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트럼프는 유세 기간 내내 저금리 시대를 열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파월이 금리를 낮추지 않는다 자기 말을 듣지 않다면 잘라버리겠다 이런 얘기까지 했는데요. 트럼프가 저금리 시대를 원하면 무조건 금리가 낮아질까요. 그리고 파월이 기준 금리를 낮추면 시장 금리도 함께 낮아질까요. 이게 아주 심각한 문제고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트럼프 2.0 시대에서 사실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난데 트럼프가 되면 과연 저물가 저금리 시대가 올 것인가 이번에는 바로이 저금리 문제를 집중적으로 살펴볼까 합니다. 트럼프는 유세 기간 내내 자기가 집권하면 적금 시대를 만들겠다고 했고요 그리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당선된 다음에도 이날을 급격하게 하라 이런 식으로 연준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준 금리를 낮췄다고 해서 시장 금리가 함께 낮아지는게 아니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발언이죠. 근데 이런 현상이 실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이게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입니다. 그런데 9월 18일에 우리가 모두가 알다시피 기준 금리를 0.5% 포인트 인하했고 그 뒤에도 한 번 더 인하해서 모두 0.75% 인하했습니다. 그런데 10년물 국채 금리는 그때 3.7 이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현재는 얼마냐 4.445 per 원이 훨씬 더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10년만 높아진게 아니라 중장기 금리는 모두가 다 높아졌습니다. 2년물 국채 금리도 18일을 기준으로 해서 계속해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이것도 적어도 0.7% 포인트 올랐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러니 기준 금리를 아무리 낮춰도 소용이 없는 거죠. 왜 시장 금리의 표준이 되는 바로 미국 국채 금리가 1년만 넘으면 다 올랐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쪽 조금은 어렵지만 제가 일드 커브 수익률 커브라 걸 소개할까 하는데요. 이게 어떤 커브나 자 가로축이 국채 만기 기간을 나타냅니다. 자 이게 하루짜리 금리가 낮아지는 금리 역전 현상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런데 9월 18일 이후에 미국의 기준 금리를 인하하 당연히이 초단기 금리는 여기에 맞춰서 0.75% 포인트가 낮아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장 금리가 그만큼 낮아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시다시피 당장 한 달짜리 석 달짜리 이런 것들도 금리가 초단기 금리만 낮아지지 않았고요 거기다가 10년짜리 그리고 이렇게 20년짜리 30년짜리 이전보다 훨씬 더 높아졌죠. 아니 그러면 뭐하로 기준 금리 낮춘 건가요 1년 물부터 5년물도 이전보다 다 높아진 상태입니다. 그러면 기준 금리 아무리 낮춰도 시장 금리가 내려가지 않는 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거죠. 그야말로 연준이 이제 더 이상 시장을 컨트롤할 수 있는 힘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이렇게 볼 수 있는게 바로이 일드 커브의 변화입니다이 내용이 좀 어려우시다면 일드 커브를 좀 검색하고 이 내용을 보신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어렵다면 스킵하고 그냥 이걸 지나가셔도 됩니다. 자 앞서 살펴본 일드커브 수익률 커브에서 드러난게 뭐냐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기준 금리 하루짜리 금리는 대폭 낮췄는데 웬걸 한 1년만 넘어가는 중장기 금리는 전부 다 치솟고 있다는 겁니다. 아니 기준 금리를 낮추는 거 전부 다 시장 금리 낮추기 위해선데 시장 금리는 웬걸 다 오르고 있는 현상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느냐 저번 지식 한방에서 말씀드렸던 인플레이션도 그중에 한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더 큰 이유가 있습니다. 기준 금리를 낮춰도 이제 1년을 초과하는 중 장기물은 계속해서 오를 수밖에 없는 아주 심각한 미국 금융 시장의 문제가 있는데요.
이건 전부 다 옐런이 뿌려놓은 시한 폭탄 때문입니다. 자 여기서 보시면 2021년 바로 옐런이 재무부 장관에 취만향 갑자기 치솟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1년 이하의 초단기 발행량을 나타냅니다. 옐런이 재임하고 있던이 4년 동안 초단기 국채 집중적으로 발행했습니다. 이에 비해서 10년짜리 그리고이 노란색선 30년짜리 비중이 지속적으로 4년 동안 낮아져 왔습니다. 옐런이 그동안 초단기 국채를 발행해서 미국 정부를 일종에 카드빛 돌려 막게 하듯이 운영해 왔는데요. 6개월짜리 이런 것만 계속 발행하면서 미국 정부의 재정을 꾸려왔던 겁니다.
이거 정말 말이 안 되잖아요. 사실 10년물 30년을 이렇게 장기 국채를 발행해서 지금까지 재정을 꾸려 왔다면 미국 재정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만 3개월 6개월 짜리로만 계속해서 돌려막기를 해왔기 때문에 앞으로가 문젠데요 그동안 옐런은 무슨 핑계를대 왔냐 자 지금 금리가 굉장히 높다 4% 된다 년물 봐봐라 근데 앞으로 파월 금리를 낮추지 않겠냐 금리 낮추면 10년물 국채 금리가 지금은 4% man 나중에 2% 1% 됐을 때 그때 10년물 발행하면 미국 국민들의이자 부담이 줄어든다 그래서 지금은 초단기로 계속 발행하다 미국 연준이 금리를 낮추면 그때부터 장기 국채를 많이 발행하면 된다 이게 미국 국민들한테 더 이익이다 이런 거짓말 감원 이설로 미국 국민들을 속여 왔습니다.
하 하지만 이건 진짜 완벽한 거짓말입니다. 왜 그런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옐로는 지금 초단기 국채를 계속 발행하면서 그 발행량이 자꾸만 늘어났죠. 자 카드빛 돌려막기를 생각해 보세요. 1천만 원 카드빚을 돌려막기 하다가 점점 빚이 늘어나니까 3천만 원 카드 빚을 돌려막는 사람으로 변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어디선가 2천만 원을 더 끌어와야 되죠. 그 돈을 어디서 끌어 왔느냐 자 미국 정부가 바로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초단기 국채의 발행량이 옐런이 재임하고 있던이 4년 동안 점점점 폭증을 한 겁니다. 왜 미국의 국가 부채가 급속도로 늘어났기 때문이죠.
그러면이 돈을 어디서 당겨 왔느냐 바로 역레포 시장이라는 건데이 개념은 전혀 아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이게 그동안 옐런이 초단기 국채를 발행했던 삼지 돈이었는데 그게 한때 2.5조 달러까지 갔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제가 얼마 남았나 봤더니 고작 1700억 달러 남았습니다. 여러분들이이 엘런이 털어먹은 돈이 얼마나 많은지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역 래포 장고를 이렇게 막대 그래프로 그렸습니다. 2년 전만 해도 2.5조 달러가 넘었던 역 래포 장고가 지금 옐런이 자기 임기 마칠 때가 거의 다 돼 가니까 0.17 달러 다시 말하면 1700억 달러밖에 남지 않았다는 뜻이 됩니다.
그야말로 마지막 1 달러까지 다 털어먹고 나가겠다는 옐런의 그런 계획이 엿보이는 현재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트럼프 2.0 시대에 국가 재정은 이제이자 갑다 다 끝날 판인데요 자이 그래프는 미국의 전체 국가 예상 가운데 이자를 갚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나타낸 건데요 자 지금 미국의 cbo 앞으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3.5%이를 것이다 이렇게 가정을 하고이 노란색 실선을 그었습니다. 근데이 노란색 실선 잘 보세요. 이것도 진짜 엄청나죠. 미국의 전체 예산의 거의 30% 이자를 갚는데 써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동안 국가 부채가 너무 많아서이 이자를 감당하는데 미국의 허리가 휠판 있 거죠.
그런데 cbo 3.5% man 예상을 했는데 지금의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이미 4.5%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cbo 예상보다 더 높게 이자를 갚는데 비용이 들어가겠죠. 바로이 점선 있데 점선 대로라면 앞으로 2034년이 되면 미국의 전체 국가 예상 가운데 이자를 갚는데 무려 40% 사용해야 됩니다. 이게 정말 말이 됩니까 정말로 이제 미국 국가 재정은이자 갚다가 끝날 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동안 미국 국채 발행량이 급속히 늘었던 건 맞는데 유럽 연합이나 영국 같은 나라가 미국 국채를 대량으로 사 줬기 때문에 그동안 미국 금융 시장에서 금리가 높게 튀지 않은 겁니다.
여기서 노란색 선은 미국의 국채 발향을 나타내고 파란색 선은 해외 각국이 미국 국채를 사 준 걸 나타내는데요. 2023년 11월을 경계로 이제 미국의 국채 발행량 즉 노란색 선이 파란 색선을 능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해외 각국이 미국 국채를 사는 속도보다 미국 국채의 발행 속도가 훨씬 더 빠르기 때문에 이제 미국 국채를 미국의 금융 시장이 흡수할 수 있지 않다면 금리가 계속해서 오를 수밖에 없는 아주 위태로운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 트럼프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트럼프가 대규모 감세 하고 세원을 새로 확보하지 않는다 그러면 미국의 재정적자는 크게 늘어날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감세를 하고 싶다면 재정 지출을 아주 급격하게 줄이던가 아니면 새로운 세원 뭐 관세도 동원해서 어떻게든 세수를 확보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된다 그러면 국채 발행량이 급격히 늘어나 하면서 미국 금융 시장의 자금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습니다이 경우에는 미국 국채 금리 그리고 시장 금리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데 그래서 진짜 중요한게 바로 일런 머스크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죠. 일런 머스크가 어쨌든 미국 정부를 대대적으로 개혁해서 앞으로 재정 지출을 줄이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뭐가 포함되 있죠.
공무원을 대규모 해고하는게 포함되 있습니다. 사실 미국의 재정지출의 상당 부분은 인건비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공무원을 대규모 해고하지 않는다 그러면 대정 지출을 대폭 줄인다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즉 엑스를 인수한 다음에 대규모 해고를 했죠. 아니 근데 정말 너무 잔혹하게 해고한게 문자 하나 딱 보내서 너 내일부터 출근하지 마 이런 식으로 해고를 했거든요. 이런게 민간 기업에선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공무원 해고는 아무리 미국이라 하더라도에서 했던 것처럼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미국의 재정 지출이라는게 수많은 상원의원 하원의원 정치인들이 다 관여돼 있거든요. 그래서 특정한 재정 지출을 줄이게 되면 이게 정치적으로 아주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론 머스크의 리더십이 이런 걸 전부 다 개혁할 정도로 강력할 것이냐 그러긴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자칫하면 일론 머스크가 튕겨져 나가는 그런 현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일론 머스크 뜻대로 개혁하는게 정말 쉽지 않을 거고요 더 중요한게 있는데 일론 머스크가 자기 목표대로 줄인다 하더라도 트럼프가 감수해 준다고 약속한 금액이 훨씬 더 크다는 겁니다.
일론머스크가 개혁하는 그 어떤 개혁도 트럼프의 감세를 당해낼 수가 없는데요. 왜 그러냐 트럼프의 감세 계획은 정말로 천문학적 있니다. 법인세를 대폭 감면한다고 했고요 사회보장세를 아예 폐지한다고 했습니다. 이거 진짜 금액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리고 팁 소득세도 폐지하는데 그러다 보니 미국의 국가 부채가 트럼프가 취임할 때 제가 예상하는 전망치는 한 36조 달러 정도 될 거 같거든요. 그런데 트럼프가 이런 식으로 감세를 하면 이제 2034년에는 전망이 있습니다. 여기에 정말 안타까운게 뭐냐 이론 머스크가 자기가 목표한 모든 개혁을 다 한다 하더라도 결코 4조 달러를 넘을 수 없기 때문에 의 감세가 그대로 다 시행된다 그러면 미국의 국가 부채는 60조원 넘을 겁니다.
그 정도면 이제 이자를 갚느라 미국의 재정은 휠 수밖에 없고 그러면 미국의 금리도 계속해서 상승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자 금리가 이렇게 높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당장 큰 문제는 미국의 은행 시스템이 위협을 받을 수 있는데 여러분 미국의 은행이 몇 개 있을까요. 무려 4,100 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은행이 많다니 아무리 미국 미국 당이 넓고 인구가 많다 해도 우리나라와는 정말 금융환경이 다르다는 걸 느끼실 수 있을 텐데요 미국에는 워낙 중소형 은행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중소형 은행은 돈을 굴리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코로나 때 재난지원금으로 엄청나게 많은 돈이 풀리니까이 돈을 가지고 미국의 400개 은행 가운데 맨파워가 약한 4,000개 은행이 은행들은 전부 다 돈을 어디다 투자했습니다. 전부 국채를 샀습니다. 거의 자기들의 자산에 1분 또는 절반 이상을 국채를 사는 은행들 정말 많습니다. 왜 어디에 투자할지 몰랐기 때문이죠. 그런데 국채 금리가 치솟으면서 지금 국채 가격이 거의 2분 수준으로 떨어졌거든요이 과정에서 미실현 손실이 2.5조 달러가 됐습니다. 지금은 실현이 되지 않았지만이 예금을 찾아가겠다고 은행에서 돈을 찾아가기 시작하면 갑자기 이게 부실이 됩니다.
그런데 이게 미국 은행들이 감 당할 수 있는 수준이냐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의 400개 은행의 총 자본 금액은 2.3조 달러입니다. 그래서 nber이라고 미국에서 알아주는 경제 조사국 와 진짜 여기는 싱크탱크 중에 싱크 탱크인데이 nber이 미국의 은행 상당수가 자본 잠식 상태에 빠졌다는 경고를 일찌감치 했습니다. 그래서 경기 불황이 오기 전까지는 문제가 없겠지만 언젠가 경기 불황이 온다 혹은 침 가온다 그래서 예금을 찾아가게 되면 미실현 손실이 실현이 되죠. 왜 국채를 팔아야 그 사람들한테 예금을 내줄 수 있기 때문인데 그래서 만약에 경기 부랑 침체가 온다면 실리콘 밸리 은행 파산과 같은 은행 위기 촉발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뭐가 문제냐 옐런이 계속해서 경기 부양 책을 쓸 수밖에 없게 만든 겁니다. 왜냐 조금이라도 경기가 안 좋아지면 은행 예금을 찾아갈 거고 은행 또 일어날 거니까 자꾸만 어떤 방법을 썼냐면 공기를 불어넣는 그래서 풍선을 더 부풀려서 버블을 키우는 전략을 썼던 겁니다. 그래야 예금을 찾아가지 않고 은행 위기가 자기 임기 동안은 오지 않기 때문이죠. 전형적인 내 임기만 아니면 된다는 전략을 썼기 때문에 앞으로 트럼프는 당장 취임부터 이제 결정을 해야 됩니다. 경기불황을 감수하고 물가를 잡을 것이냐 아니면 물가를 포기하고 계속해서 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냐 갈림길에 서게 될 겁니다.
더구나 미국의 은행들은 또 다른 약점이 하나 있죠. 바로 상업용 부동산입니다. 지금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은 날이 가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 2018년 19년 만에도 16.5% 밖에 되지 않았는데 2024년에는 20% 돌파했습니다. 여러분 공실률이 1분이다 빈 사무실이 다섯 개 중에 한 개다 이건 정말 건물주 입장에서는 죽어나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게 지역별 편중 현상이 굉장히 심각하죠. 왜냐 샌프란시스코 같은데 공실률은 37% 넘고요 뉴욕 같은데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런 지역들의 상업용 부동산 건물주는 더 이상 빚을 갚을 수 없는 아주 심각한 위험 상황에 빠져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금리가 계속 오른다 그러면 미국에서 상업용 부동산을 사기 위해서 대출을 받았던 사람들이 사람들이 갑자기 자금난 에 빠지거나 아니면 자기들이 갖고 있는 건물을 값싸게 경매로 내놓을 수밖에 없는데 이게 다시 은행 시스템을 타격하는 문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자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문제는 이게 보통 심각한게 아니고 앞으로 계속 진행될 문제입니다. 왜냐 상업용 부동산의 대출 만기가 2025년부터 27년지기 there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리고 미국에서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크게 떨어지게 되면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바로 이어지는 다음 편에서 지식한 방으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마치 시간이 됐고요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