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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코스피 휘청…반도체 겨울 다시 오나

한국경제TV · 2026-11-03 · 유튜브 시청 7,47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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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코스피#나스닥#금리#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LG전자#카카오#현금#SK하이닉스#테슬라#브로드컴#AMD#팔란티어#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램리서치#AI반도체#하이퍼스케일러#중간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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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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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화요일 장중 코스피는 -3.84% 하락해 5,600선에서 움직였고, 코스닥도 700선 부근까지 밀렸다. 어제 반등분이 오늘 무산된 핵심 원인은 나스닥 약세다. 지난주 금요일 인텔이 급락하며 나스닥이 흔들렸고, 오늘 새벽 뉴욕 증시도 아침 플러스 출발 후 하락 전환했다.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의 이란 관련 발언 변화로 국제 유가가 하락하기도 했으나, 오픈AI의 3분기 영업적자 공개와 오라클의 자금 조달 소식이 겹치며 AI 투자 경쟁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발표자는 AI 관련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는 구조를 설명했다. 엔비디아의 GPU,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 삼성전기의 기판, 데이터센터와 전력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받아 왔다는 것이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과도한 설비투자와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이 부담으로 거론됐다. 구글이 유럽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로 채권을 발행한 사례도 언급됐다. 또한 11월 중간선거에서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여론이 쟁점이 되면서 전력 공급과 인프라 확충에 대한 불확실성도 제기됐다. 나스닥 시가총액 상위 20위 중 월마트와 코스트코를 제외한 18개 기업이 AI 연계 기업으로 분류됐고, 이들이 시장 시가총액의 절반을 넘는다는 점에서 해당 섹터의 조정이 시장 전체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역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커서 두 종목의 흐름이 지수를 좌우한다는 구조가 제시됐다. 발표자는 나스닥 25,000~25,500선, 코스피 5,500선을 주요 지지 구간으로 제시했다. 엔트로픽 상장에 따른 수급 변화,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시점(2026년 1월 예상), 금산분리법과 상속·증여세 관련 이슈 등이 향후 주가 흐름의 변수로 언급됐다. 이 과정에서 시장 전망은 개인의 판단이라고 전제됐다. 또한 영상은 유료 자문 서비스와 강좌를 홍보했으며, 특정 가격대 매수와 목표 수익률을 언급했다. 본 요약은 원문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기 전 원자료와 공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번 조정은 AI 설비투자 과열 우려, 자금 조달 부담, 선거 관련 정책 불확실성이 결합된 결과로 해석된다. 향후 실적 발표와 주주환원 정책, 그리고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반도체 업황과 증시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เฮ เฮ เฮ เฮ เฮ 네. 자, 반갑습니다. 자, 음성 테스트 한번 하고 네. 시작할게요. 음성 잘 들리시면 1번 부탁드립니다. 네. 자, 11월 3일. 네. 화요일 함께 하고 계시고요. 현재 시간 2시가 조금 넘어가고 있습니다. 자, 음성 테스트 먼저 하고요. 음, 진행을 합니다. 음성 잘 들리시는 분들은 네, 1번 한번 부탁드리겠고요. 네, 우리 6862 님, 새별님, 네, 6320님, 마하마 님, 네, 고맙습니다. 잘 들리는 거 같으니까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장이 또 살아나다 말아 버려서 다들 좀 답답하실 것 같은데 음, 냉정하게 시작 얘기 좀 하도록 할게요. 네. 자, 반갑습니다. 한국경제TV 1호네 홀짝 박사네 김무석입니다. 11월 3일네 화요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자, 겨우 살아나던 증시가네 다시금 엎어져서네 또 걱정들이 지금 많으실 것 같아요. 오늘 시장 어떤 사항인지 먼저 좀 살펴보고요. 오늘은 네, 주요 업정별로 네, 지금 시장에 전망 뜨고 있는 부분들 제가 좀 요약 정리해서 여러분들한테 좀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자, 먼저 현재 시간 코스피는 어제 반등이 좀 들어왔는데 예, 오늘 다시 밀렸습니다. -3.84% 5,600선 5,634 네. 가르키고 있고요. 자, 코스닥도 뭐 최근에 코스피보다 좀 더 심각한 모양인데 어제는 좀 반등이 나오다가 오늘은 또다시네 저점을 깨고네 703네 지금 700선을 위협하고 있는 모습이 어 전개되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 증시가네 어제 반등의 나스타가 오늘 무산돼 버린 이유는 뭐 다들 인지하고 계신 것처럼 나스닥 때문인데요. 어, 지금 보고 계시는요 그림이네 나스닥인데 어, 최근에 나스닥이 지금 가파르게 밀리고 있죠. 음. 가파르게 밀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금요일 날 인텔이네 급락하면서 나스닥에 큰 급락이 있었고요. 다만 이제 지난주 금열 같은 경우는 나스닥이 급락하긴 했습니다만은 장 막판에 밑꼬리를 달고 하락폭을 줄어내는네 흐름들을 보였기 때문에 어제 한국 정신은요 부분을 미리 반영을 했기 때문에 어제 좀 하락 출발했지만 다시 상승 전환을 하면서요. 어제 돌렸는데 지금요 분위기 그대로이어서 오늘 새벽 마감한 뉴욕 증시 아침에 플러스로 출발을 했는데 아쉽게도요 모양이네 돼 버렸어요. 어 분 차트 잠깐 좀 볼까요? 정강 후약이 떨어져 버려서 조금 아쉽게네 렸습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녹화 버튼을 안 눌러 버렸네. 자, 지금들 막 입장을 하고 계신 거 같은데요. 오늘은 주요 업정별로 여러분들 뭐 궁금해하시는 뭐 반도체 2차 전지 뭐 자동차 해서 두루두루 좀 살펴 가질테니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자, 녹화 버튼 누르고 다시 시작할게요. 네. 자, 반갑습니다. 한국경제TV 1호 네. 홀짝 박사 네. 김문석입니다. 11월 3일. 네. 화요일 함께 하고 계시고요. 자, 나스닥이 또 다시 한번 우리 시장을 흔들어고 있는 모습이 예, 지금 잡히고 있네요. 어,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은 네, 나스닥인데 자, 최근에 나스닥이이 급락을 하는 과정 속에 어, 지난 금요일에는 음, 갭하락을 하긴 했지만 장 막판에 네, 밑꼬리를 좀 달아주면서요. 하락폭을 좀 줄였습니다. 근데 오늘은 아쉽게도 떠서 출발했다가 내려앉아 버린 바람에 오늘 우리 한국 정씨음 조금 또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어 오늘 나스닥의 분차 흐름을 잠깐 보면은요. 요게 오늘 나스닥 하루 흐름인데 아침에 출발할 때 플러스 출발을 했다가네 상승폭도 한번 끌어 올리고 하는 모습이 들어왔는데 아쉽게도 그냥 쭉쭉 쭉 빠져버리는 모습이 들어왔어요. 오늘 뉴욕 증시가 아침에 출발할 때 살짝 플러 출발한 거는이란 쪽 관련된 좋은 얘기가 오늘 하나 좀 있었고요. 어, 아무래도 이제 내일이 중간 선거라서 그런지 트럼프와 살짝 발을 좀 빼는 분위기. 자, 선거를 앞두고 살짝 이란가에 어떻게 좀 대화를 할듯한 요런 뉘앙스의 발언들이 좀 있었습니다. 뭐 심지어는 중간 선거 끝나고 난 다음에 어, 이란을 때리지 않겠다. 웬만하면 외교적으로 해결하겠다. 요런 발언들을 하면서요. 어, 최근에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끝나면 눈에 감아두지 않겠어? 어, 총체적으로 이란을 때리겠다라고 얘기를 막 했거든요. 어 사실은 이제 어쨌든간에 어 트럼프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11월 3일 어 중간 선거고 미국 시간으로 어쨌든 중간 선거 전에 이란하고의 어떤 뭔가 형식적으로 남아 형식적으로 남아 협상을 좀 뽑아내야 되는데 이래야만이 이번 중간 성거에 도움이 되는데 어 요즘 이란이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이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아요. 하다 보니까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뭔가 좀 압박을 해야 되니까음 너네 중간 선거에 협상에 의는 협상에 뭔가 좀 결과물을 뽑아내지 못한다면 선거 끝나자마자 감아두지 않겠어? 총체적으로 총 공격을 하겠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우리 수익 입장에서는 야 중간 선거 끝나고 미국이 이란을 대대적으로 때리는 거 아니냐? 이러면은 또 다시 한번네 또 물가가 튀어오를 거고 국제 유가가 튀어오르고 이것이 물가를 자극하고 이러면 또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또 금리를 올려야 되고 또 금리를 올리는 상황이 되면 아무래도 경기는 힘들어질 수밖에 없고 요즘 기업들 뭐 AI 투자한다고 자금 많이 필요하는데 자금 조달 비용도 더 들어갈 수밖에 없고 이러면 다 같이 힘들어지는 거 아니냐. 아, 이런 요인들이 사실은 이번 11월 3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시향을 좀 흔들어댔던 요인들인데 어, 근데 어찌됐든간에 오늘 새벽에는 트럼프가 살짝 한 발을 뺐습니다. 어, 마지막까지 약간 구회하는 분위기. 어쨌든 이란하고 최대한 어 외교적으로 해법을 좀 찾고 싶다라는 그런 발언을 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요. 어 국제 유가가 오늘 모처럼 좀 빠졌어요. 여기 지금 WTI 국제 국가인데음 최근에 뭐 축축쭉 치고 올라가다가 오늘 뭐처럼 음봉이 하나 떨어졌죠. 어 그래서 아이고 다행이다 하고 사실 이제 요파로 오늘 나이 아침에 딱 떠서 출발을 했는데 아쉽게도네 쭉쭉 쭉쭉 내려앉아 버렸습니다. 요거 내게 된 원인이 뭐냐? 또 AI 관련된 자음들이 좀 붙었어요. 음. [목을 가다듬음] 오늘 크게 두 가지 이슈가 붙었습니다. 음. 하나는 이번에 상장 앞두고 있는 오픈이 수정가 발표화됐는데 3분기 영업 적자내라는게 네. 전해줬고요. 그다음 또 하나는 예, 자금 조달 관련된 이슈들. 자, 최근에 전 세계가 기대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 있죠. 어쨌든 뭐 글로벌 경기는 이미 지금 전 세계 인구가 지금 거의 70억이 넘으니까 글로벌 경기는 전반적으로 이제 고룡화 시대에 접어들고 특히 등치 큰 국가들이 성숙 단계 접어들거 들어가고요. 특히 전통 산업들은 뭐 자동차가 됐든 철강이 됐든 화학이 됐든 종류가 됐든 대부분의 전통 산업들은 이미 성숙 단계음 들어와 [목을 가다듬음] 있는 상태입니다. 자, 이렇게 놓고 본다면 뭐 글로벌 경기 측면이든 주익 측면이든 성숙 단계 들어왔다는 얘기는 성장률에 한계가 있다 얘기거든요. 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사실 수익창이 막 뜨겁나 할 이유는 없어요. 근데 여기에 제이 성숙되 있는 이미 어느 정도 올만큼 왔는 이런 전 세계 경제에 최근에 조금 기대감을 줬던 부분이 AI 관련된 부분이거든요. 앞으로 미래는 AI가 시장을 이끌 거 같고 그까이 AI 자체를 누가 어 선점하느냐 따라서 어마 어마어마한 돈을네 벌거다 해 가지고이 사실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이이 AI에 대해서 아주 공격적으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또는 경쟁자가 막 뛰어들면 나는 가만히 있으면 결국 시장 뺏기는 거잖아요. 생존하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가네 진행이 되고 있죠. 어 대표적으로 뭐 구글이 됐든 뭐 마이크로소프트가 됐든 오라클이 됐든 메타가 됐든 흔히 말하는이 빅테크 업체들이이 시장을 서로서로 선점하기 위해서 또는 생존하기 위해서 어마어마하게 지금 투자가 진행이 되고요.이 투자가 막 진행이 되다 보니까 뭐를 많이 필요할까요? 가장 기본적으로 엔비디아가 팔아먹고 사는 GPU가 많이 필요할 거고. 그래서 엔비디아는 원래 1년에 한 20조 벌던 회사인데 지금 엔비디아가 내년에 한 500조 정도를 벌어요. 순위 기준으로. 음. 그래서 자,이 AI에 대한 아주 공격적인 투자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걸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게 MBDI GPU 칩이다 보니까이 GPU를 생산하는 엔비디아는 어 불가 4, 5년 전에 1년에 한 20조 벌던 회사가 지금은 내년 기준으로 거의 막 500조 정도 본다니깐요. 이익이 뭐 10배 이상 늘어나니까 주가도 10배 이상 막 급등을 했고 여기도 GPU만 필요한게 아니죠. GPU가 돌아가려면 HBM 반도체가 필요하다 보니까 HBM을 생산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 요런 기업들은 지금 삼성전자가 작년에 43조 벌었는데 올해 300조, 내년 400조 본다니깐 SK 하이닉스도 한 3, 4년 전에 적자였거든요. 내년에 그의 한 300조 봅니다. 마이크론도 3, 4년 전에 적자였는데 지금 뭐 어마어마하게 이걸 내죠. 하다 보니까 HB 관련주들도 다들 막 열배 가까이 급등을 하게 되고요. 이러다 보니까 이게 뭐 반도체만 있었으면 될 일이 아니죠. 이거 뭐 결국 GPU 실고 반도체 실코 하려면 이거 어디 실어야 되나요? 기판에 칠해야 될 거 아니에요. 기판 관련주들 막 튀어 올라가고 어 이런 가운데 이제 데이터 센터 이걸 전부 다 어디 길거리 둘 수 없으니까 이제 데이터 센터에다 넣어야 되니까이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업들 막 걸어 [목을 가다듬음] 올리고이 데이터 센터가 결국 돌아가야 되니까 그 전기 필요하잖아요. 전력 관련된 기업들 막 끌고 올라가고 하면서 자이 시장이 지금 이런 식으로 해서 쭉쭉 치고 올라가는데 그 여기에 있는 기업들이 다 잘되지 않겠느냐라는 이제 분위기가 막 형성된 겁니다.네 여기에 있는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나요?이 이 기업들을 우리가 흔히 하이퍼스케일러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오픈이 아이 뭐 엔클로 어 오픈이 아이나 그다음에 클로드를 하는 엔트로픽이나 그까 체피pt로 운영하는 오픈 AI네 그다음에 클로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엔트로피 그다음에 이들하고 직관접로 지금 관계가 있는 기업들 뭐 구글이든 마이크로소프트든 뭐 메타든 아마존이든 오라클이든 뭐 많은 기업들이 여기에 해당되는데요. 이걸 우리가 흔히 하이퍼스케일러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다들 이제 주가음 좋았고요. 지표 생산하는 엔비디아와 엔비디아 하고 먹이 사설에 연결돼 있는 기업들 좋았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HBM 생산하는 기업들 좋았고요. 1월과 관계되는 반도체 소부장들 좋았고 기판하는 뭐 삼성 전기든 기판 관련주 국내 많죠. 뭐 이런 기업들도 좋았고 그다음 직접적으로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어 뭐 요거 운영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최근에 말 나오고 있는 뭐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부터 시작을 해서 어 이럴 기업들도음 좋았고요. 이것도 운영되려면 또 전력 필요하에 해서 좋고 이쪽 관련된 기업들이 전부 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미국에 상장되 있는 전 세계에 상장되 기업들이 이미 성숙 단계 들어와 있는 이런 기업들인 반면에 그 이들 기업들은 뭐 1년 한 100억 벌면 그다음에 뭐 105억 벌고 그다음에 110억 벌고 이런 분위기인데이 AI와 연계된 방금 말씀 이쪽에 관련된 기업들은 뭐 100억 벌든게 내년에 200억 번다 그러고 내년은 500억 벌지도 몰라. 뭐 지금 이런 분위기다 보니까이 주익의 돈들이 이쪽으로 흘러 들어갈 수밖에 없었고요. 그니까 이들의 등치가 커지면서 이들이 지금 나스닥 시총 상위 기업들의 상당 부분을 또 AI와 연계되는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참여를 하고 있고요. 대한민국에는요 AI 관련된 직접적인 기업들이 뭔가요? 바로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H뱀 생산하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입니다. 하다 보니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포함되 있는 코스피도 아주 뭐 몇 년간 하려한 시세를 봄을 냈었는데 요게 이제 최근에 AI 관련된 잡음들이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음 음 때마침 이제 미국 중간 선거가 있다 보니까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가 있다 보니까 지금이 AI 투자에 관련된 지원이나 뭐 이런 것들 생태계를 누가 아주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나요? 바로 트럼프가 있는 공화당 진영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전력 관련된 부분들도 최대한 지원을 하고 있고 뭐 데이터 센터 허가라든가 뭐 여러 가지 부분에서이 트럼프가 이끄는 공화당 쪽에서 쭉쭉 밀어주고 있는데 이번에 어쨌든간에 11월 3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지금 막 전부 다 이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는데요.이 이 선거 유세의 상당 부분이 어디에 지금 포커스가 맞춰져 있냐? 데이터 센터. 우리 지역에 짓지 마.이 분위기로 지금 막 가고 있습니다. 자, 민주당 입장에서는 민주당 입장에서는요. 어찌 됐든간에 어 지금 공화당이 이길 만한 지역에 야, 여기에 데이터 센터 짓는다는데이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 어마어마하게 전기세가 올라갈 거고 너네 앞으로 다 힘들어져. 우리가 지금 이번에 민주당을 뽑아 줘야 돼. 그래야만이 내가 데이터 센터 못 짓게끔 막을게. 이런 식으로 유세를 하고 광고를 때리고 막 하다 보니까 약간 11월 3일 중간성을 앞두고 지금 시장에 잡음이 붙은 겁니다. 지금 뭐 어쨌든 미국 주식 시장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 상장되 있는 기업들의 상당 부분이이 AI와 관련된 기업들인데 이게 지금 막 선거를 앞두고 하다 보니까 지금 분위기가 어 하원은 거의 뭐 민주당에서 가반을 가져가는 분위기고 까다면은 상원도 어 이거 안전하지 않는데 상원도 민주당에서 가반을 가져갈 수도 있는데 하는 분위기가 막 잡히다 보니까 결과론 쪽으로 로 결과론 쪽으로 뭐 전력 공급이 안 돼서 데이터 센터 허가 안 되고 해 버리면 이건 뭐 다 있어 봐야 이거 어다질 건데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거고요. 음. 요게 잡음이 하나 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러한 잡음들이 지금 10월 달에 11월 3일 미국 중간성을 앞두고 10월 달에이 AI 관련된 잡음들이 계속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헌금 말씀드린 이런 자음은 기본으로 깔고 있는 거고 여기에 뭐 창신 메모리의 4F 스퀘어 관련된 얘기라든가 오픈이 아이나 어 앵트로픽의 뭐 매출 논란 관련된 부분이라든가 또는 뭐 최근에 코부이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코부가 뭐 회사지금리가 15% 가까이 급등을 했다. 이거 뭐 위험하다. 뭐 이런 부분이라든가 자 이런 자음들이 막이어서 지난주부터는 지금 미국의 주 빅테크 기업들이 여기와 관련된 기업들이죠. 실적 발표를 막 하는데 실적을 보니까 실적이 나쁜 놈은 나빠서 급락하고 좋은 놈은 좋은데도 빠지고 하는 흐름들이 막 들어오고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결국 이들이 어 직간접 여기에 다 연계된 기업들이다 보니까 결과론 쪽으로 이게 잘 안 되면 이쪽부터 이제 문제가 막 터지기 시작하면 예 문제 터지기 시작하면 이쪽도 쭉이어서 문제가 터질 거고 그럼 기존에 어떤 좀 기대를 했었던 부분들 막 100억 [목을 가다듬음] 벌든게 200억 벌고 500 벌고 하는 부분들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우려들이 있다 보니까 뭐 깜짝 실적 내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좀 두들겨 맞는 요런 모습들이 막 들어오고 있고요. 어 여기다 이제 오늘 또 하나 더 되접은게 오픈 AI가 이제 상장을 하기 위해서 정권 신고서를 제출을 했는데 지금 이제 기업 공개 앞두고 이번에 수정 보고서 하나 냈는데 거기 보니까 또 3분기 또 영업 적냈다라는 사실들이 알려지면서요. 어 어 죄송합니다. 오픈의 아이가 아니라 앤클로 어 앤트로입니다. 엔트로픽 아 죄송합니다. 오픈 맞아 헷갈렸네. 그래서 어 일단 오픈 아이가 3분기 영업 적자했다는 소식들이네 알려지면서 이거 뭐 얘네들 뭐 요즘 AI 해 가지고 돈 엄청 번다더니만 뭐 돈도 못 벌구만 요런 분위기가 막 형성이 되고 또 거기다 또 더해서 어 오라클에서 자금 조달 또 발표를 했습니다. 어 어쨌든간에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AI 관련된 부분들은요. 우리가 이렇게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 돼요. 과거 2008년에 스마트폰이 막 나왔을 때 애플에서 아이폰이라고 하는 스마트폰을 딱 냈을 때 야 앞으로 미래는 핸드폰이 스마트폰으로 바뀌겠구나 해서 빠르게 스마트폰을 카피 뜬 곳이 바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폰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업체들 있죠. 뭐 노키아라든가 모토롤라든가 또는 LG 전자라든가 다들 그때 구경하고 있었어요. 어 핸드폰은 통화하는 건데 핸드폰으로 통화만 하면 되지 뭐 구태어 저걸로 인터넷을 하고 저를 필요가 있냐. 그래서 모토럴라나 노케아나 L전자나 전부 다 기존의 피처 폰들을 만들어서 팔았어요. 어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지금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은 애플의 아이폰을 쓰고 있고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폰을 쓰고 있고요. 나머지 이제 중국쪽 관련된 분들은 뭐 중국 폰 좀 쓰고 있지만 결국적으로 전 세계 지금 핸드폰 보면 중국을 제외하고 보면 거의 뭐 애플의 아이폰을 쓰거나 삼성의 갤럭시 폰을 쓰거나 이런 분위기란 얘기입니다. 나머지 업체들은 다 문 닫았어요. LG전자도 핸드폰 사업부 접었죠. 어, 그리고 오래되지 않은 기간에 또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원래 스마트폰으로 이제 뭐 가볍게 앱 다운받아서 인터넷하고 인터넷 뱅킹하고 뭐 요런 식으로만 쭉 가다가이 스마트폰의 용량이 점점 점점 좋아지고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고 이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본다. 쉬운 일이 아니었거든요.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본다. 영화 뭐 다운 받는데 몇 시간 걸리고 켜 봐야 켜지지도 않고 스마트폰으로 영상 통화 쉽지 않고 막 그랬죠. 요즘 이제 스마트폰의 용량이 커지고 스 스마트폰이 더 예전보다고 사양화 되고 인터넷 속도 빨라지고 하다 보니까 이제는 뭐 스마트폰에서 동영상 이런 것들이 그냥 그릴 수준으로 아주 편리하게 되고 있거든요. 하다 보니까이 구글에서 유튜브라는 동영상 플랫폼을 만들어서 요게 전 세계 유주들이 많은 영상들을 올려 놓으면 뭐 궁금한 거 있는 분들이 조회을 볼 수 있는 이런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만들었는데 유튜브를 초기 딱 만들었을 때 다들 또 넣고 있다가 보니까 전 세계인들이 예전 같으면은 스마트폰을 딱 켜면 주로 뭐 어쨌든 포탈 사이트에 들어가 가는 경우가 많으니까 컴퓨터를 켜서 국내 한국 사람들은 네이버 접속하거나 또 해외인들은 뭐 구글에 접속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뭐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 요즘은 거의다 스마트폰을 딱 켜면 바로 유튜브 들어가서 내가 궁금한 거를 유튜브에서 많이 보거든요. 아무래도 글로 읽는 거보다는 동영상으로 보고 듣고 하는게 더 편하다 보니까 이런 동영상 플랫폼 시장이 굉장히 지금 커져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뒤늦게 많은 플랫폼 사업자들이 동영상 플랫폼 시장에 뛰어들고 국내에서도 네이버는 네이버 TV를 카카오 TV를 내놓으면서 동영상 플랫폼 시장이 뛰어들렸는데 자 문제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까요? 사람들이 유튜브에만 다 들어앉아 있습니다.이 플랫폼이라고 하는게 특징이요. 3등까지 필요가 없어요. 1등과 2등만 기억을 하는게이 플랫폼 시장입니다. 그리고 그거게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딴 데로 잘 못 넘어가는 특징도 있고요. 그래서 어 우리가 스마트폰도 전 세계적으로 보면 아이폰 쓰시는 분 또 갤럭시 폰 쓰시는 분들 이미 거기에 익숙해져서 갤럭시 폰 쓰시는 분들은 아이폰으로 잘 못 넘어가고 또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갤럭시 폰으로 잘 못 넘어와요. 요렇게 이제 시스템이 생태계가 이미 구축이 돼 버렸고 동영상 플랫폼도 어쨌든간에 전 세계인들이 유튜브에 가장 많이 모이니까 유튜브의 신규 영상들도 가장 많이 올라가고 거기에 제일 많은 정보들이 있을까? 사람들이 유튜브에 접속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거죠. 혼자서 뭐 네이버 TV나 카카오 TV 가서 뭘 보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자, 결국은 동영상 플랫폼에 늦게 뛰어든 네이버 TV, 카카오 TV 좀 더 뭐 유명 무실한 동영상 플랫폼이 돼 버렸고 결국 카카오는 카카오 TV 올 초에 접었어요. 그냥 해 봐야 돈만 들어가고 비용만 나가고 돈 안 되니까 접어 버렸습니다. 자, 지금 시장이 긴장을 하고 있는 거는요. 불가 몇 년 전 얼마 되지도 않았죠. 음. 채피라고 하는게 탁 나오면서 채치라고 하는게 오픈의 아이에서 채치 채치피라는 걸 딱 내놨는데 여기다 뭐 궁금한 게뭐 딱 물어보면 거의 뭐 박사급입니다. 내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쫙 대답을 해 줘요. 처음에는 좀 어설팠는데 이게 뭐 해가 바뀔 때마다 굉장히 똑똑하게 똑똑해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뭐 진짜 물어보면 얘 진짜 뭐 모르는게 없습니다. 무엇이든 뭐 입문학이 됐든 뭐 수학이 됐든 과학이 됐든 어 어떤 부분이든간에 탁 물어보면이 체츠피 안에는 모든 전석에 있는 모든 정보들이 다 들어 있어서 그런지 기가 막히게 내가 묻는 질문에 대해서 탁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뽑아 가지고 탁 대답을 던져 주는데요. 어 하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예전에는 내가 스마트폰에 접속을 하면 뭐 네이버에 접속하는 시간이 좀 길었다면 지금은 이제 네이버 조금 접속하고 유튜브 접속하는 시간이 길었는데 지금은 상당 시간을 채치피에 접속해서 궁금한 것은 물어보고 대화 나누고 이러고 있더라는 얘기입니다. 요게 유저들이 끼고 있다는 거고요. 그 나아가서 앤트로픽에서 또 클로드라는 서비스를 내놨는데요.이 채치피는 고객이 궁금한 거 물어보면 대답해 주는 약간 체폭 기능이라면 클러드는 체폭 기능도 되는데 약간 일을 해 주는 기능이 좀 강해요. 어 내가 보니까 이런 일은 내가 유튜버인데 유튜브에 내 이런 제목으로 뭘 하나 올리려고 하는데 이걸 갖다 썸네일을 하나 좀 디자인해서 올렸으면 좋겠는데 내가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디자이너 할 순 없고 내 사진 넣어서 한번나 만들어 줘. 이렇게 시키면 셋치피도 하긴 하는데 클로드도 하죠. 이제 그런 것들을 내가 뭐 시키는 일들을 척척해냅니다. 내가 어떤 웹 디자인이나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거 하나 만들어 줘 하고 일을 시키면 내 주인님하고 일을 탁해요. 근데이 일들이 그런 단순한 디자인 뭐 썸네일 만들고 하는 일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게임 하나 만들어 줘. 테트리스 같은 게임 만들어 줘. 근데 그 게임도 만들어 주고 요런 요런 거 내가 주인공이 돼서 요런 줄거리 돼서 영화 하나 만들어 줘. 영화도 만들어 주고 요런 요런 게임을 하나 만들어 줘. 게임도 만들어 주고 이거 원래 같으면 어마어마한 인력을 바탕으로 해서 개발자들을 어마어마하게 두고 막 수영 고생해서 만들 수을 단 몇 초 만에 몇 분 만에 얘가 만들어져 버린 거예요. 내가 어떤 아이디어를 던져 놓으면 그냥 이거를 현실화시키는 거를 후다닥시켜 버리는 겁니다. 하다 보니까 시장에서 놀란 거예요. 앞으로 미래 시장은 야이 채치비에 체퍼 서비스 사람들이 많이 놀 거 같고 어 클로드에 이러 그 에이전트 기능들이 아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거 진짜 많이 이용하겠구나. 그래서이 시장이 앞으로 미래를 또 이끄는 새로운 또 시장이 될 것 같다. 마치 2008년도에 아이폰이 스마 아이폰이란 스마트로 나오면서 휴대폰 시장에 혁명을 일으켰듯이 뭔가 지금이 AI는 단순하게 그냥 뭐 잠깐 바람 불었다 가는게 아니라 앞으로 먼 미래를 좀 끌고 나갈 것 같다 하다 보니까 결국 어 우리가이 최체피드를 운영하는 오픈하에다가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해주고 있고요. 음. 그다음에 클로드를 이끌고 있는 엔트로픽의 많은 빅테크업체들이 식간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죠.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뭐 아마존이나 이런 기업들은이 기업들의 직접적으로 지분 투자까지 하고 있고요. 그럼 얘네들이 그렇게 돈 받은 걸로 어 또 엔비디아 엔비디아에서는 1을 기업에도 돈 투자해 주고 그 엔비디아는 1들 기업에 돈을 엔비디아가 1들 기업에 돈을 투자를 해 주고 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이런 기업들이 또 이럴 기업에 돈을 투자를 해 주고 그러면 오픈 AI나 예 엔트로피 같은 경우는이 돈을 갖고 MBD한테 가서 서 GPU 칩을 사서 자 그다음 GPU 칩을 사 가지고 이거 이제 데이터 센터 써야 되겠죠. 그래서 데이터 센터 요거를 또 임대를 해 가지고 근데 데이터 센터는 어디 거 임대하느냐?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아니면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 거 뭐 요즘 말 많은 코이브나 뭐 이런 기업들을 운영하는 데이터 센터 쪽 이용해 주고 그니까 한마디로 엔트로픽한테 투자받은 돈으로 엔트로픽 GPU 사 주고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한테 투자받은 돈으로는 그 돈으로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의 데이터 센터를 이용하면서 월 임대로 내주고 이렇게 하면서 결과론 쪽으로 얘네들이 지금이 이를 통해서 시장을 급격하게 늘려가면서 이걸 좀 돈을 만들고 있는 거고요. 돈 번 그대로 또 엔비디아 돈을 번 거 같고 뭐 엔비디아 GPU도 구매하는데 쓰고 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에 어 데이터 센터 임대해서 쓰고 이러면 서로 이제 막 윈윈 이렇게 지금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이제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 과정 속에서 오늘 이제 시장에 나왔던 이슈는 뭐냐면 그 지금 요렇게 지금 뭐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서로 서로 연결돼서 돌아가고 있는데 어쨌든 11월 3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뭔가 지금 여러 가지 선거 유세나 뭐 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서 데이터 센터 우리 지역엔 짓지 마 하고 이런 부분에 약간 잡음들이 섞이다 보니까 요런 지금 구조들이 잘 안 돌아가는 거 아니야 하는네 지금 요런 분위기도 조금 잡히고 있고 그 과정 속에서 뭐 오픈하 3분기 영업 적자구만 이거 뭐 적잔 얘가 돈벌 돈을 벌어야지 계속 이걸 사주고 임대비 내고 할 건데 이런 이제 걱정들도 좀 붙었던 거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식으로 해서이 시장을 먼저 선점을 해야 되는데이 선점을 하기 돈이 필요하잖아요. 돈이 필요한데 지금 보니까 그나마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 중에 가장 돈 많은 업체가 우리 뭐 구글인데 은밀하게 따지면 예 [목을 가다듬음] 구글이 그래도 뭐 어 구글 포탈 사이트 또는 구글에 또 클라우드 서비스도 있고요. 또 구글의 유튜브도 있고 구글이 지금 매년 안정적으로 돈을 따박따박 버는 기업이거든요.데 근데 지금 구글이 보니까 지난 5월 달에도 유럽에서 자금 조달했는데 그 돈으로 지금요 AI에다가 투자를 하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면 [목을 가다듬음] 야이 AI 시장이 어쨌든 미래에 완벽한 미래의 시장을 이끌 앞으로이 5차 산업 혁명의 주도 산업인데 반드시 AI 시장을 먼저 좀 선점을 해야 될 건데 과거 휴대폰 시장 즉 스마트폰 시장이나 또 유튜브 동영상 플랫폼 시장 봤던 것처럼이 시장을 넉넉게 뛰어들면 면 이거는 진짜 나중에 어 도대체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이 AI는 대세인데이 시장을 절대적으로 예, 좀 적극적으로 좀 띄어들어야 되겠는데 뛰어들려고 보니까 이제 갖고 있는 현금으로 여기다가 데이터 센터 짓는데 어마어마하게 돈을 때려내야 되는데 요즘 엔비디아 지표칩도 없어서 못 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H 반도체도 없어서 못 사고 기판도 요즘 뭐 삼성전기 기판 하나 받으려면 MLCC나 기판 받으려면 지금 1년 기다려야 되거든요. 하다 보니까 서로서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생존하기 위해서 공격적으로 투자가 지금 되는 가운데 지표를 아주 비싸게 주고 사야 되고 HV 반도체도 굉장히 비싸하게 주고 사야 되고 삼성전기의 기판이나 그다음에 MLCC 같은 것들도 비슷하게 주고 사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이 지금 투자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는 겁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안 하자니 예.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안 하자니이 시장을 뺏길 것 같고 투자를 하자니 비용은 많이 들고 지금 대부분이 시장에서는 지금 투자이 아까워서 다음을 기약하는 것보다 좀 돈 들여서라도 투자를 하는게 멀리 보면 이게 잘한 선택이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돌죠. 하다 보니까 대부에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이 지금 경쟁적으로 요게 투자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어 그나마 구글 같은 기업들은 매년 뭐 200조씩은 돈은 버니까 버는 돈으로 투자를 이렇게 하면 되는데 지금 최근에 보니까 구글도 잉여 현금 흐름이 말랐어요. 이쪽에 쭉 투자를 워낙 하다 보니까 투자는 돼야 되는데 현금은 없고 그래서 구글이 뭘 하고 있냐? 채권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채권을 발행해서 돈 빌리는 거죠. 한마디로 회사 이름을 담보로 그러니까 구글이라는 회사를 담보로 채권을 발행을 해서 돈을 당겨서이 돈으로 막 투자를 하는 겁니다. 먼저 투자를 해야만이 시장을 선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이렇게 막 투자를 하다가 아 보니까 구글이 미국에서 막 투자를 하다가 요즘 뭐 미국 국채도 지금 막 쏟아지는데 국채 수요가 딸려 가지고 지금 힘든데 그래서 국채 금리가 막 올라가고 있잖아요.

02. 이런 가운데 미국에서 또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미국은 지금 돈이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국가 차원에서도 어마어마한 자금이 필요하고, 구글 같은 큰 기업들도 돈이 필요합니다. 공급이 이를 다 감당하기 어려워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구글은 유럽에서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5월에도 유럽에서 채권을 발행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은 유럽에서 또 채권을 발행했고 금리를 상당히 높게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 같은 기업도 이름값이 있는데 금리를 높게 주고 돈을 당겼다는 것은, 구글이 돈이 없어서가 아닐 겁니다.

03. 구글은 AI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이익을 먼저 차지하려고 급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유럽까지 가서 채권을 발행하고 금리까지 높게 준 것입니다. 구글이 이 정도라면 다른 업체는 더 심하지 않겠느냐는 얘기가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이렇게 AI에 공격적으로, 경쟁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과연 맞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 분위기 속에서 이와 관련된 기업들,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먼저 얻어맞고 있습니다. 비슷하게 이자를 내고 돈을 빌려 투자했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어떡하느냐는 우려입니다.

04. 반면 엔비디아의 GPU,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삼성전기의 기판을 만드는 업체들은 지금 매우 행복한 상황입니다. 전 세계 큰 고객들이 엔비디아에는 GPU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반도체를, 삼성전기에는 기판을 달라고 줄을 서 있습니다. 투자 속도가 조절되더라도 AI 투자를 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환경이 갑자기 바뀔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래도 이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공급자들의 매출에도 찬바람이 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지금은 관련주들이 함께 밀리고 있습니다.

05.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나스닥은 상당 부분이 AI 관련 빅테크 기업으로 구성돼 있어, 이들이 이런 이유로 함께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인텔이 실적 발표 후 크게 흔들렸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괜찮았지만, 인텔은 CPU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CPU가 많이 팔리려면 컴퓨터가 많이 팔려야 하는데, 최근 반도체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컴퓨터 가격도 올랐습니다. 예전에는 100만 원이면 괜찮은 노트북을 샀지만 지금은 250만 원 정도는 줘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노트북 판매가 줄었고, CPU 판매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텔 주가는 30% 급락했습니다. 인텔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구성 기업 중 시가총액 1위이기 때문에, 인텔의 하락이 나스닥 하락으로 이어졌고, 이것이 한국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끌어내린 원인이 됐습니다.

06. 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락 출발했다가 반등했고, 오늘 새벽 나스닥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대부분 플러스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3분기 영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구글과 오라클 등의 자금 조달 금리가 예상보다 높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모두 경쟁적으로 투자하다가 다 죽는 것 아니냐"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오늘 시장이 급락했습니다.

07. 나스닥 시가총액 1위는 애플로 6조 달러를 넘고, 2위는 엔비디아입니다. 엔비디아는 최근 주가가 빠져 약 6조 달러 수준입니다. 3위 마이크로소프트, 4위 아마존, 5위 알파벳(구글)이며, 이후 테슬라, 브로드컴, 메타, 마이크론 등이 있습니다. 상위 10개 기업 중 월마트를 제외하면 모두 AI 관련 기업입니다. 엔비디아는 GPU를 생산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구글은 자체 TPU 칩을 만들고 Gemini AI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테슬라도 AI 관련 투자를 크게 하고 있고, 브로드컴은 맞춤형 칩을 만듭니다. 메타도 AI 비서를 운영합니다. 11위부터 20위까지도 AMD, ASML, 팔란티어, 시스코, 인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램리서치,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등 대부분 반도체와 AI 관련 기업입니다. 상위 20위 중 월마트와 코스트코를 제외한 18개가 AI 연계 기업이며, 이들의 시가총액을 합치면 전체의 절반을 훌쩍 넘습니다. 한국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빠지면 코스피가 빠지듯, 미국에서도 이 영역이 무너지면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구조입니다.

08. 이제 중요한 것은 조정이 어디까지 이어질지입니다. 나스닥 기준으로는 25,000선을 지지선으로 봅니다. 25,500~25,000 구간은 나스닥 구성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부담 없는 자리입니다. 이 구간에서 사면 20~40% 정도의 상승 여력이 생기는 위치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구간에 들어오면 주가가 다시 올라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지난 7월 말처럼 펀드 청산과 반대매매로 25,000선을 살짝 깨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 아래에 머무는 기간은 길지 않았고 결국 다시 올라왔습니다. 따라서 지금 위치는 빠르게 반등하는 경우와 한 번 더 깨고 올라오는 경우가 모두 가능하며, 무조건 한 가지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저라면 나스닥의 엔비디아 등 핵심 기업에 저가 매수를 고려할 만한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09. 코스피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코스피 5,500선이 나스닥 25,500선과 비슷한 의미입니다. 코스피 5,500선 아래로 살짝 빠졌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라오는 흐름이 많았습니다. 특히 코스피는 시가총액의 절반 가까이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이기 때문에, 코스피가 5,500에 들어왔다는 것은 삼성전자 약 22만 원, SK하이닉스 약 130만 원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이 가격대에서는 상승 여력이 80% 정도 된다고 볼 수 있으며, 보통 3년 차 이후 하이닉스가 상승하면서 코스피를 함께 끌어올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10. 삼성전자는 22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가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올라오는 자리입니다. 지난 7월 말에도 이 구간을 기회로 봤고, 실제로 단기간에 22%가량 반등했습니다. 다시 밀렸지만 이 구간에서 잘 잡아두면 시간이 지나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이 자리는 쉽게 빠지는 자리가 아니며, 계속 못 올라가는 자리도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올라오는 자리라고 봅니다. 오래 머무는 자리도 아닙니다.

11. 이런 자리에서는 뉴스를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자에게 가장 큰 함정 중 하나는 주가가 오르면 오르는 이유를, 떨어지면 떨어지는 이유를 뉴스가 쏟아낸다는 점입니다. 주가가 오를 때는 더 사야 한다는 뉴스가, 떨어질 때는 못 사게 하는 뉴스가 쏟아집니다. 이때 용기를 내던 사람들도 투매로 돌아서곤 합니다. 지금도 주식을 사지 못하는 분들이 많지만, 나중에 "그때 살걸" 하며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2. 지금 삼성전자는 역대급 실적을 내면서 이익의 상당 부분을 주주에게 배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내후년 실적도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주가는 내년 실적 대비 약 3배 수준입니다. 전 세계 증시에서 가장 싸게 거래되고 있는 셈입니다. 물론 주가가 빠지면서 안 좋은 뉴스가 쏟아지고 사람들이 매물을 던지고 있어 바닥에서 쉽게 올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 용기를 내서 기다릴 수 있는 믿음과 자신감이 있어야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3. 투자 기업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앞으로 얼마를 벌지, 적정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투자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운 좋게 수익을 내더라도 재수일 뿐입니다. 보수적으로 생각해도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자리라면 그것은 흔한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은 남들과 다른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14. 올해 삼성전자 목표가는 40~60만 원까지 쏟아지고 있습니다. 36만 원을 넘었을 때는 여기서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고, 다시 이 가격대에 들어온 지금은 실적 전망이 바뀌지 않았으니 적극적으로 잡아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지루한 박스권에 머물 가능성이 크며, 8월에 제시했던 사이클처럼 단기 급등 뒤 눌림목에서 차익을 실현했다가 다시 물량을 늘리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15. 9월 1일 기준으로 말씀드린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그동안의 추세적 상승은 이제 없습니다. 둘째,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까지 변동성이 큰 지루한 박스권이 이어질 것입니다. 셋째, 9월과 10월의 사이클을 주목해야 합니다. 9월에는 삼성전자 배당 발표 이후 배당을 받으려는 수요가 들어오면서 상승할 가능성이 있고, 10월에는 배당 이후 수급이 꼬이면서 조정이 올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했는데, 자사주 매입은 보통 3개월로 발표하지만 실제로는 한 달 반 정도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10월에는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면서 수급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흐름이 대체로 맞아떨어졌고, 조정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온 상황입니다. 지금 다시 기회가 왔으니 여기서는 적극적으로 잡아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6. 11월, 12월, 1월의 흐름도 살펴보겠습니다. 11월은 "정강후약", 즉 초반에 약하다가 후반에 강해지는 흐름으로 봅니다. 이번 주를 저점으로 11월에는 올라갈 것으로 보지만, 11월 하순에 엔트로픽이 상장하면서 공모주 청약을 위해 외국인과 기관이 자금을 마련하려고 주식을 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11월에는 매도 구간을 벗어나더라도 한 번 꺾였다가 올라가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12월은 "전강후약"으로 봅니다. 12월 초에는 엔트로픽 상장과 맞물려 수급이 좋지 않지만, 12월 말에는 배당 시즌이 오고 연말 윈도드레싱도 있어 다시 주가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1월은 "정강후강"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1월에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서 주목할 만합니다.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와 함께 주주환원책을 내놓을 때 주가가 크게 오르곤 했는데, 삼성전자는 역대급 실적에도 주주환원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실망이 있었습니다. 1월에는 훨씬 더 강한 주주환원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17.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던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금산분리법입니다. 금융회사가 상장 제조기업 지분을 10% 이상 가질 수 없는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삼성전자 지분을 약 9% 보유하고 있어 자사주를 소각하면 이들의 지분율이 10%를 넘게 됩니다. 이 때문에 배당 쪽으로 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둘째는 상속·증여세입니다. 이재용 회장이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주식을 증여받는 결정을 내렸고, 증여 기준일은 11월 12일입니다. 증여 가격은 기준일 전후 두 달, 총 4개월 평균 주가로 정해집니다.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증여세는 약 1조 5천억에서 1조 7천억 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주가가 급등하면 세금 부담이 2조 원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어, 이재용 부회장 입장에서는 주가가 급등하기보다는 2026년 이후 오르는 편이 낫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세금을 내려면 배당을 많이 받아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깔끔한 방법입니다. 이 증여 가격 산정 기간이 내년 1월 10일에 끝나므로, 1월에 발표될 삼성전자 주주환원책은 상당 부분 주주 친화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고, 자사주 매입 소각 방법도 금산법을 피해 가는 방식으로 논의될 수 있어 시장이 이에 호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8. 주가는 항상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합니다. 하루하루의 움직임에 흔들리지 말고,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기준으로 보아야 합니다. 오늘 빠졌다고 내일도 빠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틀 연속 급락해 좋지 않아 보이는 신호가 나오더라도, 기업 펀더멘털이 탄탄하다면 결국 그 가능성을 걷어내고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19. 지금 주가가 여기 와 있다고 해서 더 못 간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나고 보면 또 분명히 여기 와 있을 거예요. 다만 시장에서 자꾸 떨어질 때는 안 좋아 보이니까 기분이 가라앉죠. 이렇게 오를 기업이 왜 빠지고 있을까 싶기도 하고, 왜 2주 내내 빠지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그런 것들을 다 겪으면서 제 갈 길을 찾아가는 겁니다.

20. 오늘 11월 빅 이벤트를 오픈했습니다. 저희 홀자파사 자문 상품은 언제든지 와원 사이트에 들어와서 1개월 88만 원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1개월 29만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열었으니 필요하신 분들이 많이 함께해 주시고요. 이번에 함께하시는 분들께는 한국경제TV 실전 증권대학 강좌도 함께 들을 수 있도록 해 드립니다.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저희 대표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시면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1. 첫째, 현재 보유 중인 현금 비중을 알려 주세요. 현금이 50%인지 30%인지에 따라 어느 쪽부터 매수할지 안내를 드릴 수 있습니다.

22. 둘째, 보유 중인 종목명과 비중을 적어 주세요. 저희는 보통 회원분들의 종목을 세 가지로 나눕니다. 앞으로 크게 될 것 같은 기업, 오르기는 하겠지만 많이 오르진 않을 기업, 그리고 빠질 것 같은 기업입니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는 수익 난 종목은 이미 팔고, 손실 난 종목을 어쩔 수 없이 들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라면 당연히 들고 가야 하지만, 가능성이 낮은 기업이라면 팔아서 더 빨리 오를 수 있는 기업으로 옮기는 게 낫습니다. 시장이 안 좋을 때는 좋은 기업도 많이 빠져 있으니, 손해가 아깝더라도 자금을 모으는 편이 유리할 수 있어요.

23. 다만 1~2% 정도 소량 보유한 종목은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종목을 10~20% 이상 보유하고 계시다면 부담이 될 수 있으니, 그런 종목 위주로 적어 주시면 됩니다.

24. 저희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추천 종목입니다. 그리고 추천 종목에 대한 사후 관리(AS)입니다. 사고파는 시점은 문자로 모두 보내 드리니, 문자를 보고 그대로 따라 매매하시면 됩니다. 추천 종목은 매도할 때까지 매일 영상으로 설명해 드립니다. 그날 주가가 왜 올랐는지 내렸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은지, 저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매일 알려 드리니 하루 한 번 영상만 보셔도 충분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매도 시점에는 얼마에 얼마만큼 팔라는 문자도 보내 드립니다.

25. 보유 기간은 스윙으로 가져갈 예정입니다. 11월, 12월, 내년 1월까지 보면 종목들이 올랐다가 11월 중순에 조정을 받고, 12월에 다시 오르고, 10월 중하순 이후 다시 고개를 들었다가 조정을 받은 뒤 연초에 한 번 더 튀어 나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처럼 위기 구간에서는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안정될 때 일부를 매도했다가 다시 적극적으로 모으는 전략이 좋다고 봅니다. 고점에서 매도하기보다는 상승을 끌고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6.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종목 선정입니다. 삼성전자의 흐름을 보셔도 알 수 있듯이, 화려한 매매 기법보다 좋은 종목을 가지고 매매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나 카카오는 2021년부터 지금까지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 종목을 가지고 저점에서 사서 고점에서 파는 매매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최근 1년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일반인들은 차트만 보고 종목을 고르려고 하는데, 차트는 한계가 있습니다. 예쁜 차트도 언제든 망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7. 결국 중요한 것은 한 방의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찾는 것입니다. 초기에 찾지 못하더라도 중간에라도 찾아내서 그 안에서 투자하든 매매하든 잃기 쉽지 않은 구간에 들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좋은 종목이라도 과열됐을 때 따라 들어갈 것이 아니라, 가격 매력이 생겨 특정 위치에 들어왔을 때 진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여기서 쉽게 무너지지는 않겠다, 계속 이렇게 머물러 있지는 않겠다, 올라가겠다는 판단이 서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들어가면 보유하든, 일부 매도했다가 다시 매수하든 비중을 조절하기가 수월해집니다.

28. 주식 투자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매매 테크닉이 아니라, 기업의 주가가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그리고 그 위치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을 찾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5만 원짜리 주식이 1년 안에 일곱 배로 오를 만한 또 다른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찾다 보면, 지금은 힘드시더라도 충분히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증권대학 강좌에는 투자 방법, 매매 방법, 적정주가 계산 방법도 함께 담겨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9. 오늘 내용을 잘 참고하셔서 모두 성공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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