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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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5.5% 하락하며 '검은 금요일'을 기록했고, 다우와 S&P 500도 각각 3.4%, 4%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 급락했으며, 미국 시장에서는 약 3조 달러가 증발해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하루 손실로 기록됐다. 한국 증시 ETF는 13% 급락했고 코스피 야간 선물도 7.8% 하락해 장 시작 직후 서킷브레이커 발동 가능성이 언급됐다. 급락의 주요 배경으로는 데이터센터 규제 논쟁, 헤지펀드의 연말 차익실현 등 수급 요인, 옵션 음의 감마 매도 가속이 꼽혔다. 공포지수는 20까지 떨어져 극단적 공포 구간에 진입했으며, 발표자는 역사적으로 이 구간이 바닥 형성과 맞물린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데이터센터 규제는 아직 법제화되지 않은 불확실성 단계이며, 기업들은 주민 우려 해소책을 내놓고 있다고 전했다. 발표자는 오늘 장 초반 약세 후 오후 회복 흐름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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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5% 이상 급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5.5% 하락 마감했고요. 다우가 3.4%, S&P 500도 4% 하락 마감했습니다. 어제는 뭐 중간선거 끝나고 나서 뭐 불확실성 해소다 이러면서 이제 급반등이 나왔었는데 어 사실 어제도 한번 그 말씀을 드리긴 했거든요. 뭐 그 AI 관련돼서 반도체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다 급락이 나왔었잖아요. 근데 그 외의 종목군들 올랐고 특히나 빅테크 기업들이 어제 또 올랐었습니다. 근데 오른 이유가 뭐 투자를 이제 못하게 되면은 데이터센터를 더 이상 못 짓게 되면은 잉여 현금 흐름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 뭐 그것 때문에 올랐다라는 그런 설명들이 있었는데 사실 그게 좋은 게 아니라고 어제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투자를 안 한다고 오른다? 이거는 지금 시장 상황에서 말이 안 되는 네 그런 얘기였었는데 일단 어제 급등세를 오늘 하루 만에 다 그 이상의 되돌림이 나오는 급락이 좀 진행이 됐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2%가 급락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 그냥 속스가 12%가 급락이 나왔으니까 어 하루 만에 거의 뭐 역대급의 오늘 하루 동안에 좀 시총이 날아간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보니까 미국 시장이 오늘 하루 만에 거의 3조 달러에 가까운 어 금액이 증발이 된 날이라고 하더라고요, 오늘. 그래서 역대 규모로만 했을 때에는 어 코로나 때가 이제 제일 규모가 큰 날이었었고 그 다음으로 오늘이 2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역사상 가장 큰 하루의 손실을 이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일단은 지금 뭐 이런 상황이다 보니 우리나라와 관련이 깊은 그런 데이터들도 당연히 좋지는 않겠죠? 어 한국 증시 ETF가 13% 급락이 나왔고요. 코스피 야간 선물이 7.8% 급락이 나왔습니다. 야간 선물이 7.8% 급락이 나온 거는 어 사실 저는 본 적이 많지 않은 거 같아요. 뭐 장중에 7.8%로 갔다 온 거는 봐도 종가 마감까지 이렇게 8% 가깝게 급락이 나온 거는 사실 그렇게 흔치는 않습니다. 뭐 SK 하이닉스 ADR도 13% 이상 급락으로 마감을 했고요.
어 어찌 됐든 간에 지금 뭐 매크로 지표들도 보면 10년물 장기 금리는 4.8%까지 떨어졌습니다. 네 요거는 지금 뭐 어 당연히 시장에 워낙 변동성이 크니까 미국의 장기 국채에 대한 어 좀 그나마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쏠리면서 어 금리가 좀 하락하는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WTI는 어제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이란이 좀 유조선 공격이 다시 좀 시작이 됐다라는 소식들이 보도가 됐었습니다. 네 그러면서 다시 어 그동안 좀 급락했던 부분들 WTI가 어제는 한 88달러까지 떨어졌었는데 오늘은 한 2% 정도 좀 급 다시 급반등이 나오는 좀 일부 되돌림이 나오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어요.
네 어쨌든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 지표가 이렇다 보니까 오늘 우리 증시도 당연히 급락 출발이 어 불가피해 보이고요. 아마 야간 선물 기준으로만 봤을 때는 장 시작하자마자 이제 서킷이 걸리고 시작을 할 가능성이 지금은 좀 매우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뭐 장 초반에 반대매매나 이런 것들도 소화를 좀 해야 되고 그러니까 개파락 출발하는 거는 뭐 당연히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어 일단은 장 초반에 확 빼놓고 그리고 그 이후에 그나마 반등을 좀 모색을 하는 그림을 어 지금은 기대를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제 장 막판에 수급 흐름 자체가 상당히 조금 음 이상하긴 했거든요.
장 막판에 어 거의 장중에 외국인이 선물을 한 5,000억 넘게 팔다가 어 장 막판에 한 3시 넘어서 갑자기 급격하게 순매수로 전환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순매수가 1조 4,000억 원대로 끝났거든요, 선물이. 그래서 하루 만에 거의 한 1조 9,000억 거의 2조 원에 가까운 이런 변동폭이 발생을 한 건데 그런 흐름들이 지난 주 금요일에도 좀 나타났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이번에도 어쨌든 뭐 전약후강의 어떤 형태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에 대한 어 그런 좀 생각은 어제 해 봤었는데 근데 이게 워낙에 장 초반에 낙폭이 좀 크기 때문에 이걸 얼만큼 회복할 수 있을지 그 여부가 좀 중요할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이제 코스피도 앞자리 4를 좀 보러 갈 수도 있을 거고요. 그리고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어쨌든 지금 뭐 전저점 구간을 어 지켜낼지 그 여부 올해 7월 달에 만들었던 저점권을 어 이제 지켜낼지 그 여부에 대해서도 오늘은 좀 기민하게 좀 긴장감을 가지고 봐야 될 거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뭐 삼성전자도 20만 원 깨면은 저가 매수가 들어왔고 뭐 SK 하이닉스도 좀 비슷한 구간에서 이제 들어오는 모습들이 좀 보였었는데 어 삼성전자가 지금 PBR 한 배가 18만 원 정도 수준이고요. SK 하이닉스가 어 이제 100만 원 초반대 정도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아마 그런 구간대가 오면은 분명히 저가 매수가 들어오기는 할 겁니다.
근데 이게 오늘 하루 만에 변동성으로 끝나는 그런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좀 시장에서는 이거를 뭐 빠졌다고 해 가지고 저가 매수를 강하게 들어올 만한 네 그런 수급들이 과연 많을까 라는 좀 고민이 있기는 해요. 근데 오늘 그거는 뭐 당연히 장중에 흐름들을 계속 봐야 될 거 같기는 하고요. 그리고 지금 뭐 핵심 변동 요인 좀 보면은 음 당연히 데이터센터 규제 공포가 지금은 제일 크죠.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네오 클라우드 계약을 재검토하겠다라는 소식들이 중간에 또 보도가 되면서 이게 조금 더 낙폭을 어 이제 키웠던 그런 요인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하원에서 민주당이 대부분 다 많이 가져갔죠. 네. 그리고 텍사스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 텍사스 주지사 당선자가 신규 인허가 중단에 대한 어떤 공약을 일단 내세웠었고 그리고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어 여러 측에서도 신규 공급에 2028년도 데이터센터 신규 공급에 한 30%가 정책 위험에 노출이 돼 있다. 뭐 이런 어떤 전망을 좀 하다 보니까 어 전체적으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위기감이 좀 많이 커졌던 거죠. 네. 그리고 여기에다가 그 마이크로소프트 네오클라우드 계약 재검토 관련된 내용도 이따가 일단 이슈 시간에 좀 확인은 할 겁니다.
네. 그래서 엔비디아와의 데이터센터 계약을 어 재검토하겠다라는 그런 소식들이 보도가 되면서 뭐 이거는 사실 새로운 내용은 아니긴 한데 안 그래도 투심이 좀 악화돼 있는 상황에서 이런 관련 뉴스가 보도가 되다 보니 어 조금 시장을 더 투심을 위축시킨 그런 요인이 된 거죠. 그리고 옵션 수급 불균형 요것도 음의 감마 매도를 좀 가속화시키는 요인이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수급적인 요인이 어 하나의 좀 큰 어 이슈가 있었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일단은 지금 워낙에 요런 좀 외부적인 이슈나 그리고 좀 수급적인 요인이나 이런 것들도 적용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지금 뭐 레오폴드라든가 이런 헤지펀드사들이 지금 연쇄 파산에 놓여 있다. 연쇄 파산 위험에 놓여 있다. 이런 소식들이 보도되기도 하고 공식적으로 확인이 된 뉴스는 아니긴 합니다만 그 레오폴드가 운영을 하는 헤지펀드 있죠. 최근에도 이제 이 레오폴드의 헤지펀드 AI 펀드가 이제 파산을 했다. 뭐 이러면서 그때 시타델한테 시타델한테 넘어가면서 그때도 AI 주들의 변동성을 엄청 크게 유발을 했었잖아요. 근데 이번에 레오폴드가 운영하는 AI 펀드가 또 다시 이제 좀 파산을 한 거 같다라는 그런 좀 내용들이 루머로 좀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아마도 추측인 거 같긴 해요. 공식적인 기사를 못 봤기 때문에. 근데 6월 달에 그 13F 14F 보고서를 통해서 그 헤지펀드 그 레오폴드가 제일 많이 보유를 하고 있었던 종목들이 지금 보니까 대부분 다 고점 대비해서 한 50% 정도 어 다 반토막이 나 있는 40에서 50% 정도 좀 빠져 있는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아마 파산하지 않았겠냐, 뭐 이런 좀 예상들이 좀 있는 거 같기는 해요. 그리고 여기에다가 어제 그 메타 측에서도 아마 앞으로 데이터 센터 새롭게 짓는 거 더 어려워질 거 같다, 이렇게 좀 발언들을 하면서 이것도 좀 투심을 위축시킨 그런 요인이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좀 요인들이 있었고요. 네. 그리고 여기에 AI 투자가 만약에 중단이 되면은 당연히 이 미국의 성장도 AI 투자가 다 이끌고 가고 있는 상황이었잖아요. 중단되면은 성장도 꺾일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우려감들 때문에 어 이제 시장이 좀 많이 흔들리는 경향이 좀 있었고요. 근데 그 와중에 이제 연준에서는 또 매파적인 발언들 좀 하면서 어 이제 조금 단기물이 급락하는, 단기 국채가 좀 급락하는 그런 형태도 있었습니다. 네. 근데 지금 그나마 좀 하나의 긍정적인 요소를 보자라고 한다고 하면은 12월 달에 FOMC가 예정이 돼 있잖아요.
근데 지금 현재 이런 상황에서 AI 투자가 뭐 지연되고 지연될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뭐 지금 증시가 이렇게 급락하고 이러는 상황에서는 어 과연 여기서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좀 듭니다. 그래서 아마 금리 인하에 대한 이야기도 내년에 좀 슬금슬금 나올 가능성에 대해서 그리고 원래는 내년 하반기에 아마 금리 인하 쪽으로 좀 예상을 하는 전망을 하는 그런 좀 하우스들이 굉장히 많은 상황인데 이게 좀 시기가 앞당겨질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어 그런 금리 인하에 대한 어떤 기대감 이런 것들이 어 형성될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있을 거 같긴 하다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나마 이제 긍정 요소를 찾자면 근데 지금 당장 반영될 만한 이 이슈는 아닌 거 같기는 하고요. 그래서 어쨌든 전 섹터에서 변동성이 확대가 되는 그런 모습이 오늘 미국 증시에서 나타났었고요. 그리고 뭐 거의 전멸입니다. 뭐 어제 같은 경우에는 섹터별 차별화가 극심화되는 게 특징이었었다면 오늘은 뭐 방어주 일부 뭐 몇몇 종목들은 좀 상대적으로 강하긴 했었는데 뭐 의미를 부여할 만한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대부분 다 급락하는 네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네 그리고 종목별로 봤을 때는 마이크론이 거의 20% 가깝게 급락이 나왔고요. 17% 이상 좀 급락 나왔고 여기는 개별 이슈가 하나 좀 있기는 했었습니다.
그거 조금 이따가 한번 보기로 하고 SK 하이닉스 ADR도 13% 급락했고 샌디스크가 22% 웨스턴 디지털도 17% 그리고 엔비디아도 거의 10% 가깝게 급락이 나왔고요.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지금 H200 한 60만 개가 그 홍콩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 60만 개가 홍콩에 지금 쌓여 있다. 중국에서 승인이 좀 어 안 되고 있는 거 같다라는 그런 소식도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 때문에 엔비디어도 조금 개별 이슈 랑 같이 좀 영향을 받은 모습이고요. AMD나 마블 테크놀로지도 각각 뭐 17%, 16% 이렇게 빠졌고 퀄컴이랑 ARM 요런 기업들도 어 대부분 10%대 좀 빠졌어요.
뭐 당연히 장비랑 그리고 AI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도 안 좋았는데 뭐 램리서치나 AMAT도 16%씩 뭐 그리고 루멘텀이나 코히어런트도 18%, 12% 뭐 이런 식으로 급락이 나왔고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아이렌이랑 네비우스도 각각 17%, 14% 이렇게 좀 급락이 나왔습니다. 어 일단 아이렌이 또 금요일 오늘이네요. 네. 미국 시간 기준으로 봤을 때는 장마감 이후인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실적 발표가 좀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실적 발표 결과 이후에 컨콜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도 좀 매우 중요할 거 같긴 해요. 지금 그나마 어 기업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만한 게 결국은 이런 컨콜이나 요런 것들 밖에 없을 텐데 여기서 좀 시장의 우려감을 덜어줄 수 있을 만한 이야기를 해 줄지 네 그 여부도 한번 좀 주목은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뭐 방어주라고 할 수 있을 만한 기업들도 오늘은 딱히 뭐 힘을 쓰지는 못했고요. 특히나 오늘 테슬라가 한 11% 가깝게 10.7% 급락이 나오면서 이제 민주당 당선에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그런 기업이 돼버렸습니다. 네 그나마 강했던 종목들은 뭐 러빈이나 유니티 이런 실적 잘 나왔던 기업들이 이제 주가가 두 자리 수 이상 급등이 나왔고요. 중국 관련된 기업들 알리바바나 뭐 징둥, 징둥닷컴 이런 기업들이 뭐 중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감 뭐 이런 것들로 조금 오르긴 했습니다. 그리고 2차 전지 쪽에서 중국 탄산 리튬이 한 3% 정도 반등이 나오면서 앨버마어나 뭐 퀀텀 스케이프 앨버마어는 3% 올랐고요.
반면에 퀀텀 스케이프는 7% 정도 좀 급락이 나와서 종목별로는 조금 차별화가 진행이 됐어요. 네. 그래서 이게 뭐 좋은 소식이 있다고 해가지고 다같이 좋아지는 그런 그림을 보여주기에는 투심이 너무 안 좋다 보니까 어 조금 힘에 부치는 그런 모습들을 보이기는 하네요. 네. 그래서 어쨌든 종목별로 봤을 때는 그냥 전멸이었다라고 이제 결론을 내리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극단적 공포 구간에 진입을 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그냥 공포 구간이었었거든요. 27이었었는데 이제 25 밑으로 떨어지게 되면은 극단적 공포 구간이에요.
지금 20까지 떨어졌고 아마 이게 이 20이라는 숫자 자체가 그렇게 낮은 수치는 아닙니다. 한 자리 수까지 떨어지는 경우들도 사실 허다하고 그리고 이게 뭐 지금과 같은 분위기라고 한다면은 어 조금 더 하방을 더 열어둬야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여요. 이 극단적 공포 구간 더 밑으로 빠질 가능성도 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네. 근데 그나마 우리가 좀 유의미하게 볼 수 있는 거는 극단적 공포라는 요 심리적 구간에 들어서게 되면은 언제나 바닥을 형성했다라는 게 좀 중요할 거 같기는 해요. 그래서 이게 뭐 어디까지 극단 여기서 20에서 더 빠질 수도 있긴 합니다만 보통 이 구간에서 이제 매수를 하면은 좀 승률이 굉장히 높은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이제 어느 정도 바닥을 만들기를 좀 기대를 해봐야 되는 그런 구간에 좀 진입을 했다라고 이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계속 좀 체크를 할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그리고 이슈로 좀 바로 넘어가서요. 어 지금 제일 시장에서 걱정하고 있는 그런 내용은 요거죠. 어 일단은 민주당이 당선이 되면서 실질적으로 뭐 데이터센터가 어떻게 뭐 취소가 됐다거나 어 착공이 취소가 됐다거나 뭐 이런 이슈는 딱히 나오진 않았는데 이제 좀 걱정들이 많이 커질 수 밖에 없는 그런 구간에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네 근데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하고 나서 샌더스 의원이 이제 전국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을 어 요구한다 라는 그런 발언을 좀 했습니다. 네 그래서 그냥 전면 금지를 데이터센터 새롭게 짓는 거 전면 금지를 시켜라 라는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하고요.
그러면서 AI 인프라 규제론이 즉시 부상하는 네 그런 상황이 된 거죠. 그래서 선거 끝나자마자 민주당 어쨌든 정치인들이 데이터센터 그만 지어라 이렇게 이제 외치기 시작을 하니까 어 그러면 이거 실질적으로 실제로 정책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은 거 아니야? 이렇게 좀 시장에서 걱정을 하고 있는 거죠. 네 근데 이게 딱 당선이 됐고 어쨌든 민주당 그 의원들의 또 각 공약 중에 하나였었잖아요. 가장 큰 공약 중에 하나가 데이터센터를 좀 규제하겠다라는 공약들이 이었었기 때문에 어쨌든 당선이 되고 나서 제일 먼저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그 지금 어떤 목소리의 힘이 제일 큰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때 이야기를 하는 거는 어 충분히 그럴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긴 합니다.
근데 이게 어쨌든 요런 이슈 이야기들이 좀 시장에는 어 걱정을 키우는 네 그런 요소일 수 밖에 없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요런 이슈가 있다 보니까 반도체의 하락이 급격하게 좀 진행이 되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고 그리고 일부 하원 의원들은 이제 AI 개발 중단을 어 첫날 할 일로 삼자 이렇게 좀 얘기를 하면서 어 지금 뭐 데이터센터가 가장 큰 쟁점이 되고 있기는 해요. 그래서 이게 뭐 단기적으로 그냥 급락했다가 바로 끝날 만한 이슈가 좀 아닌 거 같다라고 앞서서 말씀을 드린 이유가 어쨌든 노이즈는 좀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뭐 노이즈라고 이야기를 드리는 거는 이게 펀더멘털적으로 영향을 당장 미칠 수 있는 이슈는 아니긴 합니다. 뭐 실질적으로 규제가 실제로 나온 것도 아니고, 법안이 통과가 된것도 아니고, 뭐 아무것도 이제 뭐 액션이 취해진 게 없기 때문에 이게 실질적인 내용은 아니긴 하지만 어쨌든 심리적으로 계속 불확실성을 유발하는 그런 요인이기 때문에 어 지금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런 비슷한 그런 노이즈들이 이어질 수밖에 없겠다 라고 좀 생각을 해야 될 거 같기는 해요. 네. 근데 그러면은 진짜 다 막힐 거냐? 진짜 이 데이터 센터 금지가 될 거냐 라고 한다면 어 아시다시피 금지가 쉽지가 않습니다.
뭐 법을 만들려면 어쨌든 의회 양쪽이랑 대통령까지 다 거쳐서 해야 되는데 이게 허들이 엄청 높은 상황인 거죠. 네. 그래서 이거는 뭐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지만 음 요거는 계속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중요한 거는 이제 다들 관심 갖고 있는 건 내년 1월 달에 텍사스 주지 주지사가 이제 취임을 하게 되는데 취임을 하고 나서 실제로 허가를 멈출지 네 그 여부가 지금 조금 중요한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내년 1월 달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어서 어 그 전까지는 조금 노이즈는 이어질 수밖에 없겠구나 라고 생각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요게 어제 좀 제일 큰 이슈였었고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그럼 기업들은 어떻게 대응을 하냐 라는 걸 좀 봤을 때 어 오픈 에이아이가 이제 11월 5일 날 어제 앞으로 어 이제 소유하게 될 모든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전력비를 전액 자체 부담하겠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 그 많은 민주당 의원들도 공통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 게 데이터 센터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그냥 주민들의 편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주민들이 데이터 센터를 반대를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어 지금 규제를 하려고 하는 거다 이렇게 좀 설명을 하고 있는데 결국은 주민들이 이 데이터 센터를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뭐 전력비에 대한 부담이라던가 뭐 비용에 대한 부담 이런 것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기업들에서는 그러면 우리가 이 비용을 다 자체적으로 분담을 하겠다 라고 하면서 주민들의 좀 어떤 반발이나 이런 것들을 제 그 잠재우기 위한 그런 대책들을 지금 계속 내놓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이제 이 오픈 에이아이가 앞으로는 그냥 우리 돈으로 데이터 센터 다 해결하겠다라고 이제 발표를 한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주민들의 불만이 뭐 전기 그리고 물 어 뭐 소음 그리고 뭐 이제 워낙 비밀주의 여기 지방 공무원 NDA 금지라고 돼 있는데 이게 기업이 공무원들이랑 그 기업 그 비밀 유지 계약 NDA를 맺어 가지고 몰래 부지를 확보하는 그런 어 상황이었단 말이죠.
그래서 주민은 공사가 시작이 돼야지만 이걸 알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불만들도 좀 있었고 네, 그래서 그러니까 뭐 비유하자면은 뭐 옆집이 대형 공장을 몰래 지어 놓고 나중에 뭐 비용이랑 그리고 이런 것들은 다 나눠 내자라고 하고 있는 거니까 그래서 주민들이 싫어하고 있는 거죠. 네, 그래서 정치적으로 이게 연결이 된 거고 어 오픈 에이아이 측에서도 그럼 우리가 분담을 하겠다라고 하고 있는 우리가 다 책임을 지겠다 라고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기 요금도 전기 요금이나 뭐 인프라 비용이나 이런 것들 다 우리가 다 자체적으로 부담을 할 거고 물 부족 관련돼서도 이제 공장마다 물 사용 계획을 다 공개를 하겠다라고 얘기한 거고 소음도 소음 조사 할 거고 비밀주의도 이제는 NDA를 금지하겠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싫어하고 있는 것들을 다 이제 안 하겠다라고 좀 타협을 보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리고 주민이 고른 지역 사업에다가 투자를 할 거고 그리고 그 투자에서 나오는 이익들은 주민들과도 공유를 하겠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그 데이 그 중간 선거가 나오기 전에 만약에 민주당이 블루 웨이브를 그 성공을 시키게 되면은 가장 데이터 센터에서의 어떤 발생할 수 있을 만한 현실적인 안은 이제 비용이 조금 증가하고 속도가 조금 조절되는 거 전체적인 방향성은 동일한 거 이게 이제 이전에 그 시나리오였거든요.
근데 거의 동일하게 가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근데 그 과정이 워낙 덜컹거려서 그렇지 네, 그래서 어쨌든 뭐 이런 상황이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AI 수요는 여전히 동일하고 AI를 실현하는 수요는, 수요는 이제 동일한데 이제 그 과정에서 조금 노이즈를 줄이려는 그런 기업들의 어 방법들, 방안들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것들이 좀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마 이건 오픈 AI 뿐만이 아니라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는 기업들도 다 동일하게 어 같은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요런 내용들이 좀 있었고요. 그리고 반면에 그 이런 상황에서 이제 제가 AI에 대한 수요는 동일하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리고 방향성 자체는 여전히 동일하다라고 좀 볼 수 있는 게 그 구글에서 이번에 이런 좀 노이즈가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데이터 센터 건설을 일단은 좀 착공을 계속 하겠다라는 그런 발표를 어제 좀 했습니다. 그래서 와이오밍주에다가 17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건설을 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어요. 그래서 와이오밍주에는 어 처음으로 지어지는 구글의 데이터 센터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발표는 중간 선거 이틀 뒤에 그러니까 어제 새벽에 발 밤에 발표가 된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데이터 센터 관련된 어 뭐 주민 투표 41건 중에 40건 쪽이 규제 쪽으로 결론이 났고 모리토리엄도, 모리, 모라토리엄 네 공약 또 지금 이제 세, 내세운 주지사가 당선이 된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 구글은 여전히 어 우리 데이터 센터 그냥 짓겠다라고 어 이어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구글은 어쨌든 주민들이 또 반발을 할 거기 때문에 반발을 의식을 해서 전력비 전, 전액 자체 부담하겠다라고 얘기했고 공랭식 냉각하겠다.
그리고 수억 달러 재산세 낼 거고 커뮤니티 위원회도 어 이제 만들자라고 함께 좀 제시를 했다고 합니다. 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반대 여론을 좀 많이 의식을 해 가지고 앞서 오픈 AI랑 비슷하게 좀 여러 가지 달래기 카드를 많이 제시를 한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여기서 좀 핵심적인 게 그러면 전기를 어디서 끌어올 거냐라는 걸 보니까 어 이제 AI 데이터 센터의 제일 큰 고민이 전기를 구하는 거잖아요. 네 근데 지금은 워낙에 발전소 짓는 게 느리고 그리고 비용이 많이 들고 이러니까 블루 매너지의 연료 전지를 지금 어 어쨌든 확보를 하겠다.
여기에 블루 매너지의 연료 전지를 쓰겠다라고 이번에 공식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연료 전지를 통해서 요게 빠르면은 90일 한 3개월 정도면은 설치가 끝나기 때문에 어 속도가 제일 빠르죠. 네 그래서 요거를 통해서 어 이제 40억 달러를 AEP가 전력 회사입니다. 이 전력 회사가 40억 달러를 넣어서 702 MW 규모의 연료 전지 단지를 짓기로 했대요. 그래서 요거를 통해서 데이터 센터의 전력을 조달을 하겠다라고 이번에 발표를 한 겁니다. 네 그래서 이런 좀 내용들 어 발표를 한 거라고 어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지금 결론적으로는 이 내용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것은 AI 투자는 멈추지는 않는다.
그래서 선거로 반대가 아무리 커지다고 커진다고 하더라도 그 반대 여론을 잠재울 수 있을 만한 방안들을 고민을 하는 거지 어 투자를 멈추지는 않는 그런 상황이고요. 어 조건은 조금 까다로워지기는 음 하죠. 네 그래서 비용이 조금 올라가긴 하지만 방향성은 여전히 동일하다 정도로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이 진짜 병목은 또 여전히 전력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대안으로 볼 수 있을 만한 빨리 전기를 대 대줄 수 있을 만한 네 그런 전력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은 여전히 모멘텀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우려가 좀 해소가 돼야 어 요게 좀 어떻게 좋아지긴 할 텐데 아직까지는 이게 거의 시장을 뭐 지배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조금 시간이 필요할 거 같기는 하고요. 그리고 요거는 지금 미국 내에서 자꾸 나오고 있는 내용들인데 어 제가 앞서서 수급적인 이유도 지금 미국 증시를 급락시켰던 원인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어요. 어제 미국의 기술주가 어 굉장히 큰 폭으로 좀 5% 이상 나스닥이 이제 폭락을 했으니까 왜 떨어졌나에 대한 좀 분석들이 있을 거잖아요. 근데 지금 이 폭락의 이유가 헤지펀드들의 어떤 수급에 어떤 이익 실현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빠르게 이어지고 있어서 수급적인 이유가 지금 굉장히 크다라는 분석들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올해 AI 주식이 뭐 아시다시피 워낙 좀 대박 난 맛집 같은 그런 섹터였었잖아요. 그래서 헤지펀드 같은 큰 손들이 다 AI 주들로 몰려가서 돈을 되게 많이 벌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아시다시피 11월입니다. 그래서 연말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고 연말이 다가오면은 펀드 매니저들은 이제 이 성적표를 다 확정을 지어야 됩니다. 네 그렇다 보니까 뭐 보너스나 평가나 이런 게 다 여기 수익에 걸려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지금 그냥 변동성이 커질 때 굳이 뭐 연말까지 가지 말고 이 지금 시기에 그냥 수익을 확정을 지어 가지고 다 이제 팔자라는 그런 심리가 굉장히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문제는 다들 같은 종목을 들고 있었다라는 게 제일 큰 문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한꺼번에 다 팔려고 이제 매도가 다 진행이 되다 보니깐 가격이 급락하는 그런 형태가 지금의 어떤 상황이다라고 이제 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노무라 증권에서는 어 그 그 슈팅 제너럴이라고 이제 표현을 하는데 장군들을 쏘고 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군대를 이끌던 장군 그러니까 약간 좀 시장을 이 그 끌어올리던 대장주 네 대장주부터 집중적으로 팔고 있다라는 뜻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보시면은 엔비디아가 지금 이거 한 달 만에 빠진 그 폭인데 엔비디아가 한 달 만에 24% 가깝게 빠졌고요.
TSMC는 27%, 브로드컴이 20%, 마이크로 마이크론이 이제 38%, 그리고 AMD도 36%, 뭐 ASML도 26%, 인텔은 54%, 뭐 이런 식으로 개별 종목들의 낙폭이 거의 지금 뭐 3, 40%, 거의 50% 막 이렇게 빠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 규모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거예요. 너무 미친 듯한 그런 개별 종목들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이러니까 회사가 망가진 게 아니라 요거는 이제 파산 그 사고 파는 수급들 이런 것들이 갑자기 좀 몰리면서 변동성이 더 커진 거 같다는 그런 평가를 에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근데 이렇게 빠져도 아직까지도 더 팔 만한 수급들이 더 남아 있기는 해요. 왜냐하면 마이크론이 지금 38% 고점 대비해서 거의 40% 가깝게 밀려 있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전체로만 봤을 때는 아직까지 한 100% 이상의 플러스 권에 있기는 하거든요. 그러니까 아직까지 팔아서 챙길 만한 이익이 어 많이 남아 있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어 추가적으로 더 매도가 안 나오진 않을 거고 추가 변동성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중요한 거는 이게 어 회사가 뭔가 펀더멘털적으로 흔들린 거라기보다는 수급적인 이슈가 조금 더 큰 거 같다라는 그런 내용인 거죠.
그래서 그러면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냐 진짜 수급 때문이다라고 한다면은 연말에 정리 매물이 끝나는 그런 시기가 12월 이제 중순부터 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조금 진정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제 볼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만약에 정치적인 변수 때문이다라고 한다면은 조금씩 노이즈가 줄어드는 그런 과정들이 좀 되겠죠. 네 그래서 이거는 한번 더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라고 좀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네 그래서 헤지펀드 관련된 이야기들은 워낙 최근에 많이 나오고 있어서 얘기를 했고요.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이크론 관련된 내용들도 좀 있었는데 마이크론이 어 요 그 뭐죠?
노조 파업 네 이것 때문에 어 새로운 그 공사 팹 공사를 사실상 전면 중단을 했대요. 네 그래서 이제 기존 팹 운영은 정상 이긴 한데 새로운 팹 공사가 중단이 됐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안 그래도 지금 캡파 늘려야 되고 뭐 공급 부족하고 이런 상황에서 팹을 열심히 늘리려고는 하는데 지금 뭐 파업 때문에 그게 중단된 그런 상황이니까 이렇게 되면은 공급이 더 못 늘어나는 거 아닐까요? 네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쇼티지가 더 장기화 되는 건데 지금 시장에서는 요게 반영이 되기가 좀 어렵죠. 네 그래서 어찌됐든 간에 변동성이 줄어드는 게 지금 시장의 가장 큰 이슈고 요거는 계속 좀 체크는 해봐야 될 것 같기는 합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요런 이슈들이 좀 있었고 오늘은 뭐 장 초반에 당연히 안 좋게 출발을 할 텐데 어 오후에 좀 그래도 회복되는 흐름들을 기대를 하면서 일단 오늘 잘 시장 살아남고 네.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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