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호 ㅣ 골든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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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 증시 급락과 미국 야간선물 흐름을 짚으며, 진행자는 민주당의 상원 장악 가능성과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이미 시장에 선반영됐다고 보았다. 그는 코스피 5,100선을 최후 방어선으로 제시하며, 현재 하락 파동의 마지막 구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외국인 매도세와 기관·개인의 수급 흐름을 설명하고, 코스피 PBR이 1배 수준이며 코스닥은 역사적 저점 부근에 있다는 평가를 소개했다. 데이터센터 규제는 전력 문제와 주민 피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협상과 자가 발전 및 보상 방식을 통해 해소될 가능성이 크다는 견해도 제시됐다. 반등의 조건으로는 유가 하락, 금리 하락, 지정학 리스크 완화가 꼽혔다. 향후 코스피 6,500과 7,000 도달 가능성, 미국 중간선거 이후 2차 진입 시점, CES 2027 등 주요 이벤트도 언급됐다. 다만 이는 방송 진행자 개인의 전망이며, 원문에는 확정된 사실과 전망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은 부분이 많다. 시청자는 이를 투자 권유가 아닌 하나의 시각으로 참고해야 한다. 또한 방송에는 손절 고객을 대상으로 한 종목 안내와 특정 종목 언급이 포함되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다듬은 글
네, 또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조원 님 반갑습니다. 김옥경 님, 설레 님, 한송이 님, 홍구라 님, 본가 님, 비송 님, 해수 님 반갑습니다. 현 님도 반갑고요.
혹시 영상 소리가 잘 들리시면 숫자 1을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리 잘 들리시나요? 김조희 님, SH 산트 바람 님, 설레이 님 반갑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크럼 님, 소심이 님, 바랑스 님, 무한 대박내 님, 내추럴 플라워 님, 모런 동백 님 반갑습니다.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런 날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상당히 어려운 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국 선물은 그나마 선방하는 모습입니다. 큰 폭으로 밀리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미국 야간선물이 0.4% 정도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어제 악재가 어느 정도 반영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 시장도 그 부분을 함께 체크해 보겠습니다.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면서 규제 관련 부분이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너무 과도하게 반영된 측면도 확실히 있습니다. 지금 우리 시장은 하락 파동의 막바지 구간에 노출되어 있고, 하단도 충분히 내려와 있는 상황입니다.
시장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돌아서면서 어려움이 생긴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힘드셨을 텐데요.
레드데이 님 반갑습니다. 5천 초반 구간은 대부분 최후의 방어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각 증권사 자료를 확인해 봐도 대부분 같은 시각입니다. 지금 하락 파동의 마지막 구간에 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번에 5,260선까지 밀렸었는데, 이번에 보면 코스피 기준으로 5,100선이 최후의 방어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의 하단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를 규제한다고 해서 아예 못 짓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이 마치 못 짓는 것처럼 반응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한번 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최태원 회장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본질적으로 달라진 것은 없는데 선거가 끝난 뒤 시장이 왜 이렇게 흔드는지 모르겠다는 취지였습니다. 펀더멘털이나 실적에는 이상이 없는 상황입니다.
과거 트럼프 대통령 당선 때도 선거 직후 시장이 상당히 흔들렸습니다. 며칠간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그때 안정된 흐름을 보였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조정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투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시작됐습니다. 클라우드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대한 자금 조달 우려가 있었고,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되면서 회사채를 발행하는 등 부담이 커졌습니다.
또 일부 기업들의 CDS 프리미엄이 급등하면서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줬습니다. 이 부분도 함께 확인해 두셔야 합니다.
규제가 나오게 된 배경은 결국 전력 문제입니다.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기 요금이 오르고,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규제 논의가 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결국 협상과 해결로 풀려 나갈 것으로 봅니다. 데이터센터가 자체적으로 발전소를 짓거나 구축하고, 주민 피해에 대해서는 보상을 하는 방식으로 접점을 찾을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 민주당 내에서도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AI 투자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면 빅테크 기업들이 먼저 급락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인프라 쪽이 먼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반도체 쪽도 영향을 받고 있지만, 그렇다고 데이터센터를 못 짓게 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이미 이 우려가 선반영됐습니다. 마이크론 등 관련 종목이 국내 장중에도 하락하면서 영향을 받았던 것입니다. 11월 중에는 반등 흐름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오늘 흐름을 보면, 어제는 민주당 수혜주가 올랐고 오늘은 반대로 간세(선거 관련 피해주) 쪽이 상승했습니다. 빠르게 순환하는 모습입니다.
일단 악재로 생각되는 부분은 11월 초반에 대부분 반영될 것으로 봅니다. 선거 이벤트가 시장에 마지막으로 영향을 주는 시점인데, 생각보다 빠르게 반영되다 보니 어려움이 컸습니다.
외국인이 3조 4,700억 원 가까이 매도했는데, 기관이 매수로 일부 받쳐 주었지만 외국인 매도 물량을 모두 받아내지는 못했습니다. 다행히 선물 쪽에서는 개인이 1조 4천억 원 정도 순매수로 마감했습니다. 내일은 반등을 기대해 볼 만합니다.
PBR로 보면 코스피가 1배 수준입니다. 우리나라가 급락할 때 보통 1배 부근에서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지금 역사적인 저점 근처에 와 있습니다. 편차는 있지만 지나치게 내려온 상황입니다.
지금은 매도보다는 기회의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적과 펀더멘털, 재무 상태에 이상이 없다면 지금은 버텨야 할 구간입니다.
2024년 간세 때 어려웠던 구간과 지금 비슷한 흐름입니다. 지금은 정치 리스크 때문에 떨어진 자리로 보입니다. 너무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가 본격적으로 올라가려면 데이터센터 이슈가 중심에 있으니, 유가가 확실히 더 내려가 주는 흐름이 나와야 합니다. 금리가 떨어지면 더 강한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일차적으로는 코스피 6,500 정도를 봅니다. 정치 이벤트가 소화된 뒤 협상 국면으로 간다면 6,400~6,500 구간을 볼 수 있고, 좋은 흐름이 이어지면 7,000도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금 저점에서 1차와 2차로 나눠 진입하는 전략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차는 9월에 있었고, 2차 진입 시기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시점이 타이밍이 될 것으로 봅니다.
또 하나의 호재로 삼성전자의 차기 한우 정책이 1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일정상 적어 두셨다가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수급이 완전히 바뀌었다면 오늘 코스피가 2천 이상 올라갔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간세 피해주들이 움직였던 것은, 투자자들이 팔고 넘어가면서 악순환이 된 결과로 보입니다. 오늘은 2차전지를 팔고 바이오 쪽으로 수급이 들어갔습니다.
정리해 보면, 선거 전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고, 그것이 발단이 됐습니다.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정말 문제가 됐다면 이 기업들이 같이 빠졌어야 합니다.
AI 투자 기업을 규제하면 투자가 줄어들어 현금을 아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주가가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 기업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아마존도 이번 발표에서 본업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성장하고 있는 것은 AI 분야입니다. AI 쪽으로 가지 않으면 기업이 계속 성장할 수 없습니다.
알파벳도 마찬가지로 본업 성장은 둔화되고 있지만, AI 쪽은 100% 가까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투자와 로비를 계속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부분이 갈림길입니다.
많은 투자자문사도 지금을 하락 시퀀스의 마지막 단계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AI 투자를 중단하는 것은 아니고, 지금도 계속 투자하고 있습니다. 5파 상승이 끝나고 A, B, C파 하락 흐름이 나온 것으로 볼 수 있어서, 이 지점이 중요한 갈림길이 될 것 같습니다.
5천 초반에서 지지받고 치고 올라온다면 새로운 추세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번 주가 분수령이 될지, 다음 주 초반이 중요할지 지켜봐야 합니다. 선물 쪽에서 매수가 들어온 것이 있어서, 외국인이 끌어 올린다면 하단 지지를 확인하는 셈이 됩니다.
10월에 저점을 몇 차례 테스트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이 좋게 나오면서 급반등했습니다. 20일선 정도를 받았고, 밀리는 과정에서 이 자리에서 지지해 주고 다시 돌파한다면 흐름이 드라마틱하게 전환될 수 있습니다.
실적 전망도 좋습니다. 올해 우리나라 영업이익은 약 970조 원인데, 내년은 약 1,430조 원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이 흐름이 유지된다면 상당히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AI 관련 기업들은 본업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AI 쪽 성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발언에서 "AI 투자는 계속해야 한다, 다만 협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나온다면 급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설비 투자가 많은 상황에서 규제가 나오면 현금 흐름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반영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투자 대비 수익에 대한 의문이 커진 것입니다. 시장도 무엇이 정답인지 확신이 없습니다. 투자가 많으면 자금 부담이 커진다고 걱정하고, 규제로 투자가 줄면 또 걱정하니 시장 입장에서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최태원 회장 말처럼, 현재 흐름이 이상 없는데 선거 때문에 시장이 과도하게 흔들린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투자 추세에도 이상이 없습니다. 투자가 늦어지더라도 투자 자체를 안 하는 것은 아니고, 규제 때문에 늘릴 수 있는 방식이 바뀔 뿐입니다. 호황이 오히려 더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큰 이벤트 중 하나가 10월 3일 선거 관련 이슈, 실적 발표 시즌, 그리고 미국 중간선거였습니다. 이 큰 산을 대부분 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간선거에 대한 불확실성은 정책적 불확실성이 시장에 반영된 것입니다. 민주당이 어떤 산업을 죽이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과도하게 반영된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때도 비슷했습니다. 당시에는 "한국 끝났다, 반도체 끝났다, 간세 망한다"는 말이 많았지만 결국 반등이 나왔습니다. 초반에는 정치적 불확실성 때문에 떨어졌지만, 이후 회복됐습니다.
현재 지수는 많이 내려와 있고, 지금은 너무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결국 시장이 불안해하는 부분에 대해 발언이 나와야 합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관련해서 큰 이상이 없다는 입장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APEC 정상회의 등 11월 일정도 있습니다. 18일 전후로 APEC 관련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이 자리에서 관련 문제를 조율하는 움직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AI 투자 확대에 대한 우려와 투자 축소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존재하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래도 저래도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번 조정은 투자 자금 우려와 규제 우려, 그리고 정치 이벤트에 대한 불확실성이 겹친 결과입니다. 안 좋은 내용들은 대부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기업들의 AI 투자는 큰 문제 없이 계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려도 해소될 것으로 봅니다. 민주당도 정치적으로 협상 과정을 거쳐 해소해 나갈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AI 투자 자체가 취소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재는 AI 투자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신용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조달 금리와 유가가 하락하는 등 거시적 문제들이 협상으로 풀려야 본격적인 반등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번에도 협상 국면에서 유가가 뚝뚝 떨어졌던 것처럼, 이런 흐름이 나와 줘야 합니다. 금리도 함께 떨어진다면 전반적인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봅니다.
네. 근데 우리가 또 생각해 보면, 나중에 이게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면 AI 투자 기간이 더 늘어나겠죠. 투자는 늘리는데 속도를 조절하니까, 이전 투자는 많이 늘어나겠죠. 그렇죠. 아마 협상으로 가도 계속 협박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지만, 길게 보면 이 호재가 더 길게 갈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도 리포트를 내놨죠. 그리고 미국과 AI 쪽은 패권 경쟁이기 때문에, 특히 중국이 추격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첨단 산업과 연결해서 보면, 중국이 추격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리고 반도체 쪽을 보면, 지금 반도체를 어느 나라가 제일 많이 사 가는지 아십니까? 우리나라가 아니라, 한국의 수출 1위 국가는 결국 중국입니다. 중국이죠. 그다음이 미국입니다. 물론 다른 나라를 거쳐 가기 때문에 단일 국가로 보면 지금은 미국입니다.
그래서 지금 반도체를 달라고 난리인데요. 중국이 이걸 알고 있을 텐데, 그것도 알고 있어야 되겠죠. 지금 중국의 AI 기업들은 HBM이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수출을 보면, 미국이 난리지만 지금은 중국이 더 많이 사고 있어요. 미국 정부도 알고 있겠죠. 그러니까 지금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규제는 말로만 이렇게 하고, 나중에 완화할 거예요.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주겠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로비도 할 거고, 하고 있을 겁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진 것도 AI 때문이 아니잖아요. 미국 국민들이 싫어하는 것, 유가, 휘발유 가격 때문에 떨어진 거잖아요. 세계 유가가 정상적으로는 60달러대여야 하는데 지금 80달러대입니다. 선거 전에는 100달러대였으니까요. 이게 떨어지면 모든 게 해소됩니다. 금리도 그렇고요. 그것 때문에 떨어진 거고, 갑자기 넷플릭스 센터가 걸고넘어진 거잖아요. 텍사스 같은 경우는 거의 공화당 텃밭이었는데 주지사를 뺏겼잖아요. 그리고 금리가 쭉쭉 빠져 줘야 부담이 많이 줄어들겠죠. 금리가 떨어지려면 유가가 떨어져야 하니까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대외적인 변수에서 협상으로 가면서 금리가 떨어지면 모든 게 해소됩니다. 투자도, 자금도 잘 확보할 수 있고, 전력 부분도 조금 더 개선되겠죠. 그런 부분에서 지금 미국도 보면, 유럽이 난리죠.
유럽의 가스 가격도 최근에 빠지긴 했지만 상당히 높습니다. 협상 기대감 때문에 유럽도 난리죠. 하여튼 협상 부분들이 해소되면 모든 게 더 완화될 거라고 봅니다. 이유를 붙인 거죠. 데이터 센터는 지금 봤을 때 펀더멘털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봐야 되죠. 그리고 한스 같은 경우도 이미 공급한 물량들이 장기 공급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최태원 회장도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2029년까지 이미 물량이 차 있었는데 무슨 문제냐는 거죠. 그러니까 전체적인 업황과 실적 문제는 아니고, 대외적인 이슈 때문에 이렇게 조정이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지금 잘 기다리고 이겨내면, 원래 업황대로 넘어갈 거라고 봅니다. 최태원 회장 말처럼, 지금은 이전에 올랐던 구간에서 하단으로 내려와 있고, 펀더멘털은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지금은 너무 바닥 가까이 내려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하단에 내려와 있기 때문에 잘 이겨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추세가 만들어지는지도 봐야 되겠고요.
저도 말씀드렸지만, 이 구간은 PBR로 보면 1배 수준이고, 여러 애널리스트들과 이야기해 보면 지금은 하락 파동의 마지막 구간에 있는 걸로 다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반갑습니다. 토방수 님, 안녕하세요. 그건 미리 좀 빠져 있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빠졌다가 다시 돌아서는 게 중요합니다. 밀렸다가 올라오는지, 그걸 잘 눈여겨보셔야 됩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만약 AI 쪽에 문제가 있었으면 이런 기업들이 빠져야 되겠죠. 아마존과 실적, AI 투자 쪽에서 못 하게 하니까 이 기업들이 올라온 거잖아요. 원래는 이런 기업들이 빠져야 됩니다. 테슬라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원했다가 찍힌 거고요. 이런 기업들이 빠져야 되는데 안 빠진다는 건, 어떤 우려감이 일부 반영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개미 투매도 많이 나온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많이 힘드셨을 텐데요, 이건 어려운 구간의 마지막 구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자산이 배분되면서 이동하는 과정에서 같이 겹쳐서 나타난 현상이었습니다. 금리가 떨어져야 된다는 게, 최근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서 채권 쪽으로 자금이 많이 들어가 나타난 흐름이었거든요. 헤지펀드들부터 해서 실적 문제도 아닌데 이렇게 떨어진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투자 자금이 일시적으로 AI에서 미국 국채로 넘어가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그러면 한국 증시도 내려왔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되어야, 금리도 떨어지면서 수급이 이쪽에서 빠져나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거의 막바지에 온 것 같아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블루 에이브 같은 경우는 오늘 여러분들도 보셨겠지만 한번 봐 보세요. 어제는 2차전지 쪽이 움직였고, 오늘은 간세주가 움직였습니다. 물론 아직 민주당의 인기가 내년에 시작되잖아요. 근데 내년에 시작하는데 벌써부터 당장 인기가 시작되는 것처럼 시장이 반응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블루 에이브 쪽은 큰 변화는 없을 겁니다. 조금은, 다만 그건 있습니다. 법안이 오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할 거고요.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하는 세제 혜택이라든지 이런 걸 정리할 경우에는 축소하게 되니까, 그러면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보니까 간세 피해주들까지 이렇게 순환한 모습이죠. 트럼프에 반대되는 부분이 일처리적으로 반영된 것 같아요. 이건 기대감 때문에 반영된 거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일단은 업황이 중요합니다. 업황이 중요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AI 규제 우려감은 오늘 같은 경우도 수급적으로, 간세 피해주라든지 이런 쪽으로 수급이 일시적으로 이동하면서 수급이 빠져나간 거죠. 그러다 보니 폭락이 나왔던 것 같고요.
그래서 결국 모든 해결은 이란 전쟁이 완화되는 것이고, 블루 에이브 같은 경우는 주지사들이 완전히 반대하는 건 아니고, 아마 협상이 나을 겁니다. 협상이 나올 거로 봅니다. 어떻게 협상해 나가냐면, 전력 문제가 문제라면 자가 발전으로 공급한다든지, 그렇게 연결해서 해 줄 것 같고요. 그래서 빅테크 기업들이 로비를 할 겁니다. 로비가 들어가면서 도와주면서 협상해 나가면서 진행할 거고요. 결국 패권 전쟁 중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산업 전체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이번에 투자를 못 하게 하면 미국 빅테크들이 무너지기 때문에 그건 알고 있을 겁니다. 만약 여기서 놓치면 미국 빅테크들이 중국 빅테크들에게 다 무너지게 되어 있거든요.
하여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미국장이 내렸다가 올라오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우리 시장은 미리 많이 반영된 상황이에요. 그렇죠. 원화 관련 발언만 나와도 됩니다. 그 반 원만 나오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시장은 너무 많이 급락이 나와 있기 때문에, 야간 선물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흔들리고 나서 빠르게 회복하는지 봐야 되겠습니다. 주 초반, 아니 장 초반에요. 빠졌다가 다시 올라오는지 봐야 되겠습니다. 만약 정말 문제가 된다면, 이런 투자하는 회사들이 급락이 나온다는 거죠.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같은 회사들이 급락이 나온다는 거죠. 그렇지 않은 걸 보면 어떤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일시적으로 흔들린 것 같습니다. 꼭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PBR이 1배 정도에서 항상 저점을 잡아 줬거든요. 저뿐만 아니라 증권사 애널리스트들과 이야기해 보면, 지금 1배 수준은 최하이고, 관련 5,100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5천은 지지해 줄 거라고 봅니다. 지지선이 크다고 보고 있고요. 코스피는 이미 내려올 만큼 내려와 있어요, 지금. 여기 보시면 내려올 만큼 내려와 있습니다. 지금 바닥 구간이에요. 바닥 구간입니다. 그렇게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5,100 정도까지 이번에 내려올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만약 미국장이 많이 안 좋게 끝날 경우에는 이 정도까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중에는 더 깨질 수 있겠지만, 5,100 정도가 방어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맞습니다. 하여튼 다 같은 말씀입니다. 이렇게 해 줘야 급반등도 나올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여러분도 아시면 좋겠는데, 의외로 다른 데서 더 반등할 수 있는 재료가 나올 수 있습니다. 다른 데서 나올 수 있겠죠. 엔비디아의 젠슨 황 같은 사람들이 전혀 이상 없다는 발언이 나온다든지, 그런 데서 어떤 코멘트가 나오는지 봐야 되겠습니다. 전혀 다른 데서 반전시키는 내용들이 나올 수 있다는 거죠. 지금은 조금 심리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거라서, 심리적인 문제잖아요. 심리적인 문제. 반대매매는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고요. 하여튼 미국장에서 밀렸다가 빨리 회복하는 흐름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 야간 선물은 0.57% 정도 수준입니다. 미국이 빠진 건 지금 다 우리에게 반영되어 있어요. 반영되어 있는 겁니다. 지금 빠져 있는 것은, 추가적으로 막 급락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야간 선물이 급락하지 않습니다. 야간 선물을 보셔야 되고요. 일단 미국도 오늘 내려왔다가 낙폭을 줄이는지 봐야겠습니다. 무너졌으면 같이 무너졌을 거라는 거죠. 진짜였으면요. 영향을 주는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 같은 경우 물어보셨는데,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조금 시간을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 바이오는 금리가 많이 떨어져야 되거든요. 제가 신약 바이오를 말씀드릴게요. 많이 올랐기 때문에 떨어진 건데, 전쟁이 딱 터진 3월 1일, 2일부터 급락했어요. 결국 전쟁이 끝나야 바이오가 많이 올라올 것 같아요. 지금 너무 많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빠질 만큼 빠진 것 같습니다. 바이오는 이제부터 빠질 만큼 빠진 것 같습니다. 대신 셀트리온 같은 쪽은 오바마케어 때문에 그렇습니다. 간세, 간세 피해주였으니까요. 그래서 올라오는 흐름이었습니다. 이쪽은 실적이 좋아요. 다만 단기 급등했으니 차이가 나올 수 있겠죠. 삼성바이오와 셀트리온 같은 바이오 대형주는 실적이 좋습니다. 근데 ABL이라든지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실적 기반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금리가 쭉 떨어져야 올라가겠죠. 여기 보시면 반대 상황이잖아요. 전쟁이 딱 터지고 나서부터 금리가 올라오다 보니 바이오는 내려온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완전히 꺾여야 또 올라오겠죠. 바이오는 그때 기업의 가치는 같은데, 지금은 금리에 민감하게 작용한 거죠.
잠깐 말씀드리면, 금리가 정점을 찍은 것 같아요. 금리도, 한번 방향을 잡으면요, 지금도 똑같아요. 이렇게 보시면 왔다 갔다 하잖아요. 한번 꺾이면, 한번 쭉 떨어지면 우리나라 증시도 올라올 수 있겠죠. 이게 중요합니다. 이게 발목을 잡고 있는 게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죠. 아니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 준다든지, 정조가 보이면 좋겠죠. 두 전쟁이 같이 끝나면 너무 좋고요. 이런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니까, 지금 러시아-우크라이나를 정전시키려고 하는 거죠. 하여튼 오늘은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국장 지수는 우리나라 이미 더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가도 좀 내려와 있기 때문에 한미 스왑이 빠져도 우리 국장은 이렇게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미리 빠진 거죠. 내일이든 빨리 돌리는 흐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돌려 줘야 되니까요.
삼성전자는 중요한 관리선이 있습니다. 여기서 올려주면 기가 막히는 거고요. 저점에서 턴어라운드해 주는 거니까요. 이번에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이렇게 돌려주면 진짜 기가 막히거든요. 그림이 바뀌니까요. 그리고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쪽에 올라가 줘야 됩니다. AI 쪽이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그래서 내년 CES 일정을 보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 보냐면, CES가 있으니까 11월 빠르면 11월 중반, 중순 이후, 12월, 내년 1월, 그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모멘텀은 CES 2027이 1월 6일에 열리죠. 그때 많이 움직이잖아요. CES 2027을 눈여겨보셔야 됩니다. 노보 같은 경우도요. 그때 모멘텀으로 연초에 많이 갑니다. 연초에 많이 움직이잖아요. 그때 모멘텀들이 많이 작용하는 타이밍입니다. 지금 저도 그랬지만, 갑자기 흔들릴 경우에는 보유하고 가는 전략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흔들리니까요.
아보카도 님, 하여튼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CES 이벤트가 끝나면 꼭 이걸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큰 이벤트로는 CES 2027이니까요. 정치 이벤트가 끝나면 시장이 새로운 모멘텀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정치 이벤트는 계속 가지 않거든요. 아마 이번에 끝났으니 적용하고 나서 빠르게 업황 쪽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11월 17일 정도에 M비대 실적 발표가 있으니까요. 구원투수들이 또 있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여러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상승, 하락을 따질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밀렸다 하더라도 반등폭을 줄이는 게 중요하겠죠? 야간 선물은 하락폭을 0.37%로 줄이고 있네요. 반도체가 하락폭을 줄이니까 야간 선물에서 0.27%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거기까지 낙폭을 줄이고 있습니다. 내일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겠죠. 현님, 5061님 수고하셨습니다. 국민님도 수고하셨고요. 좋아요 많이 눌러 주세요. 힘드셔도 같이 이겨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근님도 수고하셨고요. 윤수님도 정말 힘드시겠죠? 그런 말씀 하신 거 보면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책님도 수고하셨고요. 아보카도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윤슬님, 군매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송국자님도 수고하셨고요. 본갈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임성님도 수고하셨고요. KW님 감사하고요. SH 산들바람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본갈님, 성사님, 군매님, 홍구라님, 비송님, 비봉님 오셨어요. 하여튼 수고했습니다. 아보카도님, 김운영님도 수고하셨습니다. TNT님, 군매님, 이강동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파랑스님도 수고하셨고요. 김문영님, 임철랑님, 비전카운님, 수고했습니다. 충석님도 감사합니다. 남만님도 수고하셨고요. 센스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파랑새님, 김태원님, 감사합니다. 수고했습니다.
감사하고요. 파파님, 토방수님,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방수님 감사합니다. 군민님 감사드리고요. 이조원님, 파파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충성님, 감사합니다. 이체근님 감사합니다. 대박졸님 감사합니다. 유병원님 감사하고요. 대박주리님. JS, KJ, KJS백님. 박변철님 수고했습니다. 수영님도 수고하셨고요. 한한이님도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유님도 안녕하세요. 임성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대박절리님, 홍구라님, 소시민님도 고생하셨고요. 네드데이님, 머란동백님, 김크로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김주희님, 설레이님, 한송이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해수님, 비송님 감사하고요. 비중 조절하시려면 반등이 나왔을 때 조절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보카드님, 지금은 거의 폭락장의 흐름이니까요. 그건 너무 가볍게 대응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반등이 나왔을 때를 이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렇죠. 아보카드님 감사합니다. 이강동님 수고하셨고요. 잘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중석님, 다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레님도 감사합니다. 풍성님 감사합니다. 힘내시고요. 파이팅입니다. 우리 한국인들, 이번에도 잘 이겨 내서 나중에는 정말 웃는 장이 이어질 거라 봅니다. 잘 이겨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절하신 분들께는 또 보내 드립니다. 그룹장을 보내 드립니다. 오늘 셀트리온도 매도되는데, 그때도 좀 밀리긴 했지만 이런 종목들이 다 올라오는 것 같아요. 타임 잡고요. 그렇게 따로 보내 드리니까 참고해 보시고요. 하여튼 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눌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보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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