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미국기술주

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1999년 붕괴 직전과 완벽히 똑같다" 월가 초고수의 변심, 적중할까

소수몽키 · 2026-10-20 · 유튜브 시청 385,150 · Board Views 19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나스닥#테슬라#금리#현금#엔비디아

← 목록

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폴 튜더 존스의 최근 인터뷰 소개. 2026년 말까지 미증시 강세, 10월말~11월초 바닥 후 중간선거 이후 연말 랠리 전망. 단 2027년은 IPO·내부자 락업 해제로 공급 폭탄, 자사주 매입 축소, 재정·AI 채권 발행 부담으로 최악의 수급 환경과 구조적 위기 가능성(확률 60%)을 경고. 이전 상승 예측(1년 전 강한 랠리, 투기 열풍)은 맞았다는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 월가에 유명하신 분들, 고수분들 중에서 제가 이렇게 고수분들 의견을 꾸준히 이제 참고를 하고 저한테 도움이 되는 분들 위주로 이렇게 추려 가지고 계속 추적을 해요. 팔로업을 하는데 제가 좀 최근에 또 몇 년 동안 참고를 하는 분 중에 한 분이 폴튜더 존스라 그래서 투자의 기간이 뭐 상당히 오래되셨고 그래도 꾸준히 투자를 성공적으로 하시면서 제가 좀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인터뷰할 때 내용을 이제 메모도 해 놓고 추적을 하는데 마침 또 이번 주에 오랜만에 나오셨어요. 상반기 한번 나오고 이제 하반기 나오셨는데 이분이 또 특히 이제 손실 방어에 탁월하고 위기 감지 능력도 탁월하니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02.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올 연말까지 미증시 좋다. 최근에 빠지는 거 오히려 기회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고 중간 선거 끝나면 오히려 쫙 올라갈테니까 걱정 마라. 요거 얘기했는데 문제는 이제 내년이다. 내년에 진짜 큰 거 온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래서 요거 둘 다 전망이 어떻게 될지 전망은 전망일 뿐이지만 어떤 근거를 가지고 말씀하시는지 한번 얘기드려 보겠습니다. 일단은 기가 막히게 지금으로부터 1년 전 이것도 이제 영상에 소개했던 자료인데 폴튜더 존스이 분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자, 마지막 1년 동안 랠리가 이어진다. 딱 1년 전에 했던 얘기 2025년 10월에 지금으로부터 1년 동안 아주 강한 랠리가 온다.

03. 마지막 랠리가 오고 이런 상승엔 투기 열풍이 동반된다. 개인들의 투자 매수세가 늘어날 것이다. 그러므로 재빨리 뛰어내려야 된다. 근데 이게 1년 전에 예언했던 거거든요. 근데 어떻게 맞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시점까지 모르겠지만 가격을 끌어 올리려면 투기 열풍이 불어야 된다. 개인들이 많이 참여야 된다 그랬는데 야 올해 사실 여름에 개인들 엄청 들어왔잖아요. 뭐 지금까지도 그렇고 그래서 이때 이제 팔고 나와야 된다 그랬는데 이렇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이 전망대로면 되게 섬뜩할 정도로 어쨌든 마지막 어쨌든 올해 상방이 좋았으니까 좋았는데 [콧방귀] 뭐 나스닥도 최근까지 뭐 신고가니까 뭐 나쁘다고 할 수 없는데 어쨌든 이분이 올해 상반기에 나와 가지고 뭔가 기분이 좋으셨는지 더 간다.

04. 올해 5월 8일 날 나와서 원래는 2026년 말까지 갈 줄 알았는데 아 더 간다. 1, 2년 더 갈 수 있다. 막 이랬거든요. 저도 이제 신나 가지고 소개를 했어요. 5월 달에 더 샀다. 막 AI 주식이 난 집중 몰빵 쳤다 그랬는데 어쨌든 [콧방귀] 그전에 파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한 7, 8월부터 AI 인프라주들이 지금 좀 조정을 받고 있잖아요. 좀 부진하잖아요. 그래서 그 전에 팔고 나오셨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어 약간 기존 전망보다는 원래 올해 상반기 5월 달만 해도 강세장이 1년 2년 더 갈 수 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이번 주에 나오셔 가지고는 아 올해까지 보고 내년은 좀 조심하자 이렇게 좀 당긴 거 같아요.

05. 그래서 올해 상반기만 해도 아 한번 마지막 불꽃을 시원하게 뿜어 주고 내려간다 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시원한 불꽃이라고 보긴 좀 물론 AI 인프라주들은 올해 상반기에 엄청 달렸으니까 그럴 수도 있지만 어쨌든 요렇게 전망을 하셨었는데 요렇게 올라갔다가 내려간다고 했는데 뭔가 이렇게 생각보다 나스닥 기준으로 시원하게 올라가 준 건 아닌 거 같고 이분은 이제이 하락장이 시작됐다. 되게 비관론적이죠. 그래서 저도 이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제 이런 하락장이 오길 바라는 사람은 전혀 아니고요. 어쨌든 요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자 그래서 뭐라고 이번에 전망을 했냐?

06. 여기서부터가 이번에 나온 전망입니다. 1999년과 완전히 똑같다. 전혀 생각에 변화가 없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AI랑 BA AAI 주식 지금처럼 인터넷 주식 B 인터넷 주식이 완전히 반대로 움직였는데 똑같했다. 그래서 올해 기준으로는 단기적으로 10월 말까지 10월 말 11월 초 정도의 증시 바닥 찍고 지금 이제 조정 핑계되면서 막 떨어뜨리고 있고 흔드는데 개인들 막 다 털고 공포 주고 중간 선거 불확실성 해소되면서 연말 랠리 쫙 갈 거다. 그러니까 올해는 즐겨라. 근데 이제 문제가 내년이다. 안 좋은 이슈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07. 그래서 어떻게 보면 두 가지 전망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 기분 좋은 얘기는 올해까지 괜찮대요. 그 지금 물리신 분들, 걱정하신 분들은 아, 올해 나 탈출할 수 있어가 될 수도 있고 문제는 이제 내년이 또 되게 비관적인 전망이라 저도 이제 좀 고민이 되는데 요거 얘기를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막 빠지고 있는데 10월 말, 11월 초 딱 중간 선거 기점이죠. 그거 불확실 해소되면 훈풍이 들면서 상당히 연말까지 좋을 수 있다. 이때 적극적으로 수익 실현해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단기로 좋아. 근데 내년에 아주 구조적인 위기가 찾아올테니까 조심하세요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08. 그래서 뭐 내년 전망을 지금부터 한다 싶지 않겠지만 그래도 근거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뭐냐면 좀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미리 대비를 하셔야 되니까. 자, 내년이 최악의 수급 환경이다. 수급이라 그러면 좀 말이 어려운데 수요 공급이죠. 말 그대로 뭔지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미국 증시가 겪어 보지 못했던 최악의 수급 환경이 돌아온다. 저도 미국 주식 10년 했는데 이분은 10년이 아니라 최근 20년 동안 겪어 보지 못했던 최악의 환경이기 때문에 제 경험도 의미가 없어지는 거죠. 제가 육주식 한 동안은 겪어보지 못했던 환경입니다.

09. 그래서 첫 번째 얘기를 합니다. 내년이 왜 체게 했냐면 그래서 심지어 이제 1년 내내 숏을 칠 것 같다. 막 이렇게까지 얘기를 했어요. 이렇게 비관원자가 아니었거든요. 최근에 이제 AI 사이클을 되게 낮건이었는데 더 간다 더 간다더니 이제 갑자기 바꿨습니다. 그래서 뭐냐 기존에는 미국 주식의 시장에 상장되 있는 미국 주식 숫자가 줄어드는 추세였습니다. 그러니까 기업들이 빅테크가 특히 자사주 매입을 해요. 시장에 풀려 있는 주식 수를 줄어들게 하는 겁니다. 주식을 매입해서 소각시키면 주식 숫자가 줄어들면 살려는 사람들은 그대로 주식의 숫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공급보다 이게 수요가 훨씬 많은 거기 때문에 더 귀해집니다.

10. 주식이. 그리고 인수합병. 어, 인수합병해 가지고 기업들이 열 개가 있던게 세 개 두 개로 줄어드니까 투자자들은 그대로 있는데 투자할 대상이 줄어드니까 더 희소해지는 거죠. 원래 모든 것은 수요 공급이잖아요. 쉽게 말해서 부동산 같은 것도 우리 뭐 부동산 공급 폭탄이 이루어진다. 건설사들이 집을 막 지으면 수요 대비 공급이 많아지면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고 반대로 수요는 있는데 공급이 뭐 너무 적다 그러면 이제 가격이 오르는 것처럼 미국 주식을 상품으로 봤을 때 미국 주식을 계속 빅테크가 자사주 매입에서 사라지게 하고 인수합병을 통해서 투자할 기업들이 줄어든다.

11. 그게 최근 20년 동안의 트렌드여서 미증시가 우상향할 수 있는 큰 힘 중에 하나였는데 떨어져도 받쳐 주는 힘이었는데 이제 반대로 됐다. 이제 정 반대 상황이 벌쳐진다. 그래서 이게 뭐냐면 이제 미국 주식 숫자가 본격 늘어난 해가 27년부터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많이 들어보셨을 대규모 IPO 역대급 IPO와 그리고 IPO 이후에 쏟아져 나오는 그 내부자 물량 쉽게 말해서 일로머스크도 들고 있는 물량을 팔 수 있는게 내년부터고 어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중주율이 상장하면 상장한 다음에 직원들이 들고 있는 주식들 팔아야 되잖아요.

12. 그거 팔 수 있는 걸 이제 보호 예수 해제 물량이라고 표현하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주식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겁니다. 반대로 이제 그동안 귀했던 미국 주식이 흔해지는 거죠. 공급이 늘어나는 겁니다. 수요보다 투자하려는 사람보다 투자할 수 있는 주식 숫자 종류가 많아지는 겁니다. 실제로 저도 최근 10년 동안 미국 주식 투자할 때는 빅테크와 그 외 쉽게 말해서 투자할 종목들이 몇 개 없었어요. 미국 주식도 사실은 빅테크가 끌어올린 거지 나머지들은 그렇게까지 막 비빌됐던 경우도 많았거든요. 그니까 되게 어 뭐 빅테크 외에는 투자할 종목이 많이 안 보인다 이렇게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보시면 엔트로픽 투자할 거야.

13. 스페이스 X 투자할 거야. 오픈 AI 투자할 거야. 뭐 투자할 거야. 종류가 되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우리가 그동안 20년 동안 겪지 못했던 반대 환경으로 변하고 있다. 이게 수급의 붕괴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어려운 말로. 그래서 투자자들이 쏟아져 나오는 물량에 이제 깔려 있는 모습입니다. 막 외부자 물량 제가 잘 모르지만 한국 증시는 제가 잘 안 해서 모르지만 한국에서도 예를 들어서 3전 직원분들이이 주식을 성과급으로 받거든요. 저도 이제 회사 다닐 때 주식을 성과급으로 받으면 당장 팔 수 없고 뭐 6개월 뒤부터 팔 수 있다던가 이런 보호 예수 물량 같이 이렇게 딱 기간이 락업 기간이 걸려 있어요.

14. 미국도 똑같거든요. 상장하고 바로 팔 수가 없고 6개월 1년 이렇게 있다가 단기적으로 팔 수 있는데 그게 이제 쏟아져 나오는게 내년부터입니다. 해서 스페이스 X도 상장해서 물량도 있는데 내부자 물량까지 해서 IPO 그리고이 회사들이 지금 AI 투자 전쟁을 해야 되니까 유상 증자 엄청할 것이고 내부자 물량까지 나오면서 완전 막 물량의 쓰나미 공급 폭탄의 쓰나미 그러므로 가격이 안 좋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상당히 저도 사실상이 얘기만큼은 좀 공감이 많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증시가 폭락할 건지는 모르겠지만 안 좋은 건 맞다.

15. 수급상 안 좋은 건 맞다. 이건 좀 공감이 되고요. 그래서 올해까지는 그래도 빅테크가 자사주 매입을 워낙 큰 규모로 했기 때문에 신규로 주식 시장에 들어오는 돈보다 자사주 매입 파란 그래프가 빨간색 그래프보다 더 커서 증시가 뭐 크게 빠지거나 나스닥 보면 상당히 잘 그래도 잘 버티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어이 물량이 폭증한다. 그동안은 주식 시장의 전체 비중 대비 뭐 많아 봐야 1%에서 2% 물량이 풀렸는데 얘는 역대급 겪어 보지 못한 6%에서 7% 정도 되는 신규 공급 물량이 쏟아져 나온다. 이게 이제 숫자는 조금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6. 저도 이제 데이터 추정치를 갖고 얘기한 거라서 대략적으로 어쨌든 많은 건 사실이잖아요. 평소보다 훨씬 많은 물량이 나와서 안 좋다. 근데 충분히 좀 경계는 하셔야 될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서 한번 영상에 한 번씩 꼭 말씀드리는게이 대규모 IPO는 좋은게 아니다라고 계속 말씀드렸죠. 올해 사실 그 스페이스 X 상장부터 하이닉스 창신 메모리 뭐 등등등 물론 이건 중국거는 미국 상장은 아닙니다만 어쨌든 엔트로픽도 이제 11월 중순 상장할 것으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고 오픈 AI도 빠르면 내년에 상장 아마 상반기 어떻게든 하려고 할 거기 때문에 얘네들만 해도 엄청난 공급 물량 폭탄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 자체에는 겪어 보지 못한 안 좋은 이슈가 될 수도 있다.

17. 이거는 어 상당히 공감이 됩니다. 실제로 뭐 제가 조그만 기업들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겪어 보지 못한 규모입니다. 왜냐면이 그래프 너무 인상 깊었는데 미국 증시에 45년 동안 상장한 모든 회사들 더한게 4.1조 달러인데 이번에 상장하는 세계 기업 합친게 더 큰 겁니다. 그러니까 그동안 45년 동안 상장에서 쌓여 있는 시총 규모보다 이번에 그냥 세 개 상장하는 규모가 더 큰 겁니다. 그래서 물론 이거 시총 기준이 좀 낮아지고 있지만 스페이스 X 엔트로픽 오픈 AI 물론 시총이 조금씩 하향됐지만 그렇다 해도 여전히 압도적인 물량 규모 폭탄이 증시에 들어오는 것은 사실이다.

18. 좋은 신호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폴트도 존스도 이걸 기준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좋지 않다.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 주식을 계속해서 사들여 주던 큰 손인 빅테크도 자사주 매입 규모를 계속 줄이면서 주식을 사 주는 쪽이 아니라 주식을 발행, 증자, 채권 조달 이런 식으로 돈이 필요하니깐요. AI 투자해야 되니까 요런 쪽도 도와주던 쪽이었는데 이제는 증시 안 좋은 쪽로 바뀌었다. 이것도 안 좋다.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스페이스 X 같은 걸 예시를 들었는데 예를 들어서 내년부터는 머스크도 팔 수 있습니다.

19. 내년 6월부터는 일론 머스크도 막대한 물량을 팔 수 있어요. 본인은 뭐 당장 안 팔겠다고 했지만 마음 먹으면 팔 수 있는 겁니다. 이것도 엄청난 잠재 리스크가 될 수 있는 거죠. 언제든지 내부자 물량이 쏟어져 나올 수 있다라는게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우려로 커지는 사례가 될 수 있다라는게 폴튜더 준수의 주장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초록색 긍정적인 자금 흐름이었다면 이제는 부정적인 흐름이 더 많아지는게 내년이 처음부터 시작되는 거라서 안 좋다이 얘기를 곁드렸고 그래서 내년에 최악의 수급 환경이다. 하나는 좀 참고해 주시고요. 아 이게 증시가 미국 증시 난이도가 좀 높아질 수 있다.

20. 그렇게 볼 수 있겠고 진짜 실제로도 지금도 미국 증시 좀 빠지면 실제로 빅테크 자사주 매입비 저가 매수가 들어 가지고 실적 시즌 전후로 막 이렇게 좀 빠지면 또 올려주기도 하는게 자사주 매입 역할이 되게 크거든요. 실제로 4분기 미국 주식이 좋은 이유 중에 하나가 기관하고 연기금하고 자사주 매입이 대규모로 들어와서 그런 것도 있어요. 통계적으로도.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규모가 줄어들면 지금 같이 10월 달 말에 막 빠진 것들을 받쳐 줄 저가 매수세가 줄어드는 겁니다. 그러면 안 좋겠죠. 반등할 때도 좀 약해지고 그 얘기를 했고 두 번째로도 이제 조정 재료 하나를 예측하는데 이건 이제 확실하진 않다고 얘기했습니다.

21. 이제 AI 계속 그 빌드업이 되고 있는데 AI가 지금 이제 계속 그 뭐 엔트로픽도 그렇고 막 해킹 사고니 뭐 이런 거 얘기 나오고 있는데 내년에 한번 이거 제대로 터져 가지고 한번 크게 시장을 휘청이게 할 수 있는데 요거 좀 치명적일 수 있다. 안 그래도 수급 환경이 안 좋은데 그래서 AI 통제 불른능 사태가 한 번이라도 터지면 지금 받고 있는 높은 그런 기업 가치들은 모래성처럼 무너질 수 있다라고 하루 아침에 0이 될 수 있다라는 되게 무서운 얘기까지 했습니다. 뭐 이것까지 너무 좀 지나친 비관론인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정부나 이런 데서 책임을 물어 가지고 완전히 그냥 모래성처럼 무너지게 할 수 있다.

22.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 충분히 뭐 그럴 수 있죠. 치명적인 사건이 터지면 뭐 예를 들어서 일론머스크도 자율주행 차량 지금 출시를 계속 이렇게 확장을 조심스럽게 하는게 인터뷰를 했을 때 뭐라 그러냐면은 한 번이라도 사고 나면 이거 그냥 사업 다 접어야 된다. 과장 보태에서 그까 막 여론이 일어날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자율주행 택시 했는데 실제로 그러면 안 되지만 사람을 쳐서 좀 치명상을 입히거나 정말 사상자가 발생했다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언론들이 일어나서 야 자율주행하면 안 된다 이러면서 그럼 이제 일론머스크 뭐 테슬라 주가 폭락하고 사업 규제 리스크가 바로 그냥 커지는 거잖아요.

23. 그러니까 그것처럼 그래서 일로머스크가 천천히 조심해서 확장한다고 강조했거든요. 한 번의 사고가 나면 안 된다고 쉽게 말하면. 근데 이제 이런 것도 AI도 그러면 안 되겠지만 진짜 어떤 사태가 일어날지 모르잖아요. 저는 이제 그 와이프랑 우스갯 소리지만 진짜 그 AI가 해킹에서 핵미사일 그거 버튼 누르면 어떡하냐고 막 그냥 우스갯 소리로 정말 농담이지만 SF 영화 나오잖아요. 뭐 터미네이터에 나올 법한 얘긴데 너무 무섭다. 너무 무섭다 보니까 보안 이런 거 뚫는게 AI가 좀 일도 아니니까. 그래서 한 번에 어떤 임계점을 넘는 사고만으로도 증시대 하락 재료가 될 수 있다.

24.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제 이거는 좀 전망이니까 이건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수급 환경이 특히나 안 좋은게 이제 요것도 많이 들어보신 얘기지만 지금 정부도 돈을 엄청 찍어야 되고 지금 뉴스도 보니까 주말에도 프랑스 날리더라고요. 그러니까 프랑스도 결국은 채권 문제잖아요. 재정적 적자 돈 문제잖아요. 결국은 모든 본질적인게 지금 정부가 돈은 부족한데 세금을 더 거을 순 없으니까 재정 적자 감소하고서 계속 채권을 발행해야 되는데 똑같죠. 뭐 프랑스도 그렇고 미국도 채권을 어엉청 찍어서 지금 돈을 계속 마련해야 되는데 그것만으로도 문젠데 지금 AI 기업들도 채권을 엄청 찍어야 돼서 지금 그것도 날리잖아요.

25. 그래서 금리가 취소고 난린데이 두 개가 내년에 겹쳐서 최악의 상황을 도래할 수 있다가 6대 4라고 말했거든요. 60% 정도 된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도 조금 눈여겨 볼 우리가 미리 리스크 관리는 터질 걸 뭐 확실시 하는게 아니라 혹시 모른다 정도로 알아두시는 정도로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가능성이 없는 얘기는 아니죠. 지금 AI 자금 조달 우려가 점점 부각되고 있으니까. 그래서 요런 이슈들이 내년에 겹치면서 상당히 어려운 한해가 될 것이다라고 되게 낙관론에 가까웠는데 이번 인터뷰는 되게 걱정을 많이 하는 내년에 좀 어려울 것 같다.

26. 이렇게 1990년 다컴버블 이후에 본인이 그때 주식 투자를 할 때 어 느낌과 되게 비슷하다 이렇게 계속 강조를 했습니다. 전망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리스크가 있다 정도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자 정리해 보겠습니다. 어 올해 4분기까지는 아 강력한 랠리 있을 수 있으니까 지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연말 조금 버텼다가 11월 중간 선거가 끝나면서 두 달 폭발적인 랠리 모멘텀 올라타라. 제발 이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계좌가 막 녹가 내려 가지고 걱정되신 분들 있죠. 그 주식 시장이 진짜 한 순간인게 분위기가 식는 것도 한 순간인데 분위기 좋아지는 것도 한 순간이거든요.

27. 진짜 저도 계좌가 막 -2 30까지 빠졌다가 뭐 순식간에 플러스 전환하는게 뭐 1년 내내 빠지다가 어떤 주식이 올라가는 거 상승 전환하는 거 뭐 며칠 만에 되는 경우도 있고 이제 분위기는 진짜 모르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막 너무 슬퍼하실 수도 있는데 또 이제 선거 지나고 이렇게 쫙 해서 만해를 다 해 줄 수도 있고 연말 플러스 다 돌아설 수 있고 제가 뭐 희망해로 돌리자 얘기는 아닙니다만 그럴 수 있고 지금 대신에 내년에 좀 조심해라 이거 극도로 방어적인 전환을 준비를 하라 이런 얘기 했고 어 이제 IPO가 물량이 장난이 아니고 이제 보호 예수 해제 내부자 이렇게 파는 물량들이 특히 조정 재료로 쓰일 수 있고 압도적인 공급 물량이 이제 뚫고 주식장을 잡고 아래로 밀어내리려고 할 수 있다.

28. 이렇게 얘기했고 AI가 치명적인 한번 사고 나는 것 때문에 증시 하락장을 만들 수 있다 그랬는데 이거는 사실은 우리가 지금부터 대비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 알고는 있어야 되는데 뭐 마치 핵전쟁 나면 어떻해요? 뭐 이런 급의 약간 리스크긴 합니다. 뭐 어디서 문제 터질 모르면 주식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이거는 그럴 수 있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어, 렇게 결론 났고요. 전망 시점까지 다 맞출 수 있는 건 아니고 또 전망이 틀린 경우도 많으니까 이제 이런 근거 정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이제 희망해로 돌리자면 중간 선거 전까지 좀 불확실성 극대화 됐다가 어, 11월 선거 불확실 해소되면서 조금 훈풍으로 돌아서면서 좀 좋아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29. 희망해로죠. 희망해로. 그래서 한주 정리해 봤는데요. 이번 주 악재 위주로 부각이 돼서 호재들은 다 묻혀 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중간선거 앞두고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현금 관망하는 흐름이 많아서 긍정적보다는 부정적으로 많이 좀 작용을 할 수 있겠고 어 AI 인프라 악재들이 좀 있지만 뭐 이것들은 또 지나갈 이슈가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리스크 경계 모드 노란불 켜졌기 때문에 조금 조심을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싶고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이런 변동성 지수, 빅스 지수가 올라가다가 피크 찍고 이렇게 내려오기 시작할 때 그때가 이제 증시에 저점을 찍고 올라올 때데 요럴 때를 좀 노려 보시는 것도 또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겠습니다.

30. 어 그리고 공포 지수는 극단적 구간인데 만약에 지금 어 10하나 10근까지 내려온다면 되게 좋은 분할 매수 찬스가 또 될 수도 있어서 이거는 제가 또 다음 주에 또 팔로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수 의견에서는 당분간 매일매일 브리핑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거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거 연금 계좌 저는 이제 지수 계좌 모으는데요. 어, 연금 계좌도 공포 지수나 금라장, 폭락장 올 때 또 한 번씩 열어서 매수해 놓으면 좋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그런 상황을 대비해서 제가 계속 모니터링해서 공유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고점 대비 하락률도 좀 공유를 계속 드릴게요.

31. 자,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캘린더 이제 돌아오는 주는 실적 캘린더 어 실적 한 주 이제 빅테크 실적이 시작되니까 빅테크 실적에 따라서 또 나스닥 증시 변동향이 있겠습니다. 돌아온주는 스페이스 X 넷플릭스 테슬라 메타 이렇게 여기 캘린더 넣어 놨고요. 엔비디아 젠슨이 처음으로 유럽 베를린에서 GTC 행사를 여니까 또 여기서 대규모 투자 발표도 할 수 있고 협업 발표도 할 수 있고 또 단기 반등에 도움을 주는 여러 발언들을 좀 해 줄 수 있.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나스닥#테슬라#금리#현금#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