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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저 더증실 라이브 대본 없이 간다. 오늘도 알파 경제 김종효 일사와 함께합입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김종희 의사 오시면은 저는 좋습니다. 왜냐면요 코너만 끝나면 저도 최근이기 때문에 밖에 오늘 날씨가 굉장히 덥죠? 네. 꽤 덥습니다. 꽤 덥죠. 아, 근데이 스튜디오는 너무 추워요. 사실은 두 시간 동안 앉아 있으면 냉동고에 두시간 앉아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자,이 온도 얘기를 왜 꺼냈냐면은 이제 사실 온도에 밀감한 밀접한 산업이기도 한데 어이 석유화학 업종 얘기죠. 어제 이제 미국인 육가가 어 별에 68불선까지 터치했다가 지금 아시아에서 67불 물론 곡지적인 그 이란과의 약간 아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들어오는 외신는 추가는 없긴 한데 유가가 들썩이고 그다음에 또 온도의 변화가 뭐 춥건 따뜻하건 이렇게 나면은 에너지 아까 이제 원전 얘기도 들어갔지만 사실 기초 화학이는이 석유 화학 쪽 요즘은 많이 얘기들 안 하잖아요. 어 우리가 보통 NCC라고 표현하죠. 이것도 사실은 해외로 보니까 많이 나오는 표현은 아니고 우리만에 또 콩글리스처럼 돼 있더라고요. 네. 자 얘기가 좀 길어졌는데 화학주의 구조 조정 신호탄을 쐈나? 네. 그렇죠. 일단 어 우리가 석유학 단지가 크게 세 가지가 있잖아요. 여천 여수를는 하나의 단지가 있고 그다음에 울산 SK 중심의 울산 단지가 있고 그다음에 롯데와 HD 현대가 있었던 대산 단지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음이 대산 단지에서 지금 HD 현대 계열의 케미칼과 롯데 케미칼의 설비를 일단 하나로 합치기로 했다.
어 물리적으로 이렇게 가능한가? 어, 일단 뭐 장부상으로 합쳐서 결국 줄이기 위한 합침이 아닌가? 아, 합쳐 놓고 구조 조정 뭐 이렇게 되나? 그렇죠. 왜냐면 어, 다 구조 조정하고 싶은데 지금 서로 아, LG 화학도 팔고 싶어 하고 롯데도 팔고 싶어 하고 다 팔고 싶은데 그렇죠. 만약에 나 팔았다가 업항이 돌게 되면 그것만큼 배 아픈게 없잖아요. 그렇죠. 예전에 우리 그 뭐죠? 요소수 사태 한번 크게 겪었잖아요. 그렇죠.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당장 만든 시설이 없어 갖고 중국에서 뭐 딱 끊어버리니까 막 난리가 나는 정도로 그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줄이고 싶은 마음은 서로 한 가득인데 괜히 내가 먼저 시작했다가 크게 당할까 봐 결국은 하나로 합쳐 놓고 줄이는 그런 단계로 가고 있다. 그럼 이건 어떻게 보면 자율구조 조정의 신호탄일 수 있어서 중장기적으로 보면 나쁘지 않은 이슈일 수 있지만 글로벌리학에 봤을 때는 여전히 증사과 관련된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이 부분에 오늘 좀 얘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어 구조 조정 그러면은 워감은 좋지 않아도 이게 또 영어 표현하면 빅베스 이래 가지고 깨끗해지는 거 아니에요. 그 살짝 깨끗해지면은 주가가 또 깨끗하게 또 반응을 한단 말이죠.
일단 뭐 인력 구조 조정 같은 고정비를 줄이면은 장부상으로는 어찌됐건 숫자가 조금 올라오기 때문에 착시일 순 있어도 자 이제이 NCC라고 하는 뭐 컨글리시에 해당되는 나프타 크래킹 센터 이렇게 되잖아요. 굴뚝처럼 긴 거 나프타라고 하는 뭐 우리 또 납사납사 그러지만 그거를 막 크래킹하는 단계별로 깨는 거죠. 어 쭉쭉 깨 가지고 이제 원료를 만드는데 어떤 구조 조정을 시작할까? 일단이 NCC 자체가 매력이 없는게 가장 큰 핵심이죠. 음. 돈이 안 된다. 어. 왜냐하면 우리는 일단 석유도 사서 가져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유가의 변동성도 있지만 어 변동비가 추가적으로 붙어요.
운송비라고 하는. 근데 그걸 가져와서 일단 한번 송유탑 정유탑에서 분리를 합니다. 거기서 이제 납사가 나오죠. 납살에 과자서 말씀하신 대로 또 에틸렌, 프로필, 부타디엔 뭐 이런 식으로 다 분리합니다. 벤젠, 톨런 식으로. 그 거기서 또 LDP, HTP 또 제품들을 막 만들어내죠. 그죠? LPG까지. 네. 그런 식으로 이제 가다 보니까 우리는 원가가 기본적으로 일단 높아지는 거죠. 근데 그동안 우리가 공격적인 증서를 한 이유가 무엇일까? 전 세계 탑 5파 수준으로 증설한 이유는 바로 옆에 전 세계 공장, 중국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 중국이 그동안이 가격에 불고당 공장에서 건들어야 되는데 기초소재가 없다 보니까 기초소재를 한국에서 가져다 쓴 거죠.
네. 그러니까 2010년도에 차정이 나타났던 가장 핵심 이슈는 비교적 가격이 싼 차가 진입한 곳도 있었지만 화학 정유는이 모든 제품들을 중국이 가져다 쓰면서 대거 성장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때 대규모의 증설, 대규모의 시설 증가, 해외 M& 이런 것들을 공격적으로 하면서 사이클을 타면서 이제 주가가 엄청 어 업그레이드가 된 상황인데 근데 지금은 미국에서 뭘로 만듭니까? 에탄에서 만들거든요. 천연가스에서 에탄을 바로 뽑아서 거기서 에틸렌을 만들고 네. 그다음에 이제 중동 쪽에서는 원학싼 어 석유를 바로 가져다가 이제 만들기 시작하고 중국은 원래 석탄화학에서 시작했죠.
예. 석탄에서 에탄을뽑서 거기서 이제 제품을 뽑았습니다. 이제 그러다가 이제 미국에서 에탄 수입하고 다른 쪽에서 이제 원료들을 가져오기 시작하면서 또 러시아 석유가 싸게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이런 부분들에서 이제 점점 우리의 경쟁력은 떨어진 거고요. 그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전망이 계속 할 때마다 바뀌고 있습니다만 제 컴퓨터 화면을 한번 좀 비춰 주시죠. 네. 네. 자, 2030년까지 증설이 계속 이어진다는게 핵심입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도 우리 입장에서 보면 전 세계에서 조금 수요는 폭발하고 공급은 줄어서이 빨리 좀 회복됐으면 좋겠는데 이것 때문에 지금 주가가 PB 0.2배 아래로 빠져 있는데 근데 앞으로도 중과 중국을 중심으로 계속 증설한다는 거죠.
아, 전 세계적으로 도표인가요? 지금 저게 어, 예. 그 전세계생산 애틸 전망치인데 그 전망치다니까 바뀌긴 하는데요. 중요한 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어쨌든 증설 마이너스로 가지 않고 계속 생산량을 늘린다는 거죠. 물론 전 세계 경기가 급격하게 떨어지면 증설 없을 겁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기본 전망 자체가 중동과 중국을 중심으로 계속 증설하는 방향으로 가다 보니까 아 이거 결국 우리가 되겠어 하다 보니 결국 우리끼리라도 빨리 모여서 구조 조정을 해야 된다라는 컨센서스가 생길 수밖에 없는 거죠. 음. 그러면 이번 주말에 아마 5대 그룹과 이재명 대통령이 만날 가능성이 높은데 그중에서 롯데 그룹, SK 그룹, LG 그룹 다이 지금 골직덩이를 안고 있잖아요.
네. 그러면 우리가 이제 잘되는 산업의 뭐 반도체, 2차전지 이런 쪽에 대한 육성책도 중요하지만 지금 망가지고 있는 이런 산업을 어떻게 최대한 손실 없이 상처 없이 구조 조정할 것인가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러면 두 가지 방향에서 봐야 되는데 첫 번째 방향은 그동안 사는 투자에서 아직 회수하지 않은 것들 있잖아요. hmm 뭐 대한항공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회수해서 산업은행을 중심축으로 구조 조정의 하나의 어떤 고리를 만들어내는게 하나가 있을 거고 네 산원이 직접 칼을 대기 전에 그룹사들끼리 알아서 예를 들어서 울산에서는 SK 중심으로 예를 들어서 여천에서는 또 LG 중심으로 해서 이런 식의 자율 구조 조정을 먼저 최대한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뭐 주가가 이제 그거를 정확히 대변해 주고 있죠. 예를 들어서 롯데 케미칼 뭐 대한유화도 마찬가지지만 고점이 2018년도에 주가 고점을 형성하고 지금 몇년 몇 년째 이게 7년 계속 미끄럼탈 다시 이렇게 내려오고 있어서 결국엔 뭐 업학 문제 사실 그이 장치 산업이잖아요. 아까 얘기했던 탑 같은 거 뭐 뭐 석유 화학 단지 한 때는 산업의 꽃으로 경기가 좋을 때는 뭐 엄청 돌아가죠. 막 굴뚝이 연기하고 그렇죠. 그러다 요즘은 이제 뭐 좀 하려 그러면 환경 얘기 나오고 탈탄소 얘기 나오고 뭐 그러니까 비용들 경쟁 업체들은 또 나오고 새로운 기술들은 나오니까 머리가 많이 아프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이 그림을 보면 아마 답이 나온다라고 보여지는데 이제 이런 쪽의 수익은 다 스프레드거든요. 왜 아까 이제 크래킹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 유가 가격에서 나프타의 움직임에 따라서 1차 마진이 결정되고 그다음에 나프타에서 어 초 1차 유분 기초 유분이라고 하는 에틸렌필렌 톨루엔 같은 것들의 가격에 차이에서 2차 마진이 결정되고 마지막 최종 제품인 LDP나 이런 것들은 에틸린과 그 가격의 차이에서 결정되거든요. 그러면 가장 이제 중심축에 있다고 하는 전 세계 석유학의 가장 중심축인 에틸렌의 지금 스프레드를 보시죠.이 에틸렌 스프레드는 나프타과의 차이를 얘기하는 것인데 네네.이 지금 회색 음행으로 음영으로 표시되 있는이 부분이 2017년부터 21년까지의 레인지입니다.
그러니까 고점과 저점을 연결해 놓은 거예요. 근데 2022년부터 어떤 현상에 발견되고 있느냐?이 5개년 평균 바깥으로 벗어나서 아예 아래쪽에서만 놀고 있다는 거죠. 안쪽으로 진입이 안 되고 있는 즉 산업자 마진이 전반적으로 다그레이드 되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러니까 PB 0.200까지 떨어졌는데도 주가가 반등을 못 하고 있는 것이니까 그러면 이렇게 안 좋은 얘기를 하려고 얘기를 꺼냈냐? 아니죠. 반대로 그러면 이렇게 안 좋은 상황이니까 이걸 이겨낼 수 있는 업체들이 있느냐를 지금부터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는데 뭐 약간 승자독식 형태인가?
승자 독직이거나 아니면 무언가를 좀 많이 바꾸고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저는 뭐 개인적으로 세 가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SO1이죠. 음. 석유학 얘기하다가 갑자기 SO를 뜬금없이 왜 얘기하느냐? 석유 SO의 이제 샤인 프로젝트가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돌아가잖아요. 샤인. 네. 샤인 프로젝트라고 해서 울산 옆에 온산지의 구조원을 투입한 대규모 단지가 출범하는데 야 지금까지 석유학 그렇게 이상하다고 했는데 여기에 구조원 단지 만들어지는게 그게 무슨 호재야라고 말씀드릴 수 있지만 작가 NCC의 가장 큰 약점이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원가 경쟁력이거든요. 근데 여기는 NCC가 아닙니다. 음. 바로 기름 크루드에서 바로 뽑는 그래서 원가 단위로 NCC보다 한 3 40% 낮은 원가로 뽑아낼 수 있다는 거죠. 중하겠네. 자, 번째로는 지금 말씀하셨던 환경오염 이슈가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페어를 돌려서 발전하는 방법으로 쓰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지금 에너지와 관련된 환경과 관련된 부분에서도 상당한 이점이 있죠. 그주가 올라가는 건 단순히 이때문에 올라가는 건 아니고 정맞은 선 때문에 올라가고 있는 건데 만약에 샤인 프로젝트가 2026년 하반기부터 시작인데이 모멘텀이 붙으면 언제 사야 될까라는 거죠.
2026년에 너무 늦지 않을까요? 음. 그러면 지금부터 아 관심을 좀 가져봐야 될 거라고 판하고 있고요. 자, 두 번째로는 LG 화학입니다. 그나마 국내 석유학 업체에서 가장 지금 고부가 가치 쪽으로 이동해 있다라는 거죠. 그다음에 2차전지라고 하는 모멘텀이 지금 워낙 좋지가 않으니까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약간의 조금 붙임은 겪을 것으로 보이지만 LG 화학이 그나마 가장 보구고 부가 가치로 많이 이동해 있고 전자재료 배터리 쪽의 회복도 한번 기대해 볼 수 있겠다라는 거고요. 네. 그다음에 가장 우려가 높은 롯데 케미칼도 한번 살펴봐야 되는데 이건 주가가 싸서가 아니고 롯데 케미칼의 핵심은 매각입니다.
매각. 음. 그러니까 지금 그동안 투자했던 타이탄이라든지 말레이시아, 미국 이런 거 다 팔려고 지금 내놓고 있거든요. 다만 적정한 가격에 지금 사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어서 좀 문제이기는 한데 약간 손실을 보더라도 이걸 매각할 수 있다면 얘긴 좀 달라집니다. 그래서 롯데 케미칼 같은 경우에는 지금 HD와 시작하고 있는 구조 조정과 더불어서 어 유효 설비의 매각 이런 것들을 만약에 이뤄낼 수 있다면은 롯데 그룹에 지금 가져가고 있는 재무적인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롯데 케미칼에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는 그런 가치를 일정 부분 끌어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롯데는 좀 전제 조건이 많이 붙기는 하지만 롯데 케미칼도 하나의 대장주로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이 세 가지 종목의음 방향 수성을 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자, 일단은 뭐 아무도 잘 들여다보지 않는 석유화가 업정 무거웠잖아요. 근데 무거움에 또 기회가 있을 수 있는데 그 키워드가 이제 구조 조정의 신호탄 죄송합니다. 구조 조정이라고 하는 거는 이제 뭔가 변화의 큰 조짐. 자,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어 저 세 기업을 다 봐요. 저는 뭐 타피라면 당연히 SO1이죠. SO 네. 왜냐면 지금 정재진의 개선 속도가 생각보다 빨라요. 그래서 유가가 올라가니까 어 정유주 사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말씀하시지만 유가주로도 항상 이미지 메이킹이 돼 있죠. 그렇죠 뭐 배당이 항상 고배당이고 물론 그 고배당의 대부분 대통령이 막 지금 배당으로 뭐 생활할 수 있게끔 중간 배당도 얘기하잖아요.네 그렇죠.
아, 중간 밴당도 이미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이제 그 샤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까 지금이 감가 삼각비 때문에 어느 정도 당분간은 이익이 크게 증대될 가능성은 낮지만 근데 감가 삼각비가 빠지는 순간부터는 이익도 더 올라올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샤인 프로젝트는 바로 크루드에서 어, 제품들을 뽑아내기 때문에 원가 관련된 그런 기대감이 있다라는 점에서 오히려 다른 종목군들보다는 가장 이제 기대감이 높고요. 그다음에 이제 LG학 같은 경우는 뭐 차기 종목으로 좀 꼭 싶은 것은 정부의 정책이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어려운 산업들의 지원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니까 2차전지도 결국은 지원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내가 질러인 너무 큰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죠. 지금 이미이 정도까지 왔고 그다음에 어쨌든 중국을 제치면 우리나라가 1등이라고 봐야 되는데 그러면 이산업을 놓칠 경우에는 우리가 중요한 하나의 산업 카테고리를 잃은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LG학도 어떻게 보면 포스코 그룹과 더불어서 2차전지의 원재료부터 공급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업체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의지 지원책이 나올 때 최근 뭐 포스코피이 급등하는 것처럼 어느 정도의 뭐 기대감을 느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이 두 종목은 이제 타픽으로음 꼽고 싶고 아까 말씀드 롯데 케미칼은 좀 전제 조건이 많이 붙기는 한다.
다만 주가는 제일 싸다. 네. 오케이. 잘 들었습니다. 오늘 유가가 또 움직이는 바람에 석유화학 업종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나눠봤고요. 알파경제 김종효 의사와 함께 더증실 라이브 진행을 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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