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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블루웨이브 이후 미국 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와 안도 랠리

껄껄 · 2026-11-04 · 유튜브 시청 5,381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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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껄껄 · 한국인

요약 보기

방송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는 블루웨이브가 현실화된 뒤 미국 증시의 흐름을 점검한다. 발표자는 국장이 선거 결과에 더 큰 타격을 받은 반면 미장은 상대적으로 소화하는 모습이라고 진단한다. 방산주는 국방 예산 증액이 트럼프 대통령의 기대만큼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로, 유틸리티와 데이터센터 전력 관련주는 전력 공급 확대 속도에 대한 의문으로 하락했다. 머스크 관련주인 스페이스X 등도 정치적 영향을 받았고, 팔란티어는 국방 예산과 도지(DOGE) 관련 조사 가능성 때문에 리스크로 꼽혔다. 선거 결과를 시장 관점에서 보면, 민주당의 상원 장악과 하원 우위가 굳어지면서 불확실성 일부가 해소된 측면이 있다. 발표자는 2006년 부시 정부 시기와 상황이 유사하다고 비교하며, 텃밭 주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점을 짚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결과를 인정하고 민주당과 협력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해진다. 다만 민주당이 가상자산 등 트럼프 일가의 사업을 조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정치적 리스크는 남아 있다는 평가다. 씨티 역시 불확실성 완화로 단기 반등 가능성을 봤지만, 중장기 위험과 유동성 리스크는 남아 있다고 보았다. 가장 큰 쟁점은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다. 텍사스 등 일부 주에서 신규 승인 중단을 공약한 후보가 당선되면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주가에 반영됐다. 발표자는 AI 투자가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이므로 연방 차원에서 전면 중단되기는 어렵다고 보지만, 전력 비용 부담이 하이퍼스케일러에게 전가될 가능성은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중간선거 이후 1년 뒤 증시가 평균적으로 상승했다는 통계를 언급하면서도, 올해 흐름이 과거와 다르므로 통계를 그대로 믿기 어렵다고 덧붙인다. 개별 실적으로는 AMD, 아스테라 랩스, 아리스타 네트워크, 나비타스, 우버, 맥도날드, 서클 등이 다뤄졌다. AMD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크게 늘었지만 프리캐시플로우와 마진이 아쉬웠다. 아스테라 랩스는 실적은 좋았으나 마진 둔화와 고객 집중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다. 아리스타는 매출 성장률이 상장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상승했다. 나비타스는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중심의 사업 재편과 클라우루스 인수를 통해 성장 기대를 키웠다. 이 밖에 어질리티 로보틱스의 IPO 일정, 아우스터의 피지컬 AI 사업 전환, 노보노디스크 실적, 오라클의 텐센트 계약 취소 소식 등도 소개됐다. 루멘텀과 마벨의 인수합병 이슈에 대해서는 중국 규제 승인 등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이 강조됐다. 전체적으로 방송은 중간선거 이후 안도 랠리가 나타나고 있으나, 추세 전환은 11월 중순 이후 경제지표와 물가(CPI) 발표를 지켜봐야 확인될 수 있다고 정리한다. 방송에서 언급된 종목과 전망은 발표자의 개인적 견해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안녕하세요. 김준영입니다. 오늘도 위장원의 문을 힘차게 열어 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다들 좀 선거 결과 다들 좀 보셨나요? 아, 확실히 뭐 블루 웨이브 예상을 했는데 어, 막상 블루 웨이브라고 하니까 장이 확을 받았죠. 근데 좀 다행히 약간 국장에서 영향을 좀 많이 받고 네. 국장 아닌 쪽에서는 살짝 좀 영향이 적게 받은 거 같습니다. 이제 미장이죠. 미장은 오히려 좀 소화를 한 느낌이죠. 그래서 지금 하락하고 있는게 어디 쪽이냐 딱 보면은 나오는 거. 방산 안 좋죠. 방연히 지금 민주당이 이번에 어떻게 보면은 지금 현재 12월까지 임시 예산한 체제고 새로운 이제 상원, 하원 딱이 양원에서 결국 예산하는 확정시켜 줘야 되는데 네. 국방 예산이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만큼 안 내 줄 것 같으니까 네. 그래서 주가 좀 이제 방산 쪽 하락하고 있고요. 당연히 데이터 센터 뭐 전력 과연 빠르게 빠르게 되겠느냐라는 우려로이 유틸리티주들 좀 안 좋고 일론머스크 뭐 이미 예고가 되어 있었죠. 일론머스크 같은 경우는 관련 종목들이 어쩔 수 없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뭐 이전부터 뭐 도지 관련된 조사도 하겠다고라고 했었고요. 강 굉장히 좀 트럼프를 강하게 밀어왔던 사람이기 때문에 아 영향에서 피할 수가 없고요. 뭐 팔란티어도 뭐 국방 관련된 리스크 오라클 철수 없는 뭐 데이터 센터 리스크 뭐이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그 외에도 실적 관련된 이슈로 좀 하락하는 기업들도 있는데네 그거 말고는 대체로 오늘은 좀 블루웨이브의 영향이네 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네 간짜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 정말로이 본인이 이렇게 전체적으로 이러한 정권 교체하려고 하다가네 오히려 본인이 좀 교체 당했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참 그래서 뭐 실적 아리스타 넥트스 좋았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6.9 9%로 높긴 하죠. 근데 사실은 얼마 전까지 더 높았습니다. 아, 그래서 지금 제가 방송 준비하면서 한 뭐 9시 이때 봤었던 지금 주가 상승률이랑 지금이랑 보면은 다 조금씩 어 더 빠지네요. 아마도 지금 일단은 시장에서 처음에는 약간 불확실성이 괜찮아졌다. 그니까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라는 측면으로 좀 가다가 다시 또네 좀 하락하고 있네요. 약간 약간씩 좀 불구스름 해지려고 하는데 요거는 장 본격적으로 좀 시작해 봐야 알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오일스톡으로 가면은 네. 스페이스 X 뭐 5.6% 하락합니다. 뭐 어쩔 수가 없죠. 뭐 매수 기회일 수도 있고요. 네.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개인적으로는 네. 하고 있긴 한데 분명히 이제 오늘은 좀 하락을 하겠죠. 그리고 한동안도 조금 더 하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팔란티어 무슨 일이냐라고 또 이렇게 질문하신 분이 계신데네 블루웨이브의 영향을 받은 거죠. 왜냐면 방산 관련된 비용이 줄 수 있잖아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은 약간 좀 유명 무실해진 느낌이 있는데 그 도지 관련해서도 사실이 도지에 좀 수해를 받던 것도이 팔란티어였거든요. 근데 도지 관련된 조사를 하긴 할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왜냐면 일론 머스크 때문에 네. 할 거 같아 가지고요. 네. 그것 때문에 좀 일부 리스크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 오늘 오신 분들 좀 인사를 그러면 먼저 드려보고 네. 또 시작을 해 볼게요. 아, 먼저 네. 스페이스엑스 오늘이다. 줍자. 그죠? 마이 님. 그리고 사이먼굿군 님. 네. 가장 먼저 또 와 주셨네요. 네. 주직스니 님, 해오막 님, 양말님, 아, 그리고 용진킴 님, 명월리 오빠님, 해민 님, 마리케인 님, AMD도 오늘 실적 좋았죠. 근데 좀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아, 좀 어, 아쉽게 됐고요. 어로버스 님, 아, 기프트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상한 나라 미스트 님, 최수 님, 미국이 돌아왔다. 아, 참 트럼프가 많은 거를 또 잃게 되겠네요. 그죠? 그리고 아 전영노 님, 공전님, 행크린 님 아 공전님 내 채널 바뀐 거 몰랐다고 또 말씀해 주셨는데 말씀 주셨는데 그죠? 이제 채널 저희 껄로 이전을 했습니다. 네. 껄에서 한번 또 본격적으로 저희 잘 한번 또 해 가지고 옛날처럼 뭐 10만 20만네 또 성장을 해 가야겠죠. 아 이번에 껄걸껄 저희 이제 5천도 이제 넘었더라고요. 네. 이제 5천 약간 언제 가냐 이런 이야기를 좀 하고 있었는데네 다행히 저희 또 5천에가 가지고요. 그러면 저희 미리 또 말씀이 말 나온 김에 저희 미주미 채널 이제 껄로네 이전을 해서 지금 계속해서 이제 껄걸에서 다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였나요? 아 이번 주부터군요. 이번 주부터 이제 또 위원 님께서도 마 이제 미장원에 계시다가 마지막으로 이제 미주미에 있다가네 여기로 또 껄로 다 오시면서 저희 전원 다 완벽하게 이제 껄로 이전이 완료가 되었죠. 그러면 이제 또 증시 조금 더 볼까요? 한번 어떤 느낌인지. 어 아직은 프리장이라서 좀 애매하긴 한데 어 그래도 처음에 잘 갔죠. 자, 오르다가 조금 하락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 이거는 뭐 지금 단계에서는 아직까지는 뭐 왜 하락을 하느냐, 뭐 지금 뭐 갑자기 뭐가 또 바뀌었느냐 하면은 뭐 그렇지는 않고요. 네. 그런 것보다는 그냥 이제 시간이 좀 지난 거죠. 네. 그거밖에 딱 그거밖에는 딱히 없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대신에 종목별로 지금 방금 전에 어떻게 보면은 지금 장전에 실적 발표한 기업들을 조금 말씀을 드려 보면요. 일단은 맥도날드 맥도날드 한 2% 상승하고 있는데 사실 뭐 매출도 그렇고 매출이 예상치를 조금 하회했습니다. PS는 예상치를 상용했는데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네 오늘은 2.3% 상승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우버 우버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떤 상황이냐?네 우버도 1% 오르고 있죠. 근데 사실 이게 매출이랑 EPS는 예상치 상했거든요. 근데 가이던스가 조금 기대를 못 미쳤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뭐 모빌리티이 예약 쪽으로 보면은 총 예약액은 18% 올랐는데이 매출이 2%가 좀 모빌리티 쪽에서 빠졌고 대신에 딜리버리 쪽이 이하액도 잘 나오고 매출도 잘 나왔습니다. 영업 이익도 30%나 올랐어요. 그러니까 이제 우버는 약간 차량 운송 쪽도 물론 그게 메인이긴 하지만 아 지금 좀 잘 하고 있는 분야는 음식 배달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음식 배달 쪽이 조금 중요하다. 우버 같은 경우도 그래서 약간 도어대시랑 좀 비슷한 느낌이죠. 물론 도어대시는 원래부터 음식 배달이긴 했지만. 그리고 이제 또 실적 발표한 기업 CVLS가 있습니다. 아, CBLS는 아직은 네, 뭐 딱히 주가의 움직임은 없는데 어, 매추 EPS 다 예상치를 좀 상회했고요. 그리고 이제이 CBSLS는 메인 이벤트가 다른게 아니라 기업 분할입니다. 그러니까 PBM 사업부 있잖아요. 보험 그 관리 쪽 보험 쪽이랑 그리고 정말 순수 소매 약국 요거 분할하거든요. 근데이 분할 언제 이뤄지냐면은 28년도 상반기. 그러니까 한 내후년이죠. 네. 내후년에 할 거라서이 부분 관련돼서 아마 좀 어닝콜에서 어떤 이야기를 해 줄지가 좀 중요할 거 같고요. 그리고 지금 트럼프의 뭐 피해주라고 봐야겠죠. 아, 서클 지금 빠지고 있는데 사실 실적은 잘 나왔습니다. 네. USDC 지금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거든요. 유통량이. 그래 가지고 컨 매출 더 컨센서스 상했고 매출도 한 17% 정도 올랐고요. 16.9% 그리고 EPS도 31.3% 올랐는데 예상보다 예상보다 31.3% 아 전년 동기대이 31.3% 오르면서 컨센서스 상했는데 다 좋았죠. 근데 그런 거를 인정을 하기에는 오늘은 오늘만큼은 좀 어렵겠다.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 지금 이따가 보시면 알겠지만 아 민주당이 약간 좀 갈고 있습니다. 칼을 갈고 있어 가지고요. 그런 리스크가네 지금은 있죠.음 또 이제 아 양말님 2차전지 가는 거냐? 2차전지 뭐s 이런 거 다 가줬으면 좋겠는데 아 다우가 갑자기 크게 내려가네요. 다우가 무슨 일이 있을까요? 어네. 다우 다우 종목을 한번 보겠습니다. 다우 누가 날아가고 있나? 아 유나이트 그룹이 하락을 하는데 뭐 지금 막 그렇게까지 하락할 만한 종목은 안 보이죠. 네. 제 눈에는 캐터필러 뭐요 정도가 좀 아쉬울 수 있어도 유나이티드 엘스 그룹은 잘하면 또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요. 뭐 이게 엄청 큰 피해를 볼 만한 주식은 아니라. 네. 조금 있다가 한번 또 장 시작하면은 바뀔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아 그리고 예. 최수현 님, 오늘부터 오늘부터 주식장이 천천히 오를까요? 약간 애매하다라는 평가가 있더라고요. 이게 뭐냐면 이제 변 불확실성은 좀 회소가 됐죠. 그리 이제부터 공화당이랑 트럼프 간의 내분이 있을 수 있다라는 말도 있지만 분명 완화된 부분도 있거든요. 그러면 뭐가 문제냐? 엔트로픽 상장을 하잖아요. 유동성이 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막 그런 우려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는 아 오늘 당연히 지금 잘 돼 가지고 좋긴 하지만 조금은 더 보자라는네 견해들도 꽤나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뭐 바닥은 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제 올라가는 과정에서 아직까지는 좀 변동성이 클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좀 하고 있고요. 아, 그리고 어러버스 님. 아, 나비타스. 제 나비타스 실적도 뭐 간략하게 준비하긴 했습니다만 오늘 괜찮았습니다. 네, 지금 좋았. 올랐죠? 네. 근데 어, 로잔 블라 한 13달러 목표가 주도하라고요. 근데 13달러면 여기잖아요. 아, 아쉽습니다. 더 가야 되거든요. 지금 투자자들은이 제 생각에는 한 50을 보려고 하지 않을까? 언젠가 지금 34를 보고 9달러까지 불가 아니죠. 8까지 버텼는데 내가 13에서 멈출 순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조금 더 네. 팔란 아 이제 나비타스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난 더 많은 걸 원한다라고 아마 생각을 하실 것 같고요. 음. 또 아, 용복 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림 님, 류영숙 님 그리고 초 크림 라떼. 아, 크림라떼. 네. 크림라떼 님 반갑습니다. 크리스 MK 님. 그리고 또 스컬 님, 띠엄띠엄 님, 네. 명어리 오빠님 인사드렸죠. 임종원 님, 아, 그 국장 아, 그죠, 임종훈 님. 아, 국정훈 오전에 골로 가다가 그죠. 좀 반등을 했지만. 네. 쉽지 않죠. 쉽지 않았죠. 네. 반등했지만 쉽지 않았죠. 아마 그때 갖고 계신 분들 아마 진짜 마음이 아팠 아프셨을 것 같아요. 왜냐면 미국 선거를 하고 지금 미장은 오히려 좀 괜찮죠. 오히려 지금 미장은 미국 선거 블루 웨이브 터지고 오히려 좀 괜찮아졌어요. 근데 국장이 너무 데미지를 크게 받았죠. 네. 그리고 우버는 아 우버가 약간 가이던스가 아쉽긴 했습니다만 오늘은 좀 오릅니다. 일단은 오늘 오르는 이유 중 하나는 테슬라가 내려가니까가 아닐까 테슬 왜냐면 가이던스를 못 맞추면 보통 요즘 같은 장에서선 내려가거든요. 근데 아 테슬라가 이렇게 박살이 나고 있는데 우퍼가 올라야죠. 네이 좀 있고요. 델도 비슷한 거 같습니다. 트럼프의 총해를 받고 있는 기업이죠. 트럼프의 총회를 받고 있는 델은 당연히 영향을 좀 받을 수밖에 없지 않나? 네. 그리고 아 루멘텀과 마벨 이야기 제가 따로 뭐 준비를 여기서는 하지 않았 오늘 자료엔 없는데 그래도 좀 중간에 한번 그럼 어차피 저희 11시 반까지 장 이제 11시 반 시작이잖아요. 그럼 그때까지 하고 남는 돈 아 남는 돈이 아니라 남는 시간 이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 이제 제가 이제 결국에는 중간 선거 끝나고 매수하려고 지금 추가 매수 참고 있었거든요. 이제 추가 매수를 또 슬슬 저도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 아, 그리고 맞습니다. 나비타스 투자하신 분들 평단 뭐 19, 14, 19 이상 뭐 또 계신 분들도 많아 가지고 지금 로잔 블랙이 13달러 이야기한 걸로는 네, 성이 안 차겠죠? 아, 그러면 일단은 오늘 제가 준비한 주제를 간단하게 앞에만 설명드리고 바로 중간 선거를 좀 보죠. 왜냐면 제가 첫 번째로 준비한게이 중간 선거랑 시장의 우려 이야기거든요. 그러면 중간 선거가 현재 뭐 어떤 상황이냐? 보시죠. 아, 블루 수합이 네, 현실화가 됐습니다. 네, 블루 수합이 현실화가 돼 가지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은 아, 요거는 이제 개표 처음 초반 현황이고 결국 과반을 갈 수 있느냐 요런 상황이랑 과거에 가장 비슷했던게요 2006년도 네. 부시이기 당시더라고요.데 공화당이 이제 딱 대통령이 부시 이기가 있고 근데 민주당 상하원 동시 장악했던 그거는 이라크 전쟁 그래서 굉장히 똑같아요. 비슷하지 않습니까?이란 전쟁 비호감 결정타로 지금 상하원 다 잃어버린 트럼프 대통령과 이제 민주당 상호원 이거 다 상하원 다 장악했던이 부시이기 당시 이것도 이라크 전쟁이어 가지고요. 확실히 좀 차이가 나죠. 그러면 현재 뭐 경합주 상황 어떠냐 뭐 다들 알고 계시겠죠? 지금 뭐 거의 원래이 경합주가 한 일곱 개주 정도가 있었거든요. 근데 대부분 지금 민주당 쪽이 당선이 확실합니다. 한 다섯 개네 한 다섯 개 정도 주에서 지금 당선이 뭐 거의 확실하네요. 네. 그렇죠. 이제 저도 아 물론 아까 남는 돈이란 이야기를 했지만 남는 돈 없습니다. 이제 물론 갖고 있는 추가로 더 투자하려고 준비는 하고 있지만 그거랑 별개로 남는 돈이 많은네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아 그리고 참고로 요거는 요런 영 요런 어떻게 보면 사이트 어 제가 만든 건 아니고 아는 분이 만들어 가지고 저한테 공유해 줬는데 아 편하네요. 아, 정말 저도 그것 때문에 요런 거 한번 만들어 가지고 좀 한번 어떤 미국 주식 관련돼서 정를 좀 찾는데 한번 좀 편하게 만들 볼 수 있는 사이트를 하나 좀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상황 트럼프 텃밭 다섯 개 주에서 이겼다라고 하는데 지금 뭐 민주당 쪽에서 이렇게 후보들 다 크게 이기고 있죠. 뭐 켄자스 역시도 아 켄자스에서 이길 수 있나요? 켄자스가 진짜 이기면은 거의 뭐 107년 만에 승리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네 이번에 이제 61세 감리교의 목사라고 하는 애덤 해밀턴도 승리 그다음에 이제 텍사스 상원에서도 제임스 탈라리코가 승리를 했죠. 하고 있죠. 그다음에 아이오와 상황에서도 이제 민주당 쪽에서 승리. 아이오와 주지사도 거의 민주당 당원 거의 확실시 오하이오 상황에서도 네.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이제 오하이오 주지사 역시도 거의 뭐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보면은 아 대부분 텃밭에서 지금 승리를 하고 있는이 모습이 있고 그래서 뭐 약간 뭐 레임덕 우려를 뭐 가져올 순 있겠지만 뭐 레임덕 우려를 지금 당장 뭐 하지 하는 것보다는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 우려가 제일 크기 때문에 뭐 그죠. 물론 그게 레임덕의 일부라고도 볼 수 있지만 지금 그런 것보다는 데이터 센터 그 자체가 너무 중요한 거 같고요. 과연 그러면 전쟁을 더 할 거냐? 아, 전쟁을 일단은 그 이스라엘 관련해 가지고 40억 달러 지원을 좀 안 하겠다라고 이야기한 걸 봐선 트럼프 대통령도 전쟁을 더 하고 싶어야지 않을 것 같다라는 느낌은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확실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요 주들이 대부분 요렇게 민주당 쪽으로 갔다라는 거. 그러면 이제 현재 상황이 좀 어떻게 되냐? 주마다 상황을 좀 보면요. 일단은 상원은 뭐 장악했죠. 민주당미 54석을 그냥 가져온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보면은 다 웬만한 지역들 되어 있고 알레스카가 오히려 이제 알레스카는 뭐 원래 이랬나요? 공화당 항상 좀 강세 보이고 있고 그래서 상원도 주지사도 모두 다 이제 공화당 쪽이 승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재밌는 거 하나 가지고 왔는데 뭐냐면 우리나라 기업별로 이렇게 어느 지역에 있는지 그리고 그 지역은 누가 이기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있는 텍사스네 이렇게네 민주당 쪽에서 이기고 있고요. 뭐 하이닉스가 있는 상황은 아직은 좀 뭐 딱히 뭐가 없습니다. 그외도 뭐 현대차가 있는이 조지아 같은 경우도 존 오소프가 상원에서 이겼죠. 주지사도 민주당 쪽에서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보면은 뭐 하나 큐셀 공장도 여기 조지아 쪽에 있고 아니면은 사우스 캐롤라니어 쪽에는 삼성전자 가전 공장들 있는데 이쪽은 다 지금 이제 민주당이 승리하고 있고요. 국내 기업이 있는 곳들은 대체로 민주당 승리. 그리고 이제 현대차 공장이 있는이 엘라베마 같은 경우는 상원은 공화당 쪽에서네 당선이 예상되고 있고 주지사는 뭐 거의 공화당 당선 확실합니다. 요런네 그렇죠. 네. 요런 상황이 지금은 왔죠. 그 외에도 좀 더 몇 가지 상황들을 보면요. 어 켄자스는 이미 뭐 상원 당선 확실 주지사는 어 공화당 쪽이 좀 뭐 탈란하고 있다라고 하지만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뭐 미시간 같은 경우도 역시 지금 뭐 민주당 쪽에서 주지사랑 상원 모두 다 가져오고 있고요. 그러니까 뭐 웬만한 지역들은네 다 이기고 있는 거죠. 오하이오 상원도 마찬가지고 진짜 거의 공화당 이기고 있는 곳은 요런 네브레스카 약쪽 다 이기고 있는 네브레스카나 아니면 미시C시피 아니면 알레스카 한요 정도네 어 루이지에나도 역시 마찬가지로 아직까지는 공화당이 가져오네요. 또 이번에도 공화당이 가져오고 여기는 현대 제철수가네 있습니다. 현대 제철의 전기로 제철수가네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플로리다도 처음에는 어 얘네 이거 민주당이 가져오는 거 아니냐 했는데 아 그러진 않았습니다.네 상원 애슐리 뮤디가 공화당 당선 확실 그다음에 주지사 주지사인데 오히려 약간 트럼프 대통령이랑 좀 거리두기를 했던 사람인 거 같아요. 그래서이 바이런 도널즈라고 하는 사람이 뭐 승리들을 하긴 했지만 막 그렇게까지 트럼프 대통령이랑은 좀 친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네. 네. 그래서 이제 아까 뭐 주요 격전지들 다 이렇게 보여 드렸죠. 그러면은 선거 후에 통상적으로 뭐 증신 어쨌냐 뭐 국장은 보통 오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지만 오히려 오늘은 좀 아쉬웠죠. 그리고 시나리오로 봤을 때도 아, 요거는 이제 국내 업종이니까 좀 제외를 한다면은 미국 업종에서는 기대를 하고 있는 거는 분명 이게 있긴 합니다. 뭐 엠페 퍼스 솔라 뭐 이런 거 있긴 한데 아, 좀 생각보다 의외로 이번에 민주당 쪽에서 그렇게까지 요쪽 공략을 강하게 내리진 내놓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거 좀 보긴 해야 됩니다. 하지만 분명히 가상자산 AI 데이터 센터는 우려가 있죠. 대신에 우려가 있지만 그럼 정말로 거기서 박살를 날 거냐? 아, 오히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그냥 인허가를 좀 누추는 건 문제지만 어쨌든 투자 사이클은 네, 꺾지 못할 거다.라고 우선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 가지고요. 그리고 모건 스탠리 같은 경우도 어쨌든 불확실성이 겹쳤다. 이게 중요한 거다. 결과와 관계 없이 일단은 불확실성이 끝난 거 자체가 중요하다라는 견해. 그리고 골드만 삭스도 어쨌든 연말 랠리 우리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네. 요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 가지고요. 이런 부분까지도 좀 같이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일단은 뭐 이런 현재까지 상황을 보면은 한국도 어 좋았던 거 같아요. 한 제가 아직 한국 이런 장은 사실 잘 커버를 안 하긴 하지만 한번 오늘 네이버 증권 들어가 가지고 네. 2차 전지는 좀 어느 정도 괜찮다 말 들 들었던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볼까요? 네. LNF 네. 13.7%로 최종 막 감이 되고 하나 솔루션스도 네은 아 21.4% 많이 올랐네요. 지금 다 더 많이 올랐고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이제 AI 관련된 가장 큰 우려는 그냥 AI가 지연될 거다라는 거. 근데 이게 중단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면 과연 정말 미국의 성장을 이끌어야 되는데 그 결국에 이번 투표가 무너지게 된 핵심이 그러니까 블루웨이에가 된 핵심이 전쟁 때문이긴 하지만 그 금방 그 금방 안에는 근원 안에는 물가랑 경제 상황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 가지고이 물가 관련해서는 물론 전쟁이니까 이건 좀 어쩔 수 없다 치고 최소한이 경제를 이끌려고 한다면은 어쩔 수 없이 AI 투자를 계속해서 해 나가야 한다는 말이죠. 네. 그래서 연방 차원에서 중단은 하지는 못할 것 같다. AI 투자는 지속될 거다. 대신에 이제이 비용 전가를 여태까지는 좀 소비자가 전력 비용을 소비자가 좀 받아 받았었지만 앞으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많은 부담을 좀 할 수 있겠다라는 부분까지는 좀 고민을 하긴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대신에 텍사스는 조금 위험하죠. 왜냐면 즉시 신규승인 중단 공약했거든요. 그니까 즉시 신규승인을 중단하겠다 그러면은 내년 당장 리스크가 좀 있어 가지고 아 요거는 조금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최종적으로 과연 금리 인상 뭐 된다고 보고요. 그래서 선거 이후의 일정 뭐 어떻게 되냐? 뭐 금요일에 이제 고용 지표 나오고 그다음부터 쭉 이제 CPI 나오는데 아 과연 예산안이 어떻게 될 때까지 지금 보면은 전체적으로 뭐 조지야 이거 뭐 가반 투표됐을 거니까 뭐 최종적으로 결선 안 하겠죠. 그러면 이제 현재 상황 요런 요렇게 남은 일정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거는 뭐 고용도 사실은 별로 안 중요할 것 같고요. 11월 10일에 있을 CPI 한요 정도네 좀 체크를 해 보면 되지 않을까?네 네. 그렇게 해서 한번 이렇게 좀 중간 관련해서 간단하게 한번 이렇게 리캡을 좀 해 보고요. 지금 상황에서 좀 일부 말씀 질문 주신 것들 중에서 좀 답변드릴 만한게 있는지 조금 보면은 아, AMD 음전하고 있나요? 네. AMD 음전인가요? 어. 아, 음전이네요. 반도체 전체가 음전이네요. 그나마 실격 좋은 아리스타 네트워스만 살고네 쉽지 않군요. 네. 지금 상황에서는 좀 부담을 많이 느끼고 오히려 이제 소프트웨어들 쪽이 상승을 하고 있네요. 뭐 금융주 좋은 상황이고 네. 그다음에 그 외부의 기업들이 맥도날드도 심지어 실정 막 그렇게 좋게 나온 거 아닌데 미스 있었는데도 주가 상승. 그래서이 반도체 쪽 자금이 다른 쪽으로 이렇게 흘러나가는 로테이션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일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증시는 뭐 요런 상황이고요. 그러면 이제 한번 또 제가 준비한 내용들을 조금 더 보죠. 네. 중간 선거 그리고 AI 관련된 기업들 실적 발표 뭐 노보노디스크 실적 어질리티 로보틱스 IPO 관련된 이야기들을 해 볼 거고요. 어 만들다 보니까 어 PPT가 50장이 넘어가 가지고 조금 스피디하게 하겠습니다. 이제 아까 거는 다른 자료고 그거 말고 PPT만한 50페이지가 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빠르게 가면은네 블루웨이브 우려가 컸죠. 블루웨이브 우려가 컸고 그래서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이 마가지지 연합이 조금 붕괴가 되고 있고 특히 이번에 보면은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던 그 30세 미만 유권자들이 민주당 하원 후보를 굉장히 좀 많이 지지를 했다. 그리고 사실 좀 의외긴 했죠. 지난번에는 히스페닉들이 의외로 트럼프 대통령을 많이 지지를 했는데 이번에는 아닐 아니었던 거죠. 그리고 텍사스 민주당으로 이렇게 전환이 되는 모습.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공화당 관련해서 결국에는 공화당 내부에서도 그러면 이제 트럼프랑 친트럼프랑 반트럼프의 어떠한 갈등이 더 심해질 수 있죠. 이전까지는 뭐 중간 선거 때문이라도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잘 들었어야 했는데 최선 반하지 않는 로열티 있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됐는데 지금은 뭐 그럴게 없으니까 조금 더 이제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된 거냐 하면은 아직까지는네 그렇진 않습니다. 내부에 어떻게 보면 좀 대립이 조금 더 눈에 뛸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특히나 이제 공화당 차기 대선 주자도 결국에는 이제 슬슬 한 내년쯤부터는 이제 뭐 나와야 그다음 뭘 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눈에 띄면은 좀 트럼프 대통령에 반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보수적인 모습, 보수상스러운 모습을 보여 줘야 또 자신이 대선 주장가 또 될 수 있으니까 네.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또 새로운 불확실성을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아직까지는 네. 아직까지는 뭐 영향이 없 나오진 않았으니까 지금 당장 우려를 뭐 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투표 성향들을 보면요. 정말 거의이 딱 인종해서 백인이 약간 더 알겠죠. 약간 공화당을 많이 투표한 거 정도를 제외하면은 거의 모든 지표에서 진짜 다 이제 민주당 쪽이 많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 그리고 좀 노인들도 네. 그래도 이제 좀 민주당 쪽보다는 공화당 쪽을 좀 많이 투표를 했었네요. 그리고 이제 좀 작은 마을 소도시에 있는 분들 그리고 이제 약간 화학기가 대학교 허기가 없는 분들 요런 분들이 공화상을 많이 찍었고 대부분 이제 민주당을 찍었습니다. 특히나 소득으로 놓고 본게 제일 좀 인상 깊은데요. 보통 뭐 조소득층은 약간 민주당 계열, 고소득층은 공화당 계열을 찍을 거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아 이번에는 아니었죠. 이번에는 20만 달러 이상의 고소득자 역시도 민주당을 찍었습니다. 네. 그게 정말 컸던 거 같고요. 그래서이 투표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바라본 건 뭐였냐? 네. 경제. 경제가 핵심이었다. 그리고 역시나 이제 어떤이 주의 어떤 민주주의 뭐 이런 것들 너무 좀 과하게 공격하는 그런 것들이 좀 싫었던 거죠. 내가 막 되게 독단적으로 하려고 하는 거. 그리고 뭐 헬스케어 관련돼서도 뭐 일부 영향이 있었지만 결국엔 경제가 메인 이벤트였던게 맞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물가 오르고 하니까 뭐 데미지 당연히 받는 거고 그러면 요런 상황에서 정말로 앞으로 이렇게 증시가 끝나. 이제 중간 성공 끝났는데 증시는 어떻게 움직일 거냐? 일단 통계는 이렇습니다. 네. 통계는 보통 중간 선거 시 이제 시즌이 딱 저점이고 이제 올라요. 이게 기본적인 통계긴 합니다. 이게 기본적인 통계인데 과연 이번에 그럴 거냐를 이야기할 때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앞부분이죠. 왜냐면 올해 앞부분 어땠습니까? 올해 앞부분은 이랬거든요. 아 약간 이렇게했죠. 가다가 일란 전쟁 하다가 다시 가고 그다음에 요렇게 내려온거다 보니까 네. 그다음부터 이렇게 급 급금락한거다 보니까 평소랑은 달라서 과연 요렇게 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이제 분명히 무료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일단 통계는 지금부터는 올라간다. 그 대신에 이제이 과정에서 조금 봐야 되는 거는 엔트로픽이 엔트로픽이 어떻게 보면은 그거잖아요. 이제 상장을 준비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자금이 좀 빠져나갈 수도 있어 가지고 제 생각에 조금 더 늦게 들어가셔도 괜찮을 것 같고요. 그러면 증시의 움직임은 또 보통은 어땠냐? 이 표는 뭐냐면요.이 왼쪽에 있는게 대통령이고 그다음에 앞에 두 개가 이제 이전 거 이전에는 어땠는지 그리고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 주는 건데요. 그대로 유지가 되든 변하든 상관없이 상관없이 그냥 1년 뒤에는 증시는 다 올랐습니다. 네. 요게 메인인 거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중간 선거 끝나면 네. 1년 뒤에는 올랐고 평균적으로론 15% 중간값 기준으로 14.5 5% 올라서 뭐 증시는 통계로 보면 좋은데이 통계가네 이번에도 맞을지는 분명히 좀 특이하다고 생각을 하시겠죠. 근데 개인적으로는 뭐 분명 이게 맞겠느냐라는 우려가 있는 거랑 별개로 결국 AI를 기반으로 한 성장은 어쩔 수 없이 중국 이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더라도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이제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좀 못 하게 만드는 요인이 바로 이런 거죠. 데이터 센터 건설 좀 중단할 것 같은 그런 정치인들의 뉘앙스. 특히나 지금이 전체 30.3GW 규모 지금 계획이 있거든요. 근데이 중에서 텍사스가 절반이 넘습니다. 16.7GW인데요. 7기인데요. 이거를 지금이 민주당 후보는 바로 나는 중지시킬 거다라는 거를 공략으로 걸어 가지고 지금 요게 좀 위험에 빠져 있긴 합니다.요 위험에 빠져 있는 것 때문에 지금은 아까도 보면은 이렇게 주가가 하락하는 요인 거죠. 네. 요것 때문에 지금 이제 하락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러면 진짜로 끝까지 갈 건지는가 봐야 합니다. 정말로 텍사스에 지금 어마어마하게 돈이 들어오고 그로 인해서 뭔가 좀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거를 이제 바로 포기할 수 있을지는 잘 아직까지 잘 모르겠어 가지고요. 대신에 그거 하나 말씀드리면 이번 주지사들 중에서 한 이번 주지사 선거가 30개 혹은 살선하는 곳요 정도였는데 그중에서 20곳의 이제 주지사들이 20개주의 주지사죠. 데이터 센터 중지하겠다. 건설 여기 공략이 있어 가지고 오늘 혹은 단기적으로는 네,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러니까 이제 일론머스크가 갑자기 아, 우주로 가야겠다. 이게 안 되겠다. 지상에서 원래 데이터 센터 더 지으려고 했는데 지상에서 데이터 센터 짓고 뭐 비싸게 네오클라우드처럼 돈 받아 가지고 1년도 안 돼 가지고 나는 그거 회수할 수 있을 거다라고 말을 해 왔는데 그렇지만 이렇게 민주당이 장악을 해서 뭐가 안 될 거 같다 싶으면은 지금은 차라리 우주에 있는 데이터 센터가네 매력적인 거 같다라는 말을 해 가지고요.요 말을 듣고 아 생각을 했죠.

02. 최근 궤도 데이터 센터 관련 회사들의 주가가 워낙 오랫동안 부진했습니다. 설마 하고 플레인랩스를 봤는데, 알파벳과 궤도 데이터 센터 파트너십을 맺고 있음에도 별로 오르지 않더라고요. 아직은 이 소식에 대한 반응이 크지 않습니다. 지금 주가를 다시 보면 오히려 하락하고 있네요. 이 반응을 일론 머스크가 한마디로 바꿀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쉽지 않아 보입니다.

03.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결과를 인정한다고 밝혔고, 민주당과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선거 전후로 인터넷에 AI로 만든 것 같은 영상들이 많이 돌았어요. 선거 결과가 잘못돼서 군대로 계엄을 한다는 식의 영상들이 계속 떠서 "이게 뭐지" 하고 기사를 찾아봤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결과를 인정했습니다. 민주당과 함께 일하기를 기대하고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말했어요. 서로 최대한 좋게 가려는 분위기입니다.

04.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앞날은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이미 조사를 준비하고 있어요. 핵심 대상은 가상자산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본인뿐 아니라 주변 아들들이 사업을 하면서 각종 코인을 많이 팔았기 때문입니다. 내년에 하원 감독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는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을 준비하라고 말했습니다. 조사를 이미 계획하고 있다는 거죠. 트럼프의 재정 상태에 대한 조사가 더 진행될 것으로 보여서 앞으로 혼란이 커질 수 있습니다.

05. 그래도 시티는 "불확실성은 완화됐다, 그래서 단기 반등도 가능하다"라고 봤습니다. 다만 중장기 위험은 남아 있고, 유동성 위험도 있어서 완벽하게 좋은 상황은 아니라는 평가입니다. 불확실성 하나가 사라진 게 어디냐는 정도로 보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주가가 좀 올랐던 것 같아요. 여러 이야기가 계속 나오면서 불확실성이 커질 우려도 남아 있으니, 오늘 장도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이 돌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6. 이란 전쟁이 어떻게 될지도 시장에서는 관심사입니다. 멈출 가능성도 생각하겠지만, 지금 바로 멈추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이란도 슬슬 각을 재고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사자들 사이에서 좋게 마무리하려는 움직임과 관련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대신 조건도 걸었습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일곱 가지 조건이 있고, 그걸 만족시켜 주면 괜찮을 수 있다는 발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07. CNBC에서 나온 내용을 보면, 유가는 내려가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이기면서 전쟁을 길게 끌기 어려울 것 같으니 유가가 내려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10년물 금리도 내려가고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다행이라는 분위기고, 시장은 전쟁이 조금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8. 증시를 어떻게 끌어 올릴지가 중요한데, 아직은 프리마켓에서 나스닥은 내리고 S&P500은 오르고 있습니다. 일부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이 오르면서 S&P500과 다우는 오르지만, 나스닥은 하락하고 있네요. 다우는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관세는 행정명령이 메인이라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민주당과 트럼프 대통령이 협력하겠다고 했으니, 그 일환으로 행정명령으로 처리될 수는 있겠지만, 법만으로 곧바로 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09. 루멘텀 홀딩스는 합병 이슈가 잠잠해지면 매수 기회일 수 있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루멘텀은 주당 655달러 정도이고, 마벨은 4.5배에서 5배 정도로 평가됩니다. 배수로 보면 루멘텀이 조금 유리해 보입니다. 다만 인수가 어떻게 마무리될지가 관건이에요. 지금 기준으로는 그런 것 같습니다.

10. AI 투자는 민주당이 이겼다고 멈추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고소득 공화당을 미는 논리는 깨졌고, 샤이 공화당 같은 건 없었던 것 같아요. 오피셜하게 민주당이 강하게 들어왔습니다.

11. 코히런트는 개인적으로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루멘텀과 마벨이 합쳐지면 반독점 리스크도 있고, 공급망 힘이 너무 강해집니다. 그러면 누군가는 서브로 하나를 끼우려고 할 수 있어요. 예전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클라우드를 고를 때 오라클을 서브용으로 고르던 경향과 비슷합니다. 루멘텀을 쓰던 고객들 입장에서는 납품사가 경쟁사가 되는 셈이라, 코히런트로 바꿀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려와 수혜가 동시에 있지만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합쳐진다고 공급 부족이 해소되거나 수요 과잉이 풀리는 것도 아니고, 마벨과 루멘텀 둘 다 돈이 많지 않아서 번 돈을 공급망 투자에 써야 하는 상황입니다. 속도 조절론이 나오면 증시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12. 지금 상황을 보면 방산, 데이터 센터 전력, 일론 머스크 관련주, 칩 이 네 가지가 안 좋습니다. 에너지도 유가가 내려가면서 좋지 않은 모습이에요. 나스닥에서는 스페이스X의 하락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8%가 넘게 빠지고 있어요. 합병도 이제 쉽지 않아질 것 같습니다. 공격적이고 낙관적인 사람들은 내년 초중반에 합병 발표가 있을 거라고 봤는데, 그것도 어려워 보입니다.

13. 루멘텀과 스페이스X 중 급등이 더 나올 수 있는 쪽은 루멘텀으로 보입니다. 장기로 들고 간다면 스페이스X도 괜찮지만, 투자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우주, AI, 로봇이 함께 들어가 있는 비즈니스를 선호해서 스페이스X를 고른 것이라, 투자 수익률 측면에서는 모멘텀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루멘텀은 너무 많이 빠졌고, 가치 자체도 다릅니다. 루멘텀은 1,200달러에서 650달러로 내려왔고, 스페이스X는 과열됐던 170에서 130으로 내려왔습니다. 올라도 30% 정도인데, 스페이스X는 오르면 780입니다. 마벨이 4.5배 가격을 받는다는 전제가 아니라면, 수익은 루멘텀이 더 높아 보입니다.

14. AMD는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가 하락폭을 조금씩 줄이고 있습니다. 실적을 보면 분명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장 마감 뒤 상승해서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블루웨이브 영향도 있지만 실적 자체도 그런 모습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5. 데이터 센터 매출은 잘 나왔습니다. 거의 두 배 상승했어요. 다만 마진이 살짝 미스났고, 프리캐시플로우는 크게 미스났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64%, 예상치 대비 43%가 빠졌습니다. 마진 가이던스도 미스났는데, 헬리오스 AI 랙 때문입니다. 헬리오스는 회사 수익은 많이 가져다주지만, 평균 마진을 높여주는 제품은 아닙니다. 메모리 가격이 비싸고, 아직 초기라 최적화가 덜 됐기 때문입니다.

16. 그래도 시장이 긍정적으로 본 부분은 성장 가속입니다. 3분기 매출 증가율은 45%였는데 4분기에는 전년 대비 66% 올랐습니다. 전분기 대비로는 3분기 16%에서 4분기 27%로 올라서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율은 74%로 매출보다 더 높았는데, 영업비용이 매출보다 적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비용을 줄이면서 매출을 키울 방법을 잘 찾고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17. 2027년 전체 매출 성장률은 80%로 제시했고, 서버 쪽 전망도 상향했습니다. 원래 70% 성장할 거로 봤는데 두 배가 된다고 본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가격보다 판매량이 핵심입니다. 오픈AI도 자체 칩을 만들고 있는데, 거기에 CPU를 공급하기로 해서 서버 CPU 시장도 계속 잘 성장할 것 같습니다. 다음 분기부터는 GPU 매출이 서버 CPU를 뛰어넘을 것으로 봤고, GPU 매출이 전분기 대비 45% 성장한다고 합니다. 헬리오스 랙이 이번 분기에 처음 매출이 나왔고, 다음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거라서 성장의 핵심은 헬리오스입니다. 성장을 이끄는 것도, 마진을 떨어뜨리는 것도 헬리오스라서 중요합니다. MS, 엔트로픽, 오픈AI, 오라클 등에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고, 자체 소프트웨어 생태계인 라컴도 10을 출시해서 생태계를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18. 숫자로 보면 아쉬운 점은 프리캐시플로우 악화와 프리캐시플로우 마진이 4%로 줄어든 것입니다. 회사가 밝힌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재고 증가입니다. 헬리오스를 빨리 팔아야 해서 재고를 확보했고, 현금 유출이 30억 달러 가까이 됐습니다. 둘째는 매출채권 증가로, 아직 현금이 들어오지 않은 것입니다. 셋째는 케이펙스 증가입니다. 매출채권 증가는 아쉽지만, 재고 증가는 너무 나쁘게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충분히 준비해서 상대방이 원할 때 제때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고, 엔비디아든 다른 회사든 경쟁하려면 가격만이 아니라 총소유비용과 공급 속도가 모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19. 어닝콜의 다른 내용도 봤습니다. HBM 가격 상승은 마진을 희석시키는 것이 맞지만, AI GPU인 헬리오스 랙 하나를 팔면 순이익은 크게 늘어나니 괜찮다는 게 리사 수 CEO의 발언이었습니다. HBM 대응을 위해 장기 계약도 체결하고 있지만, 그로스마진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포함해 칩 가격이 내년에도 오를 것 같아서 전망이 어렵다고 했고, 대신 영업이익률은 오를 거라고 했습니다. 메모리 때문에 떨어지는 그로스마진 말고, 인력 효율화 등으로 비용을 통제해서 영업이익률을 높이겠다는 것입니다. 워런트 영향은 크지 않고, 이미 매출과 EPS에 반영했으니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20. PC 시장에 대해서는 인텔처럼 안 좋은 전망을 내놨습니다. 두 자릿수 비율로 감소할 것이고 원인은 메모리입니다. 4분기 PC 관련 매출은 20% 정도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체 칩 ASIC과 경쟁하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는, 결국 총소유비용과 가성비가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임베디드 사업은 마진이 높은 편인데, 광 네트워크 쪽 수요도 늘어서 꽤 잘 되고 있다고 합니다.

21. AMD 실적은 분명 좋은 부분도 있었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최근 주가 흐름상 하락했어야 했는데, 처음에는 오전에 하락하지 않다가 이제 하락하고 있습니다. 현재 AMD는 -0.5% 정도입니다.

22. 아스테라 랩스와 아리스타 네트워크도 함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주가는 아스테라 랩스가 -7.5%, 아리스타 네트워크가 +5.8%입니다. 아리스타는 상승폭을 많이 줄인 상황입니다. 엇갈린 결과지만 실적만 보면 둘 다 괜찮은 부분이 꽤 있었습니다.

23. 아스테라 랩스는 매출, EPS, 마진, 가이던스가 모두 예상치를 넘었습니다. 제품 확대도 강조했습니다. 스콜피오라는 제품은 대량 생산 단계에 들어갔고, 3분기 기준 회사의 가장 큰 매출 제품군이 됐습니다. 패브릭 스위치로 연결을 빠르게 전환해 주는 제품입니다. 가장 큰 기회는 오리온 랙으로 보입니다. 랙당 10만 달러 이상의 매출 기회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리온 랙은 특정 GPU에 종속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CPU와 GPU를 넣으면 나머지 연결은 회사가 해주는 범용 랙입니다. 한 랙에 컴퓨트 트레이가 열 개 정도 들어가고, 트레이 하나에 GPU가 여덟 개씩 들어가서 랙 하나에 GPU 80개 정도를 넣을 수 있습니다. 장점은 프리캐시플로우도 함께 올랐고, 마진도 좋았다는 점입니다.

24. 하지만 시장이 아쉬워한 부분도 있습니다. 매출 성장률이 지난 분기 대비 조금 빠졌습니다. 가속화가 안 되고 오히려 둔화된 것입니다. 마진도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76.4%에서 73.7%, 70.4%, 72%로 하락했습니다. 경영진은 최대 70% 정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하니 여력이 더 있다는 점도 아쉽게 보였습니다. 또 고객사 한 곳에 매출이 너무 집중돼 있고, 주요 신제품 양산 일정이 겹쳐서 제대로 소화할 수 있을지, 양산 과정에서 병목이나 그로스마진 하락이 생기지 않을지 우려도 있습니다. 주가에 안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25. 어닝콜 질문 중에 마벨과 루멘텀 인수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이 있었는데, 존중한다고만 답하고 피해 버렸습니다. 아쉬웠습니다. 스콜피오 대량 양산 과정에서 정체 구간이 없는지 묻는 질문에도 명확하게 없다고 말하지 않고, 자신 있다고만 답했습니다. 성장률을 숫자로 제시하지 못한 것도 아쉽습니다. 결국 양산 이후 성장 과정에서 정체 구간이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제대로 못 한 것이 아스테라 랩스 주가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아스테라 랩스 주가는 7% 정도 하락 중입니다.

26. 반면 아리스타 네트워크는 매출과 EPS가 모두 예상치를 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오른 반면 그로스마진은 하락했는데, 비용 통제를 잘해서 마케팅, 판관비, 일반관리비를 줄인 덕분입니다. 시장이 긍정적으로 본 핵심은 상장 이후 매출 성장률이 가장 높게 나왔다는 점입니다. 매출 성장률은 58.5%로, 상장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제품은 66.9%, 서비스는 17.9% 성장했습니다. 다음 분기 성장률은 지금보다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고, 연간 가이던스도 사실상 상향했습니다. 성장이 지속되고 속도도 유지될 것이라는 신호라서 시장이 좋게 받아들인 것입니다. 광통신의 미래 이야기는 아스테라 랩스와 AMD에서도 어느 정도 나왔기 때문에, 결국 메인은 상장 이후 최고 수준의 매출 성장률과 앞으로도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점으로 보시면 됩니다.

27. 전력 반도체 쪽에서는 나비타스가 오늘 좋았습니다. 매출, EPS, 그로스마진이 모두 시장 예상치를 넘었고, 가이던스도 좋았습니다. 나비타스 2.0이라는 핵심 이벤트가 있는데, 매출이 줄어들더라도 스마트폰 관련의 돈이 안 되는 부분을 잘라내고 AI 데이터 센터와 전기차처럼 돈이 되는 분야에만 집중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이 전략이 성공하면서 매출도 잘 나오고 있습니다.

28. 그래서 이제 실적 전체 내용을 추가로 보면, 내년에 AI 인프라 매출이 세 배 이상 성장할 거라고 했습니다. 본격적인 성장이 더 커질 것이라는 이야기고, 가시성도 보여줬습니다. 27년도 중반까지는 이미 수주 잔고를 확보했다는 이야기고요. 두 번째로 800V 전력 반도체는 실제로 대규모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개수로 보면 반도체 100만 개 정도 규모의 주문이 나온 거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는 말을 안 해 주더라고요.

29. 그래서 이 부분은 아쉬울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인프라 매출이 내년에 세 배 이상 성장할 걸로 보이고 주문도 들어왔으니 좋습니다. 대신 다음 분기는 영업 적자가 조금 확대될 겁니다. 매출은 오르고 마진도 오르는데, 판관비 같은 비용이 아직 더 오르고 있어서 영업 적자가 조금 더 커질 수 있다는 거죠. 시장이 주가를 떨어뜨리려고 하면 이런 점을 근거로 삼을 수도 있겠지만, 오늘 나비타스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시간외에서도 주가가 오르고 있고요.

30. 개인적으로 이번 실적에서 한 번 더 강조한 내용이 있는데, 인수한 클라우루스라는 회사입니다. 이걸로 전력 반도체만 하는 게 아니라, 전체 전력망에서 AI까지 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전압을 바꿔 주는 부분에 다양하게 참여하겠다는 겁니다. 하나만 하지 않고 전력과 AI 인프라 전반에서 주요 기업이 되겠다는 것을 말한 것이 나비타스에 대한 기대감을 올릴 수 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31. 클라우루스의 제품은 XPU, 즉 AI 가속기 바로 근처에서 전압을 변환해 주는 제품입니다. 이전에는 AI 서버에 전력을 공급하는 과정에 참여했다면, 앞으로는 칩에 더 가까운 곳에서도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비타스는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이고, GPU가 메인이지만 TPU, NPU, 각종 ASIC에도 추가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한 기대감이 이번 인수로 생겼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 자리에서 이를 다시 말해 준 만큼 반응이 조금 나오는 것 같습니다.

32. 로젠블랙 같은 경우 투자의견을 상향하면서 목표가 13달러를 제시했는데요. 제시는 했지만 아쉽습니다. 13달러면 좀 아쉽죠. 지금 고점이 35달러 가까이 되니까요. 13달러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서 다시 40달러, 50달러까지 갈 수 있는 기회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리스타 네트워크 자료도 있었는데, 이 자료가 살짝 뒤로 밀려서 나비타스 뒤에 나왔네요. 여기서는 AI 패브릭 관련해 내년에 매출이 두 배로 오를 거라고 했고, 분산형 추론으로 새로운 네트워크 수요가 확대된다고 했습니다. 스케일업도 내년에 시험 생산을 하고 내후년부터 본격 생산한다는 내용이라 가시성 측면에서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33. 나비타스 주가는 지금 12.15% 상승으로 상승폭이 조금 줄었네요. 아쉽습니다. 하지만 오늘 두 자릿수 상승으로 마무리해 줬으면 좋겠네요. 두 자릿수로만 마무리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34. 댓글과 질문도 많이 주셔서 몇 가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 에너지가 안 좋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때문에 좋기 어렵죠. 그래도 하락폭이 5% 넘게 빠지고 있었는데 -4.4%로 줄었습니다. 위로가 되긴 어렵겠지만요. 엔비디아도 결국 데이터센터가 주제가 될 거라 관련해서 영향을 받고 있고, 델도 트럼프 대통령의 수혜주이니 하락하는 거죠. 방산은 아쉽습니다. 방산 쪽은 어쩔 수가 없어요. 방산 관련 예산이 줄 가능성이 높아서 오늘 방산 기업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35. 쿠모담마 님, 반갑습니다. 저는 수요일마다 2시간씩 미장을 지키고 있으니 자주 놀러 오세요. 루멘텀도 인수되면 세금을 내야 되느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네, 세금을 내야 합니다. 관련 국민청원이 있긴 하지만 시간이 걸려서 아마 안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6. 심누님께서 내년까지 200% 이상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면 루멘텀과 레드와이어 중 어떤 걸 보면 되느냐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루멘텀은 이미 많이 올라서 작년 50달러였다가 이미 10배 넘게 오른 상태에서 내려와 지금 650 정도에 있습니다. 여기서 200%를 더 노리는 건 조금 위험한 선택입니다. 2,000달러 가야 하니까요. 반면 레드와이어는 전고점까지만 가도 200%입니다. 할 수는 있는데 할 수 있느냐가 문제죠. 레드와이어가 2027년 연말쯤 200%를 줄 가능성이 없진 않습니다. 첫째, 나사의 아르테미스 미션을 문제없이 수행해야 하고요. 둘째, 제품이 굉장히 다양한데 양자, 위성 같은 것도 있습니다. 그동안은 시장을 키우려고 제품 라인업을 넓혔는데, 그 과정에서 개별 제품의 양산 기술이 충분히 자리 잡지 못해서 마진이 안 나온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금 회사의 핵심 목표는 주요 사업 4~5가지를 양산 성공시켜 마진을 높이는 것입니다. 내년까지 양산이 자리 잡고 시장이 그만큼 나오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러면 시장이 그렇게 크지 않더라도 펌핑 효과로 전고점을 한번 볼 수 있는 상황은 올 수 있습니다. 다만 그때는 양산이 받쳐 줘야 합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레드와이어를 고를 것 같습니다. 다른 종목에서도 200% 기회가 있긴 합니다. 알파벳이 내년에 궤도 데이터센터 시험 생산을 쏘겠다고 했으니 관련 수요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요. 1년 안에 세 배를 가려면 시가총액이 500억 달러를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쉽지 않습니다. 100억 달러 규모 기업도 300억 달러까지는 갈 수 있고요. 예를 들어 후드는 25년 초 37달러에서 1년 만에 130달러 근처까지 갔습니다. 그러니 500억 달러 안쪽 기업을 보셔야 합니다. 200% 수익률을 얻고 싶다면 종목을 고를 때 시가총액도 같이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37. 에오막 님, 애플은 실적 대비 잘 버티고 오늘도 오르죠. 애플은 참 대단한 회사입니다. 마야 님, 블루웨이브가 세상을 잡아먹을까요? 결국 그렇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정치에서 요상한 일이 계속 나왔잖아요. 브렉시트 때도, 트럼프 대통령 처음 당선됐을 때도 충격적이었지만 증시는 잘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크게 우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세력들이 이런 이슈를 잡아서 시장을 떨어뜨리려는 움직임이 있을 수 있으니 단기적 우려는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38. 금은 오늘 다시 온스당 4,000달러를 회복했습니다. 베제 님, 미래 님, 홍시 님 반갑습니다. 캐나다에도 홍시가 파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궁금하네요.

39. 헬스케어는 오늘도 괜찮았습니다. 그저께 제가 헬스케어를 사야 한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리스크 속에서도 괜찮은 섹터입니다. 다만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CVS 헬스 실적이 오늘 나왔는데 안 좋았고, 인슐렛도 좋지 않습니다. CRL은 많이 올랐던 탓인지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는데도 주가 반응이 약합니다. 개인적으로 좋게 봤던 종목인데 아쉽네요. 주요 제약사들은 괜찮고 TMO, 써모피셔 사이언티픽도 좋고 워터스도 잘 가고 있습니다.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중국 리스크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중국이 저렴하게 시장을 장악하려 하고, 유럽과 일본은 돈이 없어서 비싼 제품을 잘 못 쓰는 상황이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주가 하락폭이 과도했다고 보고 있었는데 좀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40. 에너지는 유가 하락으로 오늘 빠졌고, 전력은 어쩔 수 없죠. 넥스테라 에너지는 플로리다가 베이스인데 플로리다는 공화당이 이겼고, 그래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격을 올릴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도 하고 있고요. 나비타스 평단가가 19달러라고 하셨는데, 하나씩 차근차근 가야 할 것 같습니다.

41. 온다스는 5.7달러까지 빠졌습니다. 지금 가격은 저점으로 볼 수 있지만 문제는 드론 방산입니다. 신형 드론, 대규모 드론 도입이 민주당이 상·하원을 가져가면서 어려워질 겁니다. 우려가 있고, 우크라이나 쪽 드론의 경쟁력이 생각보다 강해서 미국 드론 회사들은 전체적으로 힘들다고 봐야 합니다. 레드캣도 온다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라면 지금은 추매를 안 할 것 같습니다. 배당의숲 님, 온다스 손절하시겠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는 손절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42. 고급 주택 CEO들이 좋은 집을 다시 짓는 게 유행이라는 말도 있었죠. 그리스톤 홀더스와 레나가 잘 가고 있습니다.

43. 베제 님께서 브렉시트 때도 주식을 하셨냐고 물으셨는데, 그때 국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국장도 그날 급락했고요. 안전자산 관련주는 올랐는데, 갈아탈까 고민하다 금 관련주가 첫날 급등 후 다음날 상한가, 그다음 하락을 하는 걸 보고 갈아탔으면 망했을 뻔했습니다. 미장은 국장과 다르지만 변동성을 보면서 쉽지 않다는 걸 그때 느꼈습니다.

44. 투표 결과를 보면, 상원은 과반인 51석을 얻어야 하는데 민주당이 54석을 얻어서 사실상 끝났습니다. 하원은 과반 218석인데 민주당이 거의 이길 것 같고, 아직 몇몇 곳은 시간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결과가 더 나오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원 장악이 확정되어서 중간선거는 블루웨이브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증시도 다시 오르고 있고 S&P500도 상승으로 전환했고 나스닥도 하락에서 상승으로 돌아섰습니다.

45. 러셀2000은 방향성이 애매합니다. 거래량이 많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초록불인 종목도 있고, 에너지와 일부 반도체는 약하고, 펭귄솔루션은 아쉽네요. 사이퍼시도 부진하고, 에이어 테스트 시스템즈도 실적 발표 후 반응이 안 좋았습니다. 그 외에는 대체로 애매하지만 괜찮아 보이는 모습입니다. 오늘 좋은 건 금이고, 금 관련 종목들이 괜찮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46. 블룸에너지는 전고점을 회복하려면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많이 오른 회사이기도 하고, AI 전력 병목으로 오르는 장이 이미 한 번 다 오른 상태라 예전만큼 좋은 소식이 나와도 밸류에이션을 크게 높여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PER이 128배이고 PBR이 40배 가까이 되니, 지금 기준으로 연말에는 오를 수 있겠지만 70% 이상 올라 전고점을 찍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47. 노보노 디스크 실적도 짚어 보겠습니다. 매출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영업이익과 EPS는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가이던스는 올렸는데, 주사제 위고비는 별로였고 경구용 위고비가 괜찮게 나왔습니다. 경구용은 위고비라는 브랜드를 그대로 써서 편안한 위고비라는 느낌으로 성장률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전체 성장률로 보면 미국 오젬픽이 부진해서 미국 성장률이 1%에 그쳤고, 미국 외 지역은 8%입니다. 미국 성장이 아쉽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마이너스 6%에서 0% 성장이었던 것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2%로 올라가 상향됐습니다. 문제는 2027년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세마글루타이드 제품 가격을 위고비는 절반 가까이, 오젬픽은 35% 내리기 때문에 얼마나 팔릴지가 중요합니다. 가격을 내리는 만큼 판매량이 늘어날지가 핵심입니다. 할인폭이 커서 개인적으로는 우려가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신약 파이프라인이고, 카그리실레타이드 성과가 나와야 노보노 디스크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현재 노보노 디스크는 장 초반 마이너스였다가 지금 5% 오르고 있습니다. 어닝콜에서 괜찮은 이야기가 나온 것 같아서 나중에 내용을 다시 봐야겠습니다.

48. 캐나다 관련해서는, 미국과 거리를 두고 유럽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흐름이 보입니다. 오라클은 조금 아쉽게 되고 있습니다. 오라클은 이번에 악재가 나왔습니다. 텐센트와 약 70억 달러 규모로 거래하려 했던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압박을 넣은 것인데, 동남아 오라클 데이터센터에 AI 반도체 약 10만 개를 쓰려 했지만 중국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해외 규제법상으로는 가능했는데 정치적 압박으로 막히면서 매출이 빠질 리스크가 생겨 오늘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각 회사의 공식 입장은 아직 없습니다.

49. NATO는 러시아 타격을 허용하는 방어 전략, 즉 러시아를 공격하는 것도 가능한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럽은 조금 더 공격적으로 바뀌는 것 같지만, 오늘은 트럼프 대통령 이슈가 더 컸습니다. NATO는 장거리 타격 쪽을 많이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NATO가 드론을 많이 도입한다면 우크라이나 제품을 살 가능성이 큽니다. 우크라이나의 저렴한 드론 전략이 성과가 좋아서, 미국 드론 회사들은 톱3 안에 못 들 정도입니다. 미국과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제품을 쓸 가능성이 있으니 미국 드론주는 생각보다 수혜를 못 받을 수 있습니다.

50. 마지막으로 아질리티 로보틱스가 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7 캐피털 코프 XI라는 스팩을 통해 상장하는 것이고, 이번 주 월요일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51. 스펙 상장으로 11월 5일 나스닥에 상장하고 거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티커는 AGLT로 예정되어 있고, 지금 이 회사의 주가는 CCXI가 티커이며 바닥을 치고 오르는 중입니다. 상장 후 실제로 로보틱스 기업으로 거래가 된다는 뜻이고, 현재 가격은 11.18달러입니다. 이 가격은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나중에 중요한 내용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52. 먼저 어질리티 로보틱스가 어떤 회사인지 보겠습니다. 아마존이 창고에서 로봇을 몇 대 사서 굴리고 있는 것을 종종 보셨을 겁니다. 이 회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제조하는 기업이고, 현재 아마존, 도요타의 캐나다 공장, 물류 회사 GXO 등에 들어가 있습니다. 대체로 물류 창고에서 물건을 옮기는 로봇입니다. 사람들이 아마존에 주목하는 이유는 아마존이 지분 7.8%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공동창업자와 CEO 등 경영진이 가진 지분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최대 주주는 벤처캐피탈 DCVC이고, 아마존은 2대 주주입니다. 3대 주주가 경영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53. 제품 판매는 아직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이끌어 갈 다음 제품이 중요합니다. 현재 제품은 디지트 4이고, 다음 모델인 디지트 5는 더 단단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들 수 있는 무게도 이전 16kg에서 23kg으로 늘었습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판매를 시작해 내년 연말쯤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하루 약 20시간 구동이 가능하지만, 20시간을 연속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90분 가동 후 9분 충전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EC 자료에 나오는 수직 도달 높이는 로봇이 들어 올릴 수 있는 높이를 뜻합니다. 키 1.8m인 로봇이 2.2m까지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전 모델은 1.7m까지만 들 수 있었기 때문에 개선된 셈입니다. 또한 이전 모델이 로봇끼리 작업했다면, 새 모델은 사람과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센서 기술도 적용되었습니다. 액추에이터, 배터리, 제어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있어 마진을 가져가면서 경쟁력과 해자를 구축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54. 현재 신제품으로 약 3억 달러 규모의 주문을 받았습니다. 이 확정 주문은 모두 구독 형태입니다. 로봇 판매는 크게 구독형과 구매형으로 나뉩니다. 구매하면 기본 가격 20만 달러에 배치, 배달, 초기 세팅까지 포함해 25만 달러를 넘습니다. 구독형은 월 8,500달러를 내고 배치비 25,000달러를 내는 방식입니다. 이 가격은 비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인건비 월 8,500달러는 연 1천만 원이 넘는 금액이기 때문에, 사람을 쓰는 것보다 가성비가 있을지에 대해 시장에서 의문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3억 달러 규모의 확정 주문이 있으므로 일단은 쓴다고 볼 수 있습니다. 회사는 5년간 누적 매출 약 50만 달러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쓰는 입장에서는 돈을 내고 쓸 만한 가치가 있을지 따져봐야 합니다. 20시간 가동을 활용한 방안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하는 사람 연봉 8천만 원과 비교하면 20시간 가동 시 가성비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55. 원가 측면에서는 대당 BOM이 약 15만 달러이고, 연 1만 대 생산 시 대당 3만 달러 이하로 낮출 수 있다는 것이 목표입니다. 5년간 누적 매출 50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그로스 마진 약 70%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해낼 수 있다면 수익성이 좋을 수 있지만, 이것은 실행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당장은 로봇 하나당 3만 달러에 만들고, 배치와 운영에 연 1만 5천 달러를 추가로 써서 최종적으로 약 6만 달러를 투입해 매출 50만 달러를 일으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56. 재무 상황은 아직 매우 작습니다. 사실상 매출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7만 달러 정도에 그쳤습니다. 메인 제품이 디지트 5부터라서 디지트 4까지는 연구용에 가깝습니다. 손실은 수억 달러 규모입니다. 3억 6천만 달러의 순손실이 나고 있고, 현금도 계속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IPO로 자금을 수혈받으려는 것입니다. 요즘처럼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밸류에이션을 높게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 있지만, 적자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어서 상장을 서두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57. 주가를 끌어올릴 만한 이슈로는 11월 5일부터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휴머노이드 유럽 2026 행사가 있습니다. 상장하는 날과 같은 날 시작됩니다. 주제는 R&D에서 대량 생산, 상용화로 가는 길입니다. 참여 기업들이 상용화 성과를 발표할 것이므로 IPO 투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어질리티 로보틱스는 참여 명단에 없습니다. IPO에 집중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참여 기업은 유니트리, 보스턴 다이내믹스 등입니다. 유니트리 사례를 보면 상장 직후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여름에 상장했을 때 최고점은 아니었는데도 급락했습니다. 그래서 상장 직후 바로 투자하는 것은 우려가 됩니다.

58. CCXI를 11달러 근처로 기억해 두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락업 해제 조건 때문입니다. 보통 락업은 180일, 약 6개월입니다. 그런데 조기 해제 조건이 있습니다. 상장 후 주가가 15일 동안 12달러 이상을 유지하면 락업 물량이 조기 해제됩니다. 현재 11달러 수준에서 이 조건이 충족되면 물량이 풀리면서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바로 투자하기보다는 상장 후 상황을 보면서 천천히 접근해도 크게 늦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투자 심리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상장하는 만큼, 유니트리 사태처럼 시작하자마자 거품이 끼는 상황은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봅니다.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높게 형성되지는 않을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59. 휴머노이드와 로봇 시장 전반은 이번 아우스터 실적과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우스터는 자율주행 등에 쓰이는 라이다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번 실적은 좋았습니다. 매출이 예상치를 넘었고, EPS는 아직 적자지만 예상치를 약 20% 상회했습니다. 그런데 출하량을 보면 라이다 비중은 27%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로봇용 카메라였습니다. 이번 출하 2만 7천 개 중 라이다 센서가 7천 개였고, 로봇용 카메라가 2만 개였습니다. 아우스터는 스테레오랩스 인수 이후 로봇 카메라 시장에 진입했고,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경영진은 로봇용 카메라 수요가 근본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움직이는 모든 것에 로봇이 적용되면서 카메라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영진은 휴머노이드와 드론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카메라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직 카메라 장착 위치에 대한 표준이 없어서 기회가 남아 있다고 봤습니다. 넘어지는 일이 많기 때문에 내구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60. 주요 제품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컬러를 인식하는 신제품 라이다 '레브'입니다. 잘 팔리고 있으며 올해 연말에는 수천 대, 내년 말에는 수만 대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둘째는 '제드박스 2'입니다. 피지컬 AI에 쓸 수 있는 컴퓨팅 플랫폼으로, 센서 여덟 개를 지원하고 데이터 융합과 AI 처리가 가능합니다. 엔비디아 젯슨 오린과 젯슨 토르를 활용해 만들었습니다. 아우스터가 단순한 라이다 회사가 아니라 피지컬 AI의 핵심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바뀌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미국 기업 중 피지컬 AI 핵심 제품을 만드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엔비디아, 알파벳, 메타 등은 피지컬 AI를 잘하는 대형 기업입니다. 테슬라는 피지컬 AI가 중심이지만 자율주행 등 다른 사업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순수한 피지컬 AI 기업은 드문 편입니다. 아우스터는 그런 측면에서 투자할 만한 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61. 아우스터의 활용 사례도 있습니다. 농업 자율주행 장비 회사 개스오토메이션은 존디어 계열사로, 차세대 과수원 자율주행 장비에 레브를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레브는 색을 인식하기 때문에 과일을 딸 때 익은 정도를 판별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군사용 자율주행 차량 포테라에도 이전 세대 제품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배치된 바 있고, 이번에는 레브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산불 대응 자율주행 드론, 인프라 점검 드론에도 제품이 적용되었습니다. 경영진은 드론 시장에서 제품이 많이 쓰이고 있고, 색을 인식하는 라이다 기능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62. 이제 장 상황과 질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블루 웨이브 속에서 피해주만 결정되고 나머지는 대체로 좋은 흐름입니다. S&P500은 1.15% 상승, 나스닥 상승, 다우는 2% 넘게 상승, 러셀2000은 1.75% 상승입니다. 유가는 하락했습니다.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라 오늘의 체감은 크게 다를 것입니다. 장 초반 흐름은 S&P500 1.13% 상승, 나스닥 1.07% 상승, 다우는 장 전 2% 넘게 올랐다가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러셀2000은 1.8% 상승입니다. 테슬라, 엔비디아, 마이크론, 인텔, 마벨, 팔란티어, 델, 샌디스크를 보유했다면 오늘은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도 하락 중이며, 장 초반 -8%에서 -4%로 낙폭을 줄였습니다. 반대로 빅테크는 좋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4.8%, 애플 3.5%, 구글 2.4%, 메타 2.25% 상승입니다. 에너지 기업들은 유가 하락으로 부진합니다. 발레로 에너지, 마라톤 페트롤리엄도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전쟁 우려가 약화되면서 에너지 성장 스토리가 약해지고 있습니다.

63. AMD는 씨티가 최선호주로 꼽으면서 목표 주가를 800달러로 제시했고, 강세 시나리오는 900달러까지 봤습니다. 오늘 실적에 대한 평가는 엇갈릴 수 있지만 씨티는 공격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씨티는 데이터센터 전망을 하향했습니다. 이는 반도체 관련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64. 어레이 테크놀로지스는 태양광 관련 회사입니다. 숄스 테크놀로지스와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합병한다고 발표했고, 포퍼블 와이어 매니지먼트를 인수하면서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으로 며칠 사이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어제 22%, 오늘 18% 올라 이틀 동안 약 40% 상승했습니다. 실적은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신재생에너지 투자 심리와 시장 확대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우버는 실적이 아쉬웠지만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테슬라 하락에 따른 견제 심리가 있었고, 우버가 자율주행 차량을 연말까지 700대, 내년까지 2,000대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힌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마벨은 크게 하락했습니다. 엊그제 250달러 수준에서 지금 160달러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물타기는 아직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회사 자체는 좋다고 봐도 주가 흐름은 쉽지 않습니다. 마벨은 루멘텀 인수합병 이슈도 있습니다. 마벨이 루멘텀에 지급하기로 한 금액이 더 크고, 합병이 무산되면 서로 위약금 조건이 걸려 있습니다. 마벨은 현금이 약 30억 달러 수준인데, 무산되면 수십억 달러를 물어줘야 할 수도 있어서 부담이 큽니다. 중국 승인이 중요한데, 엔비디아와 ARM 합병이 무산된 사례 때문에 우려가 큽니다.

65. 샌디스크와 마벨은 물타기를 하지 말고 기다리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칼날이 떨어질 만큼 떨어지고 주가가 올라간 뒤에 매수를 고민하는 편이 낫습니다. 지금은 버티는 구간입니다. 퀄컴은 스페이스X와 5G 네트워크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스타링크 모바일에 네트워크용 칩과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며, 2027년부터 기지국 구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스타링크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면서 수혜를 받는 회사로 퀄컴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테라울프는 구글로부터 신용을 확보했지만 주가 반응은 크지 않았습니다. ADP 고용 지표는 예상치 6만 7천 명을 넘는 8만 6천 명으로 좋게 나왔습니다.

66. 채권 금리 10년물은 하락하고 있고, 유가도 3% 넘게 하락 중입니다. 에너지와 반도체는 약세이고, 부동산, 필수소비재, 산업재 일부는 상대적으로 괜찮습니다. 소프트웨어도 무난한 흐름입니다. 반도체는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67. 정리하면, 어질리티 로보틱스 IPO는 기대와 우려가 함께 있습니다. 매출이 아직 작고 적자 규모가 크며, 락업 조기 해제 조건도 있기 때문에 상장 직후 바로 투자하기보다는 상황을 보며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아우스터는 피지컬 AI 핵심 제품을 가진 기업으로 주목할 만합니다. 장 흐름은 빅테크와 러셀 중심으로 좋지만, 에너지와 반도체 일부는 약한 모습입니다. 개인 포트폴리오에 따라 체감은 다를 수 있으니, 종목별 상황을 확인하며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무역수지와 고용지표, 금리 인상 전망

68. 무역수지는 적자이지만 예상보다 적게 나와 괜찮은 수준입니다. 고용 지표가 좋았고 적자폭도 줄었으며, 미국 경기가 다소 강한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상황이라면 특별히 다른 변수가 없는 한 12월 금리 인상 확률도 예정대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 경제 상황은 이 정도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동 지정학 이슈와 긍정적인 소식들

69. 아랍에미리트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비해 세 번째 원유 파이프라인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란 관영 언론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의 MQ-1 드론을 격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 드론은 꽤 비싼 장비라서 아쉬운 소식이네요. 반면 파키스탄의 외교적 중재로 이란 관련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종전까지는 아니더라도 협상에 진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 뉴스 점검: 파트너십과 채권 발행

70. 서비스나우는 오늘 MBA와 직원 경험 향상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시놉시스도 파트너십 소식이 있지만 지금 중요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크레도와 오라클은 광 트랜시버 관련 기술 표준화를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지만, 시장 반응은 여전히 하락으로 보입니다. BWXT 테크놀로지는 원래도 좋지 않은 소식이 있었는데, 부채 재융자를 위해 채권을 발행한다고 합니다. 전체 소식 중에서는 퀄컴과 스페이스X의 파트너십이 가장 영향력 있는 내용이고, 버티브와 인피니언의 인프라 분야 파트너 확대는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온다스, AMD, 조비 등 종목별 흐름

71. 온다스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카운터 드론 계약을 수주했지만,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AMD는 알레시아 캐피털이 투자의견을 상향하며 목표가 800달러를 제시했고, 이에 주가가 3% 가까이 올랐습니다. 조비는 미 공군과의 계약 규모를 3,700만 달러로 확대했고, 주가는 그동안 많이 내려왔던 영향으로 6~7% 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상용화가 느리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빅테크와 주요 수혜주 흐름

72. 오늘은 고급 주택 시즌 관련 종목들과 구글 등 빅테크가 좋게 움직였습니다. 엠페이즈 에너지와 포스트 솔라 등 태양광 관련주도 잘 가고 있습니다. 병원 관련 종목도 좋은 편이며, 민주당 관련 수혜주로 여겨지는 종목들이 대체로 강세입니다. 나스닥 상승폭이 크고 다우도 좋은 반면, S&P500은 에너지와 테슬라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골드만삭스 등 금융주는 상승했고, 팔란티어는 하락폭이 1.9%까지 줄었으며, 샌디스크도 하락폭을 줄이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양전했습니다.

옥탄과 후드 로빈후드 등 지수 편입 이슈

73. 옥탄은 특별한 새 소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S&P500 편입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라 이미 주가에 반영된 느낌입니다. 로빈후드도 지난해 S&P500 편입 전 많이 오르고 편입 이후 하락했던 것처럼, 기대감이 빠지면서 주가가 움직이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주는 방향성이 함께 가는 경향이 있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와 비슷한 그림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백화점과 패션 소비주

74. 메이시스는 뉴욕 백화점이면서 부동산 가격 상승의 수혜도 받을 수 있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랄프로렌은 제품 자체의 유행 방향성이 중요해서, 특정 패션 트렌드가 뜨면 주가가 오르고 그렇지 않으면 하락하는 흐름을 보입니다. 아베크롬비처럼 브랜드 이미지나 이슈에 따라 급등락을 반복하는 사례도 있어 타이밍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랄프로렌은 스테디한 브랜드이긴 하지만 추천은 따로 드리지 않겠습니다.

오늘 장의 전체 분위기: 안도 랠리

75. 오늘 장은 블루웨이브 이후 불확실성을 털어내는 장으로 보입니다.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종목, 일론 머스크 관련 종목, 전쟁 종료 기대로 이슈가 빠진 종목, 방산 예산 감소 우려 종목 등이 하락했고, 그 외 대부분은 상승했습니다. 중간선거가 끝나고 나서 안도 랠리가 나타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추세 전환은 11월 중순 이후에야 확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규제가 실제로 도입되더라도 미국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도록 속도 조절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76. 유가는 3% 하락해 배럴당 93달러 수준으로 안정화되고 있고, 채권 금리도 4.9% 아래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암호화폐는 이더리움이 3% 넘게 오르고, 도지코인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비스업 PMI는 예상치를 하회해 장 흐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합니다. 스탠리 블랙앤데커 실적은 괜찮게 나왔고, 3M 등 필수소비재도 무난합니다.

77. 오늘은 중간선거 결과 이후의 안도감 속에서 주요 지수가 대체로 상승했습니다. 내일 국내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 또 다른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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