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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미국기술주, 비트코인, S&P500

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리 5.5%가 증시 충격 마지노선? 월가 초고수들의 경고, 대비해야 할까

소수몽키 · 2026-10-14 · 유튜브 시청 413,165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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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TLT#나스닥#현금#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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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장기금리(10년물 약 5.2%)가 5.5% 이상으로 오를 수 있다는 월가 경고(핌코 CIO, 블랙락 CIO, 레이 달리오)를 소개하며 TLT 등 장기채는 피하라고 함. 반면 톰 리는 금리 고점론과 중간선거 후 랠리를 주장. 진행자는 단기채(SGOV) 보유, 금리 5.5% 돌파 시 주식 비중 축소 의향을 밝힘. 10월이 계절적 금리 피크이고 4분기 증시 강세 경향이 있다고 분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요 얘기가 지금 또 어 월가에서 가장 큰 또 쟁점 중에 하나입니다. 얘기를 해 볼 건데요. 지금 아무래도 요즘 최근에 금리 미국 특히 장기 금리가 수십년 최고치 막 이런 식으로 계속 얘기 나오니까 월가에서도 또 유명 인사들이 감론을 일박이 또 이어지고 있는데 제가 주요 인물 위주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더 오른다 파 그리고 금리가 이제 꺾인다. 이제 내릴 때 됐다. 막 이러면서 이제 변곡점이다. 뭐 이런 얘기 나오고 있는데 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콧방귀] 금리 방향에 따라서 또 포트폴리오나 우리 주식 투자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아 저는 금리 관심 없는데요 하시더라도 알아두시는 것이 전을 거라고 생각해서 가져왔습니다.

02. 자, 일단 오랜만에 이거이 얘기를 해 보는데 TLT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TLT란 ETF 이게 뭐 요즘은 저도 이제 얘기를 안 한지가 좀 된 거 같은데 지금이 TLT란 ETF가 뭐냐면 미국 장기 채권에 투자하는 ETF예요. 근데 요게 금리랑 반대로 움직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이 채권은 떨어지고 금리가 내리면이 채권은 오르데 반대로 움직이는데 당연히 최근에 미국의 10년 금리 장기 금리가 막 고점 뚫고 올라가면서 5%를 넘어가고 있으니까이 채권은 지금 저점을 뚫고 내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랜만에 한번 열어봤더니이 ETF가 TLT라는 ETF가 상장된게 2002년 7월인데 지금 그니까 그때 이후로 최저가예요.

03. 즉 상장 이후 최저가니까 역대 최저가는 물론이고 상장 이후 최저가니까 지금 이거 투자해서 돈 번 사람은 한 명도 없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거죠. 역대 최저가니까. 그러니까 뭐 말 그대로 투자자 99.9 손실 중이라고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진짜 미국 장기 금리 원래 제가 이제 기억이 나는게 어 미국 주식 기본적인 룰이 수십년 동안 이어져오던 얘기가 장기체 그냥 넣어두면 뭐 크게 위험하지 않다. 그냥 주식 6, 장기채 4 혹은 미국 주식 7, 장기채 3 막 이게 황금 룰이라고 불리면서 그냥 한 채권 넣어놓으면 금리가 수십년간 내려오고 채권은 수십년간 올랐으니까 그냥이자 따박따박 받으면서 주식이 좀 위험해 보이면 장기채 넣어 놓고 공격적으로 하고 싶고 싶으면 다시 주식에 넣고 이렇게 왔다 갔다 비중 조절만 하면 된다 했는데 그 룰이 완전히 지금 최근에 깨져 버렸잖아요.

04. 지금 장기체가 안전하다라고 하면 아마 돌맞을 겁니다. 진짜로 지금 이게 막 박살이 나 가지고 채권에 넣어서 반토막났다 그러면은 이게 그것도 미국 체잖아요. 어디 뭐 이렇게 알지도 못하는 회사에 넣은 것도 아니고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인데 보증하는 재무부에서 발행하는 반토이 나 있어 가지고 지금 난리인데 여기에 대해서 어 왜 지금 제가이 얘기를 갖고 왔냐? 단기적으로 너무 내려갔다. 이제 그래서 역발상 배팅이 들어오고 있다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리 말씀드리지만 혹시 오해하실까 봐 금리 방향성 배팅은 예측 불가고 여기에 저도 이제 배팅에 동참하지 않습니다.

05. 제 능력 바뀌고 실력 바뀌어라서 할 수 없는데 지금 요런 상황이다라는 걸 말씀드리기 위해서 가져온 겁니다. 절대 그 TLT 매수 추천이라든지 그러지 않습니다. 저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가질 생각도 없고요. 일단 먼저 말씀드리고 어 워낙 변동성이 심해서 그렇습니다. 지금은 그래서 지금 언론에서도 워낙 어이 TLT가 폭락을 하고 금리는 단기 급등을 하다 보니까 이제는 반대로 트레이더들이 어 채권 상승 배팅을 크게 늘고 있다. 콜링 바텀이라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바닥 콜을 외치고 있는 거죠. 저점이다. 이러면서 지금 엄청나게 역대 최대 규모의 배팅이 들어고 있다고 합니다.

06.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그냥 금리가 오를만큼 올랐다. 더우르기 힘들다. 단기적으로 그런 배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야, 이게 어떻게 될지 지금 역대급 배팅인데 역발상이잖아요. 진짜 지금이 인생 배팅을 걸고 계신 건데 이게 모한이면 도죠. 그래서 어 몇 년 전에도 미국 10년 금리 4% 넘을 때도 인생 배팅이다 하면서 들어갔는데 지금 그분들 다 지금 손실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런 상황이거든요. 여기 몽키도 올고 있지만 어 싸다 싸다 해서 들어갔는데 지금 싸다고 막고 있거든요. 계속 뺨싸데기를 막고 있는 상황인데 한 번 더 이제 인생 배팅 들어가신 거 같습니다.

07. 어떻게 될지 봐야 될 것 같은데 일단 그 얘긴 뒤에서 드리고 일단 대다수는 대다수는 아마 지금 채팅창 분위기도 제가 봐야겠지만 아마 대다수는 에이 더 올라가겠지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분위기가 그렇죠. 더 올라가도 이상할게 없다. 실제로 월가의 정말 그 채권 초전문가 1등 전문가들조차도 더 올라간다라고 입을 모아서 말하고 있어요. 절대 다 제가 그래서 이거 가져왔는데 전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중에 하나가 블랙락이라고 치면 채권에서 그냥 넘버 원이 핌코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식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크게 신경 안 쓰시거나 들어본 적이 없을 수도 있을 수 있는데 아무튼 핌코 블랙락 이렇게 있는데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서 여기서도 최고 투자 책임자 CIO 어 수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이 분의 입이 되게 영향력이 큰 인물이에요.

08. 그래서 요분이 이번에 또 인터뷰를 한게 공개가 돼서 제 가져왔습니다. 요분이랑 또 블랙락에서도 또 최고 투자 책임자 채권 부분이긴 하지만이 두 분이 그러니까 어 영향력이라면 어디 가서 이제 끌리지 않는 두 분이 또 공교롭게도 이번 주에 발언을 해서 제가 유심히 봤는데 공교롭게도 두 분 다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금리 더 오른다. 그러니까 장기체 지금 절대 조심해라. 쉽게 말해서 TLT 타지 마라.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 미국 금리가 한 10년 금리가 한 5.2, 5.3 왔다 갔다 하는데 5.5를 넘어서 6%도 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09. 그래서 지금 손대지 마라라고 하면서 뭐라고 하냐? 채권이 기계적인 손절이 나오는 중이다. 기관들도 팔고 있다. 그래서 요게 뭐냐면 지금 여기 손절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여러분들 이렇게 들고 있다가 아 더 떨어질 것 같으면 손절 손절 매도하시잖아요. 손절 매 그거 하듯이 기관들도 지금 기계적으로 야 이거 여기까지 떨어지면 그냥 팔아 팔아 팔아 안 되겠다. 이거 더 손실을 키울 수 없다면서 판다는 겁니다. 그래서 정도 되는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니까 다 보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기관들이 지금 던진다. 그래서 금리가 단기적으로 더 오를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10. 근데 이제 우리는 대부분 주식 투자자니까 요게 더 중요하죠. 5.5를 혹시 터치하면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이게 이제 오늘의 어떻게 핵심 멘트인 거 같아요. 알아두실 거? 미국 10년 금리가 지금 5.2 정도인데 5.5를 혹시 터치하면 지금까지는 멀쩡해 보였던 주식 시장도 드디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저도 좀 의했던게 지금 채권 시장 변동성 지수 즉 불확실성 지수는 급등을 하고 있는데 주식 시장 변동성 지수 빅스라고 있습니다. VI 주식 시장이 앞으로 한 달 뒤에 변동성이 커질 것 같거나 뭔가 좀 불확실하다 하면은 그 숫자가 올라가야 되는데 안 올라갑니다.

11. 그러니까 증시가 너무 평온해요. 나스닥 신고가 가고 막 빅테크 신고가 가고 근데 여기서도 채권 전문가가 최대 전문가가 5.5 터치하면 이제이 심리가 지금은 채권이 먼저 원래 선행 지표거든요. 금리 시장이 먼저 걱정을 하고 이제 증시까지 옮겨 가느냐 아니냐데 채권 시장에서 경고 신호가 좀 먼저 켜져 있는 상황이고 증시에서는 아직은 아닐 거야 하고 있는데 이제 여기서부터는 위험하다. 그 이제 요거 기억하시면 좋겠죠. 저도 이제 계속 모니터링 하겠습니다. 5.5 넘어가면 증시까지 위험 신호 켜질 것이다. 그래서 당연히 취약 부분 유의하될 것인데 아무튼 금리가 더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이 얘기를 했고 그리고 블랙락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중에 하나인 블랙락의 최고 투자 책임자도 이번 주에 나와서 인터뷰해서 5.5에서 6까지 들어갈 수 있다.

12. 본인 같으면 지금 굳이 섣불리 저가 매수나 역발상 매수 하지 말고 지정학 갈등 완화되는지 좀 보고 그니까 보고 들어가자. 원래 이렇게 안정 지향적으로 하시는 거죠. 조언을 할 때 어 그리고 지금 경제 성장이 너무 뜨거우니까 고용이든 물가든 좀 꺾이는 거 보고 들어가자. 그렇게도 해도 늦지 않다. 너무 이렇게 떨어지는 칼라를 받으려고 막 역발상 배팅하지 마라. 그래서 교집합은 어쨌든 5.5까지 올라가면 증시도 영향 줄 수 있으니까 조정 재료가 될 수 있고 한번 크게 후출령일 수 있다. 요런게 교집합이었고 그래서 말씀드린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블랙락의 투자 책임자도 5.5에서 6까지 갈 수 있는데 그때 가서야 장기체를 좀 사 볼까 고민할 것 같고 지정학이 되거나 경제가 좀 식는다.

13. 미국 경제가 지금 너무 뜨거운데 요게 식는다. 이런 것들 뭐 AI 투자 심리 이런게 식는다거나 하면 채권을 살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그러니까 그냥 단기체 쉬운 말로 SGOV 제가 한 번씩 유튜브에 소개드리는 건데 요게 그냥 초단기체입니다. 미국 적금 들는 거랑 그 크게 다를 바가 없는 미국 기준 금리가 지금 너무 높기 때문에 한 3.8에서 4% 이자를 주거든요. 저도 지금 제 금융 자산의 거의 2, 30%는 여기 넣어 놓고 현금을 월마다 달러로 이자를 따박따박 받고 있는데 어 되게 쏠쏠해요. 진짜로 예전에는 금리가 낮을 때는 너어도 받는둥 많운둥 했는데 웬만한 뭐 배당주 저리가라 할 정도로 따박따박 잘 주니까 원금 손실 크게 없고 쉽게 말하면 그래서 블랙락 CEO도 지금 단기체가 이자가 너무 매력적이니까 어려운 말로 무위험 이자라 그러는데 주식은 막 원금 손실에 걱정이 있는데이 단기 채권은 사실상 위험이 없는 자산에 가깝기 때문에 무위으로 이자를 따박따박 14%를 나눠서 월마다 받으니까 지금 과거에는 증시 투자할 때 대안이 없었어요.

14. 나 there is no alive에서 대한이 없다. 근데 이젠 t받다. there is big alter라고 표현하더라고요. 큰 대안이 있다. 주식 안 하면 어때? SD 넣어놓으면 4% 이자가 나오는데 이렇게 이제 해서 주요 기관들 연기금이나 이제 이런 큰 손들이 좀 전략을 변경해서이 장기체 TLT 계속 던지고 단기체 늘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괜히 여기 가서 어 역발상한다고 투자했다가 크게 손실 볼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라는 얘기를 포트폴리오 조언으로 했습니다. 물론 뭐 전망이 다 맞을 순 없지만 그래도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와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의 두 대표 어 영향력 있는 인물이 이렇게 또 공교롭게도 같은 말을 해서 한번 참고하시라고 가져왔습니다.

15. 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알아두시면 좋겠죠. 그리고 어 레이 달리오는 제가 두 달 전에 소개드렸던 얘기를 이번 주에 나와서 똑같이 해서 요거는 생략하겠습니다만 같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국채 미국 장기 채권을 사 줄 사람이 없다. 중국도 안 사 줘, 일본도 안 사 줘. 누가 사 줄 건데? 그러니까 아무도 안 사 주면 채권 가격이 계속 떨어질 거고 금리는 오를 거야. 악수는 아닐 거야. 이렇게 경고를 계속 하는 입장이라서 똑같은 얘기라서 8월 달에 올린 영상을 한 번 더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금리가 더 오른다.

16. 레이달료도 한 표였고요. 그래서 지금 절대 다수 월가 8, 90%는 더 오르니까 조심해. 쪽이고 거의 소수 의견입니다. 이쪽 내려갈 것이다. 안정될 것이다라는 그래서 절대 다수 의견을 소개해드렸으니까이 소수 의견 소수파 얘기도 드려 봐야겠죠. 또 역발상이 맞을지 한번 봐야 되니까. 그래서 금리가 이제 5.5가 넘어가는지는 지금 5.24 이렇게 있는데 5.2 정도인데 5.5 넘어간다 그러면 진짜 주식 시장도 휘청일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한 거고. 자, 돌아와서 소수 의견 말씀드리면 소수파 얘기 드리면 앞서 보여 드렸듯이이 TLT라는 ETF의 상승 배팅을 늘린다.

17. 채권이 오른다라는 얘기는 금리가 내려갈 것이에 배팅한다는 얘기랑 똑같습니다. 어렵게 생각 안 하셔도 돼요. 그래서 만약에 어 이제 금리가 더 오른다 생각하면은 여기 채권에 배팅하면 안 됩니다. 그런 상황인데 지금 이제 역발상 배팅을 하는게 폭증을 하고 있는 거죠. 원래 이제 역발상 배팅하면 이제 손실도 클 수 있지만 리턴도 크니까 또 요렇게 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채권이 폭락해 있고 금리가 올라 있으니까 여기서 이제 바닥을 칠 거야 뭐 이런 기대도 있는 거 같은데 이걸 대표적으로 주장하시는 분 중에 하나가 톰입니다.

18. 친숙하시죠? 한국자분들도 많이 아시고 좋아하시는 분인데 톰이가 인터뷰에 여러 곳에 나와 가지고요. 한네 개 인터뷰를 제가 종합해서 요약해서 가져왔는데 10년 금리 고점 다 왔다 내려갈 것이다. 완전 역발상 뷰입니다. 이거는 지금 현재 아마 대다수가 이제 의구심을 가지실 수도 있을만큼 월가에서는 거의 극소수 의견이 될 거 같아요. 무슨 얘기를 하나 가져와 봤습니다. 자, 금리 정점 닿았다. 와, 대격적인 뷰죠. 함부로 지금 요즘 이렇게 얘기 못 하거든요. 금리 더오를 거를 약간 감안하자 이렇게 얘기하는데 시장이 금리 고점에 배팅하는 것으로 판단한다.

19. 왜냐 나스닥이 신고가치고 있고 암호화폐가 잘 안 빠진다.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다. 이거 선행 지표다. 어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금리가 이제 꺾이면 어 증시이 그냥 용수철처럼 지금 아주 그냥 눌려 있는 용술철처럼 튀어오를 것이다라고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중간 선거 이후 큰 랠리가 시작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걸 좀 뒤에서 말씀드려 보고 그래서 금리가 지금 5%가 경계 구간인데 지금 5.2 정도 되거든요. 근데 5 밑으로 내려가면서 이제 온기 확산 쭉 이제 랠리할 거래요. 4분기 이제 시작됐지만 뭐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과연이 역발상 뷰가 또 어떻게 될지 한번 또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20. 톱리는 빅테크가 지금 막 돌아가면서 신고가 치고 강세 보이고 암호화폐가 지금 기술적으로 200일선이라고 하는 장기 이동 평균선 위로 올라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절대 긴축적인 환경에서는 이렇게 되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 유동성 완화를 시장이 먼저 배팅하고 있다. 그게 선행 지표의자 신호다. 이렇게 또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뭐 틀린 말은 아닐 수 있죠. 저도 이제 이게 보면은 주식 시장은 되게 지금 오히려 평화롭다고 느낄 정도로 돌아가면서 막 오르고 있으니까 그런 상황인데 토니도 그렇게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 이후에 불확실 해소 랠리하는데 클리어링 이벤트라 그래서 보통 우리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기면 어떻게해요?

21. 공화당이 이기면 어떻게해요를 고민하는데 그게 아니라 주식 시장에서는 불확실이 해소된 것만으로도 호재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결과가 되는게 아니라 이런 걸 클리어링 이벤트라고 표현하는데 이제 깨끗해졌다 이거죠. 그래서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다음 주에 물가가 오를까요, 내릴까요? 고민하고 있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물가 발표가 끝나면 아 이제 물가 신경 안 써도 되네라고 하면 불확실 해소라고 이제 기사가 나오듯이처럼 이제 용수철처럼 튀어올 것이다라고 얘기하는데 여기서는 좀 그래도 한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일단 그래도 중간 선거 이후에 좀 눌려 있던 주식들이 많이 올라줄 수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금리 전망은 모르겠습니다.

22. 저 같은 경우도 자 어쨌든 요렇게 얘기합니다. 지금 너무 시장이 미리 겁먹고 극도로 이제 겁먹고 연준이 막 긴축할 거야. 물가가 더 올라서 우리 뭐 시장 금리가 더 오를 거야 하면서 극도로 눌려 있는데 중간 선거 불확실 해소처럼 팡하고 튀어오를 거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인플레랑 이런 것들 다 둔화되면서 금리 내려갈 것이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것이고 중간 선거까지만 버팁시다 계속 얘기하고 있고 물론 10월 중순 이때 선거 직전에는 단기적인 조정이나 뭐 어 이렇게 휘청하는 속도 방지턱은 있을 수 있대요. 원래 선거 직전이 가장 그 불확실 고조되면서 막 민주당이 압승한다.

23. 뭐 공화당이 가져온다 막 이러면서 막 언론들도 막 노이즈도 많고 찌라시도 많고 막 이러잖아요. 그 배팅 사이트도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의도적인 움직임도 있고 그래서 그 전에는 좀 그럴 수 있는데 선거 이유는 괜찮다. 그리고 요것도 이제 요게 흥미로웠습니다. 톰의 뷰가 이거 좀 재밌었는데 편견과 달리 AI 암호화폐는 수혜다. 아마 톰리가 좀 이쪽 포지션의 긍정적인 뷰라서 애초에 좀 확증 편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저도 요건 좀 의외였습니다. 보통 이제 우리가 생각하면은 민주당 쪽이 이번에 선거에서 늘리면 데이터 센터 이런 거 큰일 났다.

24. 아마 이제 그렇게 생각하신 분도 있을 걸요. AI 데이터 센터 주식 민주당이 이제 이번에 압승하면 다 팔아야 된다. 왜냐면은 막 데이터 센터 이런 거 지금 못 짓게 하고 규제 강화 론자고 암호화폐 쪽도 지금 암호화폐 법안 이런 것도 민주당 쪽에서 통과 안 시켜주고 규제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선거 결과에 따라서 잘못하면 공화당이 뭐 의석수를 크게 뺏기고 나면 AI 이거 인프라 사이클 끝나고 아무도 폭락하는 거 아니냐 이랬는데 토니는 아 걱정하지 마라. 오히려 신선한 뷰입니다. 선거 때문에 민주당도 이렇게 막 서로 교착 상태 저도 정치 싸움이라고 표현하잖아요.

25. 선거 전에 노이즈로 이제 막 공화당이 요구하는 법안 통과 안 시켜 주고 데이터 센터 이런 공화당 주도의 정책도 방해하고 정치적으로 일부러 태클 걸었던 것도 이제 선거 끝나면 기가 막히게 다 통과시켜 줄 것이다. 이게 좀 발언이 웃기기도 한데 정치 싸움하던게 싹 해소가 되면서 AI도 데이터 센터도 갑자기 다 통과시켜 주고 암호화폐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싹 통과시켜 주는데 이거 봐야겠지만 아주 신선한 뷰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선거 앞두고 괜히 정치 싸움 때문에 태클 태클 걸던 거 안 한다는 얘긴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든 선거가 누가 이기든 불확실 해소 이벤트로 관망하면서 억눌렸던 현금이 쭉 들어오면서 오를 것이다.

26. 그러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민주당의 설령 압승을 해도 주도주 안 바뀐다. 이게 되게 재밌었습니다. 다들 이번에 어 민주당 쪽에서 늘어나면 막 데이터 센터 환경 규제 때문에 못 짓게 하고 AI 인프라 전력도 안 되고 반도체 공장도 못 짓게 하고 암호화폐 법안도 통과 안 시켜 주는 거 아니야? 그렇게 다 팔아야 되는 거 아니야? 했는데 아니다. 이렇게 어 그래서 민주당이 되든 공화당이 되든 선거 끝나면 갑자기 힘을 합쳐서 AI 밀어 줄 것이고 데이터 센터 갑자기 막 긍정적인 언론을 부축이면서 막 갑자기 좋은 점 위주로 부각하면서 통화시켜 주고 아무도 어 민주당 지지해 줄 것이다.

27. 이게 상당히 제 개인적으로는 신선한 뷰였습니다. 어 그럴 수도 있겠네 뭐 생각이 좀 들었는데 정치 싸움적인 부분이 해소된다는게 되게 좋은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어 과연 어떨지 또 이런 의견도 있다 정도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계속 강조드리지만 압축된 스프링이라고 몇 번을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연준도 이제 선거 끝나면 그 유가 좀 내려가면서 금리도 내려오고 물가도 내려오고 연준도 긴축 안 하고 중간 선거 불확실도 해소되고 이런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규제 완화 암호화폐 규제 완화 이런 것 때문에 아주 팡 튀어오른다라고 하는데 너무 이제 너무 낮과적어서 좀 부담스러울 정도의 아주 긍정적인 어 얘기들 좀 일관되게 좀 하는 거 같습니다.

28. 참고 정도 이런 얘기도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소수파죠. 소수파 지금은. 자, 그래서 금리 얘기 나온 김에 또 요쪽 얘기와 요쪽 얘기 반대편 얘기 드렸는데 조금 이제 다수는 좀 조심해라. 요거고 소수파는 또 금리 내려가니까 시장에 좋을 것이다. 금리 내려가면 사실은 뭐 특정 주식이 아니라 웬만한 주식들한테 다 좋은 흐름이거든요. 지금 웬만한 지금 금리 때문에 유망주들 다 폭락해 있고 배당주 박살라 있고 난리잖아요. 지금 소수의 종목들 위주로 이렇게 올라가는 장세인데 금리가 만약에 좀 내려고가 안정되면 그렇게 빠져 있던 주식들도 온기 확산이 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좋겠죠.

29. 그렇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희망할 수 있지만 마지막으로 얘기 나온 김에 톱리 인터뷰 한 김에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암호화폐 워낙 낙관혼자니까 그 점은 참고하시고 보시되 어 엄청 강력한 사이클이 시작됐다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10월 5일자로 암호화폐 비트코인 4년 주기에 바닥이 시작됐고 지금 여러 가지 근거들이 지금까지 본 거 중에 가장 큰 강세장을 가르키고 있다. 그래서 참고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이 전망이 항상 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들이 다 맞고 그런 건 아니니까 참고만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근거로 이제 4년 주기 사이클 시작됐고 바닥 지나갔고 8월 19일 날 비트코인이 기술적인 장기 이동 평균선인 200일선을 돌파했는데 통계상 아홉 번 중 여덟 번이 강세장 시그널이었고 그리고 지금 최근 들어서 8월 이후에 암호화폐 A E A ETF의 유입 자금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됐는데 이거는 베어 마켓 즉 하락장에서는 나오지 않은 시그널이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근거들로 인하여 수급적인 거, 사이클적인 거, 기술적인 걸로 인하여 강세 사이클이 시작됐고 규모는 제일 클 거 같은 이유는 과거에는 개인 주도 2016년 사이클도 개인 주도였고 코인 상장 붐이 불었을 때 그리고 NFT라 그래서 과거에도 개인들이 주도하는 2016년부터 시작된 사이클 2019년부터 시작된 사이클은 개인 투자들이 주도한 사이클이었다면 이번에는 개인보다도 기관이 주도하는 처음 사이클이 시작되는데 규모 자체가 다를 것이다.

30. 체급이 다를 것이다. 에이전트와 토큰화라는 두 개의 키워드가 핵심 포인트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뭐 암호화폐에 또 관심 있으신 분들이 참고하시라고 얘기 나온 김에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암호화폐 관련주를 최근에 계속 모아가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낚아 놓은 뷰를 보니까 뭐 또 나쁘진 않네요. 어쨌든 또 좋게 잘 유동성 좀 완화가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생각하냐? 제가 통계를 내봤을 때 실제로 10월이 금리 피크예요. 10월이 계절적으로 1년 중에 지금 금리 최고점을 찍었다가 아니라 1년 중에 금리가 제일 높은 구간이 10월이거든요.

31. 실제 여기 제가 보시면요 빨간색이 제가 최근 10년 평균는 겁니다. 그래프로. 그래서 금리가 이렇게 10월 달에 피크를 찍고 연말에 보통 금리가 안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검은색이 올해 그래프거든요. 그래서 올해 지금 금리가 5.2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보통은 이제 이렇게 금리가 10월, 11월, 12월 이렇게 좀 안정되면서 반대로 금리는 안정되니까 증시는 4분기에 좋았던 경우가 많았던 거거든요. 어 그래서 금리 유가 뭐 이런 것들 불확실성이 4분기 되면서 진정되면서 반대로 증시는 훈풍이 불면서 이렇게 어 올라가는데 마침 올해는 선거 불확실 해소 이벤트도 11월 3일이니까 조금만 더 견디시면은 선거 끝나고 나서의 불확실도 해소되고 또 이제 그런 복합적으로 자분기 또 유동성이 들어오는 시즌이기도 해 가지고 11월부터 또 그 제가 나중에 따로 소개해 드릴 건데 뭐 기관들 자금도 또 들어오는 시즌이에요.

32. 그런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복합적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는 시즌입니다. 연말 다가올수록 그래서 그런 것도 있어서 나쁘지 않다. 금리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그 저는 그거는 제 능력 받긴데 단기적으로는 좀 금리 더 올라가는게 진정되면서 증시도 전반적으로 훈풍이 볼 수 있는 환경은 조성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워낙 앞에 말씀드렸지만 금리 5.5까지 혹시 올라간다. 어 그러면 진짜로 저 같은 경우도 주식 비중 더 줄이고 현금 비중 SGV 더 늘릴 것 같습니다. 저도. 근데 이제 내려간다면 당연히 어 주식 비중 늘리거나 더 공격적으로 배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겠죠.

33. 그래서 그거 정도 하나 참고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이제 제일 머리에 안 아픈 거는 제가 뭐 기승전 나스닥이 아니고 금리가 만약에 이대로 올라도 AI 인프라나 고성 장주가 모여 있는 빅테크 AI 인프라로 돈이 멀릴 것이고 금리가 좀 내려가고 안정되면 또 나머지 주식들이 오르기 때문에 골고로 담고 있는 나스닥 뭐 SP 500은 뭐 이러나저러나 야금야금 또 우상향할 수 있겠죠. 어 막 금리가 너무 막 5.5 넘어가면 튀지만 않으면 그래서 머리 아프신 분들은 공부 같이 해 두시면서 지수 정립식으로 계속 모아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같습니다.

34. 자, 그래서 쭉 정리 한번 해 봤고요. 요즘 또 워낙 뭐 육간이 금리이 뭐 이렇게 매크로 이슈가 너무 많아 가지고 한번 또 금리 얘기 좀 해 봤습니다. 머리 아픈 얘기죠. 그래서 어이 정도 보시면 될 것 같고 돌아오는 주에는 역시 말씀드렸듯이 엔트로픽 이제 상장 앞둔 설명회가 열리기 때문에 또 AI 주목받을 수 있겠고 9월 물가 발표가 좀 잘 나와 줘야 더 긴축 얘기가 좀 줄어질 수 있을 것 같겠고 실적 시즌 시작되면서 이제 금융주나 반도체 그리고 10월 말에 빅테크 실적 시즌이 이렇게 시작되겠습니다. 캘린더 제가 계속 업데이트 드릴게요.요 정도 보시면 충분하실 것 같습니다. 10월 실적 캘린더 있고요. ETF는 여기 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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