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바이오 종목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코스닥 쪽 얘긴데요. 오늘도 3천당 제약이 불성실 공시 이슈 여파로 다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어,이 때문에 지금 코스닥 전체 투심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평론가님께서는 어떻게 보실까요? 네. 사실 뭐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 며칠 그래도 잘 달렸던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3천단 제약은 좀 예외적이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어쨌든 가장 큰 이슈는 공시 위원의 심의를 거쳐 가지고 불성실 공시 보험인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라는 건데 물론 시야는 23일이기 때문에 아직 시야는 있습니다만은 결과적으로
이렇게 이제 어 공시위원회에서 심의를 받을 정도라고 하면 결과는 나쁘지 않겠느냐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어서 요런 점이 좀 어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고요. 그리고 H1V 같은 경우는 별다른 이슈도 없는데에 장중 뭐 8일 정도까지 계속 상승세였는데 오늘 좀 내림세로 돌아선 그런 상황이어 가지고 결국 바이오에 대한 투심이 약간은 좀 무너진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겠고 알테오젠이나 케어젠 회절 같은 경우에도 하락하는 그런 흐름들을 좀 보여줬다라고 어 저는 봤습니다. 음. 예. 사실 학회라든지 좋은 모멘텀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그 지금 바이오 종목들의 주가를 이제 발목 잡고 있는 그 요인이 있다 보니까 답답한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최근에 바이오제약 부분의 그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기사님. 근데 근데 어제부터 약간 좀 달라지고 있는 것은 예를 들어 삼성 바이오에라든지 그다음에 한미약품이라든지 아 이렇게 뭔가 기대되고 있는 종목군들을 중심으로 해서는 살아나고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또 살펴봐야 될 건 ETF 흐름이라고 보는데 어 불과 이제 며칠 전만 해도이 3천당 제약이 시장 업종뿐만 아니라 시장도 망가뜨리면서 그러니까 코스닥 시장도 망가뜨리면서 전반적으로 끌어내릴 때는 바이오 ETF도 전반적으로 약세였거든요. 근데 오늘 3천당이 꽤 많이 내렸지만 반도체 ETF 아니 그니까 바이오 ETF는 잘 버티거나 오히려 오은 종목도 꽤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이제이 종목이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줄었다. 그다음에 ETF 내에서도 뭐 완전히 소고할 순 없겠습니다만 어 시가 총액의 길이에서 시가총에 저 밑으로 빠지기 시작하면서 비중도 굉장히 아마 빠르게 줄였을 거다라고 전 봅니다.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과거 대비는 많이 줄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학회 말씀해 주셨는데 이런 학회와 관련돼서 일단 기본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학회 이전에 많이 올랐다가 막상 학회가 지나면서 세이 나오는 그런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시동도 걸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나?
예, 그래서 예전처럼 뭐 바이오 전체가 좋습니다. 이런 적도 없습니다만 어 바이오 종목군들 중에서 어 이번 확 모멘텀에 걸리고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해서는 저는 뭐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별로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다음에 오늘 현대차나 뭐 네이버나 뭐 이런 종목군들 올라가면서 느꼈던 생각은 아 바이오에서 덩치큰 종목군들도 생각보다 가격 회복들이 좀 있겠구나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지금부터 바이오에 대해서는 그렇게 나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삼천당 제약은 예외고요. 예. 음. 3천당 제약이 분명히이 바이오 전반의 투심에는 악제인 것은 맞습니다만 네.
일단 점점 그 영향력은 축소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제 시장은 우량 기업에 주목하고 있다라는 말씀이신데요. 자,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어 모멘텀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AACR 2026 어이 행사부터 좀 볼 텐데요. 평론관님, 여기서 우리가 어떤 걸 기대할 수 있습니까? 네. 네. 일단 AACR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어 이런 어 이제 학회를 통해 가지고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참여를 하느냐 그리고 거기에서 어떤 결과치가 나오느냐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네. 사실 AACR 같은 경우에는 미국 암 연구학회잖아요.
근데 이게에 신약의 임상 및 전 임상 데이터를 공개를 하면서 이제 시장에 주목을 받는 거죠. 음. 그런데 중요한 건 효능과 안전성 데이터를 중심으로 해가지고이 선을 보인다라는 점에서 이제 의미가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알지노믹스라든지에 HLB 이노메이션 그리고 리거 바이오 또 AL 바이오 뭐 이런 한미약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지금 현재 참여를 이제 합니다. 그래서 뭐 한 40억의 제약 바이오 기업이 지금 현재 참여를 하기 때문에 특히나 항체 약물 접합체 그러니까 ADC하고 단백질 분해 기반 신약 어 신규 어 모달리티 중심의 연구 임상 데이터가 이제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이 제약사들에서 제약사나 바이오 기업이이 초창기에 어떤 데이터를 주느냐 해서 유망주를 발굴하는 장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어 학회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앞서서 이제 3천당 제약도 말씀을 이제 하셨습니다만은 가장 문제가 되는게 뭐 기술의 실체라든지 계약 상대방이라든지 수익 배분 구조에 대해서 개인들이 알기가 너무 힘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제약 바는 기술주가 있는데 그럼 개인들이 그걸 분별할 수 없으니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ETF 쪽으로 많이 몰리실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결국에는이 누군가 그걸 분별을 해 가지고 종목군들 예를 들면 3천당을 ETF에 넣을까 말 거냐는 사실 뭐 기업에서 이제 투자사 결정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과 마찬가지로이 학회에서의 결과도 이제 개인들이 분별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런 이슈들을 이제 ETF 쪽으로 반영을 해 가지고 움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것이죠. 네. 음. 예. 이사님께서는 이번 AACR에서 어 기대 기대할 수 있는 점 어떤 거 보고 계십니까? 네. 말씀하셨던 그 회사들별로 어떤 것들을 발표하느냐가 이제 가장 핵심일 텐데 그다음 뭐 알지노믹스도 있고 HLB 이노베이션도 있고 뭐 리가캠 바이오, ABL 바이오, 한미약품 이런 회사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데 가장 이제 주목하고 있는 것은 한미약품의 면역 항암제 및 신규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단계 어떤 결과들이 나오는지에 대한 판단이 중요하고요.
ABL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중앙체 플랫폼에 대해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가지고 있고 이것으로 인해서 주가가 오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알테오젠에서 이제 한번 경험을 해 봤잖아요. 그래서 어 재형 변경이라든지 그다음에 ADC와 관련된이 파급 효과가 얼마나 큰지를 잘 봤기 때문에 결국은 이번에 그 임상 결과도 중요하지만 어떤 회사와 붙을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 약물의 어떤 그 효능 효과를 입증하는 것도 뭐 물론 가장 중요하겠지만 이게 돈이 될까 안 될까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어떤 회사들이 주목하고 있고 어떤 회사들과 협의가 있었는지 실제로 이제이 비즈니스 미팅이 중요하다는 거죠.
3년 전부터 어떤 효과가 나타나고 있냐면 실제로 비즈니스 미팅에서 성과를 가져온 종목을 중심으로만 효과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3천당 제약도 굉장히 흥분했던 것도 뭔가 이런 비즈니스 미팅에서 큰 금액이 나왔다라는 것 때문에 시장이 주목을 했다가 막상 여러분이 그게 아닌 것 같은데라고 하면서 이제 의심을 하기 시작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현재이 구간에서 언급됐던 종목군들이 다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로 비즈니스 흐름까지 갈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어떤 얘기들이 흘러나오는지 일단 초반 반응 전임상 데이터들의 반응이 단기적인 주가는 좀 더 끌어올릴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네. 자, 이런 가운데 NH 투자 증권의 그 보고서가 나왔는데 2분기를 바이오 반등 구간으로 보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한미 약품과 리가 바이오를 콕 집어서 어, 얘기를 했습니다.이 부분은 평론가님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단은 리거 바이오 같은 경우는이 데이터 그니까 이번에 이제 학회에서 데이터를 이제 공개를 하는데 어 ADC 파이프라인 두 종을 공개를 합니다. 이게 표적 치료제 중에 안구독성 문제를 독자적인 플랫폼으로 얼마나 완화하느냐의 구체적인 데이터를 발표를 한다고 하기 때문에 아마이 발표가 아까 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과연 어 기업들이 굉장히 관심을 보일 만한 아 그런 이제 부분이기 때문이고 또 ABLY 같은 경우는 항암 신약 후보 물질에 관련돼서도 이제 안전성에 관련돼서 얼마나 안정한지를 공개한다고 하니까 그 안전성 문제가 또 부과 되면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한미품 같은 경우는 일곱종의 신약 물질에 대한 건의 비임상 결과를 발표하거든요. 건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암세표 3월 3월뿐만이 아니고 면역 활성화까지 같이 쉬는 형태로 그러니까 암세포를 파괴하는 것만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면역을 활성화시키는 것까지 이제 증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요런 포인트들이 실제로 기대가 맞물려 가지고 데이터가 나오느냐 요거를 체크를 이제 해 봐야 되는데 그런 가능성이 이제 높다고 판단을 이제 할수록 또 이제 주가의 반영이 또 크다고 생각합니다. 음. 지금 딜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시작의 흐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