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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이 승기 잡았는데, 전쟁은 왜 길어지나?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9-30 · 유튜브 시청 1,813,22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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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리편에서 제가 강조했지만 앞으로 미국의 금리가 낮아지려면 무엇보다이란 전쟁이 빨리 끝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그런데이란 전쟁에서 최근에 변화가 생겼죠. 미국이 점점 승기를 잡고 있습니다. 특이하죠. 지난 다섯 달 동안 미국이 폭격했을 때 그때는 이란이 아주 강경하게 버텼는데 오히려 경제 쪽에서 목주를 잡으니까 이란이 점점 더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겁니다. 미국이 승기를 잡아가면 과연 전쟁은 빨리 끝날까요? 자, 그래서이기는 쪽이 전쟁을 어떤 식으로 지금까지 늘려왔는지 역사를 설명드릴 거고요.

그걸 통해서 앞으로이란 전쟁의 미래에 대해서 조망을 해 볼까 합니다. 9월의 일란은 정말로 어려워졌죠. 왜 그러냐? 봉쇄를 넘은 이란의 유조선이 정말 한 척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석유를 수출하지 못하니까 당연히 달러가 들어오지 못하고요. 그러면 일하는 생필품이나 아니면 식량을 사는데 앞으로 큰 어려움을 겪을 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달러당 니아라 환율 요게 1년 전에는 81만이었데 지금은 1달러 사는데 235만 리알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환율이 엄청 치소면서 수입 물가가 오르니까 물가는 더욱 더 빨리 오르겠죠. 전년 대비 물가 상승률이 89%일 것이다.

이런 추정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다가 항공편이 최근에 거의 90% 가까이 차단됐거든요. 그래서 완전히 고립된 선임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9월 25일 이란이 먼저 휴전을 제안했죠. 그런데 정말 특이하지 않습니까? 미국이 다섯 달 동안 폭격을 할 때 이란은 어쨌든 강하게 버텼거든요. 그런데 최근 두 달 동안 이란의 경제가 크게 약화됐습니다. 왜 그렇게 됐냐? 자, 폭격을 할 때만 해도 어떤 상황이었냐? 3월 9일자에 이란군 다 파괴했다. 해협은 제개됐다. 이런 식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크게 호원 장담을 했는데 근데 오히려 이란의 유저선는 호르무즈 헤어 바깥으로 나가서 이란의 원유를 팔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제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었죠. 더군다나 4월 7일 휴정이 되면서 6월 17일 M를 체했죠. 그게 뭐냐? 봉쇄를 해제하고 3,억 달러 재건 자금을 어떤 방식은 마련해 준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외교 협회에서 뭐라 그랬냐? 구력적인 협상이다. 이게 도대체 뭐 한 거냐? 이렇게 비난을 했습니다. 그런데 7월 14일부터 달라졌죠. 미국에서 이제 폭격을 주된 공격 수단으로 쓴게 아니라 봉쇄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7월 14일부터 봉쇄를 제기했고 8월 24일 미국에서 경제 추방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호르무즈를 통해서 이란의 유조선이 전혀 나오지 못하고 있죠.

이것만으로도 경제적으로 아주 큰 타격 은행 거래를 전면적으로 중단시켰고요. 반공기까지 차단시켜서 이란이라는 거대한 9천만 이상은 일종의 섬이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란으로 들어오는 것도 이란에서 나가는 것도 전부 다 어려워졌죠. 그러다 보니까 승기는 폭격에서 일어난게 아니라 결국 장부에서 왔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미국에서 큰 돈을 들이지 않고 그리고 전쟁도 치르지 않으면서 오히려이란 경제를 진짜 절벽까지 몰아갔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 경제 추방 작전이 뭐고 왜 이게 효과적이었냐? 일단 3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요구했죠.

동맹들 너들 말이야 우리한테 군난 보내 줘라고 했는데 동맹은 주저했습니다. 왜 이거 아무리 폭격해도 전쟁이 쉽게 끝날 것지 않은데 여기다가 군난 보냈다가 잘못해서 전쟁이 엮겨 들어가면서 자신들의 젊은 청년들이 희생당하지 않을까 이런 걱정도 했고요. 괜히 중동질서에 휘몰라치면서 여기서 국익이 크게 훼손될까 봐 동맹들은 주저하면서 군함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자, 그런데 사우디가 어떤 일을 해냈냐? 송유관 700만 배러를 풀가동했습니다. 그래서 유가 폭등을 상당 부분 막았죠. 물론 지금의 육가는 꽤 비싼 편이죠. 하지만 사우디가 이렇게 풀과동을 해서 송유관을 활용하지 않았다면 유가는 지금보다도 훨씬 더 많이 올라 있을 겁니다.

그런데 다행히 사우디한테 송유관이 있었습니다.이 사우디 모양이 이렇게 생겼다라고 하면 요쪽 걸프 지역에서 원유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호르무절를 통과해야 되는데 지금 송유관이 홍해 쪽으로 나와 있는데이 송유관을 10분 활용해서 이쪽을 통해서 원유로 수출하면서 그래도 유가폭등이 150달러 이렇게까지 가는 건 간신이 맞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미국한테 버틸 수는 힘을 줬고요. 그다음에 미국은 유 트르키에 5만한테 일환하고 은행 거래를 전면 중단해라 이렇게 강하게 압박을 했습니다. 자이 세 나라가 왜 중요하냐? 이라니 다른 나라랑 은행 거래하는게 아예 안 되잖아요.

그러면 그동안 일하는 어떻게 대금을 지불하고 식량도 사고 또 무기만들 재료를 사 왔냐? 이런 UA 르키 오만 같은 이런 곳에 있는 은행들 여길 통해서 거래를 해 왔거든요. 그런데 미국에서 강력하게 압박을 하니까 결국 은행 거래를 완전히 중단했습니다. 자, 그래서 이란이 달러가 있다 하더라도 국제 거래하는게 정말로 어렵게 만들어졌고요. 달러를 버는 것도 어렵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 이란이 진짜 경제란에 빠지게 된 겁니다. 게다가 미국에서 이란하고 황금 편이 있는 모든 나라한테 뭘 요구했냐? 이란 한공기가 공항에 도착했을 때 급유를 하거나 정비해 주는 거 이걸 완전히 막아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이란은 다른 나라랑 전혀 뭐 물자라든가 인적교로 할 수 없는 그런 완벽한 섬처럼 고립을 시켜 버렸습니다. 근데 이란이 이렇게지고 있고 미국이 승기를 잡았다면 앞으로 전쟁은 빨리 끝날까요? 근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이기는 이기는 쪽은 이긴다는 걸 알게 됐기 때문에 점점 협상의 가격을 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궁제 이란이 일반적인 나라라면 못 버티고 결국 항복을 하거나 협상을 하거나 할 텐데 문제가 뭐냐? 이란이란 나라 자체가이 종교적으로 굉장히 단합된 사람들이 따로 있잖아요. 더군다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시작되고 어쨌든 자국의 최고 지도자가 암사를 당한 다음에 이들의 단결력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나머지 60%가 불만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이 얘기를 공개적으로 할 수 없는 상태죠. 그러다 보니까 이란이 얼마나 버틸지는이 나라의 특수성 때문에 우리가 예단하기가 정말 어려워졌습니다. 더군다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기로했었죠. 미국의 패권을 높이는 정말 미국의 유리한 대통령이 될 것이냐 아니면 자신의 자존심이나 자기에 대한 지지율을 높이는 그런 쪽으로 갈 것이냐? 여기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의 기로가 있다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의 6월의 가격표 그리고 9월의 가격표를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6월 달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이 다급했는지 6월 17일 M를 맺으면서 봉쇄를 해제해 주겠다 그랬고요.

그리고 약속으로 뭐라 그랬냐? 동결 자금 해제해 주겠다. 그리고 3,억 달러 이거 사우디 같은 나라한테 돈을 받아서 너희들한테 돈도 줄게. 이렇게 굉장히 이란한테 유리하고 이렇게 미국으로서는 상당히 양보를 많이 한 협상을 해줬죠. 그런데 9월 28일 현재 어떤 상황으로 갔냐? 일단 봉쇄는 우리가 절대로 풀어 주지 않다. 아무것도 주지 않겠다. 이런 식으로 단언을 했죠. 그리고 순서도 뭐냐? 미국이 먼저 해 주는게 아니라이란 너들이 먼저 핵을 포기하면 그러면 봉쇄를 풀어 줄 수도 있어. 이런 식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상당히 강경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미국이 3개월 만에이 협상의 가격을 정말 크게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절대 낯선 행동이 아니죠.이 전쟁 종결과 관련해서 굉장히 중요한 책. 전쟁은 어떻게 끝나?이 이 책을 보면 전항이 좋아질수록 협상에서 더 많은 걸 요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쟁의 성과가 좋으면 오히려 전쟁이 지연되기도 한다라고 했는데 어떤 식으로 작동됐느냐? 자, 봉쇄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라는 걸 충분히 보여줬죠. 이란의 협상력은 크게 약화됐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란이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굉장히 물러선 모습을 보여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을 더욱 더 강경하게 만들었죠.

왜 그러냐?이기는 쪽에게 시간은 공짜처럼 보이는 그런 착시 현상을 만듭니다. 근데 이런 현상을 먼저 겪었던 나라가 바로 이란입니다. 1980년 이란하고 이라크가 서로 전쟁을 했는데 처음에 이라크가 이란을 침공했죠. 그래서 1980년에 파죽 지세로이란 땅으로 쳐들어간데 이란이 처음에 밀리다가 전열을 가다듬고 결국 반격에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단 2년 만에 호람샤르를 탈란해서 사담 후세인하고 협상에 들어갔죠. 그런데이란 쪽에서 요구가 점점 거세진 겁니다. 왜? 아니 자기들이 볼 땐 확실하게 이겼거든요. 그리고 침략자는 저 이라크니까 그냥 적당해서 안 되겠다.

앞으로 돈으로 배상해. 그리고 너 사담 후세인 네가 우리나라 치자고 했으니까 너 퇴진해라. 이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독재자한테 너 퇴진해라. 그럼 죽으란 얘기잖아요.이 협상이 될 리가 없죠. 그러다 보니 이라크에서 끝까지 정하겠다고 그랬고 그랬더니 이란이 이번에는 이라크 땅을 침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쟁을 몇 년 더 했냐? 무려을 더한 거죠. 이때의 상황에 대해서 걸프 전문 전널 여기서 뭐라 그랬냐? 1982년 9월에 승리의 턱에서 패배를 낚아채는 중이다. 이렇게 평했습니다. 왜? 여기서 적당히 배상금 받고 사다무스인 퇴진까지만 요구하지 않았다면 [콧방귀] 그러면 여기서 이란이 승리한 걸로 전쟁을 끝낼 수가 있었을 텐데 근데 7월 달에 이라크를 침공에 들어가면서 길고 어려운 험란한 전쟁의 길로 빠져든 겁니다.

그래서 6년 동안 결국 이란은 봉쇄를 당하고 그 결과이란 사람들은 이때 극심한 고통을 6년 동안 버텨내야 됐죠. 그런데 2020년 미국이 과연 이란을 어떻게 대워하냐에 따라 이란의 자리로 갈 수도 있고요. 아니면 굉장히 현명하게이란 전쟁에서 빠져나오면서 미국의 패권을 지킬 수도 있습니다. 이제 트럼프의 어깨에 미국의 패권이 얼마나 더 강력하게 지켜질 것인가 그 중요한 책무가 달려 있는 겁니다. 자일 미국이 상당히 양보하는 M를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과이란 사이에 뭔가 협상이 돼 가는 줄 알았는데 웬걸 호르무즈를 지나가는 상선을 갑자기이란 측에서 피격을 한 거예요.

당시에 의문이 정말 많았죠. 아니 미국에서 왕창 양보해 준다는데 왜 갑자기 이란이 상선을 피격했을까? 9월 달에 뉴욕 타임스 보도를 봤더니 어떤 보도가 나왔냐? 항선 피격은 이란의 강경파 일부가이란 대통령이나 심지어 혁명 수비제 사령관 안보회의 몰래 벌린 일이다. 이렇게 기사를 썼습니다. 근데 미국에선 어떻게 이걸 해석했냐? 이란을 한 몸뚱이로 해석했기 때문에 이란의 일부 강경파가 움직였던 아니든 미국 입장에서는 가미 미국한테 도전해 우리가 이렇게 너그럽게 M를 해 줬는데 너들이 우리를 공격했으니까 너들 끝장이야. 이렇게 해서 다시 봉쇄를 제기한 거죠.

그래서 7월 14일부터 봉쇄 정책은 미국에서 정말 잘 쓴 거 같아요. 어쨌든 이란이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빠진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하죠.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란하고 앞으로 협상한다 하더라도 이란의 강경파나 아니면 일선 사령관들이 갑자기 미사일 공격할지도 모르잖아요. 그러면 트럼프 [목을 가다듬음] 입장에서 상대방을 믿을 수 없게 된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라이터라는 정치학자가 뭐라 그랬냐? 상대의 약속을 못 믿는 승자는 제한된 조건을 거부하고 절대적인 승리를 추구한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게 무슨 뜻이냐?

여러분 상대를 못 믿잖아요. 그러면 상대방을 완전히 초토화시킬 때까지 공격을 하거나 완벽한 항복 이걸 요구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전쟁이 길어질 수밖에 없죠. 실제로 1차 대전 같은 경우에 독일에서 사실상 졌다는 거 인정했어요. 그래서 1918년 11월에 이미 독일은 휴전 제한하고 오히려 봉쇄를 했던 쪽 이쪽에서 어떻게 했냐? 조약을 더 강하게 올리면서 결국 계속 봉쇄를 유지했습니다. 무려 8개월 동안 유지했고요. 결국 독일에서 거의 완벽한 항복을 한 베르사유 서명에 결국 사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봉쇄는 1919년 7월에 이루어졌죠.

그래서 이렇게 봉쇄로이긴 쪽은이 봉쇄를 끝까지 유지하는 그런 성향이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이란이라는 상대방을 못 믿잖아요. 왜? 이란에 지금 절대적인 권력자 이런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강경파도 있고 협상파도 있고 그리고이 [목을 가다듬음] 명령도 다 안 드는 현장 사령관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완벽한 절대적 승리를 하려고 할 거고 그러다 보면 이게 자칫 전쟁이 길어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죠. 지금 서로 고집히오는게 이란에서는 돈을 먼저 달라 또는이란 배가 호르무지를 통과할 수 있도록 봉쇄를 미국 쪽에서 먼저 풀어 달라.

그리고 나서 핵 협상을 하자. 이런 주장을 하는데 미국은 핵 먼저 너희들이 포기해라. 그러면 돈이든 아니면 너희들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든 그건 차후의 문제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또 이런 입장에서는 협상에 나선 다음에 미사일 공격을 받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기 때문에 미국을 믿을 수 없는 건 이란도 마찬가지거든요. 다만 미국의 관리들이 뭐라 그랬냐? 9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핵이 유연하다. 즉 핵을 포기하거나 또는이 핵을 다른 나라로 옮길 수도 있다. 갈리고 있는 건 누가 먼저냐? 여기에 달려 있다. 그런 미국측 관리의 발언을 인용한 보도 나왔거든요.

제가 봐도 지금 이란의 태도는 핵협상 여기서는 상당히 유연합니다. 이건 사실 이란이 공격받기 전에도이 핵을 일부 포기할 수도 있는 발언을 미국 측에 했었거든요. 문제는 내가 핵 포기하면 그다음부터 계속 때리고 그다음에 우리의 요인들을 막 죽이고 하는 거 아니야? 이걸이란 측에서 믿느냐 아니면 믿지 못하느냐이 문제 때문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면서 지금이 협상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협상 순서의 문제는 얼마든지 양곡이 협의하면 풀어갈 수 있습니다. 1981년 알리 수도 알에서 있었던 알제 협정이라는게 있는데 당시에 주일한 미대사관의 직원들이 억류돼 있었죠.

근데이 대사관 직원들을 풀어주는 협상에서 어떻게 했냐? 돈을 영란은행의 에스크로 방식으로 맡겨두고인지를 비행기에 태워서 딱 도착하면서 에스크로가 풀리면서 이란에 돈이 지급됐거든요. 그때도 미국과이란 사이의 협정데 이렇게 믿을 만한 중제국이 나서서 돈을 확실하게 보장해 준다. 이런 식으로만 풀어 준다면 충분히 협상의 여지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순서는 장치로 풀 수 있어요. 근데 문제는 내가 이겼다는 걸 완벽하게 증명하고 전 세계 봐라. 우리 미국이이란 완전히 박살내는 거 봤지.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면 이란은 목숨을 걸고 계속 싸우게 되기 때문에 전쟁이 지연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과거의 이란은 서구라면 절대 버티지 못했을 걸 버틴 적이 정말 많습니다. 자, 바로 이란과 이라크 전쟁이죠. 1980년에이란 이라크 전쟁은 이라크가 침공을 하면서 일어났는데 82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란이 사실상 승리하고 끝낼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6년 동안 전쟁을 더했는데 결국 서방 전체가 이란에 대해서 제재를 하면서이란 경제가 초토화됐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8년을 버텼습니다. 그리고 2012년 이때도 핵개발 때문에 3년 동안 제재를 받았는데 그때도 버텼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최대 압박 작전을 2018년부터 했는데 그때도 이란은 버텼죠.

2026년 물가가 89%지만 아직까지는 이란의 순해부가 버티고 있습니다. 왜 이란이 버틸 수 있냐? 여기에 대해서도 저명한 학자들이 전부 다 연구를 한 자료들이 있거든요. 고먼스 같은 경우 뭐라 그랬냐? 서명을 하면 처벌을 당하고 심지어 처형 당할 수 있는 지도자가 서명하기는 너무나 어렵다는 거죠. 계속 싸우면 혹시라도 마나 뒤집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아무리지고 있는 전쟁이라도 계속 유지할 동기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프 같은 경우는 뭐라고 주장했냐? 제재로 어떤 정권을 굴복시킨 사례는 지금까지 115권의 제재 중에서 다섯 건에 불과하다.

110권은 굴복을 시키지 못했다는 겁니다. 이게 왜 그러냐? 고통을 받는 건 국민들이지 정권이 아니거든요. 일반적으로 정권은 먹고 사는데 지장 없잖아요. 그러니까 고통을 국민들한테 넘기고 버티는 겁니다. 왜? 휴전이든 뭐든 사인을 하는 순간 그러면 그 정권은 무너지거나 흔들릴 수밖에 없죠. 그러면 사인한 사람 어떻게 되냐? 그 사람은 거의 100% 죽거나 아니면 그 자리에서 완전 숙청당할 겁니다. 자 그러면이 사인은 과연 할 수 있겠냐? 정말 어렵죠? 그리고 자신은 굶고 있지 않고 국민들이 굽는 거예요. 더군다나 이란의 가치관상 이게 희생인지 아니면 미국에 대한 굴복인지 이게 가치관으로도 용납이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원래 손자병법에도 이런게 있어요. 위사 필이라는 게인데 포유한 군대엔 반드시 틈을 남겨라. 아니면 진짜 죽자고 달려들기 때문에 우리 쪽 피해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또 궁구 물박이라는 게인데 적을 궁지에 몰지 마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손자병법이 정말로 현명하게 아주 옛날부터이 전쟁의 원칙을 다 써 놨거든요. 그런데 배센트는 뭐라 그러냐? 9월 6일에이란 지배층을 지식시키했다. 그래서 사상 최대의 경제 고립 작전을 쓰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물론 전쟁을 때 100센트처럼 하는 거 이건 맞아요. 그런 다음에 이제 궁제 몰았으면 협상을 해야 되는데 만약에 협상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란이 진짜 죽자고 달려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겠죠. 그래서 출거없는 포인은 항복보다는 오히려 마지막까지 싸우는 그런 모습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지금 승기를 잡은 미국의 태도가 너무나 중요할 겁니다. 이란이 궁제에 몰리니까 어쨌든 이라크 민병대도 사우디 송유관을 때린 거고요. 그리고 후티 미사일이 지금 사우디 수도 리아드까지 날아들었죠. 그리고 아락치도 뭐라 그랬냐?이 이 사람 협상파거든요. 이란의 협상파인데도 종말 전쟁도 준비되 있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왜? 점점 궁지에 몰리면서 만약에 쥐를 마지막 궁지까지 몰아가면 쥐가 고양이를 무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승자로서 요구 조건을 자꾸만 높일 것이냐 아니면 승자의 여유를 가지고 이란을 어쨌든 국제 사유로 끌어오고 이란의 정치구도를 이번에 미국에서 굉장히 현명하게 바꿔 버리면 이게 미국의 패권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죠. 미국의 패권을 위해선 어쨌든 유가가 떨어져야 되죠. 그리고 30년물 국채 이게 가장 큰 문제 아닙니까? 5.5% 넘었습니다. 아무리 미국 경제가 튼튼하다 해도 고금리가 6개월 1년 지속되면 그러면 경제가 못 버텨요. 그래서 중국하고 패권 전쟁에서 미국이 확고한 승리를 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압도해 나가려면이란 전쟁을 빨리 끝내고 그리고 미국한테 유리한 상태에서 지금 종결 짓는게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패권만 놓고 보면 분명히이란 전쟁을 종결 짓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자존심을 살리고 싶다. 그래서 이란한테 무조건 항복을 받아내겠다. 트럼프 대통령은 거 봐라. 나는 위대한 미국 대통령이다.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면 이게 트럼프 대통령의 자존심은 높일 수 있지만 중국하고 싸워야 되는 패권 전쟁에서는 분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시간을 끌면 미국한테 절대 유리하지 않아요. 지금 토마크 미사일 이거 나중에 혹시라도 중국이 대만치면 굉장히 소중한 미사일인데이 미사일을 왜 이란에 때려넣습니까? 일란하고 패권 전쟁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런 약속한테 최첨단 무기를 때려넣을게 아니라 중국에 대비해서 계속이 무기를 쌓아 나가야 되는데 그걸 위해선 자존심보다는 당장 미국의 패권만 보고 전쟁의 종결를 빨리 앞당기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아버지 부시 대통령이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자존심 대신 목표를 딱 고정하고 아주 확실한 승리를 손에 넣었습니다. 당시에 이라크 사담 후서인이 쿠웨이트를 공격했죠. 그랬더니 어떻게 했냐? 지상전 100시간 이것만의 승리를 했습니다. 만약에 당시에 사담 후세인까지 제거하겠다 그랬다면이 전쟁이 몇 년 지속됐을지도 모르지만 코웨이트만 탈란하고 딱 끝내 버렸단 말이에요.

그랬더니 유가가 어떻게 되느냐 33% 떨어졌고요. 전쟁 비용은 동맹이 88% 부담했기 때문에 미국의 경제적으로 아무런 타격 없이 미국이 얼마나 강한가 진짜 어벤져스 같은 모습을 보여줬었죠. 이게 바로 아버지 부시 대통령이 얼마나이 국제 정치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더나 이란에서 협상파가 권력을 잡느냐 아니면 강경파가 권력을 잡느냐에 따라 굉장히 달라질 거예요. 만약에 협상파가 잡는다 그러면 어쨌든 서방 사회로 자꾸 들어오고 싶어 하기 때문에이 협상파는 이란을 중국적으로 보내는게 아니라 점점 미국이라든가 유럽 쪽으로 가깝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전쟁했다고 끝까지 적은 아닌 거죠. 베트남하고 우리나라하고 전쟁어도 지금은 관계가 엄청 좋은 것처럼 자 미국하고 이란하고 싸웠다고 해서 미국과 이란이 영원히 원수라는 건 그건 국제 사회 없거든요. 그런데 이란이란 나라는 앞으로 미국과 중국이 패권 전쟁할 때 굉장히 중요한 나라입니다. 자 그런데 무슨 문제가 있냐? 계속해서 협상파가 어떻게든 강경파를 설득해서 외교 무대로 나옵니다. 대표적인 이란의 협상파 아락치가 뉴욕에 갔는데 그때 당시에 이란의 강경파는 뭐라 그랬냐? 야 이거 항복 신화 아니야? 너 왜 뉴욕 가는 거야? 그러면서 의회에서 탄핵하겠다.

이런 말까지 나왔거든요. 자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뭐였냐? 야 이거 아락치 최고의급 아니야? 이런 식으로 만약에 아락치를 자꾸 골대한다 그러면 일란 내에서 아락치의 입지는 점점 떨어질 겁니다. 그럼 누가 권력을 갖게 됐냐? 강경파 혁명 수비대 이쪽에서 권력을 갖게 되겠죠. 만약에 진짜로 협상파 다 제거되고 강경파가 권력을 잡으면이 사람들이 친중이 될 가능성이 더 크거든요.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파를 버린 적이 있죠. 그랬더니 강경파가 특세하면서 이란이 그동안 점점 친중으로 갔는데 그때가 언제냐? 자, 2015년 오바마 대통령이 당시 이란의 협상파 로한니하고 잘 협상을 해서 핵합의를 했습니다.

물론이 핵비에 문제는 많았어요. 하지만 이란이 점점 친서방을 하려 그랬기 때문에이 측면에서 얼마든지 이란을 점점 미국 쪽으로 끌고 올 수 있었는데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다음에 갑자기 이란의 핵카비에서 탈퇴해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되냐?이란 이란 내에서 협상파의 입지가 완전 사라지고요. 강경파가 완전 권력을 잡으면서 미국은 못 믿는다. 저놈들하고 끝까지 싸울 거야.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라이시 정부라는 강경파 정부가 있었죠. 그런데 폐제시키안이라는 유화파 협상파가 들어서면서 어떻게 했냐? 이번에 미국이 일하는 치기 직전까지 폐제시 어떻게 잘 설득했는지 모르겠지만 핵을 어느 정도 중단하는 쪽으로 미국한테 제안을 했습니다.

이건 이미이 협상에 참여했던 중제국 입에서 나온 말이에요. 그래서 이건 거의 팩트로 알려져 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완벽하게 이란을 굴복시키겠다고 이란을 때려 버리니까 폐제시키한이 협상화의 폐제시키한이 협상파의 입지가 줄어면서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은 2026년 이란의 석유는 전부 다 중국으로 가면서 중국은 그동안 이란에서 싼 석유 사면서 우리보다 훨씬 더 유리하게 석유학 산업도 키우고 많은 것들 누려왔죠. 자, 이런 상황에서 괜히 강경파한테 힘을 실어 줘서 이란을 중국에 갖다 줄 필요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한테 두 관래 길이 있죠.

하나는 뭐냐? 협상파하고 손을 잡고 협상파에 힘을 실어줘서 협상파 주장대로 미국하고 뭔가 협상을 하면 이게 점점 이란의 국익에 도움이 된다 그러면 강경파가이란 내에서 고립이 되고 빠른 종전이 될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이 클레가 한 말 있죠.이기는 이기는 쪽은 상대 협상파가 이기게 도와줘야 된다. 강경파가 이기게 도와주면 그러면 결국이 싸움은 이기고도 질 수가 있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 승기를 잡은 상태에서 승자의 지혜가 시험대 오른 겁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은 협상파 입질를 굉장히 좁게 만드는데 이게 선거 전이라 그럴 수도 있거든요.

선거가 끝나고 나면 아마도 미국의 패권을 위해서 좀 더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그런 협상이 오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기대를 해 보고요. 개인적으로 지금 미국이 과연 중국의이 추격을 따돌릴 수 있느냐 없냐? 여기에 굉장히 중요한게 미국의 국채 금리거든요. 미국의 국채 금리가 안정이 돼야 결국 국채를 기반으로 한 달러가 안정되고 달러 패권이 안정돼야 미국의 패권이 안정됩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미국의 미래와 그리고 세계 질서의 미래가 굉장히 크게 바뀔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박종원이 지식 한방 마칠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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