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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년 영업이익 1,000조 전망에도 반도체주 흔들리는 이유와 대응

815머니톡 · 2026-11-02 · 유튜브 시청 3,71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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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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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미국 증시는 인텔이 22~28% 급락하며 출발했고, AMD와 ARM 등 CPU 관련주와 나스닥이 함께 밀렸다. 알파벳도 10% 넘게 빠지며 1974년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해 심리적 충격을 키웠다. 발표자는 향후 시장 반등의 핵심 변수로 유가보다 전쟁 완화 여부를 꼽았다. 인텔의 실적 부진은 PC용 CPU 수요 감소와 AI 데이터센터용 CPU 수요 급증이 맞물린 결과로, 생산 라인 전환에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한국 시장은 미국 반도체 하락을 반영해 약 5% 떨어졌고, 하이닉스와 마이크론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키옥시아의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치며 샌디스크 등이 약세를 보였고,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흐름이 향후 방향을 가늠할 변수로 제시됐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을 609조 원, 2027년을 640조 원으로 전망했고, HBM4 계약 판가가 150%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외국인은 선물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발표자는 신용과 미수 사용을 피하고 현금을 나눠 매수하는 대응을 권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금요일 날 미국 증시가 아 나스닥이 너무 안 좋았어요.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뭐 폭락이라고 표현해 되니까 뭐 안 좋을 거 알았잖아요 우리가 금요일 날 이미 다 알고 있었던 인텔이 그때 22%만 빠지고 있었으니까 근데 인텔이 사실 우리가 좀 무시했던 측면도 있어요. 그렇게 시장에 큰 영향을 주겠냐 하는 부분. 음. 음. 그니까 이제 그죠. 이제 큰 영향을 주겠냐라고 했는데 그래도 28% 이렇게 빠지면 어 같은 CPU 관련된 종목도 다 끌고 내려가고 그래서 AMD 끌고 내려가고 ARM 끌고 내려갔죠. 그래서 어 일단 인텔의 급락 여파로 나스닥 중심의 하락이 나왔고요.

02. 아마존도 안 좋았죠. 그죠? 아마존도 많이 빠졌고 근데 아마존은 생각보다 그렇게 잘 버틴 편이에요. 다른 거에 비해서는. 근데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게 사실은 알파벳부터 시작된 거거든요. 알파 알파벳이 10% 12% 이상 가까이 빠지면서 역사상 최대 하락폭을 키우면서 이게 최초라는게 지금 임태 같은 경우 이렇게 빠진 거는 [콧방귀] 74년인가 이후로 처음이라는 거 같은데. 음. 예. 근데 이제 이런게 이제 심리적으로 굉장히 안 좋은 효과를내는 거죠. [콧방귀] 그러게요. 그 미국도 보면 그 사이에 또 바이낸스가 사고치고 뭐 미국이 지금 안 좋은 뉴스가 계속 연달아 나오는 상황이죠.

03. 근데 금요일 날 그다음에 미국 시장이 그다음에 뭐 나스닥이 한 2%대 정도 2.8%까지 반등 나온 것도 뭐 전쟁 조금 완화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거든요. 그 이게 뭐냐면 어 제가 마지막에 이제 키워드를 적긴 했는데 향후 시장에 반등의 키는 육가락인데 이게 유가가 아니라 정확히는 전쟁이죠. 그렇죠. 전쟁이 끝나야 되는데. 네.요 악재가 해소가 돼야 어 뭔가 반등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다. 우리가 예전에 4월 달에 반등이 나왔던 것도 결국엔 보면 어 이제 맺어서 그런 거잖아요.이랑 이랑과 M를 맺는다. 맺었다 이러면서 쭉 간 거잖아.

04. 에서 랠리가 나온 건데 그게 지금은 아마 어 뭐 중간 선거 이후에 그것까지 마무리된다라고 하면 뭐 평화 모드로 간다라고 하면 뭐 주가는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급등할 가능성도 있다. 그 지금 안 좋은 거만 본 거잖아요. 지금 다 기존 산업이 안 좋아지는 거. 특히 이제 인텔은 어 실적이 안 나온 데가 CPU예요. 그니까 한마디로 CPU 중에 뭔 CPU냐면 휴대폰 아니 핸드폰 핸드폰 아니라 노트북 PC 예 PC에 들어가는 이제 그 메인 CPU가 안 팔린다 이거잖아요. 근데 이제 어 AI 데이터 센터향 CPU는 또 엄청 잘 팔린다.

05. 음. 그건 이제 뭐 성장률이 거의 40% 가까이 올라온 거 같은데 중요한 거는 근데 그러면 그거를 더 많이 팔면 되지 않아?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그럼 라인을 깔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기존에 PC용 CPU랑 이거랑은 완전 별개기 때문에 음. 예. 이거를 라인을 돌릴 수가 없어요. 디램이랑은 또 다르다. 네. 예. 예. 그래서 디램도 당연히 라인을 바꾸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서 어떤 분이 이제 우리가 일부러 재고를 쌓아 놓고 뭐 이런다 뭐 이렇게 하시는 음모론 주가 주항하시는 분 있잖아요. 그게 음모론의 근거가 그게 뭐 그분이 하는 말이 많습니다.

06. 일시적으로 제고가 늘어난 적이 있었어요. 그 왜 그런 거냐? 왜 그런 거였냐면 아 일시적으로 가동 가동률이 떨어진 적이 있었어요. 네. 음. 근데 그게 왜 그런 거냐면 이게 라인 전환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니깐 HBM으로 바꾸고 그니까 D램 내에서도 서버용을 더 많이 생산하려면 기존 라인을 서브용으로 바꿔야 되잖아요. 그런 사이에 가동일이 조금씩 떨어진 걸 가지고 근거를 잡으신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지금 요런 것들이 인텔이 지금 어 그 병목 현상 중에 하나인 병목 현상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은 이제 AI로 너무 이제 그 칩들이 몰리면서 결국엔 PC 수요가 줄고 가격이 너무 올라가니까 그게 이제 여파를 거꾸로 맞은 거다.

07. 역으로 아마존도 마찬가지죠. 쇼핑이 생각보다 안 되는데 또 내용을 보면 약간 분기와 분기 사이에 이렇게 그 한참 많이 팔릴 때가 겹쳐 있었다는 거예요. 네. 예. 그래서 약간 2월대 부분도 있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WTI는 102달러 때였고요. 뭐 떨어 올라갔다 떨어졌다 그러는데 뭐 그냥 제자리예요. 금요일 날 비교해 보면 환율도 제자리 걸음이었고요. 국채도 5%까지 갔다가 또 다시 떨어졌죠. 음. 그 지난주 금요일 날 제가 이제 자료를 보니까이 비슷합니다. 그냥 4.93인가 그랬어요. 비슷비슷하게 움직였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 EWI는 5% 정도 이거 이제 우리나라 시장 빠진 걸 반영한 거죠.

08. 그렇죠. 그때 예. 그 우리나라는 이제 반영하는 거죠. 지금 이렇게 미국까지 빠지니까 소스는 뭐 인텔의 영향이 컸다라고 보시는게 맞고 하이닉스도 7.95면은 더하기 빼기 하면이 정도 빠지는게 맞습니다. 예. 우리나라가 거의 한 5%까지 빠졌으니까. 마이크론도 마찬가지게이트 뭐 샌디스크 요쪽은 좀 안 좋은게 샌디스크가 이렇게 많이 빠진 이유가 키옥시아가 가이던스를 낮춰 버렸어요. 음. 낮춘게 아니라 시장 기대가 너무 높았던 거죠. 시장 기대체 못 미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키옥시아가 아마 15% 빠졌나 그랬을 겁니다. 아 그까 하여튼 앞제가 그때 그냥 다 몰려왔네.

09.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의 눈높이들이 너무 높아져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얼마나 눈높이가 높으면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잘 벌어도 주가가 빠져요. 예. 그러니까 샌드스크도 그 이제 키옥시아의 가이던스가 하향되는 부분에 대해서 그니까 시장 기대치 못 미친다는 거. 한마디로 랜드도 이제 어 이제 가격만 올려서 가기는 좀 어려워진 상황인 거죠. 예. 그런 것들이 작용을 한 걸로 보이고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4% 이상 빠졌는데 브로드컴이랑 요게 중요한데 이들이 만약에 내일도 오늘 저녁에도 이렇게 빠지면 당분간 시장을 얼어붙어 그렇죠 될 가능성이 높죠.

10. 이게 일시적이냐 추세적인 하락이냐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러니깐 어 큰 형님이 망가지는데 우리만 갈 순 없습니다.음 그렇지. 예. [기침][목을 가다듬음] 일단 뭐 AI의 대장주는 그 엔비디아니까 예, 엔비디아 그 애플이 오늘 저녁에 이제 실적 발표할 텐데 애플이랑 엔비디아가 지금 시가 총액이 바뀌고 있다는게 참 예, 그런 거죠. 예. 1위를 바고 바꾸고 있다는게 좀 문제가 된다. 향후 요건 아까 말씀드렸고 이게 제 어떻게 되느냐가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예. 지금 뭐 반등에 트리거라는게 지금은 이제 심리가 무너지는 거잖아요.

11. 이제 AI만 봤으면은 사실은 기존 사업이 조금 죽는 걸 가지고 뭐라 안 했겠죠. 사실 그렇죠. 예. 근데 안 그래도 불안한데 잘 나가던 회사들이 실적이 꺾이니까 그거에 이제 더 불안감을 느끼는 그러니까 AI가 성장하고 있다는 부분은 무시되고 있는 거죠, 지금. 예. 외국인들은 희한하게또 LIG 디펜스를 샀어요. 예. 많이 빠졌다고 생각하나 보죠. [콧방귀] 네. 근데 문제는 120 음 제가 볼 때 이거 쇼츠 쏘쳐 놓고 쇼커한 거 국매도 청산하는 걸 수도 있다. 국매 청산하는 걸 수 있다.음 그다음에 삼성전자를 많이 샀죠. 기관들은 3,880억 정도 샀고요.

12. 하이닉슨도 반면에 팔았어요. 그리고 삼성만 사. 삼성 삼성 삼성 삼성. 예. 예. KB 금융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HPSP도 최근에 많이 빠졌죠. 단기 낙폭이 좀 컸는데 이것도 좀 샀고요. 그 낙폭 과제 종목을 좀 사는 거 같고 안은 이제 요거는 그냥 뭐예 트레이딩하는 거 같고 파마리 서치를 꾸준히 뭐 자꾸 사요. 예. 그다음에 RFHC 기관들은 샀고요. 오늘은 뭐 리포트가 뭐 의미가 없어서 예. 예. 삼성전자 KB에서 제일 세게 부르는데잖아요. 그죠? 2년간 이익 2천조 천조 시대. 예. 2년이조. 2년이면 언제서부터? 내년 후년

13. 26, 27. 음. 26, 27. 내년도 보니까 609조 나오는 거 같은데 전망이. 음. 그렇죠. 영업 이익이 609조. 예. 그러니까 올해 500조 넘으니까. 예. 그럼 합심은 1천조 넘는 거죠. 음. 예. 그래서 참 어마어마하게 버는데. 예. 그래서 이제 어 27년도를 640조 정도 보고 있답니다. 예. 그래서 올해는 어 이제 이게 뭐 지금 목표가 60만 원 유지한다는 얘기했고요. 그다음에 50년간 이익의 65%를 상위했다. 2년간 이익 창립 이후 벌었던 돈보다 훨씬 더 많이 본다. 뭐 이런 거 뭐 의미가 없습니다. 이건 과거랑 비교하는 거니까.

14. 그렇죠. HBM4 계약 완료됐다. 그래서 지금 판가 150% 상승. 그래서 지금 HBM4를 본격적으로 어 납품하기 시작하는게 4분기부터라고 얘기하는 거 같고요. [콧방귀] 27년도에는 공급 계약은 D램 34 중에 가장 높은 가격에서 체결된 것으로 파악된다. 그래서 HBM 가격을 잘 받았다라는 거죠. 그러면 평균 판매 가격은 전년 대비 150% 야 그럼 거의 뭐 두 배 반 그러네 예 올라간다 본 거 같고요. 지금 27년에서 28년 디램 공급 부족이 나오기 시작한다 보니까 쭉 나온 거 같아 알던 얘기죠. 예. 그래서 괜찮다. 괜찮은데 주가만 빠졌다.

15. 뭐 이런 얘기입니다. 예. 얘기 들어봐야 막 화만 나지 뭐. 그러니까 지금 뭐 참 펀더멘탈 얘기해 봐야 실정 얘기해 봐야 주가가 빠지니까 다 이게 의미가 없게 받아들여지고이 더 이상 뭐 할 말도 없고 까야지 잘못해 지금 지금이이 정도의 실적을 내놓고 또 그 정도의 가이던스를 내놓으면서 주가가 그렇게 급락한다라는 거는 창피한 걸 알아야지 경영진들이 음뭐 근데 화이닉스도 내놓고 그다음 날 더 많이 빠지지 않았냐 이렇게 얘기하는 아이 그러니까 이제 근데 그거는 외국인들을 꼬시려면 결국엔 매력적이어야 되는데 로이터에서 반응이 이렇게 나온다는 외국인들이 부정적으로 보는 거죠.

16. 그렇죠. 예.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이제 좀 책임감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이고 그 자신들의 어떤 그 주주에 대한 대하는 자세, 주주 환원에 대한 이런 것들이 한국을 평가하는 한국 시장 증시를 평가하는 하나의 그 시금석이 될 수도 있거든요. 맞습니다. 예. 그래서 한미 약품 오랜만에 허민 애널리스트의 그걸 갖고 나왔는데이 집 R&D 참 잘한다. 예. 파브리병 기술 전했잖아요. 지금 금요일 날. 계약금이 468억이 들어왔는데 요게 반환이 하나도 안 되는 거예요. 어 안 해도 되는 음 희기질환 전문 바이오마린과의 시너지 해 가지고 뭐 이제 이런 여러 가지 이제 예 하고 있다.

17. 이런 얘기 하고 있고요. 올해 세 번째 기술 이전했답니다. 한미약품이. 그래서 R&D 가치의 재평가가 필요하다. 뭐 이렇게 해서 한미약품 요즘에 그래도 잘 버티고 있죠. 먼저 빠지긴 했지만. 예. 한미약품. 예. 한미약품. 예. 오랫동안 참 예. R&D를 많이 하던게 이제 성과대로 좀 내기 시작한다. 그래서 요즘에 보면은 먼저 좀 빠지긴 했는데 10월 달에 빠질 때 같이 빠졌죠. 네. 그 먼저 올라오고 있죠. 네. 성과를 내니까 그래도 좀 올라오고 있다. 그래도 좀 어 주주들 입장에서선 답답하긴 해. 그죠? 예. 근데도 보면 주봉으로 보면 딱 여기는 바닥 잘 잡는 모습이으로 보입니다.

18. 일단 뭐 이런 종목들이 있고요. 오늘은 지금 하나 오션이 갑자기 빵 뛰었죠. 왜 튀었죠? 3,570 3,575억 미해군 건 해군 건조 사업 첫수주 예 필리조선에서 드디어 예 미해군 중형 상륙함을 만든답니다.음 수했다. 처음으로 예 드디어 미국의 배드를 이제 건조하기 시작했다. 분함물 요게 제 야 그래도 빠진게 얼마야 지금 고점 대비 이것도 예 거의 64% 빠진 건가 거의 70% 가까이 아니 거의 13토막 났으니까 70% 가까이 빠졌잖아 67% 빠졌네 67% 음 그래서 아 오늘이 뉴스는 나름 전 의미가 있다.음 그러네요. 그동안 계속 기다렸던 거잖아요.

19. 그렇죠. 기다렸던게 드디어 나오기 시작했다. 근데 이제 사람들이 지쳤어. 벌써 그죠. 맞아요. 예. 현대중공업도 그러니까 안 빠지고 버티죠. 현대중공업은 최근에 뭐 얘기했냐면 HD 현대 그룹은 미국의 조선서를 짓겠다. 아예 29년까지 완공하겠다. 이렇게 얘기 나왔죠. 그 29년 아직 멀었잖아. 이러고 이제 무시하는 거지. 사실 그걸 기다린 거예요. 다 우리가 언제부터? 언제부터? 작년 10월부터. 작년 10월이 고점이었습니다. 진짜 많이 빠졌네요. 예. 하나오신 작년 작년 10월 여기때 3월까지 쭉 가다가 쭉 뺐죠. 예. 그래서 하나 오셔.

20. 예. 하나 오셔은 예. 지금 조금 이제 관심을 좀 가져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뭐 시장이 돌아서면 또 이렇게 호재가 있는 종목들이 가죠. 음. SDI 같은 경우도 예. 오늘은 그래도 플러스를 내고 있는 유일한 종목 몇 개 안 되는 종목 중에 하난데. 음. 그래야 강보합권이죠. 예. 여기 또 매물이 많아요.요 가격에 여기서 많이 사셨어 다들. 네. 어 그래서 여기를 넘어가는게 중요하고 60만 원 돌파가 더 중요한 상황인데 어 SDI는 그래도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라는 부분이 어 좀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는 거 같고요. 그러게요. 삼성전자가 실적 좋은 거보다 얘네가 좋은 걸 더 좋게 반응하는 이유는 얘네가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그래요.

21. 음. 예. 그리고 이제 더 좋아질 거라는이 전 기대감들이 있는데 자꾸 우리는 삼성전자는 지금은 좋지만 갈수록 안 좋아질 거라고 자꾸 생각을 하니까 그렇지. 예. 저희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외국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음. 그죠. 이제 거의 꼭지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콧방귀] 그러게요. 이게 어 글쎄요. 이게이 지금 이런 말이 안 먹히죠. 펀더멘탈 결국은 실적이다. 그리고 제일 증시에서 매력적인 단어는 싸졌다. 음. 근데 싸졌을 때 공포심에 던진다. [콧방귀] 글쎄요. 이게 우리가 미래를 알면 참 얼마나 좋을까?

22. 네. 근데 보면 10월 23일 날 저점이 제가 옛날 기억하는게 한 주를 제가 샀어요. 20만 3,000원인가? 예. 20만 20만 3,500원인가? 아, 저가보다 한호가 위에서 산 거 같아요. 요때가 20만 21만 원을 깼었을 깼었습니다. 아, 그렇죠. 근데 오늘은 지금 21만 원 안 깨져. 그러게요. 예.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우리 이미 많이 반영이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죠. 이미 많이 빠졌죠. 예. 그래서 뭐이 정도면은 여기서 잘 버텨줄 오늘 생각보다 아마 그러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어, 생각보다 별로 안 빠지네. 음.

23. 막 5, 6%씩 막 빠질 줄 알았는데. 그러게. 물론 이제 분장이 나와 봐야겠습니다만 글쎄요. 근데 보통은 안 좋을 때는 프리마켓에서 더 많이 팔지. 예. 그지. 이제 저 신용 그 다 안 당하려고. 예. 근데 문제는 삼성자 하이닉스 지금 신용 여기서 이미 다 정리했지. 사람들이. 음. 웬만한 사람들 여기서 다 정리했을 겁니다. 저도 지금 신용이 하나도 없어요. 예. 맞아. 아니 근데 진짜 저렇게 우리 반등 아 하여튼 신용 미수는 쓰지 말아야 되는데. 음. 음. 그래서 현금으로 현금으로 다 현금 주식으로 다 바꿔 놨죠. 예. 빚을 갚으면 돼.

24. 예. 그렇게 이제 항상 어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어야 내가 올라올 때 먹을 수 있어요. 지금 손절하고 내가 바닥에 더 잡을거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거 힘듭니다. 그거 지금 팔았는데 더 빠질지 안 빠질지 더 어디까지 빠졌다 올라올지 아니면 바로 받는갈지 우리는 아무도 몰라요. 그렇죠. 예. 사실 알 수가 없다. 음. 그러니까 지금은 [콧방귀] 매도의 실릭은 없습니다. 제가 볼 때. 예. 그렇죠. 예. 이제 그게 우리가 좀 그 그렇죠. 현금을 조금씩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게. 음. 그렇죠.

25. 예. 그래서 어 너무 다들 화나 있으실 텐데 어 생각보다 이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이. 이게 야간 선물이 지금 우리는 미리 선반영한 거죠. 우리가 인텔이 22%까지 빠진 걸 봤어요. 장중에 지난번에 금요일 날. 그러니까 그죠. 예. 생각보다 안 빠지고 예. 1% 2% 정도 빠져서 시작해 가지고 야간 선물보다 세게 시작하죠. 그리고 지금 다시 올라오고 있다. 조금씩. 예. 그래서 생각보다 우리나라 시장은 잘 버티고 있는 중이다. 예. 그리고 여기 보시면 예. 다행인 건 여기 보시면 선물 호가가 매수되기 물량이 많죠. 음. 제가 그랬잖아요.

26. 몇 번 얘기. 선물은 요거가 많을 때 위로 갈 가능성이 높고 주식은 이게 많아야 됩니다. 매도 잔량이 많아야 돼요. 아, 그렇죠. 그리고 참 그 말씀하신 대로 어, 좀 지나봐야 되겠습니다만 그래도 바닷 근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사실 알파벳이 그날 금요일 날 많이 빠질 줄 알았거든. 더군다나스닥이 막 필라델피아가 막 장중 10%까지 빠지고 이럴 때. 근데 1, 2% 대에서 지키는 거 보고 아 진짜 바닥인가 보다. 진짜 많이 빠진 상황인가 보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이제 이게 뭐 제가 이제 어 이제 후배가 하는 그 뭐야 금요일 날 녹화 하러 갔어.

27. 금요일 날 장 중에 네 이거 여기 아침에 [목을 가다듬음] 끝나고 제 그때 무슨 얘기를 했냐면 어 거의 바닥에 근처에 온 거 같다. 왜? 어, [콧방귀] 저를 욕하는 댓글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고요. 예. 어, 그리고 저한테 인사하는 사람이 적어졌다. 예. 예. 거기에 또 하나가 뭐가 있냐? 근거는 어, 이게 이게 항상 급락이 나오고 이제 이렇게 공포심이 들잖아요. 그때가 거의 대부분 바닥이었어요. 근데이 뭐 우리가 지금 보면 외국인들이 선물은 또 계속 사고 있어요. 지금 한 6,000 계약 이상 갖고 있습니다. 네. 윗방향으로 그 얘네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여기서 더 밀 텐데 왜 다시 사지?

28. 뭐 이런 생각도 좀 들었고 여러 가지만으로 봤을 때 어 아까 이제 대표님도 말씀하셨지만 그렇게 지금 시장이 뭐 이렇게 너무 부정적으로 볼 만한 것들 많이 나오고 있죠. 음. 예. 그게 원래 공포심을 그게 달하게 되면 근데 보면 주변 변두리 때문에 지금 안 좋은 거예요. 다 그렇죠. AI라는 핵심은 지금 살아 있는데 주변 던가 안 좋다. 예. 이게 어 그거 가지고 이제 뺀다는 건 조금 예. 어떻게 보면은 다행인 거죠. 음. 만약에 AI 성장세가 둔화되고 투자 안 한다 그랬으면 더 빠졌겠지.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 그런 것들은 조금 네.

29. 어쨌건 그 이러한 힘든 장을 네. 그래도 본인도 그 가지고 투자하신 분들은 좀 그나마 아 시간에 힘에 버티다 보면 어느 날 뭐 오겠지 이런 기대를 할 수 있는데 신용 미수 쓰신 분들은 못 견디죠. 그죠? 그거는 이제 그거는 그런 분들은 좀 빨리 이런게 자꾸 또 얼마나 반복이 될지 모르니까 어 오르다가 또다시 이렇게 꼬꾸라지는 하여튼 잘 관리하셔야 될 거 같아요. 예. 오늘 5,600 선만 좀 잘 지켜주고 장중에 좀 반등 나와서 한 1% 미만의 하락으로만 마감이 되면 생각보다 뭐 예, 나쁘지 않을 수 있다. 예, 그리고 미국이 보면이 급락 나오면 또 급반등이 가끔 나와요.

30. 미국도 예, 쇼커버러가 좀 나올 가능성이 높으니까 지금 해치 펀드들 자체가 지금 뭐 비중을 많이 줄였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을 조금 좀 여유롭게 보시고요. 오늘 뭐 주한점 둘 거는 사실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또 어떻게 움직임이 달라지는지 한번 보셔야 돼요. 지금 예상이 하이닉스는 1%대 마이너스로 나오고 있어요. 네. 삼성전자는 3%대 마이너스가 나오고 있죠. 예. 요런 차이들을 왜 뭐 때문에 만들어 내는지. 예. 그래요. 지난번에는 솔리다임 상장 때문에 하이닉스가 욕 먹고 아뜨거 이런게 있었는데 그죠.

31. 예. 삼성전자도 이번에 욕 좀 실컷 먹고 아뜨거 이런 욕을 안 해요. 근데 사람들이. 예. 아 그니까 욕을 해야지. 욕을 해야 그리고 자꾸 채찍질를 해야 나아지지. 눈치 봐 보거나 뭐 이러면 되겠어. 이건이는 욕해도 삼성전자 욕하지 않습니다. 그럼 같이 묶어서 어때요? 같이 패키지. 아이건이 같은 삼성전자 아 이러면 되나? 어 괜찮 괜찮네 그러면은 자연스럽게 아 근데 하여튼 그 삼성전자는 진짜 책임감을 가져야 됩니다. 그 시장에서 평가받는다는 거는 본인들의 어떤 기업 이미지만 깎는게 아니라 한국 증시 한국 뭐라 그럴까 기업들의 전체 어떤 이미지까지 깎는 여기는 어쩔 수 없어.

32.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소가 뭐 그럴 만했어. 있딴 소리 듣게 하는 그 1등 주자가 되면 안 되잖아요. 삼성인데 우리가 우리 국민 기업이고 우리 국민들이 전부 주주로 거의 정말 많은 분들이 있을 텐데. 그죠. 안 되지. 그렇습니다. 우리가 옛날에 차때했을 때도 다 용서해 주고 했잖아요. 자, 절대 이런 욕은 듣지 맙시다. 이권이 이건이 같은 삼성전자. 아이 괜찮은데. 아 같은 거 이건이 같은 삼성전자. 어 근데이 이건희 대표는 기분이 좋을 거 같은데. 그럼요. 같은 거예. 어 그래요. 삼성전자급인데. 그럼요. 죄송합니다. 삼성전자 주주로서 파이팅.

33. 예. 저 잘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음. 그리고 오늘 뭐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출발하는 거 같아서 음. 큰 걱정 안 하셔도 괜찮을 것 같고요. 우리 이미 금요일 날 좀 많이 일정부 반영했다라는 부분을 시장이 인지하는 거 같습니다. 네. 외국인들도 지금 선물 사고 있고 어 지금 코스피도 외국인들이 사고 있고요. 코스닥은 좀 팔고 있는데 지금 선물은 464억 아직 아직은 매수 초반에 좀 사다가 조금 예 주춤주춤하는 거 같고요. 올해 현물은 그래도 지금 장 시작 전에 한 716억 정도 샀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오늘 어떻게 어 현선물 포지션을 가져갈지 한번 좀 지켜보시고 오늘은 예 적극적인 매수 뭐 현금 있으신 분들은 하셔도 되는데 문제는

34. 그냥 관망 웬만하면 사고 싶으셔도 조금 나눠서 사고 싶은 양이 한 1만 사자. 예. 왜냐하면 이게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에요. 예. 그렇죠. 예. [콧방귀] 자, 한 줄 요약 들어갈까요? 네. 한줄약. 예. 너무 좌절하지 말자. 음. 예. 알겠습니다. 예. 그래 봐야 지난번보다 좀 위에 있습니다. 예. 우리 음. 그러게요. 자, 수고하신 이건희 대표 고생하셨고요.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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