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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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급등은 시장 부담이지만, 중간선거 이후 전쟁 긴장이 식으면 유가가 급락할 수 있어 정유·항공주의 추세 전환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는 진단. 유가 현황: 주말 사이 관련 뉴스로 브렌트유가 116달러까지 급등했고, WTI 선물도 100달러를 넘었다. 이런 노이즈가 이어져 시장 방향성이 쉽게 정해지지 않는다는 판단. 핵심 시점: 11월 3일(미국 시간 화요일,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중간선거 결과가 주요 분기점. 이후 중동 문제 전개에 따라 유가 방향이 갈릴 것으로 봄. 군사 상황 해석: 미군 병력이 중동에 아직 집결하지 않았고 한국 주둔 병력 증강도 없어, 지상 전쟁 수행 능력에 의문이 있다는 주장. 본토 폭격기 공격은 가능하지만 시장이 전쟁 확대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는 해석. 주가 흐름: 유가 관련주인 S-Oil, SK이노베이션 등이 이미 조정받고 있으며 이를 중동 긴장 완화 기대 선반영으로 해석. 이후 중동 시각이 급격히 식으면 유가 관련주 방향이 급변할 수 있어 정유주 익절 타이밍을 보라는 조언. 항공주: 대한항공은 9월 말 고점 이후 하락 중. 아시아나 합병 이슈 종료 후 조정이 가속됐고 실적 확인이 필요해 보수적 접근 권고. 카고 부문 모멘텀과 유가·환율 부담 완화는 긍정 요인이나, 추세 꺾임은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 금리 전망: 이번 FOMC에서 금리 동결이 되더라도 12월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금리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봄. 리스크: 유가 관련 노이즈가 11월 3일 선거 전후까지 계속될 수 있으며, 선거 결과가 예상과 다르면 시장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
다듬은 글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지금의 시장에이 발목을 잡고 있는 변수 중에 하나가 또 유가입니다. 주말 사이에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유가가 또 올라갔습니다. 브랜드가 116달러까지도 급등하게 됐고요. 지금 WT 선물 가격도 100달러 상회한 상황입니다. 이렇게 유가 관련된 노이즈가 계속해서 있기 때문에 시장 안에서도 사실 방향성을 확 틀긴 좀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유가 관련해서는 증시 부담 계속해서 이어질 것인가? 좀 장기화된 우려감이 있는데 유가 관련된이 방향성들은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 걸까요? 어 시장은 벌써 다음 주 목요일 날 우리 그니까 10월 11월 3일 날 중간 선거인데 우리 시간으로 목요일 침태대 이제 결과가 나올 거예요.
그 뒤를 보는 거 같아요. 왜냐면 유가 관련주들이 벌써 떨어졌잖아요. SOL도 떨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SK 이노베이션도 떨어지고 있고 이런 것들이 유가는 그럼 110달러고 지금 이제 그 어떻게 보면 정제 맞지는 지금 이제 고공 행진인데 유가가 떨어진다라는 것은 이게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 이후에 전쟁이 급속도로 식어 버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죠. 음, 지금은 제가 주말 사회에 좀 그 뉴스, 별로 안 좋은 뉴스를 봤어요. 미군, 미국 군인들이 어, 일단은 트럼프 대통령한테 어, 전쟁 개시 명령을 기다린다 이런 건데.
근데 우리 전쟁이라는 것이 뭐 재상식으로 놓고 보면 지금 전쟁을 하려면 군인들이 모여야죠. 그러니까 자, 지금 뭐 제가 예를 들어서 연애랑 싸운다라면 그 갑자기 싸우나요? 그게 아니라 어떻게 할 건지 좀 마음에 대비를 하고 어 선전 포고도 좀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어떻게 내가 이제 말싸움을 할 것인지 전략적으로 아니면 뭐 어떻게 뭐 따르게 뭐 싸움을 뭐 투격 퇴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계획을 세워야 되잖아요. 그러데 중동 지역에 미군이 모여야 되는데 지금 안 모여 있잖아요. 한국 모험도 급화돼 있는 것도 아니고 어 그럼 뭐 뭐 최소한 뭐 전쟁을 하려면 한국 모험이 한대 더 가야 되는데 그것도 아닌 상태.
과연 미국이 전쟁을 수행할 수 있겠느냐. 물론 이제 폭격은 할 수 있겠죠. 어 본토에서부터 폭격기가 날아갈 수 있는 부분들인데 그런 부분들을 시장이 보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육간 올라가 있는 상태지만 이것도 지금 이제 다음 주까지 어 시장 그니까 이제 중간 선거 어를 좀 보고 나서 그러고 나서 중동 문제에 따라서 유가가 급락할 가능성을 시장은 미리 보고 있는게 아니겠나. 그래서 어 SL 같은 주식이 조정을 받고 있다.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해요. 음 이게 뭐 물론 뭐 앞으로 지속된다는 부담이 되겠죠. 그리고 이제 이번에 FMC에서 금리를 안 올린다 하더라도 12월 달에 금리를 당연히 올리겠죠.
이런 부분들이 되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직까지는 어 다음 주까지 다음 주 어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 어에 따라서 물론 뭐 브라질에서는 이변이 나타났다라고 하는데 미국에서도 이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오면 브라질과 같은 이변이 나타나기를 조금 기대야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이변이라 건 그거죠. 시장에서 예측했던 거와 반대되는 경우가 나온 거죠. 우리 제가 뭐 정치적인 오브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 그런 것들이 좀 지켜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음. 그럼 지금 항공주들도 많이 떨어지고 있거든요. 사실 대한항공도 어 지금 9월 말에 그래도 고점 찍고 쭉 내려오고 있는 상황인데 역시나 유가에 대한 부담 때문이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이 점도 궁금해지고요.
정유주들은 그래도 정재 맞은 효과가 있는 종목들은 어느 정도는 잘 위쪽에서 버티고 있는 거 같아서 여기 안에서 옥석가리기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어떤 흐름들이 좋을까요? 만약에 덜 빠진 우리가 육 그 정유지들을 갖고 있다라면 오히려 그런 것들은 조금 손쉽게 익절을 할 수도 있다라는 부분들입니다. 어쨌든 중동 시각 급속도로 이제 식어 버리면 유가 관련주들은 갑자기 방향을 틀어 버릴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어 좀 보셔야 되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대한항공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아시아공 합병 이슈도 같이 있었죠.
그러면서 올라갔었던 부분들이 있는데 어 최근에 이제 대한 그 이슈가 끝나면서 주가가 급속도로 조정을 좀 받았고 실적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 좀 지켜봐야 되기 때문에 어 조금 조심스럽게 항공주들은 접근을 하자. 물론 이제 항공주들 같은 경우에 지금 이제 카고 항공 쪽에 대한 어떤 이임 모멘텀들이 좀 늘어나고 있는 부분들은 있습니다. 아 그렇고 우리가 워낙 강세면 어 더군다나 이제 리스료가 됐던 아니면 뭐이 할보금이 됐던 그런 부담이 줄어드는 건 또 사실이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은 추세가 꺾였다라는 것을 그대로 오롯이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유가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좀 노이즈가 있는 상황입니다. 11월 3일 중간 선거 때까지 이런 노이즈가 계속해서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이 이 점도 참고해 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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