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기술주

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큰 손들의 강제 주식 매도는 기회? 월가 변곡점 족집게 전망, 적중할까

소수몽키 · 2026-10-27 · 유튜브 시청 232,128 · Board Views 1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현금#미국기술주

← 목록

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출연자는 시타델 소속 수급 전문가 발언을 인용하며, 기관의 기계적 매도로 단기 바닥이 임박했을 수 있으니 중간선거 이후 반등 가능성을 보라는 입장이다. [시타델 수급 분석 인용] 기관들은 펀더멘털·밸류에이션과 무관하게 알고리즘·리스크 규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도 중이며, 기관의 테크 포트폴리오 비중은 최근 1·3·5년 기준 최저 수준(하위 5%)이라고 한다. 반면 개인은 이번 주 16주 내 최대 규모의 저가 매수를 진행 중이고, 로빈후드 데이터상 최근 10일 개인 순매수도 역대 최대 수준이라고 전해졌다. 시타델은 기관들이 중간선거와 지정학 이슈가 해소되기 전까지 매수를 멈춘 대기 상태이며, 이를 AI의 종료가 아닌 '일시 정지'로 본다고 한다. 중간선거는 불확실성 해소 이벤트로 작용해 결과와 무관하게 긍정적일 수 있다는 견해다. 출연자는 이 발언이 장기 전망이 아니라 단기 변곡점에 대한 수급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포트폴리오 관점] 정리하면 AI 인프라주의 반등과 금리 안정 시 소외 경기민감·운송·건설·배당주의 반등 가능성도 함께 보라는 취지다. 시타델 인사는 11월 중순 전후 리스크 해소 시점을 언급했다. [기관 코멘트] 모건스탠리 마이크 윌슨, BofA 마이크 하트넷 등은 중간선거 이후 또는 11월 중순까지 관망을 권했고, 하트넷은 AI 신용조달 위험, 프랑스발 금리 우려, 중동 이슈 등 세 가지 리스크 해소 후 진입을 언급했다. 신한투자증권 리포트도 금리·유가 안정, 빅테크 실적 개선, 11월 중순 엔트로픽 상장 흥행을 트리거로 제시했다. [출연자 주의 및 본인 계획] 출연자는 리스크가 해소된 것을 확인하고 들어가면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뒤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공포지수가 극단으로 치달아 패닉셀이 나올 경우 본인도 개인적으로 매수할 계획이나 추천은 아니라고 밝혔다. 선거까지 일주일 남은 만큼 당분간 관망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가 이제 제목에 월가 은둔 고수라고 표현을 했는데 사실 이제 변곡점 진짜 잘 짓는 은둔 고수라고 불리는 분이이 시타델에서 일하시는 스콜업러 제 채널에서선 아마 공식적으로는 처음 소개하는 거 같은데 사실 저는 이제 여담이지만 이분이 이렇게 알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몇되는 인물이에요. 약간 영상에는 거의 처음 나오신 거 같은데 이렇게 블룸버그 채널에 원래 이렇게 보고서 서면으로 많이 코멘트를 주시던 분인데이 수급 전문가입니다. 수급 전문가이 한국에는 그런 분들이 많은데 미국에서는 수급 전문가라 그러면 약간 생소하실 수 있는데 그 개인들이나 기관들이 이렇게 매수세 매도세 분석 그런 걸 기가 막히기하는 약간 장기 방향 아니고 단기 어떤 변곡점 갑자기 막 뭐래서 개인들이 겁나서 다 팔았는데 이런 바닥인가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02. 그런 걸 이제 전문적으로 보시는 분인데 또 이번에 나와서 좋은 얘기를 많이 해 주셔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죽하면은 이분이 이런 수급 보는 걸 잘해 가지고 시타델에서 2025년에 영입했어요. 이제 최고 주식 전략 총괄로 원래 골드만 싹스 10년 넘게 계시다가 그래서 저도 히타델 들어가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되게 날카롭게 잘 집어내 가지고 제가 좀 신뢰하는 분 중에 한 분인데 한번 보시겠습니다. 일단은 긍정적인 얘긴데요. 지금 아마 이런 얘기 하면 이제 코우음을 치실 텐데 하도 이제 많이들 스트레스 받으셔 가지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03. 그래서 어 이제 기회다 그러면 뭐 너나 살아 이제 이런 얘기들이 들리는 거 같아요. 아마 그럴 거 같은데 저도 이제 뭐 살아 마라 뭐 이렇게 못 하겠지만이 시타델의 스콜 업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 지금 기관들이 기계적으로 팔고 있다. 왜 진짜 파는지를 알아야 된다. 왜 일방적으로 떨어지는지 반등도 시원하게 못 하는지 얘기를 해 주는데이 시타델이 이제 본인이 하는 일이 전체 개인 매매를 35에서 40%를 처리하는 그걸로 돈을 버는게 시타될 증권이 하는 일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이 본인이 개인 동향 파악은 진짜 1 순위로 빠르다고까지 얘기를 직접했어요.

04. 이번 인터뷰에서 하는 일이 개인들이 뭐 사고 뭐 하나를 보는 거예요. 얼마나 그러니까 손바닥 안에 있겠습니까? 우리가 이번 주에 패닉셀을 했는지 저가 매수했는지. 근데 이제 기관들 봤을 때 지금 기관들은 리스크 관리 때문에 규칙에 따라서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중이다. 그러니까 중간 선거 전후 불확실성 때문에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지만 근데 반면 개인들은 이번 주도 들어서 이게 이번 주에 한 인터뷰거든요. 16주 최대 규모 수준의 공격적 저가 매수를 진행 중이다. 이제 이게 개인들을 빚는 멘트가 아닙니다. 진짜로 진지하게 이거 유심히 봐야 된다 하는데 왜 그러냐?

05. 자, 여기 보시면 [콧방귀] 기관들은 지금 주식이 좋고 나쁘고 판단을 못 한다. 그냥 펀더멘탈 무관. 펀더멘탈라는게 기업의 실적이나 전망 뭐 이런 것들 다 고려한 진짜 기업의 체력이 튼튼한지 그런 걸 보고 밸루에이션 그러니까 기업 가치 저렴한가? 저평가 여부를 그런 거 필요 없고 그냥 무작정 던지는 겁니다. 기계적으로 규칙에 따라서. 왜냐면 중간 선거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진다고 판단되니까. 어려운 말이 이제 모멘텀이 죽었다고 판단되니까 모멘텀이 마이너스. 그러니까 지금 주식이 분위기가 꺾였다 생각하면 그냥 다 파는 겁니다. 알고리즘 매매를 하니까 AI가 말 그대로 매매하는 겁니다.

06. 다 판다. 이제 그거를 개인들이 받고 있다. 이건데 옛날 같았으면은 아유, 개인들이 받으니까 뭐 개인들 다 물리겠네 뭐 이렇게 비관적으로 보실 수 있는데 그게 아니고 개인들이 엄청 역발상 매매를 잘한다는 거예요. 저가 매수는 실제로 제가 봐도 한국분들도 개인들이 저가 매수 진짜 잘하시거든요. 기가 막히게 저가 매수 잡고 이제 오르면 좀 파시고 그런 거 되게 잘하세요. 보시면 그것만 하신 분들도 제 주변 많이 보는데 그런 식으로 지금 오히려 싸다, 저평가다 뭐 단기로 보실 분도 있겠지만 밸루에이션 봤을 때 이거는 역발상이다. 이제 이렇게 오히려 다 분석하고 들어가신다는 거죠.

07. 그래서 지금 기관들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알고리즘 청산되면서 쭉쭉 빼고 있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지금 어디까지 갔냐면 이번 주 기준으로 기관들의 그 테크 포트폴리오 비중이 극단적 하위 5%까지 내려갔답니다. 최근 1년 3년 5년을 다 따져 봐도 제일 낮은 그러니까 포지션을 다 던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기관 포트폴리오에 AI 인프라주는 거의 없다라는 겁니다. 다 던져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반대로 말하면 불확실 해소되면 이제 급하게 들어오겠죠. 저도 여러 번 겪어 보면은 개인들이 오히려 쌀 때 먼저 사서 들고 있고 기관들은 뒤늦게 따라 들어와서 가격을 올리는 역할을 많이 합니다.

08. 개인들은 이제 던지고 나가는 경우가 많고 이제 보통 이제 그런 얘기를 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적감에서 탁월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옛날 같이 뭐 민주식이라 그래서 테마주 하고 투기적 배팅하는 개인들이 진짜 많이 줄었고 요즘에 이제 개인들이 포트폴리오 다 짜 가지고 채권 배분하고 세금까지 고려하고 투자 기간 고려해서 들어온다 막 이렇게까지 얘기를 합니다. 보고 있으면 엄청나게 놀랍다. 그래서 스타델리 개인들 거래량 다 보고 있는데 엄청나다. 뭐 기관 못지 않다. 기관화됐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합니다. 근데 진짜 기관들은 어쩔 수 없이 알고리즘 때문에 파는데 개인들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까 매수를 들어온다는 겁니다.

09. 그래서 실제로 데이터 봐도 로빈누드에서 나온 데이터인데 최근 10일 매수 엄청나게 역대 최대 규모로 개인들은 들어오는 거 같아요. 대단합니다. 저희 구독자분들 댓글에는 막 기회다 이렇게 댓글보다는 비관적이거나 막 좀 비판적인 댓글이 많이 들어서 몰랐는데 또 매수는 줍줍을 많이 들어가신 건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요런 상황인데 요게 뭐 맞든 틀리든 일단 이렇게 말합니다. 치타델은 어 AI가 끝난게 아니라 일시 정지 상태로 판단한다. 무슨 말이냐면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이 시타델이 이제 어 13개 정도의 도시를 지금 막 출장을 다니고 있대요.

10. 그래서 고객들 만나고 있는데이 고객들이 해지펀드 자산운용사 연기금 이런 큰 손들이에요. 엄청나게 큰 거 굴리는 큰 금액을 굴리는 기관들이 뭐 어떻게 하냐 물었더니 중간 선거랑 지정학 이슈 이거 끝나기 전까지는 매수 안 할래. 그냥 매수 버튼 꺼놨답니다. 그럼 그다음에 어떻게 할 거냐? 그 이후에는 설령 주식이 한참 올랐어도 들어올 거야. 대기 자금이야. 돈 빼놓고 있을 뿐이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기관들은 당연히 이렇게 하는 겁니다.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개인들은 물려도 되고 좀 물려서 오래 갖고 가도 되고 물타기도 할 수 있고 아니면 뭐 손절 칠 수 있는데 기관들은 삐끝 잘못해서 그 리스크 관리 못 하면 그냥 그 기관 퇴출되거나 잘리거나 그러니까 업계에서 퇴출될 수도 있잖아요.

11. 리스크 관리 한번 못 했다가. 그래서 기관들 일단 일시정지 관망 어 다 빼놓고 기다리자 이렇게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AI 리더십이 바뀐게 아니라 지금 그냥 묻지마 던져 놨으니까 일시 정지로 상태로 본다. 그래서 중간 선거는 불확실 해소 이벤트로 본다. 이게 더 크기 때문에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좋다라고 또 얘기를 했습니다. 과연 이제 이분은 제가 강조드리지만이 장기 전망이 아니에요. 지금 AI 인프라 버블이 꼈다 안 꼈다 이런 걸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수급 분석 측면에서 그걸 말하는 겁니다. 제 다시 강조드리지만 장기 방향성은 이분 얘기하지 않아요.

12. 그냥 딱 방향이 꺾였다. 바뀌는 그 변곡점을 좀 짚는 걸로 유명해진 분이기 때문에요 지금 분위기가이 끝없이 떨어질 것 같은이 분위기가 언제 바뀔까?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이렇게 또 얘기를 하는 거죠. 조금 힘들겠지만 중간 선거 이후에 괜찮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계속 11월 중간 선거 이전이 클리어링 이벤트 청산 이벤트로 작용할 것이다. 수급 측면에서 그렇다고 합니다. 한번 봐야겠죠. 저도 이제 긴가민가합니다. 정말 기다리고 있는데 힘들죠. 힘든데 희망의료로를 돌리는 건 아니고 진짜 한번 봐야겠죠. 또 봐야 될 것 같고 또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혹시라도 지정학까지 또 해결되면은 좀 해소되면 금리 진정되면서 소외주였던 인기 없었던 지금 박살 나 있는 AI 인프라만 박살난게 아니라 좀 부진했던 경기 민감 운송 건설 뭐 배당주 같은 거 이런 것들도 또 올라올 수도 있다.

13. 이렇게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한쪽도 봐라 이렇게 같이 얘기를 했습니다. 자, 요거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AI 돌아올 것이고 금리나 수혜주도 돌아올 수도 있다. 이렇게 두 개 가져가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제가 봤을 때 또 은둔 고수의 코멘트였는데 정말 적중할지 한번 제가 또 한 달 뒤에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기관들이 억지로 팔고 있을 때를 기회로 오히려 노리는 것도 방법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제가 딱 보여 드릴게요. 이번 주에 월가가 일제히 코멘트를 냈는데 똑같은 소리를 합니다. 제가 왜 왜 기관들이 이런 스탠스를 보여 드리는지 계속 강조드리는데 일단 그냥 기관들은 피하자.

14. 우리 개인들은 수익률 같은 거 되게 중요하게 여기잖아요. 그래서 역발상, 싸게 사자, 줍줍하자 이런 걸 되게 중요시 여기는데 기관들은 그런게 관심이 없고 리스크 관리 이게 1순이기 때문에 한번 삐끗하면 퇴출이거든요. 정말 모건스테니의 대표 전략과 마이크 윌슨,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대표 얼굴, 마이크 하튼 이런 분들도 전부 다 이번 주에 조정 끝나가는데 끝나가는데 혹시 모르잖아. 관망해. 선거 이후까지 우리 안전하게 보자. 다 이런 겁니다. 그냥 그래서 자, 보시면 마이클 윌슨도 끝자락 다왔지만 좀 보자. 관망하다가 적당히 봐서 들어가자.

15. 이러고 마이크한 하트넷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힌트를 줬는데 11월 중순까지 좀 피해 보자. 뭐 선거도 아니고 11월 중순이래요.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거냐? 세 가지 리스크 해소 후에 들어가자. 뭐냐? 중간 선거 끝나고 그리고 AI 지금 신용 조달 위험도 있고 프랑스 발 금리 우려도 있지 않느냐. 요거 세 개 해결되면 들어가라. 그래서 기관들은 항상 조언하는 걸 보면은 대체로 이렇게 다 진정되면 들어가라. 늦어도 안전하게 들어가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 여기 장점과 단점이 둘 다 있어요. 제가 느끼기에는대 말씀드릴 건데 이런 얘기입니다.

16. 이런 신용 부도 위험이 올라가고 있는데 요거 좀 피크아웃 하는 거 보고 들어가. 프랑스 지금 막 폭동도 나고 뭐 난리 났는데 그거 좀 진정되고 들어가. 중동 또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아, 뭐 중간 선거 전에 쳐들어간다는 말도 있고 중간 선거 끝나고 또 쳐 들어간다는 말도 있고 그다음에 화해를 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끝나면 들어가라고 했는데 아, 여기서 하나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말하면 그럴사 하잖아요. 저도 옛날에는 이런 말들 다 믿었는데이 문제가 뭐냐면은 이걸 다 보고 들어가면은 이미 주식 시장은 저기에 올라가 있습니다.

17. 제가 여러 번 느꼈는데 막 겁 주는 자료들을 보다 보면은 야, AI 진정되면 들어가, 프랑스 진정되면 들어가, 전쟁 끝나면 들어가 하면은 주식 시장은 저기 신고가 저기 그 화성가 있어요. 그러면 뭐야 이제 들어가려고 봤더니 막 다 이미 주가는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 소수도 말씀드렸지만은 다 보고 모든게 안전해지면 들어가라 그러면은 주식 시장은 당연히 그만큼 저 멀리가 있으니까 이거는 각자 판단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 나는 조금 그래도 위험을 감수하고 역발상으로 들어갈래 하는만큼 초과 수익을 얻으시는 거고 아 나는 진짜 너무 진절 머리나 너무 힘들어 지금 계좌 노가내려서 머리도 아파 죽겠는데 하면은 이제 다 완전히 해결되고 더 비싸게라도 들어간다는 건데 기관들은 이렇게 보통 한다는 겁니다.

18. 그래서 뒤늦게 기관들은 한참 뒤에 들어오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경우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 그래서 어쨌든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게 왜 월가들이 코멘트를 이렇게 내는지도 한번 보시면 일단 피하고 보자. 주식 비싸게 사면 어때? 기관들은 자기돈 아니기 때문에 리스크를 피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고객들한테 안 빠졌다는 거 보여줘야 되기 때문에 우리 포트폴리오 관리 잘합니다. 우리는 수익률, 손실 방어하는 안전한 기관이에요. 이렇게 말해야 되기 때문에 어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조언을 이렇게 한다. 그래서 틀린 말은 아닌데 왜 이렇게 말하는지 아시고 판단에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9. 그래서 마침 이번에도 신한 투자 증권에서도 국내에서도 리포트가 이렇게 나왔어요. 이것도 같은 근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자, 세 가지 트리거가 있으면 반등이 확실해진다라고 했는데 비슷합니다. 첫 번째 매크로 안정. 그러니까 금리나 유가가 좀 내려가 준다. 즉 지정학 이슈나 뭔가가 좀 해결된다. 그거 보고 들어가라. 두 번째 빅테크 실적이 잘 나와서 수익성이 좋아지는 걸 보고 들어가라. 현금 흐름 좋아지는 거 보고 들어가라. 세 번째 11월 중순에 있는 엔트로픽 상장에서 상장이 흥행하는지를 보고 들어가라. 그러니까 이제 이게 보고 들어가면은 이제 늦을 수도 있다라는게 저의 주장이고 그건 네가 리스크 관리를 못 해서 그런다 하시면 이제 더 확실하게 안전하게 이게 여러 번 디디어 보고 들어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20. 그건 개인의 판단입니다. 어디까지 확인하고 들어갈 거냐는 개인의 판단인데 지금 그런 얘기를 하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현상을 말씀드린 거고 선거 일주일 앞두고는 지금 어쨌든 모두가 초인장 모드 관망 모드로 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왜 이렇게 지금 요즘 좀 그런지 말씀드려 봤습니다. 자, 그래서 저는 계속 말씀드리면 요거 이제 신용 리스크나 이런 것들 조금 저도 이제 보고 대응을 할 건데 요거는 계속 또 우리 라이브 오신 분들하고 함께 얘기를 나누면서 브리핑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은 뭐 연금이나 절세 정리식계좌는 이런 공포 지수 또 극단적으로 주중해 갔을 때 혹시라도 뭐 또 12나 한 자리수 가는 패닉셀이 나오면은 눈 딱 감고 또 개인적으로 사 볼 수도 있고요.

21. 추천을 드리는게 아니라 저는 그렇게 할 계획기다 이런 거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 그래서 또 정리해 봤고 지금 기관들이 어떤 코멘트를 하고 있는지 쭉 주요한 것들 위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선거 앞두고는 계속 좀 관망세나 불확실성 때문에 변동성도 엄청 크고 1일비 할 거 같은데 오히려 이럴 땐 그냥 좀 침착하게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선거 어차피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 조금 더 기다려 보려고 합.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현금#미국기술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