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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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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172] 고용 없는 회복

오마이스쿨 · 2021-05-27 · 유튜브 시청 2,73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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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으 안녕하세요. 전국에 계신 경험은 여러분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 업소입니다. 오늘은 고용없는 회복 아 경제는 회복되는데 일자리는 회복되지 않는구나 도대체 진정한 경제 회복은 언제인가 고용없는 회복은 정말 회복 인가 라는 질문을 던져 보고 싶습니다. 마침 지난 주저 매경의 고용없는 회복 이 고용없는 회복이라는 덫으로부터 우리는 피해 나와야 된다 그래야 진정한 경제 회복 이다 라는 관점에서 고용은 왜 회복되지 않고 있는 게 얼마나 회복되지 않고 있는지 그런 이야기를 어 먼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신 것처럼 그 칼라 메인 는 두가지 그림입니다.

경제 여건은 상당히 많이 회복세가 진전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는 우리 고용은 그렇게 뚜렷하게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모습 같습니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인가 라는 것을 짧게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보신 것처럼 경기회복이 진전되고 있어요. 우리 경기회복을 보여주는 경기 종합 디스 라고 하자 우리나라의 경제 여건이 어떠한 상황 인지를 가장 먼저 쉽게 숫자 1 로 표현 해 봐라 라고 한다면 경기 종합 찔 수 겠다 4 그 경기 조합 지수가 선행지수 같은 경우는 이미 코로나 1구 이전 수준 2019년 이전 수준 그 전보다도 더 높아요.

숫자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2003년 이었던가 그때 이후로 가장 높아요. 동 행 지 스 같은경우도 100 이상을 상회 했구요 경제가 괜찮다라고 진다 라는 것이죠. 100 이상을 상해 했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코로나 1 9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다 물론 코너에 일부의 확진 자수는 600명 때 700명 때 계속 줄어들지 않고 있지만 우리들의 경제 혹은 소비 투자심리 자체는 이미 제자리로 돌아온 모습이다 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얼마 전에도 한번 보여 드렸는데요. 업데이트된 데이타를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소비자의 소비심리 지 쓰나 기업들의 투자 심리가 이미 코넬 9 이전 수준으로 돌아온 상황이에요.

자 누차 강조하고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 불확실성은 더 이상 불확실성이 아니다. 라는 것이죠. 그런 관점에서 우리들의 심리가 코다 192 저점으로 돌아왔고 그러니까 마스크 착용하고 뭐 여러가지 아 배영 집객 시설에서 뭐 커피를 마신다 든가 하는 행동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도 그렇습니다. 교육사업 코넬 9 직격탄이 됐던 2020 년 2분기 완전히 어 폐지되고 뭐 기업들 또 교육 다 멈추 9 이래 썼지만 지금 제자리로 돌아온 모습이에요. 제가 얼마전에 매경 에서 주최한 아 먼 이슈 행사에 강연을 갔었는데 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리하고 계시더라 고 물론 비대면 으로도 강의를 들으실 지만 온오프 병에 오르 진행됐기 때문에 이게 you're 행사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아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그 집게 기 설에 모여서 강연을 듣고 있는 모습을 본다면 아 정말 그 자리로 돌아 왔구나 저도 그렇고 체감적으로 그러하다 라는 것이죠.

근데 경제는 심리다 라는 표현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심리가 소비자의 소비 심리가 기업들의 투자 심리가 제자리로 돌아온 만큼 실제 경제가 제대로 운영되는 거죠. 실제로 가게는 소비 지출을 하는 것이고 기업들은 실제로 신산업 에 적극적으로 어투 자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전개되고 있다 경기회복이 진전되고 있다 그런데 왜 고용은 제자리를 못 찾고 있을까 제 자리를 찾고 있지 못하는 고용을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분기별로 취업자 증감 추이를 보면 2019년 같은 경우는 뚜렷하게 회복되는 모습이었어요. 그게 엄청나게 많은 모습은 아니지만 어쨌든 굉장히 많은 숫자가 어이 고용이 회복세가 진전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대략 뭐 50만 명 정도 되는 거죠. 되랴 그러다가 코로나 일고 충격이 작용되고 나서 이렇게 2021년 1사분기 까지 계속 취업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년보다 취업자가 줄어드는 이런 모습은 굉장히 큰 충격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충격이 진전되고 있는데 2021 년 1분기 까지도 그 충격이 진전되고 있습니다. 근데 20 년 1의 - 를 기록하고 1분기는 제외하고요 2 3 4분기 그리고 21년 1분기까지 마기라스 인데 2분기부터 어떻게 될까 이부분 잠깐 짚고 넘어갈게요 이 취업자 증감 이라는 것은 대략 한 2천 600여 만 명 정도에 해당하는 취업자 규모가 더 늘어날까 줄어들까 를 보여주는 것인데 그러면 이 비교가 전년 동 문기 거든요.

그러면 2분기 3분기 4분기 는 이미 2020년 2분기 3분기 엄청나게 줄어 들었기 때문에 그것과 비교하면 뚜렷하게 회복세를 나타낸 것처럼 보일 것 같아요. 그것을 이제 모두 모두 다 뭐라고 합니까 기저 효과 라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2020년 고용지표 하 비교하면 다 좋아질 겁니다. 2011년 2분기부터 는요 아직 2분기 데이터가 다 나오진 않았지만 아 그러나 이제 4월 5월 고용 동계 가 4월달 나왔고 5월달 고용 통계가 나오고 이럴 때 무 이렇게 나오게 되면 회복되는 것처럼 느껴져요 근데 그때는 취업자 증감 을 확인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당연히 그런 거에요. 왜냐면 되죠. 효과 때문이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고용 니 회복되고 있는가를 확인 하려면 실업률이 나 고용률 과 같은 지표를 확인하셔야 라 라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잠깐 들어갔구요 그리고 실업률을 어떤지 볼게요 실업률 같은 경우도 2020년 1분기 부터 주로 들은 것 같은데 다시 올라갔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데 이 실업률 지표도 역시 전년 돌과 비교를 해야 됩니다. 실업률 지표를 예를 들어서 어 3분기 4분기 때 실업률이 떨어졌어 금이 2분기 때 올라고 높았고 3분기 4분기 때 떨어져 쓰니까 실업률이 어 실업률 지표를 보면 경제의 고용 니 개선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거에요.

원래 아 3분기 특히 2020년 3분기 4분기 도 실업률이 더 떨어지죠. 원래 그런 거에요. 계절적 으로 그래요. 1분기 때 높구요 그리고 2분기 3분기 4분기 떨어지는 거에요. 원래 계절 성 때문에 그런 것이기 때문에 실업률 같은 이 지표는 전년 동 문기 전년도 몰 과 비교를 해야 됩니다. 이것은 이제 고용 통계를 보는 이제 상식이 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2021 년 1분기 실업률은 2020년 1분이 2019 년 1분기 랑 비교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뚜렷하게 높아진 것이고 2분기 3분기 4분기 는 이 11년 1분기 보다는 떨어질 겁니다.

당연히 이때 떨어지는 것처럼 떨어질 건데 다만 이것도 20년 이무기 3분기와 비교를 해 나가셔야 되겠다 이 말씀을 어플입니다. 어쨌든 고욤 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실업률이 우 점 0% 취업자 증감 2 보시는 것처럼 대략 1 - 40만 그죠. 이거 굉장히 큰 충격이 겟다 보통은 취업자 증감 2+ 를 기록하는데 오만이 됐든 심마니 됐든 뭐 평년 같은 경우 이 30만 정도 이렇게 늘어나는 게 정상인데 줄어들고 줄어드는 것도 굉장히 크게 줄어드는 모습은 이 코넬 그 충격이 고용의 직격탄이 됐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고용의 이준구 조화 라는 것을 설명들을 보고싶어요.

왜 경제는 회복되는데 고용은 회복되지 못한 아 이게 가장 중요한 쟁점이 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경제가 회복 되더라도 고용이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하면 기준금리 인상 어렵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미국이 금리를 정상화 하는 그 기준이 모였어요. 실업률 기준 이었어요. 정말 경제가 궁극적으로 회복될 을 보여주는 것은 고용지표가 회복돼 되는데 나머지 모든 지표가 회복 때도 고용은 굉장히 더디게 회복 되거든요. 미국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도 마차가 세계 글로벌 이다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준금리 정사각 와야 있을까 그 의미를 인사 갈까 인플레이션이 얘기되고 있는데 그러니까 금리인상 있는 거 아니야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굉장히 어렵다는 것도 굉장히 어렵다는 근거가 세계경제가 제가 110 뭐 급에 따라서 불균형하게 회복된 달하는 이슈 그리고 인플레이션 을 용인하는 방식으로 아 이 통화정책을 운영할 것이다 라는 이슈 그리고 세번째 고용 이라는 지표가 궁극적으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금리 인상 어렵다 라는 말씀을 여러 가지 드렸는데 금 고용을 어떻게 회복될까 왜 고용은 이준구 조화를 가졌을까 나는 것을 가볍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첫번째는 고용은 원래 그렇다 고용은 경기 후엔 지표의 경제가 안 좋아졌어요. 난리가 났습니다. 그렇다고 일자리가 그 즉시 바로 줄어든 그렇지 않죠. 노조도 있구요 어 게 고용주가 해고를 결정할 때도 상당한 에 시간이 걸리죠. 아까 경기 후 행적 지표다 그런데 경기가 회복될 때도 마찬가지예요. 경기가 이제 회복된 에 그러니까 이제 고용 해볼까 신산업 진출 하니까 고용 다시 새로운 일자리 마련 해 볼까 새로운 취업자 신규채용 진행해 볼까 이렇게 액션이 다행 되기가 어려워요 또 한가지는 액션이 단행될 지라도 채용 절차가 있단 말이죠.

공고를 내고 모집을 하고 면접을 보고 그런 과정이 상당한 시간이 걸려 그렇기 때문에 고용은 경기가 회복될 되더라도 천천히 회복되고 경기가 침체 되더라도 나중에 고용 침체가 나타나요. 그래서 1분기 가 아니라 2020년에 1분기 가 아니라 2분기에 고용 침체가 본격화 된 것인 이다 이해 하시죠. 그렇게 경기 후 행적 지표다 라는거 첫번째 구요 두번째는 이중구조 화가 일어났어요. 고용의 이준구 주어 이 무슨 말이냐면 이 코로나 1구 충격과 함께 산업의 재편이 동시에 일어났어요. 산업구조 변화 가 동시 일어난 것이다 그동안의 경제위기 랑 차원이 다르 적 그동안의 경제위기는 경제 충격만 작용했던 건데 이 코르다 1 9 경제위기는 소위 코론 l9 경제 충격과 함께 산업구조 변화 같이 일어났어요.

소위 디지털 전환 언 텍트로 의 저만 그러다 보니까 일자리가 줄었지만 그것을 이미 기업들이 디지털로 대체 했기 때문에 언 텍트로 대체 했기 때문에 다시 일자리가 돌아오기가 어려운 구조 하에 있다라는 것을 가르게 설명드리고 요 두 번째 중요한 것은 이것은 노동의 수요 축을 얘기했는데 노동 공급 축의 변화도 가치만 물렸어요. 소위 투자 열기 라고 하죠. 그래서 아 소위 프리터 족 이라고 합니다. 알바를 하면서 청년들이 대표적으로 초 알바를 하면서 나는 생을 즐기기 위해 집중하고 생을 즐기는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작은 마련 만 알바로 하겠다 그러니까 과거의 베이비붐 세대는 일을 못하면 안 되는 그런 3 되었는데 아 이 소위 밀레니엄 세대 제트 3대 같은 경우는 일보 다른 즐기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즐기는데 주 주안점을 두고 필요로 하는 그 자금을 마련하는 알바를 하는 프리 토 저 많이 들어갔죠.

그러니 트 조기 라 합니다. 애니 2 이것은 뭐 교육에도 참여하지 않고 경제활동에 도 자매 하지 않는 아무것도 아닌 경우 어 쉽게 말해서 취업자 나 실업자 도 아니고 b 경제활동 인구 로 많이 남아 있는데 그렇다고 교육을 받고 있고 트레이닝을 받고 있고 취업 준비를 하고 있지도 않는 그런 니트족 이 또 많이 늘어납니다. 이것은 이제 어이 청년층 주로 밀레니엄 세대 들의 세대적 특성이 또 같이 반영되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근데 이런 관점에서 또 한 가지 중요한 변화는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기업 규모별로 부족 인력 부종 유리 달라 다시 말하면 e19 인 이하 기업들은 인력 부족이 심각해요.

자의 500인 이상 대기업들의 인력 부종 유리나 인력 부족 인력 자체는 굉장히 적조 이것은 그냥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누가 퇴직하면 당장 부도 길원 이 채워지지 않잖아요. 예 그런 현상 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29의 이 약 그리고 10인 이하 유치해 보겠는데 5인이 아 3인이 아 이런 영수의 업체 작은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이런 조직 같은 경우는 인력부족 이 더 심각하게 쪄요 이런 것들은 소위 청년들의 취업 의지 랑도 어 맞닥뜨려 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일자리로 부족하고 청년들 입장에서는 나는 무조건 대기업만 원하니까 그것을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게 세대적 특성 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 뿐이에요.

아 그런 과정에서 어 소위 어 2 중소기업이 하는 인력이 부족하고 또 청년들 입장에서는 일자리가 부족하고 정확히 얘기하면 일자리가 부족하다 기 보다는 안정적인 폰 나는 일자리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고 일자리는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 뿐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이런 여러 가지 구조적 변화 함께 맞물린 것이 고용의 이중구조 합니다. 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런 과정에서 현 정부가 고용정책 2 사회안전망 마련해 주안점을 두고 있어 제 칼라 맥심이 그 거였거든요. 베이비붐 세대인 경우에는 무조건 일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기 때문에 일을 하지 않는 기간을 어 두려워합니다.

부양 부담도 있지만 원래 세대적 특성이 그래요. 전쟁 직후에 어려울 때 태어났기 때문에 일하는 것이 즐거운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일자리를 잃었을 때 실업자가 됐을 때 고용 안전망을 실업수당 이라든가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주는 것이 맞지만 청년층의 경우에는 일 하기를 원치 않기 때문에 일을 안하고 즐기는 것을 더 주안점 에 두고 있는 세대적 특성 이기 때문에 고욤 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이 일을 하지 않는게 층이 에게 실업수당을 주고 이런 종류의 고요 완전 만 보다는 일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인센티브를 주는 방법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중소기업들의 근로 조건이 나쁠 거 란 말이 있죠.

그러면 근로 조건을 채워 줄 수 있는 그런 고용유지 지원금 이라고 하죠. 그래서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원래의 연봉이 2천만 원 인데 대기업 연봉 3천만 원 이니까 1000만원 만큼을 정부가 지원해 줘서 청년들이 중소기업에 취업한 들에도 근로 조건이 나름대로 보존되는 그런 종류의 고용정책 2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냥 일 안하고 있는 개칭 들에게 실업수당 받으면서도 충분히 삶을 즐길 수 있으니까 굳이 일을 해야 돼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기 보다는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의 일 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인센티브를 줌으로써 어 고용을 유지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고용의 이중 구조와 가진 전 된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디지털 전환과 언 텍트로 의 전환이 일어나기 때문에 아 더이상 운용 일자리는 필요하지 않게 되는 거예요. 키오스크 가 대체 되니까 요금 수 신원이 필요가 없어져요 하이패스가 도입된 이까 고속도로의 요금 수준은 도 필요 없어져 체포 시 대체 되니까 당연 전원 상담사가 필요없어 줘 그리고 인공지능 비대면 면접 솔루션이 도입된 이까 당연히 수많은 인사담당자가 투입돼 서 뭐 입사 원소를 수반 개를 다 읽어볼 필요가 없어서 운영 일자리가 줄어들어 그러면 지금의 교육이나 트레이닝 훈련 기관들의 교육방침 혹은 취업 준비 과정 그 절차가 운용 일자리를 늘리는데 노력하는 것이 아닌가 일자리 에 규모가 줄어든 게 아닙니다.

그 동안의 일자리 규모는 일어 있고 앞으로의 일자리는 이렇게 바뀐다 일자리 의 규모가 바뀌는게 아니라 일자리 의 구조가 바뀌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운영 일자리가 줄고 디지털 인제는 더 많이 필요로 하고 또 휴먼 터치 늘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 디지털이 할 수 없는 영역 의 경우에는 사람이 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러면 앞으로의 인적 구성은 이렇게 바뀔 것이기 때문에 운영 인력을 양산하는 그런 훈련 그 유 그리고 우리 취업준비 관점에서도 나의 경력개발 도 이런 영역의 집중하기 보다는 내가 어떻게 디지털 역량을 갖춰 볼까 이런 디지털 시대에 어떤 사람의 영역이 또 필요할 수 있을까 그런 부분에 내가 부족한 역량을 길 은 그런 노력을 해야 되고 우리 교육훈련기관 의 아 정책도 우리 정부의 고용 정책도 결국 변화하는 산업 이 산업의 변화 가 같이 맞물린 경제위기 없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인적자원 관리를 하고 동부도 어떻게 고용 정책을 가동하고 여러분 스스로도 어떻게 영향을 개발해서 미래 중요한 사회 인재로서 부상 할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다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렇게 격일 모든 면 자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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