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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독이말 여러분 그리고 신만 금융사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11월 4일 수요일 미국 마을 찾아뵙게 된 각도의 박사전입니다. 자 아주 뭐 파죽세로 빠지면서 흘러내리면서 폭포스처럼 빠지던 미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이 이 어 지난 주말과 월요일 연타로 큰폭으로 하락한 기술조에 의해서 한국 시장도 전을 버티지 못하고 크게 밀렸었는데요. 우리 밀린 상황에 바톤을 받아 놓고도 미국은 유의히 오르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실적 발표를 한 AMD 등은 어 좀 기대가 높아졌고요.
무엇보다도 그냥 하락이 많이 컸기 때문에 일어난 반등이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오늘은 뭐 시장이 올라서 오른게 아니라 그야말로 반등장이었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거는 이제 우리가 핀비즈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 되겠는데요. 자, 핀비즈 통해서 한번 볼게요. 자, 보시다시피 딱 AI 관련 주식들만 올랐어요. 그렇죠? 네. 거의 전부 AI 관련 주식들입니다. 음. 일단 뭐 그 애플을 제외한 그 빅테크들까지 포함된 AI 관련주들이 올랐고요. 그다음에 이제 발전 관련 주식들도 올랐지 않습니까? 네. 발전 관련 주식들도 올랐습니다.
그래서음 그 대부분 헬스케어 일부를 빼고는 대부분 AI 관련주들이 올랐다라고 보면 뭐 그냥 오늘의 시장 그냥 다 저기 설명이 되는 그런 장애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어, 4대 지수 흐름 살펴보도록 할게요. 네. 4대 지수 흐름 다우존스 지수. 그러니까 전통주들은 어, 전통주의 대표 기업들이 모여 있는 다우는 0.38% 빠졌죠. 오늘 보시면 딱 그런 모습입니다. 일반 주식들은 빠졌고 기술조가 올랐고 기술조 오르는 걸로 인해서 SP도 올랐고 그로 인해서 나스닥도 올랐다. 그리고 기술주의 대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에 포함된 기업들이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워낙 낙폭이 컸어요. 예. 워낙 낙포이 컸어. 4월 달 이후로가 그 만 포인트 깨진게 4월 달 이후로 처음이었으니까 굉장히 많이 빠진 거다. 그동안에 오른 폭도 컸기 때문에 빠진 폭도 매우 컸다. 그러니까 나삭지수는 고점 대비 한 8%밖에 빠지지 않아 가지고 실제로 그렇게 빠진 건 아닙니다만 반도체지스는 고점 대비는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자 오늘 주변 상황들 한번 정리하고 오늘 얘기할론으로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일단 유가 한번 체크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유가가음 어제 큰 폭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네 네.
어제 100달러 대에서 WTI가 크게 떨어졌고 브랜드는 110달러 대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죠. 예. 다음으로 그 오늘 환율 아 저기 금리 동향을 보겠습니다. 금리를 한번 상상해 보시죠. 어떻게 됐을까? 미국의 성장이 보이면 금리가 올라요. 지금 5% 10년물 5% 근처에서의 미국 금리의 계적은 성장이 나오면 금리가 올라고 성장이 안 나올 것 같으면 금리가 떨어지는 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치웠습니다. 자, 오늘 웃기잖아요. 어, 저 유가가 떨어지고 그럼 인플레이션 요소가 감소되는 건데 금리가 올랐잖아요. 말이 안 되잖아요.
자, 지금 미국의 금리 상황들은 인플레이션을 해서 안 됩니다. 자, 그 계속 이거 한 2주째 [콧방귀] 말씀드린 거 같고 실제로 지금 진행이 그렇게 되고 있다. 자, 그러면 환동향은요. 환동향은 큰 변화는 없습니다. 환동향은 큰 변화는 없고 에나가 아니 중국 위하나가 너무 큰 폭으로 약세를 가다가 큰 폭으로 받는게 있습니다. 6.647에서 6.67이니까 67이니까 매우 어 상당히 그동안의 움직임에 비해서는 큰 폭으로 환율이 올랐다. 즉 위하나를 일부러 약세로 좀 돌렸다. 그것은 어제 오후에 말씀드렸던 대로 달러 지급 준비율을 4%에서 6%로 올렸기 때문에 달러 수요가 커져서 어 그러니깐 달러이 위하나 대비 올랐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엔화는 다시 한번 약세입니다. 158.73 73 그리고 원하는 제자리예요. 원하는 제자리. 어, 그래서 어, 오늘은 그 주변 통화들이 좀 약세여서 지금 뭐 애나 대비 강세 그다음에 유로아 대비 소폭 강세이지만 여타 통화 주변 통화될 대비로는 조금 센 강세입니다. 특별히 어 브라질이 어 헤아라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어서 헤아라 대비 246원인가까지 다시 떨어진 양상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자. 이제 오늘 그 어 실적 발표한 기업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거 얘기하기 전에 지정학적 리스크 한번 체크하고 갈게요. 오인 무중입니다. 어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뉴스에서 어제 한국 시장에 조금 더 영향을 미쳤던 뉴스 중에 하나가 그이란 방 시설 타격했다는 소식이 있었죠.
전략적 요청치 개선을 공격했다라는 소식이 있었기 때문에 한국에 조금 안 좋은 영향을 미쳤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건 단지 소규모 공격이었을 뿐이다. 전쟁 아니었다. 이렇게 밝히면서 어 그 조금 뭐랄까 누르는 전쟁 이슈가 커지는 것을 누르는 그런 발언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그 매년 40억 달러 규모의 이스라엘에 대한 지원금을 오해말 이후에는 중단하기로 이스라엘의 네타나 총리 합의했다는 소식입니다. 어유 미국은 뭔데 이스라엘한테 이렇게 매년 돈을 줘 우리한테 뜯어가고 그렇죠. 근데 어쨌든 어제 그 뭐 일곱 가지 제한 예약이 나오면서 뭔가 종전 합의가 있는 거 아니냐.
빼제스키한 대통령이 정권을 위험받았다 뭐 하는 이런 이야기가 있었으니까 진도가 어떻게 나갔냐 했는데 진도가 [콧방귀] 나가는 듯 하면서 정말 그런가 하는 애매함이 있습니다.음 지금 카타르 매체에서는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카타르 중재단이 이란에 제시한 종전 양해 각서 초안을 그 미국이 승인했다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근데 그 어 어떤 내용이냐면 서로서로 좀 양보하자는 건데요. 태라는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서 양보를 좀 하고요. 그다음 워싱턴은 그 대가로 이란의 동결 자산 일부를 해제하겠다라고 하는 중제안입니다. 자, 그래서 어 그렇게 해서 하나 했더니 이란의 국가 그 안보 회의에서 사무총장으로 있는 모센이란 분은 이란의 권리와 요구에 대한 미국의 답변은 설득력이 없었다라고 얘기하면서 미국은 이란이 제시한 일곱 가지 조건을 완전히 그리고 명확하게 다루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해한다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네. 조만간에 저희 그 채널에서도 이러한 쪽의 전문가죠. 우리 그 어 박현도 교수님 모셔서 한번 지금 일한 상황이 어떤지 한번 여쭤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나오시게 되었습니다. 어 한 다음 주 정도에 편성될 것 같으니까 많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음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가 어떻게 될 거냐인데 CNBC에서는음 그 예측을 그 인용했습니다. 중간 선거에서 상원 다수당지를 탈란한 확률이 민주당이 74%까지 상승했다. 기존에 60%대에서 70% 74%가 상승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어 다양한 시나리오가 지금 제시되고 있습니다.음 음.
에버크 ISI는 민주당의 상황을 싹스리할 경우 최악의 시나리오는 내년 1월 차기 의회가 개헌하기 전에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확대하는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다라고 얘기했고요. 음. 그렇게 되면 SP 지수는 연말까지 10% 이상 급락하면서 올해 상승분을 모두 토해낼 수 있다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JP 모고는 뭐라고 했냐면 공화당이 상원 또는 양원 모두에서 다섯당주의를 유지할 경우 시장은 단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다라고 얘기하면서 시장의 기본 시나리오는 공화당의 상원을 방어하고 어 트럼프 경 트럼프가 선거 결과에 승복하고 일하는과의 군사적 충돌를 어 줄이는 방제 그 안 하는 그런 상황을 기본적인 시나리오로 가정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자 어찌 되었거나 저찌 되었거나 전쟁이 좀 빨리 끝났으면 하는 그런 발음을 가져봅니다. 자, 오늘 그 몇몇 회사들이 이제 실적 발표하고 코멘트들이 어제 있었는데 그 이제 우리는 어제 아침이라서 다 흡입을 못 했는데 하나하나 저 정리돼서 발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루팡 님이 애를 많이 써 주셔서 그 내용들 한번 같이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애플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했어요. 네. 그 매출 총익은 한 50% 가까이 되고 그다음에음 그 구매 약정이 330억 달러다라는 얘기 나왔는데이 구매정 330억 달러가 어디 있냐면 이게 주 대체적으로 메모리 쪽의 상황이에요.
그래서 어 CEO인 존터너스가 현재 메모리 가격 상황을 전래없는 수준이다라고 표현을 했습니다.음 음, 9월 그 9월 분기 메모리 구매 비용이 6월보다 상승했고 그다음에 다음 분기 12월 분기에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음. 그리고 12월 분기 이후에도 메모리 구개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자, 이거 애플이 얘기한 거예요. 우리나라 업체가 얘기한게 아니고 애플은 소위 말하는 레거 디램을 가장 많이 그 디램을 레거시로 만든 애들지 LPDDR 그런 애들이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어쨌든 어 제일 많이 쓰는 전 세계에서 수량 기준으로 제일 많이 쓰는 애들이 애플입니다.
애플이 이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이건 거의 뭐 맞다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음. 자. 어 그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서 매출 총익률을 하락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네. 그리고 앞으로도 어 분기 이익률에서는 메모리 가격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어 예상되는 이익률 하락의 대부분이 메모리 비용 상승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네. [콧방귀] 그러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저가 메모리 제고가 이제 바닥이 나고 있다라고 하면서 12월까지는 재고가 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야 얘네는 무슨 재고를 1년치씩 쌓아가나 봐. 응. 아니면 여기서 말하는 재고는 사전에 계약했던 물량이 들어온 거 뭐 이런게 되겠죠.
어찌 되었거나 어 이번에 아이폰이 좀 덜 오르고 컴퓨터 맥북 쪽은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아이패드하고 이런 거는 그 결국 메모리 가격이 먼저 반영되는 올랐고 아이폰이 왜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안 올랐냐 보니까 이미 갖고 있는 제고 효과다라는 것이죠. 자, 그런데 이제 앞으로 이것으로 인해서 안 좋아졌다고 그 얘기했고 6월 말에 맥과 아이패드 가격을 올렸고 9월 달에 소폭 아이폭 아이폰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어, 이것은 메모리 원가 상승을 상세하기 위한 조치다라고 얘기했고 구체적으로 앞으로 그러면 추가적으로 더 가격 올릴 거예요라고 했더니 거기에 대한 답을 안 했습니다.
어쨌든 최근에 공급 그 이쪽조차도 공급 제약이 생기는데 그거는 시스템 온칩산 능력 부족 때문이다.라고 얘기하면서 지금 공급이 조금 부족하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원칩이라고 하는 것은 주로 이제 이거죠. 한 그 판때기에다가 여러 가지 칩을 집한다는 어 얘기가 되겠습니다.이 이게 이제 그 TSMC하고 잘 구축했던 세 개죠. 자, 여기서 추가로 나와서 이제 요즘 그 GPU의 세계가 열렸지 코스 세계가 열렸다 이렇게 그 봐도 무리가 아닐 거예요. 이게 어 여기서부터 시작한 거지. 코스가 따지고 보면 그래서 결국 소위 말하는 어 한개의 칩처럼 운용하는 그거 그거를 여기서 시작한 거지.
예전에 이제 맥 맥북 라인에서 최상일 라인 맥 스튜디오에서 그 M1투 칩을 하나로 하니까 영향이 안 되니까 M12칩을 두 개를 붙였단 말이야. 그래서 그때 막 그랬어. 이거 어떻게 붙여? 근데 이게 두 개 붙여서 하나처럼 행동돼. 그때 그때 되게 기술적으로 센세이션이 없거든요. 그 어 기억이 나요. 그 칩 두 개 칩 두 판때기를 두 개를 붙인 거야. 그때부터 이제 이게 된 거지. 그걸 계속. 그러니까 TSMC의 강점은 수많은 업체들하고 거래를 트면서 수많은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그 경험에서 경험값을 상승시키고 상승시키고 해서 여기까지 온 거죠.
그래서 따라잡기 어려워요. 그래서 삼성 파운더리가 배워야 될 건 뭐냐면 경험을 쌓야 된다. 그니까 겸손해져야 되고 우리가 부족하다라는 거를 어 정말 인식하고 정말 다양하게 경험을 해야 된다. 그리고 수많은 어 얘네들 있잖아요. 그 뭐야 그걸 뭐라야이 뭐지? 아씨 그거 있잖아. 관계사들. 관계사들이 TSMC가 엄청 많잖아요. 그 사람들하고 계속 노하우를 쌓아가는 거 아니에요. 근데 삼성 파운드리는 큰 건 한 건 해서 돈 벌려고 자꾸 하다 보니까 길게 봤으면 좋겠어. 삼성 파운드리 제발 부탁드리고데 길게 좀 보세요. 길게 10년 20년 막 목표 달성 이런 거 막 뭐 2035년 뭐 파운드리 1 뭐 이런 거 해 가지고 망했잖아.
그 너무 단기적으로 빨리 당기려고 하지 말고 장기 포석을 깔아서 돈이 지금 좀 덜 되더라도 수많은 사람들과 경험을 해서 노하우를 쌓 주셨으면 좋겠다. 왜 감히 기술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리냐? TSMC 보니까 그렇게 해서 여기까지 온 거 아니냐? 너무 뻔하니까 좀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이거는 어 이거는 원 뭐야 할까? 이거는 [콧방귀]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이치 아닌가? 위치 이런 뭐 모든 것들을 경험을 많이 해서 그 경험에서 조금씩 조금씩 아름마름 알아가서 그것들을 축적해 가지고 조금 더 고도의 사양으로 만들고 왜 이건 사실은 메모리 쪽에서는 그게 삼성전자는 너무너무 잘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파운드리도 그렇게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자, 어쨌든 그 메모리 쪽에서 의한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이 부분이 분명히 우리 귀에 빡 박히는 얘기는 이거죠. 12월 달 이후에 더 오를 것이다. 자, 그러면 27년은 됐네. 그렇죠? 27년은 문제가 없네. 예. 그리고 얘네들이 했던 여기 중에 뭐냐면 AI 기업과 메모리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라는 얘기 했습니다. 자본력이 풍부한 AI 기업들과 메모리 확보 경쟁을 버리고 있으며 이들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점을 어 그 지적했다고 합니다. 자 그러니까 지금 어 메모리 쪽은 나쁘지 않다라는 거 보실 수 있겠습니다.
자 AMD가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AMD 매출 134억 어 예상 130억 달러 대비 올랐고요. 아 높았고요. 주어 조종 주당 순익 2.09달러 역시 예상보다 높았고 전년 대비 74%나 증가했습니다. 자 AMD 좋았죠. 인텔이 폭탄을 투화했는데 AMD는 잘 생활을 했습니다. 문제 없다라는 걸 보여줬고요. 잉여 현금이 5억 5,400만 달러입니다. 잉여 현금이 좀 줄었습니다만 여기는 마이너스는 아니니까 그 잉여 현금 흐름 관련해 가지고 뭐 크게 문제는 없었다라고 할 수 있겠죠. 4분기 매출 가이던스 170억 달러 플러스 마이너스 3%입니다.
네. 매출 총 이익률은 55%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 핵픽신적인 건 우리가 이제 눈에 띄는 건 사업부별 어떻게 매출이 나오고 있느냐는데 자 AM 그여 인텔과 여기 그 AMD이 극단적으로 차이가 나는게이 부분이죠. 야, AMD 어느덧 데이터 센터가 1위네요. 1위 PC 게임 이런 거 아니네요. 그렇죠? 85억 달러로 압도적으로이 부분이 큽니다. 다음에 클라이언트 게이밍이 37억 달러, 게이밍은 7.7억 달러입니다. 자, 여기는 배분이 잘 됐네요. 그리고 인베디드 11억 달러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잘됐습니다. 그렇죠? 잘됐습니다. 어, 그리고 그 보면 어디서 이렇게 되느냐?
엔트로핑 메타 MS 오픈 AI의 오클 오라클이 자기네 MI450을 쓰고 있다라는 거죠. 네. 그래서 어, 잘하고 있네요. 그렇죠. 그리고 수혜를 그대로 보고 있네요. 저도 어제 한 중소기업 그 대표하고 전화를 잠깐 했어요. 굉장히 그 요즘에 경기 한국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되게 힘들어하고 2차전지 쑥대밭됐죠. 그래서 소재 만드는 회사였는데 굉장히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에 좋아지고 있으면서 증서를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럼 뭐 어디 쪽인데 요즘 좋은 데가 있어요 했더니 어 CCL 쪽이에요. 구리 쪽이죠. 아, 결국은 이쪽도 데이터 센터예요.
우리나라 소재 그 부품 소재 쪽도 데이터 센터가 되게 좋다. 어, 데이터 센터가 어, 그렇구나. 좋구나. 데이터 센터가 그걸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음 한국의 제조업단까지도 물 그 이렇게 쫙 퍼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가 정말 미국의 GDP만 올리고 있는게 아니라 전 세계적 경기를 살리고 있는 그런 정도다라는 걸 알 수 있겠습니다. 자,이 부분을 좀 알기 위해서는 음, 저기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엔트로핑 얘기를 해야 되는데요. 엔트로핑 얘기하기 전에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에 어, 1분기 실적 발표 있었습니다.
시간에서 조금 오르고 있고요. 핵심은 이겁니다. 음. 그 종합 AI 및 II AI 데이터 센터 솔루션 제공 업체로서의 수퍼마이크로의 전환이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27년 회계년도 1분기에 190억 달러라는 사당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어 데이터 센터 어 빌딩 블록 솔루션은 기가W급 데이터 센터부터 단일 컨테이너 포드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에게 상당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당사의 확장적인 소프트웨어 선재적 서비스 및 네트워크 솔루션과 함께 어 수익성과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얘네들도 전부 다 AI 데이터 센터로 슬쩍이 계속 뿜뿜하고 있다라는 얘기 하고 있어요.
음마 무시합니다.이 이 파급이 정말 장난이 아니다라고 볼 수 있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핵심 기업 제일 앞단에 있는 기업 두 개가 엔트로픽하고 오픈해야죠. 자, 어제 이거 숫자 보고 진짜 경험을 금치 못했는데 엔트로피 2045년까지 8,954억 달러의 컴퓨팅 투자 약정을 했습니다. 아, [한숨] 진짜 대박이야. 근데 여기 중에서 절반은 2030년까지예요. 이게 더 대박이죠. 2045년까지는 뭐 먼 미래야 되니까 어 내가 살아 있을지 죽어 있을 때 살아 살아 있겠구나 살아 있을 것 같아.네 평균 연령으로 보면 살아 있어요.
자 근데 그 어쨌든 저 어때까지는 잘 모르겠고 2030년까지 저중에 절반 정도를 지출하겠다는 거죠. 4,억 달러가 넘게 일단 그게 대규모이고요. 그다음에 그 올해까지 3.5GW 이상의 확보 전력을 확보할 예정이다라고 하고 27년까지 7GW로 두 배 확대를 목표로 한다라는 건데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1GBW를 짓는데 대체적으로 지금 어느 정도 돈이 드느냐라고 보니까는 한 50조원 드는 거 같아요. 50조원. 어마무시하죠. 대략 대략입니다. 이것도 막 난리가 났어. 어, 기술자 구하느라고 설비 기사 엔지니어들 구하느라고 난리가 나 가지고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데 어쨌거나 지금 1개 갔때 약 50조원.
그럼 7개 갔다 57, 7, 30 뭐 350조. 와, 우리나라 1년 예산 절반이네. 그렇죠? 대단합니다. 음. 그래서 AI 인프라 확장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번에 IPO를 추진하는데 1억 달러 조달을 추진 중이랍니다. 원하는 물량은 1천억 달러요. 1천억 달러. 그리고 지난주에는 630억 달러를 부채로 조달했습니다. 자, 1천억 달러를 만약에 성공적으로 IP에서 돈을 당기고요. 그다음에 지금 기존에 630억 달러 조달을 했으면 대략 2년 버틸 수 있는 돈이 있는 겁니다. 예. IPO에서 1억 달러만 당기면 이거 한 1년치 돈이거든요.
그리고 630억 달러 당겼으니까. 그리고 버는 돈이 조금 있으니까. 어, 대략 1630억 달러쯤 되면은 얼마를 쓴 얼마를 쓰냐? 2년은 쓴다. 앞으로 2년이에요. 자, 그러면 반도체 주식 가진 분은 어떻게 메타인지를 돌려야 돼. 어머, 앞으로 2년 동안은 매출 고정이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자, 일단 주가는 주가고 어, 얘네 지출은 2년은 보장이 되는 거예요. 돈을 확 당겼으니까. 쓸 돈을 당겨 놨으니까. 그건 거고 그거 기억하셔야 되고. 그 도대체 얘네들은 주로 어디다가 돈을 쓰냐? 어, 데이터 센터 사용한다고 돈을 쓰는 건데.
어, 첫 번째 구글 1213억 달러. 자, 아마존 11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449억 달러. 그다음에 스페이스 X의 125억 달러입니다. 스페이스 X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아시겠죠? 자, 이제 스페이스에서는 스페이스 X AI 회사라고 부르는게 훨씬 더 맞습니다. 이제 얘네 AI 하는 회사예요. 저기 그 데코레이션으로 우주선 만들고 어, 그 맞습니다. 그리고 그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어, 아마존과 구글 AMD의 반도체까지 활용하는 공급막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아까 AMD가 왜 이렇게 좋았는지 또 설명이 되는 대목이죠.
예.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빅테크만으로 안 되더라는 거야. 안 돼. 그래서 네오클라우드 및 암호화폐 채굴 업체들하고도 협력하고 있다라고 해서 플로이드 스택 그다음에 뭐 램 이건 램다 램다네 이런 회사들하고 테라올 뭐 이런 회사들하고도 함께하고 있다라는 소식입니다. 그래서 [콧방귀] 여기 그 네오클라우드애들을조차도 이렇게 막 난리가 나게 했던 주체는 바로 얘들이란 거죠. 어, 여기만 규모가 해도 어, 1천억 달러가 훨씬 넘으니까 어, 엄청난 겁니다. 왜냐면 아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존의 빅테크 데이터 센터 애들이 데이터 센터의 공급을 충분히 안 해 주고 있다.
뭐 자기네도 써야 되니까. 그래서 어 이렇게 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 그리고 단순히 빌려쓰는 걸로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자기네 집작 공정 그 참여에 그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디아와 AMD 브로드컴으로부터 AI 반도체를 직접 구매하고 있고요. 어 직접 냉각 시스템 및 데이터 센터 장비를 조달하고 있고 어 직접 건설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선호했습니다만 빠른 용량 확보를 위해서 어 200MW 규모는 물론이고 50MW 규모까지도 어 시설을 검사 검토하고 있다. 실제로 이거 200MW면 어마무시하게 대단지예요.
얼마나 대단지를 원했으면 대기모 아니해도 이것도 하겠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전력 공급을 보완하기 위해 배터리와 천연가스 활용도 추진하고 있다. 자 한국의 배터리 업체들도 좋아지는 거예요. 그렇죠? 천역 가스면 터빈 업체들 좋은 건데 일단 주위 베르노바가 핵심이니까 그거를 중심으로 천역 가스 시장은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얘네들 밝힌 최대 병목 구간이 어 한국에 이제 반도체 투자 업체들이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것처럼음 [콧방귀] 반도체가 아니라 뭐라고 했냐면 그 전력과 인력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아, 컴퓨팅 자원이 부족한 건 맞는데 컴퓨팅 자원이 부족한 핵심 이유가 전력과 노동력이 심각하게 부족하다.
즉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고 엔지니어를 구하는데 없고 그다음에 전력이 깔리지 않는다. 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어 아까 그 네오클라우드인 테라올프하고 작업을 할 때 어떤 일을 했냐면 어 옆에 미식 축구장이 있어 가지고 미식 축구장에 들어가는 엔지니어를 당기기 위해 돈을 더 썼다. 지역의 전기공까지 다른 지역의 전기공까지 확보했다.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 음. 그래서 이로 인해서 컴퓨팅 그 비용이 계속 올라가고 있고 반면에 자기네 사용량이 증가를 하는데이 충분한 컴퓨팅 능력을 확보를 하지 못해서 일부 제품의 무료 사용량을 제한하고 가격을 인상했다라고 어 정리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 아 결국은 채잔 AI 기술 경쟁이를 유지하는 능력은 대규모의 컴퓨팅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자오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음 결국 돈이 있더라도 어 실제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전력 부지 인력 반도체 공급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자, 여기서 하나 오늘 쭉 엔트로픽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정리되는 상황 하나는 뭡니까? 아, 이제 AI 프론트 기업들, 제일 프론티어 기업들은 끝났구나. 어, 거의 끝났구나. 무슨 말이냐? 오픈 AI나 엔트로픽 외에 다른 애들은이 정도의 돈을 당길 수가 없고 지금 요즘에 조금 조용해진 저거 옛날에 제가 옛날에 아 대답을 너무너무 잘해서 열심히 썼던 퍼플렉시티 이런 거 요즘 좀 들썩지더라고요.
이게 지금 뭐냐면 해자는 없는데 해자가 만들어지는 상황이에요. 지금 무슨 말이냐면 엄청난 자원 능력을 가지고 그 쉽게 얘기하면 돈빨로 돈빨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스템 파워를 구축해 놓으니까 다른 놈들이 덤비지를 못하고 있어. 이거는이 정도 이제 못 하는 거야.이 정도 IPO를 해 가지고이 정도 자금을 쏟아 보여 그니까 뭐냐면 아 뭐라고 해야 뭐라고 표현해야 되지? 그냥 갖다가 돈을 톡톡톡톡톡 붙는 거거든. 자료로 돈을 막 붙는 건데 이거를 할 수 있는 애들만 지금 살아남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 시간이 지나면이 프론티어 쪽에서는 어 앞단에서는 얘네들 외에는 거의 사그아들겠구나.
딱 하나 경쟁할 수 있는 회사가 구글과 메타 정도가 되겠구나. 왜냐면 자체 플랫폼을 갖고 있으니까 그리고 현금 흐름이 좋으니까 그 현금으로 가지고 버티고 버티고 버티겠구나. 근데 이게 여기서도 속도전이 가면 얘네들도 코피 터진 상황이다라는 거죠. 구글도 못 따라오잖아, 지금 분위기가. 그 아니 원조집이 원조집이 못 따라와. 어이 그 이유인 직선 얘네가이 스타트업 기업들 돈을 더 쏟아 붙는다니까. 놀랍죠? 자 그런데 이제 여기서 이제 주가적으로 한번 또 한번 봐야 되겠죠. 앞서 우리가 봤듯이 IPO에서 성공적으로 1천억 달러 그리고 지금 시간에 아 장외에서 650억 달러 정도를 구하면 자기네 버는 돈까지 합치면은 2년 정도는 생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돈이 돈이 2,억 달러 가까운이 돈이 태워지는 속도와 돈을 버는 속도가 언제 딱 매칭이 될 거냐 아니면 지금처럼 계속 미스매칭 즉 어 지출은 많고 수익은 적은 어 지출 강 지출 속도와 수익 속도의 차가 2년 가까이 가면 조지네 이렇게 되는 거죠. 2년 가까이 가면 조진다. 근데 이게 1년 안에 캐이 돼 가지고 쭉 수입이 늘어나면 어 얘네들은 이제 새로운 어 세계적인 기업이 스타트업이에서 바로 세계적인 기업이 되는구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이 부분은 가로 안에 넣으셔야죠. 모르는 얘기입니다. 몰라요.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여기서 이걸 안다고 얘기하는 거는 자기 기대감을 넣는 거고 자기의 예상을 넣는 거지 실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두 프론티어 회사가 매우 유력한 주자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는 건 거의 확실해 보인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오늘도 함께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안녕.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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