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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경제 이야기 조금 더 나눠보도록 할게요 지금 뭐 이제 경기 침체 우려라는 부분도 시장을 어느 정도 좀 투심을 짓누르는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거든요. 침체와 순항이 공존하는 현 미국 시장입니다. 과연 경기 연착륙이 가능할 거라고 보십니까 연착륙이라는게 다 좋아져요 이게 연착륙이 아니라 그러니까 하드랜딩이 아닌 소프트렌드 랜딩은 랜딩이잖아요. 그러니까 부상하는게 아니라 떨어지는 건데 천천히 떨어지느냐 아니면 부상하느냐 이거잖아요. 저는 하드랜딩은 안 읽고 봤고요 소프트렌딩일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보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고용시장이 지금 실업률이 단색이 최저거든요.
여기서 올라가더라도 그래도 고용 실업률이 그렇게 많이 높아질 것 같진 않거든요. 그럼 뭐 4%대 중반 5% 초반 이렇게 올라가더라도 과거의 경기침체 이제 현 시점에서는 경기 침체를 어느 정도 좀 대비한 상황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포트 안에 어느 정도의 달러와 금을 좀 비중을 싣고 가는게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연착 글쎄요 그 비중이 그렇게 커야 되는 겁니까 아니 이제 일단 제가 달러하고 금에 대해서도 다른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데요. 저는 달러를 사세요. 그물 사세요. 이런 관점이 아니라 포트의 일부에 달러나 금을 넣으세요.
이제 이런 얘기거든요. 그리고 달러와 금이라는 거는 하나하나가 다 이제 예를 들어 달러 같은 경우는 보험의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달러 사란 얘기는 이제 환율이 오를 거란 얘기야 이게 아니고요 어떤 관점에서 접근을 하는 거냐면 딸랑 참 독특해서요 다른 자선이 다 무너져 내릴 때 혼자 뛰어요. 다른 자산이 반토막 나면 혼자 떠올리거든요. 참 달러는 독특한 겁니다. 뭐 하고 되게 비슷하냐면 보험하고 비슷하죠. 굉장히 슬프지만 보험이라도 있으니까 다행인 거죠. 달러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포트폴리오의 보험으로서 존재하는 거죠. 다른 거 다 무너지고 있을 때 혼자 튀어 주면서 밑을 받쳐주는 구조잖아요.
그럼 이제 우리가 생각할 건 뭐냐면 보험이라는 거는 어느 정도 금액으로 가입을 하면 좋을까 저도 월납보험을 하더라도 이게 뭐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 이렇게 안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적립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보험을 한다고 생각하고 쌓아가라고 말씀드리는게 달러 투잖아요. 금 투자에 핵심이 됩니다. 조금만 더 초만 들여서 금 투자 같은 경우는 언제 바라보셔야 되냐면 이제 금값 뛴다고 이게 아니라 금이라는 자산이 눈을 뜰 때가 있어요. 언제 눈을 뜨냐면 짧게만 말씀드리면 미국의 성장이 둔화가 되고 그 성장의 둔화를 바라보면서 금리를 낮출 때 금이 눈을 번쩍 뜨게 됩니다.
달러가 약세가 되면서 그래서 직관적으로이 질문이 되는 거잖아요.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미국의 성장이 둔화가 되고 미국의 금리가 내려가는 시기가 올 것 같죠. 언젠가는 그쵸 그때 누가 제일 크게 반응을 하느냐 금이라는 자산이 반응을 세게 할 수가 있어요. 그건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저는 급 역시 우리 포트폴리오에다 비우고 가면 이른바 빈집터리를 당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달러도 금도 적립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는 전략들 요게 좀 필요한 거지 전부터라서 이제 달러 뛰니까 달러 사세요. 이런 관점에서 말씀드린 건 아닙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의 일부의 재산으로 금이나 달러를 바라보자 이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당장 달러 사고 어느 정도 좀 보고 이런 보면서 전망이 더 클리어해지는 이슈가 생기겠죠. 그렇게 됐었을 때는이 동상이몽이 풀리고 피벗에 대한 리스크가 사라지게 되잖아요. 그럼 그때부터는 이제 우리나라도 결국에는 그때부터는이 피벗 패키지나 이런 것이 현실화가 되면서 불확실성이 사라지잖아요. 그러면 이제 방향성을 확인을 하게 될 것 같아요. 정리해 드리면 연준과 시장과의 괴리가 존재하는 3분기까지는 환율이 좀 떨릴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이제 4분기로 넘어오는 정도 되면은 그때는 이제 어떻게 방향이 잡힐지가 좀 보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3분기는 변동성 확대 4분기는 방향성이 잡히는데 그 방향성은 이제 조금은 좀 환율이 하향 안정화되는 그런 제한적인 속도겠지만 그렇게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근데 알겠습니다. 자 원달러 환율 전망 들어봤는데 위안화에 대한 이야기도 안 해 볼 수가 없습니다. 위안화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이 위안화가 중국 경제가 좀 많이 어려우니까 그리고 금리도 올라가면 미국 금리도 만날 것 같고 위안화가 좀 폭발적인 약세를 보이지 않겠나 이제 이렇게 기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중국은 다른 국가고 달리 자본시장이 폐쇄가 되어 있습니다.
폐쇄가 돼 있단 얘기는 다른 쪽이 금리를 올리고 여기는 금리를 낮추더라도이 자본이 확 이동할 수가 없어요. 막아놨기 때문에 그리고 어느 정도는 당국에서 왜 한 당국에서 환율을 조정할 수 있는 룸이 있어요. 그래서 최근도 보면은 당국 자체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중국에 있는 시중은행들한테 얘기를 해가지고 국영기업들이잖아요. 얘기해 가지고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위한 시장에 던지라고 얘기를 해요. 그럼 달러를 쏟아져 나오니까 달러가치가 떨어지고 위안화 가치가 절상이 되겠죠. 그래서 저는 중국이 뭐이 외환시장이 너무 흔들리면서 위안화가 약세로 가고 이것 때문에 중국 경제가 자본유출로 붕괴가 된다 이런 시나리오는 가능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가능성이 굉장히 낮다고 봅니다.
되려 물론 변동성은 좀 나타나겠지만 어느 정도에서는 중국 당국이 좀 컨트롤 할 수 있는 환율 레벨 그 정도에서 좀 움직이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부평시장에서 이러한 리스크는 좀 염두를 해두자라는 포인트는 또 어떤 포인트가 있을까요. 저는 이제 당연히 말씀드렸던 것처럼 뜻밖의 기준금리 인상 이벤트 요게 저는 되게 중요하게 다가오게 될 것 같아요. 시장이 생각했던 것보다는 금리를 더 올리게 되잖아요. 이렇게 됐을 때 시장이 어떤 느낌을 받을까 이게 이제 첫 번째고 그거하고 같이 맞물려 가지고 앞서면 말씀드렸는데 8 9월로 넘어가면이 소비자물가지수의 기조효과가 사라지게 돼요 그러면은 물가 하락 속도가 물가가 안정되는 속도가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럼 진짜 그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런 현상이 나타났을 때 시장은 어떤 반응을 보게 되는지 그 낙관론이 사실 흔들리는 케이스가 됩니다. 그래서 그것도 마찬가지로 눈여겨 봐야 된다 이렇게 두 가지 이벤트를 좀 전해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또 은행에 지금 제가 은행 예금에 대해서도 여쭤보지 않을 수가 없어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그러면 은행 예금을 좀 어떻게 넣어야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을까요. 은행 예금을 하실 때도 되게 중요한 포인트를 질문해 주셨는데 은행 예금도 기간이 되게 여러가지가 있어요. 근데 많은 분들은 은행 정기예금 하잖아요.
3개월이나 1년만 있는 줄 아시거든요. 거의 1년짜리 하시고 아니면 3개월짜리 하세요. 근데 그렇게 보실게 아니라 이런 거죠. 금리가 앞으로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에 따라서 금리가 요동을 짓거리지 않습니까 올랐다 떨어졌다 이렇게 요동을 치거든요. 그러면 어느 시점에는 높은 금리지만 또 어느 시점이 되게 낮은 금리까지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어요. 그럼 이럴 때는요 무슨 생각이 드냐면 높을 때만 금리를 고금리로 예금을 하면 되겠네 이렇게 생각하시거든요. 고금리로 장기예금을 하면 좋잖아요. 근데 그 타이밍을 잡는게 어렵겠죠네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고금리의 타이밍을 잡으려면 예금을 하실 때에도 기간을 나누시는게 좋아요.
3년짜리 1년 짜리 3년짜리 그러니까 3개월짜리 1년짜리 3년짜리 요렇게 여러 개로 나눠 놓으시면 그렇죠. 그래서 예금도 분산투자 이런 얘기인데 여기까지 딱 들으시면 무슨 말도 안 되는 이런 거죠. 왜냐하면 그나마 안전한 것도 분산투자야 예금의 금리가 지금은 요동을지고 있잖아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금리가 바닥에 붙어서 움직이질 않았을 때는 예금을 왜 분산투자합니까 다 똑같은데 1년짜리부터 3년까지 다 금리가 똑같은데 지금 이렇게 움직이고 있죠. 그러면 이럴 때는요 고점에서는 예금 금리가 높은 애를 갖다가 장기로 잡아줄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예금을 할 때는 단기예금과 장기예금을 할 수 있는 풀을 만들어서 금리가 올라오고 있을 때는 장기예금 쪽으로 조금 전환을 해주고 그렇죠. 그리고 나머지 단기예금을 우리가 일상적인 쓰임새로 사용하는 쪽으로 그렇게 플랜을 좀 짜가면 좋겠죠. 그래서 예금도 분산투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예금도 분산투자가 필요 하다 강조를 해주시고 계세요. 어떤 방법이 있는 겁니까 일단 분산투자하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게 주식 채권 나눠서라고 이게 1번이잖아요. 근데 이제 주식 채권만 나누는게 아니라 주식 내에도 선진국 주식과 이머징 주식 있죠.
그 다음에 채권 내에도 선진국채권과 이머징 채권이 굉장히 다양하거든요. 그래서 주식 채권이라는 자산의 분산도 되게 중요하지만 주식 내에서도 어디에 투자할지를 보는 것도 되게 중요하고 채권도 어느 채권을 사야 될지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종목을 나누는 것도 되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게 종목하고 그냥 섹터만 나눴다고 되는게 아니라 이게 오늘 시점이 또 고점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예를 갖다가 적립식으로 나눠 들어갈 수 있는 기간 분산에 대한 투자도 필요하겠죠. 그래서 세 가지 분산을 말씀드렸고 마지막 하나가 남습니다. 우리는 투자를 할 때 일반적으로 워낙에 투자를 하죠.
근데 시장이 흔들릴 때는 달러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통화를 조금은 담는다는 관점에서 통합 분산도 마찬가지로 필요하겠다 이렇게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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