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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으 안녕하세요. 전국에 계신 경 얼 부녀로 구경 제일로 든 남자 끼고 소비자 사실 지금 미래 쓴 알이 520 위가 발간돼 서울이 저자들과 함께 미료 가격을 녹화를 했는데요. 여기서 나눴던 뜨거운 이야기들을 여러분께 무료로도 전달해 드려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경쟁 답을 억지로 우겨서 어찌 끼로 어 됐습니다. 그래서 먼저 우리 저자 분들께 한분한분 질문을 드려 보고싶어 공통 질문인데요 미리 새날이 520 1에서 어 예언했던 어 트 렌 드 어 적중 햇던 사례가 있다면 한 분 한 분 좀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누가 먼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성애 박사님의 먼저 아주르 삐졌어 매번 에도 얘기를 박 처럼 자세한 요즘 요리 제일 높으니까 아 그래요.
에 여러가지 적중이 된거 같은데 특히나 대표적으로 제조업의 변화 흐름 좀 지퍼 드렸어요. 글로벌 공급망 위협 이 위기로 인해서 이 그리고 곡만 구조도 바뀌고 그 다음에 기억들이 공급망을 바라보는 관점 투자 의사결정 들이 바뀔 것이다 라는 부분 말씀 드렸구요 이게 결국은 제조업의 변화의 흐름과 더불어서 코로나 팬 데미 초기에 벌어진 다양한 부품이나 원자재 수급 어떤 불균형 위협 이런 부분들을 실제로 기업들이 경험을 했죠. 이제 그런 과정에서 이후에 모습들은 이제는 더이상 공급망의 의존하고 협업 구조의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 수급이 라든지 혹은 지역 중심 즉 제가 볼 때는 이제 번역 중심이라 볼 수 있는데 주변에 존재하는 기업들과의 생태계를 구성하는 형태들 그게 이제 크게 보면 뭐 중화권 국가들도 다음에 미국 유럽권 이렇게 조부 다 될 수도 있죠.
이런 흐름들이 여러 제조 산업의 확대될 것이다 부분 말씀해 측 들여 썼고 지금 그런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니 글로벌 벨리 체인 의 붕괴가 지금 일어나는 가장 핫한 주제 고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아 반도체 국기 를 선언하고 미시 오링이 집중되고 이 한 미 협상 과정에서 어 한국 기업들 미국으로 보내라 이렇게 압박하는 이런 모습들이 전개되고 있는 그걸 장렬히 예측 하셨다는 말이에요. 제가 조금 앞서 쬲 네 정말 앞서 예측을 잘 해주셨네요. 2주 수정이 혹시 하실 마에 저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린 리디를 이라는 키워드를 작년에 해제해 던 중요한 키워드로 써 지시를 했었는데 아 실제로 크로나 일고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정부가 들이 털 u 들과 함께 그린 ud 를 뒤 두 가지 재정정책의 추구로 3 하면서 어제가 책에서 어떤 내용이 이제 그대로 실현되는 것을 예 목적을 했죠.
까마 그때 접 알고도 많은 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시지 않아서 않았나 아직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우리 한국판 뉴딜 tf 가 출범 한계 작년 5월 인데 미래 쓰나 리오 201 이 책이 발간 되게 사오리 란 말이 제가 원고를 쓰고 있을 텐데 이럴 2월부터 쓰고 있었습니까 사실은 더 제압 써서 그 생각을 한 것은 이런 잘난 체는 금 에 박정의 선임 거의 맞추기 없을거라 생각이 되는데 바친 있어요. 참 이에 당황스러워 요 작년 해에 유럽에서 일자리를 확보하기 위해서 관광산업의 주목하고 있다 라 챕터를 없었거든요.
근데 코로나가 터지고 나더니 유럽에서 그 관광수지 가 거의 채로 떨어지면서 정말 관광을 전문으로 해서 먹고 사는 그 지방의 어떻게 남지 중에 근처에는 그 도시들이 정말 경제가 풍지 박살이 났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자체장이 나 그 지자체를 기부한 오란 국회의원들이 엄 인원들이 많이 들어오고 이거를 좀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 약간 무리하게 앞서서 사회적 거리두기 로 안했다가 작년에 코로 날과 크게 급 딱 급격하게 다시 늘어나는 걸 보고 뭐 어떤 구조 때문에 그런지는 알지만 좀 찹찹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렇군요. 정말 말씀하신 것들이 잘 적중한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저한테도 질문 주실 줄 아는데 아무도 질문 안 드십니까 아우 내셨다 넘어가 쓰시구요 매우 굳이 원하신다면 김광석 그 실장 일도 한마디 부탁 드리게 써야 저도 한말씀 드리면 및 있으나 리오 202 1에서 세계경제가 2020년 충격을 경험하고 21년 에는 들어 타게 반등할 것이다 이런 말씀 드렸는데 실제 세계 경제가 여러분 체감 경제도 어떻다 게 반등하는 모습이 전개 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중 기준금리 인상은 어렵다 2020년에 유지했던 그 제로금리 가 2021 년 2022 년 까지도 계속 유지될 것이다 라고 전망을 했는데 중 금비 아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고요 또 제가 특별히 많이 강조했던 게 세계경제가 반등 하면 반드시 먼저 선행 에서 움직이는게 원자재 가격이 있거든요.
특히 철 비철 금속 원자재 특히 세계 경제 추격을 뒤로하고 세계 재정 정책이 역주 기 정책 이라고 하져 충격이 있을 때 재정을 투입해서 경제를 제자리로 돌려놓는 노력들이 인프라 투자를 중심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철 비철 금속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텐데 그런 것들이 이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이런 흐름도 아 잘 제시를 한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이어서 어 3분께 에 다른 질문을 좀 드려볼까 합니다. 김성영 교수님께 2022년 미래 스 날이 202 에서 발표한 주된 이야기 중에 하나가 바이 데이터 산업 이에요.
2022년 하반기에는 마이 데이터 산업 굉장히 큰 아 주목이 된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기존 급 유권이 라든가 흰 테크 기업 오피 테크 기업들의 경쟁력이 좀 뭐 판이 바뀔 수도 있을 텐데 어떻게 예상하고 계신지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일단 금융권에 변화가 상당히 에 정말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죠. 최근에는 디지털 금융 이라고 하기도 하고 이제 핀 테크 라고 하기도 하고 그런 과정에서 기존 금융권은 방어적 입장을 취하고 요 퀸 테크 나 혹은 새롭게 금융 서비스를 자신들의 플랫폼의 붙여 나가는 이 플랫폼 사업자 플랫폼 기업들은 또 공격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무래도 이제는 조금 더 소비자의 데이터들을 많이 확보하고 그 데이터를 활용해서 다양한 금융서비스 새로운 서비스 상품 그리고 뭐 로보 어드바이저 를 탑재한 펀드 상품들 이런 것들 결국 디지털 데이터 기술들을 얼마나 금융 서비스와 상품의 잘 붙여 나가느냐 어떤 이런 흐름들이 경쟁 들이 펼쳐질 것이고 마이 데이터 산업이 이제 하반기에 오픈을 합니다. 드디어 어 지금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이 28개의 인어가 사업자 외에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이 하반기에 정말 어떤 플랫폼을 출시하는 야 사회 저도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자연스럽게 우리 이지우 사장님께 엘리 티어 역 자율주행 자 산업을 거의 진두지휘 하고 계신데 얘기까지 날입니다. 예 어쨌든 이자율 주익 차에 하면 많음 대중 분들께서 그런지를 많이 하시거든요. 언제 정말 우리가 꿈꾸는 잘 주 액자 키트가 돌아다닐 것이가 이 질문 하시거든요. 그 언제쯤이 될까요. 언제쯤 이라고 뭐 확실하게 말씀드릴 게 좀 어려운 제 기술의 발전 외에도 여러가지 이제 제도적인 정책적인 그 다음에 이제 사회적인 합이 이런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뭐 딱 찍어서 5년 후 10년 으로 말씀 드리기에는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 단계적으로 2021년 과 22년이 중요한 한해가 될 거다 그런데 는 제제가 아 그 지점은 명의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의장의 이제 제한적인 환경에서 예를 들면 은 뭐 특정 구형 배를 돌아다니는 자 열정이 셔틀 뭐 특정 리조트 특정 다 놀이동산 혹은 w 단지 산업단지 공장 내에서 왔다갔다 하는 역의 응용 혹은 이제 화물용 잘 주행 서비스는 뭐 지금 당장 서비스 사역 상업용 서비스가 나와도 될 정도로 어 기술적인 준비는 되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어 여기서 부터 시작해서 이제 하나둘 좀 자 사람들에게 절정 서비스가 무엇인가 각인이 되면서 분야를 더 편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박종호 교수님께 는 당연히 미래 시나리오 202 에서 정책 부문을 맡아서 잘 또 gp 를 해 주셨기 때문에 조세정책 이런 관점에서 특히 에 바이든 이지아 트럼프 냐 이것에 따라서 뭐 통상 환경이 완전히 바뀌지 않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꼭 해 주실 이야기가 있다면 변화가 있을지 아님 변화가 없다면 왜 없는지 이야기 한 번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예 바이든 에 통상 환경이 그 트럼프 보다 더 강화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주 심하게 말씀드리면 밸류체인 자체를 미국 본토로 옮기려는 시도까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바이든 은 30년 외교 통이다 보니깐 본인이 외교 전문가라는 입지 에서 외교적인 관점에서 이거를 또 살펴보는 것 같은데 지금 미래에 어떻게 보면 아 가장 중요한 산업의 쌀이라고 할 수 있는 반도체 랑 배터리의 생산기지가 아주 공교롭게 중국과 국경이 근저 근저에 있는 곳에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낌이 중간 의무 역할 때 좀 첨 해줬을 때 밸류체인 자체 공급망의 문제가 생겼고 우려해서 일부 생산 라인을 안으로 옮겨 가는 정도까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렇군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이 통상 환경의 변화 특히 바이든 중심의 통상 환경 * 어떻게 전개 될지 저는 미리 3 4를 202 통상 환경 편을 꼭 읽어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이 건너 자한테 하지 아니고 53 말에 화가 같이 썼죠. 4 이번 시장님께 제가 질문하는 안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 이제 네 명의 미래 시나리오 팀의 pm 이 시작 우리 대중들에게는 경제계 노스트라다무스 강사님께 얹어 이렇게 내다보고 제시해 주시는 걸로 이제 유명하신 데 우리 책에도 내년을 회기 점 이렇게 지목을 하셨어요.
4 그래서 우리 찾게 더 큰 컨셉을 에 이제 우리가 회복되는 국면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는데 4 어 이걸 표현하신 근거나 어려운 또 컨셉을 좀 설명 주시 회기 하면 우리 대학원 박사과정 때 공부했던 대로라면 회귀분석 이렇게 왜그래 션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약간 비슷한 의미 이기도 합니다만 제자리로 돌아간다 털 잉 100 아 그러나 일고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다 2021년 은 회복되는 속도가 되게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로 있지만 기조 효과의 따른 반등이 가장 지배적인 것이고 2022년 부터는 실질적으로 코다 192 전 스푼으로 돌아가는 모습들이 속속들이 나타날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많은 각 적국 정부가 이제 코로나 1구 방역 보다는 경기 진작 또 신산업 이런 부분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면서 방금 말씀하셨던 이런 영역들을 에 대한 한 단계 더 진보한 은 모습들이 전개될 것이라 그렇게 보고 있는데 코로나 1구 이전 수준으로 상당 부분의 경제가 제자리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그런 시점에 또 한번 경제의 패러다임이 나기 중 금이나 이런 여러가지 통상 환경변화 이런 것들을 어떻게 전개될지 를 지속적으로 좀 모니터링 하시고 그 변화를 읽어 나가는데 어 참조 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심리는 이미 회귀 되었지만 실물 경제는 2022년 에 회기 된다 이렇게 생각 하시면서 어 이버즈 경질 그 전담 자 이렇게 마무리 하면 어떨까요. 듯 읽어주는 남자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아 감사합니다아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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