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연합뉴스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인포맥스라이브 방송에서 문홍철 팀장은 코스피 급락의 원인으로 10월 해지펀드들의 모멘텀 플레이 실적 악화와 그에 따른 대규모 청산을 꼽았다. 방송에서는 외국인이 현물을 2조 7천억 원 순매도했으나, 선물의 순매도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문 팀장은 청산이 완전히 마무리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보았다. 다음 주부터 반등 가능성이 있지만 30%의 리스크가 남아 있다는 판단도 제시했다. 시장의 주요 기준으로는 5,200 지지선이 깨진 점과 미국채 10년물 금리 4.8% 수준이 제시되었다. 이와 함께 달러 패권 논의, 중간선거 이후 달러 약세 가능성, 환율 1,320~1,380원 레인지 전망도 다뤄졌다. 중동 이란 리스크와 이에 따른 협상 가능성도 언급되었으나, 방송은 불확실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다만 방송 내용에는 전망과 개인적 해석이 섞여 있어 사실로 단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특히 청산 규모, 반등 시점, 리스크 확률 등은 예측에 가까운 발언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다듬은 글
문팀장이 얘기했던 11월 15일이 아니고 당장 다음 주 11월 9일부터는 다시 또 반등이든 바닥 확인 후에 상승세 제계든간에 또 힘 있게 갈 수도 있겠는데 70% 동의 그리고 외국인들 2조 7천억이나 팔았는데요 친구들이 현물은 던지면서 지금 선물로 다음 주 또 딱 당길 준비해 놓고 있네요. 70% 동일 그러면 조심해야돼요. 30%는 나머지 30%는 청산이 마무리돼야 됩니다. 이게 제대로 마무리된 시점은 현재로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동산에 나와 있는 매물이 있는 해체 펀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물론 얘네들이 팔긴 그냥 다 팔거 빨리 팔아요. 빨리 팔고 빨리 시작하자. 그래서 저는 한번 좀 보고 가자. 좀 안전하게. 근데 난 좀 더 리시크를 지겠다. 소장님처럼 이제 거의 찐바닥이 가까왔다. 이제 매수를 좀 더 일찍하실 수도 있는 거고 저는 이제 한번 보고 들어가. 그래도 살살 나눠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그래도 다행인 편이야. 살살 들어갈 돈이라도 아직 남았으니 최다 지금 물려 계시죠. 예. 그나저나 11월 15일 그게 또 그걸 회자되고 있는데 되게 부담스럽습니다. 그때 이후로는 괜찮다고 한 거 아니야? 살살 사든 그냥 관망을 하든 돈도 끄고 안 보고 이렇게 한 일주일 보내다가 다음 주부터 하면 되는게 확실해요. 다음 주가 그렇게 끄고 있는 거고요. 다다음 주. 예, 맞습니다.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2027년 수익 전략을 만들어 줄 최고의 선택. 연합 인포맥스 아카데미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자, 오늘 뭐 인포맥스에 오시면서 라이브에 오시면서 여러 가지 마음속으로이 얘기를 해야겠다 싶으셨을 텐데 자, 지금 저희가 잡았던 제목 어디가 어떻게 고장난 것인가 동의하십니까? 아니면은 좀 생뚱맞습니까? 시장이 동의합니다. 일단은 사람들이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어 그 이유라도 알자. 이유라도 알자.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유라도 이유라도 알아야죠. 나와야 우리가 아 뭔가를 욕하고 싶으면 욕도 이제 이유에 따라서 할 거고 이유를 알아야 그래도 미래에 내가 어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혹은 언제까지 버텨야 될 것인가 이러한 생각들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과연 이제 모든게 끝난 것인가 아니면이 또한 지나갈 것인가에 대한 것도 어 최근에 이제 변동성이 커진데 대한 음 원인 규명부터가 우선이다. 그러네요. 좋습니다. 그 원인을 들어야겠는데 하 우리 귀여운 토님의이 말씀도 굉장히 일리가 있으시네요. 있으시네요. 고장난 건 없지 않나요? 음 지금 무슨 말씀이신가 하면 저는 그렇게 읽습니다. 이것이 원래 시장의 시장이라는 시장의 속성이 원래 이런 거 아니냐? 아 그렇죠라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또 그럴 수 있는 시장이죠. 네. 어 근데 우리가 이제 뉴스에서 보는 어떤 이야기들과 뭐 이야기들은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타격을 입을 것이다. 뭐 그런데 이런 얘기들은 사실 뭐 새로운 얘기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얘기가 맞다고 쳐도 하루에 6%씩 떨어지는게 뭐 반도체는 10%씩 떨어지는 게 이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으흠. 그러니까 시장이라는 건 우리가 수급이라는게 단기적으로는 거의 모든 걸 결정하는데 그렇죠. 수급적으로 도대체 그 시장에는 이제 수많은 투자자들 있잖아요. 네. 뭐 연기금도 있고 개인 있고 뭐지폰도 있고 다 있는데 이러한 투자자들 중에 과연 그동안 누가 쫄려 있었냐? 쫄려 있었냐? 예. 포지션이 한쪽으로 무거웠었냐? 음. 혹은 그 포지션을 쌓고 있느냐. 이런 것들을 이제 정확히 판단을 해야 아 우리가 이제 앞으로 이러한 공포심을 더 느껴도 되는지 아니면 어느 정도 중립화가 되는 인덱스를 만들 수 있는지 으흠. 대한 판단을 한번 해 보는게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는 거고. 네. 뭐 뉴스를 찾아보시면은 사실 되게 뻔한 얘기들만 나오지 않습니까? 예. 그런 뻔한 얘기는 사실 새로운게 아닌데 어. 왜 차라리 선고가 끝난 어제는 조용하고 어 왜 오늘 난리가 나야 되냐? 그러니까 뻔한 얘기 듣기 싫어서 문팀장을 모신 거예요. 그런 거에 대한 것을 우리가 한번 어 제대로 체크를 해 보자. 음. 됐고. 서는이 정도면 됐고 오늘 3부러 가야 되니까 네 빨리 진단을 시작하세요. 그래. 예. 알겠습니다. 어 10월에 어 AI 주식들이 안 좋았지 않습니까? 10월에 좀 안 좋았죠. 음. 그리고 미국체 금리와 AI 주식들 특히 나스닥 간의 상관성이 거의 1에 가까운 주가 어 AI 주식 빠질 때 금리도 빠졌어요. 네. 맞아요. 제가 이제 페어 트레이딩 드렸는데 네. 그 10월 달 관련된 어 주요 해치 펀드들의 음 실적 리뷰 그리고 얘네들은 실적 리뷰를 한 다음에 바로 사람을 잘라요. 으흠. 펀드도 청산을 하고 이제 그 결과가 이제 11월 초에 나왔거든요. 어 그런데 지금 굉장히 심각합니다. 음 어 10월 달 같은 주가 급락이나 뭐 이런 건 자주 있잖아요. 네 그런데 왜 지금 심각하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냐면 응 그 모멘텀만 플레이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그렇죠. 모멘텀 플레이어들이 있죠. 만 모멘텀만 이런 거 하나도 안 해. 네네. 그니까 얘네들은 어 지수 전체는 왔다 갔다 하는게 그렇게 의미가 없어요. 응. 자기가 하는 그 테마성 모멘텀의 성과가 중요해. 예. 그런데 원래 해치 펀드는 다 이것만 하거든요. 음. 원래 지수 플레이 안 하잖아요, 걔네들은. 음. 근데이 해치 펀드들이 이러한 플레이들을 지금까지 뭐 수십년 동안 했지 않습니까? 예. 어, 10월 달에 해치 펀드들의 그리고 이제 CTA라고 하는 펀드들의 성과가 16년 내에 거의 최악입니다. 음. 음. 월간 선거가 월간 선거가 어 이런 식으로 16년에 얘네들의 선거가 이렇게 최악이면 바로 그다음 달에 어떤 일을 보이냐면 음 어 청산이 돼요. 뭐 걔들이야 수시로 뭐 청산하고 수시로 보너스 잔치하고 뭐 그러니까 수시로 하는데 이게 10월에 다 몰려버렸어. 몰려 버렸어요. 예. 그 올해 이제 6월 달이나 뭐 7월 달에 그 레오폴트의 펀드가 청산이 됐지 않습니까? 그럼 되게 유사한 건데 어 청산된 다음에 시타델에서 그 펀드를 인수한 청산되기보다는 정확하게는 그때 이제 대부분의 포지션을 갖다가 시타델에 넘기고 싹 값에 그 데버리션 청산하고 예 그다음에 조금 견디다가 어제 나온 뉴스 중에 레어폴더 완전히 뭐 시츄에이션 어외원 있으니까 그거 완전 뭐 청사인가 파상인가 했다는 보도까지 나왔잖아요 어제 두 번째 청산 예 왜냐면 레오폴트가 어 다시 호기롭게음에 펀드를 이제 넘긴 다음에 음 어 결혼도 하시고 음 뭐 자속 시간을 가져야 되는데 음 투자자들이 응 빨리 차발 나와봐 나와주라 다시 너에게 나는 다시 투자를 하겠다. 뭐 축위금 받는 걸로 다시 또 시작했나? 예. 실제로 했습니다. 어, 축기금 받는 걸로. 축기금은 아니고 투자자들이 줄을 섰어요. 그 약간 그게 뭐 이해가 안 되실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한번 망해 보아야 이름도 알리게 되고 또 뭐 젊은 사람인데 한번 배우는 과정이다. 그래서 수많은 투자자들이 이제 수억 달러씩 들고서 헌드 다시 만들어 달라. 그래서 또 했어. 또 했어. 또 했어요. 응. 그 포지션이 이번에 또 청산됐다. 음.는 소문이야. 이건 소문. 소문 뉴스네. 이제 그게 이제 10월 달. 음. 그럼이 수많은 펀드들이 지금 청산이 되면 그때 이제 시타델도 레오폴트의 펀드를 인수한 다음에 가지고 있던 그 펀드를 청산하면서 이제 매도를 다 해버립니다. 남아 있는 주식들을. 근데 실제로이 해지 펀드들이 매도를 다 해 버려요. 음. 근데 그 매도 시점이 지금 11월 초에 몰려 있는 거죠. 음. 기대들이 매도하는 이유는 그냥 손실이 나서니까. 그 손실난 펀드. 왜냐면 이거 우리가 그 이제 CEO들이 빅패스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전시효가 했던 뭐 요상한 사업들이나 손실난 사업들 한번 다 떨어야 돼. 떨어야 돼요. 한번 축 떨어. 신입이 왔어. 신임 CEO 왔으니까 그러면 시장도 신임이니까 뭐 그럴 수 있지. 음. 그러면 기저가 낮아지잖아요. 그럼 그다음에 웬만큼 이상한 짓을 하지 않는 이상은 실적이 플러스가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니까 이번에 해체 펀드들도 원래 다 그렇게 해요. 실적이 그동안 안 좋았던 AI롱 부분에 대한 것들이 이제 큰 폭으로 손실이 났었고이 수많은 이제 펀드들이 다 망가져 있기 때문에이 포지션은 그냥 기본적으로 다 떨어내는 수밖에 없는게 11월의 상황이고 특히 11월 10월 12월은 원래 그래요. 왜냐면은 북클로징이 11월 말에 하는데 12월은 휴가지 않습니까? 응. 그 11월에 불퀄리징하고 새로 시작을 해야 되는데 음이 막 요상한 뭐 이상한 포트폴리오가 여기 이제 잔뜩 있단 말이죠. 음 이거는 11월 초에 청산하고 가자 하면서 하는데 이게 지금 심각합니다. 지금 제가 아까 16년 만에 최대라고 했는데 그 모멘텀 지표들이 지금 굉장히 안 좋게 대표적으로 파괴가 된게 지금 5페이지 그림 잠깐 보시면 음 이게 지금 최근 40년 정도로 볼 때0년 예 월간 모멘텀의 퍼포먼스 그러니까 사람들이 테마로 잡고 있었다가 테마로 잡힌게 얼만큼 플러스 났냐 혹은 깨졌냐예 대한 것들을 최근 40년 동안 했는데 40년에 최대 터진게 올해만 벌써 두 번이에요. 올해만 벌써 두 번 언제 그 6월 달 그리고 지금 10월이죠. 음. 으흠. 8월 10월이겠다. 음. 8월 10월 두 번 이게 이제 청산이 대규으로 될 수밖에 없는 모멘텀 지표였던 거고 오늘 그래서 관련된 뉴스들이 되게 많았습니다. 저것들 지금 다 이번에 청산된 대형 해체 펀드들입니다. 해치 펀드들. 예. 펀드들이 청산되면요. 그냥 뭐 시장 가격이 어떻고 무조건 그냥 다 팔아 버려요. 포지션 레버리지 다 정리해 버리고. 음. 얘네들은 이제 레버리지가 많다 보니까 정리하는 순간에 노출됐던 편입 종목들이 상당히 피해가 집중적으로 몰리게 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청산 과정에 있는 어 상황이 이제 11월 초에 물론 여기에에 원래 청산 과정이 있던게 이제 12 10월에 이미 다 확정이 됐던 거죠. 근데 여기에 트리거가 됐던 사건이 바로이 중간 선거였던 거죠. 음. 중간 선거가 가뜩이나 청산대려고 했는데 중간 선거 이후에 민주당 승리. 뭐 그러면 IT주들 기술주들 안 좋겠네. 반도체 안 좋겠네. 마침 또 그렇게 움직였네. 그러면 그때 그냥 아예 이참에 한타 던져 버려라. 그래서 오늘 우리나라도 보면 이제 외국인들의 매도가 지금 굉장히 크게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 외국인들이 바로 이러한 해치 펀드들의 포지션 청상 과정에서 나온 강한 매도세. 아까 그 퍼포먼스 모멘텀 퍼포먼스 장표 다시 한번 보시죠. 예. 제일감은 죽으려면 어지간이 다 죽었어. 네. 이제 뭐 더 빠지기도 힘들어. 예. 지금 지선물 오르고 있고 예. 하이닉스 ADR도 뭐 오르고 있고 예. 뭐 그런 상황이고 이렇게 된다면은 얼추 지금 여기서 완전 바닥이라고 말 못 하겠지만 예. 문팀장이 얘기했던 11월 15일이 아니고 예 당장 다음 주 오늘이 11월 6일이니까 11월 9일부터는 다시 또 뭐 반등이든 바닥 확인 후에 상승세 제개든간에 또 힘 있게 갈 수도 있겠는데 70% 동의음 그리고 외국인들 2조 7천억이나 팔았는데 왜 거래소에서 2조 7천억이 순매도인데 선물은 7,171개약 순매도 매수고 코스닥도 15,500개 순 매수네.요 친구들이 현물은 던지면서 지금 선물로 다음 주 또 딱 당길 준비해 놓고 있네요. 70% 동의. 그럼 조심해야 될 30%는 나머지 30%는 청산이 마무리 돼야 됩니다. 청산이 마무리 돼야 됩니다. 이게 제대로 마무리된 시점은 현재로서 날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겠죠? 그리고 이번에 청산에 나와 있는 매물이 있는 해체폰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음. 이게 이번에 다 성산이 되냐? 물론 얘네들이 팔긴 그냥 다 팔 거요. 빨리 팔아요. 음. 어. 빨리 팔고 빨리 시작하자. 음. 어. 그래서 저는 한번 좀 보고 가자. 한번 좀 보고 가자. 보고 가자. 어. 좀 안전하게. 근데 난 좀 더 리스크를 지겠다. 어. 소장님처럼. 어, 그럼 이제 거의 찐바닥이 가까왔다. 이제 매수를 좀 더 일찍하실 수도 있는 거고. 저는 리스크 살살 나눠서 들어가야지. 막 후달리니까. 예. 저는 이제 한번 보고 들어가자. 그래도 살살 나눠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그래도 다행인 편이야. 살살 들어갈 돈이라도 아직 남았으니 죄다 지금 물려 계시죠. 예. 어. 그나저나 이제 11월 11월 15일 그게 또 그걸 회자되고 있는데 예. 되게 부담스럽습니다. 외국자가 예. 부담스럽지 그러면은 그때 이후로는 괜찮다고 한 거 아니야. 예. 그럼 한 일주일 뭐 살살 살살 사든 그냥 관망을 하든 예. 뭐 모니터 끄고 본도 끄고 안 보고 이렇게 한 일주일 본에다가 다음 주부터 하면 되는게 확실해. 다음 주가 그렇게 끄고 있는 거고요. 다 아니 다 주 글세 다 주 예 맞습니다. 제가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틀리면 그 그 눈빛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틀리면 제가 방송 더 이상 여기 안 나오는 걸로 하겠다고 절교한다 그랬죠. 말씀드렸죠. 예. 그 소장님이 원하시는 가겠습니다. 지금 지금 가면어 봐. 내가를 아까 못 외웠네. 예. 그때 얘기를 하면서 코스피 5,200개지면 안 된다 그랬다는 걸 기억하고 계시요.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코스피가 2,5,200이 깨지면 안 되는데 깨졌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예. 그래서 저의 전제가 일부 깨졌습니다. 어 일부 저의 전제가 1부 깨졌죠. 전제가 일부 깨졌다. 예. 9,200이 깨지지 않는 순간에서 어 이제 11월 15일이다. 근데 깨졌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원인을 분석한게 지금 해지펀드 때문이지 않습니까? 음. 해치펀드라면은 어 이제 반 정도의 희망을 걸어볼 수 있죠. 음. 반 정도의 희망이라는 건 아 이게 해치펀드에 의해서 발생한 일들이라면 음 해치펀드들이 청산한 다음에 다시 포지션을 또 쌓요. 얘네들은 테마를 잡고서 추진을 하기 때문에. 음 그러한 차원에서는 저는 어 5,200이 깨지긴 했는데 음 예 물론 전부당 확실히 좀 떨어졌습니다. 깨졌으니까. 그런 점에서 일단 그래도 다음 주 한번 좀 보고 다음 주에 가도 되지 않겠는가? 지금 미국체 10년물이 인포맥스 화면은 4.848%요. 예. 그때 같이 얘기했던 11월 15일과 더불어서 보라 했던게 10년물 4.8%라 그랬어. 지금 이제 4 뭐 한 4b 5bp 남았어. 예. 이거 뭐 하루 하루 걸음이에요. 4b 요새. 네. 네. 그때 4.8 밑으로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4.8 밑으로 가는게 좋은 거예요. 좋다 나쁘다가 아니고 4.8의 의미에서 포지션이 중립화된다. 포지션이 중립화된다. 체 국채 시장이든 증시든 증시든 4.8에서 네. 음. 그 그런 의미였다. 그렇죠. 그러면은 5,200도 오늘 깨지고 5천을 갖다가 이제 일단 위에서 마감은 시켜 놨어요. 예. 지수가요. 아휴, 코스닥은 처참하고 나는 이게 기억이 나는게 한 3, 4년 전부터 코스닥 맨날 그놈의 666포인트 66포인트를 올라섰을까요, 말까요? 올라었을 말까요? 그거 중심으로 몇 년을 보내다가 이번에 이거 하면서 이거 우리의 꿈은 3천 3천스다가 아니었나 그랬었죠. 그게 지금 644여. 666은 고사하고 자 그래 됐는데 어쨌거나 다음 주는 이래저래 나쁘진 않을 것 같다고 하는데 그동안에 5,500 조금 더 밀리면 5,400에서는 탕탕 튀어오면서 이걸 갖다가 박스권을 한 2주 넘게 해 왔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이게 반등이 나와도 5,500원 또 어려워지는 거 아니야? 예. 네. 시장에 기술적으로 그렇죠. 기술적으로도 그렇고 약간 또 본전 생각 나는 사람들이 거기 그득할 거 아닌가 또 그 부분은 쉽게 돌파될 모멘텀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안팎크로. 아, 지금은 위쪽을 보실 때가 아닙니다. 그러면 일단 하단을 막는게 중요합니다. 하단을 막는게 중요하다. 위쪽에 대한 힘은 위쪽에 대한 희망 희망은 뭐 12월에 꺼도 되고 내년에 꿈을 꺼도 돼요. 어. 근데 이게 밑으로 터지면 위험합니다. 아, 지금은 뭐 위로 해서 먹을 생각보다 밑으로 터지 터지지 마라. 이게 더 중요하다. 터지지 않는 일단 일단이 이상 터지지 않는 쪽에 집중을 해야 됩니다. 희망은 이제 나중에 올 거니까 지금 11월 중승까지 잘 지켜내느냐. 오늘 F4 예. F4 같으면 옛날 팬텀인데 나 어릴 적에 예. 우리 공군 주력기에 우리 나이 때들은 알아들을 수 있는 요즘 분들은 뭐 F16 그러고 뭐 예 F35지 F35지 지금은 뭐 그래 되는데 우리 때는 F4 팬텀 네 샥 그러면서 위면 막 귀 맞고 이랬던데 부총리 경제부총리 어 저 나오네 하는 총재 금융위원장 그리고 금광 가면 예 이렇게 해서 추가 조치 변동성이 확대되면 추가 시장 안정치 시행할 거다. 그거는 뭐 나중에 시행하는 거 봐야 될 거고 지나친 비관 경계경 경계할 게이고 당연히 예 신용융자 담보 비율 의무를 면제한다. 조기 이제 오늘 구체적인 실질적인 조치라고는 적은데 대책이라고는 그 140% 담보비율 그거 안 지켜도 된다. 매도하지 마라. 그 반대 매매 반대 매매 고 그거 지킨다고 반대 매매 하지 마라 하는 건데 어 대부분의 뭐 이렇게 시왕 토론방이나 댓글창에서 실시간 채팅창에서의 분위 반응은 그래요. 야 이러다가 권장 10열대 맞을 거 곤장 50대 맞아야 되는 거 아니야 이거야. 왜 시장 안정 조치가 나왔지 않습니까? 시장 안정 조치인데 아이 바로 우리 여름에 당해 봤잖아 여름에 있었나요 아 장 빠질 것 같으니까 리밸런스 하지 말고 오히려 비중 늘렸잖아 국민연금 그랬나요 안 그랬나 자 그래요 그러면은 뭐 자 혹시나 더 더 빠질 상황이 안 팔면 되잖아 그거 이제 미 외국인이 키를 들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 내 말은 네 오늘도 여기저기 채널들을 뭐 막 나도 뭐 방송을 해야 되겠고 예 나도 뭐 주소 듣는게 있어야 뭐 그래도 숟가락이를 얹지 이런 저런 저런 저런 악재가 쭉 나왔습니다. 최근에 특히 어제는 쏟아졌습니다. 근데 요렇게 따져보고 저렇게 따져보고 요렇게 따져 보니까 이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나 AI 관련주나 우리 무슨 뭐 여기에 꼭 악제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굉장히 듣고 있으면 설득이 돼. 말돼. 그다음에 나오는 그럴 수도 있는데 싶은데 그다음 드는 의무는 그러면 외국인들은 바보라서 그걸 모르고 하루에 2조씩 3조씩 파냐고. 자 그러면은 아까 그러면 좋은 방법인데 아무리 외국인들이 매도를 갖다가 막 호가를 내더라도 대한민국 모든 개인 투자들이 총화당 해서 전부 매수 호가를 다 빼 버리는 거예요. 안 사면 되잖아. 그러면 거래 체결 안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장 빠지지도 않잖아. 아니지. 그러다가 꼭 배신한 애가 한 명 있어서 떨어지는 거를 하나라도 체결이 돼 버리면 그게 종가가 돼 버리죠. 걔는 그냥 온 온 투자자들이 얼레리 꼴레리 하면서 바보 만들지 뭐. 그것도 있고 이제 뭐 해치 거래를 꼭 해야 되는 기본 투자자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어차피 거리는 되게 돼 있습니다. 그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였고 내 말은 외국인은 그걸 모르냐 이거지. 그러니까 그 아까 소장님이 말씀하신 여기서도 이런 얘기 들었는데 어 설득이 돼. 그 얘기들 중에 응 뭐 새로운 얘기 있었습니까? 업 특별히 뭐 업 없잖아요. 다 그냥 뭐이 뭐 삼성전자 실적 특별히 없고 그냥 그것 때문에 우리 앞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좋을 거라 했던 그 얘기의 연장이요. 그런 얘기고 뭐 뭐 민주당이 돼서도 너무 우려가 뭐 과도하다 뭐 이런 얘기 계속 하셨죠? 다 맞는 얘긴데 그게 우리가 새로운 얘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음. 그런데 장은 움직였단 말이에요. 말씀하신 대로 외국인들은 팔았단 말이에요. 그 이유를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 빨리 얘기해. 지금 이제 23분인데 아직 얘기를 시작도 안 했어. 아까 그 얘기해 치펀드들의 10월 달에 모멘텀 플레이가 많 아, 쟤들이 그냥 실려 나갔다. 청산 청산. 오케이. 오케이. 그거는 이해됐고 또 없을까? 그거 없습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그 외에는 없어. 그러면 뭐 새로운 재료를 말씀드린 거예요. 저는 오로지 다른 얘기 다른 얘기는 다 반복됐던 얘기 거고. 그거 말고 아니 이번에 왜 새로운 재료가 그 10월에 있었던 새로운 재료가 있었죠? 뭐 저는 다른 사람들 얘기하는 거 그냥 다 빼고 미국체 5.2% 어 그게 10월의 재료였었고 어 이번에 재료는 바로 해치 펀드들의 모멘텀 플레이의 대규모 청산 근데 지금 우리 시청자분들의 반응 얘기해 볼까? 예 지금 문팀장 와 갖고 요거 남들 얘기하는 거 나만 얘기하는 거예 했는데 다 하셔 다 알고 있어요. 다 하셔. 예. 저만하는 얘기 아니에요. 제가 얘기하는 거는 남들이 얘기하는 것 중에 새로운 걸이냐? 그 우리가 요인을 분리해야 된다. 그러니까 남들 그 남들 얘기 중에서 어 이건 우리가 늘 알고 있는 얘기다. 그럼 그럼 빼 빼 빼 빼 빼 다 빼고 그니까 재료를 보실 때 어 이거는 새로운 재료네. 제가 아까 얘기했던게 미국체 5.2 같은 거지 않습니까? 그 이번에 해치 펀드 매도. 그러면 중요한 건 미국체 금리가 5.2를 다시 가느냐? 해치 펀드 청산이 언제까지 되느냐? 그래 이게 핵심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봐야지 뭐 다른 걸 볼 필요가 없 별로. 그러면 금 미국체 금리는 어떻게 되는 거야? 이제 저희는 향후에 오늘 유가의 움직임도 그렇고 예. 어 5% 이상에서는 미국의 펀더멘탈이나 AI 투자가 손해를 볼 수 있다. 미국 최수익률 5.2%를 넘어가면 뭐 한다고? 성장과 AI 투자가 어 힘들어질 수 있다. 왜 자금 조달 코스터가 높아가서 높아져서 아이 그냥 그렇게 설정을 한 거예요. 누가? 시장이 시장이 누가 아 뭐 누구는 다 늘어 있지 뭐 예를 들어 뭐 골드만 애널리스일 수도 있고 뭐 어떤 뭐 시타델 뭐 펀드 메이저가 나와서 얘기한 걸 수도 있고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예. 그때마다 선수가 늘 있어. 있어. 중요한 건 시장이 그거를 어 그런 거 같네라고 받아들인다는게 중요한 거. 가스 라이팅 잘 당해. 인간들이. 가스 라이팅이 시장이에요. 그래. 가스라이팅이 시장이에요. 일게 유튜브들한테도 가스 라이팅 당하는 인간의 심리야. 그게 그 어 저들이면 나 골뱅이요 뭐 씨 이러면 예 그리고 근데 문제는 걔네들이 너무 돈도 많은 사람들을 끌고 다니까 음 시장을 결정하는 거지않습니까? 그럼 이제 어쩔 수 없이 우리는 수능을 해야지. 음. 예. 근데 걔네들이 미국채 5.2를 정해 놔 버렸어요. 나왔어. 예. 그럼 미국체 금리가 이제 올라가면 위험해집니다. AI도 같이 음. 펀더멘탈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도 더 높아지는 좋아. 알아들었어. 그래서 5.2 쪽으로 안 가고 4.8m 갖고 4.5 4.3 이러면서 막 가는데 중요한 건 가는 이유가 중요한 겁니다. 그때가 갖고 왜 가는가 했더니만 주식도 막 같이 빠지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돼 가지고 위험 자산에서 돈 빠져서 안전 자산 그 말도 안 되는 그런 어떤 시황이 늘 나 뭐 설명은 해야 되니까 뭔가 설명은 해야 되니까 어 그렇죠. 노는이 풀장이 다른데 수족관이 다른데 여기서 뭐이 막 어 광어가 이쪽으로 막 온드이 얘기를 한다고 뭐 그게 맞을 수도 있고 들릴 수도 있는데 보통 요즘은 뭐 주식 조금의 채권도 좋고 뭐 그 코릴레이션이 계속 변하고 이유는 그때그때 좀 다르지만 떨어지는 이유가 예를 들어서 유가가 빠지고 있다. 어 뭐 이러한의 전쟁이 협상으로 가고 있다. 오늘도 많이 빠졌잖아요. 뭐 그러면 주식 채권 다 좋죠. 그러면은 금리 빠지면서 주식도 오를 수 있어. 오케이. 예. 그러니까 왜 떨어지는지 이유가 중요하다는 거죠. 왜 떨어지는지 이유가 중요 예를 들어서 이런 거 해 볼까요? 어 옛날에 트럼프가 하도 폐악지를 많이 하고 관세 때리고 유럽에서 이탈하겠다고 하고 동맹들을 때리고 그러면은 아 우리 더 이상 탈 달러와 더 이상 달러 안 쓸래? 탈 달라 하면 사람들이 어 그럼 금리 올라야 되네. 금리가 올라야 되네. 왜? 아 그렇지. 그리 차 달라 뭐 차권 미국채 버려. 미국채 던지고 그래. 자 근데 이제 민주당이 잡았어요. 잡았어. 어 그러면 이제 어 그래 잡았는데 이제 실제로 잡아 갖고 그 막 휘두르는 거는 내년 1월 초부터야. 예. 그렇긴 납니다. 근데 그 기대감 어 이게 지금 반영되지. 왜냐면 1월 초라고 해서 1월 초까지 나 기다렸다가 1월 초부터 이제 미국 체를 좀 사야지. 그렇게 움직이지 않. 그래도 남은 두 달 동안 꼬장을 한번 부릴 수 있다. 꼬장 못 부려. 부리기는 하겠죠. 시장이 그렇게 예. 좀 야죠. 예. 어제 없이 뭐 이빨 빠진 호랑인데 그렇기 때문에 어 시장에서는 어 그래서 아까 유가 말씀드렸고 만약에 오체에 대한 혹은 달러에 대한 지배력이 회복이 되겠네. 미국인들이 그래도 균형을 잘 맞추네. 응. 그러면 금내도 떨어질 수 있잖아요. 응. 그럼 주식이 또 좋은 거지. 그 이유 때문에 떨어지는 거라고. 음. 침체 때문에 떨어지면 안 좋겠지만. 음. 즉 왜 떨어지는가에 대한 이유. 그러서는 이번 선거 이후에는 어. 어 금리에 대해선 좀 하방 압력이 있다. 어 하방압력이 있다. 잠깐만 이거는 읽 읽어 읽고 가야 됩니다. 비해피 님 소장님 소장님 담보 비율 위에는 하루짜리래요. 다음날 140% 안 되면 반대 매매요. 대단한 대책이 나왔네. 어 그냥 돈 마련하는데 하루 하루 그냥 말미를 준다이 얘기네. 주겠다. 엄청난 대책이 나왔습니다. 예. 그래요? 아니 그래도 지금 그 정도 국가에서 정책을 썼으면 진짜 안정에 대한 효과가 있겠죠. 그런가? 그리고 지금에 또 지금 근데 b님 확실한 정보 주신 거 맞지? 저거 뭐 체크를 누가 체크 체크를 해주시죠. 체크를 한번 해주시. 왜냐면 이제 저 실무자 아까 얘기하신 F4 실무자분들께서는 이제 그렇게까지 막 디테일하게 얘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다만 이제 저는 어 지금 주인공은 외국인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의이 주인공 상황에서는 어 해치펀드의 청산은 좀 빠르게 마무리되는 경향이 있다. 오케이. 그리고 설마 선거도지고 오늘 트럼프 대통령 그 뭐야? 트루 소로 올라온 거 보니까 그거 봐. 당신들이 민주당 찍어뜨리면 주식 박살려고 401케입 박살 당신들 연금도재산이 아장나잖아. 뭐 당신들 탓이야 이렇게까지 올렸더라고.이 얘기는 보아하니 주가 빠진다고 트럼프 정행정부 차원에서 무슨 연중 보고 야 금리 인나해야 내지는 뭐 양처 완화해 이럴 얘기는 전혀 없을 것 같아. 예. 없겠죠. 그러면 유동성이 갑자기 한두 달 사이에 적어도 내년에 의회 권력이 완전히 넘어간 기 전까지는 증시 부양책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건가? 시장 자체적으로 알아서 청산된 해치 펀드들 빠이빠이 하고 새로 또 추기금 받아 가지고 또 한번 새로 또 펀드 만들고 시작하고이 여기에 기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기대야 되고 미국은 원래 뭐 중국이나 한국처럼 폭락하는 주식을 누가 프로텍션하거나 그런 건 거의 잘 없습니다. 줍줍은 있을 거 아니야? 줍줍을 하는게 국가나 연준이 나서서 하진 않죠. 역사적으로. 음. 응. 응. 그리고 아 연준이 그래도 부르는 데가 있나? 국가 국가 차원에서 줍줍하는 데가 있나? 중국 있죠. 아, 중국. 물론 의심을 하는 거지만. 중국만 있어. 한국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어, 그래요. 아시겠죠? 한국은 모르겠는지. 그리고 어, 연준이 그나마 완화적인 태도였었는 아니 태도였었으면 모르겠어. 음. 원래 긴축적잖아요. 음. 근데 그냥 원래 긴축적이니까 앞으로도 뭐 지수를 연준이 프로택션을 안 한다 해도 우리가 뭐 새로운게 없다. 어차피 똑같다. 어차피 연준이 뭐 증시를 신경 쓰는게 현재로선 아니기 때문에. 음. 연준이 증시 신경 안 쓰지가 꽤 됐어요. 음. 그 전에는 신경을 많이 썼지. 음. 음옛날에 그 코로나 이전에이는 신경 많이 썼는데 지금은 뭐 그렇게 신경 쓰진 않는 거 같습니다. 음. 외국인들은 내가 봐서는 아직도 인더머니에서 터는 중인 것 같아. 진짜요? 아닌가? 외국인들 매도 중에 여기 손절도 포함됐을까? 1분이 있겠지. 하기야 우리가 외국인이라 뭉뚱거려서 예. 삼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따졌을 때 얘들 이렇게 쭉 평균 단가가 현레벨보다는 그래도 낫지 않을까? 안 그런가? 어, 지금 청산된 친구들을 보면은 그 얘네들의 이제 평균 단가를 계산할 때 좀 조심해야 될게 얘네들은 레버리지도 같이 쓰지 않습니까? 지금 3전닉스 얘기하는 거예요. 예. 레버리지도 같이 쓰지 않습니까? 아, 레버리지도. 그러니까 얘네들이 평균 단가가고 얼만지 알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알 수 없지. 다만 청산이 나왔다는 것은 그동안 먹은 걸 한 번에 다까. 왜냐면 지수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폭락하면은 언제 얘네가 가장 무거운 포지션을 들고 있느냐가 전체 성과를 결정을 해 버립니다.
10월에 이렇게 터졌다는 건, 10월에 상당히 무거운 포지션을 가지고 있던 대부분이 손실에 노출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거꾸로 보면 손절을 쳤을 가능성이 크죠. 외국인도 손절을 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방금 질문에서도 그런 생각이 드러났는데, 옛날 조선 시대 성리학자들이 중국을 맹신했던 사대주의처럼 "외국인들은 다 알고 있고 항상 먹고, 우리는 그저 모른다"는 식의 생각에 젖어서 나온 질문이에요. 걔들도 똑같습니다. 터지면 앞뒤 안 가리고 던지는 거예요.
외국인들도 양떼처럼 몰려서 움직입니다. 누군가 리딩방을 하는 사람이 뉴스에 나와서 떠들면 따라가서 "이게 최고의 타이밍이다, 우리의 거래 쌍이다" 하면서 거래를 하죠. 여러분이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걔들이 대단한 건 마케팅 능력입니다. 돈을 모아야 하니까요. 제가 주니어 시절에 딜링룸 분위기를 조금 알고 있는데, 애들이 그냥 사고파는 걸 보면 "왜 샀어요?"라고 물어보면 "싱가포르에 갔을 때 마크가 그러더라고요" 하는 식이었습니다. 그게 다예요.
SK킴 님이 올려주셨는데, 담보 비율 140%는 3개월 유예지만 증권사 자율 조치라서, 과거처럼 증권사가 1일 유예를 줄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증권사들도 눈치가 있으니 알아서 정부 눈치를 보겠죠. 지금 상황이 이런 만큼 그렇게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오늘은 미국이 반등할 거란 말이에요. 그 반등을 보고 추세가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원래 반등을 합니다. 어제처럼 나스닥이 많이 빠지면 반등하니까, 그 흐름을 계속 지켜보셔야 합니다. 다음 주 정도까지, 11월 중순까지는 일단 지켜보면서 참아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해치펀드 관련 뉴스는 다음 주에도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요즘 아무도 환율 얘기를 안 하는데, 지금은 환율이 중요합니다. 외국인이 주식을 팔 때 환율이 오르는 경우도 있고, 주식을 팔아도 환율이 잘 안 움직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여름과 초에 겪었던 게 바로 후자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1,320원에서 11월 들어 벌써 30원 넘게 올랐어요. 그런데 외국인이 주식을 많이 팔았던 양에 비하면 환율은 그냥 레인지 안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단은 1,320원, 상단은 1,380원 정도가 될 것 같아요.
이게 제가 보기에 진정한 헤지펀드의 움직임입니다. 외국인의 주식 매도가 레버리지를 많이 쓴 헤지펀드일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고 있어요. 매도량에 비해 환율이 별로 오르지 않는 걸 보면, 우리 무역수지나 경상수지가 워낙 좋다는 것도 있지만, 결국 외국인 주식 매매가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환율이 오른다는 건 원화가 약해진다는 얘기이고, 내린다는 건 원화가 강해진다는 얘기입니다. 하향 압력이 계속 쌓이고 있다는 건 증시에 좋은 신호죠. 그러니까 1,300원 밑으로 내려가느냐 안 내려가느냐가 내년의 핵심인데, 내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년까지 꾸준히 아래쪽 압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특히 이번 중간선거 이후에는 달러가 약해질 것으로 봅니다.
왜 중간선거 이후에 달러가 약해지냐고 다들 물어보시더라고요. 제가 얘기했던 것처럼, 트럼프 때문에 달러 패권이 약해진다고 했는데, 민주당이 이기면 달러 패권이 좀 회복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물론 트럼프 때문에 또 나올 수도 있으니 그건 가봐야 알죠. 하지만 지금 재료만 놓고 보면 달러 패권이 일부 회복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달러 패권이 회복되면 달러가 강해진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달러 패권이 강하면 오히려 달러 가치는 약세가 됩니다. 이 부분은 바로 납득이 안 되실 거예요. 그건 정상입니다. 사람들이 달러 패권과 달러 가치를 서로 연관시켜서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지금처럼 달러 패권이 조금 회복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는 달러가 약세가 되니까, 제가 환율을 아래쪽으로 보고 있는 겁니다.
이 부분은 천하의 문철도 쉽게 얘기할 수 없는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란입니다. 이란의 내심, 혁명수비대의 속내가 무엇인지 저도 걱정입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을 죽이겠다고 큰소리 치던 이란이 지금 피를 흘리고 있지만, 자기들이 큰소리를 치면서 갑자기 어깨에 힘이 들어가 더 세게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혹시 잘못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제가 지금까지 해온 말과 맞추기 위해서 그렇게 본다는 건 아닙니다. 이란의 수출이 막혔기 때문에, 이란에 돈이 없는 상황이에요. 물론 돈이 없으니 협상을 하겠다는 식으로 제가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동안 이란에게 돈줄이 됐던 가장 중요한 저장고가 있었습니다. 싱가포르 앞바다에 이란산 원유를 저장하는 저장고가 있었어요. 거기에 모아놨다가 중국으로 수출하고, 중국이 대금을 결제해 주는 구조였는데, 미국이 이걸 계속 차단했습니다. 봉쇄를 통과하지 못하는 이란산 원유를 실은 배들을 다 막았죠. 그래서 싱가포르 앞바다의 저장고가 지금 바닥이 나 있다고 합니다.
이러면 진정한 돈줄이 끊기는 상황이 됩니다. 이럴 때는 이란이 협상에 좀 더 전향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란 지도부가 최근 성명을 계속 대독하고, 동영상 없이 아직 살아 있다고 추정되는 화면만 내보내는 것도 어떤 협상의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 있어요. 다만 협상이 잘 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협상은 양측이 의지가 있어야 하는 거고, 어그러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좀 더 희망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