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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AMD, 코스피

코스피 5500선 재압박, AMD 실적으로 분위기 전환 가능할까 (11/3 이지스탁 라이브)

이지은의 이지스탁 · 2026-11-03 · 유튜브 시청 61,27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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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기초#삼성전자#코스피#금리#엔비디아#S&P500#나스닥#팔란티어#마이크론#AMD#한화#두산에너빌리티#현금#현대차#한미반도체#두산#삼성SDI#LG전자#심텍#SK하이닉스#테슬라#미국중간선거#반도체#증시전망#수급분석#이지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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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지은의 이지스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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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은 11월 3일 이지스탁 라이브에서 진행된 증시 점검 내용을 다룬다. 코스피는 약 3%, 코스닥은 약 4%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이 조 단위로 순매도하며 수급이 약했지만, 개인 투자자는 약 2조 4천억 원을 순매수했고 막판에는 연기금과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며 코스피 5,600선 방어 흐름이 나타났다고 설명한다. 국제유가 급락과 미국·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에 항공·면세 업종이 상승했고, 제주항공은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고 언급된다. 반면 반도체는 큰 폭으로 밀렸다. 오라클, 메타, 알파벳, 엔비디아 등의 AI 투자 자금 조달(회사채 발행) 우려, 앤스로픽 상장 신청서의 적자 폭, 애플의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하락 등이 부담으로 거론된다. 이란 측의 케슘섬 시설 공습 보도와 카타르 외무부의 협상 진행 발언도 함께 소개됐다. 미국 중간선거 개표 일정과 시나리오도 정리된다. 시장은 블루웨이브 확률을 약 66%로 보며, 분할 의회(약 26%)와 레드웨이브(약 7%) 시나리오별로 AI 규제, 재정적자, 장기금리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역사적으로 S&P500은 중간선거 이후 1년간 평균 약 15% 상승했다는 자료도 인용된다. 진행자는 지금 구간이 명확한 하락 추세라기보다 방향을 정하지 못한 와리가리 장세로 보고 있으며,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상방 추세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투자자 심리와 포트폴리오 점검에 대한 조언이 이어진다. 지친 시장에서 바닥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 연기금·자사주·외국인 수급 등 트리거가 필요하다는 점이 언급된다. 종목 수를 너무 많이 가져가지 말고 업황과 실적을 점검하며 섹터별 희비가 갈릴 수 있음을 대비하라는 조언도 포함된다. 특정 종목에 대한 질의응답도 있었으나, 개별 종목에 대한 명확한 매수·매도 판단은 제시되지 않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곰탱이 님, 시원 님, 주성공 님, 학콩 님, 이태용 님, 실버 타이거 님, 상우 님, 말면 님, 프레타포르 님, 박영 님 어서 오세요. 천사님, 명푸님, 웅웅웅 님, 눈안나 님, 호야 님, 필로스 님, 동강뚜 님, 딩동댕 님, 빙그렌 님, 네산님, 흔정 님, 요일님, 쿠지만 님, 서준 아빠님, 징징님, 민수인님, 윤승만 님, 김종대 님, 조현선 님, 소나무 님 반갑습니다.

02. 오늘 증시 전반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여러분들 오늘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장도 날씨도 좋지 못했던 하루였어요. 오전에 황사 때문인지 노란 하루가 펼쳐졌고, 오늘 미증 씨도 그랬고 뭔가 느낌이 안 좋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시장도 날씨도 좋지 못했습니다. 자연이 님, 고려아형 님, 정배 님, 오수정 님, 밤 님, 다니엘 님, 인식 님 안녕하세요.

03. 오늘 식사는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입맛도 없으실 텐데 이럴 때일수록 밥도 잘 챙겨 드시고, 시장을 이기려면 체력도 필요하다는 것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04. 넥스트 장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흐름이 좀 달랐는데 희망을 가져도 될지 물으셨는데, 코스피 야간 선물이 1.2% 정도 올라왔습니다. 이 부분은 참고해 주세요. 윤승만 님, 시골총강 님, 이선옥 님, 마귀 님, 개도지 님, 용용이 님 안녕하세요.

05. 어제는 시장이 오히려 밀렸어야 했는데, 연기금과 기관이 빠져야 할 시장을 버티게 했고 그것이 오늘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지금 시장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락하다 보니 이런저런 이유를 찾고 있는데, 지금 구간이 심리적 압박 구간인지, 아니면 우리에게 계속 우려의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인지 오늘도 함께 공부해 보겠습니다.

06. 오늘 코스피는 3%, 코스닥은 4% 밀렸습니다. 외국인이 조 단위로 다시 매도하며 수급이 좋지 않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이 2조 4천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막판에는 연기금도 들어왔고 자사주 매입도 이어졌습니다. 개인들은 전기·전자 대형주 쪽으로 집중 매수했습니다.

07. 국제유가는 급락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에 항공과 면세점 등이 상승했고, 한진칼은 경영권 분쟁 이슈가 있었습니다. 오늘 실적을 발표한 제주항공은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700% 상회하며 긍정적인 시선을 받았습니다. 국고채 금리는 전 구간에서 하락했는데, 이는 안전선호 심리가 강해졌다는 신호입니다. 그럼에도 연기금과 자사주 수급이 들어오면서 코스피 5,600선은 지켜주는 흐름이었습니다.

08. 반도체는 많이 밀렸습니다. 어제 빠졌어야 할 부분이 오늘 반영됐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AI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도 커졌습니다. 오라클, 메타, 알파벳, 엔비디아 등이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나오며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확대됐습니다. 앤스로픽의 상장 신청서 수정본에서는 적자 폭이 드러나며 시장이 우려했습니다. 애플은 4분기 매출총이익률(GPM) 가이던스를 45~46%로 제시했는데, 3분기 47.9%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09. 메모리 비용 부담은 여전하다는 이야기도 컨퍼런스 콜에서 계속 나왔습니다. 메모리 가격은 올랐지만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는 설명이었습니다.

10.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도 경계 심리를 키웠습니다. 여기에 미군의 이란 케슘섬 시설 공습 보도가 나오며 중동 불확실성도 커졌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락했고 대만 가권 등 아시아 기술주도 동반 약세였습니다.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을 동반 이탈하며 전 업종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11. 낮 12시쯤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를 원한다고 말했고, 오바마 행정부의 합의가 이란의 핵무기 보유 길을 열어줬을 것이라는 발언도 나왔습니다. 폭스뉴스는 이란이 미국 선박을 공격한 데 대한 대응으로 미국이 이란 케슘섬 시설을 제한적으로 공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12. 반면 저녁 7시 20분쯤 알자지라는 카타르 외무부 대변인이 양국이 제시된 제안을 검토 중이며 입장 차이를 좁히기 위한 노력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방향이 아직 확실하지 않아 시장은 전쟁이 어떻게 될지, 중간선거 결과가 어떨지 모두 불안해하며 지수가 오를 만하면 불확실성이 다시 작용하는 흐름입니다.

13. 한국 시간으로 내일 오전 3시부터 개표가 시작됩니다.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 동부 주요 경합 지역의 초기 개표 결과가 나오고, 10시부터 11시 사이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등 주요 지역 개표가 본격화됩니다. 11시 이후에는 상·하원 의석 흐름과 의회 권력 구도 윤곽이 드러납니다.

14. 시장은 블루웨이브 확률을 약 66%로 보고 있습니다. 블루웨이브가 되면 데이터센터 관련 우려가 일부 해소될 수도 있지만, AI 규제 강화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AI 확장 제한 법안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민주당도 거부권을 무력화할 의석을 확보하기 어려워 실제 입법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15. 블루웨이브가 되면 재정적자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어 장기금리가 소폭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분할 의회의 경우 확률은 약 26% 정도로 보는데, 민주당이 하원을, 공화당이 상원을 가지는 구도입니다. 이 경우 재정 지출 축소와 장기금리 하락이 가능하고, 탄핵 리스크는 사실상 소멸될 것으로 보입니다. 레드웨이브 확률은 약 7%로, 공화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가면 현 상황이 유지되고 적자가 확대되어 장기금리가 오를 것으로 봅니다.

16. 역사적으로 S&P500은 1950년 이후 모든 중간선거 이후 1년간 상승했고 평균 약 15% 올랐습니다. 최악의 1년 수익률은 1986년 중간선거 이후였는데, 이는 정치보다 1987년 폭락의 영향이 컸다는 해석입니다. 월가에서는 집권당이 의석을 잃고 워싱턴이 교착 상태에 빠지는 것을 우호적으로 보는 해석이 많습니다. 결과는 아무도 모르지만,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여지는 있습니다.

17. 말씀드린 대로 야간 선물은 0.9% 정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락은 다소 과도한 측면이 있었고, 전날 빠졌어야 할 부분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도 참고해 주세요.

18. 선거에 대한 의견을 물으셨는데, 저는 시장 친화적인 사람입니다. 어느 당이 집권하든 시장이 오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블루웨이브가 현실화하면 AI 진영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지만, 재정적자 축소로 장기금리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민주당이 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 때문에 AI 진영이 무너질 일은 없을 겁니다. 다만 데이터센터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이나, 트럼프 대통령의 보복성 움직임 등 변수는 남아 있습니다. 불확실성이 존재하니 일정이 지나면 시장의 해석과 발언 톤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는 결국 우리나라 증시만 올라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9. 모두가 지쳐 있는 지금과 비슷한 시장은 사실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펀드매니저분들 중에도 이런 시장은 처음이라는 분이 많습니다. 시장은 모든 이유가 다르고 빠지는 이유도 다르지만, 공통점은 모두가 지쳐 있을 때 바닥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20. 코로나 때는 바닥을 만드는 기간이 짧았습니다. 올해는 상반기에 상승 구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지치는 속도가 느립니다. 상반기에 한 번 수익을 보고 숫자도 잘 나왔기 때문에 쉽게 지치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 투자자 수급을 보면 아직 완전히 지친 것은 아닙니다. 돈을 잘 벌고 있었고, 중간중간 반등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럴 때 오히려 시장은 바닥을 만듭니다.

21. 한국 주식시장에서 이렇게 오래 상승했다가 이렇게 오래 하락한 경험이 많은 사람은 많지 않을 겁니다. 몇 달째 이어진 흐름에 기존 공식은 깨졌고, 실적이 더 이상 주가를 설명하지 못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주변 국가와 비교해도 우리나라는 아쉬운 모습입니다.

22. 다만 기억해야 할 것은, 기업이 돈을 못 벌면 당연히 매도해야 하지만 지금 많은 기업이 이익 서프라이즈를 내고 있고, 주주환원도 이제 시작이라는 점을 시장에 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지칠 수 있는 시기이지만, 더 지쳤을 때 시장이 바닥을 만든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23. 결국 수급입니다. 메인 수급이 들어와야 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지쳤거나 신용 담보 비율을 맞추느라 바쁩니다. 외국인은 먼저 사는 이유가 없으니 지켜보고 있고, 기관도 잘못된 부분은 손절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급이 돌아와야 하고, 개인이 더 지쳐야 한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장에는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중간선거가 될지,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될지, 아니면 큰 수급이 시장을 끌어올릴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24. 시장은 많은 사람이 지쳤을 때, 눈치채지 못하게 조용히 방향을 바꿉니다. 그 과정을 버틴 사람이 결국 승자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지쳐서 나간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우리는 아직 지쳐서 나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버틴 사람이 승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25. 한강에 가고 싶다는 말씀을 많이들 하시는데, 한강은 너무 춥습니다. 돈을 잃은 슬픔만큼 큰 슬픔은 없다고도 하지만, 우리는 많은 슬픔과 아픔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나고 보면 돌파구가 나왔던 적도 있고, 그때의 경험이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던 적도 있습니다. 이번 경험이 뼈아프고 마음이 쓸쓸한 것은 맞습니다. 상반기에 증시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더 아프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고, 시장도 계속 흘러갑니다. 지나고 나서 "2026년 여름 그때가 내 투자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다"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26. 기간이 길기는 했지만, 코로나 때도, 트럼프 1기 때 미중 무역분쟁 때도, 러우 전쟁 때도 시장은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고, 그 사이에 좋은 일도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바닥을 다지는 과정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7. 다만 시장이 안정권을 찾아가면 섹터별로 움직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장 전체가 같이 빠질 때도 힘들지만, 더 힘든 것은 지수가 회복됐는데 내 종목만 제자리일 때입니다. 그때 충격이 큽니다. 그래서 언제든 움직일 준비가 필요합니다. 중간선거 이후든, 올해 트럼프 1기 때처럼 연말까지 별로였다가 내년에 상승하든,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고 상승이 나온다면 섹터별로 희비가 엇갈릴 수 있습니다. 반도체 투톱은 저는 조금 더 기다려도 된다고 보지만, 어쨌든 희비가 엇갈릴 수 있습니다.

28. 그러니 지금 당장 움직이지 않더라도, 내 포트폴리오의 종목별 업황과 실적, 시장의 시각을 한 번씩 정리해 보세요. 종목 수를 너무 많이 가져가지 않는 것이 움직이기 쉬운 방법입니다. 시장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느껴지면 빠르게 눈치채고 옮겨 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제외하더라도, 많은 분들이 너무 많은 기업을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힘들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공부하기 싫으시더라도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시장이 어떻게 되면 어떤 종목부터 정리할지 고민해 보세요.

29. 한강에 가서 미끄러져 세상을 떠났는데, 그때 같이 버티던 사람들은 모두 수익을 냈다고 상상해 보세요. 너무 슬프지 않으신가요. 우리 모두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함께 버텨 보시기를 바랍니다.

30. 억울하잖아요, 여러분들. GWGO7님 하트프트 감사합니다. 눈치가 없어요라고 하셨는데 눈치는 지금은 앞에 안 보일 수도 있는데 좀 명확해지면 저랑 함께 또 이야기하면서 찾아 나가 보시면 됩니다. 자, 미국의 10년물 채권 금리 4.8% 8% 이하로 내려오면서 어 지금 채권 시장으로 갔던 그러니까 안전자산 선호심리 쪽으로 갔던 쪽이 어 이제는 유동 차익 실현을 하고 증시로 다시 유입될 것도 가능성이 있다라고 로우 님이 올려 주셨고요. 로우 님을 방패를 드리면 로우 님이 매일매일 바로바로 오시지는 못하는데 어 방패는 정리의 개념이어 가지고 아마 부담을 느끼실 수 있어요. 빨리빨리 못 오시면네 시원 그 전총수님도 힘들어하시잖아요. 맨날 죄송합니다. 맨날 그러잖아요. 네. 정미숙 님 안녕하세요. 난 실패하지 않습니다님. 오, 이름 좋은데요. 실패하지 않습니다. 4.8%로 내려오면 네. 지금 4.9 4.9예요. 4.8%로 내려오면 방패하면 나간다. 로우 님은 어 프리하게 글 올려 주시고 계시니까요. 여러분들 참고해 주시면은 좋을 거 같고요.이 스패너가 쉬운게 아니에요. 송수님도 맨날 미안합니다. 아, 특별 강연은 유료예요, 여러분들. 아, 그리고 정말 너무너무 죄송한데요. 특별 강연 시원님 이거 장소 오늘 바뀌었다라고 한시간 전에 제가 공지를 받았어요. 네. 연합뉴스 17층 연우 연우홀로 변경이 됐습니다. 제가 맨날 방송하는 장소 있잖아요. 연합뉴스 경제TV 거기서예요. 네. 제가 맨날 하는 거기서 합니다. 네. 제가 방송하는 곳에 오실 수 있어요. 그러면 김민수 대표님, 어, 윤지우 센터장님, 그리고 그 누구? 그 박근영 구장님, 네. 퇴근하고 아, 여기 집 아니고요. 사무실이에요. 그래서 저도 이제 시장을 하락장도 많이 보고 했지만 어, 시장이 계속 하락을 하면 하락을 하잖아요. 다 끝날 것 같고 이제 다시는 시장이 못 살아날 것 같은데 뒤돌아서 갑자기 정신 차렸는데 시장이 올라가 있을 때도 있 시장은 여러분들 지금 보시면 추세가 시장의 추세가 이렇게 갔다가 어 좀 올라왔다가 다시 좀 밀렸다가 막 이렇게 좀 올라오고 되게 답답하잖아요. 뭔가 추세라는 거를 이야기하기에는 어 상방보다는 오히려 좀 빠지는 그런 구간 아닐까? 물론 긍정적으로 보면 우리가 여기서 뭐 오늘 KB 증권의 이야기처럼 V자 반등까지도 생각은 할 수는 있겠지만 추세 자체는 지금 아 뭔가 MMO하고 그런 시기가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하는데이 주식 시장에는 추세라는게 있어요. 추세.이 이 추세 추종 매매법이라는 것도 있잖아요. 한쪽으로 상방으로 추세 타거나 하방으로 추세 탔을 때 그걸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은 사실 하방으로 추세를 탔다라고 이야기하기도 어렵습니다. 왜냐면 와리가리 장세이죠. 근데 어 주식 시장이 무서운게 한번 상방으로 추세를 타잖아요. 하지만 자주 오지는 않아요. 자주 오지는 않는데 상방으로 한번 추세를 타기 시작하면 정말 무섭고 매섭습니다. 근데 지금은 하방의 추세도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서 어 합 상방으로의 가능성도 아예 없는 건 아니니까 지금 시장은 숨 죽여서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저는 주식 경험 주식장 경험 지금 11년. 음. 11년 정도 됐어요. 와리가리. 아이뭐이 단어가 난 재밌더라고요. 어 와리가리 여러분들 약간 좀 어 이렇게 와닿지 않아요? 그래서 왔다 갔다. 네. 왔다 갔다. 어 그래서 일단음 상승장이 한 번 오면 무섭게 상승은 나오고 물론 지금 상승장이 바로 나온다라고 할 수는 없어요. 왜냐면 여전히 매물에 대한 부담도 너무 많고 뭐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들 많기 때문에 이거 좀 걱정은 됩니다. 지만 상승에 대한 가능성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는 시장이라서 지금은 박스권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를 계속 괴롭히는 장세다. 근데 그럼에도 시장을 포기하지 않아야 되는 이유는 한번 추세를 타기 시작하면 시장은 무섭게 변화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자, 저는 코로나 때 했죠. 네. 11년. 제가 주식 시장은 지금 11년 됐어요. 15년이니까 코로나 때 저는 시장에 있었죠. 제가 16년 어 15년에서 6년 그때 있었어요. 이렇게 넘어가는 그때. 그래서 저는 코로나 트럼프 일기 뭐 러우 전쟁 다 겪었습니다. 네. 그니까 와리가이 정도면 괜찮은데이 정도니까 지금 너무 힘들어요. 지금 우리가 그래서 지치는 거예요. 네. 어느 정도 것이어야지. 하지만 뭐 우리가 핸들링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이 시장에서는음 상방 가도 하방을 가도 사실 이상하지는 않기는 해서 어 상방에 대한 가능성과 그리고 하방 가능성이 아예 없다라고 볼 수는 없어요. 지만 상방도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지금 구간은 기다려 볼 법하고 추세에 대한 부분들 한 타면 정말 어 무섭다. 코로나 때도 여러분들 버티셨고 코로나 때는 물론 기간이 짧았죠. 조정 장세가 짧기는 했지만 코로나 때 와 그때 코로나 때 막 시장 빠질 때 정말 대역 공포스러운 모습이 있었어요. 진짜 공포의 공포의 공포였는데 이때도 뭔가 다 끝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죠. 우리 사실 이제 다 끝났다. 아, 이제 주식시장 망했다. 끝났다. 물론 짧긴 짧았지만 끝났다. 끝났다 했는데 결국 그 이후에 엄청난 시세 추세 타고 가니까 무서웠잖아요. 그래서이 추세라는 건 상당히 무섭고 추세가 지금은 어 하방이다, 상방이다 말하기 말하기에는 어 아직은 좀 조심스럽지만 상방에 대한 추세 가능성도 아예 깨졌다라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봅니다. 어 그래서 여러분들 다 망한 거 같고 다 끝난 거 같고 한밖에 답이 없는 거 같지만 막상 그렇지 않을 수 있다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 아 내일 저녁 방송은 제가 어 제가 그 연합뉴스 경제TV 저녁 방송 저녁 방송을 해요. 그래서 어 8시 15분에 방송이거든요. 근데 제가 저녁 6시에 여러분들 만날 건데 여러분들 저녁 6시에 저 만나러 많이 안 오실 거죠? 저녁 6시. 아까 서두에 우리 개미들 매수 미대했다라고 했습니다. 대표님 동의하시나요? 동의합니다.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오늘 2조 4천억 원 진격의 매수. 코스닥 3,500억 진격의 매수. 오늘 개인 투자자분들 어 진격의 거인이었다. 저 인포맥스 라이브 어 인포맥스 라이브 8시 15분에 내일 저녁에 방송하고요. 어 우리 방송은 6시에 내일 한시간만 할게요. 내일 짧고 굵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어 한시간 동안 제가 여러분들 한강 가시면 안 되니까 퇴근길에 또 한강으로 넘어가실 수 있잖아요. 그래 또 제가 잡아야죠 여러분들을. 그래서 어 6시 퇴근 후에 한강 가지 마시고 내일은 제 방송 6시에 와 주세요. 그래서 6시부터 1시간 동안 라이브 진행하고 어 8시 15분부터는 인포맥스 라이브 진행할 거예요. 그러니까 인포맥스 라이브에서 또 두 번 내일 2두시간은 나눠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목요일은 목요일은 제가 어 중요한 또 어 그 회식자리가 있어요. 안 갈 수가 없어서 저녁은 먹고 저는 술은 안 마시려고요. 방송해야 되니까. 그래서 어 목요일은 9시에 방송합니다. 자 수요일은 몇 시? 수요일은 6시. 목요일은 9시 참고해 주세요. 자. 아, 부자 아빠 님 안녕하세요. 맞아요. 내일 김민수 대표님이랑 같이 합니다. 아유, 라방 회식 방송이라고 하셨는데 그분들이 방송을 하시는 분들은 아니시고 그분들은 그 편집하시고 어, 그 영상 편집하시고 그러신 분들이 있으셔 가지고 어, 커뮤니티에 공지할게요. 네. 커뮤니티에 공지할게. 오늘 방송 끝나고 어 해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요일 재회 하루에 한번은 대표님을 봐야 할 듯. 내일은 6시. 내일은 6시. 목요일은 9시입니다. 커뮤니티에 올려 놓을게요. 내일 재무부. 네. 미국 재무부에서 분기 국채 발행 계획 나옵니다.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유동성에 대한 해석 갈릴 수 있으니까요. 로우님이 꼭 참고해 달래요. 네. 중요한 일정이죠. 자, 코로나 대로 진짜 돌아가서 생각을 해보면 너무 무서웠어요. 상수닉스 님, 야근 파이팅하세요. 어, 코로나 때 생각하면 아, 내일 눈이 싫다. 솔직히 저는 눈기가 싫었어요. 아, 소유짱 님은 서브라임 때 주식 시작이에요. 와, 그때 진짜 장난 아니었잖아요. 그때도 눈 뜨면 아, 죽고 싶다. 그냥 내가 살아서 뭐 하냐? 어 나 살아서 뭐 하냐? 그냥 나 아무것도 하기 싫고 회사도 가기 싫고 주식 보기도 싫고 막이 생각을 많이 했어요. 어이 생각을 많이 했는데 매일매일 그랬죠. 진짜 아 혼자 있고 싶다. 얘기하고 싶지 않다. 사람들과 친구들은 어 뭐 좋은 거 같은데 왜냐면 제 친구들은 그때 당시 주식 안 하니까요. 아 막 친구들이랑 만남을 해도 집중이 안 돼요. 나는 주식 시장 때문에. 그랬는데 막상 완전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하니까 그 며칠 동안 힘겨웠던 그 시장이 그냥 기억에서 싹 잊혀지더라고요. 그 꽤 긴 상승세가 있었고 그때 코로나 때 정말 대단했던 건 유동성이 어마무시했어요. 유동성 어 유동성이 어마무시했고 유동성이 어마무시하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시장이 강했는데 오히려 어떻게 보면 러우 전쟁 러우 전쟁 때가 더 짜증났어요. 왜냐면 러우 전쟁 때는 시장이 빠졌어요. 어 전쟁이 끝나겠지 전쟁이 끝나겠지라고 했는데 전쟁이 안 끝났어요. 근데 장기화 되면서 주식 시장이 빠지더니 이게 계속 지지부진하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뭔가 지지부진한게 시장은 사실 더 짜증나잖아요. 변동성이 없으면. 근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 때 너무 큰 상승에 따른 이런 하락세가 이어졌고 지금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확대된 구간이긴 하지만 오히려 저는 지지부진 빠져서 막 이렇게 가는 시장보다는 이렇게 역동적이고 엄청난 변동성이 있는 시장이 올라갈 때도 엄청난 변동성을 다시 한번 보일 가능성이 왜냐면 내재된 이런 변동성의 시장이라 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 저는 그 부분은 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러우 전쟁 때도 매일매일 그러니까 러우젠쟁 때는 눈 뜨는게 두렵지는 않았어요. 왜냐 시장이 막 낙폭이 막 미친 듯이 크진 않았으니까 좀 지나고 나서는 초반에는 그랬지만 근데 어 그냥 하루하루가 무미 건조했어요. 뭔가 근데 그때는 지금이랑은 좀 느낌 달랐어요. 건조했고 어 그랬는데 지금은 격변의시기 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고 어 가능성이 없진 않다. 중간 선거 일정 이후에 한번 보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진짜 푸틴이 그때 너무 짜증났어요. 엠디 님 또 부정적인 이야기 하러 오셨네. MD 님 또 부정적인 이야기 하셨어요. 네. 상형님 우리 한강 가나요? 한강 가면 안 되죠. 네. 한강 가면 안 돼요. 아, 목요일 날 술방은 힘들 거 같은게 저는 술 안 마시려고요. 예. 술, 술 안 마시려고요. 방송해야 되는데 술 마시면 안 되죠. 상상나라 님 안녕하세요. 지치고 힘들었던 하루의 끝에서 안녕하세요. 한 번도 술 먹고 방신 방송하신 적 없으니 함 도전해 보세요. 술취한 모습도 보고 싶으 저 술치한 모습 보고 싶다고요? 술취에서 삼전닉스 막 욕하면 어떡해요? 주식 시장 욕하면 어떡해요? 안 돼. 안 돼.이 또한 지나가리라. 뒤돌아보니 상승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르면서 몰빵은 도박입니다. 이제는 대표님과 기초부터 차근차근 주식을 배우면서 즐기는 주식을 해 보세요. 저는 이제 대표님을 멘토로 생각하며 하나하나 배워 가려 합니다. 제가 경험해 보니 무지가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대표님 잘 부탁드립니다. 네. 나는누님 파이팅. 수육 먹고. 어, 괜찮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 내일은 제가 일찍 오고 금요일은 또 어, 아, 목요일은 좀 늦게 온다라는 거 한번 참고해 주시고요. 아, 나 진상 부리면 어떡해요? 안 돼, 안 돼. 진상 부리면 어떡해? 오스 님 안녕하세요. 그래서 어 아 4989 기린은형 아나운서랑은 방송을 오래 같이 했죠. 네. 한 2년 정도 같은 프로그램에서 했고네 뭐 개인적으로 엄청 친하게 지내지는 않지만 방송할 때는 그래도 잘 지냈습니다. 제가 근데 어 하차를 하게 돼 가지고 어 지금은 자주는 못 보고 있죠. 여린 님이나 님 안녕하세요. 자유진영 님 어서 오세요. 순둥이 님 안녕하세요. 아 저는 어 여러분과 다음에 술방 한번 할게요. 왜냐면 회식자리에서 술 한번 먹다가 또 갑자기 저는 먼저가 보겠습니다. 이거는 또 오히려 아 좀 예의 아닌 거 같아서 그냥 아 오늘은 저는 쉴게요. 다음에 금요일 회식으로 잡아 주시면 시원하게 마시겠습니다. 목요일 회식은 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근데 일반 사람들은 금요일 회식을 싫어하잖아요. 근데 저는 금요일 회식이 더 낮거든요. 왜냐면 난 방송해야 되니까. 그래서 다음번에는 어 금요일 회식으로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한번 이야기해 보려고요. 다음에 우리 이지스 분들이랑 한번 술 마시는 날 만들어 볼게요. 한번 진상 한번 피자보. 유미유미 님 안녕하세요. 앤디감 님 안녕하세요. 어 축하드립니다. 순둥이 님 고맙습니다. 아 부족한 거 많죠?네 네. 건매 님 안녕하세요. 오늘 그 아까 아 나 성안 불러 드린다는 거를 오 그 우리 까만색네 아 카스 님 너현 님 땡초라떼 님 원신아브로 님 굵은악마 님도 어서 오세요 젠타 님도 안녕하세요. 제이구 님 어서 오세요. 돈가스요 님, 신호지세 님, 네. SW 님, 어, 어, 기분 좋은 하루 님, 네. V엔 님, 낭만 님, 저의 이런 이름을 성함을 불러 드리는게 얼마나 마음에 어, 와닿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시장이 안 좋아서 일부러 더 제가 같이 좀 열심히 해 보자라는 의미로 네. 그래요. 성실님, 홀컵베디 님, 너염님, 강성우님, 리님네 안녕하십시오, 여러분들 행복하세요 여러분님. 강라이 님 어 텀 님 물타기 전문님 헨님 님 베트남 님 한셰프 님 거봐 술방하면 안 된다 그러잖아요.이 이미지 이미지 좀 잘못될 수 있다. 그 아 막 술 벌릇이 이렇게 나쁜 편은 아니지만 또 걱정되죠 여러분들.네 미래소년 고난님 그죠. 금요일 날 회식하는 거 다 싫어하죠. 네. 매바 님. 아, 저는 저는 뭐 주 술 잘 안 가려요. 저는 맥주를 잘 못 마셔요. 아, 은빈율 님 안녕하세요. 아니, 그 우리 그분 어, 그분 어디? 그분 레오디나스 님. 레오디나스 님. 네. 전진아 님 안녕하세요. 날아다니는 무지개 님, 진양제 님 어서 오세요. 아저 술도 없어요. 다음에 한번 할게요. 예, 영자 님 어서 오세요. 다음에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시장이 좀 올라오면 네. 그때는음 한번 술방을 해 볼게요. 저는 사실 잘 취하지는 않는데 엄청 취하진 않지만 얼굴이 좀 빨개져요. 어 얼굴이 좀 빨개져서 일단 미증시 흐름 좀 볼게요. 어 미증시 전반적으로는 반등세가 오늘은 좀 나오는 모양세입니다. 나스닥 선물도 0.03% 03% 상승이고요. 어, 그리고 오늘 야도 지금 0.6% 빨간불 켜고 있습니다. 네. 햇님 조만간 한번 어 회식 시대가 바뀌어서 진솔 솔직하라고 대박. 술방한 사람들 대부분 다 털렸어요. 적에게 약점을 보임. 망함. 아, 그래요? 아, 그래. 아, 나 그러면은 내가 또 그 제가 또 그걸 잘 먹어요. 하이볼. 내가 또 하이볼로 한번 이겨 봐야지. 저희 엄마가 그랬는데 술에 이기려고 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사람. 하하. 술을 이기려고 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어 기회가 되면 술방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뭐 여러 가지 이야기를 좀 하게 됐는데 어네 일단은 어 그런 부분들이 있었다라는 거를 참고해 주시면은 어 좋을 거 같고요. 많은 분들이 제가 이야기하는 거를 별고 듣고 싶지는 않으신 거 같은 자. 어쨌든 미증 씨에 대한 이런 안 좋은 부분들도 좀 있기는 했는데 어 우리는 또 긍정적인 포인트를 계속적으로 찾아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찾아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그 안에서 일단 연기금의 막판 수급이 플러스로 전환이 됐다라는 것은 체크포인트가 될 수가 있다라는 거 기억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직까지는 어 지정학증 리스크에 대한 부분들 완화 흐름이 완벽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시장은 어 혹시라도 좀 가능해 주지 않을까라는 부분 기대는 있다라는 거 참고해 주시면은 좋을 거 같습니다. 뭐 아이폰도 이번에 메모리 가격이 너무너무 높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항상 JW님 슈퍼챗 만 원 감사합니다. 9,300일 뜨거운 상승을 경험한 뒤라 그런지 길고 지루한 하락장이 더욱 지치고 힘겹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이지스 있어 버팁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말씀에 위로 받고 다시 웃을 힘을 얻습니다. 수익은 잠시 멀어져도 마음만은 잃지 마세요. 모두 무료 멘탈 케어 받으시고 함께 힘내요. 네. 상상라님 고맙습니다. 9,300의 뜨거운 상승을 경험한 뒤라 그런지 길고 지루한 하락장이 더욱 지치고 힘겹게 정말 느껴집니다. 그래도 이지스닥 있어서 버팁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말씀에 위로 받고 다시 우스림을 없습니다. 수익은 잠시 멀어져도 마음만은 잃지 마세요. 모두 무료 멘탈 케어 받으시고 함께 힘내요라고 하셨는데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진짜 힘든 구간이지만 그래도 어 함께 이겨내면 어 좋을 거 같아요. 음. 파이팅입니다. 술고래 같아요. 아니 나 술고래 정도는 아니에요. 네. 아유. 아 소주도 잘 마셔요. 네. 저는 소주도 잘 마시는데 하이브를 좀 더 잘 마신다. 술방 안 된다는 분들이 많다. 나 술방 안 할래. 저는 그러면 그냥 아아방 할게요. 아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방. 시장이 오늘만 안 좋은게 아니라 늘상 그런 거 같아서. 네. 네. 이명만 님 안녕하세요. 시장은 당분간은 어 보통 내기는 아닐 거예요. 근데 보통 내기가 아니라는 거를 알면서 우리는 좀 대응을 하면 그나마 좀 날 수도 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진짜 말 이쁘게 하신다. 네. 상상나라 님 항상 이쁜 말 많이 해 주시고 뭐 진짜 우리 방에 계신 분들은 어 다들 힘든데 다들 힘든데 그래도 서로서로 어차피 우리 지금 주식 갖고 있고 내가 손절할거다 하면 어 뭐 지금이 방송을 듣는 것도 의미는 없으실 거예요. 근데 내가 손절할 거다가 아니면 어떻게든 지금이 시계를 버텨 나가야 되고 어떻게든 정신을 바짝 차려서 우리가 어떻게 이제 어디까지 내가 범위를 볼지 그리고 메모리 기업들의 수익성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미증시의 분위기는 어떤지 이런 것들 냉정하게 판단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는 같이 모여서 좋게 좋게 뭐 희망를 돌리고서 계속 좋아요 좋아요 이렇게 하는 시간 아니고 2두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까 가끔은 잡도 했다가 가끔은 뭐 시장 이야기도 진지하게 했다가 이런 시간들을 보내고 있으니까요. 여러분 참고해 주시면 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들 그런 의미에서 너무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시고 계시는 거 같아요. 성영찬 님 안녕하세요. 어, 3월에서 6월 정말 꿈만 같다라고 하셨는데 SDK 님의 말씀처럼 지금 3월에서 6월은 정말 꿈만 같은 시장이었고이 시장이 생각보다 다시 오는 거는 쉽지 않을 거예요. 네. 쉽지 않을 거라서 지금 이때의 기대는 버려는게 맞아요. 물론 다시 이런 시장이 100% 죽어도 안 나도는 아니지만 가능성이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기대가 크면 우리가 뭐든지 힘들어지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일단은 어 그냥 꿈이었다. 근데 나는 이제 꿈에서 정신을 차려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자라고 좀 지금은 생각해 보시고이 정도의 상승이 아니고 어쨌든 그때보다는 우리가 다시 힘을 내주면 가야 될 길이 더 멀지는 않아요. 물론 멀게만 느껴지지만. 그러니까 여러분들음 이때 계속 생각하면 막 가슴 찢어져요. 그냥 지나갔다. 대신에 어 대신에 다시 전진하자.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저는 정말 깜짝 놀랬어요. 저 손톱 색깔 바뀐 거 어떻게 하셨어요? 나 진짜 비슷한 색깔로 바꿨거든요. 와, 대박. 셀리느 님, 대박이다. 엄청난데. 네. 네. 팡팡 님 안녕하세요. 유유작정님 고민해 볼게요. 일단 야서는 좋기는 합니다만 오늘 미증시까지 분위기는 밍밍 님 좋아야 될 거 같아요. 네. 네. 네. 앤디감 님 잘하셨어요. 어, 해신 님, 대표님이 늘 말을 예쁘게 하시니이 방에 오신 분들도 말을 예쁘게 하시는데 어, 감사합니다. 네. 이왕이면 우리 다 같이 힘들잖아요. 여기 뭐 누구는 안 힘들고 누구는 힘들고 이런게 어디어요? 지금 우리 전 국민이 힘들기 때문에 우리끼리라도이 어려운 시장에서 서로서로 마음에 스크래치 나고 또 시장에도 한데 맞았는데 서로 여기서까지 안 좋은 이야기 할 필요가 뭐가 있겠어요? 팔란티어 실적은 일단 이번에 좀 기대가 있었어요. 그니까 미국 상업 매출이 정부 매출을 뛰어넘으면서 수익화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뻔 했는데 시간에 오히려 좀 빠졌고 참 알 수 없는 시장의 분위인 것 같기는 합니다만 어 긍정적인 부분은 좀 있었다라고 저는 보여요. 왜냐면 앞서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어 상업화에 대한 매출이고 파이퍼 샌들러에서 이번에 그 팔란티어 실적 발표 이후에 비중확대 그리고 목표 주가 상향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상업 부분이 처음으로 정부 부분을 매출을 넘어쓴 거는 저는 성장에 대한 기대감 좀 가져갈 수 있게 만든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 성장에 대한 포인트가 있다라고 한다면 원래 주가는 올라가는게 어 맞는데 어 맞는데음 시장은 이렇게 본 거죠. 이게 이번에 좋았지만 일시적인지 아니면 구조적으로 이렇게 바뀌는 흐름이 나오는 건지 계속적으로 체크하려다 보니까 이런 체크에 대한 부분들이 발생했고 지금은 모든 것들을 다 째려 보면서 어 이거는 이거는 이런 식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좀 과도한 해석의 측면도 있어서 이런 것들이 분위기가 좀 잡히면 과도했던 것이 아 과도했어라고 제자리를 찾아갈 가능성도 있는 거겠죠. 지금 이증시 분위기를 보니까 전체적으로 샌디시크 마이크론 AMD AMD 실적 발표 앞두고 있죠. 블루에너지 5% 상승, 속미디아 1.3% 상승세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하락포던 마벨과 루맨텀도 올라오네요. 아니 이거 붉은색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아서 또 붉은색 또 붉은색을 했습니다. 5천 밑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 같냐고. 아까 누가 또 여쭤 보셨는데 일단 어 5천을 깨지 않으려는 의지는 거 같아요. 우리나라 증시 지금은 나의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중 레프트 님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제가 주월리에 그분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해 주시는데 어 왜 내 거는 안 읽어 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거 같아요. 근데 눈으로는 다 보고 있습니다. 눈으로 다 보고 있는데. 음. 근데 여러분들 아, 또 이게 사람마다 어 보시는 시간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연예인 닮은 이런 거 다 얘기 안 해 주고 있어. 음. 제 손톱처럼 시장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중간 선거 공화당 지명 국장도 타격 받을까요라고 하셨는데 강창남 님 안녕하세요.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아요. 왜냐면 이번에 공화당이 질 걸로 시장은 이미 다 반영이 거의 많이 되어 있다라고 봐요. 어, 블루웨이브에 대한 이야기 나온지 꽤 오래됐기 때문에 블루웨이브를 통한 피해를 볼 수 있는 기업들과 섹터에 대해서는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니에요. 지상우 나 지상우 이상 이상 이상형 아니야. 누구예요? 지상우. 아 파란색. 아 어떻게 될지 몰라요. 진짜 본장 시작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그래도 네. 어 그래도 한번 지켜봐야죠. 사실 인텔이 이렇게 빠진 건 시장에서 그것도 있어요. 블루웨이브가 현실화되면 인텔이 어 트럼프 진영에 가장 큰 수혜를 받던 기업 중에 하나라고 시장을 보다 보니 그와 관련돼서 이번에 인텔의 실적을 보잖아요. 이번에 인텔를 실적을 보면 솔직히 AI 관련돼서 시장은 기대를 하잖아요. 모든 기업들에게 AI 관련돼서 기대를 하지. 어, 어떤 회사가 무조건 PC 수요가 좋다라고 만약에 이번에 PC 수요가 엄청 좋았다라고 칠게요. 인텔. 그러면 그분이 어떻게 됐을까요? 만약에 PC는 좋았는데 AI 쪽은 안 좋게 나왔어요. 그러면 그거 좋게 해석 절대 더했겠죠. 근데 이번에는 어 PC 수요가 이제 메모리 가격 상승 때문에 줄어든 부분에 있어서 과도하게 두 자릿수 하락으로 이어졌고이 부분에 관련돼서는 우리가 어떻게 보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냐면 결국 공화당 관련돼서 어 공화당 관련돼서 시장은 부담을 느끼는 거예요. 어 인텔은 그것 때문에 받쳐줬잖아요. 미국이 지켜주는 기업, 미국이 부양해 주는 쪽 이런 그게 있었는데 민주당이 갖게 되면 이런 이미지가 좀 있었다라는 거죠. 아니, 근데 선거 끝나면 전쟁을 종료를 해야 되는 거지. 아, 솔직히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어, 라면물 올려놨다고 하면 아, 왜냐면 제가 라면을 좋아하잖아요. 유유작정님. 근데 라면물 올려 놨다고 하시면 마음이 급해져요. 지창욱 아니고 제가 이진욱 이야기했었는데 이진욱 그때 한번 어 봤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아 이진욱이 이상형이라기보다는 저는 그때그때 드라마에 따라서 네. 드라마에 따라서음 좋아하는 배우가 달라져요. 저 여의도에서 이지은 님 봤어요. 예언님보다 훨우신데 성품은 또 마더텔에서 아 진짜요? 저를 실제로 봤어요. 보셨어요? 대박. 두엉 님 안녕하세요. 뚜둑뽕 님네 김동현 님 안녕하세요. 그래서 일단은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블루웨이브든 어 블루웨이브가 이제 가능성이 가장 높고 이미 블루웨이브에 대한 부분들은 주가 섹터의 뭐 수혜적인 측면보다는 피해를 볼 수 있는 부분들은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어 시장은 불확실성 해설로 볼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어 마진이 안 나온대요. 그리고 PC 수요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게 가격 요즘 노트북, 컴퓨터 엄청 비싸요. 헨니 님, APR 위험 부분 말씀 주신 다음날 잘 팔아서 수익도 본전도 잘 지켰어요. 감사합니다. 헬리 님 다행이에요. SK 이노베이션은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종목 중에 하나죠, 여러분들. 어렵다. 이제는 유가가 올라도 유가가 떨어져도 상관없이 유가 오른다고 올라가는 구간은 지났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제가 항상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이쪽 섹터가 개인적으로는 좀 어렵다. 제가 어렵다라고 말씀하드리는 쪽 몇 분 있는 거 여러분 아시죠? 근데 대표적인 쪽이 사실 이쪽 관련주들이에요.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투자자의 입장에서 매매를 하기에 굉장히 타이밍적으로 어렵다. 어 그거예요. 제 결혼 상제다 나타나면 이방 대려와 구독자 검증 받아봅니까라고 하셨는데 아 데려와야 돼요. 아 데려와요. 한번 검증 한번 가나요? 김니또 님 안녕하세요. 그때그부 님 안녕하세요. 신화창조 님 안녕하세요. 아 힘내자 님 어서 오세요. 남자 아나운서 이상형 생각 안 해 봤어요. 이상형. 응. 허위짱 님 안녕하세요. 노바꾸. 노 바꾸 암 안 불러줘서 못 나가요. 현재 한국 시리즈 8대 5에 어떤 거 하고 있어요? 나 이런 거 진짜 모르니까 한번 여쭤 볼게요. 한국 시리즈. 네. 네, 저는 지금 사무실에 있습니다. 탱이프 님 큰 기프트 감사합니다. 아니, GS 봤어요. 아, 너무 많이 빠지긴 하더라고요. 한미 사이언스도 보고 있고요. 제가 하나 솔루션도 보고 있고요. 어, 그때 언급해 주셨던 종목들 몇 개 다 이제 제가 우리 구독자분들 중에서 종목을 제가 아는 것들은 매일매일 좀 돌려 봐요. 어떨까, 어떨까? 근데 GS는 좀 굉장히 힘들고 일단 한미 사이언스 한화 솔루션은 좀 그래도 다행이다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아 근데 GS는 여기 이탈하고 나서 지금 더 가속화가 돼서 좀 우려는 되기는 하는 거 같아요. 네. 일단 다른 쪽 먼저 올라오면 그때 GS 분위기 보고 아이고야 뭐 옮기는 그러니까 여기서 만약에 좀 탄력이 나와서 뭔가 정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그때 이쪽에 대한 종목은 고민하고 다른 주독 섹터 있으면 옮겨가는 것도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저도 한번 어 봐 볼게요. 이번에 중간 선거 끝나면 2차전지 재생 에너지 쪽으로 수급이 몰릴 거라고들 하던데요. 어 원래는 원래 정상적인 시장이면 중간 선거 전에 올랐다가 불확실성 해소되면은 어 그동안 눌렸던 섹터가 가거나 아니면은 수혜를 받았었던 섹터들이 막 많이 올라왔으면은 세론이어야 되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잖아요.

31. 그래서 결과가 발표되고, 만약 블랙웰 이슈가 현실화되면 신재생 쪽으로 자금이 갈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다만 그게 연속적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반짝 올랐다가 그동안 많이 눌린 쪽에서 불확실성 해소 측면으로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요. 다 같이 올라가면 가장 좋겠지만, 그때까지도 수급이 제한적이라면 생각보다 계속 가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32. 청중 님, 안녕하세요. 강지윤 님, 사무라이 님, 안녕하세요. 구독자 극실이 이긴다 님, 안녕하세요. 자구야 님, 어서 오세요.

33. 오늘 사실 좀 걱정이 됐던 건 반도체 소부장 쪽이었던 것 같아요. 반도체 소부장은 하방 압력이 지금 많이 눌리면서 받고 있어서 우려가 됩니다. 이번 중간선거 이후에 변화가 나오는지는 이쪽에서도 꼭 봐야 할 부분입니다.

34. 여러분, 지금은 시장이 예측하는 구간이 아니에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중간중간 입술도 꼼꼼히 발라 줍니다. 내일 시장이 올라가길 바라면서요. 지금은 예측을 하면서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하는 시장은 아닙니다. "이렇게 될 거야" 생각하고 먼저 움직여서 "신재생이 가겠지, 뭐가 가겠지" 하고 먼저 들어가지는 마세요. 이미 너무 많이 빠져 있는 상태라서, 중간선거 이후에 어떤 섹터가 간다 해도 조금 늦게 잡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갈 길이 이만큼 열려 있고, 한번 가기 시작하면 빠르게 가니까요. 여러분들이 이 부분 참고해 주시고요. 지금 여기가 거의 맞닿기 직전입니다.

35. 미국 선거도 예측할 수는 없어요. 미국 공화당, 민주당 중 블루웨이브가 66~68% 확률로 나오지만 막판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시장이 지금 너무 안 좋아요. 말도 안 되는 시장인 건 맞습니다.

36. 신성이엔지는 클린룸 관련 모멘텀도 있기는 하지만, 사실 액면병합을 했을 때 저는 별로 좋게 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 액면병합이 많이 진행됐는데, 한때 시장에서 유령 기업이나 시가총액이 작은 기업, 동전주 등을 내쫓으려는 움직임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여러 기업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액면병합을 했습니다. 신성이엔지도 액면병합을 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좋게 보지 않습니다. 클린룸 같은 모멘텀이 아예 없는 시장은 아니지만 좀 아쉽습니다.

37. 박정혁 님, 슈퍼챗 만 원 감사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56,000원에 급하게 지난주에 들어가서 또 물렸는데, 대표님 말씀 기억하며 물타기 충동을 억제하고 있다고 하셨죠. 조급해하지 않고 함께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종영 님, 고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38. 비중을 늦게 확대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시장이 급반등하면 여러분들이 조금 더 빨리 해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하지만 100% 급반등할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모든 종목이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현금을 갖고 계신 분들은 그 현금을 잘 갖고 계시면 유용하게 쓰일 날이 올 거라고 봅니다.

39. 지은 님, 구독자 1만 명이 됐네요. 10만 명 가 봅시다. 고맙습니다.

40. 고래 장민 님, 삼전스(삼성전자)가 오르면 반도체 소부장도 같이 오르겠느냐고 하셨는데, 어느 정도는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시장 자금이 코스피로 가느냐 코스닥으로 가느냐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41. 저는 낮에는 TV 방송을 진행하고 있어요. 연합뉴스 경제TV에서는 진행을 하고 있고, 신사임당 유튜브에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SBS 비즈, 머니투데이 경제TV에서는 패널로 활동하고 있어요.

42. 파링 님, 현대차 파업 이야기를 하시는 걸까요? 노조 이슈로 울산공장 제네시스 공장이 있었는데, 지금 재가동했다고 합니다. 어제 라인이 멈췄다고 해서 안 좋게 생각했는데, 가동했다는 소식이 있었어요. 노조분들이 참 그렇죠.

43. 이란 최고지도자가 협상 불가 방안에 대한 논의를 협의했다고 합니다. 협상 내용을 보고받은 관계자에 따르면, 카타르 중재단은 협상 진전을 위한 제안에 대해 미국과 이란으로부터 36시간 이내에 답변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44. 병제 님, 안녕하세요. 상산나라 님, 10년 장투 대단하세요.

45. 폴레드 같은 종목은 제가 봐드리기가 어려워요. 웬만한 회사는 많이 알고 있는 편이지만, 이런 종목은 어떤 기업인지 제가 명확하게 알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분사한 유아용품 개발·제조 회사로, 유모차, 바운서, 통풍 시스템 등을 하고 있는데, 실적은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이익이 줄었다 늘었다 하고 있어서 어렵습니다. 갑작스러운 상승을 줄 모멘텀도 없어서 저출산 관련 이슈가 확 나오거나 하는 시기는 지금이 아닌 것 같아요. 그쪽에 움직이는 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어렵습니다. 이런 종목은 빨간 내복도 가능합니다.

46. 근이 님, 안녕하세요. 빨간 내복은 집에 없는데 한번 찾아볼게요.

47. 성민숙 님, 안녕하세요. 한미반도체는 이번 실적도 나쁘지 않았어요. 4분기 때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시장 상황 때문에 많이 눌려 있습니다. 공매도 영향권에 많이 노출된 기업이라 올라갈 가능성은 있다고 보지만, 25만 원 돌파 흐름이 이번에도 나와 주지 않으면 생각보다 상방이 시원하게 열리지 않을 수도 있어요.

48. 여러분, 채팅창 열기가 뜨겁게 오르고 있네요. 9시에 사이드카를 발동해서 잔잔한 발라드를 틀고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2시간 방송 중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요. 상우 님, 많이 지치셨을 텐데 파이팅입니다.

49. 두산은 어제 이야기한 것과 똑같아요. 시장 때문에 밀렸고 새로운 건 없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이번 실적을 보면 괜찮게 나왔다고 보고 있어요. 체코 원전 관련해서는 직접적인 피해 기업은 아니지만,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체코 원전이 지연되는 이슈로 이어질 수 있다고 시장이 보는 거죠. 수주잔고는 많이 쌓여 있는데 실적에 언제 반영되느냐는 우려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건 여러 거시적 현상이지 두산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고, 2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SMR 관련해서는 뉴스케일파워 제작 이슈도 있었고요.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50. 곰탱이 님, 구독과 좋아요 감사합니다. 2만 명이 코스피 내일 상승하길 바랍니다. 탈출 기회를 제발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힘든 증시인 것 같아요.

51. 루피 님, 안녕하세요. 신규 상장주는 저는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 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변동성이 나와 줘야 하는데 거래량도 없고, 시장의 소외 섹터이자 소외 종목입니다. 제가 이 기업이 상장돼 있는지 솔직히 몰랐을 정도니, 얼마나 시장에서 소외받았던 섹터와 종목이겠어요. 그래서 이 기업에 대해서는 희망은 많이 보고 있습니다. 김영주 님, 라이브 시간을 올려 주셨으니 참고해 주세요.

52. 최고 님, 안녕하세요. 하하, 모르겠다고 말하는 건 아닙니다. 알다가도 어렵습니다. 그럼 "어렵습니다"로 하겠습니다.

53. 하와 님, 안녕하세요. 다람지는 갔다고요? 이게 안 빠져요. ESS 관련해서 한중엔시스는 최근 차트 흐름이 괜찮더라고요. 지금 엄청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나마 시장에서 버텨 주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삼성SDI의 ESS와 흐름을 같이 하는 냉각 관련 기업이에요. LG전자는 어제 로봇 모멘텀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당장 반전 카드가 될 수 있는 건 로봇 쪽입니다. 어제 나왔던 로봇 모멘텀은 크게 영향은 없었을 것 같고요. 엔비디아 일정이 있으니 서울에서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지 봐 볼게요. 지금 전 저점 구간까지 왔습니다. 여기서 반등이 안 나오고 더 흐르면 조금 더 어려워질 수는 있을 것 같지만, 지금 구간에서 손절은 좀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만약 시장이 돌아서서 반등이 나오는데 LG전자만 소식이 없다면, 그때는 비중을 조금 축소하는 것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모든 섹터들이 연락이 없기 때문에 이쪽만 연락이 없는 게 아니라서, 다른 종목들이 소식을 받고 있을 때 혼자 못 받고 있다면 그때 고민해 보세요. 일단 산일전기는 좋게 봅니다.

54. 돌고돌고야 님, 힘센 님, 포츠 님, 사과나무 님, 안녕하세요. 냉각 쪽은 LG전자가 맞는데, 냉각 솔루션은 아직 매출로 확 잡히는 게 아니라 신성장 동력이 맞아요. 최근 빅테크 수주 이슈도 있기는 했지만, 시장은 예전처럼 신성장 동력이 있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움직여 주지는 않습니다.

55. 리브레 님, 안녕하세요. 맞아요. 심텍도 그렇고 대덕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덕전자, 심텍 다 많이 빠졌어요. 그나마 심텍은 좀 버텨 주는 편입니다. 코리아서킷은 요즘 기판 관련해서 확실히 대세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56. 은필윤띵 님, 9시에 이지스 1탄을 틀어 줄까요, 말까요? 이건 투표해 봐야겠네요. 솔직히 목이 아플 수도 있잖아요. 9시 1부 종료 후 이지스탁 송을 틀기도 하는데, 듣기 싫으실 수도 있어요. 지금 손절해야 할 종목이 있으실 수도 있고요. 내 종목은 거의 다 알고 계시잖아요. 장기적으로 보는 종목이 있다면 웬만하면 안 보셨으면 좋겠어요. 마이너스 몇 퍼센트, 금액을 보면 멘탈이 진짜 깨질 수 있습니다. 단기로 들어간 종목은 보면서 리스크 관리와 대응을 하셔야 하지만, 장기로 보겠다고 한 종목이 있다면 그쪽은 보지 마세요.

57. LG는 데이터센터 냉각 쪽입니다. 파라다이스는 어떤 이유로 매수하고 싶으신 거예요? 카지노 매출 때문인가요?

58. 지니언스는 실적과 해외 수출 모멘텀이 있고, 기술적으로도 국내에서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거래량도 이번에 많이 들어왔어요. 단기적으로 5일선은 깨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변동성이 확대된 구간에서 움직일 것 같습니다. 고점 26,000원을 깨지 않으면 그 위에서는 단타 정도의 모습을 가져갈 수 있다고 봅니다. 지니언스, 라온시큐어 같은 보안주 종목군은 계속 갈 가능성은 있지만, 어제도 말씀드렸듯 고가권에 있어서 변동성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주도 섹터들이 돌아오면 내렸다 빠졌다 하는 게 심할 수 있어요. 지금 국내 평가로는 지니언스가 보안주 안에서 실적, 해외 모멘텀, 성장 모멘텀, 기술력 모두 괜찮다고 하는데, 다루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20일선까지 밀리는 걸 보고 진입해 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59. 운동은 숨쉬기 운동만 해요. 얼마 전까지는 운동을 조금 했는데 요즘은 안 하고 있어요.

60. 대원미디어가 여기까지 왔네요. 요즘은 주가 흐름을 잘 못 봤는데, 먼잡기는 뭔지 잘 몰라요.

61. 지금 대형주에 물려 있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지금 자르지 마시고, 시장의 주도 섹터나 흐름이 바뀌었을 때 그 종목이 연락을 받는지 보세요. 기술적으로 이번에 여기를 깨면 추가 하방은 10만 원 초반까지 열 수 있겠죠. 주봉상으로는 120일선 지지를 보려면 적어도 11만 4,000원까지는 밀릴 수 있습니다.

62.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 반도체가 쭉 빠질까요?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변동성이 나오더라도 결국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63.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운동을 안 하는 분이 많으시네요. 하이브, JYP, 와이지가 올라오는 모습이 있었는데, 엔터는 글쎄요. 지금 급하게 살 게 있을까 싶네요.

64. 유유작정 님, 파이팅. 세숑이 님, 안녕하세요. 몰빵은 정말 큰일 납니다. 재님은 저점일까요라고 하셨는데, 저점이니까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하시면 좀 무서워요.

65. 신화창조 님, 오늘은 숨쉬기 운동을 했습니다.

66. 유승현 님, 안녕하세요. 요즘 엔터는 별로예요. 9일에 메디슨 관련 이야기와 LG전자 이야기도 나오죠. LG전자는 엔비디아와 가장 긴밀하게 소통하는 기업 중 하나예요.

67. 파라다이스의 기간과 연기금 이야기를 하셨는데, 지금 구간은 빠질 건 없는 구간입니다. 카지노 매출이 이번에 좀 잘 나온 것 같아요. 10월 카지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상승했다는 부분이 있는데, 시장에서 소외됐다는 점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들의 매수세가 힘을 발휘해 줄 가능성은 있지만, 저는 수급이 탄력적인 쪽을 좋아하기 때문에 생각했던 것보다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기다릴 생각으로 많은 비중이 아니라 5~10% 정도만 가져가면 그렇게 부담은 아니실 것 같아요. 파라다이스는 호텔과 카지노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68. 집에서 시청하고 계시는군요. 장기적인 부분은 2년 이상인가요라고 하셨는데, 장기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을 같이할 찐 장기 종목이라면, 예를 들어 전원주 선생님이 SK하이닉스를 가지고 가신 것처럼 고민한다면 2년이 아니겠죠. 삼전닉스는 이번에 AI 관련 모멘텀을 받았는데, 이와 관련해서 1년 정도를 보신다면 그것도 장기가 될 수 있어요. 한 번과도 같이하는 장기 주식과, 시장에서 통상 장기로 보는 1년에서 3년 사이의 기간은 다르니 이 점을 참고해 주셔야 합니다.

69. 오늘 자켓 예쁘다고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빨간 넥타이를 어디에서... 오늘은 빨간 넥타이를 했네요. 오늘도 님, 네 김마니또 님 파이팅입니다. 네, 라이브예요. 이거 방송입니다. 파라다이스 수급은 진짜 짱짱하긴 하네요. 네, 짱짱해요. 이거 수면바지 아니에요.

70. 모닝벨, 머니쇼 시청자분들도 많이 오셨네요. 진짜요? SBS는 내일도 나갑니다. 3시 50분 마감에 나가요. 내일 TV에서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내일 3시 50분 SBS 비즈에서 또 만나요. 내일 아침 7시 15분에는 전화 통화를 합니다. 3시 50분은 얼굴을 보시는 거예요. 집에 계시면서 제 얼굴을 보시겠네요.

71. 대표님, 제가 중3이던 2002년 장나라 팬클럽 활동을 했고, 드림 콘서트까지 다녔던 팬클럽 출신입니다. 대표님은 언제 활동하셨는지 예전 이야기도 가끔 해 주시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네. 2005년에 활동했고 2010년에도 했습니다. 드림 콘서트까지는 못 갔는데, 제 활동할 때 이야기도 종종 들려 드릴게요.

72. 달리면 산일전기님은 좀 더 보유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파라다이스는 해먹고 끝났다는 느낌보다는 소해주의 성격이 강해서, 수급만 가지고는 볼 수 없겠어요. 다만 수급은 굉장히 좋습니다. 파라다이스 몰빵은 안 됩니다. 복돌 님, 명가암이 있습니다. 네, 명가암이 있어요.

73. 존중 님, 안녕하세요. 장기 투자할 때는 어떤 방식으로 하시냐고 하셨는데, 장기 투자는 원래 정립식 투자와 빠질 때 투자를 해야 길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삼성전자 상반기에 장기 투자하려고 사셨던 분들은 원래 그때 사시면 안 되죠. 물론 이해는 됩니다. 그때 우리나라 국민 전체가 포모를 느꼈고 다들 좋다고 하던 시기였고, 전 세계가 반도체와 AI에 열광했으니까요. 원래 장기 투자를 한다면 주가가 정말 좋은 기업이 빠졌을 때 정립식으로 사는 게 장기 투자의 원칙과 방향성입니다. 이미 이렇게 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하신다면, 지금 같은 구간에서 장기로 가면서 비중이 제한적이라면, 다시 빠질 때 사서 AI 사이클에 활용해 보자고 생각하는 것도 괜찮겠죠. 주주는 더 크게 늘리고 있으니까요.

74. 이제 퇴근해야 돼요. 조이 님, 어서 오세요. 몰빵하다 떨어지면 장투가 되는 게 진짜 힘들죠.

75. 오늘 시작은 야간 선물이 1.8%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은 나스닥이 0.3% 올라가고 있고요. 종목들을 보겠습니다. 루멘텀 홀딩스 2% 상승, 마벨 테크놀로지 2.8% 상승, 뉴스케일파워 0.7% 상승, 코어위브 2.2% 상승, 알파벳 0.2% 상승, 일라이 릴리는 오늘 밀리네요, 0.7% 하락. SK하이닉스 ADR은 2.9% 상승, 블룸에너지 6% 상승, 모더나 0.1% 상승, MDI 1.7% 상승, 아이온Q 1.4% 상승, 마이크론 3.8% 상승, 샌디스크 5.2% 상승, ASML 2.9% 상승, 스페이스X 0.4% 상승, AMD 3.1% 상승, 코닝 2% 상승, 메타 상승, 인텔 3% 반등, 코히런트 2% 상승. 애플은 3.9% 빠졌어요. 애플을 보유하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애플이 빠져서 뭔가 희망이 있어 보입니다.

76. 전총수님 지각이네요. 8분 남았어요. 희망이 님, 안녕하세요. 감시망 분들은 오늘 안 계셨던 것 같아요. 슈마를 봐 드릴게요. 2.4%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감시자분들은 몰라요. 꿈돌이 님은 오셨다가 가셨어요. 스페이스X는 나쁘지 않게 봐요. 전총수님, 슈퍼챗 3만 원 감사합니다. 지각생 인사 올립니다. 8분 동안 고도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네, 전총수님 고맙습니다.

77. 미증시 반도체 진영 분위기는 좋고요. 애플이 3.8% 빠지고 있는데, 애플이 빠지니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장 분위기를 눌렀던 인텔은 3.7% 반등 흐름이 나오고 있어요. 야간 선물은 1.9% 상승입니다.

78. 딘동댕 님, 살짝 졸으셨어요. 잘하셨습니다. 오늘 시장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삼성전자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어요.

79. 삼성 파운드리 관련 소식이 나왔네요. AMD 수주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테일러 파운드리 20공장에서 AMD와 엔비디아에 공급할 HBM용 베이스 다이를 생산한다고 해요. 테일러 1공장은 테슬라 물량이고, 이 공장에서는 AMD와 엔비디아의 베이스 다이 생산 이야기가 나왔네요. 긍정적인 이슈도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일 삼성전자가 이 소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보겠습니다.

80. 가자 님, 안녕하세요. 뉴스케일파워는 잡주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사실 미국에서 원전주들의 시세는 좋지 못하죠. 잡주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울 수 있어요. 다만 움직임이 좋지는 않고, 하락이 너무 심했습니다.

81. 난양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러분과 뜨거운 2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려운 포인트도 있었지만 긍정적인 포인트도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의 시장 방향성도 쉽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증시 속에서도 우리나라 기업들의 모멘텀이 있습니다. 삼전닉스 같은 경우 2027년 선행 PER이 두세 배면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어요. 물론 PER, PBR만으로 주가 수준을 평가하거나 미래 성장성을 볼 수는 없지만, 시장에는 분명 좋은 포인트들도 있으니 안 좋은 것에만 너무 휩쓸리지 마세요. 이럴 때일수록 좋은 포인트도 기억하면서, 좋은 것과 안 좋은 것을 걸러내고 어떤 부분에 집중할지를 정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정답이 없기 때문에 집중이 필요할 수 있고, 예측보다는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82. 뉴스케일파워 주가는 많이 빠졌죠. 실적이나 이런 부분은 아직 아니지만, 뉴스케일파워가 계속 안 좋게 가면 우리나라 원전주들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가 측면에서는 잡주처럼 움직이는 건 맞지만, 완전히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자 님은 주식이 늘어나는 재미가 있어서 좋다고 하시네요. 좋은 마인드입니다.

83. 헌니 님, 안녕하세요. 아까 맞아요. 제가 원래 전문가 포지션에 오랫동안 있었고, 좋은 기회가 생겨서 진행도 하게 된 겁니다. 아나운서가 왜 갑자기 하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원래는 전문가 포지션이었는데 좋은 기회로 진행도 하게 됐습니다. 너무 안 좋게 보지는 마세요.

84. 오클러는 잡주라고 볼 수도 있지만, 시선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워낙 작은 기업들이라 쉽지는 않습니다. 핸들링이 쉽지 않죠. 매수를 하자는 관점은 아니니 참고해 주세요.

85. 핸들 님, 안녕하세요. 빨강 님, 안녕하세요. 세송이쇼 님도 아시네요. 고맙습니다. 상남 님, 안녕하세요. 복돌 님이 1억 6천만 원 손실이라고요. 그러면 더 싫게 느껴지실 수 있겠어요. 이해합니다. 복돌 님, 다른 종목에서 꼭 많은 수익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잘하실 거예요.

86. 푸들은 잘 있어요. 집에서 뒹굴고 있다고 합니다. 샌디스크가 반등이 나오고 있어요. 샌디스크 실적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시장의 눈높이가 많이 올라갔고, 최근 주가 흐름을 보면 보유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답답하게 느껴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87. 푸들을 주인으로 생각하는 게 대표님 엄마라는 건 맞아요. 정답입니다. 내가 얼마나 예뻐해 주는데요.

88. 하이브리드 님, 고맙습니다. 희망이 님, 고마워요. 전총수님은 늦게 오셨지만 열심히 열일하시느라 바쁘시네요. 제가 오라고 하면 안 오시고, 방송 끄면 기가 막히게 오시네요. 참 너무합니다.

89. 다음에는 무엇을 하실 거냐고 하셨는데, 신창주 님,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조이 님, 이지스는 상장 기업 이야기가 아니고 저희와 같이 계신 분들을 이지스라고 부릅니다.

90. 희망 님, 파이팅입니다. 푸들 귀여운데, 요즘 따라 누나 말을 안 듣네요.

91. 대덕전자 이야기가 나왔는데, 인생님이 포지션 정리에 대해서 올려 주셨고요. 로님의 의견도 있으니 대덕전자가 궁금하셨던 분들은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데디 님, 무조건 고인생님, 안녕하세요. 기프트 고맙습니다. 친데 님, 이제 방송을 끝내야 돼요. 왜 이렇게 늦게 오셨어요? 여러분, 저 이제 가야 돼요. 내일은 6시에 오고, 모해는 9시입니다. 방송 끝나고 게시물에 올려 둘게요.

92. 1위님, 늦게 끝나셨어요? 그러면 뭐라고 하면 안 되나요?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니에요, 그건 죄송할 일이 아니고요. 오늘 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파이팅입니다.

93. 비형 아니에요, 저 5형이에요. 네이버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떼어 가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오늘 빨간 옷이 없어서 못 입었는데, 손톱을 빨간색으로 새롭게 단장했어요. 내일은 빨간 기운이 올 겁니다. 여러분들 파이팅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94. 오늘은 여기서 물러갈게요. 제가 안 가면 못 주무시는 분들이 계세요. 오늘 시원 님도 열일하셨어요. 너무 힘드셨을 거예요. 총수 님도 급하게 오셔서 일하시느라 지금 많이 지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헤어지고 내일은 6시에 다시 만나요. 신하천주 님, 고맙습니다. 아, 고마워요 여러분. 내일 6시에 오고, 목요일 날은 9시에 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오형 스타일이고요. 저는 내일 올게요. 오늘도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우리 다 같이 이 힘든 시간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95. 체니 님, 이상형 바뀌었어요. 이상형 바뀌었습니다. 저는 항상 바뀌어요. 여러분들 항상 바뀐다는 거 참고해 주시고요.

96. 시원 님, 총수 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여러분도 고생 많으셨고요. 오늘의 이 좋은 기운이 내일까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내일 6시에 만나요. 여러분 안녕. 오늘 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내일도 파이팅.

97. 노래 틀어 드립니다.

98. 복잡한 차트와 수많은 뉴스들, 어디로 가야 할지 망설여질 때, 가벼운 시작, 하지만 깊은 시선. 이지스탁과 함께 그려 가요. 초보의 걸음도 자신 있게. 내 손에 든 확실한 정보로 내 일을 채워 봐요. 어렵지 않게, 흔들리지 않게, 성장의 기쁨을 당신과 함께. 이지스탁, 성공적인 투자의 시작은 내 일이 빛나도록.

99. 다른 곳에서도 오셔서 저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코지마 님, 산딸기 님, 그리고 희망이 님도 항상 자주 와 주시려고 노력하시는데, 은빈율 님도 그렇고요. 고맙습니다. 여러분 굿밤 되시고요.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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