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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미국 빅테크 급락과 코스피 조정, 김구라 경제연구소 라이브 요약

그리구라 GreeGura · 2026-11-01 · 유튜브 시청 53,20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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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S&P500#SK하이닉스#삼성전자#엔비디아#현금#LG화학#코스피#창신메모리#현대차#마이크론#테슬라#AMD#환율#현대로템#두산에너빌리티#미국증시#빅테크#중간선거#주식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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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그리구라 GreeGura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일요일에 진행된 주식 라이브 방송으로, 미국 증시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이후 급락의 배경과 그것이 국내 시장에 미친 영향을 다룹니다. 진행자는 미국 S&P500 기업 상당수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음에도, 이익이 상위 10개 종목에 집중되어 있어 일부 종목의 실적 부진과 AI 외 사업부의 악화가 시장의 불안을 키웠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아마존과 구글은 AI 관련 사업이 양호했지만, 검색·배송·PC 등 본업 부문이 약해 주가가 흔들렸다고 짚었습니다. 인텔은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샌디스크와 키옥시아의 가이던스 하향 역시 반도체 업종 전반에 대한 우려를 키운 요인으로 언급됩니다. 이처럼 개별 기업의 실적 이슈가 업종 전체로 번지는 흐름이 나타났다는 것이 진행자의 진단입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발표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이 주가 하락의 한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같은 반도체 기업인 하이닉스가 공격적인 주주환원 계획을 내놓은 반면, 삼성전자는 구체적인 계획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아울러 저PBR 종목에 대한 정부의 관리 방침과 M&A 관련 제도 논의 등 정책 이슈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대응 방안과 관련해 진행자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섣불리 매매에 나서기보다, 무리한 물타기와 레버리지 사용을 피하고 분할 매수를 고려하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이는 방송자의 개인적 견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님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방송 중 질의응답과 잡담이 많아 핵심 정보 외의 내용이 섞여 있으므로, 시청 시 이를 감안해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겠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김구라입니다. 예. 아유. 예. 뭐 여러분들 화면이 안 나오네. 아유.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자 오늘 말이죠 제가 옷을 조금 색깔로 해서 여기 좀 맞춰 봤습니다. 예. 자 그래요. 반갑습니다. 예. 지금 한 100여 분 정도가 예, 쫄지 말고 매수 뭐 이렇게 올려 주셨네요. 예. 자, 많은 분들이 이제 조금 불안해 하실 텐데 불안한 마음은 접어두세요. 어차피 불안해한다고 해서 내일이 안 오지 않습니다. 내일은 또 와야 되고요. 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래도 그나마 조금은 다행인 게 주말 끼고 시간적으로 장이 냉각기를 찾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자 그래요.

02. 아 모자가 하한가라고요.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요. 나 이거 승리의 부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요. 예 그래요. 자 하사 계급 같다고 그래요. 이렇게 해서 오늘 사람 상황이 안 좋아지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긍정의 기운이 생기는 게 인간이 진짜 역경을 뚫고 발전한 원동력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네. 그래서 자 그렇죠. 모자가 V자 반등이죠. 예. 자, 오늘 일요일 날 찾아뵙습니다. 날씨도 쌀쌀하고 비도 오는데 여러분들 마음 정말 속상하실 텐데, 이 비에 움츠러들지 마시고 돼지에 씻긴 먼지가 좀 씻겨 나간다고 생각하시고 아주 긍정적으로 가세요. 어려울 때일수록 시인이 됩니다. 예.

03. 오늘 저희가 여러 가지 변화가 있는데, 마이크를 일단 임대했습니다. 방송국에 있는 슈어 마이크인데 사실 비싼 거예요. 모든 방송에서 이 마이크를 쓰고, 공연하는 분들도 쓰고, 마이크 장비하면 슈어죠. 자, 시청자가 지금 400명이네요. 야, 이 정도 기하급수적으로 늘면 우리도 서킷 브레이크가 걸려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예요.

04. 여러분들 많이 위로해 드리네요. 과자 좀 드세요, 김인만 씨. 김인만 씨가 벌써 과자를 두 봉이나 때렸어. 오프닝 얘기 하다 보니 과장을 하게 되네요. 항상 말씀드리는데 이럴 때는 편안하게 집에서 맥주 한잔 하시면서 방송 보시고, 정보는 충분히 드릴 테니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김종현 씨한테 정보를 달라고 하면 한 10분 안에 끝내잖아요. 지금 나와 있는 얘기들도 계속 반복되고 있는 거고, 이따 김재 씨가 포인트를 짚어 줄 테니 오늘은 편안하게 봐주세요.

05. 이 과자는 협찬이 들어온 건 아니고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생방송 중에는 모든 협찬을 열어 두고 있습니다. 여기 정지선 셰프가 저하고 인연이 있어서 좀 친해요. 그 친구가 정말 대단한 게, 제가 사과를 산 적이 없는데 몇 달에 한 번씩 항상 사과를 보내요. 식재료를 대량 구매하니까 철마다 사과가 주로 오고, 자기 제품이 나오면 보내주고요. 이번에는 자기 제품이 나왔다고 오징어 칩, 불짬뽕맛, 탕수육맛, 짜장맛 과자를 세 박스 보내줬어요. 과자 얘기하니까 제가 또 많이 생각났어요. 맛있네요. 김 씨도 먹으라고 해서 같이 먹으면서 얘기하죠.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편안하게 먹으면서 하자는 얘기입니다. 이따 먹방도 할 겁니다. 치킨도 시켰어요. 치킨 먹으면서 편안하게 하겠습니다.

06. 김종현 씨 첫 음성을 기대하고 계실 텐데요, 우선 용기를 가지셔야 됩니다. 전문가들이 이럴 때 하는 얘기가 있고, 여러분들은 평소처럼 드시면서 동의하지 않으시면 되는 거예요. 자, 김 씨. 첫 번째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난주 미국으로 도망가면 좀 나을까 해서 가셨던 분들이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7. 맞아요. 미국의 실적 발표 내용을 쭉 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아직 실적 발표를 안 한 기업이 S&P500에 140개쯤 남아 있는데, 300몇 개 기업의 실적을 보면 80%가 예상을 넘었어요. 이익 증가율은 조금 떨어지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이익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상위 10개 종목이 이익의 대부분을 내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도 상위 1위부터 10위까지가 지금 시장을 휩쓸고 있죠. 그러다 보니 이 쏠림을 어떻게 해결할 거냐는 의문이 생기고, 그 열 개가 흔들린다고 하니까 미국도 뭔가 경기 문제가 생긴 게 아닌가 싶은 거예요. 그리고 이번 주 선거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았는데, 구글, 아마존, 샌디스크, 키옥시아가 연속으로 실적 충격을 주다 보니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이 아마겟돈 같은 상황이 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08. 지난주 화요일로 돌아가 보면, SK하이닉스가 중복 상장 문제로 금융당국 제재를 받으면서 급한 불을 껐고,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에 주가가 6천 원대까지 올라갔었죠. 미국 빅테크도 실적이 좋을 거라 예상됐는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렇게까지 빠질 건 아닌데 여러 얘기가 나왔습니다. 하이닉스는 시장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주주환원 발표를 했고, 3년치 계획과 규모를 자세히 밝혔어요. 반면 삼성전자는 매우 불친절했습니다. 목요일부터 주가가 흔들리기 시작한 이유죠.

09.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가 없었다는 건 사실상 안 한다는 얘기나 다름없습니다. 1월에 한다는 건 1월에도 지켜봐야 한다는 얘기고, 75조 규모만 밝히고 어떻게 할지는 발표하지 않았어요. 자사주 매입이라는 수급 충격 흡수 장치가 있었는데 그것도 없었습니다. 왜 안 했을까요? 이재용 회장이 콩라이 여사 지분을 받은 것 때문이라는 얘기도 나오죠. 지분을 받았으니 세금을 내야 하는데 세금은 주가로 산정하니까 주가가 올라가면 안 된다는 해석이 나오는 겁니다. 그게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장에서 안 하니까 그런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3분기 이익이 107조가 나왔는데 자사주 매입이 없었으니 IT가 흔들리는 와중에 가장 큰 충격이 된 거죠. 자사주 매입을 못 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금산분리법입니다. 소각하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등이 지분을 팔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사고를 치더니 이번엔 삼성전자가 그런 양상으로 전개된 거죠.

10. 내일 폭락 얘기를 단편적으로 여쭤보시는데, 저희가 이따 말씀드릴 테니 이 얘기를 먼저 들어주세요. 미국이 믿었던 실적이 나오면서 시총이 엔비디아 이후 최대로 날아갔다고 하니 상상도 못 할 금액이 하루아침에 증발했는데, 며칠 지나서 보면 생각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지수는 강할지 몰라도 개별 종목은 우리보다 취약해요. 특히 변동성이 보일 때요. 옵션이 많이 걸려 있어서 누가 중요한 옵션 가격을 건드리면 거기서부터 쭉 가거든요. 삼성전자보다 큰 대형주들이 10~20%씩 빠지는 현상이 나오고 있어요.

11. 이번 IT 기업 실적을 정리하면 두 가지예요. AI 쪽은 다 좋았습니다. 나쁜 곳이 하나도 없어요. 100%, 50%씩 성장했죠. 그런데 AI가 아닌 쪽이 다 나빠졌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마존은 검색, 배송으로 돈을 버는 기업인데 AWS는 엄청 좋았지만 반대쪽 사업부가 망가졌어요. 현금이 줄어드니 문제 아니냐는 시선이 나온 거죠. 구글도 마찬가지예요. 클라우드 사업은 103% 성장했는데, 매출의 70%가 검색 쪽이고 여기서 확 빠졌습니다. 인텔도 실적 자체는 좋았는데 전망을 깎으면서 주가가 20%, 거의 30% 빠졌어요. 인텔 본체가 PC 쪽인데 PC가 완전히 망가졌거든요. AI가 좋다고 반대쪽이 다 망가지면 되냐는 분위기가 생긴 겁니다.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게 샌디스크 급락입니다. 키옥시아가 4분기 가이던스를 생각보다 훨씬 낮게 내놓으니 AI는 괜찮다고 했는데 뭔가 안 되는 거 아니냐는 의심이 생겼어요. 악재는 홀로 오지 않는다고 하나 둘 셋 넷이 겹치면서 폭락을 불러온 거죠.

12. 우리 기업들의 실적은 아직 변한 게 없습니다. 물론 AI 전체가 망가지면 반도체 실적도 떨어지겠지만, 미국 빅테크는 돈을 쓰는 쪽이고 우리는 부품을 공급하는 쪽이에요. 당장 실적이 떨어질 이유는 없지만 다 연결돼 있으니 흔들릴 수밖에 없죠. 지난 금요일에는 외국인이 솔직히 많이 던지지도 않았는데 장중에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거기다 국내 기업 이슈도 많았죠. LG화학이 LG엔솔 지분을 팔아서 박살 난 것도 있고, 방산주들이 실적에 실망을 줘서 폭락했고, 조선 3사 실적도 다 안 좋았습니다. 실적 좋은 것도 빠지는데 실적 나쁜 게 살아날 수 있겠냐는 부정적 시각이 겹치면서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13. 댓글 중에 과자를 다 먹으면 코스피가 오르냐는 얘기도 있는데요, 내가 이거 다 먹고 코스피 상한가 가면 두 박스 다 먹겠다는 분도 계시네요. 저도 올해 많이 벌었던 걸 다 반납했어요. 작년 이맘때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사랑의 블랙홀처럼 같은 날을 반복하는 기분이에요.

14. 그러면 내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두가 대폭락을 생각하고 있을 때 대폭락이 온 적은 없습니다. 중요한 건 하락 후에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느냐예요. 우리 시장의 최대 문제는 밸류에이션이 아니라 매수 주체가 없다는 겁니다. 지난 금요일도 외국인과 기관이 얼마 팔지도 않았는데 급락했잖아요. 미국보다 우리가 먼저 빠지기 시작했고, 기준으로 보면 매수세가 없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래도 외국인만 안 팔아도 생각보다 덜 빠질 겁니다.

15. 또 최근 8시부터 9시 사이 넥스트레이드 거래에서 이상한 거래가 너무 많아요. 주가를 억지로 끌어내렸다가 장중에 회복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넥스트레이드만 보고 멘붕 빠져서 좋은 주식을 함부로 던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야간 선물 같은 지표는 다음 날 시장의 참고가 되긴 하지만 정답지는 아니에요. 시초가는 우리가 결정할 수 없으니 지금은 일단 지켜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16. 언제 사느냐의 포인트는 지지난주부터 계속 강조드렸는데, 제 생각에는 미국 중간선거 끝나기 전까지는 좋은 종목이라는 전제하에 아무것도 하면 안 됩니다. 던지지도 말고, 물타지도 말고요.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바뀔 게 너무 많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액션을 하느냐에 따라 지정학도, 산업 정책도 뒤집힐 수 있습니다. 지금은 무액션이 가장 좋은 형태예요. 손실 보고 탈 거 아니라면 버텨야 하는 상황입니다. 최근 분석들이 계속 달라서 헷갈리긴 하는데,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이긴다기보다 상원은 경합이라는 얘기가 높아지고 있어요. 하원은 민주당이 가져갈 것 같고, 상원은 진짜 압도적으로 이겨야 넘어가는데 쉽지 않다면 상원이 넘어가지 않거나 동수로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럼 오히려 변동성은 적을 거예요. 만약 양원을 다 가져갔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예상 못 한 행동, 갑작스러운 관세나 미사일 같은 걸 하면 최대 리스크가 됩니다.

17. 현금이 있으신 분들은 다행이고, 현금이 없으신 분들도 레버리지를 함부로 쓰거나 월요일 급락한다고 거기서 적극 매수하려고 하지 마세요. 또 금융 투자 쪽은 의미 있게 매매하는 게 아니에요. 시장에 변동성이 커지면 그걸 따먹으려고 선물과 현물을 막 스위칭하는 거래가 빈번하거든요. 그러니 내일 급락하면 금융 투자 쪽 매수가 대거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미가 걱정할 필요는 없는 부분이에요. 수급적으로는 매수 주체가 없는 게 불안하긴 해요. 외국인이 돌아오는 게 가장 긍정적이지만 언제 돌아올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선물과 현물 간 베이시스가 확 벌어지면 금융 투자에서 기계적 매수가 들어오고, 하이닉스가 일정 부분 자사주를 사 주는 것도 수급을 흡수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넥스트레이드에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10% 빠졌다고 그때 던지지 말라는 거예요. 장 출발 후 상황을 보면서 움직이셔야 합니다. 최근 넥스트레이드에는 왜곡된 가격이 너무 많아서 그 가격을 진짜 가격으로 착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8. 결국 주식은 두려움을 사는 거예요. 두려움을 사지 않으면 반대 결과도 없죠. 최근 몇 달간은 두려움을 샀을 때 좋은 결과가 없었으니 다들 또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AI가 나빠진 건 아직 없습니다. AI는 지금 멈출 수도 없고요. 핵심은 반대쪽 사이드를 어떻게 메우느냐인데, PC가 안 팔리면 PC 파는 회사는 흔들릴 수 있어도 PC 없다고 세상이 망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저평가 가격이 오면 사야 하는데, 미국 중간선거와 관련된 변동성이 너무 높으니 주가가 많이 빠졌다고 바로 사지 마시고 분할 매수를 하시거나 미국 선거 이후에 결정하시는 게 더 나아 보입니다.

19. 또 얘기드리면, 요즘 주식하시는 분들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주식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있죠. 넥스트레이드 가격이 본장과 차이가 꽤 나는 경우가 많으니 여기 놀라지 마시고, 이미 빠질 만큼 빠졌다면 반대매매로 정리되는 것 아니라면 버티시면서 미국 선거까지 지켜보시라는 얘기입니다. 현재 시청자가 2,600명 넘었네요. 많이 들어오셨어요. 살벌하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이런 꼴 저런 꼴 다 보기 싫으면 적금 해지하고 산속에 들어가는 자연인처럼 살아야 하는데, 인생이 너무 길어서 결국 주식을 하게 되는 거고, 투자를 하다 보면 본인만의 매도 타이밍과 매도 스킬이 생기는 거죠. 그래도 다행인 건,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같은 AI 시대의 주도 산업이 있다는 거예요. 해외 투자자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이머징 마켓 전체가 흔들리는 중인데, 중국은 IT가 더 박살 났어요. 중국 창신 메모리 때문에 우리가 안 빠진다는 얘기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창신메모리가 가장 많이 빠지고 있어요. 중국 쪽도 전 세계 반도체와 함께 흔들리고 있습니다. 창신메모리가 코피 개발을 했다고 떠들어 봐야 써 주는 사람이 없으면 도움이 안 돼요. 싼 가격에 미국에 넘겨 줄 가능성도 낮아요. 그게 가능하려면 G20이나 아세안 회담에서 트럼프와 시진핑이 "엔비디아 칩과 너희 메모리를 바꾸자"는 식의 얘기를 해야 하는데, 그런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지금 시장 하락은 AI 관련 두려움이 쌓인 결과예요. 가장 강하게 버티던 미국 시장까지 빠지니 우리 시장만 버티기는 어렵죠. 그렇다고 AI 버블이 쌓여서 지금 팔고 도망가야 할 정도냐, 그렇지 않습니다.

20. 댓글로 현대차를 38만 원에 사서 37만 원에 손절한 걸 칭찬한다는 분도 계시네요. 아파트를 샀으면 머리 아플 일은 없었을 텐데요. 아파트를 샀어도 머리 아플 일은 많아요. 주식이 떨어져서 아파트 계약금을 포기한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후배는 몇억 주식이 100억이 넘게 올랐다가 90억짜리 아파트를 샀는데, 주식이 떨어져서 잔금을 못 치니 계약금 9억을 날렸다고 해요. 주식 지는 것보다 그게 더 큽니다. 저도 손실이 있어요. 주식한 지 10여 년 됐고 누적 수익률은 좋은 편이지만, 올해 고점 대비 엄청난 손실을 봤습니다. 작년 11월 평가액으로 돌아갔어요. 올해 번 걸 다 까먹었으니 여러분들은 오죽하시겠습니까.

21. 그럼 내일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10% 빠지면 사도 되느냐. 분할 매수는 괜찮습니다. 다만 한 번에 다 밀어넣지 마세요. 가진 돈이 100이면 10에서 15씩 야금야금 사는 거죠. 미국 중간선거가 별일 없이 지나간다고 해서 연금 100%를 다 밀어넣을 거냐는 것도 결과를 보고 고민해야 할 문제입니다. 선거가 끝났다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상한 결정이 바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으니, 그런 걸 보면서 조금씩 분할해서 사는 게 필요하겠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 정도 빠졌을 때 사실 이 가격은 우리가 예전부터 사야겠다고 생각하던 가격입니다. 다만 주변 상황 때문에 온 가격이니 너무 걱정스럽게만 보면 원하던 가격이 와도 못 사게 되는 거죠. 그래서 확 담그시는 분은 없을 것 같고, 야금야금 사시다가 확 뛰면 못 사는 경우도 생길 겁니다. 저 같은 경우 채권 쪽에 담아둔 자금이 있는데, 그걸 빼서 더 넣을까 생각 중입니다. 김정현 씨도 아까 아버지와 집 한 채 사려고 채권에 넣어둔 자금을 이번에 한번 써야 되지 않겠느냐는 얘기를 했을 정도예요.

22. 사실은 우리가 저도 옛날에 그때 아 코로나한테 확 빠졌잖아. 어 그래서 이제 바로 쑥 올라가면서 아 그때 살 걸 이런 것처럼 근데 사실은 몇 달 뒤에 몇 달 뒤 뭐 예측할 순 없지만 어쨌든 김종현 씨가 아 내가 진짜 채권 아버지랑 저기 해가지고 저 집 살려고 했던는데 그거 지금 털고 여기 이제 산다는 거는 몇 달 뒤 혹은 한 한 이런 사항이 어느 정도에 좀 정리가 될 거 같아요? 뭐 일단 예상은 저는 뭐 내년 1분기 정도에 최소한 뭐 다시 뭐 7천 이상으로 갈 거 같기는 한데 내년 1분 미국 같은 경우 미국도 이제 우리가 또 이제 궁금하니까 뭐 인텔라든지 지금 이제 확 빠졌던 뭐 지금 미국은 주가가 지금 안 싸서 만약에 자기네 본업이 안 되면 미국 회복이 더디지 않을까요? 우리나라는 지금 PR 세 배 왔어요. CBR P 세 PR이 뭐 의미없다는 사실 뭐 그런 분들도 있지만 어쨌든 지금 PR 세 배 왔는데 그거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정말로 AI가 안 좋아서 실적을 반토막 쳐도 여섯 배잖아요. 그러면 마 뭐 마이크론보다 싸고 미국 시장 반도 안 되고 우리 시장 평균보다도 지금 반도 안 되는 정도의 가격인데이 가격에 안 사면 저는 뭐 주식 투자를 하는 의미가 있나 싶어요. 그래서 분할해 사야 되는 건 맞지만 저는 지금 가격에서는 한 6개월 정도 안에 지금 가격에서 최소 50% 이상 반등한다고 보고 뭐 하이닉스 심정적으로는 원래 계속 삼성전자였는데 최근에 하는 집보면 또 삼성전자도 사기 싫거든요. 솔직히.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종목 중에 하나는 선택해서 사야 된다. 뭐 그렇게 보면 아 제아 사실 이제 미장하고 우리가 이제 사실 미장 빠지면 우리도 빠지잖아. 물론 이제 올 초에는 미장하고 상관없이 이렇게 쭉쭉 가긴 했지만 나 지금 미국 그런 정말 우리가 진짜 믿었던 구글 무슨 아마존 이런 데가 줄줄이 흐르면서 인텔 이런 데가 흐르면서 미장은 언제쯤에 이제 반등을 할 거냐 얘기지 제 얘기는 근데 미국은 반등을 해도 올해도 별로 안 좋았지만 올해도 뭐 우리 시장 막 100% 올라갈 때 뭐 10%밖에 못 올랐지만 내년에도 똑같아요. 미국은 지금 분명히 부담이 있습니다. 그쪽은 돈 쓰는 쪽이에요. 우리는 돈 받는 쪽이고 그래서 그쪽이 주도하는 건 분명하지만 미국이 내년에도 우리 시장을 이긴다. 저는 뭐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종목별로 다르겠지만 전체 시장 평균으로 봤을 때 그래서 미국의 지수가 안정적이긴 한데 재작년부터 우리 시장 대비해서 좋았나? 작년에도 안 좋았고 올해도 안 좋잖아요. 저 수익률로 보면. 그래서 저는 그 미국시장도 당연히 복은 되겠으나 저는 뭐 그 회복의 축이 미국보다는 여전히 우리 쪽에 만약에 올라간다면 더 있다라고 여전히 보고 있. 아니 그 이제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또 공부해 하시는게 지금 이렇게 이제 미장이 이제 투자하신 분들도 많잖아. 그니까 삼성전자 지금 하이닉스 우리장 많이 빠졌잖아. 근데 요번 주에 이제 어쨌든 미국 선거 보고 나서 어쨌든 조금 조금씩 이제 반등할 거라고 보고 그때 이제 저가 매수 하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어지글 나는 진짜 M7부터 진짜 그런 조중에 구글 못게 아쉬워. 이런 분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지금 과연 구글이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 이때 지금 들어가는 거 어떠냐 얘기지. 아마존이나 이런 것들. 구글이 많이 빠졌나요? 당일로 하루로 10% 빠진게 역대급 없었기 때문에 많이 빠진 것처럼 보인 거지. 구글 차트를 한 10년 놓고 보세요. 빠진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는 그 미국 종목에 대해서 지금 뭐 저가매수에 들어갈 만한 종목이 정말 많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저처럼 몇 년 전에 테슬라고 엔비디아를 사서 계속 버티고 계신 분들이라 계속 들고 가면 되는데 아유 자자 자 죄송해요. 뭐 치킨이 들어왔는데 치킨이 뭐 맥을 끊었다고 얘기하지 마세요. 예 그래서 어 이제 먹으면서 할 거니까 어 그래서 예 말씀하세요. 그 저는 그래서 뭐 전혀 뭐 미국 주식을 지금 더 사겠다 뭐 저는 별로 생각이 없어. 그러면 이제 지금 미국 주식에 이제 그 얘기한 그런 종목이 없는 분들도 지금 살면 안 된다. 그러니까 미국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 미국도 추가적인 하락이 나오면 살 만한 종목들은 당연히 있죠. 어 뭐 구글구를 사든 뭐비디아를 사든 뭐 테슬라를 사든 뭐 어떤 종목을 사도 되는데 이미 미국이 충분히 있거나 미국 주식에 발을 담당 건데 그 사람들이 지금 똑같 예를 들어서 미국하고 우리하고 똑같이 20% 빠졌으면 과연 미국을 사는게 맞나에 대해서는 저는 뭐 그렇게 생각했는데 근데 사실비디아는 실적 발표가 지금 언제예요? 미국 아비디아는 실적 발표가 달라요. 11월 달에요. 그죠? 그러면 앞으로 이제 남아 있는 그런 구글 비롯해서 이제 우리가 조금 신경을 써야 되는 미국 선거 말고 좀 볼 만한 어떤 기업들의 이제 어 실적 발표는 언제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건 뭐냐면 구글이 지금 2분기 연속으로 현금이 마이너스가 났잖아요. 어 그 저기 진짜 산핵 그 현금 보유 그게 좀 걱정스러울 정도로 없어 가지고 그 얘기 뭐 뉴스에 나오더라고. 전혀 아니 전혀 아니고요. 어 지금 구글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만 2천억 불이 넘어요. 근데 지금 2분기 연속으로 한 50억 불 90억 불 빠졌거든요. 아 오케이 구글에 그 현금 다 쓰려면 아직 멀었다. 음 그다음에 지금 구글에 이제 최근에 이제 매출 떨어지고 있는 것 때문에 뭐 걱정이 많지만 그럼 구글이 망할 거냐를 그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러진 않을 것 같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은 저는 지금 미국에 우리가 걱정해야 될 건 빅테크 걱정은 할 이유가 없다. 우리가 뭐 연예인 걱정, 삼성전자 걱정 하는 거 아니다라고 맨날 얘기하잖아요. 우리가 지금 구글 걱정할 때 아 그니까 구글 걱정할 때가 아니에요. 구글 안 망해요. 그러니까 그런 거 생각하지 마시고 다만 이제 인텔은 조금 위험할 수 있죠. 아 그래요? 일단은 좀 치킨은 좀 먹고. 아유 그래. 자. 어우. 야, 이게 보니까 또 한 3,200분 이렇게 들어오셔 가지고. 자, 어쨌든 자, 이게 똑같은 치킨이에요. 어. 거 하나는 우리 저 제자도 드시고. 자, 하지 가세요. 자, 우리 이제 좀 이렇게 먹어서 아유, 맛있겠네. 반반이네. 나도 원래 좀 치킨을 이럴 때만 먹어. 어, 딸한 먹고. 주세요. 좀. 음. 자. 아. 근데 그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얼마 전에 무슨 모 경제 방송에서 어떤 분이 삼성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이 적정하다 뭐 이런 얘기 해 가지고 아이 그건 헛소리예요.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거 보고 이제 쫄리는 거거든.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빠지면 어떡하지? 가격을 보지 마시라니까 그 사람이 왜 주장을 그렇게 했는지를 보시는게 핵심인데 그분의 주장은 현실이랑 안 맞는게 너무 많아서 제가 별로 언급하고 싶지도 않아요. 예. 빨뜨거. 음. 아유, 그래요? 아, 인텔이 왜 위험한지 설명을 좀 해 달라고 이렇게 올려주셨어요. 인텔은 지금 뭐 CPU 쪽에서것도 이제 서버 CPU 쪽이 잘되는 건 맞아요. 지금 그쪽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어쨌든 인테리 주력은 PC예요. 음. 데 지금의이 메모리 가격하고 지금의이 상황에서 인텔의 그 주 사업부은 조금 힘들어요. 그래서 인텔이 지금 하고 있는 게를 비롯한 뭐 기판부터 패키징 뭐 이런 거 막 하고 있는데 맞아. 그 얘기했죠. 네. 그것도 그것도 지금 잘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서 인텔은 실적 편차가 굉장히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엔티 뭐 인텔이 망한다 이런게 절대 아니고 인텔이 상대적으로 회복이 조금 느릴 수 있다 정도. 왜냐면 인텔이 그 PC 쪽에서도 원래 돈 벌고 그니까 현대차랑 똑같아요. 현대차를 제가 옛날에 오를 때 부정적으로 말씀드린 건 로봇이 아무리 좋다한들 차를 못 팔면 이게 되겠냐라고 해서 계속 이제 욕을 먹었던 건데 인텔도 똑같죠. 아무리 그 작은 사업부인 AI 사업부가 잘 된다고 하더라도 자기의 본체인 PC하고 이쪽이 계속 안 좋으면 인텔이 잘될 수 있나? 당연히 이제 미국 정시 반등하면 반등은 할 건데 올해 연초에 보였던 것처럼 탄력적인 반등을 할 수 있느냐는 다른 문제고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인텔은 이제 경쟁사들이 너무 많으니까 지금 쪽으로 들어오고 있는이 그 CPU 쪽에 경쟁사들이 많기 때문에 AMD 아 AMD도 있고 그외에도 많죠. 그 뭐 구글도 TPU 스 XPU 스스로 만들고 뭐 메타도 칩 다 스스로 만들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다 인텔의 CPU를 대체할 수 있는 칩들이라서 그런 차원에서 이제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죠. 인텔의 유기네요. 그래요. 우리 딸 노트북 바꿔 줘야겠네. 인텔 힘내라고 뭐 지금 뭐죠? 김구라 씨도 물리셨나요? 뭐 이러면서 그래서 김구라 걱정하고 뭐 삼성전자 걱정을 하는게 아니다. 뭐 뭐 그래요. 예. 예. 뭐 그리고 사실 뭐 얼마 전에 보니까 진짜 무슨 저기 우리 저 동현이가 무슨 저기 어디 유튜브에서 저 뭐 이상한 얘기 해 가지고 또 나한테 전화 많이 받았는데 그죠. 제가 뭐 이제 뭐 사실은 뭐 어 열심히 일해서 사업 소득이 있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봤을 때는 뭐 그렇죠. 그 저도 이제 뭐 어쨌든 손실을 많이 받고데 저는 이제 꾸준히 해서 신년전 했어요. 그래서 이제 뭐 어려운 시절도 겪고서 이제 저는 조금 항상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여러분들보다 조금은 나을 수 있는데 예 근데 뭐 저도 이제 사실 많이 빠졌으니까 허탈하기 마찬가지고 그래서 어떤 분 또 오르셨더라고 쓱 떠 보는 거야 김구라 100억 물렸니? 이 어 그거는 뭐 예 그 이명치료 씨가 이렇게 올려주셨는데 구라 씨 100억 손실 덜덜해서 아예 확정을 짓네. 내 또 뉴스 나온 거 아니야? 야 100억 물릴 정도면 이번 장에 그러면 300억 있었다는 얘기잖아. 그만 300억 있었다는 얘기지. 3 400억 주식으로만. 그렇죠. 그렇지. 그러면 좋은 거 아니야. 그러면 주식으로만 300억 400억 있었다는 얘기면 웬만한 뭐 거의 개인 투자자측은 엄청 큰 손 아니야. 아 그게 슈퍼이 저를 뭐 그렇게 만들어 주시네. 김구라형 재산이 2,억이다 이래 가지고 그래 하여튼간 뭐 2,억이면 매일 축 먹겠다. 어 그래요. 하여튼간 뭐 어 2,억인데 매일 치킨 먹는다고요? 어, 그러니까 아유. 자. 자, 어쨌든 뭐 저기 여러분들 어쨌든 내일 장 어차피 내일 뭐 사실은 어려울 거 예상이 되잖아요. 근데 이제 그나마 뭐 어쨌든 며칠 우리가 이제 싸움할 때도 부부 싸움할 때도 항상 그 조언해 주신 분들이 그런 얘기하잖아. 막 싸울 때 한 명이 좀 나가라고. 그래서 물리적 시간을 좀 두면 조금 화가. 그죠? 그런 것처럼 항상 주말이 있기 때문에 주말에 조금은 조금 시장이 좀 어쨌든간에 시간 때문에 식었잖아. 그러니까 내일 그렇게 너무 공포감을 갖지 마시고 그리고 이제 아까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인텔 이런 대단한 기업들이 쭉쭉 치고 올라갔다가 진짜 그 옛날 차트하고 이렇게 지금까지 해서 쭉 보면 정말 계속 올라가다가 이것도 나중에 보면 잠깐 진짜 표도 안 날 정도로 떠진 건데 이거에 너무 거기에 우리가 있어서 조금 속상한 건데 어 동의하지 마시고 야 근데 정말 아 어떤 분요하더라 시작하자마자 코롱인도 얘기하더라고. 저런 것들은 정말 뭐가 돼도 되겠다. 어, 그래서 아니, 근데 지금 대부분 종목군들이 밀리고 있는 건 딱 한 가지예요. 그러니까 원래 실적이 좋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안 좋은 종목도 빠지지만 그동안 실적이 안 좋았는데 더 안 좋게 나온 종목도 빠져요. 실적 좋은 지금 뭐 반도체도 빠지는데 김종도 좀 치킨쯤에 아유 근데 김종가 또 치킨을 먹잖아. 그러면 또 김구라 말이 김종 그나마 김종 얘기 들으려고 왔는데 왜 치킨 먹냐면서 김민맛이나 드세요 이러지 뭐 아 왜 토지였다 아니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지금 떨어지 뭐 코이롱 코롱 인덕뿐만 아니라 코롱이더 떨어지는 이유도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결국은 실적이 좋을 거라고 했는데 지금 하나 솔루솔루션 실적 보니까 화학 쪽이 너무 망가졌단 말이에요. 그니까 소위 석유학 쪽 있는 기업들은 지금 실적이 엄청 안 좋겠구나를 반영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니까 이런 종목군들은 일단 뭐 제가 뭐 잘못 타이밍을 잘못 말씀드린 건 죄송하지만 어쨌든 지금 실적이 나빠질 이유는 없거든요. 지금 삼성전기도 실적이 나빠서 빠지는 건 아니잖아요. 실적은 너무 좋고 앞으로도 계속 올라가겠지만 지금 어쨌든 너무 밸류가 비싸고 사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주가가 쭉쭉 빠지는 거죠. 음. 그니까 현재 지금 구간에서는 어떤 종목이 됐든이 종목이 좋은 기업이라고 하면 추가 매수 타이밍을 노리거나 아니면 최소한 버티시는게 낫지. 여기서 또 괜히 뭐 테마주 옮겨 타고 그다음에 뭐 두 배 세 배 레버리지고 그거는 정말 최악이 될 수 있습니다. 괜히 어설프게 할 바에는 차라리 내일은 앱 안 보는게 어떨까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그래도 하긴 뭐 이제 안 살 거면은 그게 날을 수도 있겠 그니까 팔지도 않고 사지도 않을 거라면 음굳 그러니까 아까 이제 뭐 형님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뭐 싸움도 양쪽 손바닥에 마주쳐야 결국 소리가 나는 거니까 뭐 종가 정도는 당연히 확인해야 되겠지만 장 중에는 그냥 안 보는게 투자 판단에는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어차피 뭐 안 할 건데 뭐 그런 사람들이라면 버텨야죠. 야 근데 진짜 김희만 씨는 항상 나한테 거짓말하시 자기 배불대. 안 먹는데. 와 근데 진짜 배불러요. 아 야 자 우리 방송을 위해서 먹은 거죠.음 이게 무슨 얘기야? 김구라 씨 김구라 씨 투자의 가장 큰 문제는 옆에 두 전문가랑 인간적으로 친하다는 거임 이렇게 올려주셨는데 뭔 말이에요? 뭔 얘긴지 모르겠네 진짜. 어 그래요. 예 같은 얘기를 계속 이제 써 주시네요. 예. 자 그래죠. 여러분들 이제 그 어쨌든 지금 이제 장이 진짜 세계를 이끌어가는 그 미국에 이제 골기업 이제 실척 발표 때문에 이렇게 떨어졌는데 어쨌든 이제 개별 종목들 관련된 좀 질문들 봤고요. 아 고전에 이제 중요한 일정을 두 가지만 말씀드리면 아까 선거는 말씀드렸고 그래서 선거를 전후해서 이제 좀 더 의사 결정하시면 큰 의사 결정을 그때 하시는게 좋 중가 아 중간 성거가 지금 11월 7일 이렇게 아 3일 아 3일 아 예 착하겠네요 3일 언제 얼마 안 남았어요. 그렇게 근데 발표면 어든 거기 이제 뭐 워낙 시차 그러니까 어차피 한 5일 우리는 5일 6일 뭐 그 정도 명확하게 알 수 있겠죠. 뭐 물론 뭐 사전 뭐 출구 조사 뭐 이런 거 나오겠지만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이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신뢰도가 좀 많이 떨어지긴 했는데 어쨌든 지금 내일부터 일부 MTS나 일부 HTS에는 접 종목이 잡힐 거예요. 그러니까 150개 종목 정도가 너 접어야 주의해라는 그런 표시가 붙을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저주를 정부가 지정해서 그거를 그 HTS에다가 표시를 붙일 거예요. 대표적으로 뭐 현대제철 뭐 이런 종목들에 뭐 이마트 뭐 이런 종목에 너 접어주야. 그 얘기는 너 접어 주니까 조심해이 얘기예요. 저가 무슨 얘기예요? 그 PBR이 낮은 저 아 아 저 아 그거 저라 그래. 아 저가 아니라 저PBR 저br 어 그러니까 저포 종목이라가지고 저 PBR 어네. 그러니까 자산 가치 대비해서 지금 막 0.2배도 도 안 되는 그런 종목이 뭐 우리나라 시장에 세고 셌거든요. 어 아 많아요. 뭐 현대철도로 그 이마트금 0.1 몇 배인가? 아니 근데 그게 그 회사의 문제는 아니잖아. 아니 그니까 그렇게 저평가된 거는 너의 문제니까 아 그니까 너네가 주식부양을 좀 하든가. 예. 그래서 뭐 자사주 뭐 소각을 하든 뭐를 하든 하라고 정부가서 압박 넣는 거예요. 거래소에서 정부에서 압박을 넣는 겁니다. 사실은 저기 교한 사람들이 뭐 주가 뭐 뭐 사실 진짜 그 사주들 중에서는 주가 안 오르길 바라는 사람들 너무 많잖아. 그렇죠. 어 그래서 뭐 주가 누르게 방지법이나 뭐 이런게 통과돼야 더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는 한데 어쨌든 일단 그런 기업들이 선정되니까 지금 원래 한 170개 뭐이 정도였는데 많이 줄어서 한 150개 정도 뭐 선정이 된 거 같더라고요. 아까 뉴스 보니까. 그래서 그 선정된 종목군들 중에서 만약에 내 종목이 있다면은 더 사실란 얘기 아닙니다. 이게 뭐 시장 주도할 만한 종목도 아니고 한데 아 저포주에 많이 뭐 내 개 좀 들어가 있어. 그래서 맨날 그것 때문에 끌타했는데 그 이제 지정이 됐어. 그러면 그럼 그런 종목군들은 수급이 조금 들어오거나 아니면 회사가 뭔가 스스로 노력을 할 가능성이 높죠. 왜냐면 예를 들어서 그런 거 선정해서 뭐 1차 경고하고 2차 경고하고 수정 안 되면은 너 아웃 이렇게 할 수도 있거든요. 진짜로 아웃 할 수 있다. 현대절이 아웃되겠어. 아니 할 수도 있죠. 예. 뭐 큰 겹이라고 안 할 이유는 전혀 없으니까. 네. 이제 큰 겹이 이제 그러면 이제 움직일 것이다. 네. 어떤 식으로든 움직임을 할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이제 이런게 만약에 형성이 돼서 만약에 트렌드가 생기면 그러면 뭐 뭐 한 7, 80%의 확률로 펀드도 생깁니다. 저BR주만 쫓아다니는 펀드들이 생겨요. 아, 그래요? 오 그래서 지금 대통령이 또 얘기해서 논란 붙인 거 하나 있는데 저번에 얘기했던 그 50플러스 1 그러니까 M&를 할 때 공격적 M&를 할 때 우리는 지금 대주지만 사가면 그거 인정해 주거든요. M&로. 근데 그거 안 되고 미국은 100% 다 사야 되잖아요. 무조건 우리는 50% 일주까지 사는 거를 지금 추진을 하고 있어요. 음. 근데 대통령이 이거 이렇게 하면은 M& 활성 안 수 있다 해서 다시 이거를 약간 조금 돌려 가지고 50%을 사되 뭐 대주주권 먼저 사 줄 수 있도록 하는 뭐 그런 방법을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이거 다시 내려놓고 원론적인 토론을 한번 해 보자. 그래서 어떤게 더 효율적인지 그러면 이런 저 P피Br즈들은 뭐예요? 결국 싸게 거래된다는 거잖아요. M& 대상으로 노출될 수가 있는 거예요. 아, 그래요? 어. 그런 차원에서도 이거는 단기로 내일 올라가고 뭐 뭐 다음 달에 올라가고 이런 거 절대 아닙니다.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기도 한데 우리 시장의 주주로 저평가 중에 이유가 하나가 하이닉스 삼성자처럼 대주주 위해서 뭔가 일하는 것도 있지만 이런 저피비할 종목을 가만히 내두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원인이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너 갖고 있는 자산을 팔아서 네가 회사의 가치를 올려 놓던 그래서 일본이 그게 성공했죠. 저 피비할 종목군들을 부양해서 증시 부양에 성공했죠. 예. 장기적인 어떤 포인트로 됐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이거는 뭐 단기적인 이슈는 아니고 최소한 뭐 1년 이상을 바라보는 장기적인 이슈에서는 관련된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내 계좌에는 그런 종목이 있는지 아마 살펴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자, 지금 어떻게 되죠? 3,500. 어, 3,500 많이 들어왔네. 네. 그러니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쨌든 근데 저기 아무래도 이제 의욕이 없다 보니까 지금 키보드 누를 힘도 없으시죠? 그래요. 키보드 누르 아 우리 동현이가 얼마 전에 이제 그 자기 유튜브 찍었는데 나한테 야한테 전화 왔어.서 서 아빠 무슨 뭐 도움이어 이제 뭐 저 뭐 저 뭐 얼마로 이렇게 추정이 된다. 근데 우리 동현이가 이제 내가 돈 있는 걸 몰라요. 얼마인지도 모르고 이제 내가 이제 방송 많이 하니까 내 출연료도 얼마지 몰라요. 걔는 그냥 아빠가 일을 많이 했으니까 그 정도겠다. 왜냐면 지금 뭐 저기 방송 얼마 안 된 연예인들도 뭐 해서 뭐 아파트를 얼마짜리 산다니까 우리 아버지가 뭐 그 정도 아니겠어요? 막 이렇게 얘기한 거지. 근데 그게 마치 제 재산이냐? 이렇게 이제 기사가 나 가지고 그래서 내가 동한테 전화했지. 야, 너 무슨 소리 한 거야? 했더니 아, 그게 아니라 아빠 뭐 거기 저 그 어디야? 그 결혼 정부에서 찾아가는 거 했는데 아, 괜히 했나 봐. 조이스도 더럽게 안 나오고. 그래서 내가 야, 제대하고 나서 내 얘기 안 한다며? 왜 자꾸 내 얘기해? 그랬더니 알았어. 미안해. 안 할게 그랬는데. 어, 그 얘기를 좀 이렇게 올려 주신 분들이 계시네요. 예. 그래요? 아, 전화를 한 통도 안 받았는데 내가 아는 그 선배한테 갑자기 뭐 갑자기가 아니라 이런저런 얘기하다 그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아는 분들은 저를 아는 분들은 이제 그게 이제 뭐 이제 저기 뭐 그냥 방송에서 그냥 동이가 그런 얘기 했나 보다 이렇게 아는데 관심도 없더라고 사람들이 보니까. 예. 그래요. 라이브 방송인가요 했는데 라이브잖아요. 본인이 올려놓고선 뭘 그래? 아 이제 주식이 이제 흔들리니까 정신이 이제 그러니까 아유 예 자 그래요. 아 진짜 어 아니 근데 저기 하나가 얼마 전에 보니까 뭐 저기 뭐 하나 수주했다고 이렇게 기사 놨던데 아니 하나는 지금 수주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 그룹 전체가 지금 실적이 다 안 좋아 가지고 예상치를 채운 기업이 단 하나도 없어요. 하나시스 하나 오션 뭐지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다 하나 그룹이 지금 아마 뭐 상위 개 그룹 중에서는 최근에 주가가 가장 많이 빠진게 아마 하나일 겁니다. 한때 하나가 야 진짜 우리 저기 그 사실 3세 경영이 안착하는 회사로 진짜 손꼽혔는데 하나가 이렇게 실적이 안 좋은이 배경은 뭐예요? 환율이죠. 환율하고 그다음에 업항이 두 가지가 맞물 특히 이제 방산주는 그때도 말씀드 DNA는 지금 어떤 액션도 하시면 안 돼요. 이게 만약에 법적으로 정말 정부의 그 압박이 너무 심했다라는 만약에 결론이 나오게 된다면 그때 뭐 급반등을 하긴 할 텐데 여기는 지금 방사청 수주가 대부분이라 방사청 수주를 2년간 못 받으면 정말 회사가 큰일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이 회사를 뭐 날릴 거냐 안 날릴 거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LIG DNA는 논 외고 뭐 현대로템 그다음에 뭐 하나오션 지금 뭐 이런 기업들 뭐 방산이랑 뭐 조선에 걸쳐 있는 이런 수주 기반의 기업들은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쨌든 연초를 봐야 돼요. 이런 기업들은 그동안 기대 때문에 막 연초에 막 막 날뛰다가 실제로 이제 결과 나오면서 주가가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연초부터 주가가 너무 떠 버리는 바람에 다 이제 기대감만 반영했는데 지금 그 기대감들은 다 빠진 상황이니까 연초에 다시 이제 기대감들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뭐 방산이나 뭐 조선이나 원전이나 이런 종목군들은 그래도 조금 뭔가 어 움직일 수 있다. 뭐 이런 부분을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지금 물어보시는 여러 가지 질문들에 대해서 제가 특징을 모아서 하나만 말씀드리면 자꾸 이제 이제 저가에서 이제 평단 낮추는 거에 대한 이제 질문이 굉장히 많은데이 여러 번 하시면 안 됩니다. 내가 아예 의도적으로 난 한 네다섯 번 나눠 살 거야 해서 나눠 산 거면 그냥 그대로 하시면 되는데 그게 아니고 내가 얼마에 막 올인했는데 많이 빠졌다 그러면 무조건 여기서 물 타야지라고 생각하는 시점은 정말 신중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가셔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돈이 무한대로 있어서 한 번 물 타고 두 번 물 타고 뭐 여러 번 물 탈 수 있으면 그렇게 하셔도 되는데 대부분 그렇게 못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 물을 타는 시점은 최소한 거래도 급증하고 매수 주체도 생기고 뭔가 확실한 업턴이 보인다고 했을 때 그렇게 들어가셔야지 가격이 40% 빠졌으니까 들어간다는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아, 그래서 그냥 물 타는 것,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물 타는 것은 두 가지를 명확하게 하셔야 돼요. 일단 신중하게 들어가셔야 되고 두 번째로는 물 타서 들어간 물량은 설사 그 주가가 올라가서 반등한다고 하더라도 내가 물탄 효과가 떨어지는 시점 그니까 평단이 내가 원래 생각한 시점까지 오면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아, 그러니까 평단을 낮춰 놓고 어느 정도 가격 올라가면 아, 끝까지 또 다 먹어야지 해서 이것도 다 들고 가다가 다시 내려가면 그때는 정말로 답이 없다. 나도 얼마 전에 저기 야 내가 저 모 종목을 평단가 한 진짜 한 처음에 8루 시작했다가 계속 물 타고 빼고 물 타고 빼고 물 타고 빼고 물 타고 빼 가지고 4.1까지 낮췄어. 4.1 많이 낮쳤네. 계속 하루에 뭐 걸면 빼고 걸면 빼고 해가지고 그까 그렇게 어쨌든간에 어 이거 가네 하지 말고 내가 어쨌든 원하는가 좀 일단 팔아버리라. 그렇죠. 그래서 물은 계속 타는게 아닙니다. 물은 계속 타면 그건 뭐 당연히 망할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단기 투자로 들어갔는데 단기 투자가 실패했으면 손절하고 나와야 되는데 물렸으니까 끝까지 들고 가는 것도 잘못된 거고 내가 장기 투자로 들어왔는데 주가가 한 3, 40% 빠졌다고 해서 야 이거 접고 가야 되는 거 아니냐는 이미 결정이 늦었죠. 음 그니까 그럴 때는 정말로 망할 기업이거나 진짜 산업이 위험해지는 뭐 초기가 아니라면 그때는 들고 가는게 맞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자, 근데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개별 종목들 이제 사실 이제 실적 발표 있는데 포스코인터 실적 발표는 어때요? 포스코인터 실적 좋지 않았나요? 저 실적 굉장히 좋은 걸로 3분기 실적 본 걸로 봤고 지금은 뭐 분위기가 다 안 좋으니까 뭐 밀리고 있는 상황인데 포스코인터 LX 인터에 대한 뭐 시황은 전혀 바뀌지 않았어요. 음. 자. 그래요? 안녕하세요. 저도 우리 저기 이제 이분 누구예요? 안녕하세요. 구라님 정도의 자산은 안 되지만 이런 수식은 굳이 뭐 붙일 필요가 없죠. 예. 그래요. 저도 말이죠. 이제 코스피 2,000에서 5천 정도까지 오르면서 아 주식 자산 자리가 어 요런 거 있어서는 저하고 좀 뭐 저는 뭐 사실은 이제음 뭐 영이 하나 더 붙고 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경우는 아닙니다만 어쨌든간에 앞자리도 바뀌었는데 그 9천까지 오르는 동안 그지 오른 거의 반납했다. 이런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죠? 예. 굉장히 많아요. 각설하고 최근 KB 신안 플러스 고배당주, 포스코 홀딩스, 한국 기업 평가 등 매일매일 저점 매수하고 씁니다. 배당 받으러 기다리면 배당 받으면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오겠죠. 이렇게 올려주셨네요. 음. 그러니까 저 질문의 핵심은 내가 그냥 계속 장기 투자할 거냐 아니면 시황 보면서 내가 어찌 트레이딩을 병행하면서 갈 거냐에 따라서 답이 달라지는데요. 뭐 장기 투자할 거라면 한국 기업 평가는 좀 애매하긴 한데 뭐 포스 홀딩스는 기다리면 뭐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뭐 배당도 지금 현재 가격에서는 매력이 있으니까 저는 뭐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요. 한국 기업 평가도 재기 제 기억이 맞다면 배당은 꽤 좋은 종목으로 기억하는데 업항이 지금 뭐 대거 좋아질 그런 기업은 아니니까 그래서 그 장기 투자에 대상이 맞는지는 조금 그럴 거면 뭐 채권이랑 지금 별 차이가 없어서 그래서 꼭 기업별로는 꼭 그 차이가 있고 그래서 장기로 모아 나가시는 전략이라면 지금 종들이 너무 안정형으로 좀 치우쳐져 있지 않느냐 그래서 좀 고성장 종목을 하나 정도는 편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요. 지금 보니까 사실 이제이 저희가 이제 그 보통 이제 그 생방송 이제 한시간 정도 하거든요. 한시간 정도 하면 이제 저희가 이제 김종현 뭐 제가 너스에 좀 떨고 김마 씨도 너스에 떨고 하면서 저희가 이제 질문 던져요. 김종현 씨가 얘기하고 그러면 이제 요쯤 되면 이제 개별 종목들에 대한 문의가 오거나 저희가 이제 아직 그런 코를 안 드렸습니다만 개별 정보 정부 좀 공부하고 있으면 올려 주세요 그러면은 쭉쭉 올리는데 아 오늘은 그런게 없네. 다들 힘이 없는 오늘은 그런게 없어. 그냥 보고만 있네. 응. 보고만 있어요. 예. 근데 사실은 지금 최근에 어쨌든 자금적으로 사실 뭐 이게 물려 있는 분들이 많고 사실 저희 이제 방송에서 이제 추천한 주식들을 샀다가 이제 이게 이제 어쨌든 지리하게 이제 횡보 상태니까 사실 매번 묻는 것도 사실은 그렇고 해서 이제음 뭐 네이버 이런 것들 다 예 그렇습니다. 교과도 힘이 없고 해서 그래서 오늘 저희가 그래서 그냥 이런저런 좀 얘기 좀 할까 해서 사실 이제 뭐 일요일 날 하면서 이렇게음 얘기를 하는 거죠. 예. 진짜 많이 희마리가 없네. 어 희마리가 없어. 그러니까 그 미국 시장도 지금 그나마 버티고 있는게 약간 방어주처럼 나서고 있는게 제약주잖아요.

23. 미국 기술주와 한국 시장의 흐름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듯 보이지만, 종목별 반응은 꽤 다릅니다. 최근 한미약품 사례처럼 긍정적 재료가 나오기 전에 주가가 먼저 크게 올랐다가 급락한 뒤, 바닥을 확인하고 나서야 찔끔찔끔 오르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을 그대로 따라 하는 전략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은 AI 관련 흐름이고, 나머지 산업군까지 같은 방향으로 본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24. 이번 주 코스피 하단은 5,000 테스트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최근 저점은 장중이 아니라 종가 기준으로 5,200 부근에서 형성됐고, 이번에 그 저점을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다만 그 아래로 크게 밀린다면 한국 시장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글로벌 AI 흐름에 문제가 생겼거나, 트럼프 대통령 관련 정책 변수가 예상 밖으로 전개되는 경우일 것입니다.

25. - 삼성전자: 40만 원부터 비중을 줄이겠다는 입장입니다. - SK하이닉스: 300만 원 이상 가기는 어렵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지금 구간에서는 300을 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26. ※ 개인적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27.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30%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원전 사업이 한국수력원자력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하청 구조에 따른 취약성이 드러난 것이 원인 중 하나로 보입니다. 한수원이 가져온 사업을 하청으로 내리는 과정에서 무리한 가격이 제시됐고, 이 때문에 대우건설과 함께 협상이 틀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28. 다만 체코 원전 계약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프랑스 측 상황도 복잡해 대안이 마땅하지 않고, 누가 시공사가 되든 두산에너빌리티를 빼고 공사를 진행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주가는 과거 급등에 따른 후유증이 나타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쌓여 있는 수주잔고가 빠르게 늘거나 미국 쪽에서 긍정적인 소식이 나오지 않으면 주가 회복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풍력 터빈, 원자력 주기, 천연가스 주기 같은 사업은 대안이 많지 않아 기업 자체의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입니다.

29. 주식은 쇼핑처럼 당기는 것을 사는 방식과 달리, 모두가 두려워할 때 사는 것이 결과적으로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기는 어렵습니다.

30. 다음 주는 여러 변수가 겹쳐 힘든 장이 예상됩니다. 장마와 태풍 같은 악재가 있더라도 기초 체력이 탄탄한 시장은 버틸 수 있습니다. 이번 주는 조금 버티면서 미국 증시 흐름을 확인하고, 다음 주에 상황을 보며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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