여전히 이상이 없다라고 보면서 또 챙겨갈 것이냐 그 가장 중요한 차이가 거기서 나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음. 어제 미국 장항에서 좀 많이 빠졌던게 엔비디아 반도체 중에서도 엔비디아 빠지고 그다음에 테슬라고 스페이스엑스인데 그 공통점 아시죠?
두시 다 공화당에 엄청나게 후원했던 공화당에 배팅했던 기업들 그죠? 미디아는 줄을 잘못 쓰네요. 예전부터 자꾸 줄을 잘못 써요. 네. 음 민주당 될 때는 또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 당선되고 그때 예. 음 뭐 그런 거야 뭐 하루 이틀 정도 뭐 영향은 미칠 수 있 미치고 끝날 것 같습니다만 네이 스페이스엑스나 테슬라도 지금 우리 미국 가시는 미국 투자하시는 분들 많이 들고 있는 쪽이지 않습니까? 네. 뭐 그냥 일시적인 그 모멘텀이라고 봐야겠죠. 그냥 모멘텀으로 움직인 하락을 봐야겠죠. 일단은 그거부터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가장 먼저 이번에 하원 의장 되신 분도 얘기를 한
하원 의장 예 어 되신 분도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 민주당의 하원 원내대표 지금 장 하원 의장 될 사람 예예 그 후보적분이 얘기하신 거 가장 먼저 하는게 트럼프 일가에 대한 조사 글쎄요. 예. 이렇다는 얘기는 일단 어 그니까 비리나 아니면 조금 불합리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좀 진행 대응해 보자라고 하면서 그게 먼저 나오다 보니까 일단 좀 가까이 있었던 쪽들에 대해서 먼저 좀 긴장하고 있는 거죠. 그런 과정들이 나오다 보니까 변화가 그렇게 나오는데 자세히 보게 되면 트럼프 일가에서 이해어 갔던 그 어 한 10조 아 10억 달러 벌었다고 하죠.
음 거기 어 그 크립토 관련된 쪽들의 얘기들 그거 먼저 정리를 하기 시작하겠다라고 하게 되면 하나하나씩 이제 들어오는 과정 쪽에서 우려감이 좀 큰 건 사실이겠죠. 음. 근데 스페이스 X는 단으로 이래 빠지는 거보다 11월 말까지 해서 물량 나오는게 이제 90, 92%인가까지 이제 물량 네. 다 이제 들어와서 이제 다 들어오면서 이제 거의 시장에서 유통되게 만들어놓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에 따른 물량부담도 같이 영향을 끼친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그다음에 본 게임들이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일단 지금은 원래 스페이스 X가 XAI만 바라본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 오늘 움직였었던 알파벳이나 아마존이 강했던 하이퍼스케일러의 빅테크 입장으로 보게 되면 얘도 같이 갔었어야 됩니다만 그게 지금 그렇게 안 나온다는 얘기는 오히려 그런 것들이 가로 맞고 있었다고 봐야겠죠.
음 시장를 그대로 기는게 어 그래서 부각을 수도 있었지만은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력이 더 크다라는 쪽으로 바라보게 되면 아무래도 이게 지금 시장이 어디를 포인트를 맞추든지를 더 얘기하고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듭니다. 음흠. 네. 아까 그 돈을 버는 섹터 벌지 못하는 쪽 이렇게 말씀 주셨고 이제 그분에 대해서 이제 바이오에 대해서 약간의 의구심을 가진 거고. 네. 그러면은 이제 오늘 보니까 음식료 섹터도 뭐 삼양식품도 좋고 농심도 좋고 또 화장품도 좋습니다. 근데 이쪽은 예전에 보면 한참 신수출 네. 해 가지고 실제로 실적도 좋고 그런 기업들 많지 않습니까?
이쪽은 어떻게 보세요? 소비제도 수혜를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혜를 받는다. 예. 왜냐면 관사 때문에요. 네. 그것 때문에 어 물론 두 가지 수출을 잘해도 걱정이 있었던게 두 가지가 하나가 환율이었고 하나가 이제 관세였었는데 이게 어 좀 변화가 되기 시작하게 되면 또 환율도 지금 그렇다고 뭐 더워 약세가 들어갈 국면들은 아니고요 정도쯤에서 멈출 가능성들 뭐 어제 보니까 170원 정도까진 여러 노태 어 1300원 전후에서는 뭐 자리를 잡는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하던 거 같더라고요. 아 원화 강세가 더 가파르게 진행되진 않을 거다.
예예. 그렇게 되면게 한계가 있을 텐데 관세 관세에 대한 부담들을 좀 벗어내기 시작한다 그러면 거기에서 영향력을 좀 더 키울 수가 있겠죠. 그러고다가이 또 미국에서 생활 물가 물가를 좀 잡아간다는 쪽에 대한 기대감이 있게 되면은 그러면 소비 경기 소비제 쪽들은 조금 더 살아날 수가 있는 모습들이 나오다 보니까 거기서 좀 반응한다고 봐야 되겠죠. 어 그러네요. 진짜. 네. 음. 아니요 테슬라고 스페이스엑스 하나만 더 여쭤 볼게요. 네. 저도 이거 오늘 질문지 보고 처음 알았는데 이게 합병이 되면은 국내 테슬라 장기 투자자들이 뭐 양도세 폭탄을 맞을 수가 있다고요?이 무슨 얘기입니까?
저도 그 얘기를 듣고 찾아보려고 하다가 지금 이거 볼 때가 아니다 싶어 가지고 자세는 크를 못했습니다. 그냥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예. 네. 예전에 있었던가 이게 합쳐지다 보니까 거기서 나오는 과정들이 아닌가 생는데 자세한 내용들을 한번 더 체크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스페이스텍스 안 갖고 계시구나. 테슬 안 갖고 계시구나. 네. 아 예. 갖고 계셨으면 공부했을 것 같은데. 네. 아니 앞서 그 저희 그 LS 증권 그 황산 연구원은 그 반도체도 반도체하고 소재 장비 부품하고는 좀 디커플링이 이어질 거다라고 의견을 주셨거든요.
아 장비 부품 소부장 쪽하고요. 예. 그러니까 SK닉스 삼성전자와 소재 장비 부품 쪽은 조금 디커플링이 이어질 것이다. 저는 아닌 거 같은데요. 네. 네. 어 어떻게 삼성자닉스가 그런데 혼자 동생들이 먼저 형 비켜 하고 막 달려가겠습니까? 음. 어려울 것 같고요. 그니까 그런 건 있을 것 같습니다. 코스닥이 마찬가지로 뭐 많이 밀려 있기 때문에 지금 뭐 어 보면은 700선 간단간다 할 때마다 번쩍번쩍 들어올 때 과연 뭘 올리겠느냐라고 했었는데데 그렇게 보면 코스닥에서 그래도 소유됐던 거 받고 움직인다 그러면 움직일 만한 거 많죠. 지나 바 한번 살짝 더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시장에서 700선 버티목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봐서 아마 시장이 선택과 집중을 한다 그러면 그 당시에는 뭘 가지고 터놨느냐라고 했을 때는 뭐 대한 수 있겠다고 봐야겠죠.
네. 근데 어 최근에 그래서 주도한 모습들을 쭉 가져가다가 지금 어 반도체 소부장들이 좀 주춤하고 있는 쪽들은 일단 뭐 큰 틀에서는 아직까지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쪽들을 벌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도 마찬가지죠. 올해 이번에 실적 나오는 것들 보게 되면은 대부분 아직 뭐 다 나오진 않았겠지만 성과 괜찮습니다. 잘 나오는 기업들 많고 특히 수주 장고 충분히 있고 그런데 이렇게 반응한다는 얘기는 아직까지는 눈치 볼 수밖에 없다는 쪽으로 봤었을 때 안정 받아야 갈 것 같습니다. 봤는데 그것도 저점에서 탁 강하게 좀 틀어놔야 그다음부터 또 탄력은 또 강할 수가 있겠는데 지금 보통 보면은 약간 과매도까지 들어간 종목들 상당히 많거든요.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도. 그 상태에서 더 들어오는게 아니라 눈치 볼 수밖에 없다. 그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음. [한숨][콧방귀] 지금 김대표님 네. 조선주 말이에요. 네. 조선주나 방산주 그리고 저 일렉트릭자 붙은 주식들. 네. 아, 전력주. 음. 이게 지금 그동안에 계속 여기가 바닥인가 싶으면 또 밀리고 또 밀리고 하면서 했는데 네. 어제 중간 선거 결과 보고 나서 또 밀리거든요. 네. 이거 그러면이 조선 방산 쪽 할 것 없이요 전절 정전기 전기 전력까지 네 [콧방귀] 이게 지금이 기술적으로도 이게 납득이 안 될 정도까지만 흘러내립니다.
맞습니다. 어 이거 이거 어떻게 대처들을 하셔야 될까 싶은데 일단은 이쪽에 대한 고민도 많습니다. 지금 그니까 분명히 한 추세적으로 약간 이제 주봉 정도까지 보게 되면 주봉상으로도까지 과위도가 나와 있는 건 맞. 이렇게까지 밀려야 되나 싶을 정도인데. 네. 그 이게 그런 거 같습니다. 저희가 일단 어 섹터도 섹터지 섹터를 뭐 얘기를 드리게 되면 똑같죠. 지금 방산 쪽은 뭐 방위비 줄일 것 같다. 미국 쪽에서 다 보니까 예 트렌드가 방위는 방산 쪽은 아니다라고 하다 보니까 거기서게 조선도 연결이 돼 있죠. 마스카랑 연결돼 있다 보니까 예.
거기다 같이 붙어 있다 그러면 그것도 일단 살짝 배제하는 분위기. 전력 설비는 데이터 센터 관련된 물론 데이터 센터가 아니라 할 일이 무지 많은데 시장은 일단 거기 집중을 하다 보니까 거기서 또 모멘텀이 이었다는 쪽으로 나오는 거 같고 원자력도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하던 뭐 이제 미국에서 뭐 30기 짓는다 이거는 또 동력을 잃을 거 아닙니까? 음. 그때 그쪽 보는 찾아 수 있는 거 같은데 이유는 찾았는데 네. 근데 그것 때문에 빠지는 상황들이 여기까지 들어왔는데 예. 어 그러면 여기서 뭐 개선될게 뭐 뭐가 있을 것인가라고 봤을 때 그게 아직 없다 보니까
거래도 많이 줄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이 상황 쪽에서 어 가격 메리트가 충분한 자리는 시간이 지나면 이제 자연스럽게 돌아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 시간이 지금 저희가 매일 때는 반도체 봐야 되고 거기다가 어 좀 시장과 함께 같이 움직이는 섹터 쪽을 더 먼저 챙겨보다 보니까 그쪽들이 점점점 좀 더 잊혀지는 과정 쪽에서 바라보는게 지금 현실인 거 아닌가 싶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되게 되면 약간 또 모멘텀만 한번 몇 개 잠깐 들어오게 되면 이런 건 또 빠르게 반등은 나올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반등이 나온다고 그래서 V자로 뭐 쭉 올라가는게 아니라
네. 어 이격이과 있기 때문에 그 이격을 줄이는 정도까지는 들어온다라고 하게 되면 일단 뭐 중기 저항선 정도까지는 거기까지 들어올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자리를 보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어제 그 왜 어제 장중에 7%를 움직였더만요. 저가와 고가 저가는 전일 대비 -4.02% %고 고고점은 전일 대비 3.17이니까 플러스 왔다 갔다가 엄청났는데네 어제 그러면은 그렇게 꼬로 박다가 갑자기 확 돌았잖아요. 네. 뭐가 나오면서 돌았습니까? 그때 어제 특별히 뭐 없습니다. 예. 그냥 뭐 적가 매수라고 해야 될까요? 예. 그리고 거기다 어쨌든 한 12시 반쯤에 나왔던게 뭐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일본 뭐 대마는 좀 늦었던 거 같고요. 일본하고 똑같이 같이 매수가 확 들어오다 보니까 들어왔던 거 보게 되면 아마 그때 어 기관 매수세 좀 들어왔던 거 같고 연기금이 다시 매수 확대로 들어갔던 거 같고 그런 쪽에 트리거는 있었는데 이제 그런 힘을 보게 되면 아요 정도쯤에서는 시장이 빠르게 저가 매수가 들어올 수도 있겠구나는 체크는 하고 있는데 그게 방어지 공격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방어였지. 예. 음. 그러다 보니까 일단 아직까지 저희는 이제 끝나지 않은 박스권 하단부에 대한 그 어떤 방어력들 싸움 이게 좀 진행이 되고 있다고 생각되고 있고요.
제가 지금이 시점에서 가장 어제도 그렇지만 궁금한게 외국인들을 갔습니다. 외국인네.이 이 자리에서 그렇게 매도해서 아직까지도 팔고 있다는 거에 대한이 무슨 실릭이 있을까라고 고민해 보게 되면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그렇게 공격적으로 팔다고 생각이 들다 보니까 여긴 잘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무슨 전략을 쓰는지죠. 외국인들이 지금 보니까 막 삼성전자, SK 해닉스, 삼성전기, 삼성 SDI 하나 솔루션, OCI 홀딩스 다 이거 외국인 순매도 종목이거든요. 순매도. 예. 지금 삼성전기가 10%대 하락이고네. SK 하이닉스도 지금 7%, 삼성전자도 5% 이렇게 떨어진단 말이죠.
네. 이거 사실 우리 주식하시는 분들이 최근에 많이 들고 계셨던 종목이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런 상황들이긴 한데 그러니까 외군들 매도가 집중되면서 계속 또 그니까 미국 시장에서 나왔던 동양과 거의 유사하게 진행되다 보니까 일단 팔자는 쪽이 우유한 건 맞다고 봐야겠죠. 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게 그러면 분명히 이슈가 있고 거기 트렌드에 맞게 움직이는 과정 쪽에서 또 요즘 보니까 해치 펀드 관련된 이슈가 되게 많더라고요. 때 지금 가장 강하게 그 넷 포지션으로 본다라고 하게 되면 고점에서 가장 강하게 그동안에 뭐 어롱 포지션을 좀 장기로 끌고 갔던 쪽들이 다 정리가 들어간다라고 하게 되면 이게 어떻게 보면 빈집이 될 수도 있는데
빈집은 항상 말씀드리지만 여기 빈집 끝났다고 얘기를 하고 딱 여기 우리 빈집 있어고 부동산에 내놔야 딱 그게 빈집이거든요. 근데 이게 저희가 생각하고 빈집일 것 같다라고 생각할 때는 아직은 이게 진행이 된다고 봐야 되겠죠. 음, 아직 부동산 안 나온 거 같습니다. 지금 그래서 계속 진행이 된다고 봐야겠죠. 그게 또 하나 걱정되는 거는 그니까 외국인이 계속해서 이런 종목을 8 2 종목 비중을 줄일 수 있다는 거네요. 계속 이게 그냥 줄이는 거보다도 예, 그거 쇼 포지션 구축하는 거 있죠. 쇼 포지션. 네.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니까 신규로 지분 관련된 쪽에 직접적인 매도가 아니라 그런 쪽으로 나오는데 하나는 또 한축이 대만이죠. 아, 네. 네. 대만이 그나마 저기까지 올라와 있다가 지금 버티고 있는 거 같은데 그거마저도 흔들리게 된다 그러면 그거 많이 눈치 보는 거 같습니다. 지금은요. 음. 그 그래요. 아이고. 지금 결국에는 외국인 수급이 좀 들어와 줘야 지금 우리 코스피 같은 경우는 추세를 좀 되돌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네. 수급 들어온 거보다 팔지만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이 상태로요. 팔지 않으면 사는 거잖아요. 예. 아니고 팔지 않는다고 갖고 산다는
한 천억 매도. 아 예 뭐 한 2, 3천억 정도 그 정도 받아들이겠습니다. 그정도면 오케이. 그 시점을 저희가 좀 예측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어느 기준으로 좀 그 수급이 좀 그렇게 전환된다. 무슨 점쟁이도 아니고 저 외국 사람 아닙니다. 한국 사람이니 외국인 친구도 없더라고요. 보니까 예. 저저 통할 때도 없습니다. 아니 틀리더라도 예측은 해 주시는 게 원래 예측은 또 틀리라고 있는 거고 아 요건 당신이 먹어라. 아니 그 궁금해서 진짜 아니 그나저이 지금이 외국인 외국인도 궁금할뿐만 아니라 이게 박스권 하단이 5,400라운드잖아요.
네. 그게 깨졌을 때 아우 하면서 손절을 해야 돼요. 그걸 갖다가 마지막 곱이라고 여기고 견뎌야 됩니까? 어떻게 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제 같은 경우도 이제 장소 쫙 밀리는데 아무 생각도 안 들더라고요. 현금은 좀 있는데 예 사회했다는 의지가 일단 없었습니다. 그렇게 빠질 때 말이야 빠져라. 내 들어간다 하지만 잘 안 되는게 사람이죠. 저도 못 하겠습니다. 이제는요. 네. 아 이제 좀 예. 읽었나 봅니다. PBR 1배 뭐 5,150 얘기 나오니까 또 무섭고 그래요. 사실. 근데 이렇게 하다가 만약에 혹시나 아까 말장님 말씀하셨듯이 한 번 더 이제 저점 테스트나 아니면 최근에 보고 있던 이제 5,262 아닙니까?
음선 초반까지 이제 테스트가 들어온다. 그럼 그때는 어떻게 맞지 못해 손이라도 한번 더 나갈 것 같겠지만은 지금 이런 상황 쪽에서 이게 저점인지 아닌지에 대한 확신이 아직 없는 상태 쪽에서 어제 끌어 올렸다고 하더라도 확실하게 주가 매수를 하기가 좀 이거마저도 울려버리게 되면 야 이제 난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 때문에 그건 좀 아껴는 편이죠. 지금은요. 일단 관망 그럴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요. 예. 알겠습니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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