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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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소수몽키는 AI 인프라 사이클의 자금줄이 흔들리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관망과 경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장기 적립식 투자는 분할 매수를 유지하라고 권한다. [시장 상황] 나스닥은 2주 연속, 반도체는 3주 연속 하락했고 뚜렷한 반등이 나오지 않고 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져 기관이 현금을 확보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고 본다. [자금줄 악화 근거] 오픈AI가 일주일 만에 기업가치를 다시 하향했고, 투자 유치 시 과거와 달리 투자자 열기가 거의 없다고 한다. 엔트로픽 상장 전까지 투자자들이 관망하는 분위기다. 기업가치 하락은 AI 인프라 기업에 투자될 자금 감소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연쇄 영향] 오픈AI 관련 스타게이트 연합(소프트뱅크, ARM, 브로드컴, 오라클, 블룸에너지 등)이 연동돼 흔들린다고 본다. 소프트뱅크는 ARM 지분 담보 대출로 오픈AI에 투자하므로 ARM과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가 줄면 전력 공급주인 블룸에너지도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IPO 연기] 올해 하반기 상장 물량의 약 30% 이상이 데이터센터 관련주였으나 N스케일 등 다수가 상장을 연기했다. SB에너지는 9월 상장 계획을 엔트로픽 상장 이후로 미뤘다. 2000년 닷컴버블 말기 IPO 연기와 유사하다는 우려를 언급하며, 일시적 눈치보기인지 추세 전환인지는 중간선거 이후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빅테크] 메타는 실적이 좋았으나 현금흐름이 상장 후 처음 적자 전환했고, 자사주 매입도 4분기 연속 중단됐으며 내년 초 증자 계획이 악재로 작용했다고 본다. 알파벳은 수익을 일부 포기하고 AI 연구에 집중하겠다고 밝혀 실적 우려를 키웠다. 아마존은 전력 부족에도 AI 서버를 창고에 쌓아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빅테크 CEO들은 자신감을 보이지만 시장은 수익화 시점과 과잉 공급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실적 대비 주가 반응] 웨스턴디지털, 블룸에너지, 램리서치 등은 실적이 좋았음에도 하락했다. 공급 부족 우려 등이 이유로 거론됐다. 대다수 주식이 반토막 이상 빠진 상태라고 설명한다. [정치·지정학]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갈 경우 머스크에 대한 전방위 조사가 예상되며, 기관이 정책 불확실성 때문에 위험자산에서 자금을 빼고 있다고 주장한다. 머스크는 이에 강하게 반발했다. 이란과의 전쟁 관련 선박 공격이 월간 최다 수준이고 중동 미국인 대피 기사가 나왔다는 점도 불확실성 요인으로 든다. [지표] 공포지수는 20 내외에서 유지되며 10 내외로 내려오면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고 했지만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 하이일드 스프레드 계열 지표는 아직 내려오지 않고 상승 중이라 경계 모드라고 판단한다. [결론·조언] 중간선거 전까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장기·연금 계좌는 분할 매수를 유지하고, 하락 시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제시한다. 다음 주 캘린더는 10월 FOMC(동결 확률 90%),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실적, 월요일 오라클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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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지난주에이어서 2주 연속 지금 급하게 또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악재 폭탄이 쏟아졌는데 또다시 악재 폭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나스닥 2주 연속이고요. 반도체는 3주 연속 하락입니다. 반등다운 반등도 안 나오고 있어요. 뭐 저가 매수 들어가도 안 되고 지금 살려지지도 않고 그냥 쭉 내리고 있습니다. 시원한 반등도 한번 안 나와주고 무슨 기술적 반등도 한번 안 주는지 너무 섭섭하네요. 그래서 이제 뭐 허두음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지금 몽키가 2주 연속, 3주 연속 눈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계좌도 녹아내리고 있고요.
아, 좋지 않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악재를 퍼붓고 있습니다. 결국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중간선거 앞두고 일부러 불확실 고조 악재 내보낼 수 있는 거 다 내보내고 관망 자금, 현금 확보 자금 움직임이 가장 커지고 있는 구간인 거 같습니다. 중간성 진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조금 한번 같이 좀 견뎌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자, 뒤서 계속 말씀드릴 거지만 일단 선거 다가오니까 일단 돈 빼고 보자. 흐름이 강화되고 있는데 요것도 이제 왜 그런지 근거도 좀 말씀드릴게요. 뒤에서도 또 유명한 또 월가 은둔 고수가 말해 준 또 근거 자료들도 있으니까 같이 한번 말씀드려 보고 일단 그래도 악재는 악재니까 한번 보시죠.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안 좋은 건 사실입니다. 저는 이제 다른 여러 이슈들도 많다고곤 하지만 1번으로 보여 드리고 싶은 자료가 이건 거 같아요. 어찌 됐든간에 저는 이번 AI 인프라 사이클의 주인공은 엔트로픽과 오픈 AI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이 엔트로픽과 오픈 AI가 쭉쭉 기업 가치가 올라갈 때는 당연히 증시 분위기도 좋을 수밖에 없고 AI 인프라주들도 막 낙관론이 더 부축여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 엔트로픽이랑 오픈 AI가 기업 가치가 시총이 올라갈수록 더 많은 자금을 당길 수 있고 그 조달한 자금을 가지고 더 많은 데이터 센터를 지을 수 있기 때문에 AI 인프라주들한테 돈이 간다는 기대감이 붙을 텐데 지금 반대 상황이 됐습니다.
자, 지난주에는 제가 엔트로피기 가치 목표 주가 목표 시총이라고 할 수 있겠죠. 시총을 하향했다고 했는데 오픈 AI가 바로 일주일 만에 또 이번 주에 기업 가치 하향을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금줄이 좀 말라가고 있다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이런 부분인데 이번 주에 오픈 AI가 우리가 엔트로픽이 상장하기 전에 미리 한 발 앞서서 자금을 좀 조달을 먼저 하려고 한다. 자 그랬더니 이제 여기 관계자가 이전에는 오픈 AI가 이렇게 투자 받는다. 자금 조달한다 그러면 투자자들이 앞다서 몰렸지만 이번에는 그런 열기가 거의 없다. 야 이게 참 충격적인 말이죠.
그러니까 부르는게 갑시던게 올해 상반기까지였는데 하반기부터는 갑자기 진짜 찬물을 확 끼듯이 분위기가 냉각되면서 이제 관망세로 돌아선 거죠. 일단 그래서 근거는 투자자들도 중간 선거도 중간 선거인데 제가 봤을 때는 한 가지 더 중요한 이벤트는 엔트로픽 상장 IPO. 그래서 이제 투자자들이 야 엔트로픽 상장하는 거 한번 보자. 그 전까지 일단 관망해 보자로 돌아선 겁니다. 그 이제 어쨌든 시장에 돈줄이 부족해진 건 사실이죠. 다들 대기하는 자금이 있는지 그건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 대기 모드로 들어갔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말씀드린 대로 기업 가치가 낮아진다.
그러면 그만큼 자금 조달을 못 하게 된다. 그러면 자금 조달을 못 한다는 얘기는 AI 인프라 회사들한테 투자할 돈이 줄어든다. 당연히 어 AI 인프라 사이클의 악재가 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좋지 않은 신호는 맞고요. 이거 냉정하게 다른 재료들보다 저는 이게 좀 본질적인 이유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제 줄줄이 지금 관련돼서 당연히 오픈 AI 엔트로픽 몸값이 내려가니까 연동돼서 AI 관련주들 줄줄이 지금 상장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뒤에서 보여 드릴게요. 일단 그래서 오픈 AI와 가장 밀접한 연관 있는 주식들이요 스타게이트 연합이라고 제가 참고로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제가 들고 있는 주식 특히 왜 빠져요? 많이 물어보시는데 대표적으로 오픈 AI가 출렁이면 연동되는 주식들이요 다섯 개입니다. 크게. 소프트뱅크 오픈 AI 아주 민접합니다. 오픈 AI가 기업같이 낮춘다고 하니까 완전 폭락 가까운 모습 주관으로 빠져 버리고 고점 대비 반토막 났고요. ARM이라고 하는 반도체 회사 아 이거 뭐 CPU AI 에이전트 시대에 좋다더니 왜 빠집니까? 지금 반토학 났는데이 회사도 뒷배경이 소프트뱅크가 대주주라서 맨날 기사 보시면 소프트뱅크가 ARM 담보 대출 받아서 지분 담보 대출 받아서 오픈 AI 투자한다.
빚내서 투자한다 할 때이 자금줄이 되는게 ARM입니다. 그러니까 오픈 AI가 위험하면 소프트뱅크가 대주주기 때문에 위험하고 소프트뱅크가 흔들리면 ARM이 흔들리는 구정입니다. 지금 다 연관돼 있죠. 오픈 AI랑 같이 이제 의존도가 높은 맞춤형치 브로드컴도 좀 연관이 있고 그리고 제일 많이 휘청이는 식 중에 하나가 오라클도 오픈 AI랑 같이이 스타게이트 연합이라 그래서 사진 잠깐 보여 드리면 이렇게 같이서 있죠. 오라클 회장, 소프트뱅크 회장, 오픈 AI 이렇게 세 명이 사상 최대 AI 투자라 불렸던 스타게이트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데이터 센터 엄청나게 짓는데 그 연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관련주가 되는 거죠. 오픈 AI가 휘청이면 오라클도 무너진다 이렇게 이제 진짜 무너진다 이런 말이 아니고 주식 측면에서 많이 흔들린다 이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의존도가 높은 오라클도 휘청이고 오라클이 데이터 센터가 잘 투자가 안 된다 그러면 제일 많이 영향 받는게 또 전력 대장주 블루 매너지입니다. 뒤에서도 말씀드리지만 블루 매매너지 이번에 실적 잘 나왔거든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 물론 장이 안 좋은 것도 있는데 그냥 오픈 AI가 조금만 자금 조달이 안 된다 그러면 오라클도 데이터 센터가 잘 안 지어지고 오라클이 데이터 센터 못 짓는다 그러면 오라클의 연료 전지를 공급하는 전력 대장주 블루 에너지도 휘청입니다.
다 같이 연계를 받죠. 반대로 이제 오픈 AI나 장이 분위기가 좋아지면 또 같이 오를 거고요. 그러니까 어 요런 주식들도 또 영향을 받았다. 요런 뒷배형도 있다. 또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주요 데이터 센터 IPO도 줄줄이 연기돼서 하도 이런 기사가 많이 나오길래 제가 한번 정리를 해 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많습니다. 지금 연기하는 주식들이 상상 초월로 많습니다. 제가 추리고 추리고 추여서 한 여덟 개 정도 골라온 건데 어 올해 뉴욕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상장 물량의 거의 30% 이상이 데이터 센터 관련주였다고 해요.
그냥 막 묻지마 자금 조달 한 겁니다. 그냥 상장시키면 사람들이 투자를 막 해 주니까 너도 나도 막 물론이 회사들 이상한 회사라거나 그런게 아닌데 너도 나도 어쨌든 비싼 값에 자금 조달을 하기 위해서 몸값을 받기 위해서 너도 나도 달려들렸는데 이제 하반기에 지금 분위기가 확실이니까 다 연기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N스케일이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엔트로픽이 컴퓨팅 임대을 대부분 해 준 회사고 엔비디아도 이렇게 투자를 다 해 준 회사인데 짱짱한 회사인데도 상장 연기하고 투자자들이 시총 가치를 기업 목표 가치를 절반 가까이 내려라고까지 요구한게 큰 주목을 받았죠.
이렇게까지 깐깐해진 겁니다. 옛날에는 더 비싸도 투자해 줄 게였는데 이제는 절반으로 내리지 않으면 투자해 주지 않을 거야라고까지 하니까 얼마나 지금 깐깐해졌는지 좋게 말하면 깐깐해진 거고 나쁘게 말하면 자금 줄이 마른다는 신호가 될 수 있겠죠. 그 외에도 지금 이번 주에도 기사가 나온 소프트뱅크 앞에 소개해드린 소프트뱅크가 소유하고 있는 SB 에너지라는 요것도 데이터 센터 관련주인데 계획은 엄청나게 거창해요. 근데 지금 당장 돌아가는 데이터 센터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야 이렇게 비싼 몸값을 받으려면 데이터 센터 하나 정도는 돌아가야지 다 계획만 가지고 투자를 받으려 그래 그러면서 결국은 9월부터 상장한다.
상장한다 그랬는데 결국은 엔트로픽 상장 이후로 미룬다고 발표가 났습니다. 그니까 보고 결정하겠다. 엔트로픽 상장이 흥행하면 사람들이 어라 하면서 돈도 들고 들어올테니까 할 거고 안 되면 뭐 여차하면 내년으로 밀어버린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지금 전부 다 소프트뱅크 관련 기업들이 막 이렇게 돈이 많이 필요하니까 연기, 검토, 연기, 철회 연기, 어 역대급 대형 IPO, 싱가폴 최대 IPO, 호주 2위 IPO 등등 전력주, 원전주, 데이터 센터주 다 줄줄이 연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외신에서 이렇게까지 보도를 해요. 2000년대 버블이 꺼질 때 그 고점에서 우측 어깨로 내려갈 때 IPO가 줄 연기가 됐는데 비슷한 거 아니냐?
그 저도 좀 불안해서 찾아봤는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아닌 경우도 있었지만 2000년 3월에 다컴버을 주식이 먼저 고점을 쳤거든요. 내려가기 시작할 때 자금 조달이 이제 갑자기 안 되기 시작하면서 IPO 줄 연기가 시작됐는데 이제 그런 불안감도 조성되고 있는데 이제 그래서 일시적인지 진짜 중간 선거 앞두고 혹은 엔트로픽 상장을 앞두고 눈치 보기 싸움에 들어간 일시적인 자금줄 마음 효과인지 아니면 정말 추세적으로 하나 둘 돈을 빼기 시작한 건지 눈치 싸움이 시작된 건지는 중간 선거가 끝나 봐야 될 것 같고 일차적으로 저는 이제 두 번째로는 엔트로픽이 진짜 상장을 성공시킬 수 있냐?
심지어 지금 제가 주말에 확인한 바로는 엔트로픽도 잘못하면은 상장을 연기할 수 있다라는 내용을 블룸버그에서 봤는데 아직은 후속 보도가 없어서 말씀은 정확히 못 드릴 것 같고 그렇게 되면 0대 한다는 소식은 진짜 안 좋은 소식 같습니다. 이게 저 별로 좋지 않은 소식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당연히 그러니까 지금 이런 상황이니까 개별 실적이 잘 나왔는데 웬 빠져요? 이런 의미가 없습니다. 다 빠집니다. 그냥 사실은. 그래서도 말씀드렸지만 뭐 메모리 회사 웨스턴 디지털이라는 회사도 실적 잘 나와도 빠지고 그다음에 블루에 매너지라고 하는 전력 대장주도 실적 잘 나와도 빠지고 각까지 핑계되면서 램리서치라고 하는 반도체 장비에서도 역대급 실적에 뭐 마진 최고치 찍어도 그냥 이것저것 이렇게 공급 부적 우려 핑계되면서 다 빼버리고 저점 뚫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래서 지금 대부분 주식들이 반토막 이상 나이 있는 상황이고요. 아무래도 말씀드렸지만 이번 사이클 대장주들이 기업 가치가 하향되고 IPO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는 창구인 IPO가 연달아 연기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이렇게 지금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자, 요런 상황이고요. 악재는 악재니까 말씀드려야 될 것 같고 빅테크까지도 여파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 일단 시장도 빅테크한테 더 깐깐해질 수밖에 없겠죠? 지금 당장 돈 못 벌면 나가리 이런 느낌입니다. 어, 당장 수익 가져와 이런 느낌입니다. 지금 상황이 안 좋으니까. 그래서 메타가 실적 발표했는데 알파벳도 영향을 같이 받았습니다.
같이 잠깐 보실게요. 어. 메타 뭐 실적 좋았는데 저는 처음에 보고 실적 잘 나와서 괜찮네. 나쁘진 않네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여러 가지 악재들 부각되면서 빠졌는데 일단 현금 흐름이 상장 이후 첫 적자 전환. 메타가 상장한지 10년 넘게 됐는데 상장하고 처음 적자 전환입니다. 근데 이건 사실은 몰랐던 재료는 아니거든요. 그래도 이제 시장이 악재로 부각시키더라고요. 그러니까 빅테크 대부분 다 2026년 말부터 2027년은 다 적자로 들어갑니다. 거의 다. 그런데도 일단 몰라 적자 나쁜 거 이렇게 일단 빼버리고 그다음에 더 투자 많이 한다.
그러니까 또 그것도 악재고 그리고 이제 실적 발표 끝나고 추가 공시를 했는데 거기서도 재무재표에 잡히지 않은 부채가 숨겨진 부채가 많다. 미결제 약정이라 그래서 데이터 센터 지금 나갈 돈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걸 장부에 숨겨 놨다 이러면서 또 그거 가지고 쭉 빼 버리고 그리고 메타가 자금 조달을 또 하기 위해서 증자라 그러죠. 주식수를 늘립니다. 그래서 증자. 자세히는 나중에 말씀드리고 자금 조달할 목표를 핑계로 내년 초에 또 증자한다고 하니까 아 이것도 결국은 악재다. 주식 발행한다고 하는 거니까 이래서 악재로 볼자면 악재가 끝이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 당장 메타가 돈 벌기 전에 너무 많은 일을 벌리고 있다. 이런 우려로 주가도 좀 빠졌습니다. 실제로도 제가 확인해 보니까 메타가 제가 말씀드렸지만 빅테크가 숨은 큰 손인 이유가 자사주 매입한다 그랬잖아요. 근데 사상 처음으로 4분기 연속 자사주 매입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이게 되게 큰 거거든요. 주가 빠져도 맨날 배당 더 줄게. 자사주 매입해 줄게. 이러면서 주가 하락을 막았던게 빅테크들의 전형적인 방법이었는데 이번엔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주가를 일부러 떨어뜨리는 건 아니겠지만 그런 주가 방어책들보다는 투자 더 해야겠다.
지금 이럴 때가 아니다. 이런 기조로 계속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은 야 이거 뭐 수익 내기 전에 너무 현금으로 나빠지겠는데 이렇게 이제 자금 조달 계속 어려워지겠는데 이렇게 우려를 더 한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얘기 나온 김에 아이러니아에도 빅테크 CEO들은 더 자신감의 차서 말하고 있습니다.이 이 에이전트 뮤즈가 너무 잘 되고 있다. 흥행이다. 대흥행이다. 그래서 평균자들이 뮤즈 이용하시는 분들 대다수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능이 쇼핑인데 역시 쇼핑이 단가가 높나 봐요. 그래서 이걸 이용하시는 분들은 평균 구매 단가가 200불 이상이라서 기존에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쓰시는 유료 구독자분들보다 인당 매출이 훨씬 많이 나온다.
그래서 뮤즈 메타 AI 에이전트인 뮤즈를 10억 명 이상 쓰게 해야 된다. 그러려면 컴퓨팅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필요하다. 좋다고 말했는데 메타는 자신감에 차서 말했는데 시장은 야 그러면 언제 돈 벌 거야? 언제 돈 벌지를 안 알려주잖아. 이렇게 하면서 우려를 더 키웠습니다. 그 제가 봐도 당연히 빅테크들 장기로 아무 문제 없는데 단기로는 요런 우려가 계속 좀 주가 상승을 막는 걸림돌이 되겠습니다. 그런 것도 있었고 또 알파벳도 요가 뒤늦게 부각이 됐는데 한시간짜리 인터뷰인데요. 저도 이제 보면서 핵심만 가져왔는데 되게 중요한 발언들도 했어요.
[콧방귀] 자, 뭐라 그러냐면은 되게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알파벳이 우리 지금 일부 수익을 포기하면서까지 선두를 위해서 경쟁하고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컴퓨팅이 부족하다. 진짜로 부족한게 맞거든. 근데 지금 이거를 임대해 주면은 컴퓨팅이 부족하니까 클라우드 임대해서 다른 회사들한테 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근데 우리도 수익을 내고 싶지만 수익 일부를 포기해서라도 AI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프론티어라고 하죠. 오픈 AI랑 엔트로픽과 경쟁에서 질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당장 실적이 좀 나쁘게 찍히더라도 포기할 수가 없다.
그 얘기는 반대로 해석하면은 이번 실적이 안 나올 것이다. 이렇게 경고를 한 셈이니까 이제 이게 반영되면서 주가가 빠졌다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이번 주에 알파벳이 메타 영향도 있었지만. 자, 그래서 이렇게 말합니다. 제미나 4 아르곤 그 최상위 모델 선두 가능하대요. 구글이 선두 포기했다고 자꾸 그러는데 아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자꾸 우리가 어 우리도 이제 메타처럼 그냥 평범하게 가는 줄 아는데 아니야. 지금 우리 컴퓨팅 임대 수익을 포기하면서까지 지금 우리 연구원들한테 쏟아붓고 있어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콧방귀] 그러니까 이제 알파벳도 이번에 실적이 잘 안 나오겠구나.
수익화를 포기한다고 이러면서 그럼 그 현금흐름이 얼마나 더 나빠진다는 거야라고까지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지금 당연히 컴퓨팅 2027, 2028 용량 소진됐다 이런 건 다 이제 아는 사실이고요. 뭐 내년에 공급 부족 계속된다 이런 건 다들 이제 시장에서 이미 아는 사실이니까 더 이상 이제 막 호재를 적용하지 않고 있고 요거 요런 거에 좀 집중하고 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한 말 더 해요. 이제이 인터뷰 하시는 분이 과잉 생산 우려는 없을까요?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지금 다 컨버블 여기 나오고 계속 그러는데 그랬더니까 단호하게 있다.
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예라고 했어요. 예. 그래서 제가 몇 번을 하게 했는데 정확하게 S라 그랬습니다. 뭐라 그러냐면은 컴퓨팅에 들어가는 데이터 센터 지을 때 필요 요소만 2,000개 이상이 된다. 그 지금은 분명히 병목이 맞고 부족한게 맞는데 이렇게 막 우리가 짓다가 보면은 어느 시점에는 분명히 과잉 생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분명히 최대한 정확하게 수요와 기회 어떤 수익화 매출 이런 거를 파악하려고 하는데 그게 정확할 순 없다. 이제 당연한 얘기긴 한데 이제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이제 뭐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는 외부 충격, 경제 상황, 거시 위험도 있으니까 아니라고 말할 순 없다.
물론 이제 수습을 합니다. 물론 길게 보면은 컴퓨팅 자원은 당연히 계속 활용할 것이니까 뭐 낭비는 없는데 어쨌든 그런 우려에 대해서도 좀 솔직하게 답변을 했습니다. 이런 것들도 이제 시장의 합필또 악재로 받아들일 수 있겠죠. 안 그래도 지금 걱정하고 있는데 수익도 포기한다 그러고 경쟁 심화 단기적으로 그리고 과인 구축도 가능하다. 컴퓨팅이 담아둘 수 있다. 이제 그런 의도로 말한 건 아니겠지만 나쁘게 듣자면 또 끝이 없이 나쁘게 들리는 거죠. 자, 그래서 여기도 그림으로 표현드리면 지금 단기적으로 컴퓨팅이 부족한데 임대를 주면은 아주 그 이제 꿀단지 같이 뭐라 그럴까 아주 쏠쏠한 짭짤한 수익 단기를 우리가 보여 줄 순 있어.
우리가 임대 잔뜩 돌리면 매출 마진 높아지는 거 실적으로 찍어서 보실 수 있거든. 근데 그거보다 지금 우리는 오픈 AI 엔트로픽 못 따라잡면은 끝이야 끝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이 CEO가 포기해도 괜찮지 않냐라는 질문에 그러면 이제 다 도퇴된다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경쟁에서 밀림이 끝이다. 이렇게 다시 한번 강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역시 투자 확대 기조 계속되고 시장은 아이러니하게도 여기에 대해서 자금 조달 경쟁 심화가 오히려 빅테크한테 안 좋다. 이렇게 또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참 뭐 이렇게 보면 아이러냐에도 빅테크가 이렇게 돈 쓴다 그러면 AI 인프라주들은 올라야 되는데 또 그렇지도 않죠.
악제 그냥 갖다 붙이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알파벳이 이제 말씀드렸지만 과인 공급 가구하고 투자하고 있다. 지금 어 2024년에 우리가 결정 내린 데이터 센터 규모가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거고 우리가 지금 계획한게 2028년쯤에 지어지는데 지금 우리가 당장 에이전트가 솔직히 이렇게까지 폭발할지 2년 전에는 아무도 예측 못했기 때문에 그 업계에 있는 사람조차도 예측 못 했다고 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예측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2년 뒤에 어떤 상황이 될지는 자기도 모른다고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과잉 공급이 될지도 모른다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때 가서 갑자기 수요가 식을지 더 높을지는 자기도 모른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해 준 거 같고요. 그래서 어 알파벳 CEO의 인터뷰도 되게 주목을 받았고 그리고 이제 이런 기사도 뭐 악재라면 악재로 또 쓰일 수 있었습니다. 외신에서 보도가 됐었는데 아마존이 비슷합니다. 아마존도 지금 2027 2028 완판돼 가지고 뭐라 그러냐면은 사제기를 하는 거예요. 사제기 전력이 부족하더라도 AI 서버렉을 사드리고 있다. 그래서 지금 전력도 안 들어오는데 창고에 쌓아두고 있다라는 기사가 나왔어요. 일단 4 이거죠.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 한쪽에서는 야 이거 과인 공급 나중에 어떻게 하려 그러냐도 있고 두 번째는 이제 현금 흐름 악화 어 돈을 그냥 때려 붙는구나 당장 돈을 못 벌더로 때려붙는구나 이렇게 이제 두 가지 우려를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도 내부자 녹음 발언도 유출됐는데 어 AI 지금 안 그래도 지금 현금 흐름 적자 전환했는데 향후 2년 동안 이게 현금이 적자로 유지될 수 있다. 그러니까 이제 또 시장에서도 야 이거 뭐 빅테크 수익화 언제 되는 거야 이러면서 돈 벌 수 있다더니 멀었나 이렇게 또 우려하는 요인으로 쓰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요렇게 좀 출렁했고요. 그리고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도 실적이 저는 되게 잘 나와 가지고 야, 이거 대단하다 그랬는데 어쨌든 스페이스 X도 막 흑자도 전환하고 이랬지만 시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폭 투자 또 늘린다고 하니까 좀 전반적으로 안 좋게 봤습니다.
뭐라 그러냐면은 일론머스크가 지금 컴퓨팅 앞에 제가 그 알파벳 CEO 인터뷰도 말씀드렸죠? 지금 컴퓨팅을 임대 돌리면 수익이 어마어마하돼요. 쉽게 말하면 지금 부동산 월세가 비싸져 가지고 임대 돌리면 그냥 쭉쭉 그냥 제가 월세 건물 하나 사 가지고 세팅해 놓으면 6개월이면 원금회수가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수익률이죠. 그니까 지금이 정도로 데이터 센터에 임대료가 올라가 가지고 품기 현상 때문에 올해는 1년이면 회수되고 내년이면 6개월이면 회수된 그러니까 이제 일로머스크가 신나 가지고 이대로만 돌리면 그냥 짓는 족쪽 가져오니까 우리 데이터 센터 막 지으면은 그냥 수익 폭발할 거다.
그래서 당연히 투자를 더 늘려야지 하면서 지난번 대비 두 배 또 늘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빅테크 CEO들이 돈을 빌리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실적 발표 끝나고 금리 8%대로 또 부채 조달을 발표했는데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번 대비 금리가 1% 포인트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더 비싸도 그냥 막 빌리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나쁘게 말하면 좀 지른다고 표현해야 될까요? 그니까 지금 뭐 엔트로픽도 금리 뭐 10%어도 빌린다 그러고 막 그냥 이제 약간 나쁘게 말하면 눈이 돌아 있다는 느낌으로 왜냐면 10% 고급리에 빌려도 짓기만 하면 무조건 그냥 수익 회수가 되니까 약간 관기죠.
그래서 지금 그 정도로 수익성이 좋다고 해서 이제 투자 확대하겠다고 했는데 시장은 약간 아직도 의심의 눈초인 거죠. 어떤 분은 비판하시기를 지금 머스크가 약간 흥분해 있는데 어이 데이터 센터 임대료가 계속 유지된다는 전제다. 이거는 데이터 센터 임대료가 꺾이면 이거 완전 계획이 다 엉터리가 되는 거다. 그 그거는 맞는 얘기거든요. 일론모스크가 말한 전제는 지금이 엄청나게 비싼 데이터 센터 임대료가 계속 유지된다는 전제인 거죠. 그래서 이제 자체적으로 전체 컴퓨팅 확보에서 50%는 임대 돌리고 수익이 짭짤하니까 나머지 50%는 자체적으로 이제 그래도 AI 연구해야 되니까 이렇게 돌린다라는 겁니다.
근데 이제 아까 알파벳 CO는 말 그대로 임대 많이 돌리면 돈 더 벌 수 있는데 자체적으로 지금 1등 하고 싶어 가지고 요쪽에 많이 배분한다 그러니까 여기에 따라서 이제 실적 영향이 많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가 봤을 때 나쁘지 않았는데 전반적으로 뭐 뭘 말해도 약재로 받아들이는 시장이었습니다. 좀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이 전반적인 AI 인프라 투자 컴퓨팅 사이클에 대한 그냥 의구심인 거죠. 그래서 이렇게 스페이스 X는 주관으로는 그래도 상승 마감을 했고 테슬라 같은 경우도 실적 발표했는데 실적은 그냥 무난했고 뭐 크게 이슈 없었고 합병 기대가 더 컸던 거 같습니다.
스페이스 X의 결국은 합병이 될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지금 뭐 국민 청원도 올라갔던데 테슬라가 이제 만약에 스페이스 X에 합병이 되게 되면 테슬라 주주분들은 강제 매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강제 청산이 되면 손실면 뭐 상관없지만 수익이신 분들은 무조건 세금을 내야 되기 때문에 이제 거기에 대해서 좀 복잡한 상황이 많기 때문에 국민 청음 것도 올라가는 짜를 본 거 같은데 아무튼 아직 확정된게 없으니까 말씀드리긴 좀 어렵고 나중에 이슈가 되면 말씀드리고 합병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이렇게 해서 AI 인프라 악재 뭘 해도 악재인 한 주였습니다.
오픈 AI 기업 가치 하향, 주요 기업들 상장 줄줄리 연기 좋지 않은 신호들이고 자금 조달 우려 빅테크가 계속 투자 확대한다. 해도 시장은 오히려 그걸 악제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고 그리고 이제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선거 앞두고는 일단 관망 흐름이 강화될 수밖에 없는게 당연한 이슈 중에 하나인게 선거 이후에 규제가 어떻게 민주당이 의석수를 몇 개나 가져갈지 공화당이 몇 개를 가져갈지 모르기 때문에 그 이후에 어떤 정책 변화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은 빼고 보자. 특히 기관들은 상당히 자금을 기계적으로 빼고 있다는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제가 다음 영상에서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하나 더 있죠. 어, 이것도 사실 그냥 악재 부각인 거 같은데 그래도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정말 이제 지정학기 이슈 정말 지겨운데요. 또 이제 중간 선거 전후로 대규모 공습 재개설이 부각되면서 뉴욕 타임즈랑 월스트릭 전널 등등 언론에서 또 보도를 했는데 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참고만 드릴게요. 그래도 이거는 늘 지정학은 한 순간에 바뀌니까. 이스라엘 총선이 10월 27일에 있는데 요거 끝나고 또 시작된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요게 이제 실제로 월세저널인가 공신력 있는 보도가 나왔고 그렇다고 항상 맞는 건 아니지만 이스라엘 총선이 10월 27일이니까 화요일 이후에 이란이랑 대규모 그냥 두드려 팬다 뭐 이런 얘기가 있었고 공격을 한다 이게 있었고 그게 아니어도 중간 선거 이후에 끝나면 또 공습한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고 이러나 저러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다 악재입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대한 근거로 저도 웬만하면 이런 얘기를 노이즈라서 안 하려고 하는데 제가 이제 유익깊게 보는 뉴스는 진짜로 미국인들이 중동이나 어느 주요 전쟁 분쟁 지역에서 빠져나가는가를 저는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런 뉴스는 사실 안 믿거든요. 근데 이제 최근에 확실히 중동에 있는 사우디부터 4계국 대사 비필수 인력들을 실제로 내보내는 기사가 공식적으로 나오면서 어 이건 나가는 거는 좋은 건 아니다. 이렇게 생각이 좀 들었어요. 미국인들이 진짜 나가는 거니까 국무부에서도 미국인들 중동 여행 경보 띄우면서 가지 마라.
이렇게 한게 어쨌든 좋은 신호는 아니죠. 그래서이 말씀드렸고 지금도 카운트 팩트만 말씀드리면 10월 달이 이제 선거 직전이니까 불확실 요인을 키우기 위해서 월간 체다 선박 공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올해 2월 달부터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이 지금 서로 치고받고 한게 서로 치고받은게 아니라 이제 이란이 공격을 한게 배를 공격한게 월간 최다 하니까 확실히 선거 직전에 더 혼란과 불확실성을 부추이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고 참고로만 말씀드렸습니다. 지정하기는 뭐 하루 한침에 바뀌니까 그렇게 돼서 복합적으로 제가요 그래프가 가장 저는 신뢰하는 지표라고 말씀드렸는데 위기 경보 지표입니다.
저한테는. 그래서 이거 이제 소수견에서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이제 올라가면은 시장에서 뭔가 신용 리스크 뭔가 터질 수 있다. 예를 들면 프랑스 때문에 뭔가 문제가 될 수 있다. 또 여기 반영되고요. 진짜로 미국 진짜 뭐 한 판 묻는다. 그게 여기 반영되고요. 어 정말 AI 인프라 사이클 때문에 뭐가 지금 터진다. 약한 골이 터진다도 여기 반영됩니다. 저는 그래서 뉴스들보다 이걸 신뢰하는데 여기가이 내려오면 저는 이제 좋겠다 생각했는데 아직 내려오지 않고 이번 주 내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더 이제 지켜보자 마인드였고 공포 지수도 제가 뭐 이제 정말 스트레스를 받지만 혹시나 뭐 10 내외로 한 자리 오면 정말 눈 딱 감고 한번 매수해 볼 수도 있다라고 했는데 아직 뭐 그런 건 아니고 한 20 내외에서 유지되고 있는 거 같고 하여튼 요건 제가 계속 매주 브리핑을 해 드릴 것 같고 소수에서 거의 매일 공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경계 모드가 올라가고 있는 건 사실이다. 진정은 아직은 안 되고 있다. 그래서 뭐 영상 보는 시점에 또 달라질 수 있겠지만 지금은 약간 진정이 안 되고 있어서 저도 조금 지켜보고 있다 이렇게 판단을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니 뭐 그렇게 중간 선거 앞두고 불확실이 높아질 수 있냐 하는데 하나만 보여 드릴게요. 제가 대표적인 사례 딱 공감 대실 만한 사례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민주당이 우리가 이번에 선거 이기잖아. 머스크 전면 조사 들어간다 이러니까 기관들이 다 지금 돈을 빼는 겁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기관들은 개인이 아니잖아요. 우리는 그냥 물려도 가만히 있으면서 저처럼 눈물 흘리면서 속쓸리지만 계좌 좀 안 보고 그냥 중간 거 지나면 좀 올라가겠지 뭐 물 타던지 해야지 이러면 되는데 기관들은 자기 돈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수익률 관리 리스크 관리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빼는 겁니다. 왜냐면 민주당 하원 타란시 머스크 정조준 전방위 조사 떴죠. 그래서 언제부터 하냐? 그냥 묶혀 놨던 걸 다 때리겠다. 정부 효율부 활동.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론머스크가 했던 모든 행동들에 대해서 조사를 하겠다. 도지라 그래서 일론머스크가 정부에 가서 고문 역할을 했던게 있습니다.
막 이렇게 예산 삭감하고 그런 것들이 사실상 민주당 입장에서 마음에 안 들었나 봐요. 그렇게 되고 스페이스 X와 테슬라가 받은 수혜 합병도 수혜고 각종 규제 완화도 수혜가 될 수 있겠죠. 스타실드 최근에 이제 이슈되고 있지만 스타링크를 통해서 전쟁에 개입했다 안 했다 이런 것들이 이제 다 검증하겠다. 이러니까 뭐라고 하느냐? 야, 일로모스크도 화가 났습니다. 검을 진 자 검에 죽으리라. 무슨 소설입니다. 나에게 싸움을 걸어오는 자들은 내가 진짜 끈을 당기는 자가 누구인지 알아되고 그들을 찾아갈 거라는 것을 알아된다. 그러니까 배우를 찾아가겠다.
막 이렇게까지 경고를 했어요. 이번 주에 열 받아 가지고. 그래서 이제 일론머스크가 그래서 지금 선거 다시 한번 올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느껴지시죠? 이거는 뭐 정치 성행을 떠나서요. 지금 이렇게 붙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원을 장악하는 자가 미국의 미래를 결정한다. 즉 상원을 지켜야 하원 뺏기는 건 기정 사실인데 상원을 공화당이 수성해야 일론머스크가 살아남을 수 있다. 뭐 이렇게까지 좀 극단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 이런 상황이니까 여러분도 정치 성향 이런 거 다 빼시고 그냥 딱 봤을 때 기관 입장에서는 위험 자산에 돈을 넣어 놓기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어떤 영향을 어떻게 받을지 선거 결과에 따라서 그래서 예시로 들어드린 겁니다. 그래서 어 이제 외신에서는 민주당의 의사봉이 머스크를 향해 온다. 포브스에서는 머스크 중가 선거 후 조사시 보복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외신이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불확실 극대화가 왜 급대한지 아시겠죠? 그래서 지금 이렇게 시장에서는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불확실성을 우리 개인들한테 주면서 겁을 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고는 있자 이겁니다. 그렇게 되고 그리고 이제 사이에 AI 인프라 쪽 빠지면서 요즘 해킹 이슈 계속 나오죠. 너무 많아서 다 정리하기가 힘들 정도로 매주 나오고 있는데 그 사이에 조용히 이제 보완주들이나 소프트웨어 상반기 눌려 있던 주식들은 하반기에 조용이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돌고 도는 장세이긴 합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저도 이제 보니까 뭐 별로 안 빠졌는데 왜 이렇게 호들갑이세요 이럴 수 있는데 실제로 시장 지수 자체는 덜 빠지긴 했는데 아무래도 많이 올랐던 반도체나 메모리, 전력, 광통신, 데이터 센터들은 진짜 폭락의 폭락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 힘드실 수 있죠. 저 포함해서 그런 상황인 거는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정리해 봤는데요. 제가 결론 드리고 싶은 중간 선거 정말 얼마 안 남았는데 그 전에 조금 관망을 하든 먼저 이제 바닥치고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중간 선거 전으로 좀 변동성 커지면서 그럴 수 있으니까 조금 리스크 관리하자.
그리고 당연히 장기 계좌나 정리식 계좌 이런 거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냥 분할 매수 들어가는 거죠. 참고로 저는 이제 개인적인 거지만 정립식 계좌는 이제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하루에 만 원씩 사던가 하루에 2만 원 늘려 놓는다든지 저는 이제 조정 들어가거나 하락 들어오면은 그렇게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뭐 그런 식으로 할 수 있고 연금 계좌는 빠지면 오히려 좋아하잖아요. 거기에 이제 넣는 걸 준비하시는 분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이렇게 좀 흔들흔들 충격 주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그럴 때마다 연금 절세 계좌나 장기 계좌 넣고 그냥 잊어버리는 거죠.
어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돌아오는 주 캘린더는 보시면 10월 FOMC 큰 이슈 없을 것 같고요. 동결 확률 90% 크게 이슈 없을 것 같고 빅테크 실적도 이어집니다. 알파벳, 마소, 아마존, 클라우드 3사네요. 여기 좀 변동성 클 것 같습니다. 아 시장이 냉정하게 아주 냉정하게 볼 것 같아요. 그 현금흐름 괜찮은가? 수익성 괜찮은가? 제발 잘 좀 방어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월요일부터 오라클 연래 행사가 있어서 오라클이 또 지금 데이터 센터 자금 조달 이슈 때문에 어떻게 또 시장이 호재로 받아들릴지 악재로 받아들일지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크게 이슈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가 지표 나오긴 하는데 큰 이슈 없을 것 같고 GDP 참고정도 해 주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그 외에 여러 기업들 실적을 발표했는데 제가 이거는 카페 올려 놓겠습니다. 참고하실 분들 보시면 될 것 같고 소수견에서 제가 그 중요 기업들은 다 매일매일 브리핑 해 드리니까 나중에 참고하시라고 여기 넣어 놓긴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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