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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장님 오늘 삼성전자가 19만 전자 재탈란한 모습이고요. 기관에서 매수세도 지금 눈에 띄고 역시나 뭐 유가는 상승은 계속하고 있지만 지금 시장은 반등은 해 주고 있다라는 점에서 봤을 때 시장의 분위기 어떻게 해석을 해 봐야 될까요? 삼성전자 이제 잠정 실적이 곧 나오죠. 근데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오늘 한국 치자 증권에서는 50조를 예상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40조가 이제 컨센서스였는데 50조까지 예상을 했죠. 이게 이제 불과 얼마 앞두고서 그들이 그렇게 굳이 공격적인 숫자를 제시할 필요가 있었겠느냐라고 반문하는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나름대로 근거가 있으니까 어떻게 좀 그런 숫자를 발표를 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그동안 40조에 대한 컨센서스를 유지해 오다가 만약 서로 정말 긍정적으로 50조가 나타난다라면 주가는 한 자에 레벨업 할 수 있겠죠. 그것이 오늘 반영되고 있는 것이 아닌다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 50주에 대한 반영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어 그런 어떤 숫자들이 나옴으로써 우리가 어 삼성전자를 그동안 조금 홀대했었던 그니까 홀대라기보다는 어 외국인들이 팔고 있었기 때문에 개인 투자들이 이제 받아내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외군들이 좀 팔았던 부분들 기관들도 팔았던 부분들을 다시 어 매수할 수 있는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 보통 우리가 어 실적이 나오면 주가 변동성이 있더라. 그러고 나면 주가가 빠지는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삼성전자가 한 분기만 실적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2분기 3분기까지도 계속해서 어 3, 4분기까지도 어 긍정적인 어 매출과 영업이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이러한 것들에 대한 반영으로서 지금 삼성전자가 주가 긍정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죠. 하이닉스는 그럼 왜 못 올라라고 생각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하이닉스는 아직 잠정 실적에 대한 가이더스가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조금 나타내면서 아무래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이제 각각의 영업 이익이 되겠죠. 같은 집안의 사람으로 보였습니다만 그래도 서로가 이제 다른 모습들에 따라서 다른 평가도 가능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제 다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물론 어 그렇다고 해서 주가가 완전히 또 다른 길을 가는 건 아닙니다. 삼성전자가 먼저 좋은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오늘 반응을 하는 거고 하이닉스는 또 하이닉스 실적도 잘 나오면 뒤늦게 또 반응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은 뭐 반도체 관련해서 삼성전자가 내일 잠정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에 오늘 기대감에 힘입어서 지금 잘 가고 있다라는 점 짚어 주셨는데요.
삼성전자 관련해서는 잠시 후에 조금 더 자세하게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시장 자체가 조금 더 궁금합니다. 지금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의 매수세가 지금 강하게 찍히고 있거든요. 1조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까운 물량들이 좀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지금 코스피 안에서 기관들이 연일 좀 사 드리고 있는 모습들이 체크가 되고 있거든요. 기관에서는 왜 이렇게 물량이 좀 들어오고 있는 걸까요? 일단 오늘 일단은 기관들이 한 8,600억 정도 사고 있어요. 1조까지는 아니고요. 근데 이제이 부분에서 놓고 보면 금융 투자가 7,억입니다.
금융 투자가 7,억인데 외국에서 선물 매수가 들어오거든요. 외국 선물 매수가 들어오니까 기관 투자자들은 기계적으로 사는 겁니다. 선물 매수가 들어와서 기계적으로 사면서 또 삼성자 중심으로 산다. 여기에 또 이제 우리가 지수 이제 전쟁 종료 앞두고 ETF 자금들이 들어오면서 기관 그 금융 투자가 잡히는 거죠. 오늘 잡히는 거 대부분 금융 투자기 때문에 특별히 의미를 두기는 뭐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첫 번째로서는 외국인 선물 매수와 연계된 프로그램 매매와 관련된 부분들이 있고요. 두 번째는 ETF 자이기 때문에 별도의 과뭐 아니다. 만약에 외국인들이 선물을 내일이라도 매도하면 외국인들은 또 금융장 매도로 바뀔 겁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특별히 의미를 두기는 어렵겠고요. 반면에 연기금이 1,700억 사고 기타 법인이 3,200억을 사는 것. 기타인는 것들은 아마 자사주 취득인 거 같고 그다음에 연기무인 사는 것들은 조금 의미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아직 그렇게 큰 수치는 아니에요. 그래서 아직은 안타깝게도 어 기관들이 좀 적극적으로 산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역시 프로그램 매매와 관련된 부분들이 훨씬 더 큰 수치로 작용하고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지금 뭐 기관이 그래도 들어와서 어 좀 반등의 여력이 있나 싶었는데 역시 선물 매수에 힘입어서 좀 프로그램 매매라는 점까지 함께 참고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어 주말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또 한번 말을 바꿨습니다. 아이란 관련해서 협상 시안이 하루 연기가 된 겁니다. 사실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 아침을 좀 기대했었는데 모래 아침으로 지금 바뀐 상황이거든요. 지금 세 번째 연기입니다. 아무래도 타코다라는 말이 가장 먼저 생각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가장 좀 중점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는게 아무래도 지정학적인 리스크다 보니까 이렇게 타코 관련해서 어떻게 지금 포지션 잡으면 좋을까요? 어, 그동안 제가 전쟁은 좀 길어질 수 있겠다라는 점 꾸준히 말씀드려 왔고 그다음에 유가를 봐야 된다라고 좀 말씀드려왔죠.
근데 전을 향해는 어 방향이 아니겠어요. 이제 와서 전쟁이 길어질 거다. 대통령이 코다라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런 모습들을 보여왔죠. 모습들을 보여왔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어떤 기관 시설을 공격한다라는 것은 제네바 협정 위반이기 때문에 이거는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시장에 있어서 정치적인 입질를 급속도로 축소시킬 수가 있겠죠. 어 우리가 이제 지난이지만 뭐 이안에 초등학교를 공급 학교인가요? 초등학교인가를 어 공습한 이후에 굉장히 비난 여론에 시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민간 시설을 공격한다. 이거는 쉽지 않은 결단인 거죠.
만약에 민간 시설을 공격하게 되면 이란이 또 중동 지역에 있는 다른 민간 시설까지 공격을 하게 된다라면 결국 글로벌 육가는 폭등할 거고요. 유가가 폭등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수순으로 가는 건 아니에요. 참 [콧방귀] 전쟁 양상이라는게 조금 재밌다라고 이게 재밌는 건 아닌데 좀 이렇게 변한게 그전에는 이란의 핵시설이라든지 이란의 어떤 잠지적인 위협이었는데 지금 호르무즈 세업을 연락하는 걸로 또 바뀌었잖아요. 전쟁의 양상도 좀 바뀌어가고 있는 양상이다라고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찌 됐든 정말 좀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간을 줬다라는 것은 타코이기 때문에 밀렸다라는 개념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뭔가 모종의 협정을 좀 진행하고 있는 것들이 되겠죠.
만약에 진정한 타코다라면 우리가 시한을 무한정 늘릴 수 있겠죠. 뭐 일주일이라든지 기왕 이렇게 된 거 한 달인데 하루를 하겠다라는 건 압박입니다. 어느 정도 이제 되는데 그 결정에서 한두 줄 갖고 싸우는 건데 그 압박을 하는 부분들이다라고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약간의 희망성은 좀 보여요. 물론 이제 그렇다고 해서 제가 어떤 뭐 내 내용을 뭐 안다라든지 어 구체적인 부분들을 지금 언급드릴 수 있는 상황은 전혀 아니에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지금 이런 행태를 우리가 분석하는 인사이트를 놓고 보면 꼭 진짜 트럼프 대통령이 어 뒤로 숨으려고 하는 것이냐 아니면 정말 끝내려고 하는 의지가 보이는 거냐라고 본다라면 지금 시점에서는 저는 좀 의지가 보이는 것이 아니겠나?
이제 와서 트럼프 대통령이 중요한 거는 이제 어 결 다 결정난 거 아니에요. 자기는 호르무지에서 빠져나가겠다. 너네들이 알아서 해라. 그럼 뭐 트럼 변화 없죠. 이러 입장에서도 보면 지금 경제가 마이너스 경제로 곤 곤두박지쳤는데 여기서 지금 이제 호르머의 통과할 때마다 통행세 받는 거잖아요. 미국도 지금 아무 얘기 안 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란도 웬만하면 이제 끝내는게 낫겠죠. 어,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이스라엘 입장에서도 어, 네오타우 총리가 어, 저기 선거를 좀 뒤로 미룬 거 아니겠습니까? 뭐 그런 것도 정치적인 입장을 다 표명한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 시점에서 진짜 트럼프 대통령이 전제를 끝내려고 하는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나타나게 된다라면 굳이 [콧방귀] 어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이 어이 자꾸 뒤로 쓰면 타코가 아니냐라는 부분들로서 어 편망할 필요는 아직은 없겠다 이렇게 좀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아 전반적으로 지금 전 세계가 아프다 보니까 지금 끝낼 수 있는 여력들이 좀 있을 수밖에 없다라는 이야기해 주셨고요. 4월 28일이 또 전쟁 권한법 시안이 마지막 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또 어 시간 관련해서도 아무래도 좀 그 기한이 있기 때문에 이전까지 또 함께 참고는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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