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203] OECD의 2022년 세계경제전망

오마이스쿨 · 2021-12-29 · 유튜브 시청 3,529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4 으 안녕하세요. 전국의 신경을 문 여러분 경제 읽어주는 남자 기 보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자 여러분 2022년 을 앞두고 계시죠. 연말입니다. 역시 연말에는 내년 경제 어떻게 흘러 갈까 많이 궁금해 하시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또 많은 분들께서 아이 12년 경제전망 설을 또 읽어 주시고 많은 피드백을 또 주셔서 저도 매우 도 감사한 마음으로 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 연말에 가장 적합한 주제가 또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역시 국제기구의 2022년 경제전망 내용을 이렇게 짧게라도 요약 쪽으로 설명드릴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 강의를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 강의 내용은 oecd 가 발표한 12월 아내 발표한 아오 시디 경제전망 보고서 내용을 일부를 여러분께 전해 드릴까 합니다. 어 항상 그렇지만 이 경제 점만 보고서는 요 제 블로그 경제 읽어주는 남자 블로그에 같이 이 영상과 함께 개시를 하겠습니다. 이 영상을 찾으시면 이 보고서를 함께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니까 필요하신 분은 이 보고서 받으셔서 4 뭐 읽어 보셔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뭐 7 오시지 않아도 제가 충분히 철망 드릴 수 있도록 아침부터 한번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3개의 및 oecd 경제 동향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oecd 경제전망 보고서 의 특징은 조금 더 oecd 회원국들 중심으로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경제를 더 많이 d 파계 들어간다 라는 관점에서 좀 아 특이성이 있습니다. 월드 뱅크 라 imf 로 랑은 좀 차이가 있는 것이죠. 자우 2cd 경제 전말 에서 핵심 중의 하나가 이겁니다. 2019 년 4분기 카코 오나 1구 직전이 줘 2020 년 1분기 때 코론 l9 가 발생해 쓰니까 그때 oecd 는 세계 경제가 그때 백이라고 놓고 분은 2019년 4분기를 백이라고 놓고 본다면 20년 21년 동안 경제가 이렇게 전개 될 거야 빨간색 처럼 전개 될 거야 라고 전망을 했었던 거죠.

그런데 말이죠. 보시는 것처럼 2020 년 06월 2020 년 12월 1년 돈이죠. 그리고 2011년 04월 또 2021년 현재 12월 이렇게 o 의 시기는 경제전망 을 두 번씩 발표합니다. 근데 두 번씩 발표하는데 발표할 때마다 어떻게 되요 다시 말하면 20 년 6월에는 이렇게 큰 충격이 고 그리고 경제가 이렇게 회복되어 갈 거야 라고 전망을 했었으나 2021 년 12 월에 오면서 점점점 어떻게 됩니까 상향 조정하는 거죠. 아 그만큼 충격은 아니구나 그리고 그만큼 더디게 회복되지 않는구나 생각보다 더 빠르게 회복되는 구나 이렇게 전망치를 상향 조기 조 하는 것 상향조정 했지만 보시는 것처럼 글로벌 리커버리 그 업을 리커버리 가 계속 예 진행되고 있습니다.

회복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기존 지점까지 오지는 않았다 라는 것이죠. oecd 회원국들 또 마찬가지에요. 이렇게 충격이 있었고 기존 경로에 가깝게 상향 조정은 되고 있으라 아직 2021년 3분기까지 는 완성 되지는 않았다 이런 뜻입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의상을 추론을 해 본다면 oecd 회원국은 상대적으로 더 많이 가깝게 왔죠. 근데 3개가 이만큼 멀어져 있고 5의 시기 선진국들이 요만큼 쫓게 보아 벌어져 있다라고 한다면 만약에 여기서 oecd 회원국을 제외해 놓고 본다면 odd 가 아닌 그 밖의 개발도상국 뜰을 중심으로 본다면 이 값이 벌어져 있겠죠.

그렇죠. 그 다음에 세계에는 oecd 회원국과 난 oecd 회원국 간의 가중평균 일 테니까 그렇겠죠. oecd 회원국과 같은 선진국 중심으로 경제가 뚜렷하게 회복된다 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경제가 어떻게 회복되는 지 그 구체적인 내용을 본다면 여러가지 내용들을 봐야겠지만 한가지 세계 경제의 회복 기조를 설명하는 것이 인 더 추워 프로덕션 산업생산 이라고 볼 수 있고 생상 과 소비가 같이 회복되는 구나 라는 것을 보면 어 경제가 회복된 에 라고 인정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보시는 것처럼 산업생산 도 그리고 소비도 뚜렷하게 회복되는 모습입니다.

다만 2021년 하 단기 들어서 그 회복속도가 조금 더디게 운용된다 그러니까 이 11년 1분기 2분기 를 거치면서 매우 가파르게 강하게 회복되는 듯 하다가 3분기 4분기 들어서 조금 그 회복속도가 좀 꺾이는 감이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겠구요 거기에는 물론 델타 변이 라든가 5 미크론 변이 같은 것도 상당히 영향을 미치게 있구요 이제 통화정책도 스트레스를 바꾸면서 결국 금리를 이날 시키면서 그것으로 인해서 경기를 부양 시키던 그 연결 고리 그 영양 정도가 이제 완화 되면서 금리를 인상 하기 시작하니까 요 테이퍼링 도 시작하니까 요 그런 동력이 사라지면서 경기의 회복 속도도 이제 점차 완 말아야 된다 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런 것들이 영향을 미쳐서 세계 경제 회복 기조가 나타나고 는 있으나 그렇게 강하진 않다 21 년 하반기 부터는 그 강한 정도가 좀 마치 달리고 는 있으나 속도가 가속화 되지는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2020 세계 경제를 좀 전망 해야 될텐데요 기본적으로 이렇습니다. imf 는 세계 경제가 불균형하게 회복된다 뭐 역시 월드 뱅크 도 5의 신도 불균형하게 회복된다 라는 표현은 비슷하게 합니다. 한국어로 번역하고 비슷한거 같아요. 근데 다소 간의 용어의 차이는 있어요. imf 은 제가 이미 여러분들께 여러 차례 설명드렸던 것처럼 다 2벌 전 이라는 표로서 짜다 2벌 전위 컬 그리스 다시 말하면 선진국과 개도국이 백신 보급 정도에 따라서 백신 확보 여부에 따라서 이렇게 불균형하게 억대가 따로따로 회복된다 제각각 회복된다 다 2벌 전이라는 표 를 썼구요 어 그리고 몰드 뱅크 같은 경우는 어니 분이라는 펼쳤습니다.

언 입은 리 컵을 있었다 회복이 굉장히 불균형 하다 균형이 없다라고 썼구요 oecd 같은 경우는 인간관 라는 표현을 썼어요. 세계 경제가 여전히 회복세가 지속되고 는 있다 회복세가 지속되고 는 있으나 그러나 임자가 불균형하게 회복된다 이런 뜻이에요. 자 한번 보겠습니다. 세계의 gdp 증가 속도가 경제성장률이 20 년 충격을 겪고 21년 21 23년 매우 강하게 회복세가 나타납니다. 물론 21 여 는 기존 효과가 반영된 것이고 여전히 기조 효과가 반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이렇게 강한 회복세 에서 이제 정상적인 경제로 돌아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주무 면에서 그렇다는 거에요. 규 모 른 그렇지만 경제회복의 관점에서 우리에게 쳐 있는 그 내용물은 완전히 달라져 있는 거죠. 규모면에서는 돌아 오겠지만 근데 이 세계 경제의 일부가 g2 애니 아니겠습니까 d2 애니는 특히 세계 경제 회복 속도 보다 더 강합니다. 그렇죠. 또 의식이 회원국 또 그에 못지않게 강하게 나타나요. 그런데 난 의식이 회원국들 2호 중국 인도 브라질을 포함한 이런 국가들에 회복 속도는 상대적으로 그 회복이 더디다 라는 것이죠. 이것은 참고적으로 아시고 여러분 숫자는 잘 안 보이시겠지만 어 제가 여러분께 설명드린 인해 음반 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블로그 오셔서 다운 받아 가세요. 한번 열어 보시면 그 숫자도 더 정확히 이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업률도 회복되고 요 인플레이션 압력 또 상당부분 21년 고조 되지만 22 23 년이 지나면서 점점 인플레이션 도 잡힐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 피스커 달라스 라는 재정이 줘 적자 재정 또 어느 정도 완화 됩니다. - 태종이 그 규모가 줄어든다 재정 부채가 줄어듭니다. 이런 것들을 보시면서 22년 경제는 큰 틀에서 그런 식으로 흘러 가겠구나 이렇게 보시면 좋겠구요 여러분들께서 많은 분이 이렇게 질문 주세요.

아니 그 세계경제 점만 나한테 무슨 관계에 있습니까 이런 질문 주시는데 세계 경제 안에 한국경제가 있고 한국경제 안에 나의 경제가 있다 세계 경제를 보시면서 그 안에서 나의 경제를 좀 찾으실 필요가 있겠죠. 그런 관점에서 제 서민경제 도 회복된 아라는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역시 이웃이 경제 전반 보고서 안에서 찾아서 설명을 드려 보고자 합니다. 자 먼저 기대 인플레이션 과기대 임금 주의 줘 보신 것처럼 미국이나 영국이나 호주 할 것 없이 많은 나라들이 그 국민들이 생각하는 그 기대 인플레이션은 향후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종교 될까 라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높게 고 물가가 예상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그렇게 높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린 것처럼 아직 인플레이션이 라고 정의하기는 좀 어렵다 라고 말씀 수차례 드리지 않았습니까 아직까지 정의하기가 어렵습니다. 기대 인플레이션율보다 체도 뭐 정말 인플레이션 압력이 라고 할 만큼 뭐 돈의 가치가 휴지조각 이 될 만큼 그런 정도의 오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 정도 이지만 향후 통화정책 의 스탠스가 바뀌면서 돈의 가치가 올라가는 거죠. 기준금리를 인상한 다 등 가 테이퍼링을 가속화 한다든가 보내 가치가 올라가는 거죠. 자연스럽게 물건의 가치가 잡히 구요 국제유가 도 2021 년 4분기 가고 점이고 22년 에는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미국 에너지 정보 총이 전말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여러가지 면에서 잡힐 것이다 라는 거죠.

물로 공부만 병목 현상은 어떻게 될까 그 주제는 다음 주에 에 기대를 해 주십시오 이렇게 기대 인플레이션을 어쨌든 있어요. 안정 물가 보다도 목표한 정물 가 보다도 높은 수준 2에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임금 상승률 기대 임금 인상률 이렇게 볼까요. 그 인상률을 보면 이 물가상승률에 못 미친다 결국 모든 것은 오르는데 내 소득만 안 오른다 하는 구조가 되는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민에게는 굉장히 힘든 경제가 2022년 에 전개될 것이다 가 총량 적으로 경제가 회복되고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경제 회복되는 것 사실 입니다만 성인들은 전혀 그 회복을 실감하기 어려운 경제 가 될 수 있겠다 라는 것을 아 팩트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서민경제 정말 회복 됩니까 라는 그 주제에 있어서 최근에 이 화석 연료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까 석탄과 겨 1000원 깨 스 가격 5일까지 5 국제 원유가격 이런 것들이 모두 다 올랐습니다. 물론 이게 고점을 찍고 다소 하향 안정화되는 단 그 추이가 이미 21년 사북 이에 나타나기 시작했죠. 예 정점을 찍은 거죠. 자 그런데 이런 화석 연료 가격이 왜이렇게 올랐을까 그것을 본 게 극이 우도를 봉고 에 오른 이유를 보니까 첫번째 원자재 가격이 치 순 거예요. 말그대로 자원 가격이 오른것 수요가 폭발 하니까 근데 그만큼 공급이 충분하게 나타나지 않으니까 왜 선진국과 개도국이 불균형하게 회복되기 때문이죠.

선진국을 중심으로 뚜렷하게 회복 되니까 치우가 늘어 원자 질수도 늘어 그러나 여전히 이 신흥국들은 탄광 셧다운 공장 셧다운이 제기 되니까 충분한 공급이 의 제기가 안되요 거기에 한 가지 구조적인 변화 도 있죠. 어떤 구조적 뼈나 4 이산화 탄소 펌이 결국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한 압력 그런 것들이 가격에 반영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들 또 역시 이런 화석 연료 가격을 치솟게 만들었다 이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뭐를 만드느냐 이런 것들이 일렉 들 시티 전기료 전기세 인상 을 만들지 전기세를 상승하게 만든다 결국 모든 것들이 오르는데 나의 호주 무늬만 소득만 나누는 경제 그러니까 서민경제 는 22 전까지도 전혀 그 회복세를 실감하기 어려운 경제 다 그렇기 때문에 22년 에도 물론 2020년까지 의 재테크 제가 경제전망 3도 계속 강조했지만 2020년까지 여러분이 해왔던 그런 20 1년까지 해왔던 그런 재테크 방법과 22년 이후에 재테크 방식은 완전히 달라져야 된다 라고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완전히 달라져야 됩니다. 전혀 다른 경제 니까요. 완전히 달라져야 되겠지만 어쨌든 재테크 라는 것은 계속 관심을 갖고 하시긴 하셔야 되겠다 다만 제가 늘상 강조하듯이 잃지 않는 투자 불확실성의 투자하고 이런거 말고요 잃지 않는 투자 거스를 수 없는 변화를 읽고 그 변화 속에 나는 어떤 유망한 산업의 투자 해야 될까 라는 그 궁극적인 중장기적인 고민하 에 투자하는 그 잃지 않는 투자를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공급망 위 스크 에 투자하라 이런 말씀으로 뒤 지난 중 가요의 경제구조 남자 시간에 강의를 해 드렸습니다만 다음 쭉 2 의 12회 움 욱 들에게 일고 있는 가장 중요한 현안 공급망 적목 현상 궁금 많게 랄 그것이 어떤 영향을 주고 쉽게 우리 경제는 어떻게 해보고 주는지 oecd 경제전망 보고서 에 담겨있는 그 가장 중요한 산란을 다음 주에 업계의 돌아가서 말씀 드리겠어요. 기대 해 주시면서 이번주 led 가 바라본 2012년 세계 경제 전말 강인 아무리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