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하락 · 제목·요약 키워드 기준 ·

블루 쓰나미 충격에 국내 증시 급락…반도체 약세와 AI 노이즈 점검

SBS Biz 뉴스 · 2026-11-05 · 유튜브 시청 4,188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응용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미국 중간 선거가 일부주를 제외하곤 개표를 모두 마친 상황인데요. 이른바 블루 웨이브로 인해서 AI를 향한 우려가 또 하나 생겨났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자, 낙폭을 쉽게 어 이제 만회를 못 했던 우리 증시였습니다. 장중 양시장 매도 사이드 카 발동됐고요. 답답한 증시 상황입니다. 아, 대책도 마련해야죠. 두 분 함께하겠습니다. 소개하겠습니다. 시너지 인사이트의 문서진 대표 초아 파트너스 신역승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대책 회의가 정말 필요한 날입니다. 어떤 이야기 나눌지 주제 화면에서 만나 보시죠.

파란 건 미국인데 왜 우리도 따라가야 되냐라는 말이죠. 블루 쓰나미 때문에 우리 증시도 정말 파랗게 질렸습니다. 특히 반도체가 정말 속졸 없이 눌리더라고요. 신혁승 대표님 오늘 처음 뵙는 날인데 이렇게 흉한 날 뵙게 돼서 시장 질문을 먼저 드려야 되니 마음이 불편합니다. 너무 과하죠. 어떻게 보셨어요? 음. 글쎄요. 과하다고 볼 수도 있는데 어 제가 볼 때는 미리 그 시장에서 신호들을 다 줬고 우리가 다 언급을 제가 볼 때는이 방송에서도 아마 언급을 하셨을 것 같은데 민주당이 좀 승리를 하면 뭐 AI 데이터 센터 쪽에 우려감 이런 것들에 대한 논의들이 다 어느 방송국에서나 다 있었을 텐데

어 그런 부분들을 너무 강거한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어제 미국 시장을 봐서도 어지 지수는 뭐 다우 지수가 많이 올랐고 나닥스 지수가 좀 올랐다고 해도 우리 시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필라델피아 반도체라든지 어 여러 가지 마이크론이런지 기타 반도체 종목군들이 어 많이 빠진 상황이었거든요. SK 하이닉스의 ADR를 포함해서 그런 측면에서 오늘 시장 시작하기 전부터 좀 무료감은 있었는데 어 미국 시장의 어떤 최근에 흐름을 보면 나스닥 선물 지수나 미국 시장에서 애프터 마켓에서 움직임에 따라서 우리 시장이 많이 연동되는 그런 흐름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어 추가적으로 반도체 종목이나 어 그런 흐름들이 굉장히 안 좋아지면서 어 추가적으로 이렇게 급락이 나타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오늘같 같은 경우에는 약간 좀 투매성 매도 겸해지면서 좀 많이 못 견디고 예를 들어 기관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많은 어 물량들이 좀 쏟아졌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럼 문서진 대표님 지금 그러니까 앞서 얘기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민주당이 이번에 좀 어느 정도 승기를 잡아갈 거라는 거는 우리도 많이 알고 있었어요. 근데이 정도로 지금 시장이 충격을 받았다라는 거 반도체가 특히나 이렇게 빠졌다라는 거는 뭡니까? 상원까지 이렇게 줄 몰랐다는게 이렇게 좀 충격적으로 시장의 지수로 반영된 거라고 봐야 됩니까? 그 사실 그 블루에 이분들 다 예상했었던 건데 그 시장에서 이제 조금 더 충격을 준 건 텍사스 주지사가 뺏긴게 가장 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왜냐면 물론 뭐 그 텍사 그 데이터 센터가 텍사스에만 지어지는 건 아니긴 하거든요. 다른 지역에도 지어져도 되긴 한데 중요한 건 어쨌든 텍사스가 지금 현재 그 예정되어 있는 인허가가 예정되어 있는 물량이 가장 많아요. 근데 그 지역에 상원 의원은 의미가 없거든요. 왜냐면 정치 그러니까 상원과 하원은 의회의에서는 정책을 어이 내 나오는 건내는 건데 정책은 어차피 거부권이 행사되면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크게 상관이 없는데 주지사는 인허가의 문제는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인허가는 직접적으로 주지사로 인해 가지고 이게 바로 어 명령이 나오기 때문에 그러면 어 지금까지는 그니까 최소한 그래도 텍사스는 지킬 거다라고 본 건데 그 텍사스까지 이제 무너져 버리니 아무래도 이제 반도체 관련 투심에서는 좀 흔들릴 수밖에 없죠.

아, 이렇게 되면 그나마 이제 텍사스 쪽으로 조금 몰릴 수도 있었던 데이터 센터 관련 이게 그럼 이제 딴 데로 갈 데가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그만큼 지금 많은 인허가가 지금 예정되어 있는 텍사스에서 그 부분이 만약에 취소가 되면 거기에 따른 아무래도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작용할 수 있다라는게 지금 현재 어이 오히려 이제 반도체를 끌어내렸던 원인이라고 보면 되겠죠. 음. 음 텍사스 관련해서 저희 방송에 나와서도 주지사가 누가 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많이 강조를 해 주셨어요. 근데 관련해서 진짜 민주당이 탈란을 하니까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좀 떠돌아 다니더라고요.

주지사한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인허가 직접 권한이 있다라는 쪽도 있고 뭐 TCG 위원들이 다수가 공화당 위원들이라서 쉽지 않을 것이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말 그대로 이거 자체가 논의가 이제 흔히 말하는 이제 대립이 되는 거잖아요. 그럼 한 번에 통과가 안 되는 거죠. 만약에 예, 그거 자체가 인허가를 미룰 수 있다라는게 일단은 시장의 우려라고 저 생각을 하는데 근데 이제 뭐 이거는 어쨌든 지금 현재 주가도 빠졌고 지금 현재 주가를 빠지는 원인을 여기서 찾으니 제가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고 그러면 조금 더 합리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러면 이런 흐름이 정말 실제로 행해질까라고 하면 쉽지는 않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게 일반 첫 번째 지금 현재 인허가와 관련된 그 뭐 예를 들어 민주당이 기존에 하고 있는 것도 다 철거해.

라고 하면 문제가 되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 그리고 지금 그 민주당 후보들 뭐 상원 의원, 하원 의원, 주지사까지 모든 사람들의 공략을 종합해 봐도 98%는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내가 이게 너무 속도는 조절해야 되지만 물리자는 거는 아니에요. 그 급하게 하는 것보다는 예 물리지는 않는다라는 거고. 어 그다음에 또 중요한 건 지금 현재 그 2027년까지의 인허가가 돼 있는 건 이건 이미 끝났어요. 이거는 지금 주주사가 누가 바뀌든 말든 상관은 없어요. 그건 진행이 돼요. 그 지금 문제되는 건 2028년의 부분이거든요.

근데 이거를 또 생각해 보면 그럼 2027년에 지어지는 것까지는 문제가 없다. 그러면 어 메모리 반도체 관련 쪽에서 수요는 어디까지 문제가 없느냐? 2028년까지는 문제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 2028년에 지어지면 그건 2029년의 수요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지금의이 반응은 과한게 맞죠. 그러니까 만약에 뒤에게 싹다 흔히 말해서 다 없어진다 하더라도 2028년 관련 흐름 또 다르고 아시는 것처럼 그때 되면 또 선거가 또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하는 건 좀 과하긴 한데 아까 말씀 그렇다고 해서이 빠지는게 어 그러면 너무 말도 안 되게 빠지는 거는 아니긴 합니다.

어쨌든 그 충격은 한번은 겪긴 해야 됩니다.네 알겠습니다. 한번 겪어야 되는 중에 하난데 여전히 좀 뼈 아픈 건 있습니다. 뭐 이러다가도 뭐 트럼프 대통령이 비도권을 행사하면 올라가냐 뭐 그것도 아닐 수도 있고요. 어, 신혁 대표님 보셨을 때 결국 오늘 투자자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건 민주당이 이렇게 집권을 하다 보면 정말 AI는 끝나는 거예요. 중국이 따라올 때까지 속도 조절하는 거예요. 이거든요. 그럴 거 같으세요? 네. 어, 제가 볼 때 지금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좀 생각하고 있는 거는 어, 너무 많은 분석들을 지금 여러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 좀 받아들이면은 좋을 거 같고 오 어, 제가 좀 우려하는 거는 뭐 데이터 센터가 뭐 중국의 견제 때문에 뭐 결국에는 할 것이다. 뭐 어디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뭐 안 할 것이다. 그렇지만 결국에는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뭐 미국에서 돈을 이렇게 쏟아 부었는데 어 뭐 어떻게 여기서 빡 그니까 백을 할 수 있느냐 뭐 그런 생각들의 어떤 분석들이 자꾸 나오면서 이게 좀 혼란이 좀 있는 거 같고요. 저 제가 볼 때 제가 지금 뭐 저도 개인적으로 좀 주식 투자를 하고 있고 이런 뭐 필드를 뛰고 있지만 네. 어, 지금 상황에서 가장 우려스러운 거는 어, 이제 요번에 이제 당선자들이 나왔잖아요.

선거가 끝나고. 그건 분명히 제가 어제 방송에 다 타 방송에 나가서도 말씀드렸던 부분은 지금 앞으로 두 달간이 조금 보리고 될 거 같다. 오. 왜냐면이 당선자들이 분명히 언론 인터뷰나 언론에서 얘기들을 많이 질문을 받을 거잖아요. 또 언급할 수 있고 어, 데이터 센터 어떻게 할 거냐? 진짜로 그렇게 할 거냐? 그러면은 그 노이즈들이 계속 지금 언론에서 부각이 될 텐데 그것들을 어떻게이 반도체나 우리나라 시장이 이거를 소화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같은데 제가 볼 때 오늘 같은 패턴을 이렇게 보여 준다고 하면 어 지금 완전히 추세도 무너진 상황에서 어 계속적으로 그런 노이즈들이 연말까지는 그래도 꾸준히 나올 텐데 그것을 어떻게 시장에서 어 소화를 할 수 있을지 그게 좀 키포인트 같아서 그게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입니다.

음. 아 예.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실생 인터뷰도 할 텐데 뭐 물어보겠죠. 뭐 데이터센터 어떻게 할 거냐 그러면 아우 환경이 어떻다 뭐 이러면서 어 AI 붐에 대해서는 조금 부정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그때마다 또 시장이 이렇게 흔들릴 수는 있습니다. 근데 이제 문서진 대표님 오늘 시장 보면은 중국 과창판 좋았고 항생도 좋았고 중국 지수는 어제부터 엄청 좋아요. 이거는 이걸 본다. 이건 지금 대변하는게 중국은 오케이 딱 기다려 이러면서 따라갈 수 있는 포지션인 건데 미국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이것도 그 주식 측면에서 보는 거랑 정치적인 측면에서 보는 거 좀 다르게 해석할 수가 있죠.

일단 기본적으로 오늘 중국 증시 특히 이제 항생 테크 같은 경우는 굉장히 급등을 했거든요. 그니까 시장은 아는 거예요. 미국이 그 속도 조절, AI 속도 조절을 하면 수는 중국이다라는 걸 안다라는 거. 그러면 이제 그 부분이 그럼 정체적으로 뭔가를 어떻게 드라이브를 걸 수 있을까라고 하면 지금 우리 대표님도 이야기 하신 것처럼 당장에는 그 이야기를 하기는이를 겁니다. 왜냐하면 본인들이 이제 흔히 당선지의 투표지에 잉크도 안 마른 상태에서 본인의 공략을 뭐 틀어서 말을 못 하겠죠. 그 기본적으로 그 이야기는 할 건데 저는 그것보다는 그 지금 이제 뭐 블루웨이브 정치 이야기가 나왔지만 핵심은 그거든요.

주지사가 못 하게 해도 기업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저 생각해요. 그러니까 빅테크 기업들이 뭐야 여기 미국에서 못 하게 해 그러면 국경을 넘어올 수도 있는 거죠. 그니까 예를 들어 지금 호주라든지 특히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오히려 데이터 센터를 조금 더 반기잖아요. 그런 지역으로 갈 수도 있다라는 거. 예. 근데 이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러면 빅테크 기업들이이 상황에서 그래 나는 안 그래도 좀 쉬고 싶었어. 근데 이게 내가 만약에 캐팩트 줄인다고 하면 [목을 가다듬음] 성장에 대한 우려감으로 자극될 수 있으니 그건 못 줄이고 어쩔 수 없이 갔는데 뭐 이왕 잘됐다.

그냥 정치적으로 이렇게 어쩔 수 없이 못 하게 했으니 이러면 그냥 나도 쉬어간다라는 만약에 빅테크 기업들의 마인드가 있다면 그러면 제가 보기엔 조정은 좀 더 깊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그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러니까 뭐 여전히 우리는 그거대로 그냥 간다. 이거 정치와 관계 없이 그냥 데이터 센터는 데이터 센터 그다음 우리 투자는 우리 투자대로 간다라는 거고 미국 빅테크 기업들 하이퍼스켈러들의 가장 경쟁자가 미국 내 자국 기업들이라고 생각할 거냐라는 거죠. 저는 그렇지 않라고 보거든요. 어디죠? 그러면 결국은 중국의 흔히 말의이 하이퍼스켈러들 중국의 AI 기업들이 그들에게 궁극적인 최종적인 경쟁자겠죠.

그러면 이제 그것과 관련돼서이 사람들이 쉬어갈까라는 거는 조금 더 저는 상황을 봐야 된다라는 거고. 근데 이걸 확인하는 건 저는 근데 생각보다 오래 안 걸릴 것 같아요. 다음 주에 나옵니다. 아모데이가 로드쇼를 하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어 예. 엔솔피 로드쇼를 하잖아요. 그럼 로드쇼에서 이야기를 하겠죠.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로드쇼 오잖아요. 그러면 분명히 기자들을이 이야기를 할 겁니다. 그러면 지금 뭐 이렇게 데이터 센터가 안 되고 있는데 혹시라도 여기에 그러면 더 줄일 거냐 이야기 분명히 할 거고 거기에 대한 스탠스가 어떤 스탠스를 취하냐에 따라서 더 빠질 수도 아니면 거기서 급반등 나올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사실 기업들의 의지가 어 미국 외에라도 데이터 센터를 짓겠어라는 이슈는 이미 좀 조금씩 쏟아지고 있잖아요. 어제까지만 해도 브루필드 같은 경우에는 영국의 데이터 센터 짓겠다 협약했고 오늘 CT도 텍사스 주지사 뺏겼어. 그럼 다른데 보내면 돼라고 리포트를 냈는데 들어주질 않잖아요. 기업들의 의지가 중요하긴 한데 그걸로 센티를 좀 채울 수 있나요? 지금 상황이 그 센티는 저는 개인적으로 뭐 그러니까 매크로적인 부분이 돌아오면 센티로 돌아온다고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펀더멘탈적인 부분은 뭘 해도 사실 안 먹혀요.

그게는 센티 때문인데 그럼 센트는 왜 안 좋아졌냐? 그러면 실제로 오팡이 안 좋아져서 센티가 안 좋아졌냐? 아니거든요. 다른 부분입니다. 결국은 금리가 너무 많이 올라가고 뭐 유가가 너무 많이 올라오니까 추가적으로 그러면 연준이 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할 것이고 이게 전체적으로 매코로 환경이 안 좋은 영향을 미치니 또 펀더멘탈은 볼 필요가 없죠. 예. 근데 지금 어쨌든 블루웨이브가 되면서 전쟁에 대한 기대치가 아무래도 우려감이 많이 낮아졌다. 그다음에 이제 지금 이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원했던 그러니까 재정적인 확장적 재정 정책은 쓰기가 어렵다.

그러면 금리는 떨어질 수 있겠죠. 그 금리 하락. 육과락이 시장의 센티를 좋게 만들어 놓으면 그러면 그때부터는 펀더멘탈을 보겠죠. 오 매크로 얘기 좀 해 주셔 갔으니까이 부분 오케이. 그럼 신혁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사실 한 달,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우리 시장 계속 억눌렀던게 이제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 그다음에 WTI 유가 물가에 대한 우려도 같이 이렇게 있었잖아요. 근데 보면은 국채 수익률도 4.8% 대로 자리를 잡았고요. 국제 휴가는 80달러선으로 WTI 내려가긴 했습니다. 그러니까 물가 걱정은 조금 덜해진 것 같거든요.

근데 문제는 국채 수익률이 떨어지니까 AI 성장 무려도 같이 올라오는 거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이 드네요. 사실 어 국채 금리랑 어 유가랑 어 매크로 이슈가 증시에 반영이 이렇게 적용을 안 되기 시작한지가 사실은 한 두 달 정도 됐습니다. 어 우리가 돌이켜 보면 어 국채 금리가 10년물 국채 금리가 5.3 막 5.4까지 사까지 갔을 때 그때 증시가 지지부진한 가운데서도 여러분들께서는 아 금리가 국채 금리가 높아서 국채 금리만 해결되면 뭔가 주가가 반등의 어떤 시그널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네 국채 금리가 지금 떨어졌는데 증시가 올랐나요?

아니잖아요. 그리고 유가가 빠지면은 국채 금리가 빠질 것이다. 근데 유가랑 국채 금리의 어떤 상관계를 보면 그것도 깨진지가 꽤 됐습니다. 그게 이제 어 9월에 FOMC 회의 이후로 어느 정도 그 윤곽이 나왔는데 제가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조금 뭐 저는 계속 그렇게 봐았지만 유가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안 썼거든요. 그런데 어 최근에 이제 유가가 며칠 전부터 이제 큰 폭으로 하락하기 시작하는데 그때 이제 나스닥 지수가 반응을 안 하면서 어 이거 유가랑도 이게 상관이 없고 혹시나 좀 더 우려스러운 전망은 생각은 어 이거 종전이 된다라고 지금 해서 어 시장을 돌릴 수 있는 트리거가 될까 하는 의구심까지 들 정도로 굉장히 좀 시장 상황이 악화되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좀 보여지기 때문에 제가 볼 땐 지금은 뭐 매크로나 이런 문제를 논할 할 단계가 아니라 뭔가이 시장을 좀 돌이킬 만한 좀 새로운 것들이 좀 나와 줘야 되는데

어 근데 그것들이 지금 뭐 저도 뭐 어떤 트리고로 이게 좀 반등을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종전이라도 좀 빨리 돼서 그래도 시장 분위 기술적으로라도 좀 반등을 준 다음에 그다음에 좀 어 시장의 분위기를 좀 파악하는게 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 어이 지금 시장에서 어 드라마틱하게 돌릴 만한 지금 뭐 뚜렷한 것들이 들이 안 보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전에는 무엇이 원인이 우리 시장이 왜 빠져 그랬을 때 원인이 이거야라고 자꾸 얘기를 했지만 그 원인들이 해결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이 반등을 제대로 못 하고 있고 그래서 많이 답답해 하시잖아요, 지금.

엄청 요새. 네. 그래서 굉장히 뭐 저도 그렇고 그냥 저는 뭐 제 주변에 계신 분들이나 여러 방송에서도 늘 나와서 말씀드리는게 우리가 그냥 그런 것들을 생각하지 말고 시장에서 그냥 보여 주는 대로 우리가 좀 어 모든 것이 녹아 있다라고 생각하고 판단을 하자. 뭐 지수가 좀 내려가면 아 뭔가 이게 안 좋으니까 내려간다라고 판단을 하고 내가 어 조금 지금은 어 좀 더 기술적으로 어 접근하는게 어 좀 더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좀 시장에 수능하자. 네. 그 지금 펀더멘탈이나 업항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모르는게 아니잖아요.

굉장히 좋은 건 다 알고 있고 저도 데이터 센터 요번에 좀 지연되는 이슈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해소될 것으로 보는데 그 기간이 언젠지 모르겠고 어 뭐 여러 가지로 나쁠게 없고 매크로 환경도 뭐 지금 과거보다는 상당히 좋아진 상황이고 그런데 어떤 것들이 좀 해결이 됐을 때이 시장을 다시 드라마틱하게 어 반등을 의미 있게 돌릴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이제 의구심이 들기 때문에 그 어떤 것이 좀 뭔가가 좀 나와줘야 되지않 앞서 문서진 대표가 이제 다음 주에 이제 아모데이 로드쇼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게 그 앞서 이제 어떤 이벤트가 있으면 좀 돌릴 수 있는 걸로 좀 이야기해 주신 걸로 제가 해석을 했는데 다음 주에 있을이 엔트로픽 아모데이 로드쇼도 조금 시장을 돌릴 수 있는 재료로 보십니까, 대표님도.

아, 글쎄요. 어, 지금 뭐 사실은 여러분들 보시겠지만 뭐 가장 중요한게 이제 우리나라 시장에서 중요한게 반도체 쪽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가장 보고 있기 때문에 어, 기타 업종이나 종목군들에 대한 뭐 설명을 차하고 네. 어, 지금 솔직히 뭐 어디선가 돈이 막 뚝 떨어져 갖고 투자를 해야 된다 하면은 뭐 웬만한 분들보다는 지금 저가에 살 수 있는 기회긴 하겠죠. 어 그런데 과연 지금 이런 그 환경과 추세에서 자신있게 살 수 있는 투심이 없기 때문에 어 뭔가이 좀 바닥이라도 뭔가 내가 바닥을 잡을 수가 없으니까 좀 바닥권에서 좀 올라오는 한이 있더라도 좀 어느 정도 시장이 좀 안정되고 나서 살 수 있는 분위기가 좀 조성되지 않을까 그 말씀하신 그런 이벤트가 어 동력이 돼서 좀 뭔가 반등이 나온다면 그때 아이 좀 괜찮은가 하고 좀 관심을 가지는게 좋지.

지금은 계속 하락하는 추세에서 어 뭔가 현금을 가지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뭐 저도 그렇지만 지금은 그냥 아예 그냥 어 아예 주식을 없다라고 생각하고 그냥 하고 있거든요. 알겠습니다. 어, 문서 대표님도 그러면 이제 앞서 뭐 뒤에 이제 다음 주에 있 얘기도 해 주시긴 해 주셨는데 국제 수익률이 조금 이제 레벨이 다운되고 있다라는 것, 안전 자산으로 조금 더 간다라는 것, 설마 AI에 있던 자금들이 이동하는 것 아닐까라는 우려감도 좀 올라오거든요.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근데 이제 저는 많은 분들이 그 AI와 관련돼서 뭐 예를 들어 AI가 이제 안 되고 그러면 그게 다른 쪽으로 이제 수남매야 되고 다른 쪽이 이제 주도주 역할을 해서 지수를 올린다라는 말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지금 시장은 AI가 안 가면 끝나면 그냥 글로벌 예전처럼 다 컨버을 대는 거고요. 만약에 여기서 AI가 버티면 다시 재반등을 하는 거다. 왜냐면 이미 벌써 AI가이 성장, AI가 보여준 성장성과 AI 관련 주요 기업들의 시총이 다른 쪽으로 넘어와서 그걸 메워 줄 수 지수를 메워 줄 수 있을까? 그니까 만약에 그게 가능하다라고 하면 그럼 오히려 그들이 그 시총은 버블이 아닐 거 아니냐는 거죠. 왜냐면 그 정도의 성장선과 그 정도 매출 가지고 만약에 그만큼 지수를 들어 올릴 정도의 시총을 만든다면 그거는 버블이 아니냐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미 시장은 건너 수 없는 강을 건너긴 했어요. 그 이미 지금 엄청난 기대 강에 엄청난 시총을 만들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체가 그런 상황이라서 지금은 뭐 이런 말하면 그렇지만 죽이 되든 밥이 되든 AI에서 답이 내야 되는데 근데 이제 그게 이제 시장에서는 그러다 보니까 답답한 거죠. 다른 것들을 안 보고 그러니까 거의 이제 AI 쪽에만 분석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근데 분석을 하면 할수록 왜 빠지는지는 모르겠고 근데 이제 아까 우리 대표님도 이야기하신 것처럼 근데 이제 결국은 어쨌든 숏을 치는 쪽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시장의 참여자들이 모두 다 그냥 이제 뭐 같이 투자를 하고 펀더멘탈만 보는 투자자들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수급도 보고 그냥 예를 들어 아니면 기술적 분석만 보는 쪽도 있습니다. 그런 쪽이 지금은 힘이 강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더 밀고 내려가고 여기서 자신있게 펀더멘탈만 보고 자신있게 들어가기에는 [목을 가다듬음] 누군가 한 사람이 앞장서 줘야 되는데 그게 없죠. 그러다 보니 그 트리거가 될 만한 걸 기다리는 거고 어쨌든 지금은 CTA 펀드가 워낙 매매가 많기 때문에 매도가 밀리면 계속 밀리는 거고요. 반대로 그게 돌려서 매수로 들어가면 또 계속 들어가는 거라서 그 상황 그 이제 트리거를 좀 기다리는 지금 시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간밤에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계속 인제 해치 펀트들이 매도 수급을 좀 정리하고 있다.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잖아요, 서진 대표님. 그리고 뭐 푸콜레이시오 7월 말 차트 텔레그램에 공유해 주신 거 봤거든요. 거기도 바닥을 거의 다지고 있는 중인데 그럼 지금 이런 쪽으로 기술적 해석을 하는 건 별 의미가 없나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그거를 다른 포지션으로 돌리기 위한 트리거가 필요해요. 뭔가 하나. 네. 근데 그게 트리거가 이제 작동이 되면 빠르게 만등게 나오겠지만 지금 그게 트리거가 작동이 안 되면 이제 누군가가 적극적으로 이걸 화끈하게 들어가기가 애매하다는 거죠.

그니까 지금 여기서 들어가면 어 그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같은 스타일의 매매는 여기 근처가 바닥권이니 떨어지면 매수를 하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지수를 끌어 올릴 수 없어요. 밑에서 떨어지는 걸 받치니까. 그게 아니라 아 여기서 여기서부터는 뭐 상승이겠는데라고 생각해서 지수를 끌고 갈 수 있는 수급이 들어와야 되거든요. 근데 그 수급이 들어오기에는 지금은 조금은 시간이 걸린다라는 거죠. 예. 그럼 이제 좀 더 장기적으로 그냥 시장을 바라봤을 때 요새 이런 이야기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게 미국기에서 옛날에 1800년대에 있던 철도 랠리 그니까 철도 랠리가 완성이 되는데 50년이 걸렸대요.

그러니까 50년이 엄청나게 긴세이고 우린 지금 5년도 안 되는 사이클을 보내고 있는 거 아닙니까? 이런 이렇게 봐 이렇게 접근해야 돼요. 철도 랠리도 50년이 걸렸어. 지금은 1, 2년 되는 시간이 이렇게 떨어진 거 갖고 실망하면 안 돼. 이렇게 마인드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 철도 랠리도 50년 동안 50년을 계속까지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울통불통했으니까 5년 올랐다가 5년 떨어지고 10년 올라다가 이렇게 떨어지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지금 이제 AI와 관련된 부분은 우리가 생각은 하면 되겠죠. 이 AI라는게 산업이 거품은 아닌 거 같다.

결국은 각인 갈 것 같다라는 것만 계속 이제 시장에서 확인만 된다면 그러면 이게 뭐 지금 이제 5년 10년 15년 또 갈 수 있는데 그게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어 이게 아닐까라는 걱정을 하는게 문젠데 지금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AI라는 산업이 가짜는 아니라는 거는 거의 컨센 형성된 거 같아요. 근데 그 과정에서 올 수 있는 이렇게 이제 흔히 말 지금의 이런 흔들림. 근데 저는 오히려 이렇게 가야 더 오래 간다고 봅니다. 그래야지 그 법을 또 없애지는 거고 그러면서 이제 가는게 저는 건전한 뭐이이 정도 조종일 건전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어쨌든 그래도 더 오래 어 갈 수 있는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철도랠리 50년 시간 얘기했으니까 혁승 대표님 아까 전에 두 달 정도는 보리곡에일 것이다. 노이즈가 연말까지 이어지긴 할 거다라는 가능성 열어 주셨어요. 왜 올해 연말까지예요? 그걸 잡은 이유가 있었어요? 아니, 그냥 이제 그 요번에 당선자들이 이제 실제로 1월인가부터 이제 임기가 시작이 되니까 분명히 이제 여러 인터뷰들을 진행할 것이고 어 그런 측면에서 질문을 받으면 유권자의 선택을 받았기 때문에 아까 앵커님 말씀하신 것처럼 뭐 공약을 했는데 그걸 바로 뒤집을 수가 없잖아요. 어, 근데 그런 얘기들이 그냥 흘러 나가면 되는데 언론을 통해서 계속 부각이 되면 우리 시장이 같뜩이나 예민한데 어 그런 측면에서 조금 어, 소화를 어떻게 시킬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이 조금 우려가 돼서

지금 뭐 주변에서 투자자들이나 이런 거 보면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지금 구간에서 어, 뭔가 투자를 해서 산다라고 한다라기보다는 뭔가 지금 변동성이 엄청나게 심해진 상황에서 에서 단기 트레이딩 하겠다라는 사람이 더 많은 상황이거든요. 어, 그러니까 그런 쪽에서의 투심도 굉장히 무시할 순 없는 거고. 어, 지금 삼성전 자이닉스 같이 이렇게 많이 이렇게 위에서 사신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뭐 본전만 오면은 나는 정말 소운이 없겠다 하시는 분들이 다 그러실 거고 그러면은 그게 다 매물대로 형성되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어느 정도 좀 외국인이나 이런 수급들이 좀 의미 있게 들어와야 되는데 이게 어느 순간부턴가 여러분들도 어 좀 그러시겠지만 지금 뭐 TV 나오는 전문가분들이나 뭐 저도 그렇고 올해 시장을 이런 시장을 경험해 본 사람은 제가 볼 때 아무도 없다고 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어 매크로 이슈 뭐 환율이 그때 150원 가고 60원 가고 올라갔을 때 당연히 위험되죠. 예. 뭐 나라 잘못되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1,300원까지 내려왔잖아요. 그러면 환율이 낮아지면은 외국인들 수급이 들어오는게 정상인데 그 메커니즘도 다 깨진 상황이고 뭐 매크로가 지금 시장에 투영되는 시장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어 어떤한 분석이나 예측이 상당히 좀 하기가 어려운 시장이기 때문에 어 시장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는 노력들을 자꾸 하는게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중간 선거 리뷰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문수 대표님, 그리고 이제 미국 주식도 이제 커버를 하시다 보니까 많이 보실 거 같아요. 이번에 중간 선거 기간 때 후원했던 기업들 뭐라 라인업을 쫙 보니까 개인으로는 일론머스크가 6,억 원 가까이 뭐 하면서 제일 많이 했고 M7 중에서는 엔비디아가 기업 차원에서 제일 많이 했더라고요. 묘하게 오늘 빠진 것도 있고 향호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도 같이 좀 있더라고요. 그 엔비디아는 모르겠는데 어 아무래도 어 테슬라 쪽에 스페이스엑스 관련 부분 안 그래도 그 스페이스 X는 기본적으로 그 나사와의 관계도 굉장히 중요하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 그게 이제 상원이라든지 이게 뺏기면서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그다음에 어쨌든 그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그리고 지금 텍사스는 그 어쨌든 그 어이 테슬라가 엄청나게 막대한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 과정에서 그리고 이제이 정치적인 활동을 좀 덜했으면 아무 상관이 없는데 그 정치적 활동을 굉장히 많이 했잖아요. 그런 상황이 정치적으로 보면 그 민주당 의원 입장에서는 아 우리는 우리는 우리 지역에서 열심히 그래도 도와주는 사람이니까 그냥 그대로 괜찮게 간다라고는 좀 하긴 어려울 겁니다.

왜냐면 민주당 입장에서 가장 껄끄러운 어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어 피터틸이라든지 그다음에 어이 일러머스크가 될 거니까. 근데 저는 뭐 아까 뉴욕증 씨 이야기하면서 느꼈는데 뉴욕증 씨도 요즘에는 재정신이 아닌게 그 어제 급등했던 거 듀오인고가 급등을 했거든요. 물론 실도 잘 나오긴 했어요. 왜 급등했냐면 이제 민주당이이 블루나 왔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스페인어를 많이 배울 거다라는 거죠. 왜냐면 이민자가 많아질 거라는 거죠. 남미 이민자가 많아질 거니까. 그래서 이제 듀오른거가 급등을 했는데 이건 역시도 뭐 지금 시장이 정상적이지 않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예. 그러네요. 아, 듀오링고 실적 발표까지 알았는데 그런 네티브도 형성이 돼 있습니다. 신역승 대표님, 시장만 읽어 봅시다. 미국 시장. 어, 빅테크는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다 같이 날아갔고 자기들끼리 파티하더라고요. 네오클라우드는 회복 못 했고 반도체도 일제일 싹 다 내렸습니다. 이거 보고는 그럼 무슨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깐 어제 그 빅테크들 오른 이유가 이미 데이터 센터를 이제 향후에 추가적으로 하는 것들이 좀 지연되니까 기존에 이제 데이터 센터들을 가지고 있고 지어 놓은 사람 그 기업들 입장에서는 희수성이 좀 부각되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좀 옳은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뭐 어 구글도 알파벳도 그렇고 뭐 아마존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뭐 어 그런 기업들이 이제 상승을 하면서 우리나라 기업에도 어느 정도 어 미국의 전일 시장을 좀 살펴보면 어 뭐 거의 이제 뭐 맞아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좀 이벤트가 있을 때는 좀 의미가 있게 좀 확 드러났을 때는 좀 우리 시장에 투영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경우에서 우리나라에 뭐 데이터 센터 하면은 결국에 이제 네이버랑 뭐 NHN이나 이런 기업들이 오늘 좀 오르는 걸로 봐서는 어 그쪽에 이제 데이터 센터를 기존에 이제 아무래도 가지고 있거나 이미 좀 어느 정도 구축해 놓은 기업들에서 좀 부각을 받았고 근데 이게 또 어 또 지속이 될지 또 이게 시장을 모르니까 또 내일 가서 또 제가 이렇게 얘기했다가 또 반도체가 또 아

모르니까 어 시장을 좀 그대로 보면서 좀 대응하시는게 좀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자, 저희가 오늘 어쩌다 보니까 AI 반도체 위주로 좀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걱정이 되는 섹터가 하나 더 있어서 문서진 대표님 여기만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반도체도 문젠인데 조선 방산도 전 피해가 엄청 크다고 좀 생각이 들어요.이 이 왜냐면은 트럼프 정부일 때 강하게 움직였던 섹터이기도 하고 마스가 그 거기에 비롯된 것도 이제 조선 방산이었는데 뭐 지금 일각에서는 뭐 핵추진 잠수한 불발도 거론이 되는데뿐만 아니라 원래 우리나라에서 미국 선박까지 건조하는 기대감이 많이 있었는데 이마저도 다 안 될 거란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이

정책적인 부분이 신규 신기 그니까 뭔가가 없어지기도 어려운데 새로 진행되기도 어려운 상황이긴 해요. 왜냐하면 그게 민주당에서 원하지 않는 거라면 쉽지는 않긴 할 겁니다. 물론 그걸 뭐 대통령 연구해만은 또 문제가 잡으면 나오겠지만 그 말 자체가 매끄럽게 되기 좀 어렵다라는 거죠. 어, 안 그래도 조방원은 모멘텀이 없었던 상황이었어요. 흘러내렸고 그나마 기대했었던게 미국 쪽에 대한 그이 마스가 관련 부분이었는데 이것까지도 지금 희석이 돼 버리니까 사실 그 조방은 좀 쉽지 않다. 예. 쉽지 않다. 이렇게 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네. 네. 걱정이 된 섹터들이 좀 많은데요. 어, 저희 방송을 통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 이제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서진 대표 신혁승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난이도 응용#나스닥#마이크론#SK하이닉스#금리#삼성전자#현금#환율#엔비디아#테슬라#블루웨이브#반도체#AI데이터센터#텍사스주지사#증시전망#금리와유가#중간선거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