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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달러를 아무리 찍어도 달러 패권은 무너지지 않는 이유 (박종훈플러스 6편)

KBS 경제한방 · 2021-04-20 · 유튜브 시청 42,63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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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er 222 안녕하세요. 박종은 플러스 6번째 시간입니다. 여러분 진짜 미국에서 계속해서 달러를 찍으니까 한편으로는 이 그렇게 해서 자산가 기 오르니까 기분 좋은 측면도 있어요. 아마 잔치 제 하신 분들은 달러로 예를 들어서 두 배가 됐다 그러면 자산 가격이 2개 되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 하거든요. 바꿔 말하면 달러 가치가 그만큼 타락하는 거니까 자산 가격은 그렇게 오르게 되는 거고 특히 여기서 또 쏠림 현상이 일어나면서 사람들한테 인기있는 뭐 비트코인이 라든가 아니면 일부 굉장한 성장을 보이는 이런 희소한 기술 주에 돈이 몰리는 게 어떻게 보면 지금의 상황이 당연해 보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또 이런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렇게 달러 를 계속 찍다보면 날라와 가 계속해서 타락을 하고 또 몰라 까지 하는거 아니냐 기축통화의 지위가 흔들리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들을 하는데 이게 기축통화의 쥐가 흔들린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닌데요 그렇게 되면 모든 자산 가격이 어떤 기준 같은게 바뀌기 때문에 경제에 어떤 커다란 변화가 오게 되고 어떤 때는 위기를 동반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과거에도 기축통화 쥐가 바뀔 때마다 굉장한 세계적인 위기나 아니면 경제적 변화가 있었던 점이 많거든요. 자 여기에 경고를 한 사람과 아직은 괜찮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갈리는데 대표적으로 달러의 쇠락을 약간은 우려 하지만 아직은 괜찮다 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서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라인아트 같은 사람이에요.

이사람 케네스 로코 프랑스는 책으로 아주 유명한 돼 이번엔 다르다 라는 책으로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 이기도 하죠. 2분 같은 경우는 딱 아세라 근 하겟지만 기축 통화의 쥐는 문제가 없다고 보는 대표적인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근데 반대로 보는 사람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해 즉 펀드의 제왕으로 불리는 외의 달리 5 같은 경우 e 사람 같은 경우는 이 커다란 흐름으로 봤을때 2달러에 패권은 점점 생각하기 시작했고 이 속도가 점점 더 갚아라 질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요 골드만삭스 같은 경우도 지난해부터 달라 와 의 기축통화 쥐가 이렇게 계속 돈을 풀면 흔들릴 수밖에 없다 이런 경고의 메시지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달러는 어떻게 될까요. 이 역사 속에서 과거의 기축통화 들은 어떻게 되는지 이걸 좀 살펴보면 달러에 미래를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는데 이 세계 최초의 기축통화 라고 한다면 저는 로마의 은어 를 꼽습니다. 로마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세계적으로 패권을 장악했던 최초의 국가 중에 하나 잖아요. 우선 뭐 그때 세계가 우리 아시아까지 포함한 건 아니었지만 유럽 사람들이 볼 때는 뭐 3개 라고 할 수 있죠. 6 법과 지중에 이 중 동 까지 쭉 다 포괄하는 그런 정도로 강대한 제국을 만들었습니까 어쨌든 그런 측면에서 한번 이 기축통화 대나 리오스를 한번 보도록 할게요 2대 날이 웃으라는 은 않으며 당시의 뭐 그 말도 있고 동화도 있었지만 그 많은 너무 비쌌고 동안은 너무 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기축 통화는 바로 댄 아리우스 였습니다.

2대나 리스에 는 처음에는 100% 은 으로 만들었어요. 그럴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로마에서 계속해서 정복전쟁을 하니까 전리품으로 은 들이 막 쏟아져 들어 왔거든요. 그러니까 이 은으로 100% 짜리 은화를 만들 수 있었고 화면에서 보시면 아주 깨끗한 은화를 볼 수 있습니다. 반짝반짝한 은하 줘 그런데 이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색깔이 바래 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오호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지 은화가 더 이상 은어가 아닌 시기로 점점 바꿨거든요. 자 이 변화의 시기 와 시작된 게 바로 뇌로 황제 폭군으로 유명한 사람이죠.

이때 부터 시작되는데 네로가 폭군 여서 제 맘대로 이은하 에다가 막 불이익을 섞은 거냐 그건 아니고요 그때 당시의 로마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 로마에서 처음에 정복 전쟁 하고 그럴 땐 이 계속 써져 들어왔는데 정복 전쟁이 끝나니까 그런 방식으로는 이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런데 로마제국은 세금이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로 세율이 낮았기 때문에 자의 3 수로는 어떻게 세금을 확보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퇴역한 군인들 숫자는 점점 더 늘어났고 요 이들의 복지 줄의 계속 확대 된 데다가 더 큼 되는 오마에 영토는 청정도 넓어졌기 때문에 이걸 지키기 위해서 강대한 군사력을 유지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돈일 수 있고 슨 많은데 세로 들어오는 없단 말이에요. 그 내어 밖에 를 낸 거죠. 여 기타가 불쑥 문을 좀 섞어 보자 처음에는 1 2% 섞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그래도 은하 라고 불릴 만 했죠. 그러다가 기원 후 54년 n 이제 은 의 함량이 94% 로 줄었고 180년 70퍼센트 그리고 216 년에는 50% 그리고 270 년에는 2% 로 의해 함량이 줄어 들고 말았습니다. 이익 더 이상 은 하라고 부르기가 어려운 상황까지 된 거거든요. 자의 미국에서 지금 현재 달러를 자꾸 발행하는 걸 많은 사람들이 이 은하의 타라 특히 로마 시대의 은혜에 타락하고 굉장히 많은 유사점이 있다 이렇게 비유를 하거든요.

자 그러면 이 로마시대의 은하의 타락의 특징 이걸 좀 1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불순물을 석기자의 칸 건 54년 인데 근데 은화가 진짜 타락해서 완전히 무너지는 건 기원후 3세기 측 이 백 년이나 걸렸다는 겁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 왜 이렇게 오래 걸려 냐 그 이유를 좀 따져볼 필요가 있는데 그 이유는요 로마 제국이라는 그 실내 패권 국가로서의 신뢰가 생각보다 오래 같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이 로마제국의 은어 에 경쟁하는 다른 통화가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사실 미국의 달라도 위대한 측면이 있어요.

진짜 달라 가 운이 좋은게 니까 첫번째로 미국이란 나라가 마침 경제가 좋아졌습니다. 특히 최근 10년 동안 빅텍 그쪽에서 혁신이 일어나면서 세계의 기술의 혁신 의 원동력이 되는 나라가 되면서 미국에 대한 신뢰가 지금 현재 여전히 높은 상태죠. 그리고 또 하나는 경쟁 통화가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 달러로 엄청나게 풀었다고 생각하 줘 야 지금 달러 넘는 많이 늘었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제가 지금 표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gdp 대비 중앙 은행 자산 인데요 얼마나 많은 돈을 풀었는지 가 이 표를 보면 나타나는데 자 우리는 지금까지 워낙 세계경제가 달러 를 중심으로 도니까 달러를 얼마나 프런트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데 다른 나라 통화는 달러 보다 훨씬 더 많이 풀었다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지금 간과하고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유럽 같은 경우 일본 같은 경우 훨씬 더 많은 돈을 풀어 거 든요 미국의 달러가 다음에 u 러가 2위 라고 할 수 있는데 유럽 같은 경우 뒤 gdp 대비 무려 50% 나 됩니다. 자에 난 원도심 에어에 나는 gdp 대비 2 중앙 은행의 자산 2 1.2 배나 됩니다. 그만큼 중앙은행이 주 db 돈 성철에게 풀어 딴 이런 뜻이 되는 거고요 자 중국하고 미국이 좀 비슷한데 자 미국 같은 경우는 한 33% 그리고 중국의 한 35% 정도 되니까 둘이 좀 비슷해 보입니다. 자 이렇게 이 표를 보고 난 다음에 여러분 만약에 경제 위기가 왔다 세계 경제 위기가 왔다 어느 나라 돈을 갖고 싶게 됐어요.

따라와 부터 당장 생각날 수 밖에 없겠죠. 유럽 보다는 그래도 딸라 훨씬 더 이 풀어 쓰니까 에 나보다는 딸 아들 돌 풀어 쓰니까 달라 가 먼저 생각이 날 겁니다. 자 그러면 이 gdp 대비 2 중앙 은행 자산 만 놓고 보면 5 위 언어 좀 비슷한데 위원회가 특히 최근 들어서 긴축을 하면서 달라란 좀 비슷해 줬어요. 달 은 최근에 돈을 많이 풀었고 위한 하는 이제 긴축을 하면서 좀 비슷해 졌는데 자위 원하는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에 중국이 경제 성장을 하고 갑자기 지출하는 찬사를 받기 시작하면서 중국이 주변 국가 랑 척을 지기 시작했구요 다른나라 배 척하면서 주변 국가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있다는 거거든요.

자 기축통화 라는게 아까 제가 로마 말씀드렸잖아요. 그 나라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이 나라 정말 믿을만 해 이 나라 신뢰 만에 패권에 갖고 있는 나라야 그리고 주변 국가로부터 우주적인 그런 어떤 평가를 받아야 되는데 그런 층에서 위한 않은 여전히 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죠. 이렇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달로 패권 물론 지금 중앙은행들이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달러에 비중을 조금씩 줄여 가 보이는 건 사실이에요. 그것은 왜그러냐면 아주 큰 그림으로 봤을 때 수십 년간 미국의 gdp 가 전세계 gdp 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면서 달라 의 비중을 우려하고 이거 사실이지만 패권 이 위협 받기에는 아직은 좀 시간이 있다 뭐 물론 5막 아이 100년이나 걸린 것처럼 미국도 200년이 낭인 야 지금 같이 세상이 빠르게 반 하는데 해 200년 보이진 않겠죠.

그거랑 뭐 좀 더 빠른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당장 위험한 정돈 아닐 겁니다. 자 여기에 또 혹시라도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게 금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 중앙은행들이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달러 보다 그물 더 보유하고 달러의 가치에 비해서 금 값이 폭등을 한다든가 그러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겠죠. 그런데 가만 있을 미국이 아닙니다. 2020년에 이암 쪽 많아 계속하면서 미국이 어떤 수를 내 냐하면 선물 시장에서 이 근거를 할 때 증거금을 금에 대해서 엄청나게 높여 났어요. 그러면서 금값의 통제 했고 지금 어느 정도 성공을 했거든요.

자금의 도전은 어느정도 막은 상태입니다. 또 없이 암호 앞에 가 될 수 있지 않느냐 비트코인의 체육은 가격이 굉장히 많이 올라 가면서 그런 생각을 하신 분도 있을텐데 정말로 비트코인이 이 딸의 지위에 도전을 한다 그러면 아마도 미국의 가만 있진 않을 겁니다. 뭔가 조치를 취할 거고요 미국은 그럴만한 충분한 힘이 있습니다. 자 일부의 이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해요. 타일 중앙 합해 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자 중앙에서 어떻게 막을 수 없고 국가가 막는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미국은 다릅니다. 만약에 미국이 비트코인이 달러의 지위를 위협하는 그런 날이 온다고 생각한다면 비트 거인 에 대해서도 강력한 규제를 할 수 있고요 실제로 1930년 해 미국의 무슨 짓을 했냐 하면 그때 당시에 금이 자꾸 문제를 일으키니 까 금 소 일을 하면 미국인들이 금을 갖고 있으면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는 금 소유 금지 법 까지 그렇게 해서 명령까지 내렸습니다.

대통령령으로 법이 아니라 영어로 만들었는데 이게 아주 막강 했기 때문에 수십 년간 미국 사람들이 금 자체를 제대로 거래 하지 못했던 적도 있습니다. 비트코인 에겐 정말 다행히 게 아직은 미국에서 비트코인이 달러를 위협한다고 아직 본격적으로 생각한 것 같진 않습니다. 경고의 말을 몇 마디 내놨을 뿐 아직 본격적인 어떤 조치 자체는 취하지 않고 있거든요. 작거나 이 미국이 그러면 계속해서 손을 놓고 있을 것이냐 물론 이 달 패권이 지금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미국도 아주 잘 알고 있는게 로마시대의 은화의 타락 처럼 계속 놔두면 결국은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달러 대신 먹음 이든 뭐 다른 나라 통화 된 이렇게 대체 재산으로 늘리게 되고 달러에 100원이 점점 더 약화될 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 경제가 살아나면 어떻게든 다시 뭔가 돈을 다시 걷어 드리거나 혹은 급류를 인상 해서 달라 의 가치를 다시 높이려고 시도를 분명히 할 거고요 패권을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 달러 를 풀었다 다시 죄었다 하는 것을 반복해 나갔던 과거의 역사처럼 이번에는 달러를 죄는 시기가 분명히 올 것은 분명 한데요 다만 연준이 2023년까지 는 금리인상이 없다 이렇게 확언을 한 상태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안심을 해도 될거 같긴한데 근데 시장의 반응이 좀 이상합니다. 이렇게 미국의 이 연준의 금리 인상을 놓고 이 파생 상품들이 있는데 시장을 보면요 내면의 적어도 한 차례는 금리인상을 할 것이다 이렇게 베팅을 하는 게 무려 90% 가 되고요 내년에 2 철의 금리인상 있을 것이다 배팅이 50% 가 됩니다.

시장은 연준의 지금 믿지 않고 있어요. 그 이유는 미국 경제가 지금의 예상만큼 빠르게 회복이 되면 생각보다 빨리 금리인상이 일어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이렇게 2달러 패권 의 유지를 위해서 금리인상이 빠르게 일어날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보는 시각은 어떻게 왜냐면 오는 7월에 잭슨홀 미팅 이라는 o 이렇게 모이는 회의가 있는데 여기서 부터 이 테이퍼링 이 달러를 좀 걷어 들일 것이다 라는 예고를 올 여름부터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일단 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 어쨌든 중요한 건 2021년 과 22년 달러에 팩 원과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두고 아주 중요한 결정들을 원준이 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사람들이 달러 팩도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냐 디플레이션이 r 놓고 굉장히 의견이 엇갈리는 데 그 이유는 바로 연주 내 있어요. 연준이 만약에 올 여름부터 테이퍼링을 예고하고 진짜로 금리 인상을 조금 조기에 하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디플레이션이 나 달러 패권 쪽으로 가게 되는 거구요 만약에 연준이 지금처럼 완화 적인 정책을 계속 쓰고 테이퍼링 얘기 조차 올 여름에도 하지 않고 올 연말까지 도 그 얘기 조차 꺼내지 않는다면 인플레이션과 짤라 패권의 약화 이 쪽으로 가게 될텐데 아마 연주는 21년 여름부터 22년 까지 이 중요한 결단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자 이제 마치 시간이 됐구요 잊지말고 좋아요. 구독 알림설정 눌러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설정 0 항상 힘이 되더라구요 자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저희

#비트코인#골드만삭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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