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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미국기술주, 환율

캐시우드

Accuracy score+0.8
순 place98
Scored calls9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2% / 49.6% / 54.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8%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61.4% / 15.5% / 23.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oney Talks
국적외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테슬라 (385)#BTC (381)#미국기술주 (214)#미국채금리 (212)#비트코인 (195)

How scores are calculated

초고금리 뉴노멀 시대에 대비하라? 월가 초고수의 깜짝 예언, 적중할까

소수몽키 · 2026-10-01 · 유튜브 시청 436,039 · Board Views 1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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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테슬라#TLT#환율#나스닥#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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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캐시우드 · 한국인

요약 보기

ARK 캐시 우드는 금리 상승에도 증시는 우상향하며 AI·로봇·바이오·블록체인·에너지저장 융합이 GDP를 3~5년간 연 7% 성장으로 끌어올린다고 주장. 생산성 혁명으로 인플레는 잡히고 금리는 더 오를 수 있으나 성장이 이를 상쇄한다고 봄. 달러는 1980년대처럼 강세로 가며 금은 부진, 미국 장기채는 주의, 미국 혁신주 선호를 권고. 발언자는 자신이 혁신주 펀드 운용사라 이해관계 편향이 있음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러분, 그 아크라고 있습니다. 유망 혁신 기업들을 위주로 투자하는 ETF를 운용하는 아크에서 이번에 주주서한을 공개했고, 또 여러 군데서 인터뷰한 것이 있어서 제가 싹 묶어서 가져왔습니다. 주주서한도 읽어 보셔도 괜찮고, 관점도 참고가 될 만합니다. 다만 서두에 말씀드리면 워낙 초긍정 낙관론 편향인 분이니 유의가 필요합니다. 금리가 올라도 증시가 좋다, 내려도 좋다,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고 하는 분이라 외국에선 '영원한 강세론자'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 점은 감안하시되, 월가에서 40년간 살아남아 계속 좋은 인사이트를 주시는 분이니 참고할 것만 쏙쏙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02. 저도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으니 그것도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동의하는 부분도 있으니 참고 정도로 들어 주시면 됩니다.

03. 지금 금리가 오르고, 매크로 전망도 계속 뒤집히고, 장기 금리는 더 오를 것이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미국 10년 금리는 5% 안팎까지 올랐다가 5.1, 5.2%를 오가며 시장도 크게 놀라지 않는 분위기이고, 단기 금리도 4%를 올린 지 얼마 안 됐는데 10월, 12월에 또 올린다고 난리입니다. 그런데 캐시 우드는 "걱정하지 마라, 고금리에 겁먹지 마라"고 말하며 시작합니다.

04. 요약을 보면 핵심은 "대규모 머니 무브에 대비하라"입니다. 세 가지 주요 요약이 있는데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런 것들을 투자하는 펀드를 운영합니다. 대표 펀드 아크는 유망주들을 모아 놓은 ETF인데, 성격이 딱 보입니다. 테슬라, 스페이스X 같은 로봇과 우주, 바이오(테르퍼스, AI, 크리스퍼, 트위스트 바이오, 텐엑스 지노믹스 등 유전자 편집 관련), 그리고 암호화폐·블록체인(서클, 코인베이스, 로빈후드)이 주된 구성입니다.

05. 아크는 앞으로 혁신 분야 다섯 개에 집중해서 담는 회사입니다. 종합 펀드 회사인 만큼 낙관적이고 미래지향적이며, 매크로는 신경 쓰지 말라는 성향이 있다는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06. 주주서한에서 캐시 우드는 최근 금리가 높다고 시장이 겁을 주고 조정이 온다고 말하지만 문제없다, 길게 보라고 합니다. 미국 10년 금리의 장기 평균은 약 130년 데이터인데, 평균 레인지는 3~6%이고 지금은 5% 정도입니다. 전혀 이상한 수준이 아니라는 겁니다. 2020년 코로나 때의 저금리가 이례적으로 낮았던 것이지, 지금은 평균 수준이라는 주장입니다. 1980년대 금리가 치솟은 것도 이례적이었지만 내려간 것도 이례적이었으니, 금리가 오르면 폭락한다는 주장은 "너무 오버"라는 겁니다. 과거에도 금리가 이 정도로 높았을 때 주식시장은 계속 우상향했다고 말합니다.

07. 그 근거는 고성장 기대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기술 혁명, 즉 AI 혁명이 최근 100년 가장 컸던 산업혁명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기 금리가 3~6%를 넘어 7~8%까지 갈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옵니다. 이대로라면 장기 채권(TLT 같은 상품)은 더 떨어진다는 얘기인데, 그 또한 나쁜 게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가 오르는 것이면 문제지만, 경제가 좋아서, AI 투자가 GDP를 끌어올려서 오르는 금리는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펀더멘털 강세로 탄탄하게 올라간다는 논리입니다. 최근 월가 보고서나 헤드라인도 금리 상승을 "지표가 좋아서", "AI 인프라 투자 경쟁이 GDP를 끌어올려서"라고 설명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구조적 고물가나 기업 마진 압박, 부채 위기가 아니라 생산성 혁명으로 초고속 성장 국면(앞으로 3~5년 연평균)이 온다는 것이고, 그래서 금리가 더 올라도 문제없다는 얘기입니다.

08. 이 논리대로면 인플레이션도 결국 잡히고, 생산성 혁명이 오면 인플레는 무조건 잡힌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결국 파괴적 혁신 자산으로 옮기라는 권고로 이어집니다. 본인 펀드 홍보의 성격이 있으니 이 점은 걸러 들으시되, 근거는 한번 보시죠.

09. 고성장 근거는 이렇습니다. 산업혁명은 전기, 전화, 내연기관 세 가지가 경제와 증시를 밀어 올렸는데, 이번에는 다섯 개 분야가 동시에 움직인다는 겁니다. 로봇, 에너지 저장, 바이오(유전체 분야), 블록체인, 인공지능, 이 다섯 개가 얽히고설키면서 예상하지 못한 시너지를 각 분야에서 낼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래서 바이오가 좋고 암호화폐가 좋다는 식이 아니라 "융합"을 강조합니다. 이런 융합이 하나의 엔진처럼 GDP 성장을 밀어 올리니,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전혀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10.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맹목적으로 믿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100년간 우리는 GDP 3% 성장 시대에 익숙해져 있었고, 지금 보시는 분 누구도 그 틀을 완전히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제 7% 시대가 온다고 하니 다들 어리둥절한 게 정상입니다. 이를 너무 당연하게 여긴다면 오히려 비범한 것이겠죠. 저도 아직 와닿지 않는 새로운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11. 캐시 우드는 이 시대의 발명가로 일론 머스크를 꼽으며, 우리 시대 GDP 성장률이 20%를 넘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까지 말합니다. 펀드 자산의 대부분이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 집중되어 있으니 머스크가 잘돼야 하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둘이 친한 것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2. 결국 기술 혁명 덕분에 유례없는 성장 사이클이 온다고 대비하라는 게 메시지입니다. 월가도 이번 주 특집에서 철도 혁명을 넘어서는 역대급 GDP 버블 크기를 보여 줬습니다. 미국 GDP 대비 비중으로 철도 혁명 버블이 2.24% 수준이었을 때도 미친 버블이라고 했는데, 이번 버블은 3.63%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과거와 비교할 의미가 없다, 우리가 겪어 보지 못한 버블이 온다는 얘기입니다. 뻔한 얘기일 수 있지만 기대감도 같이 붙고 있습니다.

13.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약 한 시간 인터뷰에서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PC 시대와 클라우드 시대를 겪었지만 AI 에이전트 시대는 수십 배 더 거대해질 것이며, 이것이 GDP로 연결되어 경제 성장을 밀어 올린다는 취지입니다. 기업들이 AI를 도입해 생산성과 효율성이 올라가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근거로 든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 산업혁명이 확산되는 데 50년, PC는 15년이 걸렸는데 AI 에이전트는 수년 내, 빠르면 5년 안에 그 이상의 속도와 강도로 GDP를 밀어 올릴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저도 아직 피부로 와닿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14. 배경에는 원가 하락도 있습니다. 캐시 우드가 가장 좋아하는 그래프가 바로 원가 하락 그래프입니다. 원가가 싸지면 그 시장은 폭발적으로 큰다는 것이 핵심 논리입니다. 자율주행, 로보틱스, 바이오 모두 원가 얘기를 합니다. AI 덕분에 유전자 분석 비용도 더 싸지니 바이오 시장이 폭발할 것이고, AI 자체도 학습 비용과 컴퓨팅 원가가 빠르게 떨어져서(보고서에 따르면 99% 이상 하락) 생산성 혁명이 일어난다는 주장입니다. 쉽게 말해 구독료가 쌓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50만 원, 10만 원을 내고 구독했던 AI 성능을 지금은 2만 원, 1만 원 또는 무료로 쓸 수 있으니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해진다는 얘기입니다.

15. 그래서 금리, 관세, 전쟁 같은 우려 요인은 단기 요인이니 걱정하지 말고 성장에 집중하라는 것이 메시지입니다. 추론 비용이 급감하면서 앤트로픽이나 오픈AI 같은 회사들이 역사상 유례없는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것도 원가가 싸진 덕분이라는 설명입니다. 외신에서도 AI는 역사상 어떤 혁신 기술보다 빠르게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전기 가격, 리튬 배터리 가격이 떨어지며 가전과 전기차가 대중화된 것처럼, 컴퓨팅 비용이 떨어지며 개인이 컴퓨터를 갖는 시대가 열렸고, 유전자 분석 비용이 떨어지며 바이오 기대감이 커졌고, AI는 추론 비용이 떨어지면서 메타가 컴퓨팅을 무료로 풀겠다고 나섰다는 것입니다.

16. 물가에 대해서는 "기술 혁신이 오면 물가가 내려간다"고 주장합니다. 여기는 동의하지 않는 분이 많을 지점입니다. 지금 유가와 물가가 높은 상태에서 고인플레가 계속될 수도 있는데 무슨 소리냐는 반론이 가능합니다. 전문가와 낙관론자들도 여기서 갈립니다. 저도 긴가민가합니다.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17. 우주 데이터센터 얘기도 나옵니다. 로켓 발사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내려가면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쏘아 올리는 것도 별일이 아니게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지금은 허무맹랑하게 들리겠지만 10년 뒤에는 당연한 얘기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8. 달러에 대해서는 최근 달러 강세론으로 돌아섰습니다. 과거에는 달러가 강하다 약하다고 크게 말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달러 폭등에 대비하라"까지 말합니다. 한국 투자자라면 환율에 민감하니 여기서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달러를 더 사야 하나, 아니면 믿지 않아도 되나. 캐시 우드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달러가 약하다는 얘기가 많지만 실제로는 상대적인 달러 가치가 하락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전 세계가 돈을 풀고 있는데도 달러 가치는 상대적으로 오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연준이 매년 공개하는 실질 실효환율 기준으로 26개국 통화를 비교한 달러 가치 그래프가 수십 년간 우상향해 왔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여섯 개국 통화 기준 달러 지수와는 다르게 미국과 무역 가중치를 반영한 것이라 실질 가치를 더 정확히 보여 준다는 주장입니다. 이 부분은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19. 결론은 미국이 돈을 흡수할 것이라는 겁니다. AI 고성장 혁신이 주로 미국에서 일어나니 돈이 미국으로 빨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캐시 우드는 지금이 1980년대 같다고 말하며 그 시기의 달러 강세 흐름을 예로 듭니다. 달러 가치가 현재 기준으로 두 배 혹은 최소 50% 이상 오른다는 극단적인 주장도 있으니 참고만 하셔야 합니다. 매크로 전망은 전문가도 잘 맞추지 못하니 근거를 보셔야 합니다. 그 근거는 기업 친화적 정책, 건전한 통화 정책, 미국의 압도적인 기술 혁명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오래갈지, 정권이 바뀔지 모르지만 미국이 기업 친화적이고 주주 친화적이라는 것은 맞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기조도 미국 달러 신뢰를 올리는 방향으로 잡힌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1980년대처럼 건전한 통화 정책으로 달러 신뢰가 무너지는 걸 막으려는 기조가 느껴진다고 합니다. 달러 강세가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미국으로 돈이 빨려 들어간다는 부분에는 공감이 됩니다. 실제로 우리가 미국 기업에 내는 돈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10년 전에는 아이폰 구매나 구글 클라우드 정도였다면, 지금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구글 클라우드 용량 증설, 애플 클라우드, 그리고 앤트로픽 클로드, 오픈AI 구독료까지 모두 미국 기업에 내고 있습니다. 누가 이기든 미국 기업은 돈을 빨아가는 구조입니다. 외화가 미국으로 빠져나가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 오픈AI, 앤트로픽 같은 회사들이 줄줄이 상장하면 돈은 더 빨려 들어갈 것이고, 미국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사실상 돈의 일부를 미국에 투자하는 셈이라는 얘기입니다.

20. 금에 대해서는 좀 안 좋게 봅니다. 달러 강세가 되면 금은 부진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금은 달러 가치 훼손, 미국 재정적자 우려, 화폐 신뢰 훼손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모으는 자산인데 달러가 강하면 부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한국에 계신 분들은 유의하셔야 합니다. 달러가 오르면 환율이 급등하고, 금 가격은 국제 금 시세를 따르므로 금 가격이 빠져도 달러가 많이 오르면 원화 기준 금 가격은 오를 수 있습니다.

21. 정리하면 캐시 우드의 결론은 1980년대처럼 돌아가고 있고 모든 경제 지표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달러가 올라가고 파괴적 혁신 자산, 즉 미국으로 돈이 모두 빨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리는 더 오를 것이고 미국 장기 채권은 조심하며, 금보다는 주식을 사라는 것입니다. 달러 강세로 금은 안 좋을 것이고 미국 수익률은 좋아질 것이니 미국 주식을 사고, 그중에서도 혁신 자산을 사라는 것이 결론입니다. 혁신 자산 전문 운용사이므로 이해관계가 있는 발언이라는 점은 항상 염두에 두시고, 비판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22. 인터뷰와 주주서한을 종합하면 요점은 이렇습니다. 엄청난 성장의 시대가 시작된다. 산업혁명을 뛰어넘는 AI 혁명 덕분에 앞으로 3~5년간 연평균 7%의 경제 고성장이 전망되며, 이것도 보수적인 예측이라고 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20% 성장을 말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저는 아직 동의하기 어렵지만, 경제가 성장하는 만큼 기준금리도 따라 올라가고 장기 금리도 따라 오른다는 시각은 제 경제 상식도 조금 바뀌게 만드는 주장입니다.

23. 다만 여기에는 모순으로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부채가 많은 기업을 조심하라고 하면서도, 정작 캐시 우드가 투자하는 바이오와 유망주들은 대부분 부채가 많고 적자가 많은 기업입니다. 이 부분은 저도 걸리는 지점이었습니다.

24. 그럼에도 고금리 속에서도 확실한 성장 모멘텀, 특히 AI 인프라 같은 분야는 겁을 먹기보다 계속 우상향할 수 있다는 기대가 붙을 수 있다는 점에는 동의할 수 있습니다.

25. 결론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재배분하라는 것입니다. 미국 장기 채권은 더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고, 금은 달러 강세 때문에 부진할 수 있으니 달러와 미국 주식, 혁신 자산으로 옮기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26. 만약 미국 주식이 더 강해지고 기술 혁명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나스닥을 꾸준히 모으는 것이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캐시 우드의 논리가 맞다면 매크로 걱정 없이 꾸준히 모아 가는 것이 가장 좋을 수도 있습니다. 자녀 계좌든 본인 계좌든 개별 종목과 함께 시장지수도 꼭 모아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7. 이번 주 AI 인프라 관련 이슈가 많고, 주요 보고서도 나와서 요약해 정리해 드렸습니다. 돌아오는 주에도 AI 인프라 행사, 마이크론 메모리 실적, 물가 지표, 백악관 AI 정책 회의 등이 예정되어 있으니 캘린더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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