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민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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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인하 이후 비트코인은 계절성상 38주차 약세 후 40주차부터 약 10주간 강세 경향이 14년 평균 데이터로 나타난다고 주장. 유동성 사이클이 지연돼 이번 사이클은 늦게 정점을 맞출 것이며, 2026년 정점 가격을 최소 20만 달러 이상(파워 법칙 기준 21만5천~26만7천 달러)으로 전망. 고점 신호로 MVRV 4~5배(현재 약 2.5배), 월간 RSI 추세선, 심리지표를 제시하고 분할 매도와 DCA 매수를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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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제 사이클을 안민이 드신 분 분들은 가격이 이제 흔들릴 때 많은 공포심을 느끼지만 사이클을 믿으시는 분들은 사이클이 현재 지속되고 있다는 것만 파악을 할 수 있다면은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가 오히려 추가 매수 여력이 있으면 매수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되는 거죠.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제안방입니다. 미국이 우리 시간으로 지난 18일 새벽 금리 인하를 다행했습니다. 아 미국이 기준 금리를 내리면 바로 우리 자산시장 영향을 받습니다. 그 중심에 비트코인이 있습니다. 자, 오늘은이 비트코인의 흐름과 전망 그리고 이더리움 시장 상황까지 짚어봅니다.이 비트코인 또 알트코인 전문가 신민체 작가 함께했습니다.
어서 오세요, 작가님. 네. 그 미국이 금리 인하를 단행했습니다. 통상적으로 금리를 내리면 일단 안전 자산으로 돈이 몰리잖아요. 그래서 지금 금시장이 오르는 건데 이럴 때 비트코인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시장은 항상 먼저 선반영하는 추세가 있거든요. 금리 인하가 이번에 너무나 확실했기 때문에 그 이전에 기대감을 가지고 먼저 갖고 자산 시장이 올랐죠. 하지만 연주는 대체로 원래 시장이 기대한 것만큼 그렇게 만족시켜 주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가 막상 되고 나면은 기대감에 먼저 올랐던게 일종에 뉴스에 팔아라가 나오면서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 거죠.
그러면서 하락이 나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요. 실제로 작년 같은 경우에도 9월 18일 한국 시간은 9월 19일 그러니까 하루 차이로 올해랑 하루 차이로 작년에도 똑같은 식의 첫 번째 금리 인나가 있었어요. 이번에도 이번 9월이 첫 번째 금리 인나죠. 완전히 똑같은 금리 인하가 있었는데 작년에 금리 인하 했을 때도 금리 인하 한 후에 약간 올랐는데 뭐 기껏에 한 5% 별로 안 올랐습니다. 그렇게 오르다가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굉장히 큰 폭에 하락이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그게 이제 조금 당겨져서 왔다 그 정도로 보시면 되는데
큰 틀에서 보면은 차이가 없는 거죠. 어, 비트코인도 계절 타는 거예요? 네. 계절성이 굉장히 심합니다. 원래는 미국 주식도 비트코인도 이번 주 그니까 38주 차거든요. 38주차가 역대 그 시장 역사상 가장 평균 성적이 안 좋은 주간입니다. 주식은 좋잖아요. 그런데 주식은 왜 좋냐면은 개별 호재 때문이에요. M비디아가 이번에 오픈 AI에 1억 달러의 투자를 하는 것을 결정을 했죠. 그러면서 M비DI에 납품하는 뭐 예를 들어 TSMC라든지 이런 회사들도 포함해서 반도체 업계 대부분이 다 상승을 했어요. 엔비디아 경쟁상 뭐 인텔 이런 걸 제외하고는.
그러면 지금 미국 시장을 이끌어가는 대장 섹터는 반도체고 그다음에 대장주는 엔비디아죠. 얘네가 올라버리니까 선도에서 올라버리니까 그냥 그 힘으로 같이 올라버린 거죠. 그니까 원래 개전성으로 치면은 이번 주가 가장 안 좋은 주인데 개별 호재가 있으니까 그게 끌고 간 거고. 그럼 비트코인 어 비트코인은 지금 개별 호재가 없죠. 그런 상태에서 어떻게 보면 그 계절성을 그대로 두들겨 맞았다. 그렇게 해석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10월 언제쯤부터 다시 좋아진다 이런 거 있어요? 정확히는 40주차부터 엄청나게 좋습니다. 40주차부터 아니 10월 한 매번 매해 다른데 10월 첫째 주나 둘째 주부터 그 이후로 평균적으로 한 10주 연속 주간 수익률이 계속 풀렀습니다.
근거 있어요. 네. 그냥 역사로 집계가 돼 있어요. 40주차부터 대략 10주 정도 그러니까 12월 정도까지죠. 네. 제가 여쭤본 근거라는 거는 그 시기에 오를 만한 특별한 이유가 있냐? 아, 그거는 매지만 지금 말씀드린 건 평균 성적입니다. 지난 비트코인의 가격이 집게되기 시작한 2011년부터 2024년까지 대략 14년 간의 평균 수익률이 40주차부터 10주 연속 플러스예요. 우연 아니에요. 그거를 이제 우연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비트코인은 정말 거짓말처럼이 개전성이 굉장히 잘 맞아요. 그러니까 증시도 원래 개절성이 꽤 있거든요. 5월에 팔아서 10시월에 돌아오라 하잖아요.
근데 맞아요. 상당히. 근데 비트코인은 증시보다도 한 곱하기 2배에서 세배 정도 계절성이 더 잘 맞는다고 보시면 돼요. 왜 그러냐면은 주식 같은 경우에는 현금 흐름이라고 하는게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소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원래 좋아야 되는 시기에 주식들이 전반적으로 실적이 안 좋아 그러면은 내리는 거예요. 반대로 원래 나빠야 되는 시기에 어제처럼 대형 호재가 이렇게 있으면은 좋은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은 그런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공급과 수요의 역학으로만 가격이 정해지죠. 그러다 보니까 투자자들의 심리가 증시보다 몇 배 강하게 영향을 미쳐요.
예를 들어서 이번 주 가장 안 좋은 주다. 그럼 사람들이 다 팔아요. 방금 공급과 수요를 말씀하셨는데 비트코인에서 공급 측면이라면 반감기일 거고 수요 측면이면은 유동성 확률 지금 수요 측면에서 유동성은 풀린단 말이죠. 금리 인하시기가 왔으니까 좋아지네요. 네. 좋아지는데 유동성 위험 자산으로 들어오는 유동성은 바로 들어오지 않고 안전 자산으로 먼저 갔다가 상황을 보고 어 이제는 슬슬 리스크를 높여도 되겠네라는 판단이 들면 그때 점심적으로 위험 자산으로 옵니다. 안전 자산이라 하면 금을 말씀하시 금이 가장 금이랑 채권이 안전 자산이 대표적이고 이제 중도적인 자산이 SP나스닥 그다음 위험 자산이 비트코인 초위험 자산이 알트코인 이런 식으로 나눌 수 있겠죠.
더 위험 자산일수록 유동성이 들어오기까지 걸리는 지연 시간이 길어져요. 금리를 내렸다고 해서 바로 올라버리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공급 측면에서 반감기야 뭐 전혀 변경 없이 4년마다 한 번씩 진행이 되는 거고요. 그 수요 측면에서 유동성 공급이라는 거는 유동성을 무한정 계속 뿌릴 순 없잖아요. 물가가 튀니까. 이건 분명히 언젠가 멈춰서는 요 네. 유동성도 사이클이 기존에는 비트코인과 똑같았습니다. 비트코인이 언제 나왔냐면은 리먼 브러더스 사태. 금융위기 때문에 탄생한게 비트코인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때 모든 것이 리셋됐을 때 비트코인도 같이 나왔어요.
그러면 그때는 경제가 엄청난 경기 침체니까 유동성을 뿌려야겠죠. 음유동성 장에 탄생한게 비트코인이에요. 근데 유동성도 말씀하셨다시피 계속 뿌리다 보면 물가가 오르니까 보통 1, 2년 정도 뿌리고 나면은 긴축으로 돌아섭니다. 그럼 긴축을 1, 2년 정도 하면 불황이 오니까 다시 확장으로 돌아서요. 이것도 딱 4년 사이클이었어요. 그래서 그 4년 사이클이 맞아 떨어지면서 반감기 사이클과 유동성 사이클이 맞아 떨어지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그니까 제가 조금 전에이 사이클 말씀하셨을 때 우연의 일치 아니냐 근거 있냐라고 여쭤봤는데 말씀을 들으니까 이해가 가네요.
그러니까 중요한 양대 측면이 공급과 수요인데 그게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움직이니까이 사이클이 완전히 무효화되는 건 아니다라는 말씀. 자, 그러면 지금의이 슈퍼 사이클이 과거의 사이클과 다른 점 있어요? 네. 일단 크게 세 가지가 다른데 첫 번째로는 비트코인 시가 총액이 과거보다 너무 커졌습니다. 이제 이번 사클 시작할 때만 해도 한 3,억 달러이 정도였거든요. 거의 마이크로소프트 비슷하죠? 지금은 이제 2조 달러 넘어져서 이제 비슷해졌는데 원래는 뭐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10분 수준이었어요. 그게 이제 비슷해질 정도로 커진 거고 두 번째는 기관들의 참여가 본격화됐습니다.
이번 사이클 시작할 때 기관들의 참여율이 10% 미만이었는데 현재 30%를 넘었어요. 기관들의 참여드가 본격화됐다는 거.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유동성 사이클이 과거 역대 사이클들과 비교해서 가장 늘어지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미국의 경기와 고용이 너무 강하면서 원래 작년에 9월에 금리를 내렸잖아요. 그 이후로 시장은 두 세 달에 한 번씩 계속 금리를 내릴 것으로 예상을 했어요. 근데 오래 들어서 금리나 딱 끊겼죠. 고용이 너무 좋고 경기가 강하니까 물가도 높은데 금리를 내릴 필요가 없었어. 자, 첫 번째로 짚어 주신게 시가 총액이 너무 커졌다.
그니까 시가 총액이 커졌다라는 거는 그만큼 당연히 가격을 올리기 위해서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라는 거잖아요. 더 많은 자금이 들어야 되 더 많은 자금이 들어와야 되고. 그러니까 이제는 과거처럼 막 가격이 막 두 세 배 올랐다가 4, 50% 하락하는 이런 급격한 변동성은 많이 줄어들 것 같은데. 그런 급격한 변동성이 아니라 2번 사이클을 잘 보시면은 3번 가격이 쫙 오르면은 일정 기간 조정을 거치고 또 가격이 오르면 조정을 거친 이런 계단식 상승을 하고 있죠. 사실 그리고 기관의 참여를 또 말씀해 주셨는데 기관들은 개인과 달리 그렇게 막 급격한 변동성을 좋아하지 않잖아요.
그리고이롱 포지션하고 숏 포지션을 보통 기관들은 같이 잡으니까 그만큼 또 변동성이 줄어질 수밖에 없죠. 위아래로 동시에 매수 외도가 들어오니까요. 그런 특성들이 이제 종합되면서 가격이 과거처럼 막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급락하는 그런 현상이 안 나타나고 이제 계단식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죠. 근데 마지막으로 이제 가장 중요한 측면은 결국은 유동성의 본격적인 유입이 미국의 금리 인하가 너무 지연되면서 들어오지 못한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그니까 기관과 개인의 차이가 그거잖아요. 이제 개인들은 막 올라갈 때는 일종에 약간 포모 현상 때문에 금 매수를 하고 또 떨어질 때는 또 금 매도를 하는데 기관들은 그렇게 감정적이기보다는 계획적으로 움직는 거.
그리고 마지막으로 짚어 주신게 그 유동성 시기가 지연됐다. 딜레이됐다라는 거. 비트코인은 어떻게 보면은 유동성 흡수제 같은 역할을 하니까 당연히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겠네요. 그 시기와. 가장 유동성과 역대 모든 자산 중에서 그 연관성이 가장 높은 자산이라고 볼 수 있고요. 앞에서도 설명드렸다시피 유동성이 풀리면 한 타이밍 늦게 비트코인은 들어오지만 그 영향은 가장 크게 봤습니다. 근데 그 유동성이 미국의 금리 인하가 너무나 오래 지연되면서 늦게 들어왔다는 거. 그게 이번 사이클을 어떻게 보면 조금 지지부진하게 만든 가장 큰 영향력 있는 요인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죠.
자, 그러면요?이 비트코인의 슈퍼사이클이 당초 계획대로 진행됐더라면은 4년 주기로 치면은 그니까 2025년 말 쯤에는 끝나야 돼요.끝죠. 그럼 이거 더 늦어졌단 얘기잖아. 그럼 슈퍼사이클이 더 갈 수 있다. 네. 왜 그러냐면은 공급층만 보면 안 돼요. 우리 수요측도 함께 봐야 되잖아요. 그 두 가지가 맞물려서 사이클을 만들어 내고 비트코인 가격을 만들어내는 건데 공급측 반감기는 예정대로 작년 4월에 왔어요. 하지만 수요측 유동성이 들어오는 시기는 미국의 금리 인하가 너무 지연되면서 비로 밀렸죠. 네. 그럼 박수를 치려고 해도 왼손은 공급, 오른손은 수유라고 하면은 둘이 평서치처럼 똑같은 그 타이밍에 오면은 정 타이밍에 박수를 맞겠죠.
그럼 올해 말에 끝난 거예요. 근데 공급은 그대로 왔는데이 오른손은 늦게라온 거예요. 그러면 박수가 가운데서 안 쳐지고이 오른쪽에서 쳐지겠죠. 그죠? 그렇게 되면 그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결국 비트코인 투자에 있어서 가장 승률이 높은 게임은이 사이클 따라가는 거네요. 그러니까이 사이클 투자를 지향하는 거 이게 가장 확률 높은 게임이라고 보면 돼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보통 이제 사이클을 안민드신 분 분들은 가격이 이제 흔들릴 때 많은 공포심을 느끼지만 사이클을 믿으시는 분들은 사이클이 현재 지속되고 있다는 것만 파악을 할 수 있다면은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가 오히려 추가 매수 여력이 있으면 매수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되는 거죠.
네. 그니까 온체인 데이터 이런 거 많이 좀 보시는 편이세요? 어 어떤 거 좀 확인하고 들어가야 되? 과거에는 이제 파이 사이클 탑 인디케이터라 그래서 111일 이동 평균선과 35일 이동 평균선을 이용해서 고점을 맞추는 그게 가장 확률이 높았는데 이번 사이클의 좀 유동성 측면이 많이 어그러지면서 그 부분 같은 경우에 현재로서는 조금 신뢰성이 낮아진다고 보고 있고 크게 세 가지 정도로 압축을 하자면 MVRV라고 해서 그냥 쉽게 유약해서 전체 시장의 평균 매수 가격 대비 현재 가격이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가 있어요.요 요 지표상으로 이번 사이클에서 한네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됐을 때 사이클 고점을 의심해 볼 수 있거든요.
현재 한 2.5배 정도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그 이게 더 올라서 한네 배 정도 되면은 이제 슬슬 분할 매도가 들어가야 되는 타이밍이고 또 한 가지로는 이제 월간 상대 강도 지수 RSI라고 하는 지수가 있는데요 지수를 비트코인 처음 최초 사이클부터 지금까지의 고점을 쫙 건을이어서 그려 보면은 일정한 기울기로 내려오고 있어요. 그래서 그 기울기로 내려오고 있는 그 추세선에 닿으면은 이제 사이클이 고점이라고 볼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가장 쉬운 거는 결국은 심리 지표입니다. 우리 흔히 인간 지표라 그러죠. 주변에서 비트코인 투자 안 하시던 분들한테 전화가 오면은
가볍게 팔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데 이제 적절한 시점에서 바닥권이라고 생각하는 지점에서 분할 매수를 통해 진입을 하고 온체인 데이터 이런 거 보면서 그거 이제 고점인 거 같은데 그쯤에서 분할 매도를 통해서 탈출하는게 가장 승률 높은 게임이다 말씀신 거 같아. 그건 어떻습니까? 우리 DCA라는 거 있잖아요. 날러코스 레버리징이라고 해서 장기 분해할 매수하는 거. 그 전략은 어떻게 보세요? 네. DCA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고요. 우리가 내일 시장이 오르고 내일지를 알 수 없잖아요. 그니까 내가 오늘 예를 들어서 전부 가진 돈을 다 투자를 했는데 내일 올라버리면 좋지만 내려버리면은 너무 슬프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대한 분산시키는게 더 안전한 투자법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DCA 달러코스트 에버리징을 통해서 평균 가격으로 매수를 해 나가는 거죠. 예를 들어서 내가 1억이 있는데 나는 세 달 정도 한 100일 동안 매수를 하고 싶어. 그러면 그냥 매일 100만 원씩 그냥 사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사면은 그 100일간의 평균 가격으로 내가 수렴할 거 아니야. 내 진입 가격이. 그렇게 되면은 올라도 그렇게 뭐 크게 오르지 않고 내려도 그렇게 크게 내리지 않는 변동성을 상당히 많이 줄이면서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죠.
그럼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거 가격 전망인데 그럼 2026년 비트코인 슈퍼사이크 정점에서 가격 어느 정도 예상하세요? 저는 최소 20만 달러 이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하나로는 뭐 3억 가까이. 네. 그 정도가 될 거라고 보고 있고 실제로 작년 말 정도의 이번 사이클 최고가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나 기관들이 포어캐스트를 냈는데 그거의 평균적인 가격이 한 20만 달러 초반대요. 21만 달러에서만 네. 이후에 가격이 오른 정도를 보더라도 지난 사이클 같은 경우에 정 올랐는데 만약 이번 사이클에 세 네배 정도로 상승률이 줄어든다 하더라도 이번 사이클 64,000달러에서 반감되었기 때문에 세 배만 하더라도 거의 20만 달러죠.
정까지 충분 올라갈 수 있고 그외에도 이제 비트코인의 가격을 예측하는 여러 모델들이 있어요. 그런 모델들의 평균들도 보통 20만 달러 초반 이상을 얘기합니다. 그 파워 법칙이라는 그 계산식 있잖아요. 거기에 따르면 어떻게 나와요? 거기에 달라도 한 21만 5,000달러 그다음에 내년 한 하반기까지 넘어가면 26, 7만 달러까지도 상승이 가능합니다. 근데 보통 투자자들이이 사이클 막바지에 흔히 빠지게 되는 대표적인게 이런 확증 편양 그리고 군중심리 이런 거 아니에요? 어떻게 맞습니다. 어 아마 이번 사클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날 텐데 이제 모든 자산 시장의 그 상승장의 끝에는 거품이 끼는 경우가 많아요.
부동산 시장도 몇 년 전에 한국에서도 많이 보셨겠지만 연끌이라는 단어도 나오면서 그렇게 됐고 금 시장을 보더라도 한 반 년 전 정도의 홈쇼핑에서도 금이 팔리면서 한국에서만 국제 시세보다 뭐 20% 넘게 금이 팔리는 그런 현상들이 일어났듯이 기존의 비트코인 사이클도 항상 끝에서는 그런 거품이 왔고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최후반부 가면은 거품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품이 일어난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새로운 투자자들이 대검 올려든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이제 그런 투자자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가장 큰 착각은 얘가 지금 이렇게 많이 오르고 기세가 좋으니까 앞으로 더 오를 거야.
계속 오를 거야. 이런 생각에 빠지기 쉬워요. 근데 보통 사이클이 종료가 되면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약간 조정장을 거치게 되잖아요. 그때는 어떻게 그 쉬 쉴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아요? 네. 네. 뭐 다음 사이클을 노리시는 분들이라면은 저는 그냥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을 생각합니다. 왜냐면 괜히 엉뚱한데 투자했다가 거기서 손해를 보시면은 네. 다음 사이클 바닥에서부터 투자하기가 어려울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괜히 다른데 투자하기보다는 그냥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맞아. 그리고 보통 우리 근력 운동할 때도 운동을 하다가도 충분히 먹고 쉬면 더 근력이 생기는 경우 있잖아요.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반드시 원칙이라는게 있어야 되는데 저는 비트코인 시장은 특히나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투자는 자산의 규모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고 성향도 다를 텐데 이것만큼은 공통적으로 지켜라 하는 어떤 그런 대의적인 원칙 같은 거. 뭐 그건 어떤 자산이든 마찬가지인데 감정에 따라 투자하지 말아라. 내가 지금 막 신나서 막 얘 오른 거 같아서 더 오를 것 같다고 그냥 감정에 따라 사고 떨어질 때 아무 생각 없이 내가 왜 샀는지를 생각하지 않고 팔고 그렇게 팔 거 있으면 사실 말았어야 되죠. 그렇게 감정에 따라 투자하는 것만 멈춰도 투자의 성공률이 훨씬 더 높아지지 않을까?
어 근데 보통 사람들이 사이클이 끝나면 아이 수익 실현 자금을 어디에 리밸런싱 할 것인가 이거 고민 하잖아요. 그럴 때 어떤 거 추천해 주세요? 가장 수익률이 좋은 방법은 그 기간 또한 주식 성장하고 있는 주식이라든지 이런 곳에 투자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저는 급하게 잘 모르는데 투자할 바에는 그냥 현금으로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은 뭐 단기 채권에 투자를 하거나 그런 식으로 안정적인 변동성이 적은 자산에 투자하는 게 오히려 더 장기적으로 나은 방법이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투자로 번 돈을 너무 쉽게 사용하기보다는 거의 투자 또 재투자로 이어가야 또 복리 효과라는 걸 누릴 수가 있잖아요. 예. 네. 그런 측면에서 하신 말씀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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