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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반등, 기회일까? 지금 팔아야 할 종목은 이것

딜사이트경제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92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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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기초#현대차#현금#LG전자#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코스피#알테오젠#금리#주식상담#현대글로비스#LG이노텍#네이버#솔트룩스#비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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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딜사이트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딜사이트경제TV의 주식 상담 방송 요약이다. 방송은 현대글로비스, LG CNS, LG이노텍, 그리드위즈, 현대건설, 네이버, 라파스, 한양디지텍 등 시청자 보유 종목을 차례로 다룬다. 현대글로비스는 평단 20만 5,000원 근처에서 20만 원 지지 여부를 확인하며 비중을 줄이는 방안이 제시된다. 진행자는 AI 노출이 낮고 본업이 안정적인 점을 근거로 들며, 중간선거 이후 시장이 불확실하니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다만 방송 안에서도 결론은 조건부로 제시된다. LG CNS는 평단 7만 7,000원, 비중 30%인 상태에서 과비중을 줄이라는 조언이 나온다. 120일선 돌파 여부와 8만 원 부근 지지를 보고 양방향으로 대응하라는 내용이다. LG이노텍은 평단 79만 원, 비중 33%로, 35만 원 회복 후 지지를 확인하고 47만~48만 원, 60만~70만 원 부근에서 단계적으로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소개된다. 진행자는 내년 로봇 관련 이슈를 언급하며 장기 기대를 함께 말한다. 그리드위즈는 여름 전력 이슈에 따른 계절성 테마주로 설명되며, 1만 6,000~1만 7,000원 구간에서 적립식으로 평단을 낮추고 내년 봄~여름을 기다리라는 제안이 나온다. 현대건설은 체코 원전 이슈에도 실적이 양호하다는 근거로 보유를 권하고, 10만~11만 원대에서 분할 대응을 언급한다. 네이버는 230일선을 핵심 라인으로 보고, 19만 원 안착과 21만~22만 원 상단에서의 비중 축소를 제시한다. 라파스는 패치형 비만약 기대감의 한계를 짚으며 코스닥 지수 회복 전까지 1만~9,000원 부근에서 비중을 줄이는 방안이 나온다. 한양디지텍은 상승 추세 하단 지지 여부를 내일 확인하고, 반등 시 37,000~37,500원에서 일부 익절하는 조건부 전략이 제시된다. 방송 말미에는 11월 첫 필살픽으로 솔트룩스가 소개된다. 매수 구간 11,500원 부근, 손절 기준 종가 11,000원, 1차 목표 13,000원, 2차 목표 15,000원이 언급된다. 방송은 개별 종목의 가격 목표와 대응을 자세히 다루지만, 그 근거는 주로 진행자의 차트 해석과 시장 전망에 기대고 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제목: 증시 반등, 기회일까? 지금 팔아야 할 종목은 이것 채널: 딜사이트경제TV

02. 네, 혼란스러운 시장에 지쳐 있는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주린이 구출 작전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최대한 많은 종목을 봐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현대글로비스입니다. 평단가는 20만 5,000원이고 비중은 5%입니다. 오랫동안 보유해 온 종목인데 매도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하셨습니다. 현재 주가는 20만 2,000원이고 아슬아슬한 구간입니다. 지피 님, 어떻게 하시는 게 좋을까요?

03. 오늘 리포트 제목이 인상 깊었습니다. "한 번도 위기가 아니었던 적은 없었다."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계속 위기를 넘겨 왔다는 뜻이겠죠. 오늘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현대차, 기아차, 현대그룹주들은 전부 어려운 흐름이었는데, 현대글로비스가 오늘 그룹 내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실적이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와 다른 업종에 비해 이렇게까지 빠질 일이냐는 부각이 함께 나온 것 같습니다.

04. 실적을 간단히 보면, 작년 연간 영업이익은 2조 원, 매출액은 29조 원 정도였습니다. 올해는 이를 훌쩍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는 매출액은 작년보다 확실히 좋아 보이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조금 좋거나 예상치를 못 미칠 수도 있다는 정도입니다. 시장은 이 회사를 AI나 로봇으로 기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애플이 AI가 부족해도 본업이 잘 되니 주가가 오르는 것처럼, 현대글로비스도 본업이 멀쩡하고 AI 노출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한 주식으로 판단된 것 같습니다. 저도 그 판단이 옳다고 봅니다.

05. 지금 본전 근처까지 왔다면 엄청난 행운입니다. 지금 구간에서는 비중을 줄이거나 매도하는 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 시장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고, 대비책은 현금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시장은 항상 우리가 원하는 대로 가지 않으니, 지금은 현금 비중을 어느 정도 가져가시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06. 차트를 보면 120일선, 240일선과 파란색 매물대를 종합했을 때, 오늘 저항을 뚫지 못하고 저항 부근에서 밀려나고 있습니다. 지금 타이밍에 무언가를 해야 하는 종목은 사실 많지 않은데, 물량을 줄이고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종목이 있다는 건 운이 좋은 것입니다. 현대글로비스는 넥스트레이드에서라도 비중을 줄여 두시기를 권합니다. 내일 주가가 20만 원을 지켜 주면 매수가 위로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20만 원이 깨지면 19만 원대 언저리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니 고민이 필요합니다.

07. 내일 장을 하루 종일 지켜볼 수 있다면, 20만 원이 지켜지는지 깨지는지 보고 비중을 가져갈지 줄일지 결정하시면 됩니다. 바쁘시다면 지금 20만 원 위에 있을 때 물량을 크게 줄이고, 부담 없는 물량만 남겨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가 다시 19만 원 아래로 떨어지면 다시 물량을 받을 구간이 나오니, 지금 줄여 두는 것이 그 기회를 활용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더 사게 되더라도 지금 매수가 대비 약 3,000원 아래이니 손실은 금방 복구될 것으로 봅니다.

08.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많이 올랐습니다. 중간선거가 끝나고 실적이 나오고 시장이 좋아진다면 22만~23만 원까지도 열어 둘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올해보다 내년까지 길게 보았을 때 가능한 수치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9. 질문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오늘 애프터마켓에서 일부 현금화하는 것도 좋겠다고 답변드렸습니다. 20만 원을 지키는지 지켜보시고, 장기적으로는 내년까지 22만~23만 원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10. 다음 종목은 LG CNS입니다. 평단가 7만 7,000원, 비중 30%이십니다. 평단으로 올라왔고 매수세가 강해서 더 끌고 가야 할지, 아니면 비중을 줄이고 지켜봐야 할지 질문 주셨습니다. 앞선 종목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11. LG CNS는 요즘 소프트웨어 쪽으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어 좋습니다. 다만 비중 30%는 한 종목에 자금이 묶여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난주에 많이 빠져서 불안하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비중 관리가 중요합니다. 지금 시장은 위로 가기 위한 확실한 재료가 아직 나오지 않았고, 상승과 하락 모두 큰 의미가 없는 움직임이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평단 근처에서 시장 흐름에 맞춰 비중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12. 오늘 LG CNS가 오른 특별한 이유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기술주 흐름이 번져 나간다는 설명도 가능하지만, 아직 확정된 내용은 아닙니다. 차트상으로는 그동안 힘들었던 120일선을 다시 뚫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8만 2,000원 정도를 뚫으면 위쪽 저항이 거의 없어 9만 5,000원~10만 원까지 간다고 쉽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장 분위기가 아닙니다. 최근에도 한 번 뚫고 올라갔다가 속절없이 무너진 적이 있었습니다.

13. 따라서 지금은 비중을 줄이는 타이밍이 맞습니다. 위와 아래 방향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비중을 줄여 두고 다시 무너지면 120일선, 240일선인 8만 원 근처에서 잘 버티는지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올라가면 과비중이 아니라 적정 비중으로 수익을 보는 것이므로 손해가 아닙니다. 오히려 과비중 투자로 큰 수익을 한 번 경험하면 그 기억 때문에 다시 과비중에 빠지기 쉽고, 장기적인 투자 스타일에도 좋지 않습니다. 최소 50% 이상 비중을 줄이시기를 권합니다.

14. 그 후 7만 원 근처로 내려오면 팔았던 수량을 재매수하고, 다시 올라가면 8만 2,000원, 9만 원, 10만 원을 목표로 분할 매도하시면 됩니다. 지금 비중을 줄이고 양쪽 방향을 모두 준비하는 모습이 좋겠습니다.

15. 비중을 조금 줄이는 것이 좋은 타이밍으로 보입니다. 7만 원 부근으로 내려오면 다시 재진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16. 다음 종목은 LG이노텍입니다. 평단가 79만 원, 비중 33%입니다. 탈출 가능할지, 물타기 시점도 알려 달라고 질문 주셨습니다.

17. LG이노텍도 많이 내려온 종목 중 하나입니다. 79만 원 평단에서 탈출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시간이 문제인데, LG 그룹주, 특히 LG전자와 관계된 기업을 보유하신 분들은 한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내년 1분기에 엔비디아와 협업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나올 것이고, 그 로봇에 대한 소식이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LG 로봇의 이름은 클로이드입니다. 최근 소문이 나오는 것을 보면 시장의 관심을 끌거나 주가를 부양하려는 의도도 있어 보입니다. 로봇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서 현대차 관련주와 LG 그룹주들의 하락이 멈출 분위기입니다.

18. 저는 지금이 바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돌다리를 두드려 보듯이, 중간선거가 끝난 이후까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주까지는 주가가 안정을 찾는지 보셔야 합니다. 차트를 보면 7월 말쯤 빨간 화살표 신호가 나온 뒤 40만 원대에서 70만 원까지 단기간에 큰 상승이 나왔습니다. 오늘 같은 신호가 다시 나왔으니 현재 구간은 바닥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벤트를 앞두고는 보수적인 스탠스가 필요합니다.

19. 비중이 10% 미만이라면 과감하게 지금 사라고 말씀드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비중이 30%라 어느 정도 최대치까지 차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주가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구간에서 적당히 올랐을 때 한 번 팔고, 떨어지면 다시 담는 과정을 몇 번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20. 80만 원까지 갈 수 있는지 질문하셨는데, 현재 구간 대비 100% 이상 올라가는 것이니 시간 문제입니다. 우리 시장이 그만큼 말도 안 되게 떨어졌기 때문에 회복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관건은 그 시간을 얼마나 단축시키느냐입니다. 그냥 돈이 생길 때마다 사서 모으면 올라가겠지라고 생각하셨다면 질문을 주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21. 바닥이 끝났는지 확인하려면 최소한 첫 단계는 넘어야 합니다. 현재 주가는 32만 원 정도인데, 바닥이 끝났다고 보려면 최소 35만 원까지 올라가서 그 가격대를 며칠 지켜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탈출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35만 원을 넘어가면 다음 목표는 40만 원 중후반, 47만~48만 원입니다. 50만 원대에 강한 매물대가 있는데, 돌파는 어렵지 않겠지만 한 번에 뚫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47만~48만 원 구간에서는 비중을 줄일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이후 떨어지면 47만 원대에서 줄인 비중을 다시 담을 기회가 분명히 올 것입니다.

22. 50만 원을 잘 돌파하면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첫 번째 매물대는 60만 원, 그다음은 70만 원대입니다. 물론 매물대는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60만~70만 원대에 강한 매물이 있어서 하나씩 격파해야 합니다. 가다가 부딪히고 떨어지고, 다시 올라가다 부딪히는 과정을 세세 번 정도 겪은 뒤에야 80만 원 벽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3. 정리하면, 35만 원 회복 후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47만~48만 원에서 비중을 한 번 줄이고, 50만 원을 돌파하면 60만~70만 원 부근에서 다시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입니다. 묻어 두셔도 상관은 없지만, 빨리 탈출하시려면 사고파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특히 47만 원부터 시작되는 매물대와 60만~70만 원대 구간에서 비중을 줄여 주시기 바랍니다.

24. 내년에는 LG 로봇이 나옵니다. 그 전에 삼성 로봇이 먼저 나오고 LG가 나올 것입니다. 내년 상반기쯤 국내 로봇 관련주들이 크게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고, LG이노텍도 그 중심에 있는 기업입니다. 현재 보유 중이시거나 앞으로 보유하실 분들은 방송 하단의 "우리 더보이" 링크로 들어오시면 LG이노텍의 중요한 시점을 함께 짚어 드리겠습니다.

25. LG이노텍 평단가 79만 원은 탈출 가능하다고 답변드렸습니다. 우선 35만 원 회복 후 지지 여부를 살피고, 47만~48만 원에서 비중을 줄이고, 50만 원 돌파 시 60만~70만 원 부근에서 다시 비중을 축소하시기 바랍니다.

26. 다음 종목은 그리드위즈입니다. 평단가 1만 9,160원, 비중 15%입니다. 일부 손절하며 대응해야 할지 질문 주셨습니다.

27. 그리드위즈는 재미있는 종목입니다.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오를 때 따라 사는 종목은 아닙니다. 이 회사는 전력을 계산해서 여기저기 분배하는 스마트 전력 운영 사업을 합니다. 여름철에 에어컨 사용이나 공장 가동으로 한쪽에서 전력이 부족해지면, 남는 전력을 찾아 보내는 역할입니다. 즉 전력 분배 기업이고, 이런 기업은 여름철 전력 부족 이슈가 나올 때 주목받는 계절성 테마주입니다.

28. 차트를 주봉으로 보면 강했던 시기들이 있었는데, 대부분 4월에서 5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여름 전력 수급 우려가 차근차근 나오면서 주가가 움직인 것입니다. 지금은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때문에 전력이 부족한 상황이고, 여름이 되어 가정용 전력 소모까지 늘면 전력 문제가 다시 대두될 것입니다. 그때 그리드위즈가 다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9. 그러니 지금 매수가와 원금 회복 시점을 따지기보다는 내년 4월까지 꾸준히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큰 비중으로 추가 매수하기보다 매달 월급에서 편하게 넣을 수 있는 금액을 정해 두고, 내년 3~4월까지 꾸준히 적립식으로 모아 가십시오. 그러다 보면 3~4월쯤 다시 고개를 드는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그 전에도 움직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30. 원전이나 전력 관련 주들과 비슷한 결이니, 내년 4월~5월, 또는 여름 전력 이슈가 부각될 때를 노리는 전략입니다. 추가 매수의 좋은 구간은 60일선과 120일선 사이로, 현재 기준으로는 1만 6,000원에서 1만 7,000원 사이입니다. 한 번에 몰아서 사기보다 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정해진 날짜에 나눠 사서 평단을 조금씩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평단을 1만 6,000~1만 7,000원 사이로 낮춰 두면 내년 4월~5월, 혹은 여름까지 기다렸을 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31. 평단가를 1만 6,000~1만 7,000원 사이로 만들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년 4월까지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32. 다음 종목은 현대건설입니다. 평단가 13만 6,800원, 오늘 추가 매수하여 비중이 30%가 되었다고 합니다. 4개월 동안 물려 있었는데, 지금 안전한 평단인지 질문 주셨습니다.

33. 탈출 가능한 평단은 맞고, 비중 30%면 하실 것은 다 하셨습니다. 여기서 더 매수하기보다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는 순서입니다. 지난주 하락은 대우건설과의 체코 원전 사업이 잘 안 되면서 원전주가 무차별적으로 빠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뜯어보니 현대건설에는 그다지 나쁜 소식이 아니라는 분위기가 돌았고, 오늘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우건설도 오늘 반등했습니다.

34. 악재는 시장에 있지만, 우리가 접한 소식은 이미 누군가 먼저 알고 팔았을 수도 있습니다. 뉴스나 속보는 대개 가장 늦게 우리에게 옵니다. 그래서 이런 소식을 보고 악재 해소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체코 원전의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업이고, 실적으로만 보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좋습니다. 제자리로 올라오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35. 다만 시장 투자자들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실적에는 관심이 크지만, 건설이나 원전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습니다. 그 관심이 돌아오면 12만 원까지는 어렵지 않게 회복될 것으로 봅니다. 매수가인 13만 원대 중반까지 가려면 지수도 현재 5,000대에서 7,000까지 올라오면서 시장 전체 분위기가 좋아져야 할 것입니다.

36. 원전에 대한 분위기도 바뀌었습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원전이 필요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접근법이 신재생과 병행하느냐, 원전에 더 힘을 두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따라서 원전은 누구라도 필요성을 느끼는 분야입니다. 현재 주가는 굉장히 저평가된 구간이고, 추가 매수하신 것은 잘하셨습니다. 이제 매수가 이상까지 올라오는 구간을 기다리시면 됩니다.

37. 조금 더 적극적으로 매매해 원금 회복 시간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중간에 적당히 매매하셔도 좋습니다. 첫 번째 매물대는 10만 원에서 11만 원 중반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10만 원을 넘어가면 비중을 줄여 두고, 떨어지면 다시 담는 과정을 반복하셔도 좋습니다. 원전주 흐름은 대체로 비슷하게 움직이니, 두산에너빌리티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38. 두산에너빌리티도 아, 이 종목보다는 현대건설이 좀 더 낫네요. 어쨌든 두산에너빌리티도 굉장히 억울하게 많이 하락한 종목인데, 원전주들의 흐름에 대해서 최근에 저희가 많이 봐드리고 있기 때문에 아시죠? 아래 나와 있는 저희 주력실 링크를 통해 들어오시면 원전주를 봐드릴 거고요.

39. 현대건설에 대해서는 이제 올라올 때까지 보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간에 매수·매도를 하시면 좋지만, 어려우시다면 그냥 두셔도 저는 상관없을 것 같아요. 가급적 먼저 만날 수 있는 이벤트는 아무래도 중간선거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많이 언급했던 섹터인 만큼, 중간선거가 끝나고 결과와 무관하게 원전 쪽은 한번 슈팅이 나와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주가가 10만 원 이상으로 올라왔을 때 팔아야 할지, 그대로 가져가야 할지 궁금하시다면 다시 한번 주력실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40. 평단가는 잘 만들어 두셨고, 오늘 추가 매수도 잘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희망을 갖고 기다려 보자고 말씀 주셨네요. 10만 원, 11만 원 라인에서 한번 고민해 보시고, 다시 질문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41. 다음 종목 가보겠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종목이네요. 네이버이고, 평단가 221,500원, 비중 3%입니다. 평단가를 어디까지 조절하면 좋을지 질문 주셨어요.

42. 비중에 대해서는 이 정도면 칭찬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정도 비중이면 얼마든지 추매를 하든, 대응을 해서 탈출할 길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네이버는 탈출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이후 수익까지도 충분히 볼 수 있는 종목이 될 겁니다.

43. CNS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술주 흐름은 보통 하드웨어에서 먼저 강하게 나오고, 그 이후 하드웨어 흐름이 줄어들 때 소프트웨어가 그 흐름을 받아 이어갑니다. 최근 CNS가 이유 없는 매수세 강세를 보였던 것도 그런 맥락이고요. 네이버도 아직 큰 구간을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등락을 보여 주면서 움직임을 가져가려는 모습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네이버도 조만간 소프트웨어 흐름에 맞춰 움직일 수 있겠다고 봅니다. 이런 흐름을 보고 추매 여부를 물어보신 점은 굉장히 칭찬드리고 싶어요. 시장이 힘들어도 놓지 않고 어떻게 대응할지 잘 보고 계신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44. **핵심 라인: 230일선(파란선)**

45. 네이버는 230일선을 중요하게 봅니다. 이 선을 이탈하면 강하게 쏟아져 내렸고, 강하게 돌파했을 때는 강한 슈팅이 나왔습니다. 다시 이탈하면 무너졌고, 이 선을 뚫지 못할 때마다 다시 밀려 내려왔습니다. 이번 달에는 엔비디아 젠슨 황 가족(딸 또는 손녀로 언급되는 인물)의 방한 소식이 예정되어 있는데, 네이버의 이전 슈팅 타이밍도 엔비디아 관련 움직임과 맞물려 있었던 만큼 이 부분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잘 가면 240일선까지 갈 수 있는데, 240일선 부근은 약 221,000~222,000원으로, 바로 매물대니 기억해 두세요.

46. 지금 당장 추매하셔도 좋고, 더 기다리셔도 좋습니다. 교과서적으로는 코스피 지수가 6,100 위로 올라온 뒤 추매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때쯤 네이버는 이 구간을 넘어 19만 원 정도를 바라볼 가능성이 높아요. 그때 평단을 22만 원 아래로 맞춰 두시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지금 분할 매수로 추매하셔도 크게 어렵지 않고, 오히려 지금 추매하면 평단을 더 쉽게 조절할 수 있어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합니다.

47. **다만 주의할 점:** 네이버는 하락 추세를 그릴 가능성도 어느 정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추세 상단은 21만 원~22만 원 사이입니다. 이 지점에 왔을 때 비중을 대부분 털어내거나 이 선을 넘어서지 못하면, 아래 구간을 다시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커지고 저점도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평단을 22만 원 아래, 가능하면 20만 원 선 아래로 낮춰 두시면 수익을 많이 보고 나올 수 있는 종목이 됩니다. 21만~22만 원 부근에 오면 비중을 확실히 많이 줄이는 선택을 권장드립니다. 양방향을 모두 챙기면서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48. 네이버는 지금 추가 매수해도 괜찮은 자리라고 답변드렸습니다. 19만 원 안착 여부를 함께 보시고, 평단가를 20만 원 아래로 만들어 두시면서 목표가 21만~22만 원에서 수익을 챙겨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49. 다음 종목입니다. 라파스, 평단가 12,000원, 비중 5%입니다. "뭐라도 만들어 내라"는 댓글을 남겨 주셨네요. 비만약, 패치형 비만약 등 호재가 나오면 올라갈 거라고 기대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50. 아쉬운 종목인 것 같아요. 한때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주사제 대신 패치형이면 편하니까요. 주사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고, 주기적으로 맞아야 한다는 부담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패치형은 효능, 즉 약효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 부분이 한계로 보입니다. 원래 패치형 비만 치료제 사업은 대기업들과 대원제약과 함께 진행하다가 라이선스를 넘겨받아 독자적으로 해외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까지 특별한 소식이 들리지 않습니다.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아직 주사제가 우위입니다. 한미약품처럼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비만 치료제 주사제가 나온 곳은 주가 반응이 나오는데, 다른 플랫폼은 임상 진행 상황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아쉬운 부분입니다.

51. 이런 종목은 선발대가 먼저 올라가 줘야 움직입니다. 한미약품이 최근 반등했고, 셀트리온도 괜찮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많이 올라왔는데, 이런 선발대가 먼저 가고, 그다음 알테오젠 같이 바닥을 만들고 있는 종목이 올라올 가능성이 크며, 라파스 같은 소형주는 그 다음에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릴 수 있어요.

52. 바이오 제약 업종은 미국이 금리를 동결하면서 분위기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미국 바이오 제약주들은 우리나라처럼 곤두박질치지 않고, 조정은 있어도 방향은 우상향입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한국장에서 바이오 제약에 대한 인식이 너무 좋지 않다는 점입니다. 코스닥 지수가 지금 상황이라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53. 코스닥이 현재 구간을 넘어 850~900 선까지 올라온다면 라파스도 1만 원 정도는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을 보려면 회사가 독자적으로 진짜 임상 결과를 내놓아야 하고, 그 전까지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54. **순서를 기억해 두세요** 1. 먼저 갈 수 있는 바이오 대장주 (이미 올라간 종목) 2. 대장급이지만 주가가 떨어져 있는 종목 3. 지수와 함께 분위기가 좋아졌을 때 막바지에 가는 종목(라파스 등)

55. 너무 오래 가져가기 싫으시다면 1만~9,000원 구간에서 비중을 줄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다른 종목에서 수익이 날 때마다 라파스 비중을 조금씩 줄여 가는 전략도 함께 병행하시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56. 라파스는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가는 바이오 대장주가 움직이고 지수 분위기가 좋아질 때 함께 갈 종목입니다. 1만~9,000원 부근에서 비중 축소나 손절을 권장드렸고, 다른 종목에서 수익을 볼 때마다 조금씩 비중을 줄여 가는 전략을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57. 다음 종목입니다. 한양디지텍, 평단가 32,500원, 비중 15%입니다. 며칠간 내려오고 있는데 이유가 있을까요라는 질문입니다.

58. 거꾸로 생각해 보면, 며칠 내려오기 전에 올랐던 이유도 딱히 없습니다. 그냥 반도체니까 흐름상 반도체 관련주들이 좋게 움직였고, 한양디지텍은 다른 반도체 종목보다 덜 움직이다가 이번에 강하게 움직이기 시작해서 오른 것입니다. 지금 시장은 무엇이 왜 오르고 왜 빠지는지에 큰 의미가 없는 시장이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산업 이슈가 나와도 시장 흐름에 그냥 잡아먹히고 있어요.

59. 한양디지텍은 시장이 안 좋을 때 오히려 잘 움직였던 종목입니다. 시장 흐름과 반대로 움직였던 종목들은 시장이 좋아지면 그때의 상승분을 반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시장의 배신자'라고 표현하는데, 그런 종목은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양디지텍의 이번 움직임도 이유가 있었다기보다 이유 없는 움직임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60. 지금 한양디지텍은 바닥에서 남들이 움직일 때 가만히 있다가 뒤늦게 움직이면서 강한 흐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흐름 중 우상향 흐름을 만들어 가는 중이었습니다. 지금은 상승 추세의 하단을 다시 만나러 온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 기준으로 내일은 반드시 반등해 줘야 하는 날입니다. 내일 반등하지 못하면 우상향 흐름이 깨지고, 박스권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만 원 정도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내일 흐름을 중요하게 보셔야 합니다.

61. - **내일 반등이 나온다면:** 37,000~37,500원 정도에서 일부 비중을 익절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기를 뚫고 올라가면 다시 4만 원, 32만 2,000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과정은 이슈나 시장 상황과 크게 상관없이 차트적인 움직임으로 냉정하게 반응해야 합니다. - **내일 반등이 나오지 않는다면:** 3만 원까지 기다렸다가 거기서 대응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그때 다시 상담을 가져오시면 구간을 다시 잡아 드리겠습니다.

62. 내일 37,500원까지 반등이 나온다면 비중 축소 전략을 챙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한양디지텍까지 봐드렸습니다.

63. 이제 필살픽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1월 첫 번째 필살픽 종목입니다. 오늘 필살픽은 바로 솔트룩스입니다.

64. 오늘 상담 중에도 계속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술주의 큰 흐름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아직 강하게 나왔다고 볼 수는 없지만, 곳곳에서 그런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상담 들어온 CNS, 네이버처럼 하나둘 나타나는 것들을 보면, 소프트웨어로 흐름이 일부 넘어가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시장 약세가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약세를 통해 주도주가 조금 바뀌는 모습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고, 그 흐름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솔트룩스를 가져왔습니다.

65. 특히 요즘 중요하게 여겨지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LLM(대규모 언어 모델) 관련주이고, 리벨리온과 협력해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AI 기업 중 IP를 가장 많이 보유한 회사라는 점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66. **매수 전략** - 매수는 11,500원까지 천천히 나눠서 접근하시면 됩니다. - 현재가와 큰 차이가 없으니, 현재가부터 15,500원 사이에서 한두 번 정도 나눠 매수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67. **손절 및 목표** - 손절가: 종가 기준 11,000원 이탈 시에는 하락 추세가 다시 이어질 수 있으니 손절이나 비중 축소로 대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1차 목표: 단기적으로 13,000원입니다. - 13,000원을 뚫으면 15,000원까지는 비교적 쉽게 추가 상승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13,000원을 돌파하면 그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68. 오늘 솔트룩스 받아 봤습니다. 현재가부터 11,500원까지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보시고, 1차 목표가는 13,000원, 2차로는 15,000원을 말씀 드렸습니다. 손절가 11,000원까지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69.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딜사이트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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