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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으 안녕하세요. 전국에 계신 경우 할 분야라고 경제 요즘 담자 기보 선과 박았습니다.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드 코로나 시대가 오게 되면 그러면 우리 실물 경제는 도대체 어떻게 올라갈까 금융시장은 또 어떻게 흘러 갈까 라는 이야기 그 여러분의 질문에 대해서 이번주 그다음 즉 이번주에 실물경제 다음주는 금융시장 관점에서 어떻게 흘러갈 까라는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려 보고자 합니다. 2020년 은 소유 만해서 포스트 크로나 시대 코로나 1구 이후의 경제 언 택트 시대 포스트 크로나 시대 라고 명명했다 면 2021년 은 이제 백신이 보고 파악에 되면서 세계경제가 그 충격으로 부터 딛고 일어나는 어떻게 보면 포스트 백신 시대 그런 2022년 은 무엇이 라고 명명 할까 2022년 은 그런 의 1구를 함께 우리가 짊어지고 가야될 것이 아닌가 그러나 1구 라는 어떤 불안감 마스크를 끼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머물러야 될지 말아야 될지 또 많은 혼란이 앞에 놓여져 있는 위드 코로나 시대 이렇게 명명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얼마전에 파임 지에서 이런 표현이 등장했어요. 라이 커밍 백 삶이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율 나 삐 덧셈 벗 낮 더 쎔 까 삶은 제자리로 돌아 가지만 돌아가는 가운데서 완전히 똑같을 순 없다 라는 표현을 했어요. 완전히 똑같을 수 없다니까 콘의 1구를 함께 짊어지고 가지만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인 거죠. 또 2컬러 미스트 표지에 서면 이런 표현이 등장했습니다. 집사 광산 이렇게 비추다 보면 이런 어떤 코넬 9와 같은 어떤 위기를 경험하면 그대로 이어질 것인가 어 이런 방향으로 각인 가겠지만 굴절 되어서 진행된다 어쩌면 코로나 1 구가 종식 될지라도 완전히 달라진 구조적 변화가 있기도 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것도 있을 텐데 그런 것들이 어떤 변화를 가지고 우리 경제를 계속 이어져 나가게 한 만들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마침 제가 매년 경제 전방 서 를 발간하고 있지만 어깨 적게 이제 탈고 를 다 끝냈고 이제 교정 교회를 보고 있는 중인데 21년 전방 설을 포스트 코로나 2021년 경제 전망 이라고 제목을 정했다면 2022년 경제 전망은 위드 크로나 2022년 경제전망 이렇게 이름을 좀 정한 상태의 그래서 이 이야기를 가볍게 남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계적으로 코로나 일부의 확진 자가 얼마나 증가하고 있는 지를 좀 살펴 보는데 또 한가지 거대한 변수가 등장했는데 그것이 바로 델타 변이 줘 백신이 보급되면 조금씩 이라는 것이 앞에 놓이게 될 줄 알았는데 종 시 기 더 멀어지는 느낌 이에요.
보시는 것처럼 코로나 2구 감염자 수가 델타 가 반영된 이 전과 델타 가 등장한 이후 포스트 델타 로 9분을 해보면 글로 벌리 확진 자가 더 늘어난 모습 그리고 이머징 신흥국의 경우 확진 자에 증가폭이 더 크게 나타나는 모습 어 선진국들은 그래도 그 증가폭이 상당부분 5 상향조정 백인 했지만 신흥국 만큼은 아닌 모습일까 상대적으로 델타 변이에 더 취약한 경제가 누구다 신흥국 이라는 것이죠. 어 이제는 델타 변이가 확진 자가 증가하는 그 모습보다 더 중요한 게 백 사망자가 더 중요한 모습인 거죠. 사망자가 증가한 속도는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확진 자가 크게 급증한 것과는 좀 대비 되게 완만하게 증가하는 모습인 것을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코로나 1 구의 충격이 더 진행될 것이다 더 진전될 것이냐 아니면 델타 변이가 등장 하더라도 그만큼의 충격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까 그냥 우리가 아도 깜 처럼 감기처럼 안고 살아가는 풍토 병이 된거 아니겠느냐 라는 논리인데 많은 의료기관들이 코로나 7 확진 자 동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 분석한 내용의 일부를 제가 한 가지 소개 하다면 미국의 아 한 병원의 에 그 확진 자 동향을 분석했는데 보시는 것처럼 이번 환자의 동향을 보면 198명 의 입원 환자가 등장했는데 그 중에 백신을 접종을 완료한 사람의 비중은 31명 밖에 안됩니다.
도 중요한게 이제 아이 스 인데 이건 집중치료실 환자야 집중치료실 환자 63명 중에서는 백신접종 장 5명 박해 안되고 표현이 그런 거죠. 그리고 인공 호흡기 에벤 트라이 펄스 인공 국기 환자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백신접종 자는 내 명밖에 안 된다 물론 여기서 또 죽음으로 이어지는 사망자 중에서는 백신접종 자가 몇 명인지 또 다른 얘기지만 이렇게 코로나 1구 확진 자가 늘어나고 는 있지만 그것이 치명적이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이정도 치명 유리면 사망률이 면 소위 도 깜 환자로 인한 사망률 하고 크게 다르지 않다 그래서 이제 지역 풍토 통으로 안고 살아 가자 그러면서 미드 코로나가 진전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러면 2022년 을 전망 할 때는 위드 쿨 하나라는 것을 전제로 깔고 전망할 수 밖에 없겠죠. 그런 관점에서 세계 경제의 등장하는 가장 중요한 실물 경제의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뷰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급유 귀는 바로 불균형 회복입니다. 제가 여러 차례 경제 읽어주는 단자를 통해서 강조를 해 왔는데 월드 뱅크에 보고서도 똑같습니다. 세계경제가 2020년 충격이 있었고 그리고 21년 22년 이 세계 경제에 충격이 후 뚜렷하게 회복되는 제가 2011년을 이탈 점이라고 표현 햇죠. 아까 경기전망 서에 이탈 점 그의 2022년 은 코로나 1구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시 점 그래서 회에 귀 점 포인터 부터 링 배액 이라고 필요했습니다.
이렇게 전개되는데 중요한 것은 세계의 경제 하지만 총 양적인 세계 ddp 관점에서 는 이런 모습이지만 선진국 의 경우에는 코로나 1 9 이전 수준 2019년 수준으로 돌아간다 라는 이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포인터 터닝 100 이라는 표현 수 없고 우리나라도 그 나라들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먼저 크론 알고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는 그런 나라들도 있구요 선진국 중에도 또 여러가지 성향 들이 있겠죠. 그런데 선진국은 크로나 l9 이전 수준을 향해서 돌아가고 있는데 의서 lit 로 인컴 컨츄리 저소득 국가에는 그렇지 못하다 ember 직 마케 된 디바이더 핑크가 미스 신흥 개도국 들도 그렇지 못하다 그가 신흥국 저소득 국가들은 남일이 다이가 왜 백신의 접종 속도가 매우 더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백신이 충분히 확보되는 백신 정 전쟁이라고 될까 백신 경쟁이 본격화 된 지금의 백신을 먼저 확보하고 미드 끌어 날 선언하는 그런 국가들은 우선적으로 경제 만큼은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고 신흥국들은 그 회복이 좀 더디다 멀다 하겠다 확진 자와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잊어도 국가들은 이요 제가 한 그 외교부 자문 위원회의 참석했다가 그 의류 전문가들과 도 대화를 나눈 적이 있는데 어 정말 이 저소득 국가의 의료 인프라 수준이 매우 열악하다고 합니다.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 인프라를 갖다 줄래 도 그것을 어 도입할 수 가 없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그 정도로 심각하고 의료진의 널리 지 수준이라 이런 것들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넬 9 확진 자가 증가하거나 백신의 보급도 미흡하지만 인프라가 열악해 서 그 충격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죠. 실물경제 라는 관점에서 세계경제가 이렇게 불균형하게 회복된다 라는 것을 말씀 강조해 드리고요 그러면 경제가 어쨌든 회복된다는 거잖아요. 불균형한 회복 이지만 선진국을 중심으로 에서는 어쨌든 회복세를 진정 시켜 나간다 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어 불가 상승 새 지금 물가 상승세가 굉장히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시점이 인데요 그러면 이 인플레이션이 위협이 될 것인가 장기화가 될 것인가 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질문이죠. 그래서 그거 시기 조정 물가상승 인가 나는 거야 그니까 일시적 경기 적 물가상승 빤짝 상승하고 많은 것이냐 아니면 중장기적으로 물가 상승세가 레벨 자체가 올라가는 것이냐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려야 되는데 한국은행에서 최근에 기조 적 물까지 표 에 대해서 점검하는 그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8월 말일 자 줘 8월 30일자 그 보고서의 가장 핵심이 되는 그래프가 이겁니다.
아기 조적 물까지 표도 예기 조정 불까지 표에 개념은 몇가지 지표들이 있는데요. 그 지표들은 쉽게 말하면 경기 적인 거 계절적인 거 일시적 인거 이런 요인들을 상쇄시켜 보는 거에요. 30 시켜 보니까 근원 물 까 그 자체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는가 라는 것을 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조 줄까 지표의 여러가지 지표 들의 평균치가 굉장히 위해 의미할 수 있는데 지속적으로 저물가 시 대해서 나름의 고물가 시대 로 각오는 있다 그러나 이것이 인플레이션이 냐 라고 명명하게 좀 어려운 상황이죠. 어쨌든 21년 4월 5월 6월 7월 계속 2% 때 물가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러면 이것이 계속 지속될 것인가 그 지속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자면 아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성장세가 21년 4.0% 우리나라 기준으로 4.0% 로 크게 반등 하잖아요.
이것도 이제 기저효과 일수도 있겠죠. 물론 기조 효과가 많이 반영된 것이죠. 4 22년 들어서 3.0% 로 성장률 그 자체가 완만해 져요 그리고 이 물가 상승세가 나타나게 된 가장 중요한 배경이 제 누차 경남을 통해서 말씀드리겠지만 뭡니까 통화정책 이잖아요. 통화정책 기조가 바뀌지 않아요. 이제 완화가 아니라 김 축적으로 물가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것이고 한국은행에 물가상승률 전망치가 21년이 2.1 22년이 1.5 우 물가상승률 레벨 자체가 21년의 일시적인 것이다 22년 에 2% 를 밑도는 수준의 물 까 산거 3 왜냐면 한국은행도 기준금리를 먼저 인상 했고 인상의 나갈 것이고 그리고 성장률도 꺾이고 수요나 이런 것들이 정상적인 자리에 돌아온다 그래서 제가 회에 귀 점이라고 표로 건 한 것이야 직책은 안 나왔겠지만 2022년 경제 전방 책 의 핵심이 포인트를 포인터 터닝 100 회기 점이라고 표현언어 물가도 제자리 성장률도 제자리에 근접해서 갈 것이다 라는 것이죠.
그러면 이쯤에서 많은 분들이 질문이 미국 경제는 요 이겁니다. 얼마전에 fmc 갈려 쪽으 fmc 회의에서 그 의 사료 글 보면 굉장히 중요한 우리가 들여다봐야 요소들이 많이 있는데요. 경제 전망을 잠깐 요약해 본다면 미국의 실질 성장률이 21년의 5.9% 약 6% 22년 23년 어떻게 됩니까 다시 안정화 되죠. 장기 평균이 1.8 에 근접해 가 저 그렇게 성장률이 다시 둔화되어 한다 제 자리를 찾아 간다 라는 거예요. 실업률도 제자리를 찾아 간다 3.5% 수준의 완전 고용의 가깝게 가고 있다는 것이죠. 물가상승률은 어떠냐 물가상승률 도 21년 에 4.2% 굉장히 높게 치솟고 있죠.
그래서 연주 내서 뭐라고 표현 했냐면 인플레이션이 굉장히 높아졌다 인플레이션이 좀 위협적 이기도 하다 약간 이런 표현이에요. 많이 높아졌다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일시적인 요소의 가깝다 일시적인 수준이지 장기적으로 물가상승률이 높아질 것이다 그게 아니라 2.0% 에 근접해서 갈 것이다 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스태그플레이션 아니냐 지난 주말에도 1 기자 분께서 태그 플레이 션 이냐 왜냐하면 우유값 또 오르고 전기 값도 오르고 채소값 또 로 다 오르는데 그러다 보면 이건 비도 오르고 모든 것들이 가격에 반영되면서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오는 거 아니냐 아 그렇지 않다 그러면 성장세는 둔화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그러면 그게 스태그플레이션 아니냐 스태그플레이션 은 아니다.
왜 성장세가 둔화될 지만 저성장 까지는 아니에요. 미국의 평범한 성장률에 근접해서 가고 있는 거에요. 그저 성장은 일단 아니에요. 그저 성장 이라 할지라도 물가상승률이 2.2 2.1 수준으로 다시 돌아가는 지금 이면 그렇게 갈 거라고 본다면 그러면 저성장 이지만 물 까만 높은 스펙을 플레이 션 이라고 정의할 수가 없다는 것이죠. 다만 여러분들이 추석 전에 느끼셨던 그 체감 과 실제 물가상승률 간 의 괴리 그 괴리는 계속 나타나는 거죠. 아까 경제는 굉장히 더디게 회복되는데 물건만 너무 높아 라고 지각 하실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그 언론 인터뷰에 뭐라고 표현 했냐면 최 감적 스태그플레이션 이다 태그 플레이 션 이라고 정 의장 명명할 수 없지만 체감 적 무버 스태그플레이션 에 가깝다 라고 표를 핵 했구요 실제 그 물가 상승세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밖에 없는 이유 중의 하나가 보신 것처럼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이 이미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이어질까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까 그렇지 않다 는 거죠.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다 라고 지각하면 실제 물가상승 의 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물가가 하락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 실제 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 심리가 경제를 이끌어가는 뭐예요. 얜 물가가 떨어 떨어질 것이다 그럼 물건 지금 삽니까 한달 있다 삽니까 가격 떨어지고 나서 사고 10조 내구제 의 경우 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물가가 하락을 전망 하면 또 다른 물 가락을 불러일으키는 거야 물가상승을 전망 하면 또 다른 물가 상승을 불러 이렇게 근데 기대 인플레이션 수준이 그 이상을 찍지 못하고 이제 어 하 향한 정화 된다고 보는 것이고 그렇게 보는 근거 중에 하나가 다음주에 말씀드릴 테이퍼링 이라든가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 다가 오르고 미국 입장에서도 그런것들 때문에 정책금리 가 이제 앞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물가가 올라가는 수준이 안정화된 다 금리가 올라가는 만큼 물가가 안정화 될 것이다 라고 보물과 잡힐 것이라는 거죠.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반영되기 때문에 실질적 스태그플레이션 이라기보다는 체감 적 스태그플레이션 에 가깝지 않을까 라는 말씀 드리면서 오늘은 위드 크로나 시대에 이 실물 경제의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맥을 짚어 드렸고요 다음주에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긍 니 뭐 테이퍼링 그것에 따른 테이퍼 텐트 링 어떤어떤 금융시장의 충격이나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두들 기대 하시면서 이번주 경제 고생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아 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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