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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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허재환 상무는 중간선거 이후 조정 중인 미국 증시가 아직 충분히 빠지지 않았지만, 러셀2000과 동일가중 S&P500의 흐름이 양호해 긍정적 기대를 가질 만하다고 봅니다. 미국 소비는 고소득층 중심으로 양극화된 상태이며, 실질 임금이 마이너스인 가운데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가 소비를 떠받쳐 왔다고 분석합니다. 금리는 12월 FOMC의 인상이 사실상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고, 인상이 멈춘다는 신호만으로도 내년 증시에 우호적일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환율은 외국인 수급과의 상관관계가 약해져 실적 기대치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코스피 적정선은 내년 영업이익을 보수적으로 가정할 때 7,700~7,800선이며, 8,000선 돌파는 쉽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MSCI 선진국 편입은 거래소의 지수 사용 허용 문제와 얽혀 있어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내년 유망 섹터로는 AI 간접 수혜가 기대되는 제약·바이오와 2차전지, 코스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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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선거 이후 보면은 어 어쨌건 뭐 최근에 좀 어렵긴 했습니다만 나스닥 다우 전부 신고가를 경신을 했었잖아요. 최근에 좀 조정을 받기는 합니다만 어떻습니까?이 이후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계속 좋아질 수 있다. 더 갈 수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좀 조정이 올 올 거라고 봐야 될까요? 아직은 조정을 충분히 좀 끝났다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미국 주식 시장이 긴 관점에서 봤을 때는 한 8월 정도 이후에 사실상 정체 국면이었습니다. 네. 물론 10월 달에 다우랑 SP 500은 이제 고점을 다시 한번 경신을 하면서 뭐 굉장히 좀 경고하고 좋은 모습을 보이긴 했습니다만은 사실 굉장히 좀 가파른 상승세는 여름 지나면서부터는 조금 이렇게 둔화가 됐고 거기에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이제 금리 그다음에 AI에 대한 어떤 투자 속도에 대한 우려 요런 것들이 굉장히 좀 어 커졌었던 거 같은데요.
근데 아직까지는 이제 미국 시장이 큰 이상은 없잖아요. 그리고 미국 경제도 굉장히 좀 튼튼한 편이고. 물론 AI 쪽에서 지금 문제 때문에 뭐 필달피아 반도체 지수들, 뭐 구글 이런 기업들이 주가가 많이 빠지긴 했지만 그런 것들 빼고 나면 또 생각보다 미국은 뭐 러셀 2,000 지수라든지 뭐 SP 500 중에서도 시가 총액이 아니라 동일 가중 지수로 이런 종목별 흐름을 보면은 생각보다는 그렇게 미국의 주가가 나쁘진 않습니다. 그런 걸 보면 아직까지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기대를 좀 가져가도 어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오늘 아침에 그렇차아도 우리 그 코카콜라 주가 가지고 좀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상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이 소비와 관련해서는 미국 괜찮은 건가요? 아, 이게 소비가이 어느 나라든지 다 요즘 다 양국합니다. 그러게요. 아니, 가끔 유튜브 같은 걸 통해서 이렇게 보니까 와, 레스토랑 같은데 가서 뭐 하나 먹는데 뭐 팁하고 해 가지고 비용이 너무 비싸 가지고 야, 나가서 못 먹겠다. 뭐 다들 집에서 먹는다. 이런 얘기를 좀 들었었거든요. 맞습니다. 네. 그니까 이제 미국에서도 소비주들이 주가가 코카콜라만 좋고요.
아, 그래요? 막상 맥도날드 주가도 별로 안 좋고. 아. 어 그 예를 들면 월마트 주가도 물론 이제 최근 다시 이제 빅테크 기업들 주가 안 좋을 때 약간 반등하긴 했습니다만은 사실 52주 신 저가의 근처에 있습니다. 그니까 전체적으로 좀 물가에 대한 부담을 많이 받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맥도날드 같은 경우는 마운자로나 이런 아 맞아. 저 그 얘기 들었어요. 그런 이제 비만 약들 때문에 이제 식욕 자체가 그렇지. 뭔가 음식을 안 먹기 시작하니까 특히 그런 좀 살질 만한 음식들. 네. 그래서 좀 미국의 소비를 어 그러니까 이제 모든 나라가 다 양국화돼서 그러니까 예를 들면 오늘 아침에 또 실적 발표한 메리어트 같은
세계 1위의 이제 호텔 체인 메리어트는 또 실적이 잘 나왔어요. 물론 뭐 폭발적인 성장은 아니지만 주가도 괜찮고 뭐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그러니까 양극화에서 어 굉장히 좀 끝 안에 있는 기업들이 또 나름대로 또 좀 괜찮다 이렇게 좀 보셔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근데 저는 이제 조금 미국의 소비의 힘이 [콧방귀] 약간 좀 빠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게 음 지금 미국은이 소비의 힘이 결국은 주가입니다. 주가 그렇지. 그걸로 이제 자산이 상승하면서 그렇죠. 왜냐면 지난 1년 동안 미국 가게 자산이 많이 늘어났는데요. 그게 가게 자산이 늘어나는 거가 뭐 그게 두 가지잖아요.
월급 오르든지 아니면은 이제 주가 오르든지 둘 중에 하난데 사실 임금은 오르긴 올랐지만 물가보다도 못 올랐습니다. 지금 미국의 물가가 3.7%인데 임금 상승률이 3%거든요. 그 이제 사실은 이제 실질 기준으로 봤을 때는 여전히 마이너스인데 주가가 지난 1년 대비해서 많이 올라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미국의 소비는 주가가 버티면은 괜찮고 미국의 주가가 지금처럼 약간 정체나 조종 국면이 길어지면 조금씩 힘을 잃어버릴 수 있겠다. 요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군요. 자, 이제 금리 12월 FOMC에서 이제 올리지 않겠냐 이런 의견들이 좀 많이 있던데 어떨까요?
연준 워시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원하는 걸 금리 올라가는 걸 싫어하는 걸 분명히 알고는 있을 텐데요. 어떻게 결정이 될까요? 네. 저는 일단 케빈 워싱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을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꼭두아씨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집안이 워낙 좋고 돈도 많고 네. 그래서 좀 독립적일 거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근데 금리가 아마 12월 달에 올리긴 올릴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거의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어 생각을 합니다. 왜내 왜냐면 내년에도 뭐 금리 한두 번 더 올리지 않겠냐 이런 시각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네.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의 소비의 힘이 물론 이제 고소득층은 뭐 돈 잘 벌고 잘 쓰고 하고 있지만 월마트 같은 약간 이런 기업들의 주가들을 보면은 기본적으로 좀 물가에 대한 부담 때문에 소비의 힘이 약간씩은 좀 떨어지고 있는 걸로 저는 좀 이해를 하고 있어서 아마 12월 달에 금리를 올리게 되면은 내년에는 거의 뭐 올리기가 쉽지 않을 거다라고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금리 상승이 멈춰지고 나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왜냐면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건 금리가 좀 멈추고 상승이 멈추고 언제 금리 인하가 다시 시작이 될 것이냐 요걸 기다리고 있잖아요.
네. 예. 아니 근데 금리가 경기가 나빠서 금리를 내리면 주가는 더 안 좋은 거고요. 그니까 오히려 좋은 거는 이제 그 경기 어떤 경기나 물가의 어떤 과열이 조금 식으면서 사실은 이제 금리를 아주 천천히 올릴 때 아니면 이제 금리를 올리다가 좀 멈출 때 그리고 그 기간이 길어질 때가 사실 주가가 제일 좋습니다. 아 그렇다면 금리 멈추는 것, 상승이 멈추는 시그널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내년 증시가 좋아질 어떤 개헌성이 있다. 네. 네. 그래서 저는 오히려 물론 조금 길게 보면은 이제 미국 중간 선거 끝난 다음이 기회일 것 같긴 한데요.
오히려 이제 11월 12월 그니까 이제 12월에 FMC 이후의 금리 인상이 끝난 다음에 이제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조금씩 약해질 때 그때가 주직 시장이 조금 더 부담이 크게 완화가 되는 그래서 주가가 조금 더 좋아지는 그런 시기가 아니겠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아, 진짜 그럴 수도 있겠네요. 뭐 그 아, 이번이 마지막 금리야. 뭐 어떤 연준에서 어떤 그런 뉘앙스의 어떤 메시지가 나온다고 하면 근데 그렇게 나올까요? 아니면 시장의 어떤 예측만으로 그런 현상이 벌어질까요? 시장의 예측만이겠죠. 예측으로.
음. 그 연준이 만약에 미국 경기가 안 좋다라는 걸 인정해 버리면 또 안 되는 거고요. 근데 금리를 어쨌든 지금 4 4.25 2호 뭐요 정도까지 올리고 난 다음에 뭐 추가적으로 좀 봐서 금리를 올리겠어라는 식의 좀 그 시간을 둔다라는 그런 의미만 던져 줘도 오히려 시장은 아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확 줄어들면서 어 오히려 주가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뭐 어쨌든 우리 증시에도 뭐 미국이 그렇게 좋다고 하면 우리 증시도 좀 좋지 않을까 같이 이렇게 기대를 해 볼 수 있는데 근데 우리가 지금 좋으려면 위에 워낙 매물대가 좀 많이 쌓여 있다 보니까 새로운 수급이 좀 필요하다.
외국인의 어떤 대량 매수가 필요하다. 이걸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데 과연 들어올 수 있을까? 환율 문제 어떻게 봐야 됩니까? 아, 이게 환율과 외국인 간의 관계는 좀 많이 깨진 거 같긴 합니다. 더 이상은 저희 원화가 굉장히 좀 강하다고 해서 외국인들이 들어오는 거는 아닌 거 같고 오히려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 더 중요한 거는 어,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좀 높아질 수 있느냐라는게 훨씬 더 중요한 거 같고요. 근데 어쨌든 미국이 금리를 좀 덜 올리는 거 또는 금리 인상이 마무리되면 오히려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이제 금리로 인한 수익이 줄어들 수가 있기 때문에 이제 다른 이제 성장하는 시장들을 찾는 과정에서 이제 한국 시장이나 뭐 다른 시장도 좀 쳐다볼 수 있는 여지들이 생기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이제 이런 연준의 금리 정책이 외국인 투자가들한테는 좀 더 긍정적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적정 환율을 내년도 어느 정도 보세요? 저는 내년은 어 1300 한 10원에서 한 20원 정도 아 조금 더 떨어지네. 예. 조금 더 떨어지는 쪽으로 좀 보고 있는데 아마 내년 한 1분기 정도가 바닥이 될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제 저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은 12월 FMC 이후에는 추가적으로 금리를 막 많이는 못 거의 못 올릴 가능성이 높고 근데 한국은 반도체 때문에 약간의 좀 착시로 인해서음 금리를 연말에 11월 달에 한 번 더 올리고 이번 달에 올리고 내년 초에 한 번도 올릴 것 같거든요. 근데 그게 거의 이제 끝일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은 어 원달러 환율이 조금 더 떨어지다가 내년 1분기 정도가 바닥이 될 거 같고 오히려 이제 환율이 요즘 떨어지는게 저는 오히려 좀 안 좋더라고요. 저희 그 수출 기업들 실적에도 그렇고. 어 그래서 오히려 좀 그 제일 좋은 거는 환율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떨어지는 것도 아닌 좀 약간의 좀 어떤 일정한 범위 내에서 좀 박스권 이렇게 좀 정체되어 있는 흐름들이 오히려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조금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 시기가 저는 이제 내년 1분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박스권 글쎄요. 그 골드만은만을 부르짖었는데 코스피 어 지금 보니까 내년도 7,700선을 보시나 봐요.
적정선을 이렇게 보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이제 이런 적 그 적정 코스피를 예상을 하는 근거는 그냥 기업 이익이거든요. 추가적인 어떤 리레이팅보다는 한국은 아직은 리레이팅보다는 기업 이익 수준에 따라서 이제 그 전체적인 어떤 커스피의 레벨이 결정이 된다라는 건데 올해 같은 경우는 뭐 900 한 4 50조 이상 이익이 날 거 같고 내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컨센서스는 이제 1300조 이상입니다. 근데 이제 1300조 이상 되면은 사실 코스피 적정 레벨이 뭐 8, 9천 가야죠. 근데 이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보다는 내년도에 뭐 반도체 수출 증가율도 좀 떨어질 거고 이익의 증가율도 좀 떨어질 거고 그래서 약간 저는 이제 컨스터스보다 좀 보수적으로 어 한 100조에서 한 1200조 지금 시장 컨센서스는 1300조에서 100조인데 그 정도로 예상을 했을 때 과거에이 정도 이익이 나왔을 때 적정한 그러니까 1평균 코스피 레벨이 한 7,700에서 한 7,800 800 정도로 계산이 되어서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린 거고요.
보통 이런 적정한 어떤 레벨에서 어 코스피가 위로 아래로 뭐 한 4 500 포인트 포인트 정도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많이 올라가면 한 8천 중반 정도. 근데 떨어진다고 해도 지금 코스피 뭐 5,500 5,600 레벨에서 크게 더 떨어지지는 않을 거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그 뭐 8천선 위에 매물대가 뭐 100몇십조가 있네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그거를 내년에 뚫기 뚫고 올라가기는 좀 쉽지 않다 이렇게 보시는군요. 음. 우리 선진국 MSCI 선진국 지수는 언제 편입되죠?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MSCI에서 요구하고 있는 거는 자기네 그 거래소에서서의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지수를 만들어서 자기네들이 팔고 싶은 거 같아요.
그 자기네들이 이제 비즈니스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되는데 이제 한국 정부의 입장 그리고 거래소의 입장은 환율 뭐 이런 거 뭐 환율 계장 시간 이런 거는 정말 핑계고요. 제가 봤을 때는 저희가 이제 트라우마가 있어요. IMF 때 외국인 자금들이 급격기 들어왔다 급격이 빠져나가는 트라우머가 있다 보니까이 외국인들이 한국 상품을 너무 쉽게 만들어서 막 들어왔다가 나가는 거를 좀 규제를 하고 싶어 하는데 이제 그 과정에서 거래소에서 만든 인덱스에 대한 그 허용을 거래소가 안 해 주고 있습니다. 음. 음, 그걸 해주면 아마 저는 MSCI가 쉽게 선진국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그 부분은 뭐 좀 정치적인 논의 그다음에 정책 당국자들의 어떤 논의가 좀 필요하다 보니 시간이 좀 더 걸릴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게 그걸 얘기하시는 거죠. 우리 뭐 코덱스이 지수 코덱스 200 뭐이 지수가 있고 또 뭐죠? 타이거 뭐 이런 식으로 있잖아요. ETF 자산운용사들이 만든 이것을 외국계도 만들고 싶다. 네.이 이렇게 이해. 근데 지금 안 되나 보죠. 그게 그니까 그 지수를 이제 사용을 하려면 이제 로열티를 많이 내야 되는 거죠. 거래소에. 아, 거래소에 남는 장사네. 거래소가 괜찮네. 독점이다 보니까 거의 그렇죠. 아, 그렇군요. 그런 이유가 또 있군요. 자, 아까 그 반도체 대신 다른 추도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그 어떤 뉘앙스에 말씀을 해 주셨는데 만약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기본 정도만 한다.
여기 어차피 많이 빠졌으니까 뭐 어느 정도 그 올라온다 해도 상당한 상승 폭이니까 그렇다 치고 그 외에 좀 뜰 만한 섹터가 어디라고 보시는 건가요? 저는 내년에 의외로 제약 바이오 쪽에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나? 제약 바이오. 지금은 최악이죠. 그쪽에. 네. 그러니까 이제 저의 논리는 그냥 지금은 이제 AI 약간 건너편에 있는 것들을 좀 보자라는 논리입니다. 그니까 오늘도 보면은 반도체 안 좋고 AI 안 좋은데 의외로 제약 바이오는 또 안 나쁘거든요. 그 의외로 제약 바이오가 지난 2023년 그 채비가 나오고 AI가 어 저희 투자자들 금융시장에 각인이 된 이후로 가장 부진한 섹터음
그리고 관심밖에 있었던 섹터입니다. 근데 저는 이제 내년 초 그다음에 올해 말부터는 금리도 어느 정도는 좀 안정이 된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 지금 미국의 어 글로벌 제약사들이이 AI를 활용한 어 그 신약 개발에 돈을 투자를 되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그런 쪽에서 성과가 그 AI를 통한 신약 개발이라든 이런 성과가 내년부터는 좀 더 본격화될 거고 지금 이미 미국에서는 나스닥 바이오 인덱스 같은 경우에는 사상 최고거든요. 그런 것들이 국내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좀 미칠 수 있지 않나라는 관점에서 저 이제 내년에 좀 저희가 지켜봐야 될 섹터로서 어 이제 제약 바를 보고 있고 그다음에는 이제 2차전지입니다.
이제 SDI 같은 업체들인데 내년에 실적 전망 보면은 반조체도 물론 당연히 좋지만 어 의외로 2차전지 쪽의의 어떤 실적 터너라운드 효과가 어 굉장히 좀 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내년에는 이제 제약 바이오하고 2차전지 약간 코스닥 쪽이 그래도 조금 더 어 좀 좋아질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아, 코스닥쪽 진짜 2차전지도 실적 기대감 사실 올 4분기 아 혹은 내년 상반기 좀 많이 좋아지지 않겠냐 기대하는 섹터 중에 하나죠. 네, 맞습니다. 음. 오늘 LG엔솔이 그 실적 발표가 나온다고 했는데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전반적으로 다 빠져 가지고. 근데 어제는 포스코 퓨처엠이 좋았죠. 실적이. 요런 걸 좀 기대해 볼 수 있겠군요. 자. 그 뭐라 그럴까요? 내년도 그렇다면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어떤 전략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대응을 해야 될까? 우리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근데 지금 다들 물렸을 거예요. 맞습니다. 네. 그 이제 기본적으로는 상반기를 지나면서 좀 시장의 성격과 방향이 좀 많이 바뀐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상반기에는 정말 소수의 어 AI 그리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해서 이제 급등했었던 그런 장세였고 이제 7, 8월을 거치면서 이제 다시 급락으로 이게 진행이 됐었잖아요.
그 아마 이제 지금부터 해서 내년까지는 다시 반격 내지는 이제 반등이 나올 텐데 근데 이제이 반등의 어떤 성격이 다시 뭐 이전 저점 이전 고점을 바로 뚫고 가는 그런 흐름이라기보다는 약간 좀 그 급락 이후에 어느 정도 주가 회복 이후에 다시 갇히는 어 그런 흐름으로 좀 예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대비해를 한 20% 이렇게 올라가면 또 조금 비중을 줄이는 어 그런 어 전략으로 이제는 막 너무 반도체만 가져가는 그런 전략보다는 조금 올라가면 줄이는 전략이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 아 오히려 반도체를네 그리고 대신에 좀 지난 2년 동안 3년 동안 어 굉장히 좀 투자자들에 관심이 없었던 업종들 중에 정말 AI 때문에 조금 더 좋아질 수 있는 산업 그러니까 AI의 직접적인 수회가 아니라 AI를 통해서 이제는 이제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산업들에 대한 관심들을 좀 높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요러한 것들 한번 잘 참고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어 지금 그렇잖아도 지금 LGN솔 이렇게 보니까 실적이 막 나왔네요. 보니까 전년 대비 25.7% 7% 올라서 7,560억에 영업 이익을 냈고 북미 배터리는 2028년까지 물량이 대부분 확정이 됐다. 좋은 얘기죠? 네. 그렇습니다. 근데 주가는 안 오르네. 아니, 요새 왜 이래요? 다들 저 뭐 애플도 그렇고 어, 실적은 좋아. 그리고 긍정적인 요소도 있잖아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부정적인 요소도 좀 있지 않습니까? 한두 개씩. 그거를 더 집중하는 거 같아요.
다 좋은 실적을 내고도 다 밀리는 현상이 하락장의 형태인 건가요? 이거 뭐죠? 그 저는 이제 그거의 가장 큰 원인이 결국은 금리하고 유가인 거 같습니다. 금리하고 유가가 얌전할 때는 사실은 이제 여러 뉴스들을 볼 때도 조금 더 이제 긍정적인 거가 더 잘 반영이 되긴 하는데 금리하고 유가가 높으면은 사실은 좀 부담이 좀 크죠. 그리고이 중간 선거가 어쨌든 내일 이제 미국에서 이제 진행이 되다 보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좀 불확실성이 좀 남아 있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어쨌든 중간 선거 끝나고 금리하고 유가만 좀 많이 안정이 되면 저는 다시 좀 힘을 낼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어 참 요즘처럼 주식하기 힘들다. 네 이런 생각 안 하시는 분 없을 거예요, 요즘. 네. 참 많이 힘들고 변동성이 너무 강해서 이런 변동성을 이길 수 있는 개인들이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좋을까요? 가장 좋은 거는 지금은 이제 정 약 뭐 좀 올드한 이야기긴 하지만 정립식이죠. 정립식으로 투자하자. 그 저희가 저점을 정확하게 뭐 이달에 뭐 뭐 2주에 저점을 맞추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근데 지금 코스피가 고점 대비해서 39% 40% 가까이 빠졌잖아요. 저희가 IMF 외한 위기 때 고점 대비 70% 빠진 거를 제외를 하면 어 다컴 버블 때도 52% 정도 빠졌고
2007년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때도 54% 정도 빠졌습니다. 만약에 지금이 예를 들어서 정말 우리가 모르는 법을 붕괴 나 침체가 온다고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여기서 추가적으로 빠질 룸은 10에서 한 15% 밖에는 안 되거든요. 이미 많이 빠졌다. 예. 그러면 여기서는 뭐 물론 반등이 나올 거야라고 해서 꼭 움켜지고 있는 것보다는 어쨌든 코스피 예를 들어서 한 5천 초반 때 또는 중반 밑에서는 조금씩 조금씩 이제 매월 조금씩 사 들어가다 보면 요게 이제 시간이 돼서 누적이 됐을 때는 어 매려서 한두 달 그리고 지난 10월 달에 저희가 코스피가 한 20% 가까에 빠졌잖아요.
근데 보통이 정도 하락이 있은 다음에 그다음 월래의 주가는 거의 대부분 올랐습니다. 네. 그 오히려 이럴 때는 조금 이제 빠질 때마다한 약간씩 약간씩 그니까 다 살 필요는 없고 조금씩 조금씩 사고 있다가 기다리면 저는 11월 12월에 지금 물론 11월 시작이 되었습니다만은 조금 많이 할 수 있는 기회들을 주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그 유가가 지금 96불이죠. 96불 7불 100불 전후에서 이제 오르락 내리락 요번에 좀 급락이 나오면서 이렇고 있는데 적정 육가가 우리가 어느 정도 돼야 안정화됐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적종 육가라기보다는 지금 유가 수준에서는 좀 경기가 확지기는 좀 쉽지 않은 레벨입니다. 좀 뭐 한 80불대 초반 정도까지는 떨어져야 아마 기본적인 어떤 생활들이 조금 더 여유가 있어는 어 생활들로 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지금 원유의 공급 자체보다는 소위 디젤이나 휘발류 같은 정류 시설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약간 좀 원유의 공급이 다시 원활해진다고 하더라도 이런 뭐 DJD나 휘발료 같은 전체적인 원요와 관련된 석유 제품의 수급이 좋아지는 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기는 합니다. 근데 어쨌든 좀 적정한 레벨은이되는 어 한 80불대 초반이다 이렇게렇게 좀 보고
있 정도로 오면은 좀 우리가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군요. 경기에 대해서도. 네. 저는 80불 때 오면은 코스피의 그 지수 레벨이 달라져 있을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래요?만은 어렵습니까? 7,700 정도 보시는 분한테만은 정말 어려울까요?만은 내 내 후년 정도 또 가야죠. 네. 아 그러면 지속적으로 우리 증시도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장기적으로는 우상향으로 기업들이 이익을 계속내는 한 어 저는 좀 우상향한다라고 생각을 어 하고 있고요. 보통 이제 한국 기업들의 이익이 변동성이 워낙 크다 보니까 보통은 2년에서 3년 3년까지도 못 가죠.
음보통 2년 정도 기업 이익을 내면 그다음에는 거의 뭐 적자 내지는 이익이 확 감이 되는 사이클이다 보니 지금 작년에 실적 괜찮았고 작년보다 올해 좋고 내년 좋으면 그다음에는 이제 안 좋아질 거다라고 다들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만약에 AI로 인해서 정말 세상이 한 단계 더 레벨업된다라고 했을 경우 그리고 한국의 기업들이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갖고 있는 어떤 지위 이런 것들을 보면은 예전처럼 막 그 실적 급등 이후에 또 급락하는 그런 형태는 아닐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은 조금 올해 내년에 완만하게 올랐다가 또 좀 꾸준히 올라가는 형태가 어 저는 미국 경기가 크게 침체가 되지 않는 하는 좀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근데 그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뭐냐면 사실 우리 지금 뭐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평균 PER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빼고라도 7배 정도 그니까 되게 저평가돼 있는 거잖아요. 이제까지 우리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뭐 여러 가지 그 거버넌스 이슈라든가 뭐 이러저러한 것들 때문에 저평가 받던 상황을 이제 되돌리자라는 것이 이제 상법 계정부터 시작돼서 하고 있는 어 여러 가지 이제 정책들이 이제 있는 거지 않습니까? 이러한 것들 뭐 지금 주가 누르기 방지법은 좀 남아 있습니다만 이런저런한 것들에 의해서 실적 은대로지만 우리 스스로 이렇게 좀 주가의 정상화 되는 그 방향 혹은 환경
그럴 가능성 이거는 없나요? 어, 저는 작년에는 그거를 굉장히 좀 크게 봤었는데 지금 작년부터 해서 올해 주가가 오르는 과정에서 그 부분이 굉장히 좀 많이 오히려 좀 약해졌지 않나 싶습니다. 아, 그래요? 예를 들면 이제 배당 수익률이죠. 작년 이맘 때 한국의 배당 수익률이 원래 2%가 안 됐었는데요. 2.2%인가 2.4%까지 올랐습니다. 그 상법 개정하고 기업들이 막 배당도 하고 자사주도 사기 시작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배당 수익률이 높아지기 시작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이제 올해 상반기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나 몇 종목을 중심으로 해서 주가가 급등하면서 지금 배당 수익률이 물론 이제 전자 하이닉스 배당 많이 하긴 하겠습니다만은
그렇죠. 어쨌든 그거를 빼고 보면 1%가 안 될 정도로 그 시가 총액만 커진 버린 거죠. 네. 그니까 저는 이제 이런 지배 구조 개선 런 것들이 주가와 배당 자사주가 꾸준히 이게 좋아졌으면은 아마 굉장히 올해 시장이 이런 급등락 없이 좀 좋아을 것 같은데 너무 상무한기 때 그냥 우리가 어 전자 하이닉스와 같은 일부 기업들 소소 기업들의 이익에 굉장히 좀 치우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 결국 근데 어쨌든 올해 내년에 전자 하이닉스부터 시작을 해서 이제는 뭐 자사주도 사고 배당도 많이 할 거고 또 다른 기업들도 이제 하게 되면 이제 그게 조금 더 쌓여서 좀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내년에는 이익보다도 이런 그 지배 구조 개선요 이슈들이 훨씬 더 좀 내년에 좀 중요하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좀 듭니다.네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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