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증시각도기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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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급락 뒤 반등에 성공했으며, 이번 상승은 AI 관련주가 주도했다. 다우지수는 0.38% 하락했지만 기술주 상승으로 S&P500과 나스닥은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구성 종목들의 낙폭이 컸던 만큼 반등 폭도 컸다. 유가는 안정되었으나 미국 10년물 금리는 인플레이션 우려로 오르는 흐름이 이어졌다. 중국 위안화는 지급준비율 인상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고, 원화는 주변 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지정학적으로는 이란 관련 종전 협상 가능성과 불확실성이 함께 언급되었고,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상원 탈환 확률이 74%까지 올랐다는 보도도 소개되었다. 기업 실적에서 애플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 하락 우려를 밝혔고, AMD는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예상을 웃돌았다. 특히 앤트로픽은 2045년까지 8,954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투자 약정을 했으며, 절반을 2030년까지 지출할 계획이고 IPO로 1,000억 달러 조달을 추진 중이라고 전해졌다. 발표 내용은 기대와 전망이 섞인 것이므로 실제 전개는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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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각도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증시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독이말 여러분, 그리고 신만 금융사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11월 4일 수요일 미국 시황을 전해 드릴 각도의 박사 전입니다. 파죽지세로 빠지며 폭포처럼 흘러내리던 미국 증시가 드디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지난주말과 월요일 연타로 큰 폭으로 하락한 기술주의 영향으로 한국 시장도 버티지 못하고 크게 밀렸었는데요. 그 바통을 받아 미국은 유의미하게 오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실적을 발표한 AMD 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고요.
무엇보다 하락이 많이 컸기 때문에 일어난 반등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장이 올라서 오른 게 아니라 그야말로 반등장이었다고 표현할 수 있겠어요. 핀비즈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보시다시피 딱 AI 관련 주식들만 올랐습니다. 애플을 제외한 빅테크들까지 포함된 AI 관련주가 올랐고, 발전 관련 주식들도 올랐습니다. 헬스케어 일부를 빼고는 대부분 AI 관련주가 올랐으니, 오늘 시장은 이것으로 설명이 되는 장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통주의 대표 기업이 모인 다우지수는 0.38% 빠졌습니다. 일반 주식은 빠졌고 기술주가 올랐습니다. 기술주 상승으로 S&P500도 올랐고, 나스닥도 올랐습니다. 기술주의 대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포함된 기업들이었습니다. 낙폭이 워낙 컸습니다. 4월 이후 처음으로 4만 포인트가 깨졌을 만큼 많이 빠졌고, 그동안 오른 폭도 컸기 때문에 빠진 폭도 매우 컸습니다. 나스닥은 고점 대비 약 8% 빠져 실제로 그렇게 빠진 것은 아니지만, 반도체 지수는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유가**: 어제 큰 폭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00달러 대에서 WTI가 크게 떨어졌고, 브렌트유는 110달러 대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금리**: 미국의 성장이 확인되면 금리가 오르고, 성장이 나오지 않을 것 같으면 금리가 떨어지는 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5% 근처에서 움직이는 미국 10년물 금리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합니다. 오늘 재미있는 점은 유가가 떨어져 인플레이션 요소가 줄었는데도 금리가 올랐다는 것입니다. 말이 안 되는 것 같지만, 지금 미국 금리 상황은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은 2주째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고, 실제로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환율**: 큰 변화는 없습니다. 다만 중국 위안화가 큰 폭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6.647에서 6.67로 상당히 큰 폭으로 올랐는데, 이는 어제 오후에 말씀드린 대로 중국이 달러 지급준비율을 4%에서 6%로 올리면서 달러 수요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즉 위안화를 일부러 약세로 돌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엔화는 다시 약세로, 158.73을 기록했고 원화는 제자리입니다. 주변 통화들이 약세여서 원화는 달러 대비 강세, 유로 대비 소폭 강세, 여타 주변 통화 대비로는 제법 강세입니다. 특히 브라질 헤알화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헤알 대비 원화는 246원 가까이까지 다시 떨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이란의 핵 시설을 타격했다는 소식, 즉 전략적 요충지를 공격했다는 소식에 대해 이것은 소규모 공격일 뿐 전쟁이 아니었다고 밝히며 전쟁 이슈가 커지는 것을 누르는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매년 40억 달러 규모의 이스라엘 지원금을 2030년 이후에는 중단하기로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와 합의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어제 일곱 가지 제안이 나오면서 종전 합의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카타르 매체는 카타르 중재단이 이란에 제시한 종전 양해각서 초안을 미국이 승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내용은 서로 양보하자는 것으로, 이란은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 양보하고, 워싱턴은 그 대가로 이란의 동결 자산 일부를 해제하겠다는 중재안입니다. 그런데 이란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모센은 미국의 답변은 설득력이 없었다며, 미국이 이란이 제시한 일곱 가지 조건을 완전히 그리고 명확하게 다루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진전이 있는 듯하면서도 정말 그런지 애매한 상황입니다.
조만간 이 분야 전문가인 박현도 교수님을 모셔서 지금 상황이 어떤지 여쭤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다음 주쯤 편성될 예정이니 많이 봐 주시기 바랍니다.
CNBC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탈환할 확률이 74%까지 올랐다고 인용 보도했습니다. 기존 60%대에서 70%를 넘어 74%까지 상승한 것입니다.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에버코어 ISI는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할 경우 최악의 시나리오로, 내년 1월 차기 의회가 구성되기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확대하는 상황을 꼽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S&P500은 연말까지 10% 이상 급락해 올해 상승분을 모두 토해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JP모건은 공화당이 상원 또는 양원 모두에서 다수당을 유지하면 시장은 단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기본 시나리오는 공화당이 상원을 방어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결과에 승복하며, 이란과의 군사적 충돌을 줄이는 상황이라고 보았습니다.
어찌 됐든 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애플**: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50% 가까이 되었고, 구매 약정은 330억 달러였습니다. 이 구매 약정은 주로 메모리 쪽입니다. 팀 쿡 CEO는 현재 메모리 가격 상황을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9월 분기 메모리 구매 비용은 6월보다 올랐고, 12월 분기에는 더 높아질 것이며, 12월 분기 이후에도 메모리 구매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애플은 세계에서 수량 기준으로 메모리를 가장 많이 쓰는 기업입니다. 애플이 이렇게 말한 만큼 이는 거의 사실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메모리 가격으로 매출총이익률이 하락했고, 앞으로 분기 이익률에서도 메모리 가격이 핵심 역할을 할 것이며, 예상되는 이익률 하락 대부분이 메모리 비용 상승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기존에 보유한 저가 메모리 재고는 이제 바닥이 나고 있고, 12월까지는 재고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아이폰은 덜 올랐는데 맥북 등 컴퓨터는 많이 올랐습니다. 아이패드 등은 메모리 가격이 먼저 반영되어 올랐고, 아이폰이 생각보다 덜 오른 이유는 기존에 가진 재고 효과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것이 부담이 될 것입니다. 6월 말 맥과 아이패드 가격을 올렸고, 9월에는 아이폰 가격을 소폭 인상했습니다. 이는 메모리 원가 상승을 상쇄하기 위한 조치라고 했고, 추가 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시스템온칩 생산 능력 부족으로 공급 제약이 생기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GPU 시대를 넘어 칩을 여러 개 붙여 하나처럼 운용하는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전 맥 스튜디오에서 M1 Ultra를 만들 때 M1 칩 두 개를 붙였던 것도 그 출발점이었습니다. TSMC의 강점은 수많은 업체와 거래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경험값을 높여 온 데 있습니다. 그래서 따라잡기가 어렵습니다. 삼성 파운드리가 배워야 할 것도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겸손하게 부족함을 인식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합니다. 큰 건 하나 해서 빨리 돈을 벌려고 하기보다, 장기적으로 10년, 20년을 보고 지금 돈이 덜 되더라도 많은 사람들과 경험을 쌓아 노하우를 축적하기를 바랍니다. 메모리에서 삼성전자가 잘했던 것처럼 파운드리도 그렇게 해 주기를 바랍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은 12월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7년까지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I 기업들과의 메모리 확보 경쟁이 치열하며, 자본력이 풍부한 AI 기업들이 장기 공급 계약을 맺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메모리 쪽은 나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MD**: 매출은 134억 달러로 예상 130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주당순이익은 2.09달러로 역시 예상보다 높았고, 전년 대비 74% 증가했습니다. 인텔이 실적 폭탄을 투하한 가운데 AMD는 잘 방어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5억 5,400만 달러로 줄었지만 마이너스는 아니므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70억 달러 플러스마이너스 3%이고, 매출총이익률은 55%를 예상합니다.
사업부별로 보면 인텔과 AMD는 극명하게 차이가 납니다. AMD는 데이터센터가 85억 달러로 압도적 1위입니다. 클라이언트 PC는 37억 달러, 게이밍은 7억 7천만 달러, 임베디드는 11억 달러입니다. 배분이 고르게 잘 된 모습입니다. 엔트로픽, 메타, MS, 오픈AI, 오라클 등이 AMD의 MI450을 쓰고 있어 그 수혜를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한 중소기업 대표와 통화했는데, 2차전지 쪽 소재를 만드는 회사가 요즘 좋아지고 있다며 증설을 해야겠다고 했습니다. 어느 쪽이냐고 물었더니 CCL, 즉 구리 쪽이었습니다. 결국 이쪽도 데이터센터 수요였습니다. 한국의 부품·소재 쪽도 데이터센터가 좋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미국 GDP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경기를 살리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을 이해하려면 앤트로픽 얘기를 해야 합니다. 앤트로픽은 2045년까지 8,954억 달러의 컴퓨팅 투자 약정을 했습니다. 이 중 절반은 2030년까지 지출할 계획입니다. 2045년은 먼 미래지만, 2030년까지 절반 정도를 지출하겠다는 것이고, 400억 달러가 넘는 규모입니다. 올해까지 3.5GW 이상의 전력을 확보하고, 2027년까지 7GW로 두 배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미국에서 1GW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대략 50조 원이 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자와 설비 엔지니어를 구하느라 인건비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7GW라면 대략 350조 원으로, 우리나라 1년 예산의 절반에 해당합니다.
AI 인프라 확장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목표 조달 규모는 1,000억 달러입니다. 지난주에는 630억 달러를 부채로 조달했습니다. 1,000억 달러를 성공적으로 조달하고 기존 630억 달러를 합치면 2년 정도 버틸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게 됩니다. 반도체 주식을 보유한 분들은 앞으로 2년 동안 매출이 어느 정도 고정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가와는 별개로, 이들의 지출은 최소 2년은 보장된 셈입니다.
이들의 자금은 주로 데이터센터 사용을 위해 쓰입니다. 구글 1,213억 달러, 아마존 1,1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449억 달러, 스페이스X 125억 달러입니다. 스페이스X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줍니다. 이제 스페이스X는 AI 회사라고 부르는 게 더 맞을 정도입니다. 또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아마존과 구글은 AMD 반도체까지 활용하는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MD가 왜 좋았는지 이것으로 설명됩니다.
빅테크만으로는 부족해서 네오클라우드와 암호화폐 채굴 업체들과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플루이드스택, 램다, 테라울프 같은 회사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들 네오클라우드를 이렇게 바쁘게 만든 주체가 바로 앤트로픽과 오픈AI입니다. 이 규모만 해도 1,000억 달러를 훨씬 넘습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존 빅테크도 데이터센터 공급을 충분히 해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직접 반도체를 구매하고, 냉각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장비를 직접 조달하고, 직접 건설하기도 합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선호했지만, 빠른 용량 확보를 위해 200MW 규모는 물론 50MW 규모 시설까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력 공급을 보완하기 위해 배터리와 천연가스 활용도 추진 중입니다. 한국 배터리 업체에도 좋은 소식입니다. 천연가스 쪽은 터빈 업체가 수혜를 보는 구조이니, 베르노바를 중심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큰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력과 인력이라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컴퓨팅 자원이 부족한 핵심 이유가 전력과 노동력이 심각하게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데이터센터를 지으려 해도 엔지니어를 구할 수 없고, 전력이 제때 깔리지 않습니다. 테라울프와 작업할 때는 인근 미식축구장을 숙소로 쓸 정도로 인력이 부족했고, 다른 지역의 전기공까지 확보하기 위해 돈을 더 썼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이로 인해 컴퓨팅 비용이 계속 올라가고 있으며, 사용량은 늘어나는데 충분한 컴퓨팅 능력을 확보하지 못해 일부 제품의 무료 사용량을 제한하고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결국 AI 기술 경쟁에서 살아남는 능력은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돈이 있더라도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부지, 인력, 반도체 공급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내용을 정리하면, AI 프론티어 기업들의 경쟁은 이미 자금력 싸움으로 넘어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과 오픈AI 외에는 이 정도의 자금을 끌어올 수 없습니다. 요즘 조금 조용해진 퍼플렉시티 같은 기업들도 이 규모의 자금 경쟁에서는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해자가 없던 시장에 해자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엄청난 자본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파워를 쌓으니 다른 기업들이 덤비기 어렵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프론티어 영역에서 앤트로픽과 오픈AI 외에는 거의 살아남기 어렵고, 경쟁할 수 있는 회사는 자체 플랫폼과 현금 흐름을 가진 구글과 메타 정도일 것입니다. 다만 속도전이 이어지면 이들도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됩니다.
주가 측면에서 보면, IPO에서 1,000억 달러를 성공적으로 조달하고 장외에서 650억 달러 정도를 더 확보하면, 번 돈까지 합쳐 2년 정도 생존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핵심은 매달 쏟아붓는 지출 속도와 수익이 언제 맞아떨어지느냐입니다. 지출은 많고 수익은 적은 미스매치가 2년 가까이 이어지면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반대로 1년 안에 수익이 늘어나면 스타트업에서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다만 이것은 현재 알 수 있는 사실이 아니라 기대와 예상이 섞인 전망입니다. 실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두 프론티어 기업이 가장 유력한 주자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는 것은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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