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4 으 안녕하세요. 전국에 계신 격 r 먼 여러분 경제 이거 준 남자 키 모습 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주변에서 이제 여러 어도 2+ 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제가 인사를 이렇게 하니까 이거 쑥스럽게 않냐고 그런데 저도 처음에는 굉장히 쑥 들어 왔는데 지금 이게 여러 번 하다 보니까 거의 200회 이상 이렇게 해오다 보니까 이거 아랍은 진행이 안 되더라구요 저도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그 11 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도대체 뭔가 지금 경제를 뭐라고 판단 하는가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제가 얼마전에 체감 적 스펙 유플레이 션 이다 라는 말을 아 대문짝만하게 썼고 바로 그 다음 날인가 jtbc 라이브 썰전 썰전 라이브 에 출연해서 이 얘기에 대해서 좀 해 드렸던 것 같은데 그만큼 물가상승 압력 소비자물가 상승률 이게 굉장히 여러분 경제를 판단하는데 상당히 어려운 또 토와 당국도 이 물가상승 압력을 어떻게 받아 드려야 되나 굉장한 고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중앙 은행의 통화정책 의 목적은 첫번째 물가안정 두 번째 경기에 한 적 세번째 금융 안정에 있다 근데 이 물가 안정이 특히 중요한데 물가가 안정되지 못하면 금리를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김 축적으로 전화나 고금리를 인상의 나가야 되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해야 물가가 안정적으로 잡히기 때문에 이 물가상승 압력은 굉장히 중요할 수 있겠구나 당장 저소득층에게 는 상당한 의 물가 상승 압력이 소득도 줄고 있는데 가격만 이렇게 폭등 하니까 보이 먹고 살기 힘든 시대가 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물가는 이 경제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되겠구나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얼마 전 이 줘 소비자물가 상승률 3.2% 가 발표가 됐습니다. 이 3.2% 라는 물가상승률 지난 10월 물가상승률은 사실 근래 드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숫자의 요 제가 늘상 여러분께 말씀 드렸습니다만 2020년 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디플레이션이 우려되는 그런 경제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0% 1% 이정도 물가 상승세를 계속 유지 해 왔기 때문에 금리를 인석 알 수가 없어 금리를 이사가면 물가가 더 떨어지니까 디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낮은 금리가 필요했던 거에요.
근데 물가가 3.2% 라는 물가상승률은 거의 10년만에 처음 보는 그런 숫자가 등장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까 왜 이렇게 물가상승 했을까 그 배경으로 서서는 첫번째로 말씀드리는 게 계속 말씀드렸습니다만 통화정책이 줘 2020년 안에 코론 알고 경제 충격이 왔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이 금리를 제로 금리로 떨어뜨려 쪄요 막대한 유동성을 풀어 쪽 연기를 진작시키기 려고 그러는 과정이 어떤 일이 벌어 쓰니까 돈의 가치가 떨어진 거죠. 그러는 과정에서 자산의 가치 물건의 가치 원 자들 가치가 다 같이 일시적으로 띵 거라고 볼 수 있죠.
통화정책과 6월 하다 두번째는 아무래도 기존 효과다 라고 저는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 물가상승률은 언제 랑 비교 않 거에요. 460 이어가지 소비 품목의 가격 등락을 계산하는게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인데 이 품목들의 가격을 언제 와 비교해서 등 낳겠다는 걸 보는 거야 어제 대비 에요. 지난달 대비 해요. 아닙니다. 전년도 노립니다. 그럼 2020 년 10 월 을 보셔야죠. 2012 10 년 10월 물가상승률이 재로 - 를 갖고서 라고 제로 물가상승률 일했던 시점이 에요. 그러니까 지금의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년 동월 가족이 더 중요할 수도 있어요.
전년 동월 가격이 그토록 낮았기 때문에 조금만 올라도 이토록 모르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3.1% 나 오른 것이다 라는 것이죠. 우리나라의 목표 물가가 2% 이기 때문에 2% 를 상회하는 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개월 정도 연속 진행됐고 10월에는 3.2% 나 상승했다 그럼 이게 더 계속될 것인가 에 대한 불안 걱정 이 있죠. 그런데 특히 이 가격 상승세가 심상치 않은 것이 10월달에 달걀 경유 휘발유 마늘 돼지고기 이런 가격이 엄청나게 치솟았습니다. 이렇게 치솟으면서 여러분들의 소위 체감 물가는 더 높게 오르는 것이죠. 왜 그런 겁니까 어 주부 여러 분들이시라면 상대적으로 어제 사고 오늘 오늘 사고 하는 그런 품목들 어제는 5위 값이 500원 였는데 오늘은 오이 값이 1000원이 4 그게 내가 체감하는 물가상승률이 가능성이 높아요.
철강을 철강 스크랩 을 사와서 뭐 철강 부품을 제조하는 그런 중소기업 대표님이 면 아마도 이 물가상승률을 그 철강 스크랩 가격에 더 준 할 가능성이 높아요. 택시 기사님이 라면 아니면 은 수 없자 라면 천연 가스나 휘발유 가격의 등락이 더 중요한 체감 울까 일 가능성이 높아요. 다만 그 체감 물가는 또 한정 이게 460 이어가지 품목이 아니라 한정된 품목에서 일어나는 것이고 그리고 그 체감 물가는 전년도 놀 대비 라기보다는 지난번 대비 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체간 물가와 지표 물가는 원래 다른 것이 원래 다른 것 그렇다고 체감을 반영해 주지 못하는 걸까 지표 이니까 의미없다 잘못됐다 거지 뗐다 이렇게 판단 하실 필요는 없는 것이죠.
아 지표 물가와 내 체 바 체감 물가는 원래 다른 것이구나 원래 다른데 이런 지표 물가에 준해서 통화 정책을 다 돼 가는 것이고 이 체감 물가를 잡기 위해서 정부 당국은 신경을 써야 되겠구나 이게 제가 얼마전에 한 신문 사회의 커멘트 로 남긴 거죠. 둘다 할 일이 있는 것이죠. 그렇게 받는 반응 하시면 또 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얼마 혈의 요소 숲과 혁이 급등에서 지금 기사 속에서 난리죠. 이렇게 흑 가격이 뛰어나 이런 것들이 또 집중되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면서 자 이제 썰전 라이브에 까지 출연을 했는데 그렇게 된 배경 요소 까 격 배교 솎아 가격이 급등한 배경 그 배경에는 미 중 간의 패권 전쟁 2 있다라는 것이죠.
미국과 중국 간의 싸우는 과정에서 미국이 후 줄을 끌어 드렸죠. 우리 편으로 끌어들여 쬲 중국이 후 줄을 괴롭히기 위해서 뭐하겠습니까 나 너네 라 로부터 석탄 안사 석탄을 앉아 가 된 거예요. 서 타를 안 샀는데 결국 요소 수를 만들려면 요소도 하기 물이 잖아요. 그럼 그 요소는 또 어디서 끌어 옵니까 암모니아 에서 끌어와 요 네 암모니아를 어떻게 발생 시킵니다. 까 석탄이나 천연 가스에서 부터 옵니다. 그러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이제 속 탄 이동 나니까 정 전력난 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만 요소를 생산할 수가 없는 건데 요소가 어디도 씁니까 잘 하시겠지만 비료의 도 쓰여요 그러면 내년 봄 이 농장을 이 농사를 생각하 농업을 생각해본다면 이우 손은 굉장히 중요한 것인데 요소를 생산할 수가 없으니까 이제 요수 수출을 막자 우리나라의 97% 의 요소 쑥 중국은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으로 또 중국이 뭐랄까 우리 나라의 살림살이를 위해서 요소 수출 막자 이렇게 하니까 우리나라는 4 요소수 공급이 제대로 안되는 거죠. 근데 요소수 공급은 외 중이에요. 우리나라의 대략 경유차량 1천만 대 정도 되고요 그중에 약 400만 대 가 요소 수를 필요로 합니다. 모든 경유 차가 필요한 건 아니죠. 그중에 약 200만대 가 소위 운송 트럭 이어 투 록 그러면 요소수 공급이 안되면 트로그 운용이 어렵고 유수 가격이 복도가 면모를 유비가 커지죠. 우리 해운 물동량 이게 해운 비가 굉장히 커짐에 세운 물류비가 꺼지면서 감자를 수입 못하고 우린 롯데월드 떼어 버거 나 아르떼 니가 1 뭐 여러 앞으로 n 차이 접게 에서 햄버거 세트의 감자가 포함되지 않는 1 이런 재미있는 일도 벌어졌어요.
그런 것들이 그런겁니다. 결국 물류 대란 으로 연결 되는거 아니냐는 걱정이 또 생겼고 양상추 까기 엄마 주 올랐죠. 양상추 가격은 왜 올라 씁니까 이건 때이른 한파 때문에 가을인데 갑자기 추워진 적이 있었죠. 그때 일은 한파 때문에 얘네들 다 얼어 붙은 거예요. 근데 가뜩이나 이 물류 궁금 바하의 차질이 많이 있고 해운 난도 있기 때문에 긴급하게 이런 양상추를 수입하면 되는데 안산 주 수입도 어려워서 또 뭐죠. 그렇게 양상추 가격이 뛰고 우리가 그토록 즐기는 햄버거의 양상추가 빠진 앰버 가 등장하기 까지 한 것이죠. 너무나 비싸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우리의 물 갑니다. 근데 한국은 에의 물과 전망은 올해 2.1% q 내년 1.5% 이렇게 전망합니다. 아마도 한국은행의 물가상승률 전망치가 재조정 돼서 어 10월달에 발표가 되겠지만 11월달에 발표가 되겠지만 그 값은 2.2 를 조금 더 상회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약 6 7 8 개월은 2% 를 넘고 약 1 우 5개월 정도는 2% 미만 이니까 2% 를 웃돌 가능성은 높지만 이것을 훨씬 넘지는 않을 것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누차 강조하지만 이 2.1% 라는 물가상승률은 우리 한번 보세요.
과거의 물가 상승세는 1 3.5% 에서 그냥 레벨 다운이 됐잖아요. 1% 가 안 되는 디플레이션이 우려되는 경제 없었단 말이죠. 그렇죠. 그러다가 이 때와 비교했을 때의 물가상승률이 2.1% 응 거죠. 자 이렇게도 칼라 메 표현했는데 100원짜리 덩 게 200원이 됐어요. 100% 뛰어 쪄요 200원짜리 가 300원이 됐어 이번에는 50% 뛰어 쪄요 지금 수준의 물가 대란 또 혹은 2 0 금방 배란 이런 것들이 계속 이어진다 더라도 100원에서 200원 200원 에서 300원 이어지는 과정에서는 물가상승률이 잡히는거 산 수적으로 그런겁니다.
산 수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물가상승률이 2020 년에는 1.5% 줄 떨어질 것이다 오히려 한국은행이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발표할 때 어쩌면 2021년 물가상승률을 상향조정 하더라도 22년 물가상승률은 오히려 조정 하지 않거나 낮출 수도 있다 산 수적으로 그런 거야 올해 유독 물가가 더 뛰면 내년 물가상승률은 더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죠. 그런 산 수적으로 그렇다 라는 것을 생각해 주시구요 물론 여러분이 체감 아시는 그 물가상승률은 전혀 이 것과 다르다 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은 조금 다른 얘기죠. 왜 내가 체감하는 물 거랑 지표 물건은 차이가 있을까 이건 조금 다른 얘기니까 아 다음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심층적으로 다뤄 드리거나 제 경 행 다음 시간에 많이 다뤄 들었으니까 그렇게 생각해 주시고요 그렇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는다 라는 것이고 이미 인플레이션을 이야기한 통화정책의 스탠스가 긴 축적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돈의 가치가 올라가는 과정에서 물가는 잡힐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태그 플레이 션 맞는가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스태그플레이션 더더욱이나 아니겠죠. 인플레이션이 만약에 2022년 에 안온다 그러면 스태그플레이션 은 인플레이션은 + 저성장 이잖아요. 저성장이 면서 고물가 일대 소위 스테이크 플립 플레이 션 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정의상 인플레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스태그플레이션 은 역시 아닌 거고 여러분이 체감하는 경제는 또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 경제가 이렇게 뚜렷하게 회복되고 반등하는 흐름이 에요. 백을 사회에서 움직이고 있어요. 실제 한국경제 전망 을 보면 제가 경제 전 방송에도 중요하게 제시를 했지만 21년 22년 뚜렷한 회복세가 유지되는 흐름 이에요.
그러니까 물론 여러분이 체가 마시는 경제 회복세는 차이가 있겠지만 뒤 표상으로 어쨌든 뚜렷한 경제 회복세가 진전되고 물가 상승세는 좀 잡히기 때문에 스태그플레이션 이라고 정의내릴 어렵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느끼 시기에는 특히 자영업자 여러분들이 라든가 코로 달구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계층 그런 산업의 종사자들의 경우에는 그 체감경기는 더 어 급격히 냉각되어 있고 물가는 또 너무나 높아서 허덕 이 셔야 되기 때문에 체감 적 스태그플레이션 이라고 보는 것이 맞겠다 체감 저 냐 체감 적이지 않은 그냥 스태그플레이션 이야 이거 는 결국 스태그플레이션 이라고 판단하면 통화정책의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5판 하면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고요 체감 적 스태그플레이션 이다 라고 정의 내리는 것은 결국 우리 정부의 중요한 의제로 서 등장해야 될 하나의 경제정책과 제 숙제가 등장하는 것이다 라는 면에서 체감 적 스태그플레이션 을 잡아야 된다 스태그플레이션 이 아니라 고정의 내려도 안되고 스태그플레이션 이다 라고 정의 내린 것도 잘못되었기 때문에 지금은 체감 적 스태그플레이션 이다 라고 정의를 내리고 이런 체감 적 스태그플레이션 을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될지 우리 국민들이 이런 것들 체감하지 않도록 어떻게 경제 여건을 만들지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 더 집중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정리 해서 이렇게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아 아 아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