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후랭이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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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미국 주식시장의 고평가 우려와 그 대응 방식을 다룹니다. 발표자는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올라온 상태이므로 욕심을 줄이고 일부 익절을 고려해 볼 만하다고 말합니다. 이미 보유 중이라면 즐기되, 뒤늦게 진입하려는 사람은 신중하게 관망하라는 취지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도 언급됩니다. 코스닥은 시장 규모가 작아 자금 유입과 이탈에 따라 가격이 빠르게 움직이므로 변동성이 크다고 설명합니다. 발표자는 이 점이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는다고 덧붙입니다. 리스크로는 미국 정부 부채 문제가 제시됩니다. 영상에서는 부채 한도가 41.1조 달러이며 이미 40조 달러를 넘어섰고, 하루 약 230억 달러씩 늘어 한도 도달까지 대략 한 달 정도 남았다고 전합니다. 한도에 닿으면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짚습니다. 금리가 높은데도 미국 주식이 잘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PER과 기대수익률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PER은 투자금 회수 기간에 비유되며, PER의 역수는 기대수익률입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주식의 상대 매력이 떨어지지만, 최근에는 기업 이익 증가가 이를 상쇄하고 있다고 봅니다. 2022년과 달리 내년 EPS가 두 자릿수 이상 늘 것으로 예상된다는 관측이 제시됩니다. 비관론은 실러 PER이 닷컴버블 직전 수준에 근접했고, 국채 금리에 비해 주식의 기대수익률이 낮다는 점, 소수 대형주에 대한 시장 집중도가 높아 시스템 리스크가 커졌다는 점을 근거로 듭니다. 반면 낙관론은 실적 추정치 상향과 AI 성장을 근거로 들며, 대형 기술주를 뺀 S&P500 나머지 종목의 선행 PER은 과열 수준이 아니라고 봅니다. 개별 종목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론, AMD, 아마존, 메타, 구글, 테슬라 등의 밸류에이션 위치가 비교됩니다. 지수 전체로는 선행 PER이 10년 평균보다 다소 높은 편이라고 정리합니다. 환율과 금리에 대해서는 원화 수요 요인(주주환원, 국채 편입)과 달러 수요 요인(국내 자금의 해외 이동, 대미 투자 요구, 금리차)이 함께 제시되며, 예측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발표자는 자산의 약 절반을 달러 자산으로 보유하는 것을 고려해 볼 만하다고 말합니다. 정부 부채 한도 도달 시 TGA 잔고 사용, 유동성 공급, 이후 재충전에 따른 조정 가능성이 시나리오로 소개됩니다. 과거 사례로 2011년, 2013년, 2023년의 시장 반응도 언급됩니다. 반도체 섹터에서는 마이크론의 데이터센터 및 HBM 수요, 매출총이익률 유지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양자컴퓨팅과 바이오는 섹터 ETF로 분산 접근하는 방식이 제시되며, 수익성이 낮은 종목은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을 제한하라는 조언이 따릅니다. 발표자는 자신의 의견이 전문가의 확정적 판단이 아니며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여러 차례 강조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미국주식 #밸류에이션 #PER #정부부채한도 #금리전망 #반도체 #ETF분산투자
다듬은 글
제가 사고 팔 때는 항상 밸류에이션 보시라고 말씀드리잖아요. 네. 근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어느 정도 이제 조금 올라와 있는 상태다. 그래서 이제 욕심지 말고 조금 어 익절 조금씩 해 놓으시는 것도 괜찮은 거 같다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했어요. 그 너무 단기간에 올라서가 아니고 밸류가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밸류에이션 지표 자체도 많이 올라왔고 그니까 뭐 PER이라든지 이런 지표들 이걸 하 해 보면은네 그래서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어 보이긴 한다. 아, 이미 지금 사 놓으셨으면은 즐기시면 되고 뒤늦게 들어가시는 분이라면은 조금 네.
신중하게 아, 관망해도 될 거 같다. 원래 올라가는 호랑이 등에 올라타야 되는 어, 그것도 좋죠. 알 수 없어요. 진짜 그거는 그건 맞는 말씀이에요. 귀린의 목이 막 맞아요. 이럴 수도 있고 달려가는 말에 타는 걸 저도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 하지만 수준님의 입장에서는 들어가진 않는다. 신규진입은 그러니까 퍼가 조금 올라오는 상태로 보여진다. 음. 코스닥에 좀 더 집중이 되는 거 같고 코스피는 [목을 가다듬음] 상대적으로 조금 외모하는 거 같고. 코스닥이나 요런 걸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하면서 느낀게 뭐냐면은 시장 규모가 작으니까 개미들이 조금만 올라타기 시작하면 빠르게 올라요.
빠르게. 어, 그리고 한 명씩 내리기 시작하면 그것도 빠르게. 맞습니다. 네. 그래서이 코스닥은 장투하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은이 플럭츄에이션이 심하니까 적당히 먹고 넣었다 뺐다를 잘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재성향이랑은 잘 안 맞은 거 같아. 항상 그걸 잊으면 안 됩니다. 네. 코스닥입니다, 여러분. 네. 북이가 나타나니까 핑크퐁이 올라가는 그니까 연못으로 따지면 아 연못으로 아 그니까 물로 따지면은 거대한 대양과 이제 연못이 있으면 연못에는 이제 물이 조금만 들어와도 많이 올 수가 올라가잖아요. 그런 식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다고 이제 절대 나쁜 건 아니고 네네. 업항은 뭐 다 좋게 보니까 저도 뭐 인공지능 쪽에 투자를 하고 있으니까 네. 리스크 측면에서 제가 하나 쳐다보고 있는 거는 네. 미국 정부가 지금 빚이 너무 많거든요. 그 근데 이제 부채 한도가 41.1조 달러가 부채 한도거든요. 네. 근데 지금 제가 엊그제 이제 자료 준비하면서 보니까 40조 달러를 넘어섰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얼마만큼 빚지는지 보니까 한 230억 불씩 빚이 늘더라고. 하루에 미국이네 미쳤죠. 거의 30초 원씩 넣는 거예요. 매일. 근데 지금 한도까지 계산해 보니까 얼추 한 달 정도 남았거든요.
그러면 한도에 도달하는 순간 어떻게 되냐면은 셧다운 돼요. 정부가. 아, 미국 정부가. 그러니까 어, 그거에 대한 내용을 이따가 준비를 했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정말 많이 받는 거 순서대로 한번 보시죠. 금리가 높은데 이상하게 미국 주식 보면은 판이 안 떨어지잖아요. 네. 왜 그런지를 설명을 한번 드릴게요. 네. 근데 이제 이거 설명드리면은 이제 매번요 용어 정리를 한번 꼭 한 번씩 또 해 드릴게요. 네.이 제가 퇴사할 때 카페 창업하려고 알아봤거든요. 네. 그랬더니 제 돈으로 한 5억 든다는 거예요. 네. 근데 그니까 부동산 다 합쳐 가지고
근데 보니깐 1년을 굴리면 순익이 1억이 난대요.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이 카페를 창업을 했어요. 근데 창업을 하고 나서 보니까 후랭이 님이 제 카페에 보니까 탐나는 거예요. 장사가 잘되세요? 어, 장사 잘 되니까. 보세요. 5억 넣는데 1억 순익 버니까 1년에 20% 버는 거잖아요. 지금 5년이면 다 투자금 회수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근데 저는 얼마 주고 차렸지 프레인님이 모르잖아요. 그 저한테 다가와서 10억에이 카페 지분 다 넘기라고 저한테 말을 한 거예요. 그러면 후랭이 님도 이거 투자금 회수하는지 회수한데 몇 년 걸린지 개상기 머리 굴리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몇 년 걸려요? 10년. 10년이죠. 그게 이제 퍼배라는 뜻인 거고.데 후랭이 님이 제가 창업했을 때 5억 들렸는데 이거 두 배 지불해 주신 거잖아요. 네. 자. 그러니까 기업 입장에서는 자본금 혹은 이거를 순자산이라 그러거든요. 근데이 순자산의 두 배가 지금 인정해 주신 거잖아요. 프랭이 님이. 이게 PBR 두 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요 얘기를 왜 한 거냐면 왜 금리가 높아도 주가가 잘 떨어지지 않지? 이거를 설명할 때요 식을 말씀드리려고 그런 건데 그럼 아까 전에 퍼가 주가 나누기 주당 순익이었거든요.이 보면은 아까 퍼가 어떻게 구한 거였죠?
시가 총액 나누기 순익해서 열배가 나온 거잖아요. 그렇죠? 네. 그러면은 다시 돌아와서 여기에 해당되는게 어떻게 보면 시가 총액이고 여기에 해당되는게 순위익이잖아요. 그래서 요거를 요로 넘기면은 터는 이거잖아요. 아까 전에 여기 뭐였죠? 시가 총액 여기 순익 순익이었잖아요. 근데 이제 분자와 분모를 주식수로 나눠 주면은 시가 총액 나누기 주식수하면 주가가 나오잖아요. 그다음에 순위익에다가 주식수 나누면 주당 순위익 나오잖아요. 자, 그럼 다시 일로 돌아올게요. 요거 뜻은 잘 생각해 보시면은 제가 방송 나서 여러 번 설명드렸지만 주가는 이것과 이것의 상관 관계 있는 함수의 값인 거예요.
그러면 주식이 오르려면은 주당 순익 혹은 EPS가 올라야 되고 아니면은 얘가 올라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금리가 높은 상황이 오면은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은요이 아이가 어떻게 되냐면은 쪼그라들어요. 작아지죠. 점점 작아져요. 그러면은 금리가 높은 상황에선 얘가 왜 작아질까요?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은 퍼를 뒤집으면은 1 나누 퍼잖아요. 네. 그리고 원래 퍼는 주가 나누기 주당 순익이었는데 이걸 지금 뒤집은 거잖아요. 그니까 주당 순익 나누기 주가가 된 거니까요 보시면은 여기서 뭘 느껴요? 삼성전자로 따지면은 주당 순이익이 내년도 기준으로 해서 한 7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은 요거 7만 원 나누기 27만 원 하면은 얼추 몇 % 나오죠? 네. 26% 정도 나오잖아요. 네. 그게 무슨 뜻이냐면은 주식을 내가 투자를 했는데 순 이익이 아까 7만 원이라 그랬으니까 이게 퍼센티지로 26% 정도 수익이 기대된다라는 뜻으로 봐도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렇죠. 근데 만약에이 퍼가 10배짜리면은 얘를 뒤집으면 어떻게 돼요? 10분이 되잖아요. 그러면 주식 투자를 통해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이 10%란 얘기예요. 네. 어, 여기까지 이해되셨죠? 네. 근데 만약에 퍼가 20짜리 기업이면 20나 1이 되잖아요.
네. 그러면은 주식을 투자함으로써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기대의 수익률이 5% 정도 된다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얘로 돌아와서 그래서 금리가 높으면은 솔직히 금리가 많이 높잖아요. 지금 거의 5% 5.3% 이러니까 10년물 국채 기준으로 굳이 주식 투자를 안 해도 어 짭짤한 수익이 나오니까 이게 퍼가 쪼그라 들어야지만 수익률이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얘 이제 뒤집은게 주식의 수익률이니까. 그러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주가가 높은 상태로 유지된다 그랬잖아요. 금리가 높은데도. 그러면 그 이유는 뭐예요? 얘가 이거 쪼그라드는 것보다 더 상세돼서 얘가 더 올라간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게 어 미국 국채 10년물 차트거든요. 네. 10년물 차트인데 여기 보면 장난 아니죠. 1980년대 보면은 거의 17%까지 막 가요. 네. 미국 국채금리인데 대박이지 않나요? 아 100만 원 넣으면 117 100만 원 넣으면은 1년에 이자로 17만 원 어치가 나오는 거예요. 개꼬리네요. 1억 넣으면 1700이 나오는 거고. 네. 장난 아니죠? 네. 요때 제가 대학교 때 저희 스승이 월가 트레이더였거든요. 채권 트레이더였는데 그분이 스승님이 외국인이었어요. 아 예. 저 미국에서 학교 아네 네 근데 그분이 어떤 말을 저한테 했냐면은 내가 평생에서 제일 후회하는게 80년대에 미국 국채 30년물 안산계 내에 천추의 한래요.
근데 그 당시에 자기가 100만 달러가 있었대요. 네. 근데 그때 30년물 국채 금리가 거의 20% 정도 됐대요. 그럼 100만 달러면 얼마예요? 그 당시 환율로 장난 아니죠. 10 10몇억 되는 건가? 그죠? 한 10억 정도 잡으면은 20%니까 2억씩 30년 동안 평생 나오는 거예요. 그게 네. 원금 보장까지 되면서. 근데 그거를 자기가 하필 그때 이혼을 하면서 위자료 네. 위자료로 다 이렇게 가면서 그리고 또 정신이 없어서 그걸 투자를 못 해서 내가 이런이 나이에도 이렇게 너희들 같은 애들 가르치고 있다. 너희들 같은 애들. 나 같은 동양 애들 눈 이렇게 된 애들.
역사적으로 봤을 때 채권 금리 자체가 웃긴 거는 5%가 지금 우리 눈에는 되게 높아 보이는데 어때요? 또 이렇게 또 이렇게 보니까 또 안 높아 보이죠. 또 그냥 또 그러네요. 그렇죠. 근데 이제 최근에 좀 낮아 가지고 맞아요. [콧방귀] 최근에는 많이 낮아 가지고. 그래서 항상 우리가 비교를 당하는게 언제냐면은 2000년도에 다컴버블 얘기 항상 하잖아요. 다버블 터디 직전이 6%가 넘었고요. 지금은 이제 5% 5.3%에서 지금 올라가고 있는 추세 살짝 뭐이 꿈을 하면서 계속 올라가고 있으니까 그래서 비관론자들은 지금 정황상 비슷하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어요.
닷컴대랑. 그래서 요거가 이제 정리해 놓은 거고요. 여기에 있는 퍼센티지는 일단 임의적으로 넣어 본 거예요. 이제 상황 설명을 위해서. 아까 전에 주가는 뭐 곱하기 뭐라고 그랬어요? EPS 곱하기 퍼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이때도 금리가 어마어마하게 올랐거든요. 2022년도에도. 네. 그때랑 지금이랑 차이가 뭐냐면은 이때 22년도에는 기업의 순이익도 박살 났고 금리도 빠르게 오르면서 퍼도 박살이 나서 결론적으로 주가가 개박살이 났는데 26년도에는 실정만 봤을 때는 내년도에 EPS가 느는 걸로 나와요. 두 자릿 수 이상으로. 그래서 지금 금리가 오르면서이 퍼가이 지금 현재는 -10%라고 적혀 있는데 만약에 더 빠르게 오르면 이게 더 조정을 받을 거예요.
근데 지금 현재 상황으로서는이 정도 된다라고 보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래서 정말 많이 받는 질문이 그래서 선생님 QQ큐q큐 사도 돼요, 지금? 네. 나스닥. 어, 나스닥큐Q. 네. 그 질문을 엊그적게 수업할 때도 또 받았는데 그것도 젊으신 분한테 이제 초롱초롱한 눈으로 20되셨는데 일단요 스파이랑 큐Q큐Q 들어가 있는데요 스파이에 대한 얘기는 이따가 다음 질문에 또 나오기 때문에 요거는 빼고요 q큐q큐 들어가도 돼요에 대한 질문을 답을 하자면은 제가 어 ETF를 살지 말지 결정할 때는 일단은 여러분들이 그 ETF 안에 어떠한 종목이 주로 들어가 있는지를 먼저 봐야 돼요.
여러분들 음식 사 먹을 때도 음식물 성분 표기 보고 사잖아요. 그렇죠. 뭐 중국산인지 뭔지도 보고. 그죠. 그죠? 함량도 보고. 그래서 예를 들어 가지고 내가 제가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데 아이스크림 성분표를 딱 보잖아요. 그 우리나라 뭐 바닐라 아이스크림. 그러면 성분표가 한도 끝도 없어요. 너무 길어. 이상한 처음 보는 물질 막 되게 많이 적혀 있어. 근데 고급 아이스크림 성분표 보면은 유크림, 설탕, 뭐 우유 끝. 어. 네. 한 몇 개 있고 끝. 제가 드리려 말씀하고 하는 말씀 뭐냐면은 이제 요즘에 다양한 ETF 정말 많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ETF를 사는 순간 우리는 개별 기업에 대한 리스크는 지워지기는 하거든요. 왜냐면 여러 개의 짬뽕으로 섞여 있으니까. 근데 내가이 사는 순간에 가급적이면이 개별 기업들이 지금 비싼 상태인지 싼 상태인지를 꼭 확인하시라고 말씀드려요. 근데이 아무리 좋은 거라도 지금 비싼 상태에 들어가면은 조만간 조정이 들어올 확률이 높고 그리고 일단 ETF 자체가 만들어지는 논리가 뭐냐면은 일단 개별 종목이 엄청 핫해. 그러면은 자산 운용사가이 개별 종목을 짬뽕으로 섞어서 ETF를 만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약간 후행적이에요. 후행적. 아, 그러니까 내가 ETF를 사는 시점에는 조금 많이 과열되어 있을 확률이 높아요.
뭐 예를 들어서 뭐 로보틱스 ETF 뭐이 뭐 우주 관련 ETF 그걸로 ETF로 지금 들어가신 분 중에는 거의 수입 본 사람 없을 거예요. 왜냐면 만들어지는 시점 자체가 거의 고점에서 많이 만들어지니까. 아, [한숨] 그러니까 사는 건 상관없는데 그 종목이 나쁘진 않아요. 근데 그것들의 꼭 밸루에이션을 꼭 보세요. 꼭 그러면 신상으로 나오는 ETF일수록 좀 조심하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왜냐면은 일단 소비자들이 많이 살려면은 핫해야지 사잖아요. 많이 올라야지만 자산운용사에서 어, 이거 만들어 놓으면은 개미 투자하다가 많이 사겠네 싶어서 만든단 말이에요.
그러니깐 정말 오래된 전통 있는 ETF면 상관이 없는데 신상 따끈따끈한 거면은 약간 그럴 가능성이 높죠. 아 그 엘리베이터에 왼쪽 상단에 모니터에서 ETF 요새는 많이 나오더라고요. 음. 돈이 되니까 많이 하는 거죠. 네. 개미탕이네. 어 개미탕을 그렇게 끓이는구나. 아니 왜냐면 설거지 많이 팔릴 거를 홍보하는게 맞긴 하겠다. 그렇죠? 차상 운명사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제가 수업을 나가 보면서도 느끼는게 제 말이 힘이 실리는 순간은 고점이에요. 어떻게 보면 손주부님이 거의 막 신격화되고 막 이럴 때는 거의 고점이라고 보면 돼. 이분이 말하는 건 다 맞아.
아 반대로 이제 쌍욕 먹고 막 악플 달리고 막 손반꿀 뭐 이런 얘기 나니까 어 뭐 이런 얘기 나오기 시작하면은 이제 어 들어갈 만한 거죠. 아, 비관론자들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볼게요. 비관론자들은 네. 항상 논리를 가져와요. 여기에 비관론자들이 주로 쓰는 여기 PE 레이쇼라고 돼 있는게 퍼거든요. 퍼. 네. 퍼인데 실러라고 붙었잖아요. 네. 이게 뭐냐면은 자, 우리 기억력 다들 별로 안 좋으니까 맞습니다. 네. 퍼는 주가 나누기 주당 순위익인데 순위익이 종류가 되게 많잖아요. 지난 12개월 수인 순위익을 썼으면은 이거를 뭐라 그러냐면 후행한 걸 쓴 거잖아요.
후행 퍼라고 그래요. 후행 근데 반대로 앞으로 12개월에 주당 순익을 쓰면은 선행 퍼라고 그래요. 선행 근데 아까 전에 쉴러라고 되어 있었잖아요. 실러퍼 실러는 뭐냐면은 이게 기업이 꾸준하게 돈을 버는지 아니면은 1년만 바짝해 잘 벌 수도 있잖아요. 근데 쉴러는 뭐냐면은 10년 동안의 평균적인 순익을 보는 거예요. 근데 거기다가 추가적으로 기업이 진짜 물건을 잘 팔아서 실적이 좋은 건지 아니면은 인플레이션 율 때문에 좋은 건지 그러니까 그것까지 발라내 가지고 그니까 10년 평균에다가 인플레이션 조정까지 해 가지고 퍼를 뽑아내는게 실러 퍼예요.
그러니까 아까 전에 거기 주당 순위익 부분이 10년 평균 순위익이라고 보시면 돼요. 음. 자, 그러면은 여기까지 이해되셨죠? 그러면은 요로 다시 돌아와서 실러 PE 레이가 현재 기준으로 41이에요. 41.38. 근데 컴 버블 직전에 터지기 직전에 고점이 43.21이니까 지금 보니까 어때요? 거의 비스물이죠? 네. 그래서 아까 전에 제가 설명드렸던 러피 요거 정리해 놓은 건데 과거 10년 인플레이션을 반영해서 평균 실접 뽑은게 실러이고 얘가 지금 현재 41배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아까 전에 퍼 41배를 뒤집으면은 주가 수익률을 볼 수 있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1 나 41을 하면은 퍼센티지로는 2.4%가 나와요. 그러면 아까 전에 10년물 국채 투자하는데 5.3%인데 얘 2.4%면은 뭐예요? 별로 주식 투자하는게 메리트 없어 보이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여기 두 번째 트레일링이라고 되어 있는 거는 아까 후행 퍼가 있다 그랬잖아요. 지난 12개월에 그 순익을 쓴게 후행 퍼고 이걸 영어로는 트레일링 피라고 그래요. 네. 근데 그걸로 보니까 지금 27배이고 그리고 이거를 이제 뒤집으면 3.7%가 되고 트레일링 퍼도 어 역사적으로 보면 트레일링 퍼가 16이 평균값이에요. 음. 그러니까 지금 27이니까 좀 올라오긴 올라온 상태예요.
그다음에 포드 P는 선행 P 퍼 이거를 포드 P라고 얘기를 하는데 얘는 지금 현재 22배고 얘 1 나 22를 하면은 4.5.5 % 정도 되니까 살짝 떨어지는 거예요. 그 채권 그거보다는 채권 금리보다는. 그래서 SMP 500이 지금 현재 밸류에이션 상으로 봤을 때이 케이프가 실러 P 레오를 그래요. 줄여 가지고 이게 지금 41배다. 그리고 비관론자들이 하는 얘기가 뭐냐면은 극심한 시장 집중도.이 이 뜻이 뭐냐면은 소수의 기업만 지금 잘 나가고 있고 대부분의 기업들은 지금 별로 재미가 없는 상태다. 음. 근데 이게 다버블 정점기 직전에도 소수의 IT 기업만 잘 나가고 나머지 기업들은 별로였다.이 비관론자 얘기만 지금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이따가 긍정론자 얘기도 제가 드릴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걱정하는게 비관론자들이 시장 폭이 부족하다.이 말뜻이 이제 소수의 기업만 지금 재미를 보고 있다. 대부분은 많이 박살하고 있다. 그래서 요거를 다른 말로 뭐라 그러냐면은 시스템 리스크를 높이고 있다라고 얘기를 해요. 시스템 리스크. 시스템 리스크가 뭐냐면은 주식 투자를 할 때는 크게 두 가지 리스크가 있어요. 시스템 리스크가 있고 개별 기업의 리스크가 있어요. 개별 기업 후랭이 TV의 이게 상장 회사라면 후랭이 TV의 개별기업 리스크는 뭐냐면은 대표님이 아파서 돌아가시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되지만. 네. 대체품 얼마든 얼마든지 다른 놈이 아니 하겠죠. 예. 다른 예시를 들면은 내가 테슬라에 투자했는데 일론머스크가 갑자기 괄호로 쓰러지면은 뇌졸중 오고 막 이러면은 그 그게 개별 기업에 대한 리스크인 거고 시스템 리스크는 시장 전반에 대한 리스크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되게 올라가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은 지금 주식이 모든 종목이 다 같이 이렇게 으쌰 으쌰 으쌰하면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소수의 종목만 지금 잘돼 가지고이 올라가는 격이기 때문에 뭐 아파트로 따지면은 기둥이 여러 개가 다 골고루 두꺼워야 되는데 한쪽만 지금 두껍고 나머지는 다 세 달인 거 지금.
음. 음근데이 두꺼운게 한번 균열이 가기 시작하면은이 시장 전반이 붕괴될 수 있다. 그런 이게 시스템 리스크를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1990년대 후반에도 요런 시스템 리스크가 올라갔어요. 왜냐면은 소수의 기술주에 이게 돈이 다 쏠리고 있어 가지고 그래서 그러한 패턴을 지금 똑같이 지금 보여 주고 있다. 그래서 시스템 리스크가 붕괴될 때 어떤 식으로 붕괴가 되냐면은 예를 들어서 제일 큰 종목이 엔비디아잖아요. 네. 근데 예를 들어 가지고 정권이 민주당으로 바뀌었어요. 민주당으로 바뀐 다음에 민주당의 특징은 어 규제를 굉장히 강력하게 도입하는게 이제 민주당의 특징이에요.
그래서 뭐 준비하고 법안 있는 법안 같은 걸 보면은 엔비디아 칩 안에다가 컨트롤할 수 있는 뭔가 칩을 박는 법안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뭘 컨트롤하려고요? 그러니까 뭔가 문제가 생기면은 셧다운 스위치가 되는 거죠. 그게 원격으로 와 위험하다. 그러니까 뭐 중국으로 엔비디아 칩을 수출을 했는데 중국이 뻘찌거리 해. 어 차단 버튼 딱 눌러. 제거하면 되는 거 아니까? 어 그러니까 요런 식으로 하면은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 찝찝하잖아요. 내 왜 m비디 갖고 사야 돼? 지금 이거는 예시예요. 예시. 가설이에요. 가설. 만약에 민주당이 수합해 다 싹쓸리 해 가지고 만약 이런 법안이 나와서 통과됐어.
그러면은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 주가가 많이 떨어질 거 아니에요. 근데 엔비디아가 스파이도 그렇고 QQ큐q큐에도 그렇고 굉장히 비중이 크잖아요. 근데 얘가 무너지는 순간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은 그 ETF들도 같이 후르룩 많이 무너질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제 대부분의 리테일 투자자들, 일반 투자자들은 ETF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얘가 무너지면은 ETF도 무너지니까 패시브 자금들이 그냥 팔기 시작을 해요. 어 무서워 가지고 근데 그걸 팔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은 해지 펀드나 기관 투자자들은 투자할 때 그냥 하지 않고 레버리지를 심하게 많이 일으켜요.
근데 그거 담보물로 쓰는게 거의 우량주 담보로 해서 이제 레버리지 많이 일으키는데 그게 레버리지 일으켜서 투자하다가 가격이 떨어지면 마진 콜이 나올 거 아니에요? 네. 그러면 그것 때문에 또 떨어지는게 과속화될 거고 그다음에는 또 요즘에 나오는 ETF나 아니면 해치펀드 운용하는 애들이 거의 다 인공지능을 활용을 해 가지고 퀀텀이나 알고리즘 투자를 많이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조금 떨어지면 그거에 맞물려서 자동으로 매도 주문이 나가고 그럼 매도 주문이 나가면 더 떨릴 거 아니에요. 그럼 그게 트리거가 돼서 또 더 떨어지고 이게 가속화가 된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시스템 리스크가 이렇게 커지는 이유가 소수의 종목이 너무 비대하게 커지면 이런 시스템 리스크가 커져요. 근데 이게 골고로 다 잘해 가지고 골고로 올라가면은 보세요. 그 아파트 맨 밑에 있는 기둥이라 따지면은 하나의 기둥이 조금 썩어 가도 나머지 뭐 100개의 기둥이 잘 버텨지고 있으면이 아파트가 무너지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근데이 기둥 자체가 혼자서 다 버티고 있는 상태면은 얘가 쓰러지면은 아파트 자체가 다 무너질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지금까지 제가 설명드린게 비관론자들의 시나리오입니다. 그래서 비관론자들이 추천하는게 이제 아 여러분들은 이제는 해지를 해야 된다.
해지. 어 위험 리스크 해치를 해야 된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ETF 중에 XL이라는 ETF가 있는데 요거는 에너지 섹터에 전반적으로 투자하는 ETF인데 얘는 기술주랑 거꾸로 움직여요. 위기가 왔을 때. 네. 네. 네. 올라가. 네. 맞아요. 그래서 요런 걸 통해서 해치를 해라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거는 아까 제가 설명드린 걸 그냥 표로 만든 거고요. 네.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다컴버블 정점일 때랑 현재 시장이랑 비교해 봤을 때이 시장 폭이 얼마나 넓게 올랐나 보는 건데 보면은 기술주랑 통신주 얘네만 올랐고 다컴버 때 나머지는 다 하락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케이프가 아까 전에 말한 쉴러 PR 어 실러 PER인데 다컴 버블을 때 43배였는데 지금 41배라서 많이 올라왔다. 그리고 요거 수익률 요거 마이너스 뜬 거 이거 뭐냐면은 아까 전에 제가 퍼를 뒤집으면은 주가 수익률 나온다 그랬잖아요. 거꾸로 돌리면은 그거하고 채권이랑 차이를 보는 거예요. 미국 국채이 마이너스 떴다라는 뜻은 뭐예요? 미국 국채 투자하는 거 만도 못 하라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현재 시장도 지금 미국 국채 투자하는 거만도 못한 에티 리스크 프리미엄이라 그래서 주식 투자할 이유가 없다 요렇게 보면 된데 이제부터 제가 강세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 목소리가 갑자기 커졌어. 왜냐면은 저는 강세론자니까 롱충이니까 롱충이 저는 롱만 외치는 사람이니까 요거는 뭐냐면은 네 여러분들 잘 까먹으시니까 요거 다시 식 한번 다시 들고 왔어요네 아까 전에 제가 금리가 올라가면은 퍼가 올라간다 그랬어요 쪼그라든다 그랬어요 쪼그라 든다 그랬잖아요 퍼가 퍼가 쪼그라 들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려면은이 주당 순익이 폭발적으로 올라가 주면 되잖아요네 네. 그거에 대해서 야데니 리서치는 이런 용어를 만들었어요. 포머가 아니라이 페모예요. 페모 Fo 요게 무슨 뜻이냐면은 패러스 어닝스 모멘텀에 대한 신뢰를 지금 강화 중에 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은 순익 실적을 계속해서 월가에서 전망을 하거든요. 근데 전망을 할 때마다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어. 지금 많은 기업들이. 음, 뭐 한 달 전에 예측했을 때랑 지금이랑 다르고 두 달 전이랑 다르고 6개월 전이랑 다르고 네. 지금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어요. 실적이. 그러니까 실적이 상향 조정된다는 얘기는 EPS 주당 순위익이 계속 올라 상향 조정되고 있다라는 뜻이에요. 근데 아까 전에 제가 주가는 뭐 곱하기 뭐라 그랬어요? 주당 순위 곱하기 퍼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퍼가 금리가 올라서 지금 쪼그라들고는 있지만 주당 순위익이 이걸 상세시킬 정도로 많이 올라가고 있으니까 주가가 올라가지 않겠느냐라는게 저의 생각이면서 이제 야데니 리서치에
어 야덴데니 리서치도 롱충이에요. 네. 항상 롱을 주장하시는 분이에요. 여기도. 그래서 지금 퍼가 비싸다고 그러는데 이게 아까 전에는 하나이 소수 기업에 쏠려서 안 좋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얘는 또 같은 사건을 다르게 보는 거야. 야데니는 어떻게 보냐면은 네. SMP 500이잖아요. 근데 지금 493이잖아요. 일곱 개 어디 갔어요? 일곱 개가 빅테크 메그피트 7요 빠진 거예요. 네. 요거를 빼고 동일 과정으로 선행 퍼를 계산을 해 보니까 16에서 17배라는 거예요. 별로 안 높다는 얘기예요. 네. 그래서 닷컴 버블 때처럼 통째로 왜곡된 것은 절대 아니다.
요게 뭐냐면은 제가 EPS 전망치가 계속 지금 상향 수정되고 있다라고 그랬잖아요. 이거는 제가 보유한하고 있는 업체 중에 하나의 주식의 EPS가 뭐예요? 한주당 순위익이에요. 네. 한 주당 순위익을 이제 회계 기간 종료일 아, 참고로 회계 기간 종료일이 미국은 기업마다 다 달라요. 왜요? 왜 다를까요? 회계 기간 종료일에 원래 뭘 하죠? 끝나고 나서 주주 총회를 하잖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다 12월에 끝나요. 그러면은 제가 우리나라 기업 뭐 다양하게 한 20군데 투자를 했어. 그러면 다 회계 기간 종료일이 다 12월이면은 주총도 거의 다 비스무리한 시간에 다 겹칠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그죠? 그러면 제가 이걸 다 일일이 다 참가할 수 있어요? 없어요? 못 해요. 못 하죠. 일부러 못 하. 맞아요. 개미들은 꺼져. 맞아요. 이런 거잖아. 맞아요. 전자 투표를 도입하면 그나마 내 멀리서 원격으로 하면 되잖아요. 그것도 도입 안 해요. 잘 그것도 안 할 겁니다. 이해되셨죠? 아, 미국은 그래서 다 달라요. 이게 분산을 시켜 놨구나. 다 분산시켜 놨어요. 그래서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6개월 전에 요걸 전망했을 때보다 지금 이거는 지금 현재 기준이거든요. 전망치 6개월 전보다 70%가은 거예요. 지금 EPS가 전망 한 개 더 심한게 이거 보면은 6개월 전보다 500%가 늘었어요.
지금 EPS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그 인공지능 관련된 업체들이나 뭐 휴먼노이드가 됐든 빠르게 성장하는 업체들의 EPS 에스터메이를 찾아보시면은 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어요. 그 월과 전문가들이 계속 아 내가 6개월 전에 한 거랑 지금이랑 비교해 보니까 어 내가 잘못했네.음 음, 그게 굉장히 많아요. 네.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QQQ에서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 요거를 상위 종목 제가 끌고 왔습니다. 원래 전체는 몇 개인데요? QQQ는 100여개 정도 되는 종목인데 그중에서 상위를 끌고 왔고이 상위의 종목이 거의 한 절반 가까이 됩니다.
아, 여기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 열 개 정도. 네. 근데 제가 아까 전에 성분표 보듯이 내가 투자한 ETF의 개별 종목이 싼지 비싼지 보라 그랬잖아요. 네. 그러면 우리 여기 지금 상위 열 개 있는 종목들이 지금 현재 싼지 비싼지 이제 확인해 볼 거예요. 각각. 그래서 전반적으로 싸면은 QQQ가 지금 싸다라고 볼 수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네. 네. 그래서 제가 어 그 지난번에 봤던 거 네. 인비디아 밸루에이션 등급표인데 이게 보면은 여러분들이 주목해야 될게 여기예요. 여기 파트 5년 평균 대비 차이. 그다음에 여기 보니까 정신 없죠.
PE PE PE PE 여기네 개가 PE 여기 두 개가 PEG라고 돼 있잖아요. 네.이 PE가 뭐냐면은 아까 우리가 배운 PER이 PE고 근데 종류가네 개가 있잖아요. 네. 데 차이가 뭐냐면은 TTM은 후행이고 지난 12개월요 FWD는 미래 12개월인 거고요 PG 되어 있는 거는 요거 퍼 있잖아요. 퍼 퍼 나누기 어 순익 성장률을 나눠 준 거예요. 음 그래서 순위익 성장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얘가 낮아져요. 지가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5년 평균 대비 마이너스 떴다라는 뜻은 뭐냐면은 얘는 5년 평균으로 퍼가 TTM 논갭 기준으로 58배짜리 기업인데 지금 33배다.
뭐 이제 P 갭 기준으로 23배짜리인데 네 얘는 51배짜리 그니까 5년 평균 51배다. 그러깐 엔비디아는 봤을 때 저평가되어 있는 걸로 보여줘요. 음, 과거 밸루에이션과 비교했을 때는 애플은 마이너스가 아니라 다 지금 플러스 떴죠? 네. 그러니까 얘는 5년 평균과 대비해서는 살짝 비싼 상태예요. 살짝 비싼 상태.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너스가 떴죠.이긴 하나. 네. 마이너스가긴 하지만은 여기 보면은 PG 지표 기준으로 봤을 때 제가 이제 요거는 한 가급적이면 1.5 미만일 때 진입하는게 좋다라고 저는 수업 시간에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음
작으면 작을수록 좋은데 아무튼 그래도 어찌됐건 5년 평균 자신과 비교했을 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PG가 2.28인데 지금은 1.63이니까 63이니까 그래도 한 28% 지금 할인되어 있는 상태다. 얘는 마이크론이고 마이크론은 여기 보면은 P 자체가 5년 평균 대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고 PG도 지금 0.03으로 03으로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다. AMD도 최근에 많이 올랐고 AMD는 조금음 비싸진 상태예요. 왜냐면은 에이전틱 AI가 오면서 CPU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CPU대 GPU 비율이 거의 1대 1까지 올라온다라는 그 뉴스들 때문에 너무 많이 오르긴 했어요.
AMD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자신의 5년 평균 대비해서 퍼값이 낮은 편이다. 섹터 중앙값 대비해서는 조금 비싼 상태다. 메타 같은 경우에는 5년 평균 봤을 때 PG 값으로는 약간 할인이지만은 퍼어로 봤을 때는 조금 비싼 상태다. 그래서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약간 거의 비슷비슷한 상태.이 최근 올라와 것까지 반영이 되. 네. 네. 네. 네. 제가 어제 긁고 온 거라서 구글 구글 같은 경우에는 저는 PG 기준으로 항상 보시라 말씀드리는데 논갭 FWD 기준 아까 전에 제가 1.5 말씀드렸죠. 이제 5년 평균 본인은 1.37인데 조금 올라와 있다.
그런 상태로 보시면 될 거 같고 테슬라도 이제 보면은 퍼나 피지는 다 전반적으로 좀 올라와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요걸 보면서 느낀 거는 어떤 종목은 싸고 어떤 종목은 조금 올라와 있는 상태다. 그래서 어 막 혼재되어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지수 전체로 해서 한번 보면은 후행 퍼는 아까 전에 뭐라 그랬어요? 과거 12개월이라 그랬고 선행은 미래 12개월이라 그랬는데 미래 선행퍼로 봤을 때는 23배에서 25배 사이 정도가 되는데 이제 10년 선행 평균이 21에서 22니까 살짝 비싼 상태긴 해요. 지금 두 가지 입장을 받지 않습니까? 네.
이제 그 좀 비관론과 손재분님은 [콧방귀] 낮간론에 좀 더 무게 중심을 두 좀 더가 아니구나. 완전 낮간 론인 거죠. 왜냐면 저는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다 기술주기 때문에 반도체 중심. 네. 그래서 편형되어 있을 수밖에 없어요. 어쨌든 자기 로직이나 이런게 투자 포인트가 어긋난게 없는지 계속 체크는 하실 거 아니에요. 객관적으로 최대한 보려고.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간이 맞다고 보시는 거 아닌가요? 제가 보는 거는 요거 그냥 말로 이따가 설명 또 나오긴 하는데 지금 TGA 장고가 1조달러까지 좀 거의 차 있어요. 차 TGA 장고가 재무구 계좌 장고가
뿌려야 되는데 이게 언제 뿌릴 거 같냐면은 어 아까 전에 한도 41.1조 달러 카드 한도처럼 찬다 그랬잖아요. 정부 한도. 그 차게 되면 그 뜻이 뭐냐면은 그 시점이 오면은 채권 발행을 못 해요. 왜냐면 한도 찼으니까.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죠? 미국 국채 공급을 더 못 해. 그럼 무슨 일이 벌어져요? 엄마한테 돈을 빌려야 돼요. 아, 그것도 있고 이제 서울의 아파트 공급이 안 돼. 네. 그럼 어떻게 돼요? 서울 아파트 값이 개떡상. 그럼 다시 말할게요. 한도 차. 그러면 어떻게 돼? 공급이 안 돼. 국채가 더 이상 못 찍어. 그러면은 이제 국채를 찍는 찍어서 파는 순간 시중에 있는 돈을 빨아들이잖아요.
근데이 짓을 못 해. 그럼 이제 계속 쓰기만 해야 돼. [목을 가다듬음] TGA 장고에 1조 달러 있다 그랬잖아요. 그거를 쓰기만 해야 되는데 그거를 쓰기만 하는 거예요. 이제 언제까지 쓰냐면은 한돌를 늘리는 협상을 완료 지을 때까지. 아. 음. 카드 한도 늘릴 때까지. 그러면은요 1초 달러 다 쓰기 직전에 분명히 한도 늘릴 거예요. 악수하면서. 그러면 한도가 늘어나면은 그때부터는 조금 조심해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은 한도 늘어났으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국채 엄청 찍어서 팔아야 될 거 아니에요. 이제 또 채우겠죠. 그렇죠. 그러면 국채를 팔면은 시중에 있는 돈이 제목으로 쑥 다시 들어오니까 유동성 회수를 해 버리니까 그 시점에는 조금 조심할 거 같아요.
이게 저의 그냥 시나리오인데 그런 식으로 될지는 안 될지는 알 수는 없어요. 혹시 금리가 내려올 거라고 보시나요? 내리려면 연준이 개입해야 할까요? 음. 내려오려면은 금리에 대한 뜻을 제가 항상 먼저 설명드리는데 금리가 오른다라는 뜻이 지금 시장이 어떻다는 뜻이에요? 과열. 그렇죠? 맞아요. 과열이에요. 금리는 뭐냐면은 수요와 공급에서 돈을 빌리려는 사람과 빌려 주려는 사람의 어 평형을 이룬 값이 금리잖아요. 음. 또 그렇게 볼 수 있겠다. 네. 그렇게 볼 수 있어요. 금리가. 근데 빌리려고 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금리가 올라가요. 그렇죠? 금리가 올라가겠죠. 지금 상황은 어떤 상황이냐면은 빌리려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지금 어떻게 맞냐면은 빅테크 기업들이 자기 돈으로는 이제 다 케펙스 투자를 거의 다 했기 때문에 이제는 외부의 돈을 끌어당겨서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회사체 발행.이 이 회사체 발행을 미국에서만 하는게 아니라 한국에 와서도 하고 유럽에 가서도 하고 전 세계적으로 다 지금 회사 채발행을 하고 있어요. 막 그것도 이제 그냥 1, 2년짜리도 아니고 막 몇 십년짜리 뭐 심지어 뭐 100년짜리도 있고 그러면은 빌리려고 하는 애가 지금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거든요.
거기다가 추가적으로 정부들도 경기 부양을 하려고 국채 발행을 지금 계속 늘리고 있잖아요. 우리나라도 지금 계속 밀고 있잖아요. 빚이.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금리가 낮아지기는 쉽지는 않아 보이는데 근데 궁극적으로 금리가 낮아지는 시점은 일론머스크가 말했듯이 네. 일론머스크가 작년 12월에 인도의 엉만장 인터뷰한 영상이 있거든요. 그 영상을 보면은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은 우리가 사용하는 재화의 가격이 영원에 수렴하게 될 거래요. 그것도 언제냐면 3년에서 5년 있다가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일리는 있어요.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누가 필요하냐면은 육체 노동하는 사람도 필요하고 정신적 지적 노동하는 사람도 필요한데 이게 다 대체재될 거 아니에요.
인공지능이랑 휴먼이드로 얘네들은 추가적으로 24시간 뺑뺑히 돌려도 뭐 3교대 시켜도 월급이 추가로 안 나가잖아요. 군말이 없죠. 어, 군말 없이 그냥 전기금만 나갈 거 아니에요. 그리고 요거가 이제 거의 재료에 수렴하게 되면은 물건을 만들 때 들어가는 값도 싸지니까 물건값이 굉장히 낮아진대요. 그리고 휴먼노이드랑 인공지능이 득세한다라는 말 뜻은 뭐예요? 인간들이 다 실직 상태란 얘기잖아요. 네. 그러면 실직 상태면은 돈을 못 벌고 있는 상태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러한 상태가 벌어지면은 인플레이를 걱정해야 되는게 아니라 디플레이션을 걱정을 해야 되는 상황에 온다.
그러고 경기 부양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때쯤 되면은 금리를 낮출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라는 의견도 있어요. 근데 그게 언제 될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그래서 제가 보는 아까 말씀드린 장기라고 말씀드린 거는 적보다 한 2한 30년까지는 AI 관련 케펙스 투자를 많이 할 것으로 보여지니까 그러면 돈을 요구하는 애가 많을 거 아니야. 필요를 하는 애들이. 그러니까 금리가 조금 높은 상태로 유지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변수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스템 리스크가 크다 그랬잖아요. 시스템 리스크가 와서 완전 주식 시장이 완전 박살이 나면은 그때는 모든 사람들이 다 거지가 된 상태니까 그때는 어쩔 수 없이 다 다시 금리를 엄청 낮춰서 코로나 때처럼 다시 부양을 시키려고 하겠죠.
네. 그래서 금리 예측은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저는 항상 그냥 투자합니다. 네. 그냥 하고 싶은 대로. 아, 네. 환율도 환율 전망도 많이 질문을 받는데 환율도 아까 금리랑 똑같이 설명을 드릴 수가 있는데 환율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원 달러 환율에서 원화 가치와 뭐 달러의 가치를 잘 생각해 보시면은 원화를 찾는 사람이 많으면은 원화 가치가 어떻게 될까요? 올라가요. 맞아요. 원화를 찾는 사람이 많다라는 뜻은 뭐냐면 원화로 환전하는 사람이 많다라는 뜻이거든요. 네. 그러면 앞으로 원화를 환전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구조적으로 있어요.
누가 사요?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돈을 엄청 벌잖아요. 달러로? 달러로 벌죠. 그러면은 얘네들이 주주 환원 어떻게 해요?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주 아 배당금 지급 이거 하려면은 달러로 줘요 아니면 원화로 환전한 다음에 사요? 원화로 맞아요.이 원화 환전 수요가 구조적으로 있어요. 누구 때문에?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때문에. 그럼 아까 전에 제가 원화 환전 수요가 높으면 높을수록 원화가 값이 세진다 그랬잖아요. 그다음에 또 구조적으로 있는 수요가 뭐냐면은 우리나라가 어 상반기에 세계 국채질수 편입이 됐어요. 그래서 해외에서 패시브 자금이 그냥 계속 들어와서 우리나라 국채를 그냥 그냥 계속 사 주고 있어요.
그러면 국채 살려면 달러로 사요, 원하로 사요? 원화로 사잖아요. 그러니까 달러가 들어와서 원화로 또 환전돼야 되는 수요가 있어요. 구조적으로. 근데 이거에 반대되는 측면도 있어요. 반대되는 측면은 아까 이제 대표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가 요즘에 느끼는 건데 상반계에는 제가 인기가 별로 없었거든요. 네. 왜냐면은 다들 국장을 하고 있으니까. 맞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엄청 찾죠. 어. 침뱉으면서 국장 다시는 안 해. 이러면서 역시 국장. 어. 태러고 어 국장 팔고 지금 다시 미국 우량주 위주로 지금 가려고 하는맞 움직임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럼 이거는 원화를 팔고 달러에 대한 수요가 느는 거잖아요. 금 이게 구조적으로 이제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달러 가치가 늘어나는 그런게 구조적으로 연기금과 우리 개미 투자자들에 대한 수요가 있고 두 번째로는 트럼프가 한국,500억 달러를 자기 나라에다가 투자하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민기적 되고 있거든요. 몽개고 있는 거 같아요. 예. 근데 이제 트럼프가 이렇게 멱살 잡으면서이 자식들 빨리 투자 안 해. 정인 차려. 어. 그러면은 그 달러가 환전 못 되고 그냥 그대로 미국에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요 역학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원하 강세가 될 수도 있고 약세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예측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음 그냥 자산의 한 50%는 그냥 달러 자산으로 들고 가는게 낫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고 요거를 한번 표로 정리해 봤는데 예 원화 강세의 뜻은 원화를 환전한다. 원화를 찾는 사람이 많다. 그러면은 가치가 올라가니까 수출 기업이 원화 환전하고 그리고 우리나라 주식 사려고 원화 환전하고 아까 말했던 하이닉스랑 3전이 이제 원화 환전하고 그다음에요 반대는 달러 환전하는 거는음 지금 현재 구조적으로 한국 금리보다 미국 금리가 더 높잖아요. 네. 그러면 돈의 속성은 금리가 높은 데로 이동하는 속성이 있어서 이게 조금 장기화 되면은 요게 워낙 약세 요인이 될 수 있고 아까 말했듯이 연기금이랑 개미 투자자들이 국장 퇴하고 이제이 미장으로 다시 가려면은요 환전 수요 그리고 외국인이 코스피 코스닥 매도해서 달로 환전했을 때 요런 수요가 있을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네.이어서네 번째 질문. 아까 QQ큐q큐 나와서 얼추 설명됐지만 SMP 500 지금 사도 돼요? 대한 답을 또 다른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자면은 그습니다. SMP 500에 속해 있는 기업들이 거의 다 인공지능 기업들인데 관련 기업들이 많잖아요. 근데 인공지능은 승자독식이에요. 승자독식. 여럿시 나눠갖는게 아니라 그래서이 시장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감히 안 오시는 거 같은데 1년에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할 때 케팩스로 쓰는 돈이 26년하고 27년에 쓰는 돈이 합쳐서 2조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거의 2,800조원 어마어마하죠.
음 2조 달러 정도가 되는데 그러면 투자를 한만큼 뽑아 먹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일론머스크가 말한 미래 세상 중에 하나가 아까 전에 화이트 컬러랑 블루 컬러를 다 대체하는 세상이 온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물건값이 거의 제로에 수렴을 해서 심지어 뭐 화폐도 사라진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자 이런 생각을 해 보면은 인공지능이 승자 독식을 해서 예를 들어서 화이트 컬러들의 직업을 다 잡아 먹으면 그 시장 규모가 1년에 30조 달러예요. 2조 달러 투자했는데 15이 네. 근데 이게 또 1년 만에 회수되는 아, 매년 30조 달러씩 화이트 컬러들한테 월급이 나가고 블루 컬러한테 나가는 거는 20조 달러씩 나가요.
그럼 합치면 50조 달러 시장으로 보는 거예요. 일론 머스크는. 그러니까 지금 투자하고 있는 거에 비해서는 나중에 먹을 시장이 많이 커 보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표을 드리자면은이 유사양척 완화는 뭐냐면은 재무부 일반 계좌에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약 1조 달러 정도 지금 어 쌓여 있다. 하지만 리스크 요인은 뭐냐면은 역사적으로 높은 퍼 지금 요거 29로 되어야인데 지금 엊그제에 제가 봤을 때 26 정도로 살짝 내려왔어요.음 음.요 말뜻은 뭐냐면은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축소됐다. 이게 뭐 무슨 뜻이냐면은 주식을 투자했을 때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하는 이유가 뭐예요?
수익률 더 많이 거으려고 주식 투자를 하잖아요. 채권 투자하는 대신에. 네. 근데 지금은 무의 자산이 채권이거든요. 채권 수익률이 너무 좋으니까 주식에 굳이 투자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그게 리스크 요인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이거는 역사적으로 SMP 500의 역사적 퍼인데 역사적 퍼 보면은 현재가 지금 26.34 3 4 정도 되고 중간값이 15고 평균이 16 정도 되니까 조금 높은 상태이긴 하지만은 요거는 후행 퍼준이고 선행 퍼준으로 하면 조금 낮아진다. 그리고 제어는 강세론자였잖아요, 저는. 근데 이제 선행 퍼를 구할 때의 핵심이 뭐라 그랬어요?
아까 전에 그 순익을 나누는 건데 순익 전망치가 지금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퍼가 지금은 26이지만 선행 퍼가 아 요거는 후행이고 선행이 22 23 정도 되는데 그게 계속 낮아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음 그래서 결론은 뭐냐면은 기업 펀더멘탈은 경고한 편으로 보여지는데 지금이 약간 싸다라고 보기에는 약간 아리까리한 상태긴 해요. 그래서 분할 매수 혹은 빅스 확인한 다음에 진입하셔라. 그다음에 정부채 한도 도달 얘기 아까 전에 제가 잠깐 드렸었는데 요거를 표로 한번 또 보여 드리면은 정부 부채안도가 지금 오은 건 상관없는데 GDP 증가율보다 부채 증가율이 올라가면 문제가 돼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은 대표님이 빚을 져서 빚이 늘어나고 있는데 빚이 늘어나도 내달 버는 월급에 수익이 더 많이 상승하면은 빚이 느는 속도가 별 문제가 없잖아요. 네. 그걸 말하는 거예요. GDP 증가율이 부채 증가율보다 훨씬 높으면은 그렇죠. 그래서 미국 청구가 마음 먹고 지금 하고 있는게 뭐냐면은 어 국가 자본주의라고 소수의 기업들이 GDP를 폭발적으로 늘릴 걸로 지금 보고 있잖아요. GDP의 정의가 뭐예요? 그 나라에서 얼마나 생산량이 총 생산량을 보는 건데 금세총 생산 어어 근데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휴먼노이드나 인공지능이 다요 블루 컬러 와이트 컬러 하던 일을 다 하면은 얘는 24시간 그냥 계속 물건 찍어낼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GDP가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겠죠. 그러면은 GDP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은 지금 부채가 뭐 지금 40조 달러 정도 되는데 GDP는 30조 달러 좀 넘거든요. 근데 그러면 지금 1년 동안지가 버는 돈보다 지금 부채의 규모가 더 큰 상태잖아요. 근데 GDP가 폭발력으로 늘어 가지고 한 50조달러 정도 GDP 돼 버리면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게 화이트 컬러가 30조달러 시장이고 블루 컬러가 20조달러 시장이라고 그랬으니까 그거 일부분만 먹어도 GDP가 훨씬 확 늘어나 버리면은 부채 문제가 해결돼 버리잖아요. 요걸 알고 계시면서 이게 지금 사이트가 있는데이 사이트 들어가 보면은이 숫자가 지금 실시간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예 이게 법적 한도가 41.1조 달러인데 얼추 한 6,억 달러 남았어요.
요거 40.5조 달러 요거를 뺀 거 차액 네 6천억 달러 남았는데 하루에 비지 느는 속도가 거의 30조원씩 늘고 있어요. 230억 달러씩. 근데 이게요 속대로 가면은 얼추 한 30일 곱하면 6,억 나오잖아요. 그러면 10월 말에서 11월 중순 사이에 달러 어 요거 법적 안도에 도달을 해요. 그러면 과거에는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 이게 과거에 있었던 일인데 2011년도에는 폭락했어요. SMP 500. 그리고 신용 등급 SMP 5 요거가 이제 신용 등급 해 주는 회사잖아요. 신용 평가사. 네. 신용등급 한 등급 낮췄어. 그래서 증시가 완전 패닉 셀링하고 변동성 폭발하고 금격 급등하고 막 이랬었거든요.
13년도에는 SP 500이 한 5% 정도 빠졌어요.이 한도도 했을 때. 네. 근데 재밌는게 이게 최근으로 오면 올수록 주로 21년도에는 변화가 미미했고 23년도에는 오히려 올랐어요. 심지어 피치에서 신용등급 강등을 시켰는데. 네. 왜 그러냐면은 요거를 이제 보면은 학습을 하는 거야. 시장이 희한하다. 시장이 아, 너희들 맨날 싸우지만 결국에는 합의하잖아. 어, 합의할 거 아니야. 그러니깐 안 빼 줄래. 그리고 23년도에는 또 변수가 있었는데 그 아까 전에 제가 채권을 한도 도달하면 채권 발행을 더 못 한다 그랬잖아요. 재무보가. 그래서 그러한 상황이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2023년도에 좋았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주식 시장이 좋을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 뭐냐면은 장고 중에 영내포 장고라는게 또 있거든요. 영내포 계좌라는게 있는데 영내포 계좌는 뭐냐면 연준에 있는 계좌 장고인데 시중에 유동성이 넘쳐날 때 영내포 계좌 장고가 그 시중 유동성을 빨아먹어요. 그래서 거의 2조 달러 어치의 여유돈이 영내포 계좌 장고에 있었어요. 그래서 23년도에 시장이 불안불안하려 그러면 영내부 장고에 있는 돈을 빼 가지고 막 풀 수가 있었어요. 그런 장점이 있었는데 그때 23년도부터 이걸 다 꽃감을 다 빼먹었어.
그래서 지금은 영내포장고가 거의 영원이 된 상태인 거고 그다음에 요거를 한번 보여 주시면은 그래서 한도 도달하면은 신규 차입을 할 수가 없어요.이 국채 발행 못 해요. 그다음에 공무원 퇴직 연금 기금 납입 유회 등 특별 조치를 가동해요. 왜냐면 돈 쓸 때는 많은데 돈을 더 못 찍어내니까 요거를 일단 홀딩하는 거예요. 공무원 퇴직거 기금 나약 하는 거 홀딩한 다음에 빨리 써야 될 때 있으면 거기에 먼저 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TGA도 쓰기 시작하요. 여때 제가 1조 달러 여기 쌓여 있다고 그랬잖아요. 음. 그래서 신규 차입을 멈춘다란 얘기는 채권 발행을 못 하기 때문에 채권 발행을 못 하면은 시중에 있는 유동성을 못 빨아들이는 거고 반대로 TJ를 쓰기만 시작하니까 유동성이 풀리는 일만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셧다운이 일단 선언이 되면은 음 그래서요 시기는 시장이 좀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어, 근데 이제 좀 불안해지는 시점은 부채 한도 타결이 되면은 한도가 늘어날 거 아니에요. 또 그러면은 이제 TGA를 고갈된 걸 다시 다 써야 될 거 다시 채워 넣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은 이게 조금 조정이 올 수도 있다라고 비관론자들은 보는데 근데 역사적으로 봤을 때 주식 시장이 제일 좋을 때는 3년차 어, 3년 차가 무조건 먹었어요. 통계적으로 봤을 때는. 하지만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이렇게 해야 또 아 빠져나갈 구멍
시나리오 두 개가 있는데 아까 전에 계속 설명드렸듯이 EPS가 더 많이 늘면은 퍼가 쪼그라 들어도 주가가 오른다. 이게 불 외치는 애들 보면 거의 다 인기 3년 차에 수익률이 제일 좋다. 음. 그리고 이제 비관론자들이 하는 얘기는이 쪼그라드는게 더 많아질 거다. 합의하고 나면은 한도 늘어나면은 또 이제 다시 TGA 장고 채워 넣어야 되니까 그러다 보면은 유동성이 쪼그라들 것이다. 그래서 요런 아이디어가 있고 구글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주는데 맞습니다. 네. 구글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 그래서요 짤를 하나 갖고 왔습니다. 샴페인을 터트렸는데요.
어 샴페인 터트리면서 우승했다. 재미나이네. 재미나이. 네. 가운데 손가락을이 지운 거 같습니다. 내가 짱이야. 뭐 이런 느낌이죠. 맞아요. 맞아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요거를 확대한 그림인데 다음이 그렇죠. 지금 상황은 이렇습니다. 맞습니다. 아스트라 페이블 여기 있는데 지금 한참 쟤네 뭐 하고 있는 거야? 셋시서 이런 바보들 그렇죠. 중국 모델에 심지어 밀려 가지고 지금 지금 이렇습니다. 맞습니다. 잘 안 써요. 지금 재밌나? 그래서 구글이 맛이 갔냐라면은 구글은 지금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거 같아요. 모델 개발의 최후의 승자는 효율성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아요.
지금 왜 그러냐면은 구글이 바보형대 지금 삼형제인데 어 알게 모르게 활성자가 8월에 15명을 넘었어요. 오픈 AI랑 비슷해졌어요 지금. 근데 이제 에이전틱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이제 메타가 쏘아 올랐 올렸잖아요. 뮤즈를 통해 가지고. 그러면 에이전틱 AI AI의 핵심은 뭐냐면은 한 번 질문하는게 아니라 24시간 동안 계속 우리를 위해서 일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토큰 소모가 어마어마하게 심해질 거 아니에요. 네. 그러니깐 정말 똑똑한 모델이 필요한게 아니라 가성비로 저렴하면서 빠르면서 쓸 만한 모델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능 경쟁을 하는 거는 완전 중요한 뭐 국방이라든지 아니면 금융이라든지 이런 데서는 성능 경쟁이 중요하지만 탑 프론티어 모델이 근데 그냥 일반 회사에서 일하는 거는 그 정도까진 필요 없고 얼마나 더 싼지 이게 훨씬 중요하다. 그래서요 꼴로 방향을 잡아서 구글이이 방향으로 가고 있고 그래서 이제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거를 인공지능 시장이 앞으로는 세 개로 나닌다라고 얘기해요. 프론티어 인텔리전스 이거 제일 똑똑한 거. 아스트라나 아까 전에 나왔던 페이블 같은 거. 요거는 진짜 중요한 일에 쓰는 거고 코딩이나 금융이나 국방에 쓰는 거고 워크 이거 워크홀스라고 되어 있는 거 얘는 일반 회사 업무이 어떻게 보면 재미나이가 노리는 시장이요 시장이고 커머더티 인텔리전스는 우리 일반 개인들은 뭐 복잡한 일 안 쓰잖아요.
그냥 요약 정도 해 달라 그러고 뭐 번역하고 뭐 한요 정도 간단하게 많이 쓰니까 요런 거는 제일 저렴한 모델로 굴리는 세상이 올 것이다. 그리고 구글을 지금 막 무시하는데 구글이 지금 제일 첫 번째로 무시당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이번 분기 실적을 보니까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돈보다 케팩스가 더 많았거든요. 케팩스가 얼마나 더 많았냐면은 한 58억 달러 정도 빵꾸가 났어요. 그 내가 벌어드인 돈보다 투자로 쓴 돈이 58억 달러가 더 많았던 거예요. 이번 분기에 처음으로. 그러니깐 월가에 사람들이랑 투자자들이 야, 너 이거 지속 가능성이 있어?
너 이거 안 될 거 같은데. 그래서 몇매 맞아야지 하면서 막 두드려 맞은 거예요. 네. 근데 여기서 강과하고 있는게 우리가 구글이 엔비디아처럼 칩을 만들잖아요. 근데 그게 자기들만 쓰는게 아니라 이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외부에 판매를 시작해요. 근데 그 판매 시작하면은 연간 그 TPU 판매로 나온 매출이 1천억 달러 정도 돼요. 얘 전체 연간 매출이 4,억 달러 정도 되니까 거의 25% 정도 되는 매출이 어마어마하죠. 그게 TPU 판매를 통해서 오는 거예요. 이제 27년부터 본격적으로. 음. 그러면은 요거 한번 숫자 한번 보여 주시면은 네.
27년부터 구글이 자기들만 쓰려고 만들었던 TPU를 엔트로픽이나 이제 외부에 본격적으로 판매를 하게 되면은 이게 연간 매출 규모로 1천억 달러 정도 되니까 지금 지난 분기에 58억 달러 빵고 났다고 지금 난리가 났는데 여기에서 이제 벌어 추가적으로 벌어들이게 될 돈들을 보았을 때는이 뭐 그렇게 큰 걱정이 되어 보이지는 않는다네. 여기 이제 OCF라고 되어 있는 거는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요 케팩스는 투자 투자보다 작아서 58억 달러 빵고 나서 난리가 났었는데 내년부터 요렇게 매년 벌어 드릴테니까 그거면은 요거 그냥 분기당 58억 빵꾸면은 요거 4 곱하면은네 뭐 한 240억 달러 빵꾸 나봤자 뭐 여기서 얼추 커버 될 거 아니에요 여기 그렇죠 여기서 매출로 벌어들이게 있으니까네 네이한 30%다 그러면 여기서 한 300억달러 정도 현금 캐시가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제 여기 빵꾸난 거 회사 발행 없이도 메꿀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봤을 때는 그렇게 지금 그 어 싸다라고 볼 수는 없는 상태긴 해요. 맞아요. 그렇지만 이걸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또 이게 달라질 거 같아요. 이게 옛날처럼 그냥 인터넷 광고하는 기업으로 봤을 때 밸류에이션은 20 초반대 받았는데 근데 이제 엔비디아처럼 10까지 파는 기업이다. 그러면 이게 밸류에이션이 30 넘어가도 이상하진 않거든요. 음. 음.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 구글 질문 있습니다. 네. 하십시오. 구글의 칩도 있고 엔비디아 칩도 있는데 그러면 지금이 연간 800에서 1천억 달러는 추정치인 것이고
아직은 안 팔렸으니까. 그럼 엔비디아고의 차이점이 뭐냐? 음. 이걸 또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아, 엔비디아는 정말 모든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쓸 수 있으면서 그리고 성능도 좋은 요런 걸로 그 대신 조금 비싸고 구글보다 그리고 운용하는데 가격이 좀 더 나간다. 그러니까 사는데 있어서 칩 가격이 구글은 완전 저렴한데 엔비디아 비에서는 구글의 단점이 뭐냐면은 이거를 운용하기 위해서는요 운용할 수 있는 엔지니어나 뭐 이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런 사람을 뽑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이러한 사람들에 대한 풀이 별로 없어요. 왜냐면은 사용하는 그 언어 자체가 코딩을 하는데 요거는 요게 다르기 때문에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언어로 따지면은 엔비디아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은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내가 구하는 난이도 정도고
구글 TPU는 이라어나 아프가니스타어를 하는 사람을 찾아서 고용해서 유지보수한다. 아 약간 요런 느낌. 어, 그리고요 구글 TPO 같은 경우에는 특정 인공지능 업무를 위해서 최적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저것 다른 업무를 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이것저것 다 시켜도 된다. 그러니까 이게 뭐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목적에 맞게. 그러니까 이제 다양하게 쓰고 싶으면 엔비디아가 꼭 필요하고 그리고 큰 기업 같은 경우에는 자기들이 주기적으로 고정적으로 쓰는 그 인공지능이 있을 거 아니에요. 요런 거는 다 이제 TPU로 전환하면 세이브가 훨씬 쉽게 되겠죠.
음. 아, 그러니까 둘 다 필요하다 결론은. 음. 그래서 이제 질문이 나오는게 마이크론 실적 그다음에 삼성전자 눈 꼭 감고 뺐다. 아이온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이시냐 뭐 이런 이제 이야기들 하려고 합니다. 이제 아네 그래서 마이크론과 삼전 한익에 대해서 또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이게 복잡한데 요게 이번에 실적 발표 나왔던 마이크론의 이제 사업부 나눈 거예요. 사업부를 마이크로는 요렇게네 개로 나눠요. 음, CMU는 클라우드 메모리, 주요 고객이 하이퍼스러들이니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이런 데겠죠. 구글 코어 데이터 센터는 일반 기업이랑 중경 클라우드 업체에 납품하는 거고 OEM 서버 업체나 그다음에 모바일앤 클라이언트는 스마트폰 PC 업체 납품 그다음에 이제 오토모티브 요거 AU는 자동차 산업 소비자고 그러니까 요렇게네 개가 있는데 이제요 실적을 봤을 때요 두 개에 해당되는게 어떻게 보면은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실적이다라고 보면 되고 그리고요 맨 위에 있는 거는 이제 HBM 실적이이 안에 많이 녹아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HBM은 지금 현재로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만 거의 독점적으로 거의 다 쓰고 있기 때문에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다. 근데 이제요 실적 발표가 요거 아까 전에 설명드렸던 요거 CNBO라고 된게 하이퍼스킬러들의 실적인 거고 그리고 요거는 중견 데이터 센터. CDBU 그리고 요거는 휴대폰 그리고 요거는 자동차 오토모티브데 요거 실정 나온 거를 보니까음 재밌는게 여기가 그로스 마진이라고 되어 있는 거 있죠? 그로스 마진. 네. 그로스 마진이 한국말로 매출 총 이익률인데 그로스 마진이 뭐 클라우드 메모리가 83%인데이 뭐예요? 호데이터 센터라 돼 있는 거는
네. 그로스마진이 90%야. 어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이윤이 더 높네 얘네가. 심지어 여기에는 HBM까지 들어 있다라고 그랬잖아요. 맞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HBM이 제일 좋은 반도체고 제일 비싼 거 파는데 근데 왜 이운이 더 낫지? 그러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제 생각에는 월가에서 맨매를 좀 한 거 같아요. 왜냐면은 너희들은 제가 계속 설명드렸던게 마이크론이 달리기 위해서는 메모리 반도체 중에서 범용 반도체가 달리면 안 되고 수주형 반도체, HBM 같은게 달려야 된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이번에 실적 잘 나온게 다 골고루 잘 나오긴 했는데 그냥 1번 범용 실적도 너무 잘 나온 거야.
90%가 나왔으면은 치킨으로 따지면은 2만 원짜리를 치킨을 팔고 있는데 18 원가가 2,000원이란 얘기잖아요. 네. 18,000원 남기고 생 양아 아 양아치죠. 양아치잖아요. 그죠? 회사 입장에서 엄청 잘한 거. 그렇죠? 엄청 잘하고 있는 거죠. 근데 이게 범용이 더 좋게 나왔잖아요. 범용 쪽이 HBM 섞임 디파트먼트보다. 그래서 너희들은 지금 가격 때문에 잘 나가고 있는 거니까 나중에 공급 늘면은 가격 떨어질 거 아니냐. 그래서 또 세관경을 끼고 본 거 같아요. 음. 그래서 비관론자들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은 네. 너무 비싸다.
메모리. 가격이 정상화되면 이익도 정상화 될 거다. 음. 음. 지금 EPS 높은데 이거 지속 가능하지 않다. 그래서 퍼가 지금 싸고 있는데 이거 착시다. 네. 메모리에서는 결국 사이클 산업이다. 불 케이스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상승론자. 상승론자 저를 포함해서 출화량의 75% 이상이 이미 어 계약 끝. 그리고 이제 스트레티지 커스텀 어그리먼트. 이게 SCA 계약이라고. 이제 장기 계약 맺은게 많이 늘었다.이 계약들이 2030년까지 예상 매출에 거의 1을 커버하고 있다. 그러니까 하방 지지대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하방 지지대가 없어서 한도 끝도 없이 고라 쳤는데
네. 그다음에 27년 물량도 다 계약이 끝났고 그리고 어제 트렌드 포스 나온 그 보고서 내용도 보니까 28년도 거의 다 끝났대요. 데이터 센터가 매출에 약 63%나 된다. 아까 그 마이크론 그 맨유에 있던 디비전 두 개 거 합친 매출이 절반을 넘어섰다. 지금 공급 부족이 예전만 해도 27년 말이면은 공급 부족 이게 지금 계속 뒤로 딜레이되는 추세예요. 지금 불케이스 주장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아까 전에 제가 EPS 보여 드렸었잖아요. 그 EPS가 마이크론 EPS예요. 아까 보여 드린 게. 아, 6개월 전이랑 대비해서 500% 올랐잖아요.
기억나시죠? 네.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불케이스. 근데 이제 광권은 뭐냐면은 매출은 계속 늘 거는 거의 확실시가 되는데 네.이 그로스마진 아까 말한 매출 총 이익률 그러니까 매출에서 그 원가만 뺀 거 요거를 80% 대로 유지할 수 있을지를 계속 월가에서 째려 볼 건데 이게 만약에 계속 유지가 되면은 주가가 많이 오를 거 같아요. 네. 근데 저는 유지될 거라고 생각하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배경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마이크로이 최근 전망한 거에 보면은 이게 이제 뭐 자율주행차 등급이에요. 레벨 2플러스 이게 지금 26년에 20% 정도 되는데 30년 40% 이상으로 간다.
그래서 자율주행 수준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메모리 탑재량도 넣을 것이다. 그죠? 그래서 요거는 제가 그리는 시나리오인데 그리고 이제 이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26년이랑 27년은 지금 AI 데이터 센터 투자도 많이 하고 있고 에이전틱 AI 주도로 에이전틱 AI가 아까 전에 24시간 동안 계속 나를 위해서 일하는 거라 그랬으니까 일하다 보면은 얼마나 많은 데이터가 생기겠어요. 그래서 이게 HBM에도 가고 서버 디램에도 저장이 되고 이제 이게 이거 얘가 너무 비싸니까 HBM은 이게 낙수 효과예요. 그 어떻게 보면은 음 얘가 너무 비싸니까 그다음 단계가 수혜를 보고 그다음에 ESSD 엔터프라이즈 SSD 요렇게 수해 보는 구조다.
27년까지는 27년부터 주목하고 있는 거는 제가 보고 있는 거는 피지컬 AI 휴먼노이드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은 휴먼노이드는 세상을 보면서 계속 실시간으로 판단하면서 움직이는 로봇이기 때문에 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휴대폰 거의 100대 분량의 메모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피지컬 AI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그리고 일론머스크가 한 이야기도 보면은 그 물건값이 거의 제로로 수렴한다라고 말한 시점이 28년이거든요. 일론머스크가 말한 시점이 그러면 이제 휴먼노이드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은 아무래도 메모리 집 수요가 늘 것이고 그다음에 지금 쏘린 AI 국가별로 AI 갖는 거랑 엔터프라이즈 AI 요거 이제 기업별로 자기들만의 AI 갖는게 이제 완전 초보 단계거든요 지금은.
왜냐면은 왜 완전 초보 단계냐면은 빅테크가 다 칩을 싹쓸리에가 버리니까 쏘린 AI나 엔터프라이즈 AI를 할 수조차 없는 거예요. 음. 근데 이제 27년에서부터 28년도에 이제 공급이 조금씩 늘면은 얘네들이 이제 숨구멍이 조금 어느 정도 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29년부터 30년도에는 피지컬 AI가 대량 양산 단계로 들어갈 거 같고 그다음에 올비탈 AI 이건 뭐냐면은 우주 데이터 센터 시대가 30년쯤 되면은 본격적으로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러면은 이것도 다 칩 난리나게 들어가는 거니까 그래서 요런 식으로 저는 보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네 저는 30년까지는 일단 간다 아무데 중간에 어떻게 될지 또 모르니까 중간중간에 뭔가를 하실 거고 체크를 하면서 지금네 장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 손주부님은 지금 아무데 지금 홍계정님께서는 삼성전자 눈 꼭 감고 뺐다고 하시네요. 아Q 들어갔는데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시냐? IQ는 저는 여기 나와서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양자 컴퓨팅 방식이 다양하게 있잖아요. 근데 어떠한 기업이 승리할지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그래서 이제 양자 쪽에 노출하고 싶으시면은 양자 컴퓨팅 모아 놓은 ETF 있거든요. 어 티커명이 QT 이런 거를 그냥 추천드려요.
왜냐면 누가 승리할지 모르니까 그냥 양자 섹터 전체를 그냥 담아가자. 그래서 바이오 쪽 투자도 비슷해요. 제약 업체들 누가 승리할지 모르니까 그냥 산업 섹터 전체를 그냥음 들고 가자. 들고 가시는 건 상관없는데 아까 다시 한번 설명드리지만 양자 쪽은 아직 돈을 못 벌고 있단 말이에요. 돈 못 벌고 있으면 퍼가 어마어마하게 높을 거 아니에요? 네. 퍼가 100이라고 치면은 아까 퍼를 뒤집으면은 수익률, 주가 수익률 나온다 그랬잖아요. 100을 뒤집으면 100분 1이잖아요. 1%잖아요. 그러면은 1%짜리 주식 투자할 바에는을 염력 없는 10년물 국채가 지금 5.3%인데 10년물 국채 투자하는게 더 낫잖아요.
그래서 지금 그러니까 그런 종목들 들어가는 건 나쁘지는 전 나쁘다고 생각 안 하지만 내 전체 포트에서 비중이 높으면 좀 리스크하죠. 전체 포트는 조금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을 위주로 좀 많이 채워넣으시고 네. 그리고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시스템적 붕괴가 올 수도 있으니까 국채도 좀 들고 가시고 그리고 에너지 관련 주식도 좀 해지 차원에서 들고 가시고 그거는 이제 리스크를 해지하면서 가실 분들은 이렇게 하시고 그 그럼 해지로 좀 넣는게 있으세요? 에너지 쪽이나 뭐 이런 저는 안 합니다. 역시 네. 역시 불꽃 남자 롱충이 네. 불꽃 남자 건드렸는가?
손끝으로만. 그래서 이제 질문 또 한번 보겠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삼성 한익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궁금해하시네요. 마이크로 이제 설명을 들었고. 네. 마이크론이랑 동일하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한익은 조금 솔리다임을 약간 연 성장을 자꾸 막 이런 노이즈가 자꾸 나오니까 분할 상당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왜 주주들이 싫어하는데 그걸 예 근데 이제 지배 주주 입장에서는 분할 상장하면은 돈을 추가적으로 당겨 올 수 있으면서 지분같이 희석이 안 되니까 좋아하는 방법이죠. 메모리 주식은 변동성이 올해처럼 다음에도 있을 것 같은데 2030년까지 쭉 장기 보유하시나요?
저는 지금 현재론 그럴 거 같은데 생각이 또 바뀔 순 있으니까 네 바뀌게 되면은 또 얘기해 주실 거니까네 후행에서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손주부님 개인 상담 혹시 받으시나요? 아, 개인 상담은 제가 할 수가 없습니다. 개별 상담보다는 이제 제일 좋은 거는 이런 무료 채널에 나왔을 때 아니면은 유튜브 이런 데에다가 제 댓글로 질문 남겨 놓으시면은 요런 후랭이 TV 지금 나왔을 때 다 질문에 대한 제 답이었잖아요. 맞습니다. 네. 요런 식으로 하는 걸 이제 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돈을 받고 제가 이런 식으로 하려면 제가 자산운용사를 차려야 돼요.
아, 아니면은 투자 자문사 뭐 이런 쪽을 또 따로 해야 되는데 아, 이게 또 규정이 있구나. 그 네. 그런 거 하려면은 제가 이제 고정적으로 나가야 되는 비용이 있는데 뭐 그렇게까지 제가 네. 하는 거보다는 그죠. 11월에는 이제 후랭이하고 아, 네. 후행이하고 또 부산에서 한 그렇습니다. 처음으로 이제 부산으로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자리가 아주 많이 남았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11월 14일 날 그건 별로 안 좋은 건데 지금 빨리 매진대야 되는 거 아니에요? 11월 14일 날 예 제가 오전에 10시네요. 해운대구에서 이제 하니까 미리 신청을 좀 해 놓으시죠.
예. 좋습니다. 지금 10월이라서 좀 시간이 많이 남긴게 했는데 네. 11월 14일 날 해운대구에서 또 순주부 님하고 이야기를 나눌테니까 그때 또 오프라인에서 또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고 하니까 좋습니다. 한번 또 잘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주부님 마이크로는 가격 회복이 되는데 하니까 삼성은 왜 버벅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궁금하네요. 참이 어떻게 보면 이게 다 그 지정학적 리스크로 밖에는 설명이 안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저는 그렇게 걱정 안 하는게 3전은 [콧방귀] 강력한 파운드리를 갖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미래에는 메모리가 파운드리 로직 칩잖아요.
걔랑 최대한 가깝게 위치하는 식으로 발전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파운드리를 갖고 있는 거 자체는 어마어마한 해자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안 좋죠. 뭐 지금 안 좋 안 좋을 수 있지만 그래도 계속 장사 잘되는 식당 바로 옆에 있는 약간 음 그런 식당 느낌이라서 한 10년 놓고 보면은 뭐네 왜 느린지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지만 설명은 그거밖에 안 됩니다. 이게 다들 궁금해합니다. 맞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미국 그 투자자들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은 어 다 그런 얘기를 해요. 이상하다. HBM 하이닉스가 1등인데 왜 마이크론한테 밀리지?
근데 그게 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선반영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 이제 이건 제피셜인데 민주당 정권 넘어가면은 민주당의 제 과거 기억을 반추해 보면은 네 중국의 발작 버튼을 잘 눌러요. 특히 대만에가 가지고 왜냐면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는게 약간 발작 버튼이잖아요. 중국한테. 근데 그게 민주당 의원들이 그걸 잘하더라고요. 종종 긁는 걸. 아, 근데 그 발자이 눌러지면은 어, 대만 그쪽 해압 쪽에 긴장감이 올라가면서 주식이 되게 많이 조정받았어요. 그래서 음, 워버핏이 TSMC를 어마어마하게 원래는 많이 들고 있었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그런 이제 정치적 플레이 하는 거 보면서 다 팔았어요.
TSMC를. 어, 몇 년 전에 그게 다 지정학 리스크를 본 거고 대만이나 이쪽에서 조정을 받으면 우리나라도 그냥 비슷한 그 옆에 있다는 이유로 덩달아 조정을 받고 막 이러기 때문에 그거 말고는 설명이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1분 요약 해 주시죠. 오늘 1분 요약 반도체 실적 좋다. 좋은데 이제 GPM을 계속 째려 볼 거다. 그러니깐 매출 총 이익률을 월과에서 볼 테니까. 근데 그것도 좋을 것 같다. 이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인 거고 그래서 그게 확인이 되면서 조금씩 꾸역꾸역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금리와 부채는 금리 전망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불가능하다.
근데 이제 부채 같은 경우에는 부채안도는 이제 역사적으로 봤을 때 아 이번에도 너희들 화해하겠지 그래서 [콧방귀] 스무싸게 넘어가지 않을까라고 그냥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틀 수도 있으니까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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