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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오늘 아침에 제가 뉴스를 보다가 리포트를 발견하게 됐는데 미래세 증권에서 삼성전자 올해 3분기 영업 이익이 98조원이다. 그리고 4분기가 395조원이고 내년 1분기가 500조원이 넘을 것이다라고 지금 추정을 했거든요. 엄청난 규모입니다. 1분기가 57조라는 거에서 봤을 때 정말 얼마나 점프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지금 이렇게 목표 주가 부분들도 노무라에서 어 지금 삼성전자 59만 원까지 나왔고요. SK닉스가 500만 원까지 나왔기 때문에 지금의 투자 전략은 어떻게 세워 봐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 이게 좀 신중한데요.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50만 원 간다라는 걸로 이제 단위라 해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삼성전자가 50만 원 가면 50만 원까지 들고 있어야 될까요? 그거는 좀 고민해 봐야 된다라는 거죠. 어, 지금 이제 구간에서 삼성전자를 사면 대략 한 뭐 20% 아, 한 30% 정도 수익이 좀 열려 있다라고 봐야죠. 33만 원이니까 내려가 한 30% 정도 수익이 열려 있다라고 좀 봐야 되겠는데음 근데 이제 40만 원, 45만 원에서 누군가 사 줘야 주가 50만 원 가는 건데 40만 원이면 20% 수익률을 보는 거고 45만 원 10% 수익률을 보는 거예요.
이게 과연 들어올 수 있을까요? 조금 이제 고민이 되겠죠. 어 그래서 지금 저는 40만 원 일단 1차 목표가를 좀 어 두고요. 매도하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그때 가서도 이제 워낙 장세가 강하면 50만 원 이상까지 슈팅이 나올 것으로 보여지고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때문에 또 다른 이슈를 만든다라든지 칩스법이라든지 관세 이슈를 또 만들어낸다라든지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 이제 노이즈로 작용하겠죠. 그러면 주가가 50만 원 근처까지 가다가 좀 사그라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뭐 마냥 들고 간다. 지금 이제 마냥 들고 간 수익이 높으니까 나는 그냥 몇 년을 들고 갈 거야.
쇼티지 날 때까지 들고 아 쇼티지가 해소될 때까지 들고 갈 거야. 그거보다는 50만 원은 부근으로 염두해 두시되 40만 원 넘어가면 매도에 대한 부분들을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그런 것들을 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닙니다. 지금 당장 고민할 건 아니지만 우리가 주식이라는게 그렇지 않습니까? 어, 팔아서 돈이 들어와야 우리가 이제 그게 내 돈이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그러한 관점에서 어, 적절한 시점에서 빠져나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 젠슨 시유가 왔을 때 관련주들 젠슨 시유가 올 때까지 들고가 들고 있어야지라고 하셨던 분들이 지금 큰 낭패를 보고 계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가 어떤 딱 그 기준점이 설정이 되면 기준점보다 앞서서 주식을 팔려고 하는 분들이 훨씬 더 많다. 이거를 잘 인지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삼성전자 50만 원까지 들고 과대에 40만 원이 넘어서게 된다면 이제 매도 익절에 관련된 전략들도 세워되지 않을까라는 힌트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스케이닉스도 넘어가 보겠습니다. 여기 안에서 좀 긍정적인 이벤트가 나왔죠. 자, 올해 8월에 ADR 상장 지금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이야기가 좀 들려왔습니다. 공모 규모가 어마무시합니다. 최대 140억 달러거든요.
우리 돈으로 하면 10조에서 15조에 달하는 정말 초대형 프로젝트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ADR 상장 성사가 되면 SK이닉스 안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어, 일단 두 가지 양면성이 있는데요. 일단 증자를 한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ADR 이제 해외에서 증자를 하는 거죠. 네인들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ADR은 외국인 기관투자들 대상으로 증자를 하는 거기 때문에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나라 하이닉스를 사는게 낫습니까? 미국에서 ADR을 사는게 낫습니까? ADR에서 사는게 낫겠죠. 그러면 외 투자자가 잠깐 주춤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 이제 SK하이닉스를 못 담다 보니까 우리가 SK 스퀘어라든지 SK를 담는 거 아니겠습니까? 외군들 입장에서 보면 그건 이제 숫자를 설명드렸고 그러면 ADR를 이제 보유함으로써 그런 것들이 해소될 수 있겠죠. 또 두 번째는 비 어 상대 비교입니다. ADR 가격은 우리나라 삼성전자 주가와 연계가 되겠죠. 그래서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본주하고 그니까 국내 한국과 미국이 서로 연계가 될 겁니다. 만약에 여기서 괴리가 발생하면 그 괴리를 이용하려는 매매가 들어오겠죠. 미국을 팔고 한국을 산다라든지 한국을 팔고 미국을 산다라든지이 똑같은 주식이니까 ADR이라는게 지금 이제 어 우리 한국 주식을 단지 미국에서 발행해서 ADR인 거 아니겠습니까?
주식 예탁 증서이지만 똑같은 주식이거든요. 그래서 이론 가격에 똑같이 움직여야죠. 음. 그래서 만약에 그것이 리가 발생하면 어 그 차익을 먹으려고 하는 무차익 매매가 들어올 겁니다. 근데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에 대해서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삼성전자에 대해서 해외 상장했다라면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이 더 주가 수준이 더 좋을 것이다라는 분들 많은 분들이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결국 SK닉스는 미국에서 이제 평가를 받겠죠. 그러면 우리보다 조금 높은 가격의 거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국내 주식이 따라가겠죠.
네. 어,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앞서 언급드렸던 톰이나 존슨 같은 친구가 한국에 안 들어오고 미국에서 사인하겠습니다만 톰 존슨이 미국에서 사줌으로써 국내 주가도 따라 올라가는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도 같이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ADR 상장하고 그 미국의 주식 자체가 좀 높게 거래가 된다면 우리 본주도 따라갈 수밖에 없겠죠. 키마추기 입장에서 지금 같이 좀 탄력을 받아갈 수도 있을 것이다라는 모멘텀은 해석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럼 이번에 ADR 상장 추진이 지금 MSCI 선진국 지수 편익과 좀 논의와 연결시켜서 생각해 볼 수도 있다라는 쟁점들도 있어서요.
어떤 측면에서 좀 연결이 된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요 우리가 조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어 MSCI 지수에 이제 편입이 된다라는 것은 어 이것이 좀 모한게 우리 본주는 신흥국 시장이고 미국 시장에 상장됐다 하더라도 이건 선진국 시장 아니겠습니까? 시장 자체가 좀 다르고요. 그다음에 이제 MSCI 지수에 편입되기 위해서는 시총이 커야 됩니다. 근데 시총이 그렇게 크지가 않기 때문에 그분에 대해서는 저는 어 조금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단지 이제 미국에서 상장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슈를 좀 만들어내는 부분들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긴 합니다만 어 지수에 편입된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그리고 ADR은 지수의 편입과 상관없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잘 어 면밀히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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