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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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과 선물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증시는 유가 급락과 기술주 매도 속에 다우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팔란티어는 호실적과 소버린 AI 수요 확대를 언급했고, 국내 수급은 거래량과 예탁금이 줄어 힘이 약한 상태로 소개된다. 종목별로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퓨처엠, 기판주, 루닛, 한진칼, 조선주 등이 거론됐다. 바닥 판단은 어렵고 추세 확인 후 대응이 낫다는 견해가 제시되었다.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상원 장악 가능성과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역대 중간선거 이후 증시가 오른 사례가 많다는 통계를 근거로, 선거 이후 반등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기대하는 흐름으로 정리된다. 발언자는 시장 고비가 선거 결과 전후 며칠에 있을 것으로 보았다. 투자 판단은 개인의 책임이며 본 요약은 발언 내용의 정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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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스닥 어 뭐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인해서 흐름이 좀 [목을 가다듬음] 좋지 않았습니다. 일단 뭐 분위기가 예가도 빠지고 금리도 빠지는데 주가도 빠지는 음 요즘에 뭐 이렇게 맞는게 없어요. 그죠? 예. 근데 미국 우리가 나스닥만 봐서 그런데 제가 어제 나스타 어제 그 찐시왕에서 좀 찜찜하다 했던게 뭐였냐면 선물이 백고데이션으로가 있었죠. 네. 이론가 대비 너무 많이 빠져 있다. 네. 이런 말씀드렸는데 예. 찜찜해한게 또 결국엔 맞네요. 또 그래서 아침에 또 빠져서 시작할 것 같은데 어 일단 미증시는 유가라가 급락한 이유는 미일안의 종정 협상 기대감이 증가해서 앞에서 많이 다들 말씀하셨으니까 간단히 말씀드리면 뭐 이제 카타르 쪽에서 뭐가 좀 좋은 신호가 나왔다 이런 거죠.
예. 그래서 지금 96달러 대까지 떨어졌습니다. WTI가 환율은 다행히 조금 올랐어요. 요즘 옳은 걸 또 다행이라고 얘기할 정도가 됐네. 이제 1345원대로 올라왔고요. 이건 어제부터 올라오기 시작한 거고요. 미국은 기술주 매도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다우는 다 올랐어요. 많이 올랐습니다. 다우가 보면 금융주랑 보통 이제 소비제 코카콜라 요즘에 주가 보셨어요? 아니요. 아, 많이 올랐어요. 팔은 우사 우상향수입니다. 제로 콜라가 잘 팔리나? 예, 모르겠습니다. 저는 안 먹는데 왜 이렇게 콜라는 올라가는지 모르겠네요. 약간 코카콜라 올라가고 있고요.
뻥 뚫리잖아요. 요즘에 스타벅스도 그런가 봐요. 뭐 소비자들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미국 예, 뭐 어, PNG 뭐 이런 회사들도 좋고 그 약간 조금 회 기술주에서 빠져나가서 이쪽으로 이제 뭐 바벨 전략을 쓰는 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이쪽으로 좀 자금이 이동된 걸로 보이고요. SMP 500은 중간 뭐 그다음에 나스닥은 이제 한 1%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어 우리가 보고 있는 건 대부분 하락했어요. 예. 우리 관련된 기술주들이니까. Ewy는 0.85 빠졌는데 생 상대로 우리나라 많이 안 팔았죠. 음. 어 근데 야간 선보는 또 많이 빠졌어요.
네. 3.8% 빠졌고요. 소스가 한 3.37% 빠졌고 SK 하이닉스에 이게 ADR이 1%밖에 안 빠졌습니다. 이게 [목을 가다듬음] 이제 큰 거 같고 마이크론이 5.7% [콧방귀] 시게이트 샌디스크 마이크론이 어 많이 빠졌어요. 이제 마이크론이 내려와서 우리랑 좀 맞추려고 하는 건가? 뭐 이런 정도가 좀 많이 빠졌고. 어 그다음에 지금 샌디스크는 빠질 수밖에 없는게 우리나라 수출 데이터도 보니까 뒤 그러니까 랜드 쪽은 정체예요. 지금 최근 들어서 가격이랑 물량 자체가 정체를 빚고 있다. [콧방귀] 어 근데 샌디스크나 이제 뭐 키워시아 같은 회사들 몸 저가형 많이 만드는 회사들 입장에서 더 안 좋겠죠.
그죠? 그렇죠. 예. [콧방귀]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지금 -1. 26 그다음에 브로드컴이 1.18 뭐 AMD가 AMD 많이 빠졌어요. AMD는 그 실적에서 어 실적 발표 내일 하는데 그냥 적당히만 나와도 제가 볼 때 반등 나올 것 같아. 음. 미리 빠져 가지고. 예. 미리 많이 빠졌죠. ARM도 뭐 인텔 뭐 CPU가 지금 다 안 좋습니다. 이게 인텔의 여파인데 인텔이 또 막 8% 넘게 빠졌어요. 근데 인텔이 빠진게 뭐 이게 컴퓨터 안 팔려서 그런 건데. 예. 그렇죠. 예. 하간 너무 좀 오버하고 있는 거 같다. ARM 좀 불쌍하죠, 얘는.
나는 컴퓨터랑 PC랑 상관없는데. 예, 여기는 뭐 PC랑 상관없는 예, 오히려 아, 물론 휴대폰이랑 상관이 있습니다. 여기는 휴대폰에 들어가는 AP 아키텍처를 또 만든 회사고. 예. 그리고 이제 엠비아의 CPU를 만드는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자기 때문에 뭐 휴대폰과 관련이 있긴 하하겠네요. 근데 애플 실적 보니까 애플은 또 그래도 휴대폰 잘 팔았던데. 예. 그러니까요. 근데 제 중국에 대한 그 걱정이 좀 중국 매출 비정이 좀 줄 줄더라고요. 매출 예. 줄었고. 아 중국에 그 정도 파는 것도 대단한 거죠. 사실은 그렇죠. 그 중국 사람들이 제가 알기로는요.
어, 중국 정부는 미국이랑 막 싸우잖아요. 중국 사람들 미국 엄청 좋아합니다. 예. 미재 환장이에요. 중국의에 그 엘리트들은 만나서 영어로 얘기한다. 예. 음. 그렇죠. 예. 팔란티어 호실적 발표했고요. 저는 이게 오히려 어 팔란티어 실적은 뭐 좋은 건 알겠는데 다 좋아요. 엄청 잘 나왔습니다. 근데 [목을 가다듬음] 가이던스도 좋고 코멘트가 이런게 나왔어요. 소보린 AI 확산에 대한 언급을 했습니다. 음 이것 때문에 자기네들이 더 앞으로 더 좋아진다는 거야. 그렇죠. 그니까 우리 지금 엔비디아도 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물량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좋은 이유가 고객이 다 변화됐는데 그 중에 하나가 쏘린 AI입니다.
그니까 한마디로 국가 단위로 사는 것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요것도 어떻게 보면 [콧방귀] AI를 지금 너무 나쁘게만 보면 안 되는게 지금 이제 일부 국가들은 이제 막 도입하기 시작했거든요. 음. 우리나라도 지금 뭐 애 엄청나게 뭐 하는 거 같지만 사실 미국과 갖다 쓰는 거고. 어 이제 막 쏘린 애 구축하고 있는 거잖아. 작년부터 해 가지고.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좀 지켜보셔야 될 것 같고요. 흐름을 주가는 이제 뭐 매일매일 바뀌는 거니까 큰 흐름을 좀 보자. 외국인들은 삼성전자를 어제 많이 샀고요. 실패했네요. 오늘 기관은 하이닉스를 많이 샀고 삼성전자를 다음으로 샀습니다.
뭐 그 외제 원니 홀딩스 그다음에 이런 거 샀고 지금 [콧방귀] 특별하게 수급이 너무 적어요. 제가 이걸 매일 보잖아요. 1등이 1,00억이면 이거 엄청나게 뭐 산 산게 아니죠. 그렇죠. 음. 네. 요거도 뭐 3등이 500억. 예. 보. 네. 반것만 해도 고마운데 뭐 지금은 그러니까 1등부터 5등이 적어도 1천억 단위로 나와야 돼요. 예전에 그렇게 나왔었거든요. 네. 예. 이게 지금 여기도 보면은에 [콧방귀] 약간 과자 사 먹는 수준이에요. 뭐 58억 예 55억 예. [콧방귀] 그러니까 이게 거래가 그만큼 줄었다는 얘긴데 외국인도 [목을 가다듬음] 줄었지만은 우리도 그렇죠.
거래량 자체가 지금 그리고 보기 예탁 장고가 지금 한 88조 정도 돼요. 음. 예. 많이 줄었죠. 많이 줄었네. 예. 한동안 또 100쪽 살짝 갔다가 다시 쭉 빠졌죠. 예. [콧방귀] 결국 좋아야 시장이 좋아야 돈이 몰리는 거 같아요. 어려울 때 사고 좋을 때 판다가 아니라 어쨌든 좋을 때 산다. 그렇죠. 예. 그러니까 제가 이제 뭐 예타금 걱정하시는 분들 많던데 그것 때문에 주가가 못 간대요. 그래서 그게 아니라 주가가 못 가서 그게 안 들어오는 거죠. 예. 그죠. 일단은 주가를 먼저 미는 건 기관과 외우인이 잡아당겨야 돼요. 예.
그래야 개인이 붙죠. 원래. [콧방귀] 음. 포스코 인터내셔널 제가 좋아하는 기업입니다. 예. 주가는 안 움직여요. 예. 다변화된행 포트폴리오 안정적인 실적 해가지고 목표가 10만5,000원 나왔는데 현재 주가 5만,000원이니까 아 8만 원까지는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 예. 영업 이익 잘 나왔습니다. 네. 컨센스 부합했고요. 어 계절성을 감안해도 최대 순이니까 DPS가 상향 기대가 된다. 여기는 이제 미안마 가스 전에 가스값도 올라가고 그다음에 지금 기존에 이제 신규 사업들도 잘되고 네. 어 그다음에 지금 흑연 막 채굴하고 있잖아요.
모잔비 큰가 뭐서 예 잠비안가 모잡비 큰가 채굴하고 있는 것도 좋아지고 있다. 저 그래서 우리나라의 상사 기업 다운 상사 기업은 포스코 인터내셔널 하나 남아 있는 거 같은데 음 예요 회사가 그 예전 대우 인터내셔널 회사 그죠 [목을 가다듬음] 옛날 대우 인터내셔널 예 대우 상사 저기 서울역 앞에 있었던음 그렇죠 예 그 미생 미생의 그 건물이죠 예 서울 스케어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아 그래요? 아, 참 오래된 건물인데. 옛날에 대우 빌딩인가 뭐, 대우 빌딩이었죠. 원래. 예예. 지금 서울 스퀘어로 이름이 바뀌어 가지고 [콧방귀] 그 앞에 딱서 보면 이제 앞에 서울역 광장이 보이고 노숙자분들도 보이고.
예. 포스코 퓨처엠. 예. 어제 실적이 잘 나왔는데 왜 이렇게 잘 나왔지? 봤더니 예. [콧방귀] 일회성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배터리 소재사가 고객사로부터 보상을 수치한게 사실상 처음이랍니다. 이게 그니까 한마디로 위약금 받은 거예요. 네. 예. 그래서 어제 좀 튀었고 그래도 의미 있는 건 뭐냐면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수주 확보가 지속되고 있고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션 중장기 M를 맺었고 또 음극제 수주도 주목을 한다.음 여기는 양극제만 하는게 아니라 음극제도 같이 있으니까 어 결국엔 중국 제외하고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포스코 퓨처엠이 글로벌 MS 11입니다.
음. 1등부터 10등까지 다 중국. 예. 그러니까 어찌 됐든 응극제는 우리나라 그러니깐 그 중국을 제외하면 포스코피엄이 거의 유일하다 보니까 분량 부분에서는 그런게 조금 더 나중에는 좋아지지 않겠냐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서 코리아 서키트 소캠 2 FCBGA 가격 상승. 예. 기판 좋죠? 지금 너무 좋습니다. 기판 너무 좋은데 [목을 가다듬음] 주가가 이제 반도체 빠지면 같이 빠지고 올라가면 같이 올라가고 예. 근데 변동성 굉장히 커요. 그래서 기판주들이 지금 코리아 서케트가 그래도 최근에 흐름이 나쁘지 않아요. [콧방귀] 어 코리아 서켓트 한번 보겠습니다.
코리아 기판주 중에 제일 싸다고 하는 예 근데 보면 예쁘게 모양을 좀 만들려고 애쓰고 있죠. 예. 올랐다가 예. 조정받고 딱 이렇게 저점들 높여 가고 있는데 모멘텀이 [목을 가다듬음] 나오면 한번 이렇게 뚫고 가지 않겠나? 전고점. 어, 지금 어제 심택도 많이 올랐습니다. 심택 [목을 가다듬음] 아, 목이 자꾸 잠기 1%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난나 봐요. 아, 8일로 오니까 6시 반이더라고. 쓸데없이 부지런해. 아니, 차막히는게 싫어 가지고. 맞아요. 오히려 그게 더 날 수도 있어요. 네. 여기 와서 뭐 일하는게 더 심택 그다음에 TLB.
예. 이런 회사들 다 모양이 비슷하죠, 지금? 네. 음. 아, 진짜 차트를 구별할 수가 없다. 예. 다 비슷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시장이 좋돌아서야 저게 다 같이 돌아선다는 얘기겠죠? 그렇죠. 맞습니다. 오늘 또 시장 빠지니까 올라오는 거 있죠. 예. 삼성 바이오로직스. 예. 그리고 어제 미국에서 아무도 관심 없는 회사 하나 있습니다. 템파스 템파스 AI 관심 있으셨네요. 예. 아이 그럼요. 그 [목을 가다듬음] 저기 우리 그 스터디 공부였는데 예. 예전에 예 요게 제 그 의료 AI 관련된 회사잖아요. 이제 돈을 잘 버니까
어 관련해서 우리나라도 이제 관련 기업들이 최근에 좋았죠. 아주 비슷한 건 아닌데 그냥 뭐 예 루닛 루닛 예 뷰는 어 추세가 살아났네요. 예 루닛은 완전히 살아났어요. 요번 이제 예 이제 바이오마커를 활용해서 본격적으로 [콧방귀] 이제 매출을 내지 않을까 뭐 이런 기대감이 있는 거죠 지금.네 반영되고 있다. 오늘은 바이오 종목이 좋고요. LG엔솔 삼성 SDI가 좋죠. 예. 그나마 2차전지가 좀 방어를 해 주고 있고. 음. 올라가는 종목은 한진칼. 아, 한 칼 있죠, 여기가? 음. 그러네. 예. [목을 가다듬음] 음. 죄송합니다. 어우.
한진칼이 전고점을 지금 뚫고 있습니다. 그 지금 최대 지분이 저쪽으로 넘어 호안으로 넘어갔다 그러던데 뉴스 보니까요. 아직 계산상으로 안 넘어갔는데. 음. 국민연금이 어떻게 해 주느냐에 따라서 잘하면 예. [콧방귀] 호반이 인수할 수도 있고요. 근데 제가 볼 때 호반은 그냥 돈으로 밀어붙일 것 같아요. 그렇지. 어차피 뭐이 정도까지 왔는데 지금 호반이 20% 넘겼거든요. 이제 그 지분 가치를 지분 지분을 매수한게 아직 이게 완벽하게 정리가 된 건 아닌데이 보시면 주주 현황 나오잖아요. 호반 외 호반이 19.9로 나와 있는데 이게 20% 넘었습니다.
음. 근데 여기 조은태 외기 이제 산업은행 여기 보면은 조은태 외가 20 31%죠. 근데 여기 뭐가 들어가 있죠? 산업은행이 들어가 있습니다. 네. 산업은행을 빼잖아요. 그러면 호반이 이기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 네. 일대 주주죠. 사실은 최대 주주. 예. 그래서 산업은행이 어디에 손을 드느냐에 따라서 대주주 바뀔 수도 있다. 음. 그러면 대한항공이 콜라당 넘어가는 거죠. 아시안공까지 지인네요. 예. 예. 그 서울 항공인가요? 예. 서울에어 예 에어서울. 예. 괜찮은데. 어쨌든 저 주식을 [목을 가다듬음] 들고 있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뭐 해피하죠.
지금 상황이. 아 뭐 서로 싸우는게 좋죠. 예. 싸움 구경 났습니다. 야 돈 싸움이지. 돈 싸움. 네. 어제 이거 야 사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 가지고. 삼성전자 어떻게 저거 리밸런싱을 하시지? 아 그 삼성자를 팔 생각을 못했네요. 아 머리에 유연함이 없어 가지고. 예. 예 하나 오셔는 어제 반짝하고 오늘 진짜 시간에서 좀 밀리 강전 시간에서는 그러니까 프리마켓에서는 4.5%까지 올랐는데 밀리네요. 음. 아, 그래도 어제 조선주 오르는 거 정말 오랜만에 오르는 거 보고 저희가 장중에서 종목 상담할 때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너무 힘들어 해 가지고 마음이 좀 그랬는데 아, 어제 좀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어제 그 조선주의 반등은 제가 볼 때 더는 안 빼겠다는 의지 정도. 바닥 정 바닥이다. 근데 조선주만이겠어요? 전력주도 그러고 다 되는 거. 다 지금 그렇지 뭐. 교성 중공업도 야, 여기서 더 빼는 건 좀 그렇지 않아. 예. 뭐 이런 정도죠. 예. 이런 것들이 모이면은 지금이 바닥 시그널이냐, 바닥 신호를 봐야 되냐 이런 또 질문이 생길 수도 있긴 한데 바닥은 지나야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시간이지나 봐야지 알지. 지나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바닥에서 내가 뭘 샀다라는 건 그 양반이 굉장히 그분이
운이 좋다. 운이 좋거나 아니면 담이 크거나 담이 걸려. 예. 용기를 내신 거죠. 그니까 어차피 주식이라는게 리스크 테이킹이거든. 예. 내 리스 가장 안 좋을 때 샀다 얘기니까. 그렇죠. 리스크를 테이킹해서 돈을 벌야지 더 많은 위험을 테크해야 사실은 어 더 많이 이익을내는 거죠.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아 이게 너무 교과서적인 얘기죠. 근데 교과서가 정답입니다. 그렇지. 그대로 하면은 되는데 그게 잘 안 되지. 우리 심리가. 그렇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걸 못 하니까 확인하고 사면 좀 어떻게 해야 되냐?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음. 예. 모든 거 확인하고 사면은 이제 좀 그렇죠. 그러면 조금 덜 먹고 마음의 평안을 찾는 거죠. 예. 그래서 보통 개인들은 추세 매매를 하시는게 맞기 때문에 추세가 바뀌고 사시는 게 맞아요. 예. 뭐 이게 개인들한테 떠넘기기다 이렇게 하시 생각하시는게 아니라 개인들이 어차피 근데 바닥에서 막 빠질 때 못 사요. 잘. 음. 그렇지. 손 잘라진다이 우리 대표님만 그러게 사시지. 예. 전화 대표님 같은 사람들은 아야 한번 사 볼까 요런게 되는데 예 안 됩니다. 웬만한 사람들. 예. 근데 물타기를 꼭 이렇게 떨어질 때 하시는 분들이 있긴 해.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물타기는 돌아서는 거 확인하고 하세요. 예. 완전히 바닥을 다지는게 나왔을 때 그때 가야 되는데 그죠. 물타기의 전략은요. 물타기라는 말을 쓸 때는 추가 매수가 아니라 중장기 하기 위해서 추가 매수 하는게 아니라 물타기를 한다는 얘기는 빠져나온다는 전제예요. 그렇죠? 그러면 돌아설 때 사 가지고 단가루를 한꺼번에 낮춰 가지고 순간적으로 빠져나와야 되는 거거든. 사실은 며칠 안에 음. 예. 물타기의 개념을 정확히 하셔야 됩니다. 물타기는 빠져나올 때 쓰는 말이고 중장기로 뭐 3년 4년 보시는 분들은 그냥 예.
추가 매수죠.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야. 아, [한숨] 한진 칼. 네. 지금 뭐 시장은 시작했는데 선물 시장은 시작했는데 그다음 뭐 우어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직은 예. 선물도 오늘 외인의 매도가 좀 나오네요. 음. 현물도 지금 1700억 팔고 있고요. 어제는 얘네들이 중립을 유지해 주고 오히려 선물을 좀 샀는데 선물을 오늘 좀 또 예. 아직은 요렇게 예. 방향성은 보이진 않습니다. 800억 정도 팔고 있는데 어제 어 제가 이거 베이시스 말씀드리면서 이론가 대비해서 지금 많이 빠져 있다라고 얘기했는데 지금 베이시스가 더 많이 빠졌죠.
[목을 가다듬음] 이건 왜 그러냐면 아직 현물이 시작을 안 해서 그래요. 그렇죠. 예. 이제 요게 이제 얼마로 시작하는지 봐야 되죠. 그럼 이게 덜 빠지든가 뭐 아니면 이게 더 빠지면 더 문젠데 뭐 하간 그렇습니다. 요건 좀 보시고 지금은 매도 대기 물량이 많다. 어 하락 추세라는 거죠. 음. 네. 그래서 요게 돌아설 때까지는요 오른쪽에 숫자가 높아질 때까지는 예. 조금 보수적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콧방귀] 요새 우리 개인 투자자들 단타를 잘하는 거 같아. 보면은 떨어질 때는 사고. 음. 그렇죠. 그리고 또 어제 하면서 또 차익 실현 쫙 하더니 오늘은 또 쫙 또 매수 들어오고 개인들 자 지금 프로그램도 매도가 계속 나오고 있고요.
뭐 전반적으로 지금 오늘 분위기는 뭐 좋을 수가 없죠.음 그렇죠. 예. 우리랑 관련된 종목들이 주요 종목들이 뭐 하이닉스 ADR이 1%대 빠진 거 빼고는 호재가 없습니다. 호재가 없어. 예. 그러니까 지금 예. 주가는 예. 좀 빠지는 걸로 보이고요. 또 이제 바이오는 좀 좋을 줄 알았더니 바이오는 한번 이러네. 지금 무슨 일이 터졌는지. 예. 지금 저거 아닌가요? 그 장난. 아, 그런 거 같습니다. 호가 아직은 뭐진은 아닌 거 같습니다. 아, 그렇죠. 예. 진짜는 아닌 거 같고. 진통이 뭐냐? 아이, 참. 예. 그리고 한진칼 상한가 나오네.
그러게. 저도 지금 한진칼 봤는데. 야, 그 뭐 이것도 뭐 확인하는 거겠죠? 물량이 어느 정도나 있나. 매물이 물량 물량 체크. 저 이제이 그 거래소서 건 경고 한번 가죠. 물량 체크하신 분들 호가 장 쓰지 말라. 예. 옆 엽소 날라옵니다. 예. 지금 [콧방귀] 엽서인지 모르겠는데 하간 날라고. 저는 증권회사 있을 때 한번 내가 제가 고객분이 원해서 호가를 한번 넣었다 뺐는데 바로 전화오고 누구냐 막 이래가지고 음 아씨데 어제 하여튼 그 급등한 종목들 섹터 아 오늘 흐름이 어떻게 될지가 참 제일 궁금합니다. 이게 좀 이연 연속성이 있어야 그죠.
그 투심이 좀 안정이 되는데 예. 오늘 뭐 이제 하나 오션 이런 거 뭐 이제 현대 중공업 이런게 좀 더 가주면 좋은데 그렇죠. 대한항공은 오늘 1.7% [목을 가다듬음] 올라가고 있네요. 그래도 그렇죠. 오늘 그 유가가 그렇게 빠졌으니까 많이 빠졌으니까. 아니 유가 빠지고 금리 빠지면 다 좋아질 것처럼 얘기하는데 왜 이렇게 안 좋아지는 거야? 저는 근데 음모론을 제기합니다. 음. 어떤 음모론이라기보다는 어 미국 시장이 어제 왜 기술주만 많이 빠졌을까? 그 오면서 그 6시에 반에 와가지고 계속 고민했죠. 그 시간에 잠을 더 자시는 게
아니 고민을 해야죠. 예. 무슨 얘기를 할까? 남들이 안 하는 얘기를 해야죠. 예. 뭐 뭔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네. 아니 이게 그런 거죠. 이제 지금 블루웨이브의 확률이 너무 높아졌죠. 음. 그렇죠. 공화당이 거의 제 민주당이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할 확률이 70% 넘다. 이렇게 나왔어요. 야, 그 이러면은 진짜 블루 웨이브 돼 버리면 AI 데이터 센터 지금 이제 딜레이 되는 거 아니야? 음. 그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이 쫙 다 빠진 거야. 그래서 지금 음. 그거에 대한 우려죠. 음. 연속해서. 예. 그 심지어 일부 공화당 의원들조차도 지금 AI 데이터 센터 뭐 지금 반대하고 있다.
뭐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지금 근데 지금 미국의 건설 경기가 다 안 좋은데 데이터 센터만 좋은데 성장률이 300%랍니다. 300% 야 되나? 200% 200% 세배 세 배씩 성장하고 있답니다. 상승률이어야 이거 추세가 이렇게 가파르게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그 AI 데이터센터 짓는 게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민원이 많이 들어올 수밖에 없죠. 주변에 자꾸 뭐 공사하고 시끄럽고 그렇죠. 예. 전기 뺏어가고 뭐 이런다고 생각하니까. 그리고 또 이제 그 정치인들이 그걸 또 이제 이용하잖아요. 또 예.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블루에브에 대한 우려 때문에 일단은 AI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을 때렸다.
음. 예. 그리고 이제 선거 끝나고 나서 유야 무야 되면 항상 그렇잖아요. 또 다시 예. 뭐 데이터 센터 안 지을 거야. 그래서 예. 그렇죠. 그러게. 그러니까 지금 나오는 그 뉴스를 보면은 2028년까지 미국 전역에 건설하는 62GW의 데이터 센터 용량 가운데 70%가 집중되 있는 13개주가 있는데 거기에서 주지사가 10개 주지사가 새로 선출된다. 그렇죠. 그 열 개 주지사가 혹시 민주당이 될까 봐. 예. 특히 텍사스 뭐 이런데 주목하고 있는 거죠. 예. 근데 텍사스가 민주당이 주지사가 되는 거는 역사상 한 번도 없었거든요. 있었나 모르겠네.
거의 그 완전 공화당 녹네인데 거기는 예. 음. 아,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내년에 완공하는 미국 내 데이터 센터 물량이 33.8GBW인데 3 가량은 이미 착공에 들어갔어. 그러니까 선거 영향을 안 받는데 그 1 아직 착공이 안 된 여기가 만약에 밀뤄진다면 이거 이런 걱정이겠죠. 그 그렇죠. 예. 미뤄지고 뭐 딜레이되고 신규화가 안 나고 뭐 이런 건데 데이터 센터가 지금 미국의 건설업을 이끌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죠. 예. 이제 그게 아, 이게 주식 시장은 그 참 어떻게 보면 되게 예리하고 어떨 때 무식하긴 한데 음, 좀 그러니까 시장이 똑똑하다라는 게
예, 스마트하게 움직이는 거예요, 지금. 예. 그니까 혹시 모르니까 비중 줄여 놓는 거죠. 그렇지. 만약에 그 개주에서 민주당이 전부돼서 뭔가 제동이 걸리면은 2028년 미국 전체 신규 데이터 센터 계획 용량의 절반인 30GW의 인허가가 동결될 가능성도 있다. 그렇죠. 근데 30GW면요. 거의 중국에 중국이 갖고 있는 거보다 많은 거예요. 아, 그래요? 나이 용량이 이게 감이 잘 안 잡혀. 이게 기거트랑 1기W가 도대체 어느 정도 용량인지. 아마 중국이 갖고 있는게 40기 10몇가 40GW가 안 될 거예요 아마. 예. 알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그 전력 단위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나라 지금 네이버가지는게 1기가니까. 네. 예. 그렇죠. 네. 그렇죠. 근데 어쨌건 뭐 그 근데 큰 흐름은 짓겠죠. 음. 예. 진데 이제 문제는 중간에 이제 진통 과정이죠. 그래서 그걸 안 짓고 대안이 있느냐? 미국이 성장할 수 있는 대안이 있냐라고 보면 없죠. 그렇죠.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 또 하나 논란이 되고 있는 거는 엉만장 세금을 걷는 거예요. 음. 어. 저 우리 황아저 씨 제가 존경하로 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하시는데 그 실리콘베리 쪽에 자기는 주소지를 안 오겼어요. 아 세금 내겠다.
세금 내겠다. 내가 아 내가 두려운 건 가난해지는 거지 세금이 세금이 아니다. 멋있는 분이네. 아, 예. 역시 예, 황이에요. 예. 우리는 세금이 무서운데. 혹시 장수왕신가? 아니, 그래서 이제 걱정하는게 이렇게 연기가 되는게 또 무슨 의미가 있나를 좀 따져 보면은 지금 다들 빚을 빌려다가 이걸 하고 있는데 이게 [목을 가다듬음] 연기가 될수록 건설이라는게 그렇잖아요.이 금융 비용이 자꾸 증가되거든. 맞아요. 그니까 이제 재무가 더 악화되고 뭐 이거 이런 연세적인 어떤 부정적인 반응을 걱정하는 건가 보네요, 지금. 음. 그렇죠. 이제 근데
어 항상 선거는 끝나 봐야지 않다. 선거 영이에요. 그리고 아 그렇지. 자기들도 하면 필요하니까 하겠지. 그럼 지금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 같으니까 싫어하는 척 해 주는 거야. 지금 음 정치인들이 뭐 항상 그렇죠 뭐. 예. 네. 네. 진심이 별로 없어요. 그 영혼이 없어. 정치인대 최고편은 뭔지 아세요? 당선. 그렇죠. 재선. 음. 3선. 예. 4선. 이런 거죠. 그죠? 일단 뭐 선거 끝나고 그거에 대한 우려 때문에 좀 뺀 거 같다. 네. 어제 미국 시장이 그렇게 뭐 많이 뺄 이유가 없었어요. 사실은. 그러게요. 어제 사실 반등이 좀 나와 줄 거라고 기대했는데.
예. 예. 그러니까어야 이거 모른다. 블루웨이브 될 가능성이 70% 대까지 넘어가 버리니까. 음. 근데 인텔이 또 추가로 그렇게 폭락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민주당 쪽으로 가긴 가나 봐. 예. 근데 이제 그것도 까봐야 한다. 까봐야 한다. 왜냐면 이게 항상 미국은 간당간당하게 이기고지고 하기 때문에 예. 그니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사실은 그 전하기 다 초박빙이라고 하니까. 예. 맞습니다. 어떨 때 보면은 민주당이이긴 거 같고 공화당이긴 거 같지만 정체 득표수 따져 보면은 어 표는 이상하게 이쪽에 더 많이 받은 거 같은데 이쪽에이기는 경우도 있죠.
음. 예. 이제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네. 오늘 내일이 아마 우리 시장도 고비일 거 같아요. 모래 정도는 결과 나오니까. 그죠? 그리고 일단 뭐 이제까지 데이터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간 선거 이후에 더 올랐다. 어제 유신입 박사 데이터를 보니까 어 역대 대통령들이 1기 때 증시가 올랐던 확률이 그러니까 수익률이 해지펀드의 수익률이 13% 두 번째 중간 선거가 있을 때는 3% 그니까 확 떨어지는 거야. 네. 그다음에 중간거 끝나고 다시 해지펀드의 수익률이 13% 그 레임덕 오면 13% 가죠. 아, 그러니까 이제 물론 이게 롱과 숏을 같이 섞으니까 투자 전략이 뭔지 그니까 해지펀드의 앞으로의 중간 선거 이후의 전략이 뭘까를 한번 우리가 공부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지금 어, 걱정하시는데 삼성전자가 제가 조사했어요. 또 이거 4년 2010년부터 예,네 번의 중간 선거 이후에 다 [콧방귀] 평균이 21% 올랐습니다. 아, 그래요? 어. 예. 21. 몇% 올랐어요? 기대해보겠습니다. 제가 또 그 요즘에 그 재미나 뭐야 그 어디냐 그 클로드랑 친하게 지내고 있거든요. 자꾸 뭐 물어보니까 얘가서 알려주더라고. 예. 다 올랐어요. 지수도 나스닥 지수도 올랐고 그래서 기대해 보는 거죠. 중선거 이후에 좀 이번에는 아닐 수 있어. 이렇게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대부분. 예. 그렇죠. 왜냐면 그런 해치 펀드들이요.
그런 그런 통계를 가지고 매매를 합니다. 그렇죠. 음.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이번에 나스타이 좀 빠진 것도 제가 볼 때는 선거전에 좀 빼놔야 예 쇼쳤다가 이제 바꾸겠죠. 예. 그렇게 생각 그렇게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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