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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들 요즘에 가장 핫한 미국 주식 중에 비상장이긴 하지만 가장 지금 업계에서 지금 미국 증시에 영향을 많이 주는 기업을 하나 꼽으라면 이제 엔트로픽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원래는 오픈 AI였는데요. 채치T를 만든 오픈 AI가 원래 더 유명했는데 요즘은 오픈 AI보다 엔트로피 관심이 훨씬 커졌죠. 자, 그런데 놀라운 일들이 지금 있습니다. 주말 간에. 자, 워낙 관심이 높아서 비상장 주식이지만 장외 거래, 2차 시장이라고도 하고 장외 거래라고 하는데 장외 거래에서 엔트로픽이 처음으로 오픈 AI를 꺾는 일이 발생했어요.
그것도 시총 1조 달러를 넘으면서 지금 기록이 두 개가 깨졌는데 앤트로픽이 처음으로 시총 1조 달러도 넘으면서 오픈 AI 시총까지도 역전을 해 버리는 상황이 이번 주에 동시에 발생을 했습니다. 아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얘가 이렇게 잘 나가시는 분들도 있을 수도 있고 아 그럴 만하다라고 하실 수 있는데 어쨌든 그 정도로 둘이 지금 업치락 뒤치락 뜨겁고 핫하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요. 지금 이제 엔트로픽이 10월 상장 추진 중이고 오픈 AI도 빠르면 올해 뭐 늦어도 내년 이렇게 준비할 정도로 올해 어쨌든 계속 상장 전까지 계속 좀 호재를 부풀리는 어떻게 보면 의도적으로 긍정 뉴스를 내보내는 일들도 좀 많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또 관련주들도 얘기를 해 볼 건데. 자, 일단 오른쪽 보시면 아, 저는 엔트로피 클로드인가 뭔가 들어보지도 못했고 써 보지도 못했는데 뭘 이렇게 뜨겁다 그러시나요? 하실 수 있는데 사실 우리가 쓰는요 시장 그러니까 우리가 쓰는 그 인터넷 켜 가지고 이렇게 핸드폰에서 접속하시는 거는 압도적으로 아직도 채치T 파란색이 높아요. 여기서 지금 클로드는 아직 노란색 미미하긴 합니다만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실제 돈 버는 진짜 규모가 큰 시장은요 기업 시장이거든요. 기업들 빅테크나 이런 우량 대기업들 고객 있잖아요. 그런 기업들한테서 받는 돈이 큰데 그걸 이제 엔터프라이드 시장이라고 하는데 엔터프라이드 시장은 앤트로픽이 벌써 오픈하에 꺾었습니다.
이제 시장이 요걸 반영하는 건데요. 이미 기업들이 계약한 규모도 오픈 AI를 넘어섰고요. 신규 기업 가입은 전부 다 엔트로픽으로 몰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가입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압도적으로 세 개 기업 중에 두 개 넘게 엔트로픽으로 달려갈 정도니까 추세가 완전히 엔트로픽을 몰려가는 느낌이죠. 그리고 점유율마저도요 웹 트래픽 개인 대중들의 우리 일반인들이 쓰는 생성형 AI 시장에서도 엔트로픽이 아직 작지만 점유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것도 지금 오픈 AI에서는 위기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엔트로픽은 더 돈이 몰리는 계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뜨거운데 아무튼 둘 다 뜨겁고 워낙이 시장이 핫하고 지금 상장 앞두고 엄청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계속 요런 뉴스들 나오는데요. 미국 정부 같은 경우도요. 아 결국 지금 엔트로픽하고 얼마 전에 막 싸웠거든요. 자, 뒤에 소개될 거지만 싸우면서 막 이제 엔트로픽 보고 미국 정부에서 쫓아낸다, 퇴출한다, 그러더니 이번 주에 뭐라냐면은 다시 제도을 검토하겠다.이 기술 앞에 장사 없나 봐요. 얼마나 기술이 좋았으면은 그 뭐랄까 콧대 없다고 해야 될까요? 아무튼 까다로운 미국 정부가 이번에 배각관 비서실장하고 지금 이제 만났는지 모르겠는데 주말에요 기사가 나왔습니다.
만날 예정이다라고 했는데 만났을 수도 있고요. 비공개 회담을 했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요런 기사들이 나온다는 거 자체가 엔트로피이 그만큼 지금 주목도가 높고 영향력이 크고 그만큼 기술력이 높다라는 얘기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언론의 외신에 따르면 백관 관계자 인용을 해보면 미국 정부가이 엔트로픽의이 신 모델이 제공하는이 기술적인 이점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극도로 무체만 처사다. 특히이는 중국의 이익이 될 것이다. 미국이 좋은 기술 선점해야 된다.이 정도로 지금이 기술이 워낙 제가 지난주에도 괴물 같은 기술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어 핫한 거 같습니다.
실제로 이번에 미국이란 전쟁할 때이란 공습할 때도 미국 국방부나 전쟁부에서 엔트로픽 활용해서 큰 효과를 봤다 그랬는데 그러니까 이제 요게 트럼프가 요거를 엔트로픽 보고 무죄한 권한을 달라 엔트로픽한테 요청을 했었죠. 근데 엔트로픽이 그렇게까진 안 된다. 위험하다. 큰일 난다 하니까 트럼프가 그러면 나가 이렇게 한 거죠. 그래서 막 쫓아낸다 그랬었어요. 트럼프가 분노해 가지고 그 소셜 미디어에 직접 올려 가지고 엔트로픽 건방지게 미국이 요청하는데 감히 막 이러면서 그랬는데 결국은 지금 오히려 미국이 오히려 엎드리는 느낌이죠. 그러니까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는 느낌이죠.
엔트로픽한테 그 정도로 지금 기술이 뛰어난 거 같습니다. 좀 더 봐야겠지만. 그래서 공교롭게도 우연히 일칠 수 있겠지만 빅테크에서도 올해 선두 달리는 알파벳 남아 좋은 쪽이 다 엔트로픽 또 수해주가 엮겨 있습니다. 생성형 AI 쪽, AI 에이전트 쪽, 구글 알파벳은 자체 보유 제미나이도 있고 앤트로픽 보유 지분도 있고 물론 스페이스 X 지분까지 있죠. 구글은 안 걸치는게 없습니다. 진짜 올해 최대 그냥 수해주가 될 거 같고 아마존도 최근에 제가 한번 부활 선언도 했다고 말씀드렸지만 엔트로픽 지분도 있고 엔트로픽이 잘되면 클라우드를 운용하는 아마존 클라우드도 동반 수혜고 격포제죠 그렇습니다.
엔트로픽이 뜨거우면 AI 인프라 경쟁이 뜨거워지면 당연히 대장주인 엔비디아도 좋고 컴퓨팅 부족 뒤에서 말씀드리지만 대호황이죠. 그래서 이렇게 지금 앞서 달려나가고 있고요. 요런 상황이다 보니까 오픈 AI가 이번에 위기감을 느껴 가지고 지금 이제 언론 분석에 따르면 상당히 위기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하는데 내부 메모를 공개하면서 뭐라고 한 내용을 포함시켰냐면은 엔트로픽을 저격하는 내용까지 포함시켰습니다.요 메모가 이제 화제가 됐거든요. 요번 주한 이슈 중에 하나였는데 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엔트로픽 너네들 잘 나가는 거 알아? 알겠는데 너네 결국 문제가 있다.
무슨 문제냐면은 컴퓨팅이 없을 거야. 컴퓨팅 용량. 그까 쉽게 말해서 데이터 센터가 없을걸. 너네 지금 신나 가지고 막 지금 뭐 이렇게 막 서비스 내놓 그런 마음은 알겠는데 우리가 그걸 먼저 겪어 봤잖아. 근데 우리는 그래서 이게 엄청난 시장이 될 걸 알고 지금 막 미친듯이 빚내서 대출 받고 뭐 계약해 가지고 2030년까지 약 30GW의 데이터 센터 그런 컴퓨팅 용량을 확보해 놨는데 그걸로도 부족할 텐데 너네들은 많아 봐야 지금 계약한 거 보니까는 2027년까지 78GW 이걸로는 너네들 기술이 아무리 압도적이어도 우리한테 안 돼 이러면서 이제 저격하는 너네들 실수한 거야.
지금 너네들 늦었다 늦었어. 이제 그거 어떻게 할래? 그 데이터 신기술 나오면 어마어마하게 컴퓨팅 용량 먹을 텐데 그거 어디서 구해 올래? 전기랑 전력이랑 데스센터 어디서 구해올래? 우린 다 구해 놨지롱. 이러면서 저격과 어떤 견제를 하는 그런 메모가 공개가 된 거예요. 그래서 막 엔트로픽 매출도 과장됐다. 실적도 과장됐다 이러면서 엄청 이제 그런게 느껴졌습니다. 거기다가 플러스로 오픈 AI 자체적으로도 우리가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랑만 계약해서 택도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만 해선 택도 없고 아마존 구글하고도 계약해야 될 정도로 부족하다.
그러니까 오픈 AI가 지금 미친듯이 투자해 가지고 30GBW 확보했는데도 그걸로도 안 된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쨌든이 내부 사정은 제가 다 알 순 없지만 적어도 지금이 오픈 AI 메모에 따르면 여전히 이렇게 뭐 우리가 지금 과도한 투자 우려를 하고 있는데 여전히 부족하다 택도 없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게 이제 부각된게 왜 지금 저격된게 또 기사로 나오냐면은 실제로 이번 주에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엔트로픽 지금 관심이 뜨거워지니까 지금 계속 서버 마비 그러니까 안 되는 겁니다. 수시로 다운되는 거예요. 저도 이제 쓰다가 갑자기 안 되는 경우가 막 몇 번 생기던데 이제 그렇게 되면 난리 나는 거죠.
고객들이 신뢰감을 잃고 다 떠나겠죠. 오픈 AI에도 이거를 저격을 하는 겁니다. 트래픽 폭증에 무너진 클로드 엔트로픽의 제품이죠. 잦은 서버 마비에 결국 요금제도 개편 컴퓨팅 파워 부족으로 수시로 다운된다. 그래서 월널에서 특내면서 지금 AI 업계가 전면적인 컴퓨팅 공급 위기를 겪고 있으며 서비스 장애, 제품 축소 등 문제가 동시에 발생 중 이제 심각하다 얘기를 하는 거죠. 그니까 지금 법을 얘기할게 아니고 당장 수요를 못 따라간다 얘기를 계속 하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지금 이제 엔트로픽이나 오픈 AI가 요금제 바꾸는 거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런 거잖아요. 원래는 월 20달러 뭐 한 2, 3만 원만 내면은 얼마든지 쓰셔도 됩니다 했는데 이제는 아 안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쓰시는만큼 내세요. 과금제. 그러니까요 금제를 바꿔야 될 정도로 워낙 지금 사용량이 폭증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요 이슈가 나오니까 야 진짜 컴퓨팅 용량이 많이 부족한가 보다. 수요가 많나 보다 하니까 이번 주에 이제 좀 이제 요건 참고하시라고 표로를 넣어 놓겠습니다. 중소용 데이터 센터까지 다시라는 말은 이제 최근엔 좀 부진했었거든요. 한 두 세 달인가요? 몇 달 쉬었어요. 조정받아 가지고 관심이 좀 식었는데 다시 한 지난주인가요?
가 들썩들썩하기 시작했습니다. 중소용 데이터 센터가 이제 어려운 말로 네오 클라우드라고 하는데 그냥 데이터 센터 주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데이터 센터만 전문으로 하는 신흥 주식들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대장주가 코어 위브 뭐 이런 주식들입니다. 코어 위브, 네비우스 이런 것들인데 저는 대장주가 코어위브라고 보고 있는데 코어위브라는 주식은 엔비디아가 이제 1등으로 포트폴리오에 올려놓고 많이 투자하고 엔비디아 최신형 반도체 막 밀어주는 대표 데이터 센터 주식인데요. 여기가 이번에 제가 이제 4월 10일 날 최근이죠. 앞에 소개드린 엔트로픽하고 계약을 맺으면서 이제 주가가 막 꿈틀꿈틀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지금 엔트로픽 같은 AI 회사들이 컴퓨팅 용량이 부족하니까 아마존 계약, 구글 계약, 마소랑 계약하고도 부족하니까 이제 그 용량 니즈가 흘러 넘쳐서 중소용 데이터 센터까지 계약을 하기 시작하니까 막 이제 다른 주식들도 야 우리도 우리도 하면서 막 다 폭등하기 시작하는 거죠. 꿈틀꿈틀. 그래서 이제 몇 개 주식들을 신고가 가기도 하고 자 여기 특징들은 넣어 놨습니다. 물론 중소형 약간 테마성 주식이긴 한데 또 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보시라고 넣어 놨고요. 그리고 요건 이제 참고로 ETF 여기 있습니다. ETF의 중소형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 모아 놓은 ETF는 여기 WGMI라고 미국에 이거 하나 상장돼 있는데 원래는 요게 이제 코인 채굴주 채굴 기업들이었는데 이제는 코인 채굴하는 거보다 데이터 센터 돌리는게 훨씬 더 돈이 되니까 다 지금 업종 변경을 해 가지고 회사들이 이제 자기들은 코인 회사가 아니고 데이터 센터 주식이다 이러면서 다 바꾸고 있죠.
전략을. 그래서요 안에 14등 15등의 이제 코어위브, 네비우스 이런 것들이 포함돼서 얼추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것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물론 중소용주기 때문에 엄청나게 변동성이 심합니다. 그래서 그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이제 당연히 이렇게 지금 데이터 센터 컴퓨팅 용량 부족하다고 하니까 한동안 조금 조용했던 AI 인프라 관련 전력주들까지도 들썩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데이터 센터 더 지으려면 전기 필요하겠죠. 그래서 올해 초까지 엄청 핫했다가 좀 증시 전쟁 이슈 있고 조정받았었는데 다시 또 꿈틀꿈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데이터 센터 짓는 오라클이 빨리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대표 제품인 연료전지 만드는 블루 에너지라는 요게 이제 지금 연료전지 대장주인데요 회사랑 계약을 두 배 늘린다고 하니까 또 막 주가가 급등하기도 하고 여기 전력 관련해서 AI 인프라 주식에 들어가는 관련주들 정리하는데 다 좀 들썩들썩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전력의 또 차세대 전력인 원전주들도 막 들썩들썩했습니다. 다른 이슈들도 있는데 그건 또 자세하게는 좀 더 다음에 다루도록 하고요. 소형 원전주들이 워낙 많이 빠졌었는데 최근에 조금 막 반등을 한번 시도해 보고 있긴 한데 소형 원전으로 오클로 뉴스일이라는 주식이 있는데 그거 말고 또 X에너지라는 또 다른 소형 원전사가 있는데 요것도 지금 분위기 좋을 거 같으니까 상장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또 약간 호재로 받아들인 것도 있습니다.
그 계속 지금 AI 인프라 붐에서 원전주들도 같이 좀 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눈여 받을 것 같은데 개별 이슈는 제가 또 다음에 한번 말씀드릴게요. 자, 그래서 올해 10월 빠르면 올해 10월 엔트로픽 상장 앞두고 좀 개인적으로는 요런 식으로 물론 상장 때문만은 아닌데 실제로 지금 AI 붐이 일어나고 있는 거 사실이니까 AI 인프라 붐으로 지금 상당히 호재가 좀 부각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그래서 관련주들 좀 보실 필요가 있겠고 오늘은 특히나 컴퓨팅 부족이 다시 이슈가 됐기 때문에 앞에서 보여 드린 그런 데이터 센터 주식이라든지 전력주 이런 것들은 계속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당연히 뭐 반도체 이런 것들은 당연한 얘기고요. 메모리 반도체 이런 것들은 당연한 거고 너무 좋고 같이 가는 원전주나 뭐 전력 이런 것들도 또 다시 들썩들썩 하고 있어서 한번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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