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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부터는 증권과 리포트 토대로 송보기약이 나눠보겠습니다. 돈 버는 리포트 시간인데요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네 반갑습니다. 저희가 지난주에는 두 개 종목을 준비했는데 하나밖에 못 했어요. 이번에는 저희가 두 개 준비한 종목을 다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 먼저 첫 번째 종목부터 공개하겠습니다. fst인데요 한국 ir협의회 기업 리서치센터에서 제시를 합니다. euv용 펜디클 국사나 선도기업이다라고 말하고 있고요 따로 목표가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펠리클 및 7로 장비 제조사라고 하는데 주 고객사가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LG 이노텍 등입니다.
자 먼저 fst 제품별 매출 비중부터 체크해 볼까요네 일단 뭐 칠러라고 하는 온도조절장비가 55%입니다. 그래서 절반이네요. 왼쪽에 지금 뭐 일종의 캐시카고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실제로 이제 반도체라던지 디스플레이 쪽에 전부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언급해 주셨던 여러 회사의 공급하면서 기본적으로 실적이 있다 그래서 실적 없이 뭔가 모멘텀으로만 가는 기업은 아니고 기본적으로 실적이 있고 그 위에 이제 모멘텀이 붙은 기업이다라고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 다음에 이제 나머지 38% 정도의 비중은 펠리클이라고 하는 것을 제조하고 있는데이 펠리클이 뭐냐면 반도체 공정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포토마스크라고 하는이 회로 패턴이 새겨져 있는 그 포토마스크를 위에다가 실리콘 위에 얹고 그 다음에 이제 거기다가 관광객 같은 것들을 바르고 난 이후에 빚을 씌어서 그 패턴을 그대로 반도체 실리콘 기판에다가 옮기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게 duv 장비 때는 불어아르곤 같은 것으로 이제 처리를 했는데 그 불화르곤의 국내 거의 독점 회사가 바로이 회사 fst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비중은 한 20% 정도 되고요 국내에서의 비중은 거의 뭐 85% 쪽의 비중을 갖고 있는데 문제는 이제 duv 심좌회전에서 euv 극좌에선 장비로 가면서 여기서는 이제 다른 그 펠리클을 써야 되거든요. 근데 이것을 이제 개발하기 위해서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도 하면서 두 군데 다 돈을 꽂아줬죠. fst와 sns텍이라고 하는 두 회사의 지분을 사면서 피를 섞고 그래서 세 군데가 지금 동시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의 원래 예상은 아마 올해 하반기 정도의 개발되지 않겠는가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뭐 실제로는 24년으로 좀 늦춰졌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다만 언제 나올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고 지금 시장에서는 이게 불어아르곤처럼 일종의 아주 얇은 그런 뭐 이걸 정확하게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막 같은 형태에서 좀 더 두껍고 강한 형태 수밖에 없는게 심장에서 보단 극좌에서는 거의 레이저 수준이기 때문에 엄청난 열과 손실이 발생하거든요. 근데 여기 쓰이는 포토마스크가 한 장이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금 펠리클을 넣어서 강력한 펠리클을 넣어서 이걸 방어해 주지 않으면 결국은이 포토마스크가 손상이 되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의 3나노 5나노 이런 것들이 수율이 안 나오는 이유가 여기 펠리클을 지금 일본 회사가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단 말이죠. 근데 삼성전자는 이걸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면서 수율이 지금 빠르게 안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그래서이 펠리클의 투명도라든지 개발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빨리 되어야 삼성 현재 개발한 3라노 오나노 이런 것들의 수율이 올라가면서 전체적으로 비메모리 쪽에서도 제대로 된 이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반도체 투자가 줄어들고 늘어나고 상관없이 미세공정으로 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소재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꼭 필요한 소재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 특히 삼성전자와 피가 좀 섞였다 그냥 모투자를 해주는게 아니라 지분을 인수했다라고 아까 말씀해 주셨잖아요이 부분도 눈여겨볼 필요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렇다면 계속 말씀해 주시는이 펠리클 시장 규모 얼마나 앞으로 커질 것으로 보십니까 일단 뭐 리포트에서는 조던이라고 얘기해요. 예상하고 있는데 그 이상일 수도 있고 그거보다 작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범인은 조금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뭐 연도별로 다를 수는 있는데 확실한 건 커질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지금 d램 자체도 이제 euv를 생산하면서 점점 뭐 10나노 이하로 가고 있는게 추세적인 흐름이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 중요한 것은 3단원 운란으로 가는 비메오리 쪽에서는 뭐 euv로 하지 않으면 이미 그 공정 자체가 되지 않죠.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봤을 때 이게 뭐 당연히 필요할 수밖에 없구요 더 중요한 건 3나노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들어가는 포토 그의 숫자와 그 다음에 펠리클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생각해 보면 실적이 앞으로 크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모멘텀을 보고 있기 때문에 최근 들어서 전체적으로 반도체와 관련된 여러 가지 불확실성 연극되고 있고 반도체 가격도 회복되지 않고 있지만 언급되었던 SNS 탭과의 프레스티가 상대적인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그래서 지금 대부분의 주가가 특히 올해 같은 경우에 유동성에 유입되면서 어떤 현상 보여주고 있냐면 오래 돈 버는 것보다는 내년에 버는 돈에 대해서 지금 당겨서 머니타이징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내년에 정말 개발해서 이익이 올라가게 되면 그와 관련된 기대감으로 올해 SNS 탭과 fst가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분명히 조금 우리가 집중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현재 밸류도 그렇게 비싸지 않다 주가가 좀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칠러 장비 duv 장비에 대한 펠리클 매출 자체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도 밸류에이션이 뭐 그렇게 극단적으로 비싸지 않은 기업이라는 점에서 현재이 기업은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재밌는 이야기들이 참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렇다면은 좀 리스크가 될 만한 요인은 없는지도 궁금해요이 부분도 체크해야 되지 않을까요네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세 군데가 동시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시다발적으로 뭐 비슷한 시기에 개발하면 뭐 큰 차이가 없겠지만 예를 들어서 SNS 태그 개발하고 fst는 안 된다던지 아니면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하고 나머지 둘이 떨어진다던지 하는게 이제 가장 큰 리스크에 하나겠죠. 왜냐면 지금은 기대감도 반영되어 있고 다른 장비 사보다 비싼 이유는 다른 소재 사보다 비싼 이유는 언급 들었던 대로이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싼 거거든요.
그래서 다른 회사와 같아지게 되면 지금의 비싼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 이게 이제 저는 가장 큰 리스크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 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반도체 캣택스죠. 어쨌든 반도체 캠페이스가 크게 늘지 않으면 아무리 인제 euv로 가는 또 그 미세공정으로 가는 것이 이기고 옳은 길이고 꼭 가야 될 길이라고 하더라도 속도가 생각보다 늦어질 수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 두 가지 리스크만 제외한다면 저는 뭐이 기업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어떤 평가를 내릴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구체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짜보고 싶습니다.
일단 저희가 본 리포트 내용에서는 가격이나 뭐 투자 전략 같은 건 딱히 세워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 이사님의 의견이 궁금해집니다. 저는이 종목 같은 경우에 만약에 그 펠리클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하는 그런 단계에 온다면 아마 그 발표를 하는 시점을 전후해서 고점이 올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 현재 밸류에이션 자체가 아까 뭐 장판 그림에도 보여주셨지만 이것도 뭐 추정하는 기관이나 어떤 뭐 그 증권사의 이익 추정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현재 지금 PR 기준으로 봤을 때는 뭐 15배 내외 정도 수준 그다음에 PB 기준으로도 그렇게 비싸지 않거든요.
그러면 저는 뭐 PB 관점에서는 두 배 충분히 용인할 수 있는 20배까지 간다고 하더라도 뭐 그렇게 이제 개발 그 스케줄 자체가 시장에 예상대로만 간다면 그렇게 크게 무리할 만한 가격은 아니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euv 소재와 관련된 부분은 일단 삼성전자가 멈출 수 없는 그림이라는 측면에서 투자를 줄이기도 어렵고 가야 된다는 측면에서 저는 목표를 p20대 pb는 두 배 정도의 수준까지 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이 리포트 리더가도 괜찮겠습니다네 저는 뭐 이게 그 어떤 목표가를 제시하거나 회사에 반영성을 제시했다기보다는 기술 내용이나 이런 걸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종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증권사 리포트보다는 그 IR 자료라는 측면에서 한번 쭉 살펴보시는게 더 신뢰도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내용 자체는 믿을만한 내용이었고요 자 그렇다면 한줄평도 체크해 봅니다. 과속이 없다면 올라타야라고 했는데 일단 뭐 발표 나기 전에 고점을 찍을 수도 있다라고 아까 얘기는 해주셨잖아요. 그 시기를 언제쯤으로 보시는지 언제쯤 올라타야 될까요. 원래 예상했던 것보다 지금 밀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파악한 정보로는 휴민트를 통해서 파악한 정보로는 이게 지금 그 투명률이 한 95% 정도 되어야 지금 그 마스크 위에다가 정확하게 어떤 그 노광 패턴을 입힐 수가 있기 때문에 근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90% 초반 내외 정도의 수율로 올라온 것으로는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SNS 택이나 fst나 지금 거의 뭐 비슷한 수준에서 뭐 1 2% 차이로 지금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뭐 빠르면 올해 한 4분기 그 다음에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이슈가 그대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그 다음에 이제 언급되었던 것처럼 과속이 없다면이라는 제가 이제 포인트를 달았는데 과속이라고 하는 것은 주가가 너무 달려가는 것을 있죠. 그 다음에 앞으로이 시장은 계속 케펙스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시장입니다. 설비 투자를 계속해야 되거든요. 근데 2차전지 소재기업 중에서 가장 돈 많은 기업 앞으로 뒤로 다 살펴봐도 lg화학의 답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포스코케미칼 정도는 결국은 포스콜딩수에서 돈을 끌어와야 되는 거고요 근데 lg화학은 지금 LG 에너지솔루션 지분 80%를 들고 있잖아요. 언제든지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도 있고 보유하고 있는 현금도 꽤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어차피 앞으로 2차전지 소재의 싸움은 돈싸움인데 그 돈싸움에서 가장 우위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뭐 다른 분들 대부분의 분들이 동의하지 않으시겠지만 2차전지 소재에 있어서는 타픽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 좋습니다. 그렇다면 한 가지 더 체크합니다. CNT 지금 핫하게 좀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탄소 나노튜브라고 하잖아요. 생산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던데이 분야에 대해서는 같이 어떻게 전망하세요. 포인트는 뭐냐면 기존에 이제 우리나라 2차전지들이 전부 양극재 쪽에 신경 쓰고 있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음극재를 그나마 하고 있던 곳은 포스코케미칼 정도였는데 이제 흑연과 관련해서는 여러가지 논란이 있다 보니까 이게 인조 흑연으로 바뀌는 그런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근데 인조 의견으로 가는데 있어서 핵심 소재가 바로 CNT이 탄소나눔튜브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음극재 쪽에서도 뭔가 헤게모니를 잡을 수 있는 투자를 하고 있고 그 투자의 성과가 곧 다가온다는 측면에서 보면 리포트에서 지금 그 cnt의 가치를 45% 밖에 적용하지 못했다라는 것은 더 해야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저는 그런 차원에서 앞으로 lg화학이 LG 에너지 솔루션 혹은 그외 배터리 회사에 추가적으로 이런 여러 가지 소재를 공급할 수는 업체로 거듭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가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두 가지 모두 긍정적인 해석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두 개의 부문을 확인했는데 둘 긍정적이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그렇다면 투자 아이디어 챙겨보겠습니다. 오늘 리포트 때문에 주가가 오르는 건가 싶기도 해요. 일단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이 되었잖아요네 근데 다른 2차전지 소재에 비해서는 너무 못 오르고 있는게 아닌가 싶죠. 비교를 해 본다면 근데 이게 화학도 있고 그 다음에 제약 바이오도 있고 그다음에 뭐 2차전지 소재 같은 첨단소재도 있다 보니까 이제 뭐 첨단소재 쪽은 괜찮게 보는데 나머지 두 개가 이제 할인 요소가 된다고 봐야 되는데요.
근데 최근에 뭐가 뜨고 있죠. 대한유화 이런 종목군들이 뜨고 있잖아요. 그러면 가장 이제 실적에서 영향을 줬던 NCC 쪽의 실적이 좋아지기연성이 있거든요. 그러면 원래 캐시카고였고 안 좋아져서 오히려 지금 밸류에이션을 잡아먹은 부분도 개선될 수 있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이제 오늘 제약 바이 업종도 조금 머리를 들고 있던데이 LG 과거 이제 LG 제약 바이오 쪽도 과거에는 가장 선도 종목이었다가 다른 종목군들이 뛰기 시작하면서 lg화학의 흡수했고 거의 뭐 우리가 잊어버린 상황인데 이쪽도 이제 좀 뭔가 육성하려고 하는 의지를 강하게 보이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이 3박자가 갖춰진다는 측면에서 보면 돈도 있고 성장 모멘텀도 있고 실적도 토너라운드 되고 있는 측면에서 본다면 저는 지금 증권사에서 제시하고 있는 목표가 뭐 10개월 정도 아마 포워딩해서 녹화를 냈을 텐데 저는 뭐 충분히 달성 가능하고 그 이상도 볼 수 있다라는 측면에 접근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지금이 종목보다 타격 움직이고 있는 종목에서 지금 당장은 아닐 수도 있지만 교체 매매를 해야 되는게 아닌가 그러니까 지금 가장 핫하고 하루에 뭐 주가가 뭐 10% 이상씩 오르는 그런 소재 종목에서 결국 유저하고 좀 갈아타야 되는 것이 아닌가 장기적으로 본다면 저는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와 갈아타는 것까지 생각을 하셨군요. 그렇다면 저희 2리포트 믿어봐도 괜찮을지 정리해 주시죠네 저는이 리포트 보다는 lg화학 자체를 믿어야 된다이 종목을 한번 믿어볼만 하겠다 한줄평도 봅니다. 길게 볼수록 lg화학이다라고 해주셨습니다. 짧게는 안 되고 왜냐하면 여러가지 요소들이 섞여 있는 복합기업 성격이기 때문에 다른 기업만큼 화끈하게 주가가 움직이지는 않죠. 그런데 우리가 깊게 우려내며 늘어날수록 맛이 나는 그런 장국처럼 길게 들고 갈수록 수주 쪽에서는 lg화학이다 이렇게 해서 저희 오늘 리포트 확인해 봤고요 오늘 두 종목 다 여러분께 도움 되셨길 바라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정효 의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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