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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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정부의 PBR 개선 정책과 한국 상장사의 시클리컬(경기 순환) 특성을 중심으로 시장을 진단한다. 정부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제도 정비와 함께 기업의 자율적 PBR 개선 계획을 유도하고 있으며, 개선 계획을 발표한 종목은 HTS에 표시된다. 발표 첫날 대상 151개 종목 중 115개가 상승했으나, 강제성이 없어 기업 최대주주의 의지가 관건이라고 지적된다. 국내 상장사 평균 PBR은 약 0.8배 수준이다. 영상은 정유주 사례를 들어 실적이 최고조일 때가 오히려 사이클상 정점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반도체에 대해서는 메모리가 전통적으로 시클리컬이지만, HBM 생산 집중으로 범용 D램 공급이 제한되어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는 시각과, 100조 원대 정점 후 하락한다는 비관 시나리오가 함께 소개된다. 시클리컬 기업은 불황에 대비해 자사주 소각이나 배당을 강하게 하기 어렵다는 점도 언급된다. 대안으로 지주사, 제약주(한독, 환인제약) 등이 거론되며 거래량과 실적 지속성을 함께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항공주(한진, 한진칼)의 강세와 한진칼 경영권 경쟁 이슈를 짚고, 급등 종목 추격보다 눌림목 대응과 익절 원칙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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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런 쪽에서 요즘 나오는 거 눈길이 가는 것 중에 하나가 그겁니다. 그거 한번 볼까요? 최근에 저PR 관련된 쪽에서 어 이제 정부에서 더 액션이 조금 들어가는 것 같고 그래서 여기서 일단 내용들을 보게 되면 저 PBR 관련된 정책들이 일단 첫 번째로는 어 주가 누르기 방지법 여기 그 관련된 쪽에서 이거 하지 말고 어 이렇게데 요게 좀 성결이 안 된 건 좀 있죠. 뭐 이제 증여이라든가 상속 관련된 쪽들을 조금 더 손을 봐야 될 것 같은데 그것까지 좀 해 주고 하게 되면 참 좋지 않을까 싶겠데 여기서 거기다가 다른 밸류업 관련된 정책까지도 같이 연결시키면서 기업들 저비할 종목들을 좀 너희들이 자율적으로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자율입니다.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해라. 근데 그러다 보니까 요게 뭐가 나오냐면은이 두 가지가 이제 같이 붙이면서 그럼 뭐 했다는 표시가 나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가장 중요한 거는 요기 보이시게 되면 종목들 쭉 봤을 때 요게 나오기 시작해요. 저 PBR 요거 요거 보이시죠? 노란색으로 아니면 여기다가 똑 붙이는 것도 아니고 뭐 제 HTS는 여기 나오네요. 여러분들 어디 나오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돼서 얘네들은 어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어 시장에서 그니까 거래되는 PBR이 3년 동안 봤었을 때 어 코스피 쪽에서 한 20% 그리고 코스닥은 한 10%이 정도죠.
그 정도에서 하위 쪽에 위치에 있으니까 이내 조금 더 노력을 해서 주가를 좀 더 부양할 수 있는 정책들을 써라. 가장 좋은 거는 배당을 하거나 자산조 매입 또는 소각을 통해서 아니면 어 여러 가지 너희들이 할 수 있는 수단을 통해서 어 해라라고 하는 쪽들이 나오다 보니까 그게 또 하나의 변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첫날은 반응을 좀 했어요. 그게 딱 내다 보니까 어 조피비알 그러면 회사들이 좀 알아서 하겠네. 그리고 또 어제 같은 경우 그래도이 정도까지 밀리지 않다 보니까 약간 기대감은 좀 살아 있는 쪽으로 그렇게 나오죠. 그래서 어제 같은 날은 151개 중에서 와 151개면 꽤 높은 편이죠.
접비할 종목들이 그중에서 115개가 주가가 상승했다라는 쪽으로 보다 보니까 요거 좀 좀 맞춰가지 않을까 싶어서 좀 기대감이 살짝 높은 거로 봐야 되겠죠. 그런 쪽에서 일단 어 관련대에서 70% 이상이 강세를 보했다라는 쪽들은 물론 좋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요게 이제 저희가 아시죠? 그니까 지금 아 하위 25%네요. 3년간 하위 25 5% 예 그런 쪽에서 나온다고 해서 이걸 뭐 어 공개해서 망신 주기 방식이다라고 하는데 아니 뭐 내가 망 저 꼬리표 달아도 우리 회사가 필요한게 더 아니면 우리 회사보다 중요한 건 최대 주죠. 최대 주주가 필요한 쪽으로 가겠다.
그럼 뭐 달고도 그냥 갈 수가 있는 거죠. 네. 그런 쪽에서 일단이 평균을 보게 되면 PBR이 약 0.25배래요. 아, 예. 그러니까 국내 상장사 평균이 약 PBR에 0 1.8배 거의 10일 가까이 10은 아니고 그 정도까지 되는 모습들이죠. 그러다 보니까 1번 정도밖에 안 되는 수준 가지고 좀 개선 좀 해라라고 하는데 어 정부의 유도와 함께 강제 전기 없다 보니까 이제 개업들이 알아서 해야 되겠는데 근데 이게 중요한 거는 일단 뭐 그래도 기업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니 우리가 업항 이런 걸 여기서 아무리 해도 안 된다.
우리는 그니까 대부분의 대한민국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시클리컬 업종이에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일단 시클리컬 업종의 가장 큰 특징은 어 좋을 때와 안 좋을 때가 분명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좋을 때는 주가가 이렇게 쭉 올라가서 그럼 이때는 항상 저퍼가 돼 버리고요. 네. 다 아시는 것처럼 실적을 많이 벗고 좋게 봤는데 여기서도 이게 가장 돈 많이 벌을 때 빠져나와야 돼. 왜냐면 사이클이 순환이 분명히 있는 종목이다 보니까 좋을 때는 나와야 돼. 그게 분명히 강하고 거기다가 또 쭉 받아서 고퍼 그러니까 실적이 안 나옵니다. 야 저 회사 망하겠네.
이럴 때 사는 거라고 저희가 알고 있고 그렇게 배워왔습니다. 사이클 대한민국의 80% 가까이 되는 종목들은 다 식종 기준으로 봤을 땐 시클리컬에 해당되는 종목입니다. 뭐 조방 원전 방사는 좀 다르겠지만 기계 업종 거기다가 수출주 대부분 다 그런 모습들이죠.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또 아주 드라마틱한 변화가 나왔죠. 지난번에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정유주라는 쪽에서 정유주 지난번에 얘기 나올 때 제가 어 저는 관심 없습니다라고 하고 올라갈 때 잠깐 잠깐 눌림목에 들어갔다가 바로바로 나오는게 좋습니다라고 하는데 실적 SOL 같은 경우도 어 실적이 이렇게 좋았어요.
지금 1조 4천억인가요? 이번에 나오는 기준으로 보게 되면 분기 실적이 지금 1조 4천억 맞네요. 예. 어 1조 때가 벌써 이제 3년 분기 연속으로 찍히고이 내년과 4분기 내년 3분기까지 1조대를 계속 찍을 것 같은데 주가는 왜 이렇게 돼 버리나요? 할 말이 없는 거죠. 할 말이. 그래서 그렇게 되면은 또 보게 되면 선행로 다섯 배입니다. 아니 이렇게 싼 종목이 다 있어라고 하게 됐는데 배당 수익률은 좀 더 늘린다고 하겠죠. 그런데 이렇게 싼 종목 있는데 저렇게 싼 종목 사야지 큰일 납니다. 큰일 납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한국 종목의 특징들은 시클리커를 타고 있기 때문에 좋을 때 판다는게 분명하다 보니까 이렇게 나오는 과정들.
근데 여기서 이제 같이 이제 연관성이 생기겠죠. 연관성이란 얘기는 시클리컬이다, 사이클 탄다.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이것도 정확하게 지금까지는 어 시클리컬 업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도 이걸 지금 똑같은 사이클로 대입하게 되면 와 분기당 삼성전자 100조 뭐 이거 m비디아도 제끼고 이거 엄청난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어 미국이나 글로벌 투자자들이나 대부분의 반조체를 지난 한 수십년간 매매던 사람들은 아 이렇게 좋을 때 팔아야 돼이 생각만 합니다. 그까 지금 100조 때 나오고 와 우리는 엄청난데라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생각은 어 이렇게 좋다고 이때 팔아야지 좋을 때 팔아야 되는게 시클리컬이야라고 보다 보니까 지금 고점에서 매물과 외군인들은 그렇게 관심이 없어는게 지금의 현상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요게 바뀌어질게 있죠. 시클리커은 맞는데 시클리커로 돈을 많이 벌을 때가 파는 이제 정점인 건 맞는데 만약에 정점이 어 붕기당 100조가 한번 딱 찍고 그냥 쭉 빠지는게 아니라 계속되면 어떡할래? 끝리들를 다 버려 봐라. 예. 1분기 이번에 3분기가 아니라 4분기 내년에 1분기 2분기 쫙 되기 시작하면서 여기서 돈을 계속 많이 벌면 너희들 어떡할래? 이게 지금 던져주는 화두죠. 그러면 이들은 아이고 지금까지 메모리 반도체 딜램과 랜드 특히 어제 보니까 랜드가 고점에서 이제 빠지기 스파 가격들이 이제 빠지기 시작하네요. 그거 보고 비모 증권사에서는 예 랜드 가격 이제 고점 찍고 빠진다.
그리고 디램도 조반간 이렇게 될 것이다. 공급 부족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락하는게 나올 수가 있을 것이다. 그 가격이 빠진게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되게 부정적으로 오늘 얘기를 했습니다. 비증권사는 어딘지 아실 거예요. 워낙 안 좋게 보는 반도체에서 안 좋게 보는이 사이클에 대해서 워낙 이게 딱 각인되 있는 증권사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부정적인 뉘앙스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가 덴드도 빠지기 시작하지다 보니까 디램도 그런가라고 하고 있는데 아주 단순하게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거죠. 네. 디램만 보게 되면 지금까지 범용 디램만 보게 되면이 사이클이 맞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을 때 파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HBM이 연결되 있죠. HBM이라 것들이 연결되 있기 시작하면서 더 많은 단수를 잡고 더 많이 입으로 집중되고 있는데 그럼 디랭까지는 이제 거의 어 필요한 거 있어요. 아 이거 다 만들고 너희들 드릴게요. 그러면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거를 무시하고 이것만 보고 있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거 같죠? 그러면 아마 그들이 보는 거는 여기 이제 가격 빠지기 시작한다 그러면 100조 이제 딱 이번에 찍고 한 또 100 4분기까지는 이어지다 보니까한 110조 120조까지 가다가 그다음에 이제 90조 80조 쭉 이렇게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는데 배팅을 하게 되면 그렇게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조금 다를 것이다라고이 그니까 연장이 좀 더 길 것이다라고 바라보게 되면은 시작은 또 다른 판단이 나올 수 있다 보니까 그렇게 보는 건데 그거 빼고 나머지 이런 쪽들이 이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어 시클리컬 업종을 다시 돌아와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이쪽들은 그러면 좋을 때는 돈을 많이 봅니다. 그러면 이러고 있다가 또 정제 바지는 빠지고 혹시나 유가가 다시 하향 영치가 된다라고 하게 되면 그때 또 정제바지 쭉 내려온다. 그러면 그때 또 보리고개를 겪다 보니까 그때를 대서 자금을 싸 놓기 되기 때문에 시클리 업적의 대부분은 약간 어 어떤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이나 그리고 또 배당에 대해서 그렇게 강하게 나올 수가 없어요.
불량을 대비하다 보니까. 근데 그거 가지고 써놓고 뭐 하냐라고 주주들이 막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런 거 다 퍼주는 한때 2022 2년도에 그랬습니다. SO 이때도 정유주가 요때였었죠. 제 기억으로. 그때도 돈 많이 벌기 시작했었어요. 그때 어 코로나 기간 동안에 이제 이동들이 좀 높다 보니까 거기서 어 또 그래도 원유때 수요가 또 약간 폭발함기 시작하면서 그때 어 위축됐다가 그때 코로나로 인해서 이제 비대면이 풀리다 보니까 그때 폭발했던 수요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좋았던 때가 있죠. 그때도 저점 대비해서 두 배 올랐었습니다.
근데 그때도 그때 우리도 다름이다라고 하면서 돈 많이 풀게요. 그때 주주 배당률이 어 주주 제고 100 106%가까지 나왔었어요. 이런데도 주가 빠집니다. 사이클을 못이기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관점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느끼는 거는 이렇게 사이클 쪽에서 노출된 기업들이 다 많은 상황 쪽에서 그 아까 롯데 케미칼이나 아니 뭐 한국 아저 현대 제철이나 이런 종목들의 가장 큰 특징은 그런데 아니 우리가 만약에 불황이 들어오거나 좀 힘든 시기가 오게 되면 그걸 누가 봐 주겠다고 우리가 여기서 매입 소각해서 우리 PB를 올리려고 하는 의지를 보여 주겠습니까?
하게 되면 할 말이 없는 거죠. 그런 특징이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이런 쪽에서 나오는 어 저 P피br이라고 해서 이쪽 관련된 종목들을 조금 좀 관심 있게 보고 그쪽에서 성과를 이제 좀 좀 매매가 될까라는 쪽으로 보면서 기대가를 하고 뭐 하는 거는 조금 좀 어렵다. 한국의 특성이 있다는 쪽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해야죠. 그 주가로서 그러면 상장을 뭐 하러 합니까? 그럼 상장하지 말고 그냥 예리 청 여기서 폐지시키고 돌아가면 될 거 같은데 그것도 말이 안 되는거다 보니까 그런 과정 쪽에서는 일단 되긴 되는데 이게 그래도 눈치 안 보일 정도는 하지 않을까 싶어서 매수자가 좀 모이는 거죠.
그래서 중요한 거는 첫 번째 아마 관련된 쪽에서 뭐 철강이나 화학이나 모르트 쇼핑 그래서 아마 조공복들 대부분 보게 되면 약간 전통 산업 예 그리고 어 사이클 산업 이런 것들이 더 많이 포진이 돼 있을 겁니다. 근데 그쪽에 대해서는 저 개인적으로 원래 싼 거는 이유가 있어요. 예. 그래서 다 뭐 뜯어보게 하나씩 이유가 있다고 생각 들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실적도 이렇게 좋은데라고 하지만 실적이 지금 좋고 앞으로는 더 이상음 거기서 정점을 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사이클에 소스 사이클이죠. 작은 사이클렸다가 또 다시 내려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단 여기서는 PB을 보지 않는다.
오히려 실적과 실적의 항상 항속성 그러니까이 실적을 계속 유지를 할 수 있겠느냐라는 쪽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게 답을 못 나온다. 그러면 이쪽에 PBr을 믿고 매매하는 거는 좋은 전략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뭐 이렇게 많이 빠져서 거기서 한번 들어갔다가 한 10% 20% 먹고 나오겠다 그런 거 모르겠어요. 근데 그 과정 동안에도 조금 좀 어려운 것들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한국 증시 매매하면서 기본적으로 예전에 어렸을 때에는 저 PBR 가지고 좀 매매를 해 본 적들가 싼 종목 가지고 매매를 많이 해 본 적은 있었는데 그게 어 견디고 벗어나기까지는 오래 걸렸어요.
막 사이클 한 방 한 단계 죽고 그다음에 다음 사이클 올라와서 와 본전해서 그다음에선 10% 20% 그다음에 팔고 났더니 또 쫙 갔다가 그 쫓아가게 되면 또 답 고점 잡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다 보니까 야 사이클 주식은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는게 아니고 차라리 이런 쪽들을 본다. 그러면 사이클의 확장이 우리는 이렇게 가잖아요. 이렇게 미국은 사이클이 가게 되면 그 그나마 이렇게 갑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주주 가치에 대한 기본이 남아 있는 그래 어 저입비이 아니라 사이클 종목들은 자수조 매입 소각들이 이렇게 이어지다 보니까 사이클을 이렇게 타고 가면서도 우상향이 나오는 거죠.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기본 그렇기 때문에 하겠다고 하지만 회사들은 저저 그렇게 바뀌는게 없다 그러면은 이거는 예 그렇게 가는게 말이 안 되겠죠. 그래서 그거는 지금은 좀 어렵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차라리 그렇게 되면은 혹시나 어 관련된 쪽에서 그래도 찾아본다라고 하게 되면 지주사 예 정도들 지주사 정도 봐야 될 것 같고 그나마 어 지주사 쪽에서 약간 그래도 개별적으로 봐야겠죠. 그런 종목들이라든가 또 이게 종목들 이렇게 쭉 보다 보니까 눈에 탁 가는 거는 어 제약주 예 제약 쪽에서 그나마 어 그런 거 있죠. 종목 보게 되면 그냥 그 종목들 이렇게 쭉 붙다 보니까 요즘 잠도 잘 안 나와요.
시장이 이러다 보니까. 그래서 잠만 뭐해? 그래서 그냥이 쪽 하다 보면은 그런 종목들 보면은 한독 이런 거 볼까요? 이런 종목들 보게 되면 주가나 거래는 뭐 엉망이에요. 근데 이런 거 보게 되면 그뭐 이거 뭐 제대로 뭐해야 되겠습니까? 8,000원인데 6 8,000원의 주가가 6,800주 거래됐어요. 참 너무하죠. 근데 0.3800. 근데 이런 것들이 이것도 약간 어 그런 건 있습니다. 이게 실적이 안 좋다 보니까 그렇게 됐죠. 거기 이제 돌아서기 시작하게 되면 돈화가 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적자가 뭐 크게 나온 것도 아니고 그러면 요런 쪽들의 종목들은 약간 근데 이것도 뭐 뭐 지금 어 제약 원료 그러니까 지금음 딱 특이하게 뭐가 지금 끌고 가고 있다.
이건 없는 거죠. 그냥 실정만 꾸준하게 내고 있는 쪽에서 나오는 변화 이렇게 보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죠. 그러니까 차라리 이번에 보다 보니까 아 조목이 몇 개가 있었는데 까먹어서 그렇습니다만. 네. 어 제약 쪽에서 오랫동안 횡보하다 보니까 그게 부각을 받는 그런 종목들 같은 경우는 괜찮지 않을까? 아 생각났네요. 환인 제약. 예. 이거 요거 요거였네요. 예. 요게 지금 요것도 보다 보면은 어디 갔죠? 아, 예. 지금 오타가 났네요. 저피비입니다. 들어갔는데 이런 종목도 지금 보니까 이거 정 향 정신성 의약품 관련대서 요즘에 그래도 지나다 보니은 저희가 정신과 그가 예전에는 정신과 하게 되면 되게 부정적으로 봤었는데 그런 어 마음 치료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또 많이 생기고 거기에 어 핵심적인 공 뭐 그쪽 관련된 쪽을 납품하다 보니까 커진 회사인데 작년에 공장 세운하고 좀 실적은 좀 위축됐다가 올해는 다시 이제 기저과 함께 돌아간다고 하더라고요. PBR 0.5배, 5배 선행 일곱배이 정도 수준 이런 쪽인데 이런 것들 같은 경우도 이제 실적이 돌아서기 시작한다 그러면 다시 개선으로 나왔었을 때 그러면은 분기 실적들이 뭐 15억 36억 나오다가 다시 뭐 70억 50억대로 이제 자리 잡기 시작하게 되면 다시 실적은 개선되는게 가겠죠. 근데 워낙 뭐 치매 우울증 치료제 여기에 단일 품목이 크다 보니까 리스크는 좀 있어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런 회사들은 또 월봉으로 보게 되면 많이 빠져 있죠. 이렇게까지. 그러다 보니까 그런 쪽에서 저런 걸 가지고 잠깐 실적 대비 이상이 없네 그러면 이런 건 쭉 돌아와서 올 수 있을 정도는 되겠죠. 근데 그게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쪽에서 지금 이런 거 가지고 매매가 되겠냐라고 하게 되면 지금 보면 똑같아요. 만 원짜리인데 어 8만 주 거래 됩니다. 그러면 이거 솔직히 제가 사고 싶은 거에 뭐네 사도 못해요. 저 같은 경우는요. 네. 그런 쪽이다 보니까 그런 거 감안하시고 그런 쪽으로 봤었을 땐 아, 그런 것도 있겠구나라는 쪽도 한번 보시는게 좋겠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요 관련된 쪽에서 아마 시장이 변화가 되게 되면은 슬슬 또 관심은 가질 겁니다. 어차피 정부가 뭘 한다라고 하게 되면 시장에서 또 모멘텀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을 본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요런 거 어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거는 사이클 종목들은 좀 피하자. 웬만하면 좀 피하자. 그게 확실한 어 어떤 증액 요인들이 적어도 2, 3분기적 적어도 어 사이클 종목들은 최소 2분기는 앞을 보고 움직여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좋은데 이분기 이상으로 더 좋을 것이냐 아닐 것 같다 그러면 들어가시면 안 될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사이클 종목은 웬만해선 피하시는데 중요한 거는 PBR만 보지 말고 실적의 항속성 꾸준하게 어 바닥을 치고 좀 올라가는 모습들이 나온다든가 이렇게 나오는게 훨씬 더 좋겠다라는 쪽에서 구분을 잡고 보시는게 좋겠다라는 쪽에서요 관련된 내용들을 한번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여기까지 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그 밖에 오늘 같은 날 섹터을 보라고 하게 되면 살게 좀 없어요. 없는데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섹터에서 오늘 강했던 섹터들 좀 보다 보니까 높기를 가는게 요즘에 그쪽이죠. 항공주. 예. 항공주가 이제 번쩍번쩍거립니다. 항공주도 아침에 어 여기 제가 찾아놓던 저 PBR 종목이 하나가 있어요. 그 어 이건 괜찮네라고 했던게 한진입니다. 근데 움직여요. 그럼 붙어 보겠죠. 그런 것들. 그런 거 아침에 그래도 시작하고는 좀 그런 거 빼고는 없어요. 솔직히. 그리고 근데 하게 되면 뭐 바로 차익 매물 나오겠죠.
이런 것들은요. 주가가 미리 올랐기 때문에. 근데 저비 붙고 이런 것도 있다라고 하게 되면 붙는데 일단 어 촉발이 거기서부터 된 거죠. 한증칼 어 한증칼이 어제부터 나오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번쩍번쩍거리 나오는데 요거는 시장이음 위축되다 보니까 좀 그래요. 위축되다 보니까 좀 쏠리는 모습들이 쭉 가다 보니까 거기서부터 뭐 대한양공 한진칼 뭐 이런 것들 쪽으로 좀 열며 가고 또 보니까 아까 어 이쪽에 관심 못다 보니까 이때 움직일 때 또 항상 경험적으로 갔던 종목 아리T 이것까지 갑니다. 이가지 막 거리붙으면서 움직이네요. 그까 지금 시장이 할게 없으니까 좀 현금 있는 사람들끼리 레이스가 펼진다고 봐야겠죠.
그런 정도로 보시면서 대응하는게 맞는데 일단 요거는 한진칼은 조금 복잡하더라고요. 지금 이제 어 호방 건설이 들어오는데 조원태 회장과 연합분 쪽에서 그리고 예전에 어 한진칼과 경영 분쟁을 있었던 KG GC 이쪽이 지분을 후방 건설에 넘겼어요. 그러다 보니까 후방 건설이 그걸 안고 더 딱 대립하기가 좋은 거죠. 그런 쪽에서 이게 어 그 대항공 예전과 예전 쪽과 그리고 호방 건설이 딱 붙는데 호방 건설이 아직까지 개권 인수라든가 이런 쪽을 얘기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냥 눈치를 보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핵심이 이제 중간에 있는 국민연금이고요.
거기다 중간에 산업은행이 갖고 있는 지분을 이제 어디로 넘기느냐에 따라서 또 분위기가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거 가지고 또 쟁탈전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거 가지고 지금 앞으로의 관건들을 좀 체크하는 건 중요할 것 같은데 일단 주가가 움직이다 보니까 저희는 관심이 높죠. 내일은 올랐다가 밑으로 쭉 한번 밀릴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이들이 간다고 한다도 경쟁이 나온다 그러면 내가 한 줄에서 더 사야지 비싸게 산다. 좀 어려울 걸요. 아무리 내가 경영권을 가져가겠다라고 목적을 참는 이상이라고 해서 아주 적극적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은 아마 이왕이면 좀 싸게죠.
그러면 이거를 어 강하게 들어갈까? 저는 아닐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후방 건설도 한 번씩 이런 걸 가지고 약간 좀 어 KG 쪽 그 KGC 쪽으로 들어왔던 그 물량들을 좀 비싸게 팔 의도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하던데 예를래서 약간 또 이제 붙이는 경황들이 있죠. 그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그런 관점에서 이걸 가지고 결국에는 지금 주가가 아마 그래서이 조원태 회장 쪽에서도 370억인가 더 산다고 그랬었어요. 그렇게 되면 아 더 사는 거 맞구나라고 싶어서 봤는데 주가는 벌써 그 시총이 얼마가 붙었습니까? 지금 어 그 사이에 한 2조가 넘어갔다 그러면 멘트 370억도 내 지분은 훨씬 더 올라갔다 그러면 이거 가지고 뭐 거의 내 지분 따지다 그러면 뭐 7,억 8천억을 벌었다.
내 지분을 나누게 되면 그러면 많은 게임이 아닌가요? 그렇기 때문에 요건 일단 그런 관점에서 보고 진짜 인수를 하겠다는 의도가 분명히 나와서 그거에 따른 적대적 M& 이런 식으로 나오기 전까지는 이거는 그냥 트레이딩으로 보자. 이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장에서 어 그냥 그런 건 있어요. 트레이더 입장으로 보게 되면 마이크를 쳤네요. 예. 트레이더 입장으로 보게 되면 안 좋은 장세, 답답한 장세에서 뭐나 그래도 매매할 수 있는게 나온다는 거는 축복입니다. 그건 그래도 할 하면 되다 좀 이제 붙어 볼 수 있다 보니까 그거는 축복인데 근데 거기서 그렇다고 그래서 나머지 돈을 다 붙어 가지고 거기서 매매할 수도 없어요.
근데 그건 그래도 그런 것들은 이슈를 알고 혹시나 내일 같은 경우 시작하다가 이제 또 쫙 빠져 가지고 어느 정도 좀 어 적정한 또 눌림목 들어온다 그러면 그때 또 들어갔다가 또 매매할 수도 있고 그런 쪽으로 보게 되면 그런 과정 쪽에 단기 종목적으로 보셔야지 이거는 아직까지 제 느낌은 그렇습니다. 를 어 경영권과 함께 격도를 해서 그래서 이제 대한항공와 이런 쪽으로 아시안 항공을 다 다 먹어야지 뭐 이런 식으로 딱 가는 거는 아직은 아닌 거 같기 때문에 고점은 좀 유의하자. 그리고 또 만약에 그렇게 돼 있으면은 한진 있죠? 이것도 그렇게 매면 되겠다라는 쪽인데 이거는 절대 절대 쫓아가서 아유 이렇게 올랐으니까 내일도 또 올라가겠지 뭐.
대는 게임이 안 됩니다. 이런 이제 가다가 이렇게 보통 보게 되면 이제 아주 쉽게 말씀드리면 번쩍 쓴 종목 같은 경우는 일단 아 내가 나보다 그니까 누가 나보다 싸게 사 가지고 누가 들어왔었을 때 그거를 다 정리하고 나보다 비싸게 넘기고 나갈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은 이걸 막 붙기가 좀 이제 그렇겠죠. 그러기 때문에 그것도 감안하시게 되면 일단 지금은 막 붙는 거보다 차라리 그럼 그 사람들도 어 그니까 막 붙는 거보다 조금 그 사람들도 아요 정도 못 받는데라고 정할 정도까지 조정을 받는다. 그게 살기라고 보시면 되겠죠.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래서 일단 올라간 거 내일도 막 쭉 올라간다 그러면 아이 내 종목 아니야. 무리하게 자지 마시고요. 어 차트가 이뻐. 정보고점대 다 돌파하고 돌파 매매 가지야. 한국 중에서 돌파하다가 죽는 거 많이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지 마시고 항상 눌렸을 때 또 약간 이슈가 좀 없었을 때 소멸됐을 때 주춤할 때 그때 이슈가 없어야 삽니다. 그럼 거래가 죽는다고 봐야겠죠. 그때 잘 들어갔다가 다음으로 나가는 그런 과정으로 보는게 더 매매하긴 좋다. 그리고 절대 들어가서 수익 냈으면은 끝내세요. 그걸로 끝내고 계속 거기서 또 더 더 하다간 안 되는 거 같습니다.
그게 또 매매의 한 축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2부에서는 저희비 관련된 내용들과 그리고 또 오늘 핫하게 움직이는 한진 그까 칼 관련된 이슈를 잠깐 달아봤는데 매매 관점적으로도 어떻게 대응했 될지도 조금 더 보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봐야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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