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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으 안녕하세요. 전국에 계신 격월 번 여러분 경쟁도 주는 남자 기 과 섬입니다. 박았습니다. 2022년 하반기 경제를 전망 해야 되는 시점입니다. 각 기업들도 22 여 하반기에 도대체 어떻게 전개 될까 궁금한 것들이 많아요. 인플레이션 의 시대 또 금리 인상에 시대 딘 축의 시대 거기에 전쟁은 끝나지 도 않구요 오코넬 그도 끝나지는 또 않았어요. 또 중국의 또 상하이의 대 봉쇄가 풀려 나가는 과정에서 또 여러가지 문제가 또 발생하기도 합니다. 정말 도대체 이 12년 하반기 어떤 그림을 그리고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 지 기업의 투자 의사 결정 또 가게 투자 의사 결정 정부의 정책 의사결정의 22년 하반기를 그림 그려보고 적절히 대응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관점에서 이 12년 하반기 경제전망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신 것처럼 마스크를 이제 손에 잡는 시대가 왔습니다. 펜대 빅 시대가 하고 앤디 딕 시대가 온 겁니다. 펜대 맥 시대를 쉽게 말하면 이콘 알구 가면 병을 정부가 통제해야 되는 시대 법을 hu 6 세계보건기구가 관리해야 되는 시대라고 이렇게 규명을 해본다면 앤디 딕 시대는 어떻게 보면 개인이 관리하는 시대 당신이 알아서 하는 시대 이렇게 규명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칭 차츰 위드 코로나 시대처럼 마스크를 벗어 가는 이제 신뢰에서 또 실내에서 벗어나 가는 그런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마스크를 벗는 시대 굉장히 희망 찬 22년 하반기를 그림 그리고 있고요 또 여러분들 또 어 해외관광 가겠다 하는 그런 계획들 또 많이들 하고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대체 21 여 하반기 펜더의 맥 시대에서 엔데 맥 시대로 전환되고 특히 전쟁이 계속 끊이지 않고 물가가 계속 상승하고 그 물가를 잡겠다고 금리를 인상하는 이런 시대 정말 혼돈스러운 데요 이런 혼돈의 이 12년 하반기 어떻게 흘러갈지 지금부터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 앞에서 매년 경제 전방 서 를 발표하고 또 여러분께 강의로 써 전달해 드리고 있는데 22년 경제전망 서 를 발표한 이후에 지금이 12년 하반기 를 맞이하는 시점에 어떻게 보면 수정 경제전망 이 12년 하반기 경제 전망이 필요한 시점 인가 시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
특히 21년 하반기는 긴축의 시대다 라고 명명 해도 될만큼 인플레이션 압력 꽈 또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고금리 b 스택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 은 시대 그것이 또 다른 역습을 가져오는 그런 경제가 아닌가 이렇게 규명을 해봤는데요. 많은 이야기 아니더라도 짧게 나마 이야기 해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첫번째 n 데미 치대 편대 미에서 앤데 미국으로 2 전원 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2020년 세계 경제는 정말 충격을 경험 했었구요 21년 22년 나름의 회복세를 뚜렷하게 경험하는 시대였습니다. 특히 선진국들은 코로나 1구 이전 수준으로 에 회복까지 진전되고 있는 데 어 이게 웃을 일인지 우 웃을 일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 mpe 이머징 마켓은 d 를 높이거나 미스 신은 개도국들은 뚜렷한 회복세를 느끼지 못해요.
전혀 회복되지 못해요. 백신 보급 에서 10위 했었기 때문이죠. 여기서부터 시작된 여러가지 우당탕탕 하는 일들이 많이 전개됩니다. 그런데 특히 이 앤데 미국으로 가는 그런 경제는 단연 선진국이라는 거죠. 선진국들은 어떻게 엔데 미국으로 가는 겁니까 그러면 경제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여러분께 한번 질문 드려 볼게요 2020 년 2분기 기억하십니까 얼마나 이 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충격이었습니다. 까 거리의 완전히 한산 했었죠. 마스크 대란 때문에 약국 앞에 줄서 기도 했었구요 그때 이 소비심리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충격이었죠.
그런데 지금 여러분 그만큼 불안 하십니까 그만큼 불안 하지 않으시죠. 지금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소비자의 마음속엔 이미 코나 1 9화 지워진 거죠. 콘 외의 9 땜에 대형마트 못가진 않는다 이걸 코넬 그때 메 모 0 국보로 못 간다 이거 아니라는걸 코로 4 1 9 아까 이유가 돼서 무언갈 못하지는 않는 거야 소비자의 마음은 이미 콘 알고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 거야 기업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렇게 펜대 미기 에서 n 데미 소위 말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라는 것은 바로 이런 거죠. 그러니까 소비자의 마음은 이미 돌아왔는데 거리두기 제한 조치가 또 완화되면서 그게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것이고 그러한 밤중에 뭐 식사 하러 가시고 뭐 술한잔 하러 약속 짜리 가시면 사람 정말 많이 있죠.
그런 모습을 여러분 목격하신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게 바로 펜 데메 의해서 엔데 믹 으로의 전환 위드 코로나 의 시대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그런데 거기에 러시아 전쟁이 가미가 된거예요. 이렇게 충격을 경험하고 3개 경제는 나름의 회복되는 그런 수순 이었는데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서 초 인플레이션은 시대로 만들고 그쵸 인플레이션을 대응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물가를 잡겠다고 금리를 빅스 탭으로 인상하는 그런 경제 그게 다시 경제를 억누르는 그런 경제의 모습 다시 억눌려 지는 모습 물론 코로나 1구 이전 수준으로 돌아온 건 사실입니다만 앞으로 경제가 그렇게 녹록치 는 않겠다 라고 판단 내려질 그런 경제의 모습인 거죠.
그런 경제의 모습속에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쇼크 가 있는데 바로 첫 번째가 인플레이션 쇼크 입니다. 실제 말이죠. 작년 21년 어퍼 8 월 그래 21년 1월 까지만 해도 향후 물가 상승세는 이렇게 전개될 겨 야 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21년 8월이 대해서는 이렇게 될 거야 그래 12월에 대해서는 이렇게 될 거야 현재는 이렇게 될 거야 실적 찌를 반영한 이게 특히 러시아 전쟁과 함께 상당한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 원자재 공급에 차질이 있고 또 식료품을 비롯한 또 비철금속 광물 과 같은 각종 원자재 공급에 차질이 있다 보니까 그게 인플레이션을 계속 만든 거죠.
그런 과정에서 이런 물가상승 너무나 높은 물가 상승세 이것을 잡기 위해서 어떻게 움직임 니까 4 미국 같은 경우도 41년 만에 최 고물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2008년 7월 인가요 그때 이후로 가장 높은 물가 상승 5% 때에 물가상승률 그런 높은 물가상승률을 만나면서 여러분 3세 앞 에서 41년 만에 최고 물값 이거는 요 이어 영상을 보고 계시는 분들의 거의 절대적인 비중이 그 숫자를 처음 목격한 거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만 41세 가 안되셔서 도 그 숫자는 처음 경험이지만 50세 60세 되셨어요. 도 데려 칸 41 년 전에는 어 그 나 이상으로 그런 물가상승률이 나 이런 숫자의 민감하게 대응하지 않았던 그런 시 되니까 저도 어린 시절의 전혀 그런거 신경 안 썼을 거 아닙니까 그 결국 41 연말의 최 고물가 라는 것은 거의 여러분이 생에 처음 목격하는 그런 물가상승률이 라는 거에요.
그럼 물가를 잡기 위해 어떻게 움직임 니까 내 물가를 잡고 자 금리를 인상하는 시 된거죠. 잠언 보겠습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편 댐이 위기 를 만나면서 미국이든 우리나라 든 세계 모든 국가가 저금리를 도입하는 거죠. 경기를 부양 시키기 위해서 근데 이제 엔데 미국으로 가니까 차츰차츰 금리를 정상화 인상 하려던 참인데 우리나라는 진짜 부터 인상이 있구요 인상 하려던 참에 고 물가를 만나니까 고물가 2초 인플레이션을 자꾸 자 금리를 적극적으로 인상하는 베이비 스텝 인상이 아니라 빅스 템 인상으로 한은 기준금리 인상에 가속화 가 이어지는 것이죠.
그것이 또 세계 경제에 충격을 줄 텐데요 제가 경제 읽어주는 남자 책을 통해서 강의를 통해서 계속 누누히 말씀 드렸던 게 이겁니다. 경제의 선순환 구조 한번 설명 드려 볼게요 금리를 인하 금리를 왜 이나 합니까 경제 충격 1 그니까 이 나는 거죠. 금리를 이남 어떤 일이 벌어져 4 투자가 들겠죠. 낮은 금리를 이용해서 기억들은 더 적극적으로 투자할 거야 그 신산업 진출한다 뭐 이런 거죠. 신산업을 진출하면 자연스럽게 내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죠.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취업할때 니까 소득이 들고 놀게 했구요 늘어난 소득을 이용해서 뭐하겠습니까 소비를 하겠죠.
그게 경제를 이렇게 선 순환 시키는 겁니다. 결국 경제 충격일 때 경기를 부영 시키고자 금리를 인하해 썼는데 이제 경제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니까 금리를 정상화 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또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 한다는 얘기는 이게 거꾸로 영향을 미치게 쬲 결국 경기 회복이 나름 낮은 금리를 통해서 완화 적 통화 정책을 통해서 나름의 경제회복을 가져왔는데 이제 물가 잡겠다고 금리를 b 스탭으로 인사하는 과정에서는 경기회복에 또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경쟁 거죠. 금리의 역습 인 거죠. 22년 세계 경제 어떻게 흘러 갈까 궁금한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정말 긴 시간동안 말씀드려 되겠지만 짧게 나마 말씀드린다면 2020년 우리 세계 경제는 마이너스 3.1% 정말 충격을 경험 했었고 21년 22년 나름의 회복되는 경제인 데에 전쟁으로 이게 하향조정 뱅 거구요 또 세계적으로 긴 축적 통화정책을 가파르게 도의 파다 보니까 경기 회복세가 꺾이는 거죠. i'm 애플은 이런 꺾이는 현상을 3 - 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죠. 경기회복 되던 참인데 그게 지연된다 이렇게 전쟁도 그걸 만들었고 전쟁 고물가 고금리 이게 결국 경기를 하방 압력 으로 만드는 그런 영양 여인이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겠네요.
한국 경제를 어떨까요. 4 한국도 이제 도 마찬가지입니다. 2020년 정말 유리 없는 충격을 경험했고 요 21년 22년 나름의 뚜렷하게 회복되는 경제 였는데 그 경제 회복세가 나름 꺾이기 시작합니다. 결국 과거까지 말도 작년까지만 해도 정재 전쟁 전까지만 해도 우리 경제가 요정도는 회복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어떻게 보면 잠재성장률 수준 평년 수준으로 돌아오는 흐름 이구요 물론 이것도 중립적인 전제하에 이렇게 전망을 합니다만 전쟁이 더 장기화되고 격화되고 또 아이 pef 를 제가 다뤄 드리겠지만 ip 에 브로우 1에서 미 중 간의 패권 전쟁 2 가중되고 그리고 우리나라는 중국으로부터 보 붕괴 바꿈 이런 안좋은 전제 하에서는 이렇게 까지 갈 수도 있겠구요 그렇게까지 연결되지 않는다 그래도 우리가 중립적으로 바라보는 그런 경제 국면 보다 좀 나아질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전쟁이 생각보다 빨리 조기에 마무리가 되고 또 물가상승 압력이 나름 순식간에 잡히고 뭐 그렇게 된다면 또 시나리오 2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우리 경제는 이 안에 머물러 는 그렇게 좋지 못한 좀 녹록치 않은 그런 경제가 22년 하반기에 전개될 것이다 이렇게 바라봐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뭐 경제전망 강 의 하면 보통은 2시간 3시간 이렇게 말씀 드려야 되겠지만 이 짧게 나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어느정도 이 12년 하반기 경제가 그림이 그려질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전쟁과 그 밖에 여러 수포 풍으로 인해서 고 물가가 찾아오고 그 고물가 압력을 잡기 위해 또 공급 를 도입해 나가는 이런 과정에서 경제라는 한 마리 토끼를 또 놓칠 수밖에 없는 그러니 12년 하반기 경제를 그림 그려 보시구요 이런 것이 또 자산 가치 또 여러 주식이나 부동산 이나 그 밖의 여러 투자 영역의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서 마이 벗을 경제 읽어 줄 압니다. 마무리 하면 어떨까 합니다.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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