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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conomylab진행자@Jun's econom

Accuracy score+0.3
순 place114
Scored calls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0.7% / 5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35.6% / 25.2% / 39.2%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un's economy lab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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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버핏은 TSMC 매수를 또 할 겁니다

전인구경제연구소 · 2022-11-15 · 유튜브 시청 157,77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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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이 끝나고 버핏의 버크셔 회사에 3분기 보유 내역을 봤는데 버핏이 보유한 포트폴리오에 뜬금포로 주식이 하나 있는 거예요. tsmc가 들어있었습니다. 그러면서 tsmc 주가가 장 마감호가 6% 상승을 하고 끝났거든요. 깜짝 놀랐어요. 버퓨쉬 tsmc 샀다고 이러면서 아 늦었다 한발 늦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가가 좀 올라가고 나면은 더 비싼 가격에 사야 되는데 과연 이게 근데 사는게 맞을지 아닐지 난감할 것 같아요. 미리 했으면 좋았겠지만 치넨탈 같은 경우도 버핏이 사고 나서 가격이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던 거 있기 때문에 tsmc 가격이 떨어진다고 하면은 버핏이 이런 이유로 샀으니까 나는 그럼 이때 한번 사볼까 말까 버핏 같은 경우는 10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기술주는 투자하지 않는다라 말했었고 실제로 IBM 투자가 실패로 끝난 후에 기술주의 진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 애플 매수로 재미를 봤죠. 그 당시 때 f를 기술주를 봤다기보다는 스마트폰을 필수 소비지로 봤으니까 투자를 한 거였었어요. 그러다 이제 애플 주가 많이 오르면서 애플 비중이 42%가 됐어요. tsmc는 불구하고 리포트 비중이 1.4%였습니다. 5.5조를 한방에 사버린 거예요. 그래서 10위까지 올라와요 버핏이 보유한 주식 중에서 3분기 동안 한번 내역을 봤거든요. 어떤 것들을 사들였나 쉐브론과 옥시덴탈을 평단가를 올려가면 더 샀습니다. 그러니까 정유주에 대해서도 앞으로 전망이 더 좋게 본다 이럴 수 있고요 화면이 좀 작을 수 있는데 pc로는 잘 보일 거예요.

하나도 빼놓을 수 있는 내용들이 없어서 제가 다져놨습니다. 그리고 tsmc에 대해서는 5조 5천억원치를 한 번에 사드렸고 평 단가가 68.5달러였어요. 이거를 추정해봤더니 3분기 동안 tsmc가 68달러를 기록했던 것은 9월 말밖에 없었습니다. 그럼 버핏이 tsmc를 사들인 거는 9월 말이었다 날짜를 세부적으로 봤거든요. 여러 번 나눠서 버핏이 사는 스타일을 할 거니까 68달러 살 수 있는 날짜는 9월 29일 날 저가의 잠깐 사거나 아니면은 9월 30일 날 대량 매수를 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틀 만에 5조 5천억 원어치를 샀다 이렇게 봅니다.

이틀 동안 tsmc 지분 1.1%를 사들인 건데 제가 볼 버핏이 4분기에 psmc를 더 많이 사드릴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버핏 특성상 여러 번 나눠서 사들여요 9월 말에 68달러보다 10월달에 tsmc 주가가 69달러부터 60달러까지 계속 하락했거든요. 그럼 버핏 입장에서는 더 싸게 살 수 있구나 이러면서 담았을 거예요. 1차 매수 때만큼 또는 1차 매수 때보다 더 많이 지분을 사 드렸을 수도 있다라고 추측을 해봅니다. 버핏이 4분기에 사들이는 내역은 한 내년 2월 초 이쯤에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버핏이 샀나 안 샀나 알 수는 없어요.

사람들이 눈치 챈게 11월 15일이었고 그런 버핏 입장에서는 4분기 중에서 절반 가까이 시간 동안 충분히 사드릴 시간이 있었다는 거죠. 아마 10월 달에 더 사지 않았을까 예상을 해보고 있습니다. 특히 천매수에 자신의 포트폴리오 12안에 들어올 정도로 과감하게 매수했다는 거는 확신을 했다는 얘기거든요. 추후에 계속 사들여서 5% 이상 지분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고 옥시덴탈 매수 스타일로 봤을 때는 지분의 20%까지 순식간에 확보했었기 때문에 PS 위치도 지분을 순식간에 늘릴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라고 봅니다. 특히 tsmc가 버핏의 스타일의 잘 맞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래요.

우선 시가총액 500조기 때문에 버피자금이 들어가기 충분히 여유가 있고 배당이 2.5%로 버핏이 좋아하는 적절한 배당을 줍니다. 그리고 분기 순이익이 10조가 넘어요. 최소 연 40조고 내년에는 50조까지 볼 수 있거든요. per이 회까지 나올 거예요. 거기다가 영업이익률이 50%라는 환상적인 마진율 30%의 낮은 부채비율 파운드리에서 독점적인 위치 따라올 수 없는 기술적인 장벽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 대부분이 tsmc 에다가 발주를 넣고 있는 상황 파운드리 특성상 재고가 없는 사업 메모리는 대량생산 후에 재고 처리 부담이 있지만 tsmc는 주문 받은만큼만 생산하면 됩니다.

재고에 대한 걱정도 없죠. 그리고 4차 산업 데이터 시대에서 AI 라던가 전기차 자율주행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군사무기 모두 반도체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에요. 버핏 입장에서 tsmc를 충분히 살만했다라고 보는 거죠. 버 많이 좋아하는 철학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기술주라는 점 때문에 안 들어왔던 건데 왜 갑자기 여기를 샀는지는 좀 의아하긴 해요. 대표적으로 기술주의 투자 안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계속 설비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감가상각으로 떨궈야 됩니다. 버핏 입장에서는 굉장히 아까운 돈이라 보는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으로 벌어낼 수 있기 때문에 상관없다라고 판단한 거 같고 반도체가 필수 제로 돌입했다 이렇게 판단한 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 두 가지가 있는데 이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첫 번째 반도체 어항에 붙임이 있는데 왜 샀느냐 중국의 대만 친구 가능성이 있는데 왜 샀을까이 두 가지에 대해서 제 생각을 말해보자면 반도체 어항에 부침이 있다라는 거는 오히려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라는 이야기 과거의 반도체와 다르게 제품의 반도체가 필요한 것이 많이 늘어서 이제는 반도체가 안 들어가는 곳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필수제에 가까워졌고 가격과 판매 수량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 과거와 다르게 슈퍼사이클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부침이 있지만 한 번씩 레벨업을 해버려요 한번 레벨업하고 나서 그 안에서 붙인 또 레벨업하고 나서 그 안에서 부침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장기적으로는 우상향을 한다라고 보는 관점으로 생각해 볼 수 있죠. 그리고 애플을 보유한 버핏이 애플 반도체를 생산하는 tsmc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애플이 수주를 맡기는 물량이 더 늘어날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레벨업을 할 시기가 도래했다 스마트폰은 성장하고 있고 새로운 제품들이 등장할 수가 있겠죠. 반도체도 새로 들어갈 겁니다. 그럼 tsmc가 이걸 당연히 맞게 된다 그러면 스마트폰 시대에서 다음 시대로 돌입하는데 애플과 같이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업은 tsmc 밖에 없다 이렇게 판단한 거 같고 이번 3분기에 애플을 안 사드렸습니다.

애플보다 더 매력적인 수주를 얻을 거라고 보는 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ar글래스가 내년에 출시할 가능성이 있고 몇 년 뒤면 전기차 수요도 늘어납니다. 애플카가 등장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러면 애플이 더 많은 반도체를 tsmc의 발주를 넣을 거고 같이 성장할 수밖에 없다 두 번째 문제는 중국의 침공 가능성인데요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tsmc는 폐허가 됩니다. 생산 불가가 되면 앞으로 돈을 벌어들이지 못하겠죠. 하지만 버핏은 그럴 리 없다라고 배팅을 한거다 생각을 해봐요 바이든 대통령도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지 않을 거라고 본다라고 이야기했었고 버핏도 그의 부응하게 실제로 tsmc 주식을 사버렸다는 거죠.

tsmc가 성장할 수 있는 거는 중국의 반도체 수요로 인한 성장도 컸습니다. 미국 냉전이 지속되면 반도체는 성장의 타격을 받아요. 아무리 성장사업이라고 해도 주고객을 배제하고는 어려운 거거든요. tsmc 매수는이 시기가 오래가지 못할 거라고 보는 버핏의 예상이 아닐까 또는 미국의 규제가 고성능 반도체 위주고 그것 빼고 팔아도 나머지 반도체 위주로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래서 현금흐름에 타격이 없다 이렇게 봤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돈이 아니라 상징적인 의미로 매수한 걸 수도 있어요. 경제 위기 때마다 버핏이 했단 말이 있습니다.

미국은 위대하다 미국과 반대에 서지 말라는 말을 했었어요. 그리고 위기 때마다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버핏이 tsmc를 샀다는 거는 미국이 대만을 지켜줄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버핏이 던진게 아닌 이렇게 생각을 해봐요 그러니까 미국은 군사적으로 대만을 보호하지만 버핏은 자본가잖아요. 미국의 자본이 대만을 보호해 주겠다 일종의 보호막을 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 중국 입장에서 버핏의 재산을 파괴한다라는 거는 글로벌 금융 세력을 건드는 일이 되는 거죠. 중국 입장에서는 대만을 고백하는게 여간 까다로워지는게 아닙니다. 버핏 같은 경우는 밴쿠버 아메리카 지분을 12.5%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밴쿠버 아메리카 소유주에요. 그리고 밴쿠버 아메리카는 메릴리치도 소유하고 있어요. 중국이 대만 침공을 하기 쉽지 않을 거라 보고 글로벌 금융 세력들은 중국으로 들어가고 싶어 한다라는 일종의 신호 아닐까 볼 수 있습니다. 저 황소를 잡으면 한동안 먹거리를 고민 안 하고 살 수 있기 때문에 중국의 금융 개방을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대만의 진출을 하고 나중에 실제로 중국의 금융 개방을 하면은 미국 정부한테 나도 보호막을 쳤으니까 대만을 보여줬다 대가를 달라 중국 금융 개방하게 되면 글로벌 금융 세력들이 중국에 들어갈 수 있게 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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