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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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약세 지속, 외국인·기관 매도에 거래대금·예탁금 감소로 시장 체력 약화. 금통위 동결이나 추가 인상 시그널, 반도체 자사주 매입 종료 수급 공백 우려. 메타 실적은 좋으나 AI 투자·금리 부담 우려. 재건 테마(삼성E&A 실적 호조)와 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장기 긍정 시각, 레버리지 비추천. 연말 이후 조정 후 반등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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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해 줘서 이제 반등으로 지날 수 있으려나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오늘 다시 꺾이게 됐습니다. 양시장 모두 하락으로 지나고 있는데요. 어, 조금 전이었죠. 한국은행에서는 기준 금리 일단 3%대로 동결이 됐습니다. 하지만 추가 인상에 대한 시그널이 조금 나오게 된만큼 앞으로의 매크로 관련된 방향성들 계속해서 짚어 보셔야 되겠고요. 지금 현재 거래 대금도 굉장히 줄어든 상황입니다. 시장의 체력도가 많이 약해졌다라는 점 인지하면서 지금의 시장 분위기 하나씩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분위기부터 들여다 봅니다. 현재 코스피 3.3% 3% 하락으로 지나고 있고요.
지금 그래프에서도 보시는 것처럼 계속해서 하방 압력 받아가고 있습니다. 장중에는 5,700포인트 터치했었는데 지금은 다시 5,500포인트까지 내려앉은 모습이죠. 전반적으로 코스피 안에서 지금 반도체가 힘을 내주지 못하고 있다라는 점이 가장 큰 이유가 되겠고요. 지금 시장 안에서 우려되는 포인트들이 아직 크게 해소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니까이 점도 함께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자,이어서 코스닥의 분위기도 살펴볼까요? 코스닥도 참 아쉬운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2.8% 하락하고 있고요. 800포인트도 깨졌고 역시나 오늘 아침에는 780포인트 선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저점 만들어 나가고 있지요. 7 769포인트도 터치했다라는 점 짚어드리겠습니다. 아, 과연 수남매 잘 돌아와 줄 수 있을지가 좀 궁금해지는데 그래도 요즘 실적 시즌만큼 체크해야 될 지금 숫자들은 굉장히 많죠. 숫자 자체는 잘 나오고 있는데 왜 체력도가 좋지 못한 것인지이 점도 잠시 후에 전략들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현재 매매 동향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오늘도 외국인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큰 물량은 아닙니다. 그동안 조단위에 매도 폭탄들이 좀 이어졌기 때문에 아 지금의 상황은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가 궁금해집니다.
외국인 기관 쌍그리 매도 이루어지고 있고요. 오늘은 개인만이 사자세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봤었던 숫자들보다 굉장히 약하죠. 역시나 거래대금 자체도 줄어들었고 지금 현재 거래 예탁금, 고객 예탁금을 보니까 90주원대까지 내려앉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잘 나갔을 때는 어 충분히 150조까지 넘어서는 모습이었었는데 지금 현재 100조원도 깨지고 지금은 90조원까지 내려앉았다라는 부분에서는 시장이 이제는 보고 싶지 않다라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만큼 체력도 많이 약해졌다라는 점 다시 한번 언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코스닥 안에서의 매매 동향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요?
코스닥도 마찬가지로 코스피와 지금 외국인 기관 쌍그리 매도가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점이 눈에 띄게 보이시죠? 역시나 오늘 개인만이 사자세인 상황입니다. 자, 시총 상단 안에서의 분위기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분위기부터 볼까요? 그나마 어제는 돌아와 줘서 좀 반가운 모습이었었는데 오늘 다시 나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22만 원이 다시 한번 깨지게 됐고요. 에스캐닉스도 120만 원대 초반까지도 내려온 모습입니다. 4% 5%나 지금 낙폭 키워가고 있죠. 자, 어제로서 SK닉스 자사주 매입이 종료가 됐습니다.
역시나 수급과 관련된 공백이 지금 현재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 지금 하방 경직이 잘 이루어질 수 있을지도 좀 고민이 됩니다. 반도체 관련된 이야기 역시나 잠시 후에 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2차 전지주들도 좋지 못합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3.9%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CATL 그 중국의 배터리 기업이죠. 실적 부진이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역시나 오늘 2차 전주들 대부분 지금 어 낙폭 하방 압력 계속해서 받아가고 있다라는 점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이 밖에 삼성전기는 오늘 아침에 상승한 흐름이었었는데 지금 하락으로 지나고 있죠.
기판 관련해서는 잠시 후에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어서 코스닥의 분위기도 살펴볼까요? 코스닥 마저도 좋지 못합니다. 역시나 2차 전지주들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죠. 특히나 에코프로 BM이 8%나 하락하고 있는만큼 지금이 반 어 배터리 관련돼서는 어 실적에 대한 숫자에 지금 우려감이 생긴 것이 확실한데 지금 그 우려감을 계속해서 가져가야 되는지가 좀 궁금해집니다. 오히려 오늘 이렇게 하락했을 때 2차 전지주들 담아 봐도 되는 건지도 궁금해지는데요.이 점은 잠시 후에 시간이 되면 짚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은 반도체 투톤마저도 힘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소부장들도 계속해서 하방 압력 받아가고 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이 7.8% 하락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시장 안에서 그래도 주목할 만한이 업종들 하나씩 살펴보고자 합니다. 자, 먼저 기판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자, 어제 엔비디아 젠슨의 기조 연설이 있었죠. 여기에서 삼성전기를 언급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삼성전기와 함께 깜부가 됐다라는 소식이 들려게 되면서 역시나 기판 안에서의 쇼티지 현상 이뤄지고 있는 것이 또 한 확인이 됐고요. 이제 비디아와의 협업 소식까지 들려게 되면서 기대감의 힘이 워서요. 오늘 아침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삼성 전기가 5%까지 시세에 보여 주기도 했었고요.
뭐 대덕 전자 티비 오늘 아침에 굉장히 좋았었는데 역시나 지금 오후장 들어서 쭉 밀리게 되면서요. 지금은 하락으로 지나고 있다라는 점까지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깊판 이외에도 오늘 눈여겨 볼 만한 업종이 있어서 이점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재건 건설 쪽입니다. 자, 러시아와 미국 그리고 우크라이나 3자 협상 다음 달 중승에 이뤄질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지금 시장에서는 붉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나 재건 건설 쪽으로 지금 기대감에 힘입어서 굉장히 상승 탄력 많이 보여주고 있지요. 삼성, ENA뿐만이 아니라 지금 재건의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이 어 대부분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오늘 삼성 ENA 실적 나왔는데요.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작년 대비해서 184% 상승했다라는 점이 숫자로도 찍힌 상황이고요. 연간 목표를 이미 초과 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56,000원까지 뚫어주는 모습 보여줬었습니다. 역시나이 건설 관련된 모멘텀에 힘 입어서 이제부터 더 바라봐도 되는지도 궁금해지는데요.이 안에서의 시세들 계속해서 연속성으로 옮겨갈 수 있을지 눈 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자, 이렇게 시장의 분위기 파악해 봤고요. 오늘도 여러 가지 전략들 세워 봐야겠죠? 첫 번째 전략 만나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반도체 이야기 먼저 해 보려고 합니다.
자, 오늘 다시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죠. 지금 삼성전자 SK닉스 모두 다 4% 5% 빠지고 있기 때문에 아 지금 하방이 더 열려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가 궁금해집니다. 자, 일단은 메타의 실적이 나왔는데요. 사상 최대의 매출 기록하게 됐습니다. 어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 우려되는 부분들 지금 AI 투자로 인해서 현금 흐름 첫 적자가 나왔습니다. 언론 소송에 대한 비용이 여기에 참가가 됐다라는 점도 있겠지만 역시나 지금 투자 관련돼서는 계속 리스크가 있는 건지도 궁금해집니다. 앞으로 AI 관련된 모멘텀들 잠시 후에 해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어서 두 번째 슈 만나 볼까요? 두 번째 정말 아 코스피 분위기가 안타깝습니다. 상승과 하락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기대감을 다시 가졌다가 다시 실망하는 모습들이 연일 이어지고 있지요. 지금의 체력도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정말 포트폴리오 내 포트폴리오 안녕한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전략들을 가져가 봐야 되는지가 궁금해집니다. 이전까지도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서 세 번째 주제 만나 볼까요? 세 번째로는 오늘 아침이었습니다. 금통이 열렸고요. 역시나 금리 동결로 어, 확정이 됐습니다.
이번에는 3%로 금리 동결이 됐지만 사실 올해 안에 금리 인상할 수 있겠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지금 물가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죠. 지금 성장과 물가 상방 위험이 굉장히 커졌다라는 이야기와 함께 11월에 추가 인상할 수도 있겠다라는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가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포인트는 어떻게 짚어봐야 되는지이 점도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어서 다음 주제 체크해 볼까요? 다음으로는 역시나 삼성 ENA 살펴보겠습니다. 앞서서 보신 것처럼 오늘 주가 흐름이 굉장히 좋죠. 아, 역대급 실적이 나온만큼 건설주들 그리고 재건주들까지 같이 바라봐도 되는지가 궁금하고요.
사실 삼성 ENA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 센터발 모멘텀으로 인해서 함께 좀 수의 기대감까지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지금이 안에서의 포인트는 어느 쪽에 조금 더 눈여겨 봐야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더 잘 나올 수 있겠다라는 가능성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계속해서 차근히 담아 봐도 되는지도 궁금해지는데요. 이제 함께 어 잠시 후에 전략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어서 마지막 주제 체크해 봅니다. 마지막으로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제 실적 나왔죠. 역시나 실적 잘 나왔습니다.
매출이 19% 성장을 했는데요. 여러 가지 CDMO 기업으로서 지금 바이오 종목 안에서 그래도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들 위주로 봐야 된다라는 말들이 많은데 여기에서의 하나가 바로 삼성 바이오로직스입니다. 그렇다면 이쪽을 바이오 기업들 계속해서 매수세 가져가도 되는지도 궁금해집니다. 요즘 수납매가 굉장히 빠르게 돌고 있기 때문에 바이오 안에서의 전략 포인트도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 분위기 참 안타깝죠? 양시장 모두 하락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 그리고 다음 주 이벤트도 많은만큼 여러 가지 시장 포인트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원샷 시작하겠습니다. 습니다. 아침보다 힘이 많이 빠졌습니다. 일단 코스피 지금도 3.5% 하락하고 있고요. 코스닥도 3% 가까이 지금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 이렇게 지금 힘이 계속해서 약해지고 있는지가 궁금해집니다. 일단 메타실적 잘랐다라는 점이 확인이 됐는데도 어 지금 반등할 기미가 보이고 있지 않아서 여러 가지 시장 포인트들 살펴. 네, 대표님 진짜 지금 요즘에는 실적의 숫자까지 확인을 했는데도 시장이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간밤에 매실적 나쁘지 않게 나왔거든요. 시간회에서도 상승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에 그래도 반등을 해 주려나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오늘 다시금 속 없이 빠지고 있거든요.
지금 3전, 닉스 그리고 여러 가지 시장 포인트들 어떻게 분석해 보면 좋을까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어, 미증시가 좀 좋으면은 한국 증시도 좀 올라간다. 뭐 이런 구조도 이제는 잘 먹히지 않고요. 그러니까요. 예. 네. 그래서 뭐 업박 타는 경우도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제 아시아 증시가 한번 올라가면은 혹은 떨어지면 그게 영향 받아서 또 미증시가 이제 연결성 있게 뭐 움직인다든지 오히려 이런 경우도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사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메타실적이 잘 나온 건 AI 시장에 있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이 분명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제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고 있는데 그나마 이제 실적이라도 있으니까 이게 버티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시장에서 좀 우려하고 있는 거는 지금은 실적이 잘 나오는데 앞으로도 이제 잘 나올 수 있을 것이냐? 지금 금리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제 아무래도 계속해서 자금 조달이라든지 투자를 좀 확대하기에는 부담이 있지 않겠느냐 이런 우려들이 좀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어 실제로 이제 메타 같은 경우에도 실적은 좋지만은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제 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잉여 현금 흐름이라든지 그다음에 재무적인 부분에 대한 압박이 오지 않겠느냐 이제이자 문제 그리고 금리 문제가 조금 타격을 줄 수 있겠다.
이런 우려들이 계속 시장에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제 특히나 지금 현재 시점에서 오늘 한국은행 기준 금리가 이제 동결이 됐는데 어 다음 주 이제 미국의 기준 금리도 일단은 뭐 동결 가능성이 유력하다라고 평가는 받고 있어요. 근데 중요한게 이제 미국 기준 금리 결정도 그렇고 그리고 특히 이제 11월에 미국의 이제 선거 같은 경우에도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 앞두고 지금 시장 자체가 자리를 좀 못 잡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선거가 어느 정도는 좀 마무리가 돼 줘야 뭔가 어 방향성이 이제 보일 거 같은데 지금으로서는 그 전에 이제 섣불리 투심이 이제 살아난다거나 뭔가 액션을 취한다거나 이런 액션들이 이제 많이 침체됐다라고 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선거 끝나고 연말에 이제 그 금리가 좀 낮아지는 경향성이 있기 때문에 어 아무래도 이제 확률적으로 금리 조금 이제 지금 현재 최근 흐름 보여줬던 거보다는 좀 떨어지고 그리고 특히나 연말 시즌도 있고 선거 끝나고 보통 증시 올랐던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선거 끝나고도 뭐 그 전까지 증시가 좀 조정이 나오더라도 한번 이제 도약을 해 줄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감은 계속 나오고 있는 시점이에요. 그래서 지금 증시가 많이 떨어지니까 바닥이다 이제 공격적으로 매수를 한다거나 아니면은 이제 지금 여기에서 완전 패닉이니까 다 팔아버려야 한다거나 이런 이제 좀 극단적인 액션을 취하기보다는 11월에 이제 시장 방향성을 보고 나서 액션으로서 이제 좀 진행을 시키는게 좋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액션을 마취하기보다는 역시나 11월 초에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어느 정도 이슈들 계속해서 팔로업해 보시면서 관망의 자세가 중요하다라는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아 정말 그때까지 박스권으로 계속해서 흘러가게 될 것인지이 점도 좀 궁금해지는데요. 일단은 간밤에 메타실적 잘 나왔다라고 말씀해 주신만큼이 안에서의 흐름들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소송 합의에 대한 법률 비용이 발생하게 되면서 지금 현금 흐름 자체가 적자가 나왔죠. 어, 여기에서도 AI 투자 계획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지금 AI 시장에서 계속 발목을 잡고 있는 건 부채에 대한 이야기 투자 계속해서 해도 괜찮아라는 거에 의문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메타 실적과 함께 그리고 AI 투자 방향성들은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AI 관련된 산업의 투자 방향성은 이렇게 끊길 거 같지 않습니다. 계속 이어질 거 같기는 한데 중요한게 이제부터는 그 원래 하드웨어 기업들 중심으로 많이 움직이던 것들이 서서히 이제 좀 소프트웨어로 넘어갈 가능성도 이제 있다고 봐요. 근데 이제 워낙에 우리가 소프트웨어 기업도 그동안 오랜 시간 못 가기도 했고 이게 뭐 단기간에 휙 바뀌면서 이제 넘어간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굉장히 이제 긴 시간을 두고 서서히 넘어가는 흐름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어쨌든 이제 그 하드웨어 단계에서 지금 어느 정도 어 자본도 마늘 투입을 해 가지고 갇혀 나가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소프트웨어 관련된 기업들이 또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그리고 그 구조가 이제 거의 다가오고 있구나 시장에선 그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제 이번 2분기 때 실적 발표를 제가 여러 번 언급을 드렸는데 어 상징적인 실적 발표였잖아요. 여태까지 이제 계속 투입을 하고 있고 자본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그 안에서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는 지점을 보여 준게 이분기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어 이제 AI를 기반으로 해서 투자해서 돈을 그래도 벌고 있구나.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더라도 성과를 내고 있구나. 이렇게 이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그 뭐 아스트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에이전트 AI 시대로 넘어가게 되면서 결국 소프트웨어가 이제 한 단계 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구나라는 거를 확인시켜 주기도 했죠.
이게 일상생활이 좀 접목이 되면서 확 퍼져 나가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지 모르겠지만 이미 지금 뭐 얼리어댑터라고 하시는 분들이라든지 많은 분들이 어느 정도 이제 실생활에서 쓰이고 있고 여기서도 언급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한국판 영화 인터넷도 나왔잖아요. 이제는 지시를 하면 AI가 알아서 이제 액션까지 해 주는 그런 단계까지 이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사실 이제 우리가 길게는 소프트웨어를 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 AI 인프라든지 하드웨어 단계에서는 기존에 잘 가던 섹터들에서 아직 이제 한 번도 대시세를 제대로 보여 준 적이 없는 섹터들이 있죠.
뭐 ESS라든지 통신이라든지 물론 올라간 적은 있는데 다시 원점으로 와 가지고 제대로 된 추세 상승을 보여줬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섹터들이 하드웨어 안에서 수납매를 좀 받을 수 있겠고 그리고 AI라는 전체 큰 틀 안에서는 서서히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좀 넘어가는 흐름 아주 장기간에 걸쳐서 서서히 진행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네. 네. 역시나 장기간에 걸쳐서 계속해서 진행은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메탈에서도 이번에 컨퍼런스 콜에서 이런 이야기 했죠. AI 투자 지금 수익성 우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투자 확대는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여전히 계속 유지는 될 것이다라는 점이 모든 기업에서 실적과 함께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정말 부채 관련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국채 금리라든지 금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부담은 계속될 거 같거든요. 이런 노이즈는 어떻게 해석해 보면 좋을까요? 계속 이건 시끄러울 거 같아요. 금리 내려가기 전까지는 계속 문제점으로 이제 그 드러날 거 같고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그래서 이제 소프트웨어 쪽을 볼 때는 알파벳이랑 아마존이 뭐 어떤 기간을 놓고 보면은 좀 들어올라가 보이기도 하고 좀 느려 보이기도 할지 몰라도 굉장히 안정감 있게 움직일 종목군들이기 때문에 어 말씀해 주신 그런 이제 그 금리에 대한 부담감이나 부채에 대한 부담감이 그래도 비교적 안정감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제 알파벳 아마존이 실제로 자금 조달한 것도 엄청나게 많은 천문학적인 자금들을 조달했지만 그만큼이나 이제 큰 수익성을 올리고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은 크게 휘청이지 않을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프트웨어 쪽을 본다라고 하면 알파벳이나 아마존 같은 기업들을 좀 우선적으로 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재무적인 부담감 역시도 그래도 상대적으로 잘 방어할 만한 기업 중에 하나가 아닌가 좀 그렇게 보여집니다. 네. 네, 좋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이제 반도체 토톱이 오늘 굉장히 또 하락하고 있어서이 점도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삼성전자가 4.4% 하락하고 있고요. SK니스가 다시금 6%까지 하방 압력 받아가고 있습니다. 와, 투톱이 좀 살아나야 우리 시장도 살아나는데 계속해서 아, 지금 상승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더 우려되는 부분은 자사주 매입이 끝났다라는 거죠. 에스케아닉스도 어제부로 종료가 됐습니다. 정말 이제는 뒷받침을 해 줄 만한 수급 자체가 부제해 보이거든요.이 자사주 매입과 관련해서 그리고 반도체 투톱의 향방은 어떻게 진행되면 좋을까요? 어 뭐 여러 가지 이슈가 있겠지만 단기적으로 주가 떨어지는 거는 자주 매입 종료나 이런 것들이 좀 큰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종료됨에 따라서 한 번 정도 이제 시장에서 어 수급이 받쳐지는 부분이 아무래도 좀 이제 사라진 거잖아요. 예. 외국인 매도세가 이제 뭐 멈춘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팔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도 이제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을 통해서 좀 수급 물량을 받쳐 주는게 있었는데 이제 요런 것들도 이제 예 사라진 거니까 한동안은 이제 그 수급적인 부분이라든지 이러 여기서 좀 압박을 많이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게 이제 주가 하락으로 바로 드러나고 있는 거라고 보여지고요. 이게 외국인들이 사실 이렇게 환율이 떨어지면 좀 돌아와 주기도 하고 이런 효과를 기대하는게 맞거든요.
근데 다들 아시겠지만 지금 금리가 워낙에 높다 보니까 그냥 주식 시장 자체에서 돈을 많이 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한국만 그런 것이 아니라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간밤에는 올랐지만 최근 추위를 보게 되면 그렇게 좋지 않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수급적인 부분에 대한 압박이 좀 이루어지고 있는데 여기에다가 특히 삼전닉스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자사주의 소각이 이제 종료됨에 따른 단기적인 충격이 한 번 더 조금 있을 수 있다. 물론 이제 막 미국의 반도체 지수나 마이크론 그 추세랑 완전 그냥 엇박을 타면서 너무 과하게 무너진다거나 이럴 거 같진 않은데 어 그 영향으로 인해서 시장에서 주가가 한 번 더 영향을 받을 수는 있겠다.
어 좀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수는 있다라는 점 단기적으로 그 점은 우리가 좀 인지하고 가야 되겠습니다. 아 계속 하방 압력을 좀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가지로 지금 10월 초에 아 11월 초에 굉장히 큰 이벤트도 있는만큼 여러 가지 변수들 계속해서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아침 상황은 그래도 나쁘진 않았었거든요. 그중에서 가장 그래도 오늘 우세한데라고 생각했던 종목이 바로 삼성전기였습니다. 자, 엔비디아와 깐부가 되었지요. 지금 기판 관련해서 협력하겠다라는 소식 어제 밤에 들려게 되면서 오늘 아침에는 좋은 출발이 있었습니다.
삼성 전기뿐만이 아니라 대덕 전자까지도 오늘 5%까지 아침에 시세를 보여 줬었는데요. 와 지금 시장이 밀려서일까요? 오히려 지금 하락으로 전환한 상황입니다. 기판에 대한 쇼티지 현상은 계속해서 이뤄지고 있는데 오늘의 약세는 어떻게 좀 파악을 해 봐야 되는 걸까요? 어, 일단 이제 하드웨어에서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분위기는 기판으로 지금 많이 넘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뭐 다들 느끼고 계시겠지만. 그래서 기판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분위기는 좋은게 맞고 이쪽의 수급이 그래도 더 단단해 보이기는 하는데 중요한 건 이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시장 영향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많이 꺾고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같은 경우에도 갈듯말듯하면서 많이 무너지는데 실적이 좋은데도 그래요. 추세도 많이 바꾸고 있는데도 이러한 것들도 결국 이제 시장적인 부분, 수급적인 부분이나 금리 문제가 이제 영향을 미치면서 원래 가야 하는 섹터나 종목들이 가려다가 이제 못 가는 현상이 계속 발생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이러한 종목이나 섹터들은요. 보통 이제 시장이 조금만 개선이 되게 되면 어 드라마틱하게 다시 또 이제 상승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어 지금 현재 분위기가 좋고 호재들이 많이 나오면서 주가가 실제로 반응은 하는데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반응을 했다가 다시 고꾸라지는 이런 섹터나 종목들은 시장이 좀 개선됐을 때 바로 튀어오를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오히려 이제 이럴 때 좀 편하게 매수할 수 있을 만한 구간이라고도 보거든요. 시장이 좋으면 이런 종목들 그냥 날아가 버려서 못 잡거든요. 사실은. 음장 있게 잡을 수 있는 구간을 이렇게 생을 기판 관련된 섹터는 아직 오를 만한 여지가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좀 늦지 않았다. 오히려 시장 영향으로 인해서 어 이게 올라가는 타이밍이 계속 딜레이가 되고 있다. 뭐 어찌 보면 보유하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선 답답한 건데 내가 이제 진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에서는 조금 여유 있게 진입을 할 수 있으니까 어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지금은 막 공격적으로 빠르게 비중을 늘려 나가는 단계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텀을 길게 두시고 조금씩 이제 비중을 늘려 나가는게 어 좀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네. 역시나 좀 기간을 좀 길게 둬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시장을 시장이 잘 반등을 해 준다면 이렇게 기판 같은 종목들들은 잘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이야기도 해 주셨으니까요. 펀더멘탈적인 부분들 잘 체크해 보셔야 되겠고요. 지금의 하락 오히려 지금은 어 어느 정도는 좀 담아갈 수 있는 여력들도 있어 보이니까이 점도 함께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반도체 위주로 짚어봤고요. 시장 분위기 그리고 요즘의 흐름들까지 한번 짚어보고자 합니다.
요즘에 코스피가 계속 상승과 하락을 좀 반복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횡보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오늘 어 3전 닉스 두 배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상품에서는 지금 두 달 반 발 반 동안 개인 손실이 6조원이 넘어섰다고 합니다. 이렇게 횡보하니까 지금 이렇게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들은 더욱더 하방 압력을 받아 갈 수밖에 없잖아요. 이렇게 손실 규모가 굉장히 커지고 있는데 사실 우리가 10월 초에 연휴가 끝나고 난 후부터는 연말까지 좋을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 그런 분위기가 아닙니다. 지금의이 흐름들은 어떻게 파악을 해 봐야 되는 건지 계속 하방 압력을 어 우리는 생각을 해야 되는 건지가 궁금해집니다.
어 일단 이제 하방 압력은 어느 정도 이제 그 선거까진 보긴 해야 되겠는데 중요한 거는 지금 금리적인 부분이 제일 좀 센 거 같고요. 그리고 사실 제가 느끼기에는 어 현 단계에서 과연 이제 단기간에 이제 올라갈 수 있겠느냐 그리고 레버리지 부분은 거듭 말씀드리지만 어 웬만하면은 그 주식에서는 레버리지를 안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항상 레버리지는 이제 부동산에서만 하시고 이제 주식에서는 현금으로만 하시라고 항상 제가 강조드리는데 변동성이 아무래도 크다 보니까 가급적이면 뭐 신용 미수 이런 것들 혹은 대출 받아서 투자한다든지 이런 전략이 좀 유효한 시장이라고 보진 않아요.
항상 제가 이제 어떤 종목군들은 이건 금액으로 승부는 기업인 뭐 주식입니다. 이건 수익률로 승부는 주식입니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어느 정도 리스크가 낮고 우량한 기업들 같은 경우엔 그래도 금액으로 승부를 볼 만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리스크가 좀 높고 변동성이 큰 종목들은 수익률로 승부를 보시라고 얘기해요. 금액이 아니라. 근데 전체 증권 시장을 놓고 보면 주식 시장을 놓고 보면 주식 시장은 사실 리스크가 높고 변동성이 높은 상품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이제 더 빨리 더 크게 먹겠다 수익을. 그런 관점으로 가게 되면은 너무 리스크가 커져 버립니다.
애초에 이제 그 변동성이 크고 변동성이 크다는 건 반대로 얘기하면 수익률을 크게 가져갈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수익률로 승부를 봐야 하는 것이지 여기에서 금액으로 승부를 봐 가지고 더 크게 더 많이 돈을 벌려고 하면 리스크가 그만큼 커져서 상당히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상품 같은 것들은 가급적이면 좀 내가 자신 있다 하시는 분들만 소액으로 좀 하시거나 아니면 아예 내가 이제 시장을 좀 해하는 개념으로서 뭐 인버스 같은 걸 소액으로 접근한다라면 모르겠는데 그런게 아닌 이상에는 저는 가급적이면 진입을 안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좀 말씀을 드립니다.
네. 음의 복리 효과라고 하죠. 아무래도 시장이 계속해서 좀 더질수록 손실의 폭이 더 넓을 수밖에 없으니까요.이 점 계속해서 좀 유인은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자, 금리가 아무래도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라고 해 주셔서이 점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금통이 있었죠. 우리나라 기준 금리 예상대로 일단 동결로 결정이 됐습니다. 3% 뜹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 더 문제가 된 점이 지금 물가라든지 성장률을 봤을 때 다음 달에는 추가 인상해야 되지 않을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자, 금리 인상 가능성 열어 뒀거든요. 또 한번 우려감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지금 약간 악재 악재가 계속 쌓이고 있다라는 생각도 드는데 금리 관련된 방향성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일단 이제 기준 금리를 한국은 연속으로 올렸는데 이번에 한 템포 쉰 거잖아요. 근데 이제 지난 달 같은 경우에도 이제 기준 금리 결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한 두 달 정도 이제 기준 금리 동결하면서 쉬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네. 네. 근데 이제 어 다음 달은 이제 결정을 하는데 다음 달은 어찌됐건 이제 그 미국의 선거도 끝나고 미국 기준 금리 결정한 것도 확인하고 그러고 나서 이제 결정하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미국이 지금은 기준 금리 동결 확률이 높은 상황이라서 만약에 미국이 동결하게 되면 다음 달에도 과연 인상을 할까 싶긴 한데 지금 한국의 수출 데이터가 워낙에 그동안 좋았잖아요.
그래서 한쪽에서는 이럴 때 올려 놔야지 나중에 가면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린다. 이런 의견이 좀 많습니다. 왜냐면 그나마 수출 경기가 선방할 때 올려놔야지 나중에 경기 나쁘면 이제 올리지도 못하고 물가는 물가대로 안 잡히고 이제 이런 상황이 올 수 있어서 좀 올릴 가능성도 우리가 열어두기는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여태까지 미국이랑 기준 금리가 이제 역전되어 있는 현상이 너무 오랜 시간 지속됐고 그 격차도 크기 때문에 어 사실 이런 이제 기준 금리 격차에서 오는 역전 현상에서 오는 외국인 이탈도 어느 정도 좀 중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것들도 이제 갭을 어느 정도 줄여 줘야 되는데 지금도 이제 차이가 꽤 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인상하는 가능성도 어 좀 보여진다. 왜냐면 지금도 1% 포인트 정도로 이제 보는데 이게 지금 비슷하게 키맞추기를 하려고 해도 우리가 막 세네 단계 이상 올려 줘야 됩니다. 기준 금리를. 그러니까 11월에는 그런 관점에서 올릴 가능성이 꽤 높지 않나 시장에서는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런데 이제 이번에 미국의 결국 연전 FMC 통해서 어 방향성을 어떻게 설정하는지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미국이 연내의 기준 금리 한 번 정도 더 올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하고 있는만큼 거기에 이제 좀 타이밍을 맞춰 가지고 올릴 가능성도 높다라고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미국이 올릴 가능성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보니까 우리나라도 한 차례는 더 올리지 않을까에 대한 좀 더 시각을 많이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기준 금리가 올라가게 된다면 아무래도 피해 업종들은 계속 생겨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우리의 포트폴리오는 어떤 방향성으로 좀 짜면 좋을까요? 어, 내가 아예 장기적으로 보겠다라고 하면 제약 바이오는 괜찮은 거 같아요. 왜냐면은 금리 올라가면 사실 이제 제약 바이오는 상당히 좀 압박을 많이 받는데 이미 좀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지금 국채 금리를 놓고 봤을 때는 어느 정도 압박을 많이 받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미 미국에서 10년 국채 금리 수요 예측 하는 것도 그렇고 이제 이번에 그 입찰를 통해도 드러났지만 이제 5.3%라는 %라는 금리 자체가 너무 매력적이다 보니까 어 사실상 이제 수요 자체가 많이 올리기도 하고 그럼 채권 시장이 수요를 많이 빨아들이는 건데 그 과정에서 그러면 다시 또 이제 금리가 떨어지는 방향성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어 최근에 이제 한풀 꺾이는 모습을 국채 금리에서 좀 미국이 보여줬었는데 이게 물론 더 올라갈 여지도 있습니다. 지금 뭐 미국 쪽에서도 각종 이제 뭐 유명한 증권사라든지 리서치에서도 서로 이제 막 말이 막 설왕설례가 있는데 여기서 더 못 올라간다.
국채 금리는 또 한쪽에서는 아니다. 6%까지 열어둬야 된다. 뭐 서로 이제 의견이 많이 대립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이 의견이 대립이 되고 있다라는 사실 자체만 보더라도 금리가 어느 정도 꽤 많이 올라갔다라는 거를 드러내 주는 거라고 보여져요. 그리고 금리라는게 어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높은 고금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불경기를 반드시 불러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국 같은 경우에도 주택 시장이 역대급이라는 표현을 써도 될 정도로 통계 이후로 이제 가장 안 좋은 수치 데이터를 보여주는 부분들도 꽤 많이 드러났어요. 그래서 미국의 주택 시장이 이렇게 안 좋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경기가 좋냐 안 좋냐를 따질 때 뭐 고형이라든지 소비라든지 많이 보는데 우리가 직접적으로 이제 그 분위기를 파악할 때 주택 시장과 자동차 시장을 봅니다.
근데 이번에 그 미국의 주택 시장 그 자료 발표한 거를 통해서 이제 보게 되면은 너무나도 안 좋은 데이터가 나왔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의 주택 시장 침체를 기반으로 따져 봤을 때는 아 불경기가 이미 좀 다가오고 있구나. 어 그럼 도대체 주택 시장 왜 이렇게 안 좋은데라고 들여다봤더니 모기지 금리가 너무 높은 거죠. 그니까 7%가 넘어가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막 저금리 코로나 때 생각해보면 그 또 엄청 옛날도 아닙니다. 5, 6년 전인데 그때 이제 초저 금리 시대랑 비교하면 단기간에 넘어올라 버렸어요. 그럼 이제 7%대 금리 이거 감당하기가 너무 어렵죠.
심지어 더 올라가면 이제 막 8,9%대 생각해야 되는데 여기서 국채 금리 더 올라간다. 이게 사실상 경기 자체가 매우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이거를 인식을 안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기준 금리도 더 올라갈 수 있고 국채 금리도 더 올라갈 순 있겠죠. 물가가 좀 높으니까. 근데 문제는 그럼 불경기는 와도 된다라는 것이냐? 어 물가만 잡으면 그럼 경기 무너져도 괜찮은 것이냐? 그렇게 이제 해석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어 금리가 물론 이제 올라가는 거는 불가피하다라고 보지만 이게 그렇다고 마냥 계속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어려운 문제라고 보여져요.
저는 그 임계점이 이제 슬슬 오고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내가 지금 당장에 금리가 올라가는 구조에서 제약 바이오가 너무 좀 어렵다라고 보실 순 있는데 그 안에서 실적을 너무 잘내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우량주들은 그런 기업들은 어 실적도 탄탄하게 바치고 있는데 굳이 말 그대로 진짜 금리 때문에 지금 못 올라가고 있는 건데 이런 기업들은 길게 보고 가시면은 뭐 좀 좋은 결과를 얼마든지 낼 수 있을 만한 섹터라고 보여집니다. 금리 상승의 임계점이 다가고 있다라는 이야기해 주셨고요. 바이오 종목들이 그동안 굉장히 많이 눌려 있었죠.
그런데도 실적이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바이오 쪽에 좀 기회를 얻어 보는 것이 어떻겠나라는 이야기해 주셨으니까요.이 점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이렇게 힘든 시장 속에서도 상승하고 있는 종목이 있어서 다음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바로 재건이죠. 앞서서 브리핑 통해서도 전해드렸지만 오늘 재건 그리고 건설 관련된 종목들이 좀 상승하고 있습니다. 자, 일단 러시아, 미국, 우크라이나 3자 협상이 다음 달 중순에 있을 예정이다라는 소식이 들려게 되면서 재건 테마가 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오늘 삼성 ENA에서는 좋은 실적이 나왔습니다.
어 10월 지금 10일 전부터 기관의 자금들이 지금 삼성 ENA로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는 것을 또 눈에 띄게 보이거든요. 지금 현재 16% 강세 흐름 나타나고 있습니다. 삼성 ENA 실적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일단 삼성 ENA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 그 재건 모멘텀도 있고 우리가 어, 예전에 그 엔지니어링 시절부터 한번 그 플랜트 사업까지 우리가 내다본다라고 했을 때는 긍정적인 포인트는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보여져요. 어찌됐건 전쟁도 이제 지금 러우 전쟁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좀 미국 입장에서는 합의를 도출해 내려고 하는 거 같아요.
사실 중동에서도 전쟁을 어느 정도 합의점 도출해 내고 싶었는데 과연 트럼프한테 어 중동 뭐이란 입장에서 이제 트로피 개념이거든요. 사실 어떻게 보면 선거를 앞두고 어느 정도 화웨이무드가 나오면서 결과물이 나오면 트럼프한테 성과물을 주는 거기 때문에이란 입장에서 과연 트럼프한테 그런 성과를 던져 줄까? 음. 그래서 저는 화해를 하든 뭔가 좀 합의를 하더라도 선거전에 해줄 거 같지 않아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쪽은 중동이랑 조금 이제 다르게 대화를 통해서 이제 해결 여지를 찾으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들도 사실 평화무들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건데 어 지금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전쟁을 통해서 어이 합의를 이제 좀 도출해 낸다라고 하면 제가 봤을 때는 어 어느 정도 이제 선거에서 유리할 작용 유리하게 이제 작용할 만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액션에 들어가고 있는 걸로 보여져요.
실제로 러시아도 어느 정도 제 그 어 태도는 열려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그 뉘앙스를 취하고 있어서 어 이러한 부분들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뭐 플랜트라든지 뭐 더 나아가서는 우리가 특히나 재건 관련된 사업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왜냐면은 또 이제 얘기가 나오고 있는게 뭐냐면 지금 선거에서도 트럼프 입지가 많이 줄어들다 보니까 블루웨이브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럼 이제 이런 과정에서 어 트럼프가 그동안은 이제이 그 방위비 지출이라든지 국방비 지출 이제 상당히 많이 올리는 그런 구조로 가고 있었는데 어 이거 정책이 지속될 수 있나 어 이런 이제 의문점이 남기 시작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은음 사실 이제 민주당 쪽에서는 평화무도로 이제 갈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 시장에서선 예측하고 있기도 하고 그렇게 이제 전개된다라고 했을 때는 아무래도 재건 사업부들이 조금 이제 수혜를 받을 가능성도 올라갈 거라고 기대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게 그동안 너무 길었기 때문에 어 이게 이제 마무리됐을 때의 재건 수요도 막대할 것으로 우리가 보통 풍선 누르면 뒤에가 커지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점점 쌓여가고 있는 단계라고 좀 보여집니다. 아 그렇군요. 좀 시장이 다시금 좀 회복하게 되고 재건에 대한 이벤트가 좀 더 확실하게 나오게 된다면 충분히 더 큰 시세 보여 줄 수 있겠다라는 이야기해 주셨으니까요.
재건 그리고 건설 관련해서도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볼게요. 이번에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짚어보고자 하는데요. 역시나 실적 나왔습니다. 매출이 19% 성장을 했습니다. 지금 CDM 기업으로서 역시나 실적에 대한이 방향성이 계속해서 잘 나타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이기도 하죠. 그런데 여기에서 영업 이익이 1%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합니다. 매출은 굉장히 많이 늘어났는데 영업 이익은 조금밖에 늘어나지 않았거든요. 지금의 방향성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가 궁금한데요. 일단은 리포트 상에서는 계속해서 수익성 어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
외형 성장은 지속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정말 믿어도 되는 구간일까요? 어, 일단 이제 우리가 삼성 바이로직스 많이 기대하는 거는 우시 그룹의 이제 미국으로부터의 좀 퇴출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 이제 이탈이 좀 이루어졌을 때 반사익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바이로직스가 이제 중국 기업들이 좀 어, 물러났을 때 그 물량들을 많이 감당하게 될 것이다. 거기서 오는 이제 기대감이 또 한 가지가 있고 그리고 이제 제약 바이오 산업이 상당히 이제 성장할 거라고 AI 이제 수장들도 많이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SK이닉스나 삼성전자, 젠슨왕시오, 뭐 엔비디아 쪽에서도 AI가 이제 제약 바이오의 발전을 비약적으로 늘릴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특히 이제 어 한국의이 삼성전자와 SK닉스 수장들도 반도체 다음 먹거리로 이제 제약 바이오를 꽂고 있습니다. 우리가 AI가 이제 임상에 들어가는 뭐 그 데이터라든지 그다음에 시행 착오라든지 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도 이러한 부분들을 계속 교차 검증을 하면서 빅데이터를 쌓아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AI가 도입되게 되면이 제약 바이오 산업에 있어서 신약 개발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그 고려했을 때 어 사실상 이제 그 임상 비용이라든지 시간 자체를 획기적으로 줄여 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성공 확률 측면에서 많이 개선할 거로 보고 있고요.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현재 제약 바이오 산업이 굉장히 많이 이제 발전을 하게 될 거고 속도감을 낼 건데 그때 이제 CDMO는 자연스럽게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죠. 일반적으로 우리가 제약 바유 기업들 많이 보는게 이거 임상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뭐 기대감소멸로 많이 무너지고 이런 경우가 꽤 있는데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물론 그런 것도 있겠지만 무료가 상대적으로 덜하죠. 뭐 제약 바이오 산업이 많이 커져 부흥하고 이제 많이 시도가 돼. 그 CDM는 이제 옆에서 생산 생산해 주는 이제 기업이기 때문에 사실 이제 그냥 제약 바이오 산업만 커지면 수혜받는 업정이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제약 바이오 산업이 커지기만 해도 장기 우상향을 보여 줄 수 있다. 어 그런 관점에서 이제 우리가 제약 바이오 굉장히 불안하게 보는데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장기 우상향을 기대하기에 적합한 아주 대표적인 종목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실제로 차트를 보시더라도 상장하고 나서 10년 동안 주가가 아주 준수하게 장기후 상향을 보여주고 있어요. 뭐 거의 예전에 삼성전자 그 보는 것처럼 정말 준수하게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설사 이제 주가가 많이 빠지더라도 최근에 많이 빠졌다가 또 이제 아래꼬리 달고 올라오기도 했던 것처럼 어이 추세 자체를 크게 이탈하지 않는 모습을 많이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지금 현재 시장에서 좀 좋지 않은데 제약 바여도 나는 좀 무섭다. 좀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싶다 하면 이런 삼성바로직스 같은 기업들을 좀 길게 보고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실제로 이번 실적도 뭐 주춤했다라고 평가 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성장이 멈춘게 아니고 장기 성장 모멘텀도 여전히 이제 살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으로 봤을 때는 제약 바이오 안에서 지금 그 투자를 고려해 볼 만한 장기간에 걸쳐서 좀 수웨를 기대해 볼 만한 대표적인 종목군 중에 하나가 삼성 바이오로직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역시나 바이오 종목 안에서의 지금이 매수세들 더 기다려 봐도 된다.
역시나 지금 성장에 대한 모멘텀 뚜렷하다라는 이야기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셔야 되겠고요. 연간 가이던스도 지금 상향한 것으로 보이고 이번에 파업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노사 갈등에도 불구하고 3분기에 지금 최대 실적을 냈다라는 부분에서 더 큰 지금 호재로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니까이 점도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2차전 흐름들이 좀 좋지 못해서이 점도 함께 짚어보고자 합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4% 하락하고 있고요. 그동안 잘 갔었던 삼성 SDI가 오늘 7%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재단에서도 지금 에코프로 BM이 한 10% 빠지고 있거든요.
2차전지는 사실 지금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계속해서 반영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물론 오늘 시장이 좋지 않았지만 어제 CATL에서 실적이 나왔는데 실적 부진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지금 같이 내리막기를 걷고 있는지도 좀 궁금해집니다. 오늘 2차전지 안에서 주가름들 어떻게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어, 아무래도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AI 투심이 앞으로도 괜찮을 것이냐에 대한 의심을 계속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 따라서 전체적으로 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이게 벌써 3전닉스부터 흔들려 버리니까 같이 좀 영향을 받는 걸로 보여지는데 근데 이제 ESS는 조금 다른 방향성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결국에 이제 여태까지 대시세를 보여주지 못했고 이제 삼전닉스는 전성기를 어느 정도 찍으면서 가고 있는 단계인데 정점에 이제 거의 다 다른 상황이잖아요. 성장 속도로 봤을 때. 음. 근데 이제는 이제부터 속도를 올리는 단계 업종이기 때문에 26년도부터 적자를 겨우 벗어나면서 이제 도약을 하려고 하는 딱 초입이잖아요. 그래서 흑자전환을 막 성공한만큼 뭐 붙임은 있을지 몰라도 우리가 지금 26년이 아니라 27년 28년부터가 이제 전성기예요. 는 그러면 어 앞으로 이제 향후 1년에서 2년을 놓고 봤을 때가 주가 상승이라든지 기대치가 훨씬 더 높을 거기 때문에 지금 현재 뭐 중국 리스크가 사실 가장 크다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중국이 우리가 ESS 측면에서는 LFP 배터리가 거의 70% 이상 차지하는데이 중국이 꽉 잡고 있거든요. 근데 어 미국에서 이제 뭐 중국과 화해무드가 조성되면서 미국 진출을 이제 중국이 해 버리게 되면 한국이 이제 입지가 굉장히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경쟁에서 많이 밀릴 수밖에 없는 구조고요. 근데 이번에 미국이에서 이제 그 중국이 나간다. S 사업부 이제 대부분 철수한다. 이렇게 이제 얘기가 나오면서 정말 우리가 우려했었던 중국 리스크 자체도 일종 정도 해소가 된 방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음 지금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아 가장 우려하고 있었던 부분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됐구나.
물론 다시 또 화해돼 가지고 뭐 어 다시 받아들인다 이러면 상황 달라지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어 한국의 이제 사업부가 상당히 미국 시장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을 만한 구조기 때문에 이런 점들은 좀 긍정적으로 보셔도 되겠고 어 조금 우려가 되는 거는 그냥 S뿐만이 아니라 지금 전반적으로 한국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인데 지금 다들 알고 계시다시피 환율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환율이 높거든요. 근데 애초에 우리가 거길 가지 말았어야 되는데 1,560원이라는 그 못가 본 길을가 버려 가지고 항상 상대적으로 비교를 하게 되죠.
1560원일 때 보다 환율이 지금 1,300원 막 이럴 때보다 아무래도 수출 실적에 대한 우려가 생기는 건 사실입니다. 그때에 비하면 물론 우리가 뭐 환율 1,000원대, 1,00원대 뭐 혹은 1,200원대 이때랑 생각하면 큰 차이가 없으니까 오히려 올라가 있는 상황이니까. 어 그러면은 이제 사실상 뭐 지금도 환율 많이 올라가 있는거다 하겠지만 1560원 비교해서는 이제 수출 실적에 대한 우려를 시장에서 할 수는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좀 그 투심의 어 우려감으로 작용할 수 있을 만한 포인트도 환율이 좀 제공하고 있지 않나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이건 비단 뭐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의 수출 기업들에 좀 해당하는 문제인 거 같아요. 그러게요. 지금 환율이 좀 아무래도 원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 아 환율이 지금 숫자에서 많이 내려간만큼 지금 실적에서는 조금은 좀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겠죠. 요런 부분들까지 함께 참고는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지수 관련해서 궁금해집니다. 지금이 코스피 지수가 계속해서 하방 압력을 받아 가는데도 불구하고 5,500선을 계속 지켜 주려고 하는 모습이거든요. 5,500선 아래로 깨지려고 하는 것보다 잘 지켜내 주고 있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면 잘 지켜내 준다면 연말에는 정말 7,선 위까지 다시 회복을 해 줄 수가 있을지가 궁금해집니다. 일각에선 연말 7,600선을 거쳐서 내년에는 뭐 9,300선까지 오를 수 있겠다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아,이 상방에 관련해서 사실 기대감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러한 기사들도 계속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상방 조금 더 믿어 봐도 괜찮을까요? 어, 아무래도 이제 거의 증시 예측은 날씨 분석 같은 거라서 예, 상당히 이제 좀 조심스럽게 들어가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연말은 저는 여태까지 시장이 너무 많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었으면은 좀 조심해야 될 거 같다 하는데
을의 연말은 항상 좋은 분위기를 형성해 주기 때문에 어, 특히나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미국에서 선거 끝나고 시장 분위기가 좋고 금리가 좀 떨어지는 분위기가 형성됐었던 과거 이력들을 좀 고려해 봤을 때는 네. 어 연말에는 이번에 좀 조정 거를 어 반발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받쳐줄 가능성도 꽤 있다고 봅니다. 물론 여기에서 이제 또 다른 악재 뭐 전쟁이 다시 심화된다라든지 또 막 노이즈가 생기면 모르겠지만 그냥 무난하게 이렇게 흘러간다라고 했을 때는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을 만한 기회가 이제 한 11월 선거가 끝난 지점부터 좀 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연말에서 내년 연초를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좀 잘 살펴보시면서 가는게 좋겠고요. 어, 그렇다라고 하면 우리가 이제 나중에 증시 올라가는 걸 감안하고 추가 매수를 해도 될까요?라고 하는 건 네. 저는 가급적이면 실적을 보고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이제 제약 바이오나를 가장 좀 주력으로 해서 살펴보고 있기는 한데 이게 당장 뭐 올해 연말에 올라간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내년까지 보고 가는 거니까 어 이렇게 길게 보고 가신다면 뭐 크게 이제 붙임 없이 어 좋은 결과 낼 수 있을 거라고 보고요. 뭐 무한정 이제 시장이 떨어진다.
예. 그런 것도 사실 뭐 쉽지 않은 거기 때문에 금리가 이제 여기서 인계점을 뚫고 또 날아가면은 이제 그게 가장 우려할 만한 리스크거든요. 그래서 국채 금리를 계속 보시면서 잘 판단을 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아무래도 매크로 변수들 계속해서 체크해 보면서 투자 포인트 세워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전략은 여기까지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장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반도체 투톱이 계속해서 빠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어, SK닉스가 한 7% 가까이 또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토 자체가 계속 지금 막판으로 갈수록 밀리고 있는 상황이니까 끝까지 이러한 분위기 연속적으로 이뤄지게 될 것인지 눈 여겨 보셔야 되겠습니다. 주식사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본 방송에서 제거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을 위한 조언일뿐 해당 종목의 가치와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여전엔 마켓 클리 시간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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