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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거기서 훈련을 하시면 오히려 분산 투자에서 20개 30개 들고 있는 거보다 더 집중력과 부자를 더 키울 수가 있고요 실천 투자의 대가이신 다인경제 이승조 대표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정리하자면 결국 어떤 제거법 그 매매하지 마 기준네 가지 기준을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대표님께서는 그 2천개 종목 중에서 이런 제거법을 통해서 뭐 20개 개까지도 이렇게 종목을 압축하는데 일반 투자자가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일반 투자자는 어떤 식으로 자기가이 투자하고 싶은 종목이 있을 때 그 종목을 어떤 식으로 선별하는게 좋을까요.
그러면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요 저는 힘든 시대에도 저와 같이 노력하신거나 하면네입니다. 근데 힘드시잖아요네 노하우도 또 부족하겠죠. 그러면 자기가 잘 지금 아는 회사에 지금 마시거나 자기가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현장에서 하는 기업을 한 세 개나 다섯 개를 추실 수가 있으요 신기한게 투자자들 입장에서 자기 회사 다니거나 이런 것들을 자꾸 피하십시오 안 하세요. 그런데 가장 가까운 그 거에서 조사하기 쉬운 기업을 먼저 뭐부터 하냐면 저와 같이 그 사업 보고서네 지금 그 그 감독은 이렇게 보 보고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그거를 눈으로 보지 말고 노트에다 손을 한번 적어 보세요.
아 예 집지 않을 것 같은데요 하루면 됩니다. 하루에 사업 보고서 예예예 하나 그 사업보고서 하면 그 우리가 여러분들 매크로 할 때 그 증권 방송 보면 연준이 성명서가 단어가 뭐가 하나 바뀌었습니다. 빨간 글이 놓고 이거 분석하지 않습니까네 저는 오히려 그거 분석보다 그건 박사도 그 전체 로 잘 못칩니다. 오히려 내가 하는 기업의 사업 보고서가 어떻게 전개되 있고 매출단가 있고 뭐가 있고 이걸 적다 보면 다음 분기에 바뀌는게 생겨요네 그걸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이게 왜 바뀌지 어 이거 왜 대지주가 바뀌네 어 전화 사체가 거 뭐 어떤게 뭐 또 전환됐는데 아니면 사업 신규 사업 보고가 들어왔네 아니면 또 제 3자 유 중에서 누가 또 새롭게 투자했는데 이런 거 변화가 되는 거를 미리 체크할 수가 있습니다.
네 그 끌 있요 그런 것들을 찾아내는게 오히려 더 효과적이지 않나 그래서 초보자들은네 실력 처음 전체를 본인이 다 싸우겠다 이거 무한지 행위 같습니다네 그러면 내가 잘 아는 거를 한두 개 선정해서 그거를 먼저 집중 공부한 다음에 이거 위치 파악을 한 다음에 이거 갖고 먼저 트레이딩 훈련을 하신 다음에 전략을 점점점점 확산시키는게 어떻 겠나 지금 대부분은 지거 방송 보 이게 좋습니다. 저게 좋습니다. 이게 좋습니다. 선별해서 그만 무작위로 사시거나 바랍니다네 그렇다 하더라도 뭐 써보는 것도 뭐 충분히 해볼 수 있는 거고 엑셀이나 이런 기술들을 이용해서 또 어떤 조금 약간 쉽게 선별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정부 정책 그 사이트를 많이 들어갑니다네 그래서 우리가 정부가 정책이 공약을 내거나 뭐 여러 가지의 상황을 내거나 그런 것들을 어 먼저 파악하는게 뭐 국토부 쪽의 사이트 그다음에 뭐 통신 쪽 과학 통신부의 사이트 이렇게 되면 보도 자료들이 막 있구나 뭐 이런 거 있거든요.
그런 걸 읽어보는 작업을 먼저 필요하고 그러면서 여기서 제가 응용하는게 복잡계 사고입니다네 그럴 때이 이게 전 다 연골 고리라고 생각합니다. 예 제가 2개중 종목들을 다 쓰다 보면 이게이 어느 종목과 연결돼 있고 대지주가 어떻게 연결돼 있고 이런 걸 연결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서이 빨간 색깔과 파란 색깔은 뭐냐면 어떤 이벤트가 들어올 때 우상향으로 변화되는 거 우하향 변화되는 걸 샘플링 하실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1월 2일 기준으로 떨어졌지만 1월 2일 기준으로 올라가는 종목 섹터가 나오거든요네 엑셀로 돌리면 그 HTS 다 나옵니다.
어느 날 기준으로 상승률 상위 하락 상의 그 메뉴만 찾으면 나와요 그럼 상승률 상의 종목들 중에서이 상승 상의 종목이 왜 생겼나네 이거를 찾아내 갖고 그 정책에 연결된 거를 응용해 보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요번에 어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 만들 때이 관련된 정책에서 반도체주 사는 거보다 저는이 탈로 원전이나 건설 지화 지화와 건설과 연결된 클러스터를 사는게 더 낮다고 판단한 거거든요. 왜 그렇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여러분들 정부의 손가락은 반도체를 지시하고 있는 거 같지만 실적으로 이걸 지시한 거를 가기 위해서는 도로 놓고 그다음에 뭔가 그 철도망이 전력 가장 중요한게 전력 망입니다네 아니이 단어 뭐 반도체 생산라인 하나의 1.3 기가와이 전력이 어 엄청난 전력이고 하기 전까지는 새로 공장 증설이 가능하겠습니까 네 그니까 이런 것들을 먼저 선적으로 언제 완성되나 이걸 차단하고 거기에 연결된 기업들이 뭔가 이런 걸 보면 최근에 몇 가지 종목들이 여기서 딱 나옵니다.
그런 것들을 먼저 선별해서 매매하는 걸 권해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초보자들이 어 왜 전부 공략된 사이트와 그게 어떤게 연결 된가이 연골 그리를 찾아 되는 거를 하나의 기준을 또 제시해 드리고 싶습니다네 복잡계가 뭐 쉽지는 않은데 또 투자자들이 또 쉽게 구글 같은 걸로 구글링을 통해서도 어떤 투자 기업을 확인해 볼 수도 있지 않겠습 당연하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탈원전 정책 연골 거리 관련 종목 검색만 하셔도 거기에 관련된 종목 면단이 쫙 나옵니다. 그러면 한 20개 나와요 그럼 20개 나온 것들 중에 다 하면 안 돼 거기서 한 두 개만 꼽는 겁니다.
그걸 어떻게 하 그럴 때 아까이 그림을 다시 보는 겁니다네 어느 기준으로 우 상향되는 걸 찾는 겁니다네네 우하향 되는 건 찾지 않고 그다음에 매출당 아까 영업 이익이 우상향 기준되는 걸 거기서 선별하는 겁니다. 적자보다 적자가 흑자 되거나 적자 영업 이익이 계속 우상인 거 근데 주가는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걸 사는 겁니다네 아 그런 것들을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구글링을 통해서 기업 홈페이지 보는 것도 또 중요할 거 같고 다른 방법들 또 다른 몇 가지 또 추가해 주실 그 도움 말이 있을까요. 그 HTS 그 증권 분석 그 보고서와 거기에 나오는 리포트를 반드시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 권해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요렇게 해서 이제 그 주식 종목을이 선정했을 때 투자자가 그 종목 개수는 어느 정도로이 하는게 좋겠습니까 저는 1억 투자 초보자면네 한두 개부터 먼저 하십시오 어떤 분이 1억 갖고 2 30개 하시거든요. 분산 투자라고 그거 절대 큰 수가 안납니다. 집중 투자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초보자 실력 없을 때는 30대 50은 무조건 현금을 갖고 있는 겁니다네 절반 정도는 현금을 갖고 네 예를 들어서 3천만 원 현금 어떤 상황이든 그건 쓰지 않는 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5천이나 7천 갖고 한두 개만 먼저 하는데 그것도 한꺼번에 다 사는게 아닙니다.
한 번 사서 예를 들어서 샀는데 내가 생각보다 더 떨어졌을 때 두 번째 사고 세 번째 자는 로직을 하나 만들고 생각게 사자마자 또 올라가요 그 올라갔을 때 또 어느 가격대 오면 또 비율 매도하는 로직 만 들어 갖고 여러분들이 거기서 훈련을 하시면 오히려 분산 투자해서 20개 30개 들고 있는 거보다 더 집중력과 구자 더 키울 수가 있고요 여기서 성공해서 두 세 개 했는데 거기서 50이나 100% 수익 났으면 저는 2억 투자했는데 예를 들어서 부자가 30% 50% 정도 3천만에서 5천만 원 하면 종목 하나 더 늘리라 그럽니다네 그러면 그러면 두 개가 세 개 되고네 세 개가네 개 되고네 대충 열개가 됐다면 벌써 9자가 1억 9자가 2억이 넘어가 3억 정도 되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하시네 는게 저는 자기 본인의 실력이라 흐름을는데 어 뭔가 효과적으로 시장을 대응할 수가 있거든요. 이거를 오히려 뭐 유튜브를 보거나 뭔가 무작위적인 그 증권방 도서 그 여러 사람이 주는 종목들을 해 갖고 한 10개 20개 해 갖고 하면 여러분들이 그걸 조조를 못 해요. 그럼 조절를 못 하는 사이에 어떤 건 플러스 어떤 마이너스에 전체적으로 뭔가 하나가 크게 다치는 붕괴가 되면 네 망네 그런에 빠지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종목은 두 세 개부터 집중 투자 하시면서네 훈련을 한 3년을 해 보십시오 그리고 나서 하나하나씩 종목의 사업보고서를 손으로 쓰면서 내 디비를 구축해 나간 다음에 전체 시장 확장해 나가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진단해 드리고 싶네요네 투자 마인드와 실전 투자 노하우까지 이성조 대표님의 비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대표님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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