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그렇다면 다음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현대차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데요. 네. 요즘이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이 많이 사들 사드리고 있는 종목 1위가 바로 현대차라고 합니다. 자, 오늘 현대차가 좀 쉬어가곤 있기 하지만 요즘에 현대차 안에서의 좀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죠. 어, 목표 주가도 상승을 했습니다. KB 증권에서 목표 주가 이제 80만 원을 유지하겠다라고까지 이야기 나왔는데요. 실적이 이제 뒷받침된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지금의 모멘트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동안 이제 그 AI 모멘텀이라든지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좀 프리미엄을 많이 부여했다 보니까 1월 달에 제 그 CES26이 있고 나서부터 주가를 좀 많이 들어올렸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점은 그 이제 아무래도 시장이 흔들리다 보니까 살짝 거품이 깨지면서 주가가 떨어졌는데 어 이제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다들 아시다시피 피지컬 AI 모멘텀으로 들어올린 거라서 어 자동차 모멘텀으로 한번 또 들어올릴 때 주가를 강하게 좀 쏠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보통 자동차 종목들이라고 하면 경기 민감주로 이제 분류를 하기 때문에 경기가 좋아졌을 때 이제 좀 많이 두각을 드러냅니다. 근데 보통 이제 경기가 좋아지는게 피부로 느껴지면서 주가가 올라갈 정도면은 사실 시장상 분위기도 굉장히 좋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보통 마지막 단계에 올라간다라고 얘기해요. 뭐 화학, 철강, 자동차 이런 종목들. 근데 이제 아직까지는 뭐 제약 바요라든지 아니면은 뭐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이러한 쪽들이 조금 더 이제 주목을 받고 있는 그래서 시장이 아직 뭐 끝물이다, 마지막 단계다, 지금 분위기 너무 좋다. 뭐 과열 양상이다 이렇게 보기에는 아무래도 이제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향후에 이제 다시 한번 또 경기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현대차 그룹이 올라가게 되면 그때 이제 자동차 모멘텀으로 올라가게 되는 거죠. 음. 그래서 그때를 이제 대비한다라고 하면 지금 이제 시장이 흔들릴 때 미리미리 이제 선침의 관점으로 진입을 해 놓는 전략을 좀 취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이제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경기만 이제 살아나게 되면 충분히 시장을 많이 장악해 놨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어 시장 장학력을 기반으로 성장을 크게 도약해 볼 수 있을 만한 기업이거든요. 우리가 이제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자동차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위축되는 건 맞는데 그때 이제 위축될 때 오히려 위축된 기업들의 지분을 확보해 버린다든지 점유율을 뺏어 온다든지 이러면은 시장이 좋아졌을 때 그 뺏어 온 점유율이나 시장 장학력을 기반으로 훨씬 더 큰 파이의 수익을 내거든요. 예를 들어서 100만큼의 규모의 시장이 있는데 여기에 한 50 뭐 한 30%를 점유하고 있었어요.
근데 시장 규모가 50까지 떨어졌습니다. 근데 이때 60%까지 늘렸어요. 그러면은 이게 다시 시장 규모가 100, 200, 300으로 가면 60% 장악한게 어떻게 되죠? 훨씬 더 이제 케파가 커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자동차 판매 대수라든지 그다음에 글로벌 영업 이익 순위 같은 경우에도 이제 3위 2위까지 이제 올라선 기업이기 때문에 순위를 끌어 올렸습니다. 그래서 뭐 토요타 그룹이라든지 폭스바겐 그룹과도 이제 경쟁을 하고 있는 단계인데 이제 전 세계 3등 뭐 2등이 정도 수준까지 왔다라는 것은 정말 상징적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글로벌 순위에서 현대차 그룹이 2등에 올라가는 것도 어 이번 이제 불경기를 정말 영리하게 이용했다. 이제 경기만 좋아지게 된다면 그 포텐셜을 그 2등의 이제 지위에서 얼마나 끌어올릴지 기대가 되고 있는 시점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뭐 그리고 이제 더군다나 보스턴 다이나믹스뿐만이 아니라 자율주행과 이제 로봇 모멘텀으로 뭐 테슬라와도 이제 경쟁을 하고 있을만큼 이제 그 AI 산업에 있어서도 가장 또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솔직히 이제 완성차 기업들 중에서 이렇게 이제 현대차 그룹처럼 밸런스가 좋은 기업은 찾기가 어려워요.
뭐 솔직히 우리가 기업 측면이 아니라 자동차 놓고 보면 요즘 막 무수갯 소리로 뭐 제네시스랑 벤츠랑 뭐 비교하면은 어디 무슨 뭐 제네시스를 벤츠에 비교하냐 이러고 그런 말도 이제 있고 그러잖아요. 근데 사실 이게 그 완성차 업체에 있어서 현대차 그룹의 이제 규모나 사업을 영의하고 있는 건 너무 이제 잘하고 있고 심지어 혁신에 있어서는 테슬라랑 비비고 있습니다. 그럼 또 테슬라랑 이제 비비면 뭐라고 하냐? 아니 무슨 자율주행이랑 이런 기술력 그리고 뭐 로봇 휴먼노이드 로봇 기술을 어디 테슬라랑 비교를 하냐. 테슬라 FS 타북이나 했냐?
이러면서 이제 공격이 들어온단 말이에요. 근데 어찌 보면 한편으로는 뭐 물론 테슬라보다 조금 어 어느 정도는 좀 뒤쳐질 수도 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혁신 분야에 있어서는 테슬라랑 비교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완성차 업체에서는 폭스바겐 도요타랑 비교하고 있습니다.이 이 정도로 이제 혁신과 그다음에 이제 완성차 업체에서 모두 양방향으로 이렇게 1등, 2등 전 세계 1, 2등 기업과 같이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비록 그 기업들보다는 조금 뭐 뒤쳐진다는 평가가 있을지 모를지 언정 혁신과 지금 본업 자체를 둘 다 너무 밸런스를 잡아가면서 잘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프리미엄을 충분히 현대차 그룹은 더 부여해 줄 만한 기업들이라고 보고 있고 현대차뿐만 아니라 뭐 기아나 뭐 모비스, 오토에버, 현대차 그룹 안에 있는 기업들은 이번에 경기가 좋아지게 되면 크게 한번 또 도약할 만한 대표적인 어 업정군이고 그리고 그룹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역시 현대차 안에서 지금 체격을 굉장히 많이 키우고 있는 중이다라는 점이 좀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혁신 부분 그리고 지금 본업적인 부분에서도 계속해서 지금 점유를 더 많이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오늘 현대차가 또 주총이 아침에 있었습니다.
여기 안에서 여러 가지 자동차 이야기도 해해 놨거든요. 지금 뭐 자율주행 기술을 자율주행 관련된 기술 로드맵도 발표를 했고요. 그리고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차량 전환을 하겠다라는 여러 가지 전략들을 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앞서 대표님께서 지금 이런 피지컬 AI 기업도 좋지만 완성차 쪽으로 조금 더 체력을 다진다면 더 상승할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목표 주가가 지금 80만 원까지 나온 상황입니다. 아직까지 49만 원 선이거든요. 50만 원을 위협하고 있는데 목표 주가 더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시는 걸까요? [콧방귀]
뭐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는 제시한 이제 목표가까지 가는게 뭐 일단 1차적인 과제라고 보긴 하는데 현재 주가가 뭐 고평가돼 있다 이렇게 보진 않아요. 그래서 충분히 더 도약할 수 있을 만한 가격대라고 보고 있고 실적 대비해서도 뭐 그렇게 과한 수준이 아니라서 만약에 이제 어 경기가 좋아지고 판매대수도 이제 많이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판매대수가 올라가게 되면 거기에서 이제 오는 뭐 실적 이제 재평가라든지 컨센서스 이제 변동이라든지 이런게 오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목표 주가까지 가게 됐을 때 또 상향이 이루어진다거나 어 이러한 방향성을 또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대차뿐만 아니라 이제 기아도 그렇고 우리가 이제 전기차 캐즘이 한번 있었잖아요. 그래서 전기차 케즘이 있고 나서부터는 그 이후에 이제 우리가 예상을 하고 있는게 하이브리드 쪽으로 좀 수요가 많이 넘어올 것이다. 그래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라든지 뭐 마일드 하이브리드라든지 뭐 이러 쪽으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데 현대차 그룹은 이제 하이브리드 분야에 있어서도 상당히 이제 어 많이 성숙도를 가지고 있죠. 음. 어, 그래서 우리가 그 포드 같은 경우에도 뭐 G엔 같은 경우에도 사실 우리가 그 미국 시장이 진출한다라 했을 때 현대차 그룹이 픽업 트럭이라든지 이런 쪽에는 조금 약하거든요.
근데 이제 반면에 미국의 픽업 트럭 쪽에선 좀 강세를 보여주지만 하이브리드가 이제 약한 미국 기업들하고 같이 시너지를 내면서 어, 하이브리드랑 그다음에 이제 픽업 트럭 분야에 있어서 서로 협력을 하는 요런 구조들도 우리가 기대를 해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하이브리드 분야가 앞으로 이제 전기차에 이제 수요를 좀 빨아들이면서 가게 된다라고 하면 그 안에서도 이제 한번 도약할 수 있으니이 점을 한번 좀 감안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뭐 지금 최근에 또 유가도 많이 올랐잖아요. 하이브리드 수요가 또 당분간은 계속 또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좀 예상이 됩니다.
그러네요. 지금 뭐 하이브리드 수요가 있을 수밖에 없다라는 지금 유가에 대한 모멘텀까지 같이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앞플의 방향성들 더 주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