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종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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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0년 자산별 수익률(금 10.7배, 나스닥 16배, S&P500 8.2배, 코스피 4.8배, 강남아파트 2.7배, 코스닥 1.3배)을 비교하며 분산투자와 금 보유(포트폴리오 10%)를 강조. 금은 중앙은행 매입 증가와 달러 비중 감소로 구조적 지지가 있다고 봄. 2026년 금값 하락은 급등 후 조정, 연준의 긴축 신호, 미 재정(이자부담) 문제와 연준의 블러핑 때문이라고 설명. 재정지배가 인정되면 금 하락이 끝날 것으로 봄. 나스닥은 장기 우위지만 큰 폭 하락이 잦아 조정 시 분할 진입이 낫다고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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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값이 계속 조정을 받고 있는데요. 과연 언제쯤 금값이 오를까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이번에는 금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자, 그 전에 과거의 역사를 한번 따져 보겠습니다. 만약에 20년 전에 1억 원을 넣었다면 과연 지금 얼마가 돼 있을까요? 자, 먼저 금에 넣었다. 그러면 20년 전에는 금값이 한 돈에 63,000원이었습니다. 근데 한 돈은 3.7g이거든요. 그래서 1g에 16,800원이었죠. 그러면 미국의 주식은 어땠냐? 나스닥 지수가 2,205였습니다. 지금보다 굉장히 낮았죠. 그리고 SP 500 지수 1248이었습니다.
그리고 강남 아파트. 이건 KB 강남구 아파트 지수로 여러분께 정확하게 1억 원을 넣었다면 지금 얼마가 돼 있는지 원하로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만약에 우리나라 돈 원하로 나스닥에 투자했다 그러면 1억 원을 넣었을 때 지금 16억 3천만 원입니다. 어마어마하죠? 만약에 20년 동안 팔지 않고 진짜 꿋꿋하게 버텼다 그러면 16억 3천만 원이라는 상당한 자산을 손에 넣었을 겁니다. 그리고 1억 원으로 금을 샀다 그러면 지금은 10억 7천만 원이 됐을 겁니다. 그리고 3위는 뭐냐? SMP 500인데 8억 2천만 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코스피는 4억 8천만 원.
최근에 코스피가 좀 조종을 받았기 때문에 4억 8천으로 떨어졌는데 한 때는 한 7억 정도 됐을 겁니다. 그래도 SP나 아니면 나스닥 금보다는 코스피 상승률이 훨씬 떨어지죠.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강남 아파트 이건 어느 정도 되냐? 1억 원을 투자했다면 지금 2억 6천만 원이 됐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의하여 하실 거예요. 근데 이거 KB 아파트 지수로 살펴본 거고 이게 왜 이런 거냐? 원래 강남 아파트는 2005년에도 비쌌습니다. 그래서 상승률을 보면 우리가 생각한 거보단 낮은 거죠. 그런데 아파트로 돈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냐?
제가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파트는 한 번 사면 사고 팔고 하지 않는데 우리가 나스닥에 투자해 놓고 계속 사고 판다 그러면 아무리 이렇게 지수가 많이 올랐어도 사고하는 동안 세금도 내고 여기다가 수수료도 내고 하다 보니까 그동안 나스닥으로 돈 번 사람이나 아니면 코스피에 투자해서 돈 번 사람보다 강남 아파트에 투자해서 돈 번 사람들이 많았던 거죠. 그리고 레버리지 투자가 강남 아파트가 아무래도 좀 더 쉽다고 볼 수 있죠. 왜? 부동산 담보 대출 금리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 그래서 나스닥에 빚내서 투자하거나 아니면 코스피에 빚내서 투자하는 거보다 강남 아파트가 레버리지 투자하는게 훨씬 더 유리합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투자를 했다 그러면 강남 아파트에 빚을 내서 투자했다면 그러면 아마도 5억쯤 됐겠죠. 근데 그래봤자 S&P 500이나 금이나 나스닥보다는 수익률이 떨어집니다. 그러면 코스닥은 어떠냐? 이게 정말 충격적인데 만약에 20년 전에 1억 원을 코스닥에 투자했다 그러면 고작 1억 3천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정기예금든 거보다도 훨씬 못 하죠. 물가 상승도 따라가지 못한 겁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그동안 20년 동안 거의 상승을 하지 못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1등이 분명한데 1등에다가 몰빵 투자하는게 맞는 거 아닙니까?
이제부터 나스닥에 전재산에 100% 걸어 버리면 어떨까요?라고 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은데 물론 똑같은 돈을 1억 투자했을 때 하나는 16억이 됐고 그리고 금액 투자했다 그러면 10억 7천만 원 밖에 안 됐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전재산을 나스닥에 투자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여기 문제가 있습니다. 나스닥은 8에서 12년마다 반 엑세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건 2년인데 이때 주가가 1분토막이 났습니다. 나스닥 지수가 5,100에서 1100으로 떨어졌죠. 만약에 나스닥에 몰빵 투자를 했다 그러면 자산의 80%를 날렸다는 얘기입니다.
자, 근데 만약에 이럴 때 금이나 미국의 단기 국채를 충분히 갖고 있었다. 그러면 하락장을 버티면서 오히려 이때 미국의 단기 국채를 팔거나 아니면 금을 팔아서 나스닥이 1분 토막이 났을 때 들어갔다 그러면 1100일 때 들어갔다는 얘기잖아요. 그때 만약에 나스닥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있었다면 지금 주가가 26배 정도 올랐단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기 위해서 자산을 분산 투자하는게 오히려 수익률을 높이는 길이었던게 지금까지 과거의 역사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근데 금이라는게 정말 이상하죠. 나스닥이나 SP 500 같은 경우는 기업이 활동을 하고이 과정에서 이익을 만들어 내고 그런데 금은 아무런 이익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데 그냥 금을 갖고 있다고 해서 금값이 그동안 20년 동안 10.7배나 올랐다.
이자도 배당도 없는 금이 어떻게 수익률 2등을 기록했을까요? 그리고 20년 동안 10.7배인데 올해 금을 산 분들은 왜 손실을 받느냐? 이것도 세 가지 이유를 말씀드릴 겁니다. 그리고 금값은 어디서 어떻게 끝나게 되고 그리고 반등의 신호는 어떤 식으로 우리한테 찾아오는가?이 세 가지를 단계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근데 금값을 볼 때 우리는 두 가지를 해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 번째 뭐냐? 금의 국제 가격입니다. 이건 달러로 표시되죠. 근데 우리 한국 사람들은 여기에다 원화를 곱해야 우리나라의 금값이 됩니다. 그러면 그동안 나스닥이나 금이나 SMP 500을 달러로 그냥 봤을 때 몇 배가 올라냐?
사실 나스닥은 16배 오는게 아니라 12.3배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환율이 어떻게 되냐? 20년 전에는 환율이 1달러에 111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얼마냐? 1,338원. 그렇기 때문에 이걸 곱해서 가격을 내다 보면 나스닥 지수는 16배가 오른게 됩니다. 왜? 우리 한국인들은 모든 자산 가격을 아무래도 원화로 환산하는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금값도 달러 보면 8.1배 올랐는데 이거 환율을 곱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10.7배가 되는 거죠. SP 500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다 원화를 곱해야 우리가 생각하는 자산 가격 상승률이 나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금값을 볼 때 반드시 환율도 함께 볼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러면 금의 상승률을 달러로 봤을 때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냐? 지난 20년 동안 8.1배로 올랐다고 말씀드렸죠. 근데 공교롭게도 아주 흥미로운 수치가 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연준의 자산이 정확하게 여덟 배로 늘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연준의 자산이 늘어났다는 건 돈을 새로 찍어서 미국의 은행들이 갖고 있던 채권을 사들이면서 자산이 늘어난 겁니다. 다시 말해서 양적관화의 규모를 나타내는데 그동안 연준의 자산이 여덟 배로 늘었다는 건 양적관의 규모가 여덟 배가 됐다는 거죠.
그런데 금은 지난 20년 동안 얼마나 들어가냐? 우리 인류는 금을 한번 캐면 절대로 버리지 않죠. 금을 낭비하는 유일한 데가 있다면 아마 초밥집 같은 데서 금가루를 뿌리거나 이런 정도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금을 한번 캐면 우리 인류는 지난 3,년 동안 계속해서 금을 누적혀 왔습니다. 그런데 20년 전에 우리 인류가 전체 갖고 있던 금은 총 15.5만 5만 톤이었습니다. 이거 우리 인류가 거의 3,년 가까이 계속 쌓아왔던 금이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금이 얼마나 많이 늘었냐? 최근에 우리 인류가 갖고 있는 총 금의 양은 22.3만 톤입니다.
그러면 해마다 1.7%씩 늘어났다는 거죠.이 때문에 우리가 갖고 있는 금은 지난 20년 동안 1.4배밖에 늘지 않았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냐? 금광을 찾으려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는데 이미 캐기 쉬운 금은 1980년대부터 세계화 과정에서 금광을 엄청 찾아냈는데 문제는 새로운 금강이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인류가 보유하고 있는 금의 1.7% 수준밖엔 금의 양이 늘어나지 않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당장 숫자가 보이시죠? 돈의 양은 여덟 배를 찍어서 연준이 양쪽 어마어마하게 금의 양은 그동안 1.4배밖에 늘어나지 않았다.
그러니까 그동안 금값이 여덟 배 오른 건 돈은 진짜 끝없이 찍어내는데 새로운 금강을 발견한 속도가 점점 더려지면서 이제 금 생산량이 늘어난 속도 이건 해마다 1.7% 묶여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금값이 이렇게 연준이 돈 찍은 것만큼 정직하게 반영해서 똑같이 여덟 배 오른 겁니다. 우리는 모든 가치를 원하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금으로 평가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인류는 3,년 가까이 금을 화폐로 썼죠. 금이 돈이라고 생각하고 만약에 20년 동안 자산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이걸 계산해 본다. 그러면 아까 보신 것처럼 금값은 지난 20년 동안 10.7배가 올랐습니다.
그런데 나스닥은 16배가 올랐기 때문에 나스닥은 금으로 재면 지금까지 20년 동안 53%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SMP 500은 거꾸로 23%가 떨어졌습니다. 자, 그리고 코스피는 어떻게 되냐? 금으로 된다면 반토막이 났습니다. 왜? 55%가 떨어진 거거든요. 그러니까 금이 화폐라면 우리가 지금까지 보는 수많은 자산의 가치가 완전히 달라지는 겁니다. 특히 강남 아파트는 지난 20년 동안 2.7배밖에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금으로 졌을 때 76%가 떨어지면서 1토막으로 떨어진 거죠. 가장 최악의 자산이 뭐였냐? 원화 예금이었데 원화 예금은 그동안 환율이 20년 전엔 1달러에 11원이었는데 지금은 1,300원이 넘기 때문에 원화 예금을 그대로 갖고 있었다 그러면 금으로 평가했을 때 무려 83%가 떨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원화 자산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1분토막이 나 있었던 거죠. 물론 올해 금을 사신 분들 중에 1월 달에 진짜 잠깐 고점을 찍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만약에 금을 샀다 그러면 원하로는 28%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달러로는 23% 떨어졌는데이 과정에서 환율도 떨어졌기 때문에 이걸 원하로 환산하면 28%가 떨어졌죠. 근데 제가 처음으로 책에다가 금을 10%쯤 사야 된다라고 했을 때가 언제냐? 2019년. 많은 분들이 아실 겁니다. 제가 여러 번 강조했고 실제로 책으로도 썼고 2019년부터 유튜브 나올 때마다 금을 전체 포트폴리오에 한 10% 정도 담아 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강조를 했죠.
당시에 달러 자산을 50% 그리고 금을 10% 그리고 원화 자산을 40%이 정도 가져가고이 달러 자산은 복리로 빠르게 불어나는 나스닥의 상당 부분 투자하고 그리고 안전 자산인 미국의 단기체로 나눠서 투자하는데 근데 달러 자산은 달러라는 그런 또 위험 자산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달러에 대한 해지로 금을 걸어두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금값이 올라가는 걸 기대하는 자산이 아니라 이건 혹시라도 달러가 흔들릴 때 금값이 오를 수 있다는 뜻에서 2019년부터 제가 금을 강조해왔는데 만약에 2019년에 금을 샀다 그러면 2019년 1월에는 금값이 1g에 4,0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이 방송을 녹화하고 있을 때 17만8,000원이에요. 그러니까 금값은 그동안 원하로 봤을 때 3.8배가 올랐죠. 만약에 여러분들이 정기금을 들고 있다 그러면 원금 손실이라는게 드러나지 않죠. 왜 그러냐? 우리는 원화로 모든 가치를 판단하기 때문에 사실 원화가 놓고 있어도 이거 전기예금 들어놓으면 몰라요. 따박따박 금리 2.8%다. 그러면 이자가 2.8% 계속 들어온다고 생각을 하죠. 그런데 사실은이 원화 자체도 녹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원이라는 걸 평생 믿고 과연 우리의 자산을 100%으로 구성하는게 맞느냐? 저는이 부분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왜냐? 사실 지난 20년 동안 환유 보세요. 1,500원 대까지 갔다가 지금 1,300원대로 내려왔다지만 20년 전에는 111원이었습니다. 우리 원화율은 사실 장기적으로는 계속해서 위로 올라가고 있죠. 그리고 금값도 장기적으로는 무려 10.7배나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열배 오르는 동안 금값이 그렇게 얌전하게 올랐냐? 직선으로 쭉 오은게 아니라 여기서 보신 것처럼 2008년에는 40% 오른 해도 있고요. 2007년에도 33% 올랐는데 2013년에는 28%가 떨어졌습니다. 최근에 23년부터 금값이 폭등을 하니까 많은 분들이 금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됐죠.
그랬더니 금값이 한 때 어마어마하게 올랐는데 23년에 17% 올랐고요. 그리고 24년에 44% 그리고 25년에는 무려 62%가 올랐습니다. 자, 이런 상태에서 26년에 지금까지 11% 조정을 받았습니다. 어, 근데 아까 전에 금값이 23% 떨어졌다 그랬는데 왜 11%밖에 안 떨어졌나요? 그 이유는 뭐냐? 1월 1일자에는 금값이 그렇게 비싸지 않은데 이게 1월 말로 가면서 어마어마하게 올랐습니다. 한 달 사이에 진짜 폭등을 했거든요. 그런 다음에 금값이 떨어져서 올해 1월 1일 대비 지금 현재 근값은 현재 11% 떨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장기적으로 놓고 보면 과거에 금값 떨어졌던 2013년 28% 이게 가장 많이 떨어진 거고요.
지금의 11%는 이게 두 번째로 많이 떨어진 겁니다. 한마디로 금값이 매년 똑같이 오른다면 정말 누구나 손쉽게 돈 버는 그런 시장이 금시장일 겁니다. 근데 그런 일은 주식에서도 일어나지 않고 그리고 우리가 은행 이자보다 조금이라도 수익률이 높은 모든 자산은 전부 다 이렇게 어떤 때는 떨어지고 어떤 때는 올라가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리스크가 존재하게 되는 겁니다. 만약에 리스크를 회하고 싶다 그러면 전 재산을 미국의 단기체나 아니면 원화 예금 들어두는 거 나쁘지 않지만 문제가 뭐냐? 그동안 금가격 대비 가치가 다 떨어진 거 보셨죠? 그 정도로 지금 예금이라든가 아니면 집회라든가 이런 자산들은 지금 가치가 녹아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원화로 손실을 안 본 것처럼 보이는 건 착시 현상이에요.
사실은 워낙 가치 자체가 녹아날 때 우리가 이걸 잘 모르고 있다가 자산을 쌓을 기회를 잃어버는 경우가 정말 많은 거죠. 그래서 우리가 안전 지향으로 투자를 한다고 해서 정말 안전하냐? 이건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가 돈을 믿는다는 건 과연 누구를 믿는 걸까요? 원래 돈과 예금, 채권 다 발행자나 아니면 누군가 갚아야만 성립하는 약속입니다. 예금을 한다. 그 얘기는 우리가 은행을 믿고 여기서 금리를 따박따박 줄 거라고 믿는 거죠. 그래서 누군가 갚아야 성립하는 약속인 거고요. 미국의 국채 산다. 미국이 항상 돈을 계속해서 잘 갚아 줄 것이다.이 약속을 믿고 미국의 국채를 사는 거죠.
그리고 회사를 사는 거 결국 누군가 갚아야 되죠. 자, 그러면 달러는 도대체 뭘 믿는 거죠? 미국이란 나라의 신용을 믿는 겁니다. 결국 미국의 국채를 믿는 거죠. 미국의 국채가 흔들리면 달러도 흔들립니다. 발행자가 바로 미국의 연방정부인데 그 연방정부가 전부 다 빚을 내서 돈을 조달했고 그리고 연방정부가 보증한 달러다 그러면 결국 미국 국채가 흔들리면 달러도 흔들립니다. 그렇지만 물론 저는 아직까지도 여전히 달러가 우리 원화보다는 훨씬 더 위기에 강한 자산이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달러 자산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달러 자산만 갖고 있으면 혹시라도이 달러 패권이 흔들리거나 아니면 조금이라도 균열이 생겼을 때 그때 해질를 할 수가 없죠.
그런 쯤에서 금은 어떻게 다르냐? 발행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신용을 믿지도 않습니다. 그냥이 물건 자체, 금이라는 거 자체로 우리가 신뢰를 갖고 금을 갖고 거래합니다. 우리가 누구의 신용도를 보지 않아도 되는 그런 자산이고요. 대신 가격은 흔드립니다. 누가 보장해 주지도 않았고 금가격 부양책 써 주지 않습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미국 정부가 어떻게 하죠? 부양책을 쓰죠. 다시 증시를 살리려고 별짓 다 해 봅니다. 자,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과거에 주가가 떨어졌을 때 국민연금 투입해서 주가를 떠받쳤던 적습니다. 그런데 금은 누구도이 자산의 가격을 올리려고 부양책을 써 주지 않습니다.
근데 이게 꼭 약점만 아닙니다. 억지로 금가격을 떠바친 세력이 없으니까 지금의 금값은 그냥 시장 가격일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는 거죠. 다만 이자도 없고 변동포은 크고요. 보관하기도 어렵기 때문에이 부분은 금액 약점입니다. 이렇게 발행자도 없고 누구의 신용에 기대지 않은 자산 그게 바로 금인 겁니다. 지금 금을 사고 있는 가장 큰 손은 뭐냐? 바로 전 세계 중앙은행인데 2022년부터 중앙은행들이 해마다 막대한 양의 금을 사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금강에서 나오는 금은 해마다 3,600톤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전 세계 중앙은행이 해마다 1톤의 금을 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금강에서 나오는 금의 1분 이상을 전 세계 중앙행들이 해마다 사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이거 최근 들어서 일어난 현상이죠. 2022년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침공했을 때 미국에서 어떻게 했냐? 3,억 달러를 동결시켰죠. 이렇게 러시아 자산을 동결하니까 이때 러시아라든가 브라질이라든가 인도라든가 중국 같이 언젠가는 미국과 불화가 생길 수 있는 이런 나라들이 미국 국채에 투자해 놨다가 동결해 버리면 그냥 돈이 다 묶기는 거 2022년에 러시아에서 봤거든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그 뒤에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금매입을 늘리기 시작했는데 이전에 2010년도에는 통상 전 세계 중앙은행이 500톤 정도의 금을 해마다 샀습니다.
그 전에도 금을 사긴 했습니다. 그런데 2022년부턴 해마다 1000톤의 금을 삽니다. 중앙은행들은 가격 보지 않고 그냥 계속 사고요. 한 번 사면 웬만하면 팔지 않습니다. 왜? 금값이 쌌을 때 샀다가 비쌀 때 팔려는 시세 차익을 노리는게 아니라 그냥 어디까지나 위험에 대한 안전 자산으로 중앙은행이 금을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현상이 최근 들어서 점점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서 달러의 보유 비중은 급속도로 줄러두고 있는데 자 이건 금을 뺀 거예요. 금을 빼고 집회만 놓고 봤을 때 외한 보액 중에서 달러 비중이 2001년에는 71.5%였습니다.
5%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얼마냐? 56.9%로 9%로 줄었습니다. 그 대신 유로라든가 아니면 뭐 위아나라든가 심지어 우리 원화도 비중이 조금 늘어났거든요. 자, 그동안 25년 동안 이렇게 달러 비중이 줄어들었다 그 얘기는 달러에 대한 영향력이 점점 축소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각국 중앙은행들이 과연 달러만 갖고 있는게 맞는가라는 생각 속에서 결국 금까지 다변화를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앙은행 금고에서 금이 미국 국채를 넘어섰죠. 제가 아까 전에 보여 드렸던 건 바로 집회만 놓고 비중을 본 건데 만약에 금도 외안 보이고다라고 해서이 전체를 합산하게 되면 지금 전 세계 중앙은행 금고에는 금이 27%가 됐습니다.
그리고 미국 국채는 22%고요. 유로는 15%입니다. 자, 이거 30년 만에 처음이거든요. 1996년까지는 원래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더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98년에 무슨 일어났죠? 바로 우리나라프 외한계가 일어났죠. 사실 동아시아 국가들이 줄줄이 망했는데 그 뒤로 달러가 없으면 이렇게 국가부도 사태가 나는구나라고 해서 전 세계 국가들이 갑자기 달러를 왕창 사기 시작하면서 중앙은행의 외안보로 쌓아두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달러의 전성대가 사실 우리나라 IMF 외한이기 이후에 30년 동안 지속되던 건데 근데 이제 새로운 세상으로 바뀌어가고 있죠.
이제 달러만 믿는게 아니라 금도 굉장히 중요하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금의 비중도 높아졌고요. 그리고 금가격이 올라가면서 이렇게 중앙은행 금고에서 금의 비중이 미국 국채를 넘어서게 된 겁니다. 그런데 전 세계 중앙은행이 금을 살 때는 절대로 금값이 폭등했을 때 추격 매수를 하지 않습니다. 자, 중앙은행의 순매입을 보면 1분기에는 57톤밖에 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1분기 때 금값이 4상 최고치 기록하면서 5,400달러를 기록했었죠. 그때는 중앙은행들이 1분기에 딱 57톤의 금만 샀습니다. 그런데 2분기에 금값이 급락을 했을 때 그때 중앙은행들은 다시 금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분기에는 289톤. 그러니까 1분기보다 금을 다섯 배나 더 많이 샀다는 거죠. 그리고 금 ETF. 이건 일반적으로 개인들이나 아니면 기업들이 투자하는 그런 ETF인데 이번에 3분기에 금가격 떨어졌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금 ETF에 310억 달러라는 엄청난 돈이 새로 유입됐습니다. 그러면 누가 금을 팔았냐? 선물의 운용 자금은 9월 달에 84톤의 금을 팔았습니다. 단기적으로 9월 달에 선물 운용자금이 일단 금의 매도 포지션을 통해서 금값을 떨어뜨렸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이번에 가짜돈 진자부에서도 금액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놨는데 3장에서는 로마 은하의 몰락이 일어났을 때 과연 금값이 어떻게 됐냐?
여러분 당시 로마 은화는 몰랐겠지만 금값이 올랐거든요. 근데 적당히 오른게 아니라 진짜 천문학적인 상승률을 보여줬습니다. 왜 그런지 3장에서 돈이 죽는 순서 이걸 자세히 설명을 했고요. 그리고 네덜란드에서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 있었는데 여러분 네덜란드 패권이 왜 무너졌는지 아십니까? 이거 장부금이라고 있었어요. 장부에 기록하는 금. 근데 문제는 장부에 있는 금과 실물 금이 불일치하면서 네덜란드의 경제 패권이 박살이 났죠. 그래서 세계가 믿었던 최초의 기축 통화 네덜란드의 굴덴이란 통화가 어떻게 무너졌는지 이게 지금 21세기 2026년 달러의 미래와 굉장히 밀접하기 때문에이 부분을 자세히 다뤘습니다.
그리고 13장에서 중앙은행은 왜 이렇게 해마다 1톤씩 금을 사느냐 그 부분도 다뤄놨고요. 그리고 14장에선 금이 도대체 어떤 역할하는지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자, 여기까지 그동안 20년의 금의 역사 그리고 2000년의 금의 역사에 대해서 여러분께 말씀드렸는데 근데 여러분들은 당장 지금이 궁금하시겠죠? 왜 2026년에는 금값이 떨어졌냐? 그 이유는 첫 번째는 22년, 23년, 24년, 25년까지 금값이 계속 올랐죠. 그것도 한해 66%가 올랐는데 지난 20년 동안 가장 큰 폭의 상승률입니다.이 정도 오르면 아무리 금이라 하더라도 조종을 받을 수밖에 없죠.
또 하나 원인이 있습니다. 금값이 올라가는 걸 가장 싫어하는 나라는 바로 미국이죠. 그래서 미국의 달러 자산에 투자할 때 왜 금을 가져야 되느냐? 미국이 잘 나가는데 우리가 배팅을 하는 건 달러를 산 다음에 나스닥에 투자하는 거죠. 그런데 미국이 흔들리는 거 이걸 우리가 우려야 되죠. 그래서 해지로 금 그래서 해지로 달러를 5 투자할 때 금을 1 정도 투자하면 이게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자, 그런데 금값이 처음 떨어진게 K빈 워시가 지명되면서 1월 30일부터 금값이 떨어졌는데 그리고 잭슨홀 미팅 때 워시가 긴축을 시사하니까 또 금값이 3% 떨어지면서 6월 이후 최대폭에 하락을 했죠.
그리고 KB노시가 그냥 말로만 떠진게 아니라 9월 16일 결국 연준의 FOMC에서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자, 이것도 금격에 영향을 줬습니다. 그리고 10월 7일 의사록에서 연내 추가 인상을 시세했는데 저는 케빈너 씨가 지금 할리우드 액션 또는 블로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사실 케빈노시의 역할과 그리고 배센트의 역할을 서로 나눴다고 생각하는데요. 케빈노시는 지금 달러 패권이 흔들리는 걸 막기 위해서 연주해서 진짜 사력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케빈너씨는 자기의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게 바로 달러 패권을 지키는 거고 배센트는 10년물 국채 금리를 찍어 누르는 겁니다.
자 배센트 재무 장관이 그동안 10년물 국채 금리를 어떻게 억지로 끌어내렸냐? 방법은 딱 하나죠. 심년물 국채를 거의 발행하지 않고 전부 다 1년 이하짜리 단기체로 전환을 하면 10년물의 물량이 적어지니까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10년물 국채 금리가 내려갑니다. 그래서 베센트가 그동안 10년물 금리 끌어내린 거 무슨 마수를 부린게 아니라 사실 꼼수를 쓴 거죠. 이게 얼마나 위험한 꼼수냐. 일반적으로 패센트는 지금 석달짜리 국채를 가장 많이 발행하고요. 한 달짜리도 발행합니다. 그러면 예전에는 10년짜리 국채를 발행해서 진득하게 10년 동안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절해 왔는데 배센트가 취임하자마자 10년짜리 30년짜리 이런 장기체는 발행하지 않고 3개월짜리 한 달짜리 이런 걸 발행하면서 대부분 단기체로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1년 이하의 단기체가 지금 6.7조달러요. 7조 달러요. 이게 얼마나 큰 돈이냐? 우리나라 돈으로 9,조원인데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올해 700조원이거든요. 단기체로 마치 카드빛 돌려맞게 하듯이 지금 매달 발행하고 석달마다 발행하고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통해서 장기체 금리를 가까으로 끌어내린 거죠. 더군다나 바이백을 했다고 제가 지세 한방에서 말씀드렸죠. 이게 뭐냐? 10년물, 30년물 이런 장기체를 사고 미국의 재무부가 단기체를 발행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있었던 멀쩡한 장기체 이걸 시장에서 사드인 다음에 그다음에 이걸 더 많이 단기체로 바꾸는 이런 꼼수를 쓰면서 각가으로 지금 심년물 국채 금리가 6% 넘어갈 걸 칸신이 5.2% 5.3%로 막고 있는 거거든요.
자,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겼을까요? 단기체 금리가 올라가면 이제 미국의 이자분이 정말 크게 올라갑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 10년물이라는 거 2020년에 0.5%밖에 안 될 때 발행한 거 2030년까지 0.5%로 계속 미국 정부가 부담할 건 굉장히 낮은 금리예요. 자, 그런데 이걸 억지로 바이백을 통해서 이걸 시장에서 사드인 다음에 3개월짜리로 바꿔 버리면 지금 3개월짜리의 금리는 얼마냐? 4%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기준 금리를 올리면 무슨 문제가 있냐? 기준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거나 이건 장기체 금리랑은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왜? 장기체 금리는 지금 물가라든가 아니면 미국의 재정 상황에 따라서 금리가 올라가거나 내려가고 있죠. 그런데 3개월짜리는 거의 미국의 기준 금리랑 금리가 같이 올라갔다가 같이 내려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3개월짜리를 왕창 늘려나는데 기준 금지를 올리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겼냐? 미국의 연방정부의 이자부담이 정말 눈덩이처럼 불안하거든요. 배센트가 10년짜리를 전부 다 3개월짜리로 이렇게 날이면 날마다 매일매일 만기 돌아올 때마다 바꿔 버리는데 이런 상황에서 단기체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미국의이자 부담은 앞으로 더 빠른 속도로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배센트가 무슨 마수를 쓴게 아니라 꼼수를 써서 10년물 국채 금리를 칸신히 붙잡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이 [목을 가다듬음] 금액이 얼마나 크냐? 2025년에 미국의이자 비용은 무려 9,700억 달러였죠. 이때 미국의 국방비는 9,억 달러였습니다. 우리가 미국을 왜 천조국이라고 부르죠? 9,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200조원이 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미국을 천조국이라고 부르는데 근데 이렇게 국방비보다이자 갚는 비용이 늘어났죠. 게다가 2020년에는 1조 달러를 도파합니다. 그리고 2030년이 되면 2.1조 달러가 될 것이다.
지금보다도 두 배가 된다 뜻이죠. 근데 이게 어떻게 계산한 거냐? 미의회의 예산처에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4.1이라고 가정하고 그렇게 계산을 했더니 2036년에 2.1조 달러가 될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의 10년물 국채금은이 방송을 녹화할 때 5.2%입니다. 그러니까 4.1보다 무려 1.1% 포인트나 더 높은 상태예요. 더군다나 기준 금리까지 올린 상태에서 지금 단기체 발행이 엄청 늘어났기 때문에 미국의이자 부담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죠. 그러면 이자를 감느하고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해야 되니까 2036년 미국의이자 비용은 2.5조 달러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근데 2.5조 달러가 얼마나 큰 돈이냐? 미국의 한해 재정 수입이 5조 달러입니다. 천문학적인 돈이죠. 하지만 미국의 이자용이 2.5달러가 되면 그러면 빚감느라고 미국의 재정 수입을 절반을 날리는 그런 황당한 일이 하겠죠. 그래서 지금 배센트는 GDP가 엄청 늘어날 거니까 걱정하지 마라. AI 혁명을 하면 지금 세수가 5조 달러가 아니라 이제 7조 달러 되고 10조 달러 되면 이자비용 따위 2.5조 달러 끝까지게 무슨 상관 있냐? 이렇게 뻥카를 날리고 있지만 여러분 미국의 GDP가 갑자기 10년 뒤에 두 배가 될 순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 2.5조 달러까지 이자용이 일어나면 미국의 상당 부분 예산이 빚감느라고 쓰면서 그러면서 스노블트 즉 눈덩이가 굴러가면서 더 빠르게 눈덩이가 커지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연준이 만약에 이대로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그러면 첫 번째가 뭐예요? 기대 인플레이션이 점점 높아지면서 장기체 금리가 더 올라갑니다. 그래서 시장한테 야, 우리 인플레이션 잡을 능력도 있고 의지도 있어라고 보여주기 위해서 자꾸만 뻥칼 날리는 거예요. 그래서 기준 금리 올린다고 할 때마다 어떻게 돼요? 그러면 금리에 민감한 금값이 떨어진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뭐냐? 전 세계 중앙은행이 지금 금을 엄청나게 보유하고 있죠.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달러 패권이 흔들리겠죠. 왜? 중앙은행들이 계속해서 가격이 올라가고 더 든든한 금으로 바꾸게 되면 그러면 달러의 위상이 약화될 겁니다.
그러니 연준 입장에서는 우리가 금값 떨어뜨릴 것이다.이 의지를 보이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10년 뒤, 20년 뒤에 달러 패권이 지금의 반토마로 떨어질 수 있다는 뜻이죠. 그래서 지금 연주는 어떻게든 전 세계에 신호를 보내는 겁니다. 우리는 인플레도 잡을 거고 달러 패권도 지킬 것이다. 그게 바로 케비너시의 역할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케빈너시가 요번에 금리 인상에 투표를 했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의 의지를 따라서 혼자만 반대표를 던질 줄 알았는데 웬걸 케빈이도 같이 동참을 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연준에서 어떻게든 지금 달러 가치를 지키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고 그렇게 달러 가치를 지키는 동안 배센트는 어떻게든 10년물 국채 금리를 끌어내리는 이런 역할을 하고 있는데 문제가 뭐예요?
배센트가 이걸 전부 다 단기체로 바꿔서 10년물 국채 금리를 끌어내렸기 때문에 만약에 이연중에서 기준 금리를 진짜 K비너시의 블러핑대로 계속해서 올린다. 그러면 앞으로 미국의 이자부담은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날 거기 때문에 그러면 문제가 생기겠죠. 이렇게 연방정부의 이자부담 때문에 연준이 재때 금리를 못 올린 현상 이걸 재정지배라고 하는데 결국 연준이 재정지배를 인정하는 날 금가 하락은 끝날 겁니다. 그래서 연준이이 블러핑이 들히던가 아니면 결국 연방정부가이 이자를 감당할 수 없는게 맞다라고 항복선을 하던가이 두 가지 중에 한 개만 일어나면 금값에 하락이 끝나고 그리고 달러 패권은 조금 더 흔들리는 쪽으로 갈 겁니다.
물론 저는 달러 패권이 좀 더 오랫동안 유지되길 바랍니다. 왜 그러냐? 최근 들어서 우리나라의 미국 의존도가 너무 높아졌기 때문에 달러가 흔들리면 우리 원한는 더 크게 흔들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달러 패권이 안정적인게 좋긴 하지만 문제가 뭐냐? 지금 연준에서는 단기적으로 AI가 혁명을 만들어서 GDP를 진짜 폭발적으로 늘린다는 진짜 신락 같은 희망을 기대면서 지금 그때까지 어떻게든 미국 국채금리 안정시키고 달러 패권도 짓기 위해서 정말 마지막 노력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이 노력이 만약에 삐끗하거나 뭐가 문제가 있구나. 야, 너희들 뻥하구나.
이렇게 전 세계가 생각을 바꾸게 되면 금값의 향방이 바뀌게 될 겁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유일한 방법이 뭐냐? 한해 2조 달러의 적자를 1조 달러로 줄이면 되는데 그러려면 미국의 복지 정책을 싹 다 없애 버리거나 아니면 세금을 1조 달러 더 거두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나중에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느냐? 못 하겠죠. 이건 공화당도 민주당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국채는 점점 더 많은 양이 발행될 건데이 상황에서 만약에 연방정부가 이자를 갚는 병이 지금처럼 눈덩이로 불어난 거 이건 이미 정해진 길입니다. 이건 바꾸기가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빚이 이미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상태가 된 상태에서 항복은 제가 보기엔 시간 문제지. 이게 항복을 할 건지 말 건지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전혀 아니라는 거죠. 다만 그때까지는 달러 자산이 굉장히 유효할 거라고 봅니다. 그 날짜까지 당연히 달러 자산과 금을 보유함으로써 성장에 동참을 하고 동시에 위험을 회피한는데 우리가 적절하게 해질해 놔야 혹시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우리를 지켜줄 자산 마지막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자산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지금까지로 봤을 땐 1등 자산은 분명히 나스닥이었다는 것도 분명하죠.
16배나 올랐고요. 금은 10.7배밖에 안 올랐습니다. 하지만 나스닥은 반엑셀를 한 적이 너무 많았다는게 그동안 나스닥의 문제점이었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 때나 올인해선 안 된다. 항상 조종을 받고 바겐세일 할 때 그때 올인하는게 일반적으로 나스닥 투자에서 우리가 승리하는 방법이라는 거. 그것까지 말씀드리면서 오늘의 지식 한방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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