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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오르는데 코스피는 왜 떨어질까? 미국 중간선거 이후 AI 투자 속도 조절론과 미래대응기금

시사IN(시사인) · 2026-11-05 · 유튜브 시청 4,485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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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시사IN(시사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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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 발동 속에 5.28% 하락해 5,383을 기록하며 5,400선을 내줬다. 하락의 배경으로는 AI 투자 속도 조절론이 지목됐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의 비중이 커서 이들 종목이 흔들리면 지수 전체가 크게 움직이는 구조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데이터센터가 집중된 텍사스의 신규 인허가 중단 공약이 나왔다. 텍사스는 2030년까지 건립될 데이터센터의 약 25%가 들어서는 지역이어서 반도체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해석이다. 빅테크는 AI 투자를 이어가고 있지만 본업 현금만으로는 감당이 어려워 채권을 발행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됐다. 어제 미국에서는 나스닥이 오른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 하락했다.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향후 이익 지속성에 의문을 갖는 경향도 언급됐다. ETF 시장 확대로 매수와 매도가 한쪽으로 쏠리며 변동성이 커진 구조도 짚였다. 또한 반도체 중심 성장은 수출 지표는 좋지만 고용유발효과가 낮아 체감 경기와 괴리가 있으며, 금리 인상은 자영업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제기됐다. 정부 예산 중 약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이 이런 불균형을 해소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어졌지만, 집행 방식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알겠습니다. 아니, 근데 진짜 왜 이러는 겁니까? 오늘 어, 주식이 또 서희 말해서 박살이 난 거 같아요. 어, 네. 그 매도 사이드 카라고 해서요. 선물이 5% 이상 떨어지면 올리는데 아, 오늘 어김없이 그게 나왔습니다. 지금 마감 기준으로 보니까 5.28% 하락해서요. 5,383. 아, 5,400선마저 내줬습니다. 네. 아니 뭐 물론 옛날에 비교하면 이게 또 높은 거라고 하지만 고점에서 들어가신 분들 입장에서는 진짜 피눈물이 나오는 거잖아요. 대충 개인들이 많이 들어갔던 그 가격대가 7천선이에요. 기준으로 보자면. 그렇기 때문에 거기 매물대 이른바 이제 통곡의 벽이 있어서 많이들 지쳐셨죠.

02. 음. 혹시 기자님도 아 뭐 저는 그냥 보더라도 속이상하더라고요. 주변에 워낙 많은 분들이 또 하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가 남일 같지가 않아 가지고 그때 맞아요. 그 뭐 삼성전자도 26만 원 뭐 이때 들어가신 분들 많을 거고 하이닉스도 뭐 220만 원 또 높게 들어가신 분들은 240만 원이라도 들어가셨을 거고요. 근데 지금 현재 하이닉스 보니까 오늘 이제 130만 원 깨져 가지고 127만 2,000원에 거래가 되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20만 원 선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20만 3,000원이고요. 야. 아니, 그러니까 결국 이게 미중간 선거의 영향이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03. 일단 지금 이들 어떻게 보자면 우리 일단 우리 코스피 구조가 보자면 오늘 왜 5% 넘게 떨어졌냐라고 보자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정도 되고요. 우리가 S7이라고 하거든요. 예를 들면 SK 하이닉스의 그 모회사가 기분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게 SK 스퀘어잖아요. 이런 식으로 3전닉스와 연관된 일곱 개의 종목을 묶어서 S7이라고 하는데 얘네들 시가 총액을 다 합치면 거의 한 우리 코스피에 70% 정도 돼요. [헉 소리] 그러다 보니까 3전닉스가 움직이면 그냥 코스피가 움직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04. 그래서 아마 다른 나라 증시보다 우리 증시의 변동성이 더 클 거 같고요. 그럼 이제 삼전닉스가 오늘 왜 이렇게 많이 떨어졌냐? 어하이닉스의 경우에는 9% 넘게 떨어졌고요. 삼성전자도 6.8% 8% 떨어졌거든요. 이유가 사실이 삼전닉스는 AI 투자 속도 조절런 뭐 이런게 나오면은 계속 이렇게 약간 주가가 왔다 갔다 하거든요. 아이 시장이 좀 어려워지는 건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걱정 때문에 파는 거예요. 네. 실제로 보자면 실적은 연 뭐 매분기마다 사상 최대를 실적을 발표하기 전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수출 데이터를 아 이런 나라가 없습니다.

05. 한 달에 세 번요. 그리고 월말 10월 31일이면 11월 1일 그다음날 10월 수출 데이터가 그냥 나오는 날라거든요. 수출 데이터 최근에 나오는 거 보면 매번 역대 경제 역대급네 경제 기록 계속 기록을 계속 깨고 있고 기록을 깨는 이유가 반도체 수출이 늘어서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안 좋은 건 주식 시장 항상 미래를 보잖아요. 그래서 그래 너네 지금까지 잘한 건 알겠어.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까? 이하스러빅빅테크라는 AI 데이터센터를 만드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나왔던이 뭔가 우리 삼전닉스 주가가 많이 떨어진 이유는 미국 중간 선거를 했는데

06. 네. 중간을 했는데 이제 블루 웨이브라고 하잖아요. 상원과 하원을 민주당이 이제 다 승리하는 거, 과반 넘는 거. 근데 이제 그런 표현까지요. 블루 쓰남이었다라는 표현까지. 민주당이 생각보다도 훨씬 더 강세를 보였고요. 게다가 이게 뭔가 이게 주단위 미국은 연방 국가다 보니까 주단위에서 주지사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좀 크잖아요. 그런데 어 약간 이게 그 뭔가 그래도 주지사는 어 민주당보단 공화당이 좀 많지 않을까라고 했던 텍사스 여기가 민주당으로 넘어갔습니다. 그죠? 큰 일이긴 하죠. 네. 그 민주당의 주지사 후보였던 분이 선거를 하면서 계속 주장했던게 뭐냐면 내가 우리 주민들의 그 의견을 모아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신규 인허가 일단 다 중단하겠다.

07. 데이터센터. AI 관련해서 데이터 센터 신규 인허가 중단하겠다. 일단 중단하겠다. 그러니까 지금 짓고 있는 거는 그냥 뭐 하겠죠. 네신규중을 중단을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가지고 한번 심도 있게 우리가 내가 생각해 보겠다라고 한 거예요. 데이터 센터 그니까 텍사스가 어떤 곳이냐면 데이터 센터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30년까지 건립된 데이터 센터 25%가 텍사스 주에 만들어지고요. 지금 신규 인허가를 앞두고 있는 물량만 따지면 텍사스가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저쪽에 보면은 이제 뭐 그 저쪽에 다른 데에 데이터 센터가 또 많았거든요.

08. 거진이 하나 뭐 이쪽이 더 많았는데 지금은 새로 짓는 건 거의 텍사스에 집중돼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거기 주지사가 갑자기 야 이거 잠깐만 우리 생각해 보자라고 하니까 데이터 센터가 만들어야지 그 안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많이 들어갈테니까 우리 기업이 많이 팔 수 있겠죠. 그렇네요. 그런데 그걸 갑자기 일단 좀 생각해 보자라고 하니까 이른바 속도 조절론이 기업단에서 아니면은 돈이 부족해서 나온게 아니라 이젠 정부가 주정부 차원에서 한번 다시 생각해 보자라는 사회 정치적인 병목이 생긴 거라고 볼 수 있죠. 그렇네요. 그니까 실체가 있는 그니까 AI 속도 조절론이라고 하는게이 선거 결과를 통해서 실체가 생겨 버렸다는 생각이 드는데

09. 그 지구는 둥구니까 연결돼 있다. 그 노래가 갑자기 막 떠오르면서 아 그래서 이게 조금 엇갈리는게 뭐냐면 실제로 이제 하이퍼스케러라고 빅테크들이요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아마존, 애플 그리고 뭐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것들은 다 돈을 쓰는 곳이거든요. 예. 그런데 여기에서 나왔던게 뭐냐면이 빅테크들이 옛날에는 어 지난해까지만 해도 자기들이 본업이 있었잖아요. 본업에서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래서 이제 회사 안에다가 현금도 막 쌓아두고 있었는데 그 돈을 가지고 투자했었거든요. 근데 워낙 투자가 굉장히 막대하게 이루어지다 보니까 이제 올해부터 벌어진 일이 뭐냐면 본업에서 번 돈을 지금 다 쓰고 나서

10. 돈이 모자르죠. 오 그러다 보니까 채권을 발행하는 겁니다. 아이고 그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라고 하는데 이게 프리캐슈 플로우라고 해 가지고 이제 돈을 벌어야 되잖아요. 돈을 벌어서 그 번 돈을 가지고 투자하는게 아니라 돈은 벌었는데 투자한 돈이 더 많다 보니까 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된 거죠. 그 빚내서 투자하고 있다. 네. 지금은 빚내서 투자하는 단계가 온 거예요. 요새 보통 사람들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는데 아니 기업은 왜 그러는 겁니까? 근데 기업 입장에서는 지금 AI에 대한 투자, 인프라 투자를 안 하면 아예 그냥 경쟁에서 뒤쳐지는 건데

11. 그래서 이게 안 할 수 없거든요. 해야 돼요. 근데 현금은 딸리니까 계속 채권 발행하고 뭐 이런 식으로 지금 대응해 왔었는데 하이퍼스킬러들 주가가 왜 올랐냐? 주가가 이게 아 이게 해야는 하는데 돈은 부족한데 이거는 정부가 못 하게 막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자면. 그러니까 이들 입장에서는 아 이제 울고 싶은데 약간 뺨 때린 느낌인 거예요. 아 예. 그러니까 근거가 생긴 거예요. 예. 근거가 생긴 거죠. 아니 그 이런 약간 일종 핑계거리가 생긴 거죠.이 진짜 우리 하고 싶은데 정부에서 이게 못 하게 막고 있잖아. 그러다 보니까 투자에 대한 속도를 조금 늦혀도 되는 명분이 생긴 거죠.

12. 아, 그래서 미국 다우는 맞아요. 다오도 오르고 그다음에 아까 말한 빅테크 기업들 주가도 올라서 나스닥도 1.4% 올랐거든요. 그런데 어제 그러니까 오늘 새벽에 마감한 미국 증시의 특징이 뭐였냐면 아까 말한 대로 다운은 3% 넘게 올랐고요. 나스닥도 1.4% 올랐어요. 그런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라고 하는 SOX라는 티커를 가진 지수가 있거든요. 여기 이제 반도체 미국에 있는 반도체 기업들로 구성된 지수예요. 여기는 3.1%네. 1%가 떨어졌습니다. 아, 그러면 반도체 업항에 대한 전반적인 기대를 좀 들었다 이렇게 봐야 되. 맞어.

13. 데이터 센터 안 만두니까 반도체 덜 팔리겠네. 이렇게 이제 시장이 인식하게 된 거죠. 네. 제가 그스가 어제 3%넘 그걸 보면서 좀 마음이 아팠던게 이제 사실 그 상반계는 국장이 굉장히 좋았잖아요. 그 정부에서도 야 이제 미국에 하지 말고 국장해라라고 하면서 IRA 계좌 같은 것도 만들어서 세제혜택도 준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래서 일부 분들이 돌아왔어요. 그리고 상반기 국장이 좋았으니까. 네. 그런데 이제 하반기 들어서 상당히 국장이 안 좋잖아요. 그러니깐요. 그래서 아 역시 국장은 안 돼. 이런 분들이 이제 다시 또 탈출해요. 미장으로 많이 가셨거든요.

14. 그래서 10월 기준으로 보자면 다시 미장 투자하시는 분들이 5조가 넘었어요.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규모가 미국 주식. 예. 5조나. 근데 근데 조금 안타까운게이 분들이 많이 산 종목이 1등이 뭐 뭐 전통적으로 좋아하는 뭐 테슬라 같은 것도 있겠지만 제일 많이 산 종목이 어 저는 약간 좀 놀랍더라고요. 속이라는 ETF예요. 아까 제가 SX가 반도체 지수 따라간다라고 했잖아요. SOX에다가 밑뒤에 L이 붙었잖아요.이 L이 바로 레버리즘입니다. 네. 그래서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세 배로 추정하는 ETF예요. 네. 아니, 왜 이렇게 레버리지를 좋아할까요?

15. 아, 우리가 이제 레버리지의 민족이다라는 생각이 든데 지금 거기서 속 뭔가 이렇게 보여주고 계신데 이게 지금 오늘 보니까 이제 66달러잖아요. 제가 9월 초인가 아, 10월 초였나? 그때 보니까 160달러인가 기록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네요. 아, 우리 이제 서학개미분들이 많이 투자하기 한 시점부터 이게 굉장히 급락하고 있어 가지고 게다가 이게 이제 세 배짜리니까 지수 움직임에 세 배로 움직이니까 얼마나 변동폭이 크겠어요.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죠. 어쨌든 지금 시장에서 사실 중간 선거가 블루 웨이브를 넘어서 블루 쓰나미가 됐을 때 가장 타격을 입는 건 반도체였다.

16. 아, 반도체가 되면서 사실 우리 증시가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라고 분석이 되는 거죠. 네. 근데 사실 반도체 호황이라고 하는게 한국도 있고 뭐 대만도 있고 유달리 우리만 이렇게 변동이 큰 거는 왜 그런 거예요? 그 아무래도 이제 대망 같은 경우가 반도체를 끌고 가는 건 TSMC라는 곳인데 여긴 이제 파운드리 업체잖아요. 이건 고객과의 계약을 통해서 어느 정도 안정적인 매출이 나오고 있다라는 걸 과거 한 10년 뭐 이렇게 계속 꾸준히 보여줬던 업체예요. 그런데 우리 삼전닉스는 사실 디램 만드는 곳이잖아요. 디램은 사이클 산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장이 약간 지금은 못 믿고 있다라는 건데.

17. 네.이 이 사이클어야 올해 돈 잘 버는 건 알겠는데이 사이클 꺼지면 너네 이제 큰일하는 거 아니야. 실제로 2018년에 어 앞서서 이제 2018년에 반도체 사이클 슈퍼 사이클이라 할 정도로 호항이었거든요. 그래서 당시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역대급 영업 이익을 올렸어요. 지금 영업익 생각하면 그때는 뭐 약간 세발에 피겠지 마 당시로서는 그런데 그 이듬에 적자 전화됐어요. 아 역대급으로 돈을 벌던 회사가 이드맨는 적자로도 돌아설 수 있는게 바로 반도체 산업이거든요. 진짜 무서운 이야기죠. 네. 근데 이게 이제 정확히 말하면 반도체가 아니라 디램 업체라고 메모리 업체라고 볼 수 있고요.

18. 비메모리가. 그래서 시장은 지금 의심하고 있는 거예요. 어, 지금 너네 돈 잘 버는 건 알겠는데 역시 사이클 아니냐? 못 버는 거 아니야. 그런 수익에 대한 우려감이 예를 들면 뭐 엔트로픽이 우리 속도전 하자 이런 얘기가 나오면 또 충격을 받고 또 이번엔 선거에서 데이터 센터 컨설이 지원되니까 또 충격을 받고 그런데 실제 실적을 뜯어 보면 어이 단기적으로는 약간 심리 센티멘트 때문에 악재가 맞지만 근데 진짜 수주를 받고 있다. 왜냐면 지금 워낙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SK 하이닉스가 지난번 실적 발표 때도 얘기했지만 이미 30년까지 물량이 다 팔릴 상태예요.

19. 게다가 계약 구조가 이쪽에서 발을 하는 쪽에서 야 우리 못 사겠는데라고 하면 그냥 끊어버린 구조가 아니라 굉장히 패널티가 세게 감이된 장기 공급 계약으로 다 전환하고 있거든요. 아 그러면 그때까지는 확실하게 호황인 거네요. 네. 맞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장은 못 믿는다라는 거죠. 어 이거 뭐 돌아서는 거 아니야?이 꺾이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이 이번에는 앞서서 나왔던 이게 이제 기업단에서 속도조를 해야 된다. 아니면은 어 약간 돈이 부족해서 얘네가 채권 금리 뛰니까 그래서 약간 여기 병목 생기는 거 아니라고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사회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병목이 생겨서 반도체 덜 팔리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우리 기업들이 이제 직격탄을 맞았는데 요거 관련돼서도 사실 이제 단기로 보면 그렇고요.

20. 조금 길게 보자면 그럼 과연 민주당이라고 해서 AI 데이터 센터 건설, 그러니까 AI 인프라 사업에 대해서 이렇게 마냥 그냥 손 놓고 있을 수 있느냐 대한 얘기는 나오고 있습니다. 네. 그 보통의 유권자들이 데이터 센터를 싫어하는 것은 뭐 소리가 시끄럽다거나 뭐 그리고 뭐 용수 문제나 이런 것 때문인 건죠. 네. 가장 큰 건 내 전기 요금이 오른다라는 부분이에요. 이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 한전이 그냥 다 전국의 전기요금 다 통일해서 하고 있잖아요. 네. 그런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주별로 전기요금이 다르고요. 주의 전력 상황에 따라서 만약에 전력이 많이 뭐 픽아웃된다 이러면 전개금이 올라갑니다.

21. 되게 플렉서블하게 변동성이 이렇게 움직여요. 우리는 그냥 왜 1년에 한번 정하잖아요. 그럼 그거 쭉 가는데 그게 아니라 만약에 여름에 갑자기 전기 수요가 폭발해. 그 전기금이 확 솟는 이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그런데 이제 텍사스가 데이터 센터에 심장이 됐던 이유는 뭐냐면 거기에 보면 그 태양광이나 재생 에너지나 이런 부분이 전력이 되게 풍부합니다. 그 텍사스 입장에서는 네. 그 이제 데이터 센터를 많이 유치를 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를 유치하게 되면은 일단 그니까 법인세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거든요. 주의 세금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유치를 해 왔어요.

22. 게다가 전력 조금도 별로 비싸지 않았기 때문에 뭐 사실 문제가 될게 없었죠. 그다음 세금해 텍사스 많이 갔고요. 실런 걸 노리고 간 업체 중에 하나가 이제 그 머스크머스 네. 테슬라 그리고 스페이스엑스 본사가 모두 텍사스 주에 있습니다. 근데 이게 다 브레이크가 걸릴 수도 있다라고 하는 불안감. 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러면 미국이 민주당이라고 해서 AI 데이터 센터 그러니까 AI 인프라 건설을 약간 도해시할 수 있느냐 그냥 여기서 멈출 수 있느냐. 그렇게 중국과의 경제는게 있잖아요. 맞아. 그건 아니다. 그러면 지금 약간 민주당이 정권을 갖고 와서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뭔가 이렇게 제동을 하는 건 브레이크를 받는 건 데이터 센터 때문에 발생하는 주민들의 불편함.

23. 음, 가장 큰 건 이제 전력 요금이 오른다는 건데 그에 대해서 그 텍사스 주지사 지금 당선된 분도 그렇고 아마 이제 데이터 센터한테다가 너네 그렇게 짓고 싶으면 전력 요금은 너네가 부담해. 아, 어떤 조건을 걸어요. 그렇죠. 예를 들어 환경 영향 평가 같은 것도 지금은 거의 공화당 주의사 시절에는 굉장히 빨리빨리 처리해 줘 가지고 금방 승인이 나거든요. 허가가. 그런데 환경도 우리가 꼼꼼히 따져 보겠어. 음주들에게 미치는 피해를 너희들이 어떻게 보상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을 갖고 와라는 부분으로 이어질 거거든요. 그러면 데이터 센터 건설이 일단 무슨 신규 인어관 중단한다고 했으니까 그다음에 펼쳐질 건 뭐냐면 아예 여기서 중단해서 안 짓겠다가 아니라

24. 아까 말한 대로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는 쪽에 부담이 늘어나는 거죠. 예.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건설 비용이 올라가는 거예요. 예. 건설 비용이 올라가고 여러 가지 승인에도 좀 절차가 오래 걸리고 시간이 걸리고 그 비용이 올라간다는 얘기는이 데이터 센터 건설할 때 재무적으로 부담이 없는 빅테크 같은 곳들은 괜찮아요.음 그런데 이제 하입 저기 네오클라우드 업체라고 해서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이거를 이제 그 필요한 곳에 엔트로픽 같은데 파는 업체들 대표적으로 코어 위브 같은 회사들이 회사들은 돈이 없거든요. 예.

25. 그런 건설비용이 올라가고 게다가 짓인에 오래 걸리면 이게 금융비용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거든요. 그럼 이곳들은 이제 위험할 수가 있는 거죠. 아 애매한 회사들이 어려워지는 거. 어 그래서 이제 양극화가 더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타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제 데이터 센터 민주당이 되면서 반도체주 많이 떨어졌다 말씀드렸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코어이브 같은 네오 클라우드 회사 주가는 더 떨어졌어요. 예. 거기가 진짜 문제거든요. 근데 빅테크는 이걸 재무적으로 감당할 여력이 되거든요. 네. 그리고 오히려 속도 조절하면서 아까 말한 대로 어 투자 너무 많이 해 가지고 얘 걱정인데라는 부분을 불식시킬 수도 있고 이게 진짜 다 주가에 반영된 건데 말씀드린 대로 민주당도 이걸 안 할 수가 없거든요.

26. 투자를. 다만 지연되는 것뿐이고 지금은 공급이 워낙 부족하기 때문에 당장전의 실적에 미친 영향은 거의 없다라고 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애매하질수록 센놈만 살아남는 시간이 시장이 될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로 들리는데 게러님이 미국 재생 에너지 주는 민주당이 되었으니 좀 오를까요? 어 그래서 실제로 이제 뭐 친환경 관련된 주식들이 조금 오르긴 했어요. 그런데 워낙 좀 많이 떨어져 가지고 네네. 그래서 이제 옳은게 아마 약간 뭐랄까 성이 안 차실 것 같아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느냐가 항상 중요하니까 지금 또 들어가시면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27. 어 국장에서도 사실 친환경 관련 주식들이 좀 올랐거든요. 그런데 현대차가 올랐다 이런 기사 봤어요? 현대차 이제 관세 문제가 있는데 트럼프가 약간 관세를 자기 마음대로 갑자기 부과하는 경향 있잖아요. 근데 이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니까 어떻게 보자면 권력이 분점되는 구조잖아요. 트럼프 마음대로 관세를 물릴 수가 없게 되니까 현대차처럼이 관세의 피해를 가장 크게 봤던 자동차 업종 같은 경우에 괜찮지 않을까라고 하면서 오늘 주가가 올랐고요. 오늘 눈에 띄는 국장의 종목은 네이버였어요. 그럼 네이버 왜 올랐을까를 보자면 네이버가 지금 우리는 다 이제 뭔가 포털 인터넷 포털 쇼핑하는 회사로 알잖아요.

28. 근데 네이버가 지금 향후 미래 먹걸이 그리고 회사 전체의 방향을 데이터 센터 쪽으로 피보타고 있습니다. 바꾸고 있어요. 그 실제로 엔비디아가 네이버 지분을 10%인가 취득하기도 했고요. 그 AI 데이터 센터를 이런 말 이제 네오 클라우드 업체가 되라는 건데 아까 미국에서 네오클라우드가 주지사 되면서 이렇게 뭔가가 힘들어졌다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미국에다 안 짓고 다른 나라에 짓는 겁니다. 아, 그런 기대가 생기는 거군요. 네. 그러면서 어, 한국에서 짓기로 했는데 그럼 거 이제 더 수혜를 받겠죠. 아니면 데이터 센터가 부족한데 미국에서 못지는 상황이면 어, 한국에 생긴 데이터 센터가 굉장히 뭔가 사람들이 서로 원할 테니까.

29. 그래서 오늘 네이버 주가는 좀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죠. 아, 세상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라는 거요. 참 놀랍게 느끼는데. 네. 물론 게님이 다시 재생주 가야겠다고 하셨지만 여러분 개인 저희 배경만 설명을 드리는 거 특별히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여러 가지 질문을 드렸는데 너무 제가 두서 없이 여쭤봐 가지고 프리스타일로 해 주고 계셔 가지고 너무너무 감사드리는데 아 그래도 좀 이제 우리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크다라는 거에 대해서 한번 다시금 짚어야 될 것 같긴 해요. 맞아. 이거는 그 저는 느끼기에 일단 뭐 사실 레버리지 투자가 좀 많이 껴 있는 경우가 있고요.

30.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가 변동성 느끼기에 큰 이유는 ETF 시장이 커지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제가 아까 삼전 닉스가 시가총액의 절반을 차지한다라고 했잖아요. 그 ETF가 3전 닉스를 포함하는 ETF가 너무 많아요. 예를 들면 어 굉장히 인기 있는 ETF 중에 이제 뭐 반도체 탑 10 예 코덱스 반도체 광고 엄청 많이 하더라고요. 예. 상에 들어가 있는게 다전닉스예요. 음. 그리고 그렇게 잘 생각이 안 드시겠지만 배당주 ETF에도 가장 많이 들고 있는게 삼성전자예요. 아, 결국 가장 큰 사람들을 이렇게 넣어 가지고는 적절히 배분하는데

31. 그리고 뭐 커버드 콜이라고 해서 요즘 많이 있는 거기 구성 정보를 보면 삼성전자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근데 다들 이제 ETF를 거래하시잖아요. 그래서 ETF를 사요, 개인들이. 그러면 그 ETF는 그 안에 들어 있는 종목들을 사야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ETF가 이게 ETF 규모가 너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ETF를 사면 그 ETF 안에 들어 있는 종목들을 자연스럽게 사게 돼요. 그러면 매수세가 몰리니까 가격이 오르죠. 네. 네. 그리고 어, 가격이 오은 걸 보고 투자자들이 또 그 ETF를 사요. 또 올라요. 이게 오를 땐 좋아요.

32. 이게 바로 상반기에 벌어졌던 일입니다. 그 한 년 밤에 꿈 같은 이야기 없네요. 그런데 하반기에 벌어진 일이 뭐냐면 이게 ETF가 봤는데 어, 이거 나 떨어지는 거 같아. 아니면 어 나 이제 거의 손실 벌 거 같아. 먹고 이제 나가자. 이러면서 이제 개인들이 ETF을 팔아요. 그러면 그 ETF 안에 들어 있는 종목들의 매도가 나오죠. 그 매도가 나오면 주가가 떨어지겠죠. 그럼 그걸 보고서 또 매도가 나와요. 그럼 또 주가가 떨어지고 이게 악순환이 되는 겁니다. 이러면서 ETF 시장이 커지면서 어떤 그 주가가 한쪽으로 방향을 잡으면이 폭이 더 커지게 돼 버리는 거예요.

33. 왜냐면 그쪽을 따라서 그 방향을 따라서 움직이는 자금 자체가 굉장히 규모가 커졌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이건 제가 지금 ETF 시장을 말씀드린 이제 사람이 하는 개인들의 거래를 말한 건데 기관들 거래나 외국인들 거래를 보면 지금은 거의 다 알고리즘 매매를 하고 있어요. 아, 그리고 지금 해지펀드의 가장 큰 유형 중에 하나가 CTA라고 하는 건데 이게 뭐냐면 추세 추종 전략을 취하는 해지펀드예요. 해지펀드가 뭐 아비트라지 전략을 하고 있다. 롱,온니 뭐 이런 여러 가지 전략이 있는데 최근 들어서 해지펀드의 주류가 뭐냐? 추세 추종 전략인데 간단히 말해서 추세를 따라가서 오르면 더 사고 떨어지면 파는 전략이에요.

34. 그러다 보니까 이런 알고리즘 매매가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다 추세 추정으로 움직이다 보니까 한쪽으로 방향을 틀면 그쪽으로 더 변동이 훨씬 큰 거 네. 맞아요. 변동이 크게 움직이는 거고 우리 국장이 그 변동성이 어마어마했던 뭐 7월 생각해시면 그때는 이제 여기에다가 불을 지은게 단일 종목 레버리지까지 얹어져 가지면서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운 거죠. 아, 그러니깐요. 그니까 그 삼성 그 삼전스가 그 당시 워낙 가격이 비싸다 보니까 뭔가 다들 포모가 올 때 ETF를 샀던 기억이 있어요. 왜냐면 하나가 100만 원, 200만 원 하니까 사기는 어렵고 ETF는 싸니까 이렇게 한번 나의 포모를 좀 극복해 보자.

35. 그런 마음이 또 ETF 어떤 마음이 있었던 거 같고. 근데 그게 또 시장 전반에는 그렇게 좋은 영향을 미치지 못한 거네요. 이거 제가 ETF 얘기하니까 제가 아까 변동성을 키운다는 얘기를 들었잖아요. ETF가 어떻게 보자면 지수를 펀드로 만들어서 증시에 상장시킨 거잖아요. 이걸 처음 이렇게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람이 당시에 인덱스 펀드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존 보그를 찾아가서 뱅가드 창업자입니다. 아 내가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 그래서 우리 ETF를 한번 해보자라고 했더니 존보글이 싫은데라고 했어요. 왜라고 했냐면 인덱스 존보글이 밴가드가 그 약간 추구한 전략을 뭐냐면 지수를 따라서 장기 투자했을 때 투자자들이 가장 좋은 수익을 안겨줄 안겨 줄 수 있다라는 철학이 있어요.

36. 그러니까 지수의 특정 기업이 아니라 지수의 장기 투자하자가 목적이에요. 그런데이 사람이 왜 거절했냐? ETF로 만들면 사람들이 장기 투자 못 한다. 아라고 하면서 밴가드가 거절했어요. 그러다가 이제 ETF가 너무 인기를 끄니까 밴가드가 뒤늦게 이제 시장에 들어와서 지금은 주식 ETF 가운데 밴드가 가장 규모가 크긴 한데 처음에는 거부했어요. 존보그은 왜 이거 너무 단타를 부추인다라고 있네요. 진 네네 맞아요. 그래서 저는 약간 안타깝게 생각하는게 퇴쟁 연금 투자나 아니면 그 개인 연금 투자하실 때 개별 주식은 못 사거든요. 근데 ETF 투자는 돼요.

37. 그럼 ETF를 사 가지고이 연금 [콧방귀] 계좌는 이렇게 길게 보고 하는 거잖아요. 그걸 단타를 하시더라고요. 아, 좀 이제 안타까운 부분이긴 합니다. 네. 네. 지금 뭐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참 이게 돈이 걸려 있는 문제다 보니까 다들 이게 컴다운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 거 같은데 기자님은 괜찮으세요? 아, 전 저는 뭐 요새 그 뭐 블루웨 안 열어보고 계세요? 안 열어보고 있습니다. 네. 아, 그 지금 여러가 지금 주식 상황에서 특히 이제 국장을 투자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안 좋으실 가능성이 높은데 좀 어떻게 그럴 때는 좀 조언을 해 주세요.

38. 아, 그 이제 뭐 안 열어보고 있다는 말씀을 이제 농담으로 드렸는데 제가 안 열어볼 수 있는 이유는 뭐냐면 내 돈으로 했거든요. 빚내서 안 한 경우 네네. 네. 네. 그래서 지금 만약에 들고 있는 종목이 이른바야 이제 소위 말하 펀더멘탈이 튼튼한 종목이다. 예른바 뭐 포스닥 테마주나 이런 뭐 잡주 갑자기 막 작전주 이런 걸 투자하신 분들은 이걸 장기 투자하시면 안 되죠. 장기 투자하고 있다가는 상장 폐지기를 당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내가 투자한 종목들이 아 지금 실적 계속 잘 나와. 돈 잘 벌고 있어. 앞으로도 잘 벌 거 같아라는 얘기가 나오고 그 왜 주가를 좀 따진 PR 지표 같은 거 보면 지금 너무 싸.

39. 네. 그런 종목을 들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면 어 조금 뭐 이게 약간 그래도 바뀔 수 있는 체력이 정신적인 체력이 반려 주식이 돼 가고 있는데 반려 주식 그런데 만약에 아무리 이런 종목을 들고 있어도 빚을 내서 투자하셨다라고 하면 약간의 반등이 나올 때 자신의 그 빚 포지션을 좀 줄이셔야 됩니다. 네. 포트폴리오도 좀 그렇게 고민을 해 봐라. 예. 우선은 빚을 안 내고 하는게 가장 좋. 네. 맞아요. 내 돈으로 해야죠. 예. 제니퍼님이 롱런으로 갑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니까 뭐가 됐든지간에 가치 투자 그리고 어떤 여러 가지 그 회사에 대한 또 믿음이 있다면 버틸 수 있는데 그러지 않으면 또 여러 가지 어려 수 있다라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

40. 아니 그 여튼 이게뭐 경제는 그렇게 좋다고 지표적으로 나오는데 그러니까 그 주식 때문에 우리가 안 좋게 느끼는 건가요? 체감상은 그렇게 못 느게 근데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야. 전 세계 문제인데 이런 K장 양극화가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고요. 지금도 이게 우리 경제를 보자면 사실 제가 아까 수출 실적 잘 나온다고 했는데 물론 다른 산업들도 수출 실적 잘 나오고 있어요. 예를 들면 조선 같은 경우가 10월 기준으로 보자면 전년 동기 대비해 가지고 뭐 30% 정도 늘었어요. 30% 잘했잖아요. 근데 반도체가 200% 늘었어요.

41. 아 너무 압도적이어 가지고 예 맞아요. 좀 가려진 측면이 있어요. 근데 어쨌든간 이런 것도 되게 잘 된다고. 거기도 한 전년 동기 대비해서 한 5, 60%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데 지금 문제는 뭐냐면 어쨌든간에 지금 우리 경제 성장률 자체를 높이는 원동력은 반도체잖아요. 저는 이게 가장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그 한국은행이 그니까 고용 유발 계수라는 걸 이제 조사를 했는데 이게 뭐냐면 10억 원의 재화와 서비스를 만드는데 몇 명의 사람을 일자리를 창출하느냐 부분이에요. 제조 평균이 한 어 여섯 명 후반이거든요. 명 정도 되는데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사실 그 고용 유발 계수가 제조 가운데서도 굉장히 높은 부분에 있어요.

42. 그래서 일본이나 독일 같은 경우가 자동차 산업을 굉장히 못 매는 이유가 뭐냐면 이게 자동차 있고 완성차 있고 그 부품 업체까지 짜지면 일자리가 굉장히 많이 만들어지거든요. 예. 그래서 고용 유발 계수가 거의 7반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반도체 고용 유발 계수가 두 명이 안 돼요. 1.5명 정도밖에 안 엄청 자동화되어 있는 맞. 그냥 반도체는 자본 투자. 그러니까 ASML 비싼 장비 사다가 깔아가지고 돌아간 사업이지 막상 투자를 끝내고 나서 공장을 돌릴 때 사람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자리 창출이 많이 안 되는 구조죠.

43. 아까 제가 수출을 말씀을 드릴 때 반도체가 압도적으로 기여하고 있는데 다른 사업도 나쁘지 않다라고 하는데 우리의 주력 수출 품목 가운데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한 곳이 바로 자동차입니다. 전년동기 대비에서 5% 줄었어요. 예. 이유가 뭐냐? 관세 압박 때문도 있고요. 그다음에 자동차 같은 경우에 사실 국내 공장보단 최근에는 아예 미국 현재에서 공장을 많이 짓고 있기 때문에 수출 실적이라고 할 수 있는게 나올 수가 별로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제조업 중에서도 가장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하는 자동차 산업이 지금 현재 국내에서는 별로 안 좋은 상황이고 게다가 그 좋다는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사실 특정 몇몇 그러니까 삼전닉스에 다니는 임직원들은 굉장히 좋죠.

44. 음. 그분들에게 결국 이렇게 뭔가 그 성과가 집중이 되는데 그분들이 이걸 이름바 낙수 효과라 그래서 이분들이 이제 많이 써야지 예수활 성화가 되잖아요. 근데 이분들이 뭐 전통 시장 가서 써 봐야 얼마를 쓰겠어요? 쓰데 한계가 있다. 네. 네. 그래서는 왜 그 소위 말하는 그 색권이라고 할 수 있는 셔틀버스가 다니값이 오르고 그리고 그쪽 이제 그 삼전스가 있는 그 근처 지역에서 가장 많네. 아, 왜냐면 그 정도를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고가 제품 구매가 오히려 늘어나면서 명품 같은 경우는 잘되는데 아, 그분들이 동네시장 가서 이제 써 봐야 얼마나 쓰겠어요.

45. 그런데 이제 이른바 이제 자영업 검기는 나쁠 수밖에 없는게 우리가 수출을 잘 대고 있고 지표가 나쁘지 않으니까 한국은행은 어떻게 하나요? 금리를 올리죠. 그 금리가 올리면 그런 반도체 기업들이 조달하는 금리만 오르는게 아니라 그냥 [목을 가다듬음] 내 대출이자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그럼 대출이자 올라가면 어떻게 되나요? 내가 쓸 수 있는 내가 쓸 수 있는 돈 자체가 줄어들면 당연히 뭐 외식부터 줄이고 이런 여러 가지 줄이게 되면 이게 다 자영업 경기랑 다 연동이 되는 거고 이러다 보니까 사실 아 이렇게 좋다는데 왜 나는 힘들어라는 상황에다가 이제 앞서서 상반계에는 자산 효과가 있었는데 주식 투자를 통한 지금 그것마저 사라지니까

46. 반토망난 거라고 봐야 되겠죠. 네. 더 힘들어진다라고 볼 수 있죠. 아 아 왜 이렇게 그 상황은 좋다고 하는데 내가 힘든지에 대한 것을 이렇게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시니까 이게 단순히 기분의 탓이 아니었네요. 아니 그리고 말씀 듣고 보니까 그럼 앞으로는 더 좋아지긴 좀 아무리 호황이라고 하더라도 반도체 업 자체가 그 고용 유발 계수 자체가 낫다고 하면 앞으로도 좋아질 기미가 내 피부로 닿기엔 좀 적다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래서 요렇게 약간 약간 붉은형 상황을 약간 조절하는게 바로 정부의 역할인 거잖아요. 어, 그냥 자본 시장에 맡기는게 아니라 그래서 이번 정부 예산을 보면은 뭐 820조인가 슈퍼 예산이잖아요.

47. 전년 동기 대비에서 한 12% 넘게 늘어난. 근데 그 예산 안에 보면은 미래 대응 기금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162조가 정도 되는데 그게 뭐냐? 우리 그 돈을 가지고 지금의 반도체 호항을 단순 일회성으로 끝내는게 아니라 우리의 잠재 성장률을 높이고 내수 산업을 활성화 있는 쪽으로 뭔가 정부가 이제 마중물 역할 하겠다라는 돈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자면 그 돈 잘 써야죠. 아. 근데 진짜 중요한 말씀이신 것 같아. 보통 이제 또 어 논쟁적으로 가기 쉬운 이슈다 보니까 그냥 이게 쓰냐 마냐 뭐 이렇게 좀 싸우고 많은 거 같은데 이런 맥락으로 듣고 보니까 그 기금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다시금 좀 집중이 되는 거 같아요.

48. 그렇죠. 잘 써야 되는데 과거에 나타났던 문제가 뭐냐면이 기금이라고 만들어 놓으니까 국회에 승인을 안 받아도 되거든요. 아, 요새 그런 지적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이 그냥 이제 정부가 막 써버리고 써버 농담으로 도는 말은 선거 대응 기금 아니냐라면서 이제 비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 물론 지금 정부가 그 기금 만들었을 때 잘 쓰자고 하는 그런 취지로 만들었을 거예요. 정말로 잘 썼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그렇게 해서 우리 잠재 성전을 높여놔야지 지금 이른바 프랑스 꼴 안 안 납니다. 아 무섭네요. 예. 근데 어떤 때 투자를 해야지 좀 그게 잠재 성장률 높일 수가 있어요.

49. 그러게요.이 청년층에 일자리를 뭔가 만들 수 있는 거 그리고 내수 경기를 활성화 있는 그 무엇에 써야 되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 그러면 앞으로 자주 보셔 가지고 어떻게 그 기금을 좀 잘 모르겠는데 잘 써 주길 이제 부탁드릴 수밖에 네네. 네. 그러니깐요. 갑자기 진짜 로또 맞은 거긴 하잖아. 어떤 면에서는. 네. 그거를 그냥 이래성으로 탕진해 버리고 나면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나라의 모습들이 될지 모르는 것이니까 오히려 청년층의 불만은 더 커질 수도 있는 것이고 멀지 않은 이야기들을 또 해보도록 하고요. 어 말씀 너무 재밌게 들어가지고 시간 가는지 몰랐습니다.

50. 제가 막 이것저것 막늦어 가지고 괜찮으셨어요? 아 아니요. 네네. 아니 혹시 못 하셨던 말씀 있으시면 그래도 좀 마무리로 부탁드릴게요. 마무리? 네. 그냥 내돈 갖고 투자하세요. 아, 내 돈 갖고 투자하세요. 그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셨다면 이제 알고 유튜브 검색하셔 가지고 이미 많은 분들이 고기자 유튜브 알고 계실 텐데요. 이게 접속하셔 가지고 내용 보시고 또 질문을 직접 드리시면 바로바로 답을 또 해 주시는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나누시면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김은전 뉴스 11월 5일 준비한 방송 여기까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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